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24 (일)
계시말씀 d9b98b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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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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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과 나는
각각이나 일체이다
작성일 : 2013. 1. 25(금) AM 07:10~
작성자 : 정영혜
(새해 초부터 선생님과 성자 주님의 일체 됨에 대해 더 깊이 깨닫게 해 달라고 기도했었는데, 주님과 선생님
은 사랑으로 일체 되신 분임을 깊이 깨닫게 되어 사랑, 심정, 뜻 일체 되었기에 두 분은 진정 각각이지만 한
사람과 같이 일체이심을 깊이 실감하고, 감격감사 고백할 때 “선생과 나의 일체 됨에 대해 가르쳐 주겠다.”
하셔서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사랑아~
너와 사랑의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너무 기쁘구나~
사랑하는 자와 대화하는 것은
꽉 막힌 공간에서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어 답답해하다가
깨끗한 외부로 나와
자연의 공기를 마실 때의 쾌감 같이
너무나 싱그럽고 맑단다.
(아멘! 저두 주님과 대화하니 너무 좋아요~^^)
사랑아~
나와 선생의 일체는
사랑의 일체, 심정의 일체이다.
뜻의 일체요, 진리의 일체요,
마음과 정신의 일체요
행동 일체이며 영원한 일체이다.
선생이 내 앞에 세운 사랑의 몸부림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다.
그는 사랑으로 나의 마음을 딴 자요,
사랑으로 내 아버지의 마음을 딴 자요,
천국의 문을 딴 자이다.
보이지 않는 길을 연 자요,
새 시대 구원의 길을 연 자이다.
성삼위와 인간의 사랑의 길을
인류 창조 이래 최초로 연 자이다.
마음의 문을 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이더냐?
보이지 않는 그 마음은 알아내기도 힘들며,
그 마음을 열고 들어오기도 힘들며
그 마음의 주인이 되기 또한
얼마나 힘든 것이더냐.
선생은 인류를 향한 성삼위의 사랑의 마음을
깨닫고 들어와 함께 대화하며
그 안에서 같이 살고 같이 행하며
그 안에서 영원히 존재하게 되었다.
그가 내 안에 거하고
내가 선생 안에 거하게 되었다.
너희가 선생과 나를 사랑하면서도
더 큰 사랑의 위력을 발하지 못하는 것은
그와 나의 일체 됨의 비밀을
깊이 깨닫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 시대 수많은 인생들 속에
오직 그를 완전한 나의 분체로
나의 육신으로 삼고 역사하고 있건만,
그를 통해 나타나는 나를
제대로 알지 못하는 연고이다.
성삼위께서 각위로 존재하지만
하나로 일체 되어 행하시듯
나는 선생과 하나다 일체다.
비유를 들어 말해 줄까?
세상의 만물을 보아라~.
내리는 비는 땅의 물이 증발하여
깨끗한 수증기가 모아져서 구름이 되고
구름이 비가 되어 내린다.
근본의 수증기가 나라면 구름은 선생이요,
내리는 비 또한
선생을 통해 나타나는 나인 것이다.
그와 나는 각각이지만 일체인 것이다.
그를 쓰고 나타나는 나 성자이다.
내리는 빗물의 근본이 수증기이듯~
선생의 근본은 나인 것이다.
나는 그의 근원의 존재이며
그의 정신과 생각, 마음, 행동의 주관자는
나이기 때문이다.
선생은 나를 담은 그릇이며
나를 표현하는 육의 형상이기 때문이다.
각각이나 근본의 구원의 뜻,
심정, 사랑, 진리,
마음과 정신의 일체를 이루었기에
내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내 안에 있는 것이다.
(요 14/10-11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내가 아버지 안
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나를 진정 사랑하는 이는
선생에게로 오게 되어 있고,
선생을 진정 사랑하는 자는
나에게 오게 되어 있다.
또한 결국 마지막은
근본자 성삼위께로 향하게 된다.
사랑아~
선생의 귀함을
내 무엇으로 표현하겠느냐?
이 땅의 그 어떤 것 중에
감히 값을 매길 수 없는 것이 무엇이더냐?
너희를 진정 사랑하는
영원한 사랑의 신랑이며
구원자인 나 성자와 값을
비교할 수 있는 것이 있더냐.
나 성자보다 더 귀한 것을
육의 세상에서 찾을 수 있겠느냐?
선생은 나의 분신이며 나의 발현체이다
인류가 나 성자를 느끼고 알 수 있는
유일한 거울에 비춰진
내 모습과도 같다.
내 본체의 모습이 아닌,
나의 진실함과 나의 사랑을 나타낸 자이다.
나의 사랑 섭리사야.
오늘 이 아이에게 말한
나의 말을 깊이 영혼에 새기고,
선생을 통한 나의 역사를 깊이 깨달아라.
선생의 몸을 쓰고 이 땅에 강림한
나 성자의 역사이니라.
진정 사랑한다.
영원한 너희의 신랑, 구원자 성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