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24 (일)
주사랑빛 서울
- 선포일
- 2013.03.24 (일)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16장 28
첨부 파일
- PDF
주사랑빛20130324 서울.pdf
75.0 KB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보리라
작성일 : 2013. 03. 24(주일) 새벽 1시-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서울)
(하루 전에, 한 사람과 마태복음 16장 28절에 대해 얘기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성자 분체에 대한 구절 같은데 정확한 의미가 궁금해서
잠을 설치고 새벽기도 중 주님이 오시자마자 선생님을 위한
기도를 드리고 바로 여쭈어 보았습니다.
주님은 아주 다정하고 사랑이 가득 담긴 느낌으로 말씀해 주
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마 16: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 죽기 전
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사랑하는 주님, 이 구절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가요?)
이는 나 성자가 한 말이다.
나사렛 예수의 영을 쓰고 말한 것으로,
나 성자가 다시 재림할 것을 약속하였다.
(‘죽기 전에’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나 성자가 다시 온다는 것은
육이 온다는 것이 아니라 영이다.
‘죽기 전에’ 라는 말은
육이 죽기 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을 말하는 것이다.
비유컨대, 태 안에 여자아이가 있었다면
여자아이를 출산하는 것이다.
영으로 갔으니 영으로 다시 온다는 말이며
영이 죽기 전에 나를 본다는 것이다.
(“영은 죽음이 없지 않습니까?”)
천국에 갈 자가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은
죽은 삶과 같지 않느냐.
천국을 바라보며 살던 신약의 제자들이
천국을 기다리기만 하다 끝나는 삶이 되기 전에
나 성자가 다시 와서 나를 보게 될 것이라는 뜻이다.
‘인자가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은
성약의 나의 분체가
천국의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본다는 것이다.
나의 분체를 통해 재림한
나 성자를 다시 본다는 의미다.
천국의 신약성 역시,
나의 분체를 통한 성약 말씀을
반드시 들어야 들어갈 수 있다.
모든 천국의 왕권을 나의 분체에게 주었다.
고로 성약의 나의 분체를 보리라는 말이다.
천국 성약성, 신약성, 구약성의 왕권을 가진 자가
왕이 아니냐.
그는 곧 나이기에 그러하다.
나 성자는 모든 세계의 주인으로서
오직 나의 분체 한 사람의 영육을 쓰고 행한다.
(지난주 말씀에 나왔던 구절, 누가복음 19장 12절, ‘귀인
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라는 구
절도 이와 관련이 있나요?)
그래, 귀한 나의 분체가 영 부활하여
무엇을 했겠느냐?
나의 분체는 왕위를 받아가지고 왔다.
왕위가 무엇이냐.
영 휴거의 권세이다.
(누가복음 19장 13절-27절,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돌
아와 은화를 준 종들을 불러 묻는 장면도 영 휴거와 관련이
있나요?)
그래. 열 므나를 남겼다는 것은
100% 온전한 휴거의 영체로 갖추었다는 뜻이다.
열 므나를 남겼으니 칭찬하며
열 고을의 권세를 차지하라고 하는 것은
천국의 영토를 말한다.
악한 종이 한 므나도 남기지 못하고
수건으로 싸두었다고 하는 것은
전혀 행하지 않아 휴거의
영으로 갖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고로 왕 됨을 원하지 아니하던 원수들, 사탄들에게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왕은 첫 신부의 영체로 휴거된 자를 말한다.
천국 백성들은 영 휴거되어 천국에 사는 자들이다.
(“주님, 생신 말씀 중에
‘이 땅의 분체이며,
성자의 첫 신부의 그 영이 부활된 시점부터
영 휴거는 시작됩니다.
이는 1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영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감사 감격드립니다.
천국의 왕권을 가진 인자를 온전히 맞아
부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길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그래, 영 휴거가 시작되면서
온전한 천국의 왕권을 가지고 온 자를
너희가 보게 된다 하였다.
그래서 ‘분체야, 네가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깊은 뜻을 알아야 한다.
분체를 통해 영 휴거가 일어나고 있음을
진정 깨달아야 한다.
만군의 왕, 만주의 주를 진정 맞아야 한다.
왕의 권세를 상징하는 왕관을 쓴 자가 누구냐.
요한계시록을 보자.
(계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가 행한 대로 갚아 주리라.)
영 휴거의 온전한 영체로 갖춰진 자에게는
영 휴거의 축복이,
갖추지 못한 자에게 심판이 있으리라.
(계 22:14
자기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이는 그들이 생명
나무에 나아가며 문들을 통하여 성에 들어갈 권세를 받으려
함이로다)
이는 곧 오직 나의 분체를 통한
성약 신부급 말씀을 통해
천국에 들어갈 권세를 받는다는 뜻이다.
고로 천국의 유일한 문,
왕권을 가진 자를 찾아 경배하고
열렬히 사랑하며 끝까지 따르라.
이는 나 성자가 마지막 시대에 전하는 말이다.
나의 분체의 말이 곧 나의 말임을
100% 믿고 행하는 자는 진정 복된 자로
개성의 왕이 되어 왕권을 가진 자를 따라
영원한 천국에 거한다.
진실로 성약시대가 다 하기 전에
모든 것을 볼 것이다.
일억 천만금보다 귀한 나의 말을
분체 통해 전하니 잘 들어라.
그리고 행하여 온전한 영체로 갖추라.
(주님, 열심히 행하겠습니다.
진정 성자 본체, 분체와 일체 되고 싶습니다.)
부부가 어떻게 일체 되느냐?
사랑이 폭발할 때
모든 것을 공유하며 사랑 행위를 한다.
일을 잘한다고, 말을 잘한다고
사랑을 나누더냐?
나의 분체가 나를 얼마나 사랑했기에 일체 되어
한 몸과 같이 움직이겠느냐.
최고의 사랑이다.
이와 같이 너희도
나와 최고로 사랑하자.
실체로 느끼며 사랑하기다.
사랑한다.
온전한 자의 주 성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