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기타 말씀2013.03.24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4 (일)

첨부 파일

목적으로 가는 길 작성일 : 2013. 02. 01(금) AM 04:17 작성자 : 주희랑 (휴거의 가치에 대해 기도하며 주님과 대화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지금 섭리는 영적 휴거를 모두가 갈망한다. 영 휴거는 성삼위의 오랜 바람이며 6천 년의 구원역사를 펴 온 최종 목적이기도 하다. 그러나 모든 뜻을 이루는 길도 항상 순리대로, 순차적으로 이루어진다. 섭리 모두는 말씀을 통해 배우고 깨달으며 이미 휴거는 사랑이라는 것을 안다. 그러기에 모두가 사랑이 더 커지고 깊어지기만을 바라고 간구하며 살고 있다. 하지만 지금은, 특히나 올해는 구체적으로, 실체적으로 알아야 행할 수 있고 행해야 목적도 이룰 수 있음을 알아라. 아직도 막연한 생각, 막연한 마음만으로 시간을 보내고 하루하루를 보내어서는 안 된다. 때가 급하니 내 마음도 조급해진다. 선생이 너희 위해 세운 조건이 어떠함을 알기에 더욱 애간장 타는 마음으로 말하노라. 목적만을 생각하며 살지 말고 항상 과정을 생각하며 실천하며 살아야 한다. 이는 과정 가운데 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추상적인 목적이 아니라 구체적인 목적이어야 하고 반드시 이루어야 할 목적이어야 한다. 영 휴거 이전에 육 휴거가 먼저임을 기억하라. 이 땅에서 보낸 자를 먼저 맞이해야 하나 나의 분체 된 선생을 맞이한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많으며 자기 차원으로 깨닫고 사는 자 또한 많구나. 선생은 내가 쓰는 분체이지만 너희 앞엔 본체요, 이 땅의 본체다. 즉, 너희에겐 사랑의 상대체라는 것이다. 무조건적으로 그를 알지도 못하는데 사랑할 수 있겠느냐. 나의 사랑은 강압적인 사랑이 결코 아니다. 선생은 항상 너희를 향한 사랑의 마음 변치 않았고, 지금도 목숨 다해 너희를 사랑하고 있노라. 선생이 너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선생에 대해 알아 가며 너희가 선생을 사랑해 보아야 그 사랑을 실감할 수 있을 것이다. 지금도 같은 섭리를 뛰어도 선생을 너무 사랑해서 이미 그의 영을 만나 일체 되어 능력 받고 표적을 일으키며 뛰는 자들이 있다. 반면, 머리로만 깨닫고 선생 어찌 맞이하는지 알지 못하고 각자의 삶을 사는 자도 있다. 이런 자에게 육 휴거가, 영 휴거가 실감이 나겠느냐. 이 순간 너희의 마음을 돌아보아라. 선생에 대해, 시대 말씀에 대해, 휴거에 대해 막연히 알고 살며 삶 속에서 피부로 와 닿지 않는다면 하나하나 기도와 실천으로 다시금 깨달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씀 통해 일렀으니 말씀을 꾸준히 깊이 상고하고 새겨서 행동으로 움직이며 실감해야 사랑도 실감한다. 온전한 육 휴거를 이룬 자, 온전한 영 휴거를 이루며 선생을 맞이한 자, 나 성자도 맞이할 것이며 선생을 향한 사랑이 깊고 큰 자가 나 성자를 향한 사랑도 차원이 높으리라. 모두가 똑같은 휴거를 이루지 않는다. 너희 모두는 최고급 구원인 휴거 구원을 이루지만 그 안에서도 차원은 천층만층으로 나누어진다. 모두가 표상자 선생을 닮아 최고 차원의 휴거, 구원을 이루는 섭리가 되길 원하노라. 그 빛과 광채가 찬란히 빛나는 영들이 되어 영원한 세계를 상속받으며 나와 함께 거하길 원하노라.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을 예비해 둔 너희의 신랑 성자 주니라.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