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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23 (토)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3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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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입에 나의 말씀을 담아 진리의 빛을 발하여 진리의 이상세계를 이루자 작성일 : 2013. 1. 22(화) AM6:10~ 작성자 : 이수진 (자꾸 내가 가진 생각으로, 고쳐지지 않은 말을 하니, 주위의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게 되어, 말을 하기가 두렵 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깊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의 함부로 내뱉은 말에 어린 자들이 상처를 받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새벽에 회개하며 모 두가 말을 더 은혜롭게 하기를 기도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 성자가 말하노라. 적어라. 너의 입은 나의 입이다. 너의 말을 금하고 나의 말을 하여라. 말은 정말 무섭다. 입의 검은, 진리의 검으로는 악을 쪼개내고 의를 세우지만, 너의 입의 검은 생명을 해할 수도 있노라. 그러니 너희는 말을 하기 전에 꼭 한 번 더 생각하여라. 너희 말을 듣는 상대가 너의 입의 검으로 은혜를 받게 하여라. 말로 살리고 말로 죽인다. 너는 너의 입으로 생명을 살리길 원하느냐? 절대 함부로 말하는 입을 금하라. 너희가 인식하지 못하는 가운데 너의 입의 검으로 생명이 해함을 입는다. 진정 너의 입이 나의 말만을 담길 원한다. 생명을 살리는 입술이 되길 원한다. 너의 뇌에 나의 말이 가득해야 할지니, 이 시대 선생 통해 전하는 나의 말씀 한 마디, 한 마디를 너의 뇌에 너의 생각 대신 가득가득 채워 너의 육신이 너의 뇌의 작용으로 말도 행동도 나의 말이 현실화 되도록 행하여라. 나의 말씀을 너희 육으로 행함으로 이 땅 가운데 육신화 시켜 보여라. 오직 나의 말씀의 위대함을 너희가 행함으로 나타낼지어다. 차원을 높이자. 네 편한 대로 말하고 네 편한 대로 행동했던 과거를 청산하고, 혹여 생명에게 해가 되었던 모든 것을 회개함으로 청산하고, 형제들과 풀 것은 반드시 풀고, 차원을 높여 말의 이상세계를 만들자. 진정 사랑의 말, 은혜로운 말, 진리의 말, 새 역사에 걸맞은, 천국의 말로 지상을 천국으로 만들자.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너의 그 입술이 나의 달콤한 말씀을 담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입이 되길 원하노라. 오직 나의 진리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 말씀으로 진리로 세상을 가득 채우자. 나의 말을 세상 가운데 전하자. 절대 차원을 높인 말, 세련되고 정제된 말로 나의 생명들을 구원하자. 진리의 말씀으로 새 역사 가운데로 불러오자. 말의 빛, 말씀의 빛을 발하는 진정한 나의 신부가 되길 바란다. 사랑한다. 너희의 신랑, 성자 주가. 샬롬. 나의 몸이 된 너희 신부들이, 나를 나타내야 할진대, 너희의 그 입으로 무엇을 말하려느냐. 그 한 마디, 한 마디의 말에 진심을 담고 정성을 담아라. 진리를 담아라. 너희의 그러한 말로 생명을 살려라. 나 성자가 축복하노니, 진정 그 입이 나의 입이 되길 원하노라. 너의 입이 나의 심정을 담아 세상 가운데 나의 심정을 전하길 원한다. 세상과 입의 검으로 싸우라. 선과 악을 쪼개고 진리로 승리하여라. 너의 정제되지 않은 그 말이 세상을 좇는구나. 너희의 함부로 내뱉는 그 말이 사망을 크게 하는구나. 사랑아, 오직 선한 말, 의의 말, 진리로 세상을 다스려라. 아직은 악한 이 세상, 나의 말로 가득 채워 아름다운 세상, 지상 천국을 이루자. 세상 모든 자들의 입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는 소리가 끊이지 않게 만들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고 사랑이 가득한 세상을 만들자. 세상의 모든 어둠을 물리칠 수 있는 것은 오직 나의 말씀이니라. 진리로 싸우자. 진리의 이상세계를 이루자! (이어서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여. 진리의 빛을 발하여라! 나 여호와의 빛을 발하여라! 모두 일어나, 깨어나, 그 입에 진리를 담아 세상 가운데 새 역사, 진리의 말씀을 외치자!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로 점점 이상세계가 이루어지는구나. 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너희가 행함으로 이 땅 가운데 빛을 발하니, 이상세계가 점점 도래하는구나. 사랑아, 만들자. 이제는 하늘과 땅의 너희가 하나 되어 온전한 이상세계를 이루자! 나의 사랑과 진리가 이 땅 가운데 가득하길 바라며 지금도 외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샬롬. 너 자신부터다. 네 이웃부터다. 너희 교회부터다. 한 걸음 한 걸음, 하나하나의 작은 이상세계가 모여 지상천국을 이루니, 너 스스로에게 하는 말부터 차원을 높이자. 너를 사랑하고, 너를 격려하고, 너를 위로하는 말을 하여라. 그리고 교회에도, 나의 전이니 더 조심하여 말하여라. 나의 사랑하는 생명들에게 너희의 말을 전하지 말고, 나의 말, 오직 나 여호와의 말을 전하여라. 말로 생명을 근심하고 고민하게 하지 말아라. 나의 말은 근심하게 하는 말이 아니라, 안식하게 하고, 모든 문제가 풀리는 말이다. 나 여호와의 말은 위력 있고, 능력이 있으며, 생명을 살리는 사랑의 말이다. 너의 그 입술에 오직 나의 말을 담길 원하노라. 사랑한다. 너희의 그 입술이 진리의 빛을 발하길 원한다. 사랑한다. 나 여호와가 친히 말하였으니, 목숨 걸고 지켜라. 나의 말을 목숨 걸고 지키는 자에게 말의 능력을 더하노라. 말의 은혜를 더하노라. 말의 천국, 곧 진리의 천국을 이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