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24 (일)
130324 주일말씀 재능대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맡겨라
- 선포일
- 2013.03.2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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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324-주일말씀_재능대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맡겨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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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4일 주일말씀>
재능대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맡겨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20절, 25장 14-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매일 새벽마다 섭리사 각 교회와 각 부서 기관들을 위해서 기
도하는데, 오늘은 “어떻게 해야 섭리사에 성자께서 맡기신 일들을 한 차
원 높여서 빨리할 수 있습니까?” 하고 기도했습니다. 특히 교단과 CTN
등 섭리사 전체의 중요한 일들을 행하는 곳에 대해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더 나은 자를 찾아서 써라. 분체
네가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이에 해당되는 잠언
50여 개를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오늘은 잠언 23개를 먼저 말해 주
고, 계속해서 설교 말씀을 해 주겠습니다.
첫 번째 잠언부터 하나하나 전해 주겠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1.운전도 더 잘하는 사람을 써야 사고 날 것도 안 난다.
2.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빨리 한 차원 더 높이는 것이다.
3.본인이 배워서 하는 것보다 이미 배운 자를 시키면 즉시 차원이 높아
진다.
4.습관과 버릇이 들면, 고쳐서 하는 것이 하늘의 별 따기같이 어렵고 힘
들다. 고로 옆의 잘하는 사람을 시켜라. 그래야 나 성자가 쓰기 좋다.
5.사람은 그릇대로 담아진다.
그릇의 한계가 있다. 고로 재능대로 맡겨라.
6.지도자들은 자기 주관권에서 잘하는 사람을 찾아내어, 그 사람의 좋은
의견과 방법을 수렴하고 맡겨라.
7.누구나 자기 것만 가지고서는 자기 주관권 전체를 이상적으로 행하지
못한다. 자기 혼자서는 못 한다는 말이다.
8.나이가 들면 흡수력이 약해진다.
9.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들은 손자들과 자녀들의 의견을 안
받아들인다. 그러다가 사고 난다.
(* 열 번째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1>
10.할아버지와 손자가 차를 타고 가고 있었다. 할아버지는 눈이 어두워
서 앞을 잘 못 보는데 손자는 밝은 눈으로 앞을 잘 보았다. 손자가
밝은 눈으로 “할아버지. 앞에 차 와요.” 했으나, 할아버지는 “네가
뭘 알아?” 했다. 손자가 차에서 내린 후에 ‘꽝’ 하고 충돌했다.
결국 손자만 남았다. <끝>
11.종교도 새 시대가 오면, 옛 시대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된다. 그러나
새 시대에서 옳은 것을 말하면, “네가 뭘 알아?” 한다. 그러다가
‘꽝’ 한다. (기본 제스처 하다가, ‘꽝’ 할 때 양손 주먹 쥐고 떨어져 있다가 가까
이 붙으면서 충돌하는 모습 표현)
12.정녕 이것을 알아라. 나 성자는 당장 거기에서 더 잘 아는 자와 합당
한 자를 통해서 말한다. 시대 말씀도 더 잘 알고 더 잘하는 분체를
통해서 말하고, 이 역사로 끌어오지 않느냐.
13.“네가 뭘 알아?” 하는 자들은 시대가 끝났는데도 가정 단위, 민족
단위, 세계 단위로 계속해서 끝없이 무지의 길을 간다.
14.구약도 끝나고 신약도 끝났는데도 “네가 뭘 알아?” 하는 자들은
계속해서 그 코스를 돌고 또 돌고 있다. 새 시대를 발견하지 못하면,
육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계속 옛 시대 코스를 돈다. 새로 선포된 역사
가 끝나고 다음 역사 때까지도 그 코스를 계속해서 돌고 산다.
(* 열다섯 번째 잠언은 화면을 보면서 듣겠습니다.) <영상2>
15.조금이라도 더 나은 자를 쓴다. 행한 대로, 수고한 대로 대하기 때문
이다. <끝>
16.글씨를 써 놓고 그중에서 가장 나은 글씨를 골라서 돌에 새기거나 쓸
곳에 쓰듯이, 사람도 섭리사의 많은 사람들 중에서 제일 나은 자를
쓴다.
17.교단이나, CTN이나, 각 부서나, 각 기관이나, 각 교회가 한 차원씩
높아지려면, 자기 소속된 곳에서 생각과 기술과 방법이 가장 이상적
인 사람을 찾아서 일해야 된다. 그렇지 않으면 기도하여 다시 구상을
받아서 하든지, 자기가 배워서 해야 된다. 이미 잘 알고 있는 사람의
생각을 사용하는 것이 제일 빠르다. 회사에서도, 사회에서도 재능과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아서 쓴다.
18.때가 시급하니 나 성자도, 내 분체도 맨 앞에서 뛰는 자를 골라서 대
표 선수로 쓴다.
19.교단, 각 부서, 각 기관, 각 교회는 지금 경기 중이다. 사탄과 겨루면
서 싸우고 있다. 고로 지치거나 실수하거나 못 하면, 선수 교체하듯
교체해야 된다. 전체를 위해서 꼭 이같이 해야 된다.
20.지도자들이 자기 밑의 사람을 키우지 않는다. 후자를 양성하지 않는
다. 고로 나 성자는 이를 알고, 내 분체와 같이 은밀히 영적으로 다
른 사람을 키운다.
21.오랫동안 지도자 사명을 하려면, 후자를 양성하여라.
22.자기 팀과 교회와 섭리사와 나 성자를 위해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써라. 현재 지도자를 하고 있는 사람보다 다른 사람이 더 나으면, 빨
리 그 사람을 그 지도자 대신 써야 된다.
23.교역자는 설교뿐 아니라 교회의 모든 일을 다 잘해야 된다. 혼자서
못 하면 각 분야의 유능한 자에게 맡겨라. 이것 또한 능력이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성자 주님은 이외에도 25개 이상의 잠언을 말씀해 주시면서, “분체
야. 더 나은 자를 찾아서 써라. 그래야 한 차원 더 높여 역사를 펴고, 너
와 내가 구상하여 보낸 것을 더 이상적으로 나타내고 쓰게 된다.” 하셨
습니다. <끝>
성자 주님은 애타게 말씀하시기를 “잠언의 말씀도, 설교 말씀도, 그
림으로 표현하는 말씀도 네가 내게 몸부림쳐 받은 것이 아니냐. 그런데
그것을 전하고 표현하는 사명자들이 최고 정성스럽게 준비하여 심정으로
전하지 않으면 되겠느냐. 말씀을 어떻게 전하느냐에 따라서, 또 그림을 어
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말씀을 듣는 자들의 운명이 좌우되는데, 말씀
을 전할 때 노인같이 다 죽어 가는 듯 전하고, 설교 영상을 책임지고 있
는 자들이 화면을 보일 때 순간 스쳐 지나가게 하고 있다. 이같이 해서
되겠느냐.” 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말씀하시기를 “섭리사에 온 지 오래
된 것 상관없이 재능대로 사명을 맡겨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오늘 잠언의 말씀으로 섭리사 법을 선포하시니, 모
두 이 법대로 행하기 바랍니다.
<전환> 성경을 보면, 구약시대에 아벨은 가인보다 하나님 앞에 더 나
은 제사를 드렸기에 하나님께서 아벨의 제사를 열납하셨다고 했습니다.
또한 신약시대에는 성자께서 나사렛 예수님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
하리라(마 5:20).” 했습니다.
이 시대도 새 시대를 만난 사람들이 이 시대의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기본 제스처)
각 교회, 각 부서, 각 기관, 각 팀에서 지도자들은 따르는 자들보다
더 나아야 됩니다. 지도자가 못 하면, 모두 회의하여 그 면에서 지도자보
다 잘하는 자를 꼭 세우도록 해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꼭 말씀대로 하기
바랍니다.
누가복음 10장 38-42절을 보면, 예수님은 마리아의 집에 가셔서 마
리아와 마르다 중에서 주의 발치에 앉아서 말씀을 듣는 쪽을 택한 마리아
를 택하여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더 나은 자를 택하셨습니다. 마르다는
식사를 준비하고 기타 준비하는 일이 많아서 마음이 분주하여 예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마리아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더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물론 식사도 해야 했겠지요. 그러나 그날 식사를 했다는 이야기는 성
경에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마리아에게 말씀을 가르치신 것만
성경에 기록되었습니다. 더 좋은 편을 택한 자만 역사에 기록되어 후대에
남아졌습니다.
창세기 15장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제물을 드릴 때 3년 된 암
소와 암염소와 숫양은 쪼개서 드렸고, 비둘기 새끼는 쪼개지 않고 드렸습
니다. 하나님은 그중에서 쪼갠 제물만 받으셨습니다. 더 좋은 것만 받으신
것입니다. 모두 똑같이 쪼개서 좋게 드렸으면 다 받으셨을 것입니다.
성삼위께 예배 드리는 이 시간도 여러분 자신은 누구나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물입니다. 고로 마음도, 생각도, 몸도 좋게 하고 드려야 하나님
도 성령님도 성자 주님도 받으십니다. 100% 흠 없이 해야 받으십니다.
선생은 매일 섭리세계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자기 마음과 생각과 의지
가 없어지고 오직 성자의 마음을 가지고 살라고 기도해 줍니다. 사탄이
분립되라고 기도해 주고, 서로 말로 상처받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해 줍
니다. 또한 영육 강건하게 기도해 줍니다. 그리고 기타 일곱 가지 축복 기
도를 해 줍니다.
제일 무서운 사람은 자기 마음과 자기 생각과 자기 주관을 중심하는
자들입니다. 섭리사에서 일하면서 여러 사람들을 대면하게 되는데,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을 만나면, 선생이 어떤 일을 시킨 사람이라는 것을 알면서
도 자기 생각대로 해 버립니다. 그러면 선생은 성자 주님의 일이니, 결단
코 다르게 더 크게 시켜서 일을 진행합니다. 전능자는 정녕코 이루십니다.
어떤 사람이 일을 맡아서 하는데, 가령 열 가지 중에서 일곱 가지만
잘하면, 나머지 세 가지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서 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 살아가면서 지도자들은 밑에 있는 자들과 옆에 있는 자들
이 그릇 행한 것을 무리하게 책망하면, 본인이 그 대가를 받게 됩니다. 그
리고 무리하게 책망받은 자는 성자도 분체도 알기에 위로해 주고, 그만큼
더 역사해 줍니다.
사람들에게 말로 상처를 잘 주는 사람이 있으면, 선생에게 꼭 보고하
기 바랍니다. 이런 것을 보고하지 않는 것도 죄가 됩니다. 그로 인해 생명
이 죽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섭리사에 사는 자들은 모두 성자 주님의 백성들이고 신부들입니다. 강
한 말이나 냉랭한 말로 생명을 대하면, 옛날 예수님을 핍박했던 유대 제
사장들이 생각나고, 선생과 섭리사에 말로 고통을 준 자들이 생각납니다.
그들은 그때마다 자기 성격을 무기처럼 가지고 써 먹었습니다.
무리하게 책망하는 자들을 영계에서 보니, 성자와 분체를 책망하고 있
었습니다. 모두 자기를 두고 기도해 보기 바랍니다. 지난날 사람들을 책망
한 죄가 없어졌는지, 남아 있는지 보기 바랍니다. 주께 회개하지 않은 것
은 그냥 남아 있습니다. 말씀을 해 줘도 자기 위신과 체면 때문에 회개하
지 않는 자는 정말 소경입니다. 말씀을 듣고 주께도 회개하고, 당사자에게
도 회개해야 됩니다. 선생이 영계에서 보고 온 것을 그대로 말하니, 정확
합니다.
책망할 것이 있어 책망하려면, 일곱 가지 사명을 받은 자에게 맡겨야
됩니다. 자기가 하면 실수합니다.
선생이 성자의 계시와 지시가 있어서 내 대신 어떤 일을 하라고 어린
자를 시켜서 보냈더니, 오히려 교역자에게 충고를 듣고 왔다고 했습니다.
이런 것을 광고하면, 모두 놀라서 조용히 하는 것입니다.
선생은 계속해서 교회마다 합당한 사람들을 보내어 그 눈으로 확인합
니다. 선생이 직접 못 보니, 어떤 곳에 가서도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자를
보내서 봅니다. 본 교회 교인은 의식하고 말하니, 아예 모르는 다른 사람
을 보냅니다. 그 사람이 보고 오면, 또 다른 사람을 보내서 봅니다. ‘왜
그렇게 말실수를 했는가? 그 순간 그렇게밖에 할 수 없는 여건이었는가?
사전에 스스로 계획하고 했는가?’ 봅니다.
계획하고 한 것은 죄가 큽니다. 또한 선생이 보냈는데 중히 여기지 않
고 단순히 심부름꾼으로만 보고 외적으로 대한 것인지 봅니다. 심부름하
러 간 사람이 선생이 보내서 왔다고 했는데도 핑계 대며 말을 돌리면서
다른 것을 흠 잡고 말하는 자는 선생에게 침을 뱉는 자입니다.
섭리사의 모든 지도자들은 모두 한 지체들입니다. 선생만 머리입니다.
직위가 높다고 해서 밑의 사람을 혼내고 말을 강하게 하기에, 성자께서
혼난 그 사람에게 즉시 그와 같은 사명과 직위를 줬습니다. 그래도 또 혼
내고 강하게 말하면, 그보다 직책을 올려서 사명을 주려 합니다.
섭리사는 신부 세계라서 모두에게 성자가 주신 주권이 있습니다. (기본
제스처) 섭리사 조직은 군대나 정치계처럼 위에서 아래로 내려가는 ‘수직
조직’이 아닙니다. ‘수평 조직’입니다.
고로 모두 다 귀합니다. 섭리사에서는 나이 든 노인도, 청년도, 중고
등부도, 은하수도 저마다 백(back)이 있습니다. 바로 ‘성자 백’입니다.
그래서 분체인 선생도 절대 함부로 말로 책망하지 않습니다. 또한 절대
함부로 사명을 제하거나 자르지 않습니다.
성자께서 “분체야. 네가 하여라.” 하셨으니, 목회자나 부서 지도자
들이나 기타 지도자들을 볼 때 어떤 문제가 있으면, 머리가 되는 분체에
게 정확하게 보고해 주기 바랍니다. 그러면 선생이 좌우 양쪽의 말을 들
어 보고 저울에 달아서 고칠 것을 고치게 하고, 안 되면 교체도 해 주고,
사명 전환도 해 주겠습니다.
성경을 보면, 성경의 여러 곳에 “판단은 네가 하지 말아라. 주께 맡
겨라.” 했습니다(고전 4:5, 롬 2:1). 주께 판단을 맡기지 않고 자기가
하는 자는 주를 무시하는 자입니다.
아무리 성령을 받았어도 서로 화평하게 해야 자기도 잘되고, 교회도
잘되고, 섭리사도 잘됩니다.
말로 상처 받은 자들은 귀를 막고 그 사람의 말을 듣지 않고, 사명도
안 알아주고, 그 사람의 인격을 수준 이하로 봅니다. 고로 모든 지도자들
은 항상 듣는 자에게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해야 됩니다.
어떤 사람이 자기 지도자가 너무 무섭다고 했습니다. 주님께 그 지도
자에 대해서 물으니,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 성질 못 고치면, 그 성격
면에서는 그보다 더 좋은 자를 앞서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본인은 버릇
이 되어서 자기가 그런지 모릅니다.
‘말’ 때문에 의를 행하여 복을 받고, ‘말’ 때문에 죄를 짓고 손해
보는 일이 많습니다. 자기 말로 자기가 심판받는다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
니 항상 말조심해야 됩니다.
지도자가 밑의 사람에게 말로 상처를 주면, 흔히 선생이 지도자를 시
켜서 혼내 준 것으로 오해합니다. 고로 말로 상처를 주는 자는 선생을 십
자가 지게 하는 자입니다. 선생에게 말하면 선생이 다 풀어 주는데, 대개
선생이 윗사람을 시켜서 자기 사명지에서 자기를 자른 것으로 오해하고
끝납니다. 그러니 그런 일이 있으면 모두 선생에게 묻기 바랍니다. 만일
선생이 했으면 본인에게 말해 줄 테니 그리 알고 꼭 물어보기 바랍니다.
어떤 지도자는 선생의 이름을 대고 선생이 시켜서 했다는 식으로 말하
기도 합니다. 선생이 전혀 안 했는데도 선생의 이름을 불의하게 이용합니
다. 또 어떤 지도자는 동쪽만 결재를 받아 놓고서 서쪽까지 그 결재를 써
먹기도 합니다. 그러면 안 됩니다. 성자 주께서 다 이야기해 주시니, 결국
다 알게 됩니다.
지도자에게 혼난 사람들은 그들끼리 뭉쳐서 늘 이야기합니다. “너도
혼났냐? 나도 혼났어.” 하며 서로 뭉칩니다.
어떤 목회자든지, 어떤 부서장이든지, 어떤 중직자든지 절대 혼내면
안 됩니다. 왜요? 같은 지도자이니, 지도자가 아껴 줘야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 지도자를 증거해 줄 것이 있어도 증거해 주지 않습니다. 그
리고 모두에게 소문내서 선생의 귀에까지 들어옵니다. 사랑으로 잘 대해
줘야 그들이 증거해 줍니다.
증거가 얼마나 중요하고 큰지 압니까? 증거는 광고입니다. 광고비가
얼마나 비싼지 압니까? 광고가 얼마나 효과가 큰지 압니까? 증거할 때 그
리 표가 나게 모든 자들이 알아줍니다. 못하는 사람을 증거하면, 사람들이
오히려 비웃습니다. 그래서 늘 사람들을 대할 때 잘해 주고, 뭐든지 확인
하고 말하고, 경솔히 행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환> 오늘 말씀은 “마음도, 성격도, 행실도 더 나은 자를 쓴다.”
입니다. 고로 말씀을 듣고 자기를 더 좋게, 더 낫게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지도자에게 혼나고 말로 마음의 상처를 받은 자들은 그 충격으
로 더 열심히 해서 한 차원 더 높이 올라가는 기회로 삼기 바랍니다. (기본
제스처) 선생도 생각지 않은 환난과 역경 때 충격을 받고서, 대작품 설교도
쓰고, 대작품 시도 쓰고, 펜으로 그림을 그려서 작품을 만듭니다.
혹시 선생이 모르고 책망했으면, 잘못 보고받고 책망했다고 꼭 말해
줍니다. 그리고 잘못 보고한 사람에게도 “네가 제대로 보고하지 못했
다.”라고 말해 줍니다.
혹시 선생에게 상처 받은 것이 있으면 왜 그랬는지 기도해 보고 1차
로 풀고, 길게 편지를 써서 선생에게 보내기 바랍니다.
선생은 사람이지, 절대 신이 아닙니다. 고로 어떤 억울하거나 속상한
일이 있으면 성자 주님께 이르고 사연을 고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자께
서 상처를 싸매 주시고 그 값을 주십니다.
선생도 가정·민족·세계·종교로 인해서 별의별 상처 되는 말을 수없
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성자께 이야기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내게 답
을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소경들이 모르고 너와 부딪쳤구나. 너는 눈
떠서 다행이다. 조심하자. 너, 내가 보란 듯이 해 줄게. 이 풍랑으로 인해
보물섬에 가자!” 하셨습니다. 이에 보물섬을 발견하여 예전에 원했던 소
망이 이루어졌습니다.
예술단, 신앙스타, 장년부, 가정국, 청년부, 대학부, 중고등부, 은하수
각 부서 중앙 사역자들은 교회에도 소속하여 뛰기 바랍니다. 또한 선생이
각 부서 중앙을 통해 지시하는 것이 있으니, 교회의 좁은 세계에서 벗어
나 민족적으로 활동하고 세계적으로 활동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새벽에 성자 주님께서 50여 개의 잠언으로 깨우쳐 주시며 말
씀하신 것을 중심으로 말씀했습니다. 나머지는 새벽에 말씀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 여기서 마칩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의 신랑이 되
시며 다스리는 자가 되시어 우리를 온전히 이끌어 주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오늘 말씀을 듣고 자기
마음과 성격과 행실을 온전히 하며 화평케 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
를 성부, 성자, 성령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