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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3.25 (월)

130325 ~130330 새벽잠언

선포일
2013.03.2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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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5일 월요일 새벽 잠언> * 하루를 배우면 평생 써먹을 것을 배우지만, 안 배우면 평생 모르고 산다. 1.(주 편) 운전도 더 잘하는 자에게 맡기듯, 섭리의 모든 사명들도 더 잘하는 자에게 맡겨라. 2.(주 편) 더 잘하는 자에게 맡기는 것이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3.본인이 배워서 하는 것보다 이미 배워서 더 잘하는 자가 있으면, 그에 게 맡겨라. 그러면 즉시 차원이 높아진다. 4.어떤 사람은 적당히 하는 것이 습관이 되고 버릇이 되어서 더 잘하기 가 하늘의 별 따기같이 어렵다. 그러니 옆에서 더 잘하고 있는 자를 시켜라. 5.배워도 그 사람의 생각 차원이 있다. 6.지도자들은 옆에서 잘하는 사람의 것을 수렴하고 받아들여야 되는데, 대개 항상 자기 식으로 한다. 그래서 구시대가 되고 퇴락한 집이 되는 것이다. 7.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대개 자기 식 외에는 받아들이지 않는다. 고로 기성으로 남아져 옛것이 된다. 8.종교도 시대가 바뀌어도 처음에 했던 것을 그대로 쥐고 살고 있으니, 옛것이 되고 만다. 9.옛것은 새것을 따라 할 수가 없다. 10.개인도, 교회도, 각 부서와 기관도 지도자들은 옆 사람의 새로운 아 이디어, 새로운 기술, 새로운 방법을 수렴해야 된다. 11.나이가 먹으면 감도가 떨어진다. 보는 것도, 듣는 것도, 이해하는 것 도 감도가 떨어진다. 그러니 옆에서 잘 보고 잘 듣고 잘 이해하는 사람에게 물어봐야 된다. 안 물어보고 자기 식으로만 하는 지도자는 하늘 법이 있으니 꼭 교체한다. 12.자기 밑에, 자기 옆에, 자기 뒤에, 자기 앞에 더 잘하는 자가 있는데 도 죽어도 그 말과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자기중심, 권위, 직 위, 위치, 위신, 교만이 그 생각에 꽉 차서 전능자 성자도, 주권자 분체도 전혀 생각하지 않고 행한다. 13.잠언을 하나의 잠언으로만 읽지 말아라. 이는 전능자가 선포한 섭리 의 법이다. 고로 법을 선포하면, 그날부터 분체가 법대로 집행한다는 것을 알아라. 14.올림픽경기 때도 나라에서 어느 누구보다도 잘하는 자, 일점일획이 라도 더 잘하는 자를 내보낸다. 잘 안다고 못 하는 자를 내보내면 경기에서 1등 할 것 2등 하고 3등 하여 그 나라까지 그같이 된다. 15.그 나라의 대표가 지면 그 나라가 다 진 것이다. 섭리사도 그러하다. 16.마지막 제2차원, 제3차원에도 잘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첫째, 일 하는 사람들 중에서 제일 잘하는 사람이 하게 하기다. 둘째, 지도자 가 마음을 비우고 전체 중에서 잘하는 사람들의 것을 수렴하기다. 그리고 그들에게 맡기면서 하기다. 17.글씨도 여러 번 써 본 것 중에서 제일 잘 쓴 글씨를 고른다. 사람도 글씨와 같아서 그중에서 제일 잘하는 자를 고른다. 18.지도자의 가장 큰 문제점과 병폐가 있다. 각 교회와 각 부서와 각 기관에는 눈, 코, 귀, 입, 손, 다리 역할을 하는 자들이 개성대로 있 다. 지도자도 그중의 한 지체다. 그런데 지도자 혼자 눈도 하고, 코 도 하고, 귀도 하고, 입도 하고, 손도 하고, 다리도 하고, 머리 역할 까지 한다. 이것이 지도자의 병폐다. ‘머리’는 오직 성자와 분체 다. 지도자는 한 지체로서 어떤 일을 할 때 그중에서 최고로 잘하는 자에게 그 일을 맡기고, 전체가 따르도록 분위기를 조성해 줘야 된 다. 더 잘하는 사람에게 맡기니, 못하는 사람이 3년 동안 한 것을 1 년 만에 했다. 19.교역자도 설교만 잘하면 안 된다. 열두 가지 정도 꼭 할 일이 있다. 그러나 대개 이것을 다 소화하지 못한다. 그래서 교회가 부흥이 안 된다. 혼자만 뛰려 한다. 교회에는 100명, 200명, 300명이 있다. 머리를 써서 전체를 써야 된다. 교역자는 왕이 아니다. 섭리사의 하 나의 지체다. 20.밑의 사람들이 다 함께 뛰어야 된다. 21.교회에 문제가 있으면 부흥이 안 된다. 22.각 부서와 각 기관들이 모여서 좋고 합당한 의견을 내놓으면, 즉시 지도자는 받아들이고 그대로 해야 되는데 또 자기 식으로 한다. 할 머니, 할아버지라도 손자가 좋은 이야기를 하면, 그 말을 듣고 좋은 것을 알아야 된다. “네가 뭘 아냐?” 하면, 가다가 함정에 빠진다. 23.선생이 클 때 형들은 항상 “네가 뭘 아냐?” 했다. 사실 난 알았 다. 형들이 알고 간 길은 보통 인생길로 끝났다. 나는 1000년 동안 가는 새 시대 새 길을 찾아왔고, 그들은 이미 2000년 동안 온 옛길 에서 끝났다. 24.보고해도 할머니, 할아버지 식으로 보고하면 안 된다. 곧 자기 주관, 자기중심 보고다. 이는 구시대 보고다. 새 시대에 온 자들아. 꼭 양 쪽 상황을 보고 핵심을 넣어서 보고해라. 25.각 교회, 각 부서, 각 기관, 교단의 지도자들은 선생에게 보고할 때, 사람들의 여러 의견을 수렴하여 좋은 아이디어와 좋은 방법을 보고 해 주어라. 지도자들이 자기 입장에서 본 것만 보고하면, 그것만 가 지고서는 일이 이상적으로 안 된다. 26.군대에서 작전할 때 지휘하는 지도자가 보고 느끼는 것과 직접 총을 들고 적과 맞대고 싸우는 병사가 보고 느끼는 것은 다르다. 고로 지 도자가 전쟁터에서 자기 입장에서만 지휘하면 자기 병사들을 죽인 다. 그때마다 상황에 따라서 해야 된다. 27.(주 편) 분체야, 네가 해라. 나 성자가 분체인 너와는 통하는데, 지 체인 지도자들과는 잘 안 통한다. 28.(주 편) 올해는 성약 독립의 해다. 이제 각 기관의 오래된 자들을 교 체할 곳은 새 사람으로 교체해서 하자. 29.(주 편) 우주선을 만들 때 여러 회사에서 기술자들이 각종 부속품을 만들면, 조립은 최고의 기술자가 한다. 이와 같이 각 교회와 부서와 기관도 각 분야의 기술자들이 할 일을 해 놓으면, 최고의 기술자가 잘 조립하여 전체를 완성해야 된다. 개성으로 뛰고 나는 자들을 다 써야 된다. 30.(주 편) 자기 밑의 사람이 자기 생각과 기술보다 더 나아서 더 좋은 것을 건의하고 이야기하면, 지도자는 안 받아 주거나 대답을 해 놓 고서도 계획적으로 안 한다. 자기 섭리가 아니다. 섭리사는 나 성자 의 것이다. 고로 더 좋게 해야 되지 않겠느냐. 더 좋은 것이 있는데 도 안 받아들이고 자기 식으로 하는 지도자는 꼭 교체하여 새롭게 하여라. 31.국가에서 정치하는 자들도 자기 식으로만 하면 발전이 없다. 국민들 이 살아가면서 아는 것이 많으니,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행하기 다. 32.한 나라의 운명도 국가에서 해결하지 못했지만, 결국 한 사람이 해 결하게 되었다. 그 한 사람은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혜로 하 늘의 방법으로 하늘과 행하여 해결했다. 33.더 좋은 방법과 더 좋은 자료와 더 좋은 길이 있는데 녹슬게 하려느 냐. 결국 가다 보면, 모두가 무엇이 더 좋은지 알게 된다. 34.섭리사 전체에 해당되는 일들은 한 번 해 놓으면 미래까지 후대까지 다 보게 된다. 고로 최고로 정말 잘해야 된다. 35.지도자는 자꾸 밑에, 옆에, 앞에, 뒤에 있는 자에게 진정 진실로 물 어보고, 그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말해 주면 본인이 못 하는 것은 그 들을 시켜서 하게 하여 전체가 빛나게 하여라. 36.선생은 한없이 받아들인다.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컸다. 하늘 뜻이 아닌 것은 제거했다. 그렇게 하다가 성자가 가르쳐 주시어 성자께 배우는 자가 되었다. 37.잠언을 하나의 잠언으로만 보고서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지 말 고, 각 기관의 지도자들은 즉시 말씀대로 행하여라. 38.성자는 보낸 자에게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대로 하는지 안 하는지 보신다. 안 하면 고장 나서 안 된다고 하시며 즉시 고치러 보내시고, 그 자리에는 고친 자를 보내신다. 39.(주 편) “성자께서 말씀하신 것을 즉시 교정하고 섭리 전체를 보면 서 행하겠습니다!” 하고, 나의 속이 100% 시원하게 하여라. 40.말했는데도 고치지 않으면, 육도 고장 난 지체가 된 것이다. 41.‘조금 더’ 할 때 뛰어나게 빛이 난다고 말했어도 지도자들이 전체 에서 뛰어난 기술들을 수렴하지 않는다. 깨우쳐 주며 심령에 성자의 말을 전해 줘도 안 한다. 자기가 왕이 되면 안 된다. 왕은 하나다. 42.모두 자기 흠을 고쳐라. 안 고치면 육도 영도 흠 있는 곳으로 쪼개 져 갈려 가게 된다. <2013년 3월 26일 화요일 새벽 잠언> 1.(주 편) 받아들이기다! 사람을 보고서 안 받아들이느냐? 그가 나 성 자다. 나를 받아 주지 않는구나. 섭리사 개인 한 명, 한 명이 나 성자 요, 내 분체이니 지도자들은 그들을 위하고 섬겨 주고 존경하며 그들 과 교통하면서 행하여라. 2.(주 편) 나 성자가 쓰려고 전도해서 데려오고, 분체와 함께 이미 가르 친 자들이다. 왜 옆에 있는데도 묻지 않고 의논하지 않고 안 쓰는 것 이냐. 나 성자가 그 전문적인 생각과 머리를 통해서 쓴다. 항상 먼저 깨닫는 전문가의 머리를 통해서 각자 개성대로 쓴다. 3.어느 때는 어린아이가 합당하면 어린아이를 통해서 쓴다. 계시도 그때 마다 합당한 자를 쓰고 주고, 섭리사 일도 그렇게 한다. 고로 전체를 꿰뚫어 보고 찾아라. 4.성경에서도 현실에서도 보면, 백성 가운데 국가의 위기를 해결할 자가 있는데도 그를 못 찾고 자기 식대로 하다가 망했다. 혹은 하나님께서 말없이 그 사람을 쓰고 문제를 해결해 주셨다. 5.온 산을 다 찾으면 자기가 원하는 나무가 있는데도 자기 주관권에서 만 찾아다가 그것을 가지고 한다. 그러니 이상적이지 못하다. 6.어떤 신입생은 오래된 자보다 이상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신앙만 신입생이지, 인생은 신입생이 아니다. 7.성자는 더 나은 자에게 역사하신다. 8.제자 중에 선생이 시킨 일을 안 해서 그로 인해 비가 왔을 때 앞산 야심작이 무너졌다. 그 후에 선생이 약수 샘 작업을 하는데, 그 제자 가 “여기보다 저기가 더 좋지 않아요?” 했다. 그래도 선생은 그 말 을 듣고 산 쪽으로 샘을 옮겨서 작업했다. 원래 선생은 약수 샘을 잔디밭 하단 한가운데에 만들어서 멋있게 보 이게 하려고 했다. 그 자리가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중앙이기 때문이 었다. 산 쪽에다 해 볼까 했지만 약수 샘을 빛내기 위해서 중앙에 샘을 만들고 싶었고, 또 물줄기가 직선으로 오니 그대로 중앙에 샘 을 만들고 싶었다. 그런데 그 제자가 “그렇게 하면 겨울에 선생님이 잔디밭에서 스키 타실 때 걸리잖아요.” 했다. 그 말을 듣고 ‘한 가지 스키 탈 때는 걸리겠지.’ 생각했다. 이때 옆에서 일하던 제자들이 “야. 선생님이 알아서 하는 일인데, 네가 뭘 또 이야기하고 그래? 앞산 생각 안 나냐? 그때 네가 시킨 일 안 해서 무너졌잖아? 저리로 가.” 했다. 선생은 아무런 책망을 하지 않고 “같이 일하게 둬라.” 했다. 사실 그가 전에 했던 것을 생각하면 그 말을 듣고 싶지 않았다. 하 지만 약수 샘 작업을 하는 데 있어서는 더 나은 생각을 했으니, 그 말을 받아들였다. ‘성자는 항상 더 많이 아는 자를 통해서 행하신 다.’ 생각하고, 그의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받아들였다. 그래서 이미 잔디밭 하단 중앙에 작업하다가 즉시 지금 약수 샘 위 치로 옮겨서 작업했다. 주님은 “산 밑에 샘이 있으니 자연스럽고 어우러져 조화롭지 않느냐. 내가 그를 통해서 한 말이다.” 하셨다. 다 만들어 놓으니 역시 그 자리가 명당이었다. 만일 약수 샘을 잔디 밭 하단 중앙에다 만들어 놨다면, 스키 탈 때 걸리는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었다. 청중 집회를 할 때마다 늘 걸리는 약수 샘이 될 뻔했다. 일을 하다 보면, 항상 장단점이 있다. 그중에서 더 좋은 것을 하는 것이다. 자기 생각을 무(無)에다 놓고, 전체를 생각하고 행하여라. 어떤 한 제자가 지난날 실수했으나, 그것만 생각하면 의식되어 그를 다른 데 쓰지 못한다. 하늘의 뜻이 있어서 거기 함께한 자인데, 그를 전체의 문제아로 보면 안 된다. 그를 썼더니, 성자는 그를 통해서 그 센터의 일을 하셨다. 9.지도자는 꼭 성자를 보고, 전체를 보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아이디어 를 듣고, 그 면에서 가장 합당하고 전문적인 사람을 시켜서 행하여라. 그러면 그 조, 팀, 구, 기관, 부서는 더욱 차원을 높이게 된다. 그리고 전체가 이상적이고 빛나게 된다. 10.큰일을 할 때 실수를 한 자를 다음에 다른 일을 할 때 시켰다. 다섯 번이나 실수했는데 여섯 번째에 또 일을 시켰더니, 여섯 번째에는 하나님의 걸작품을 만들어 냈다. 11.물건도 더 나은 것을 사는 것이다. 12.더 좋은 것, 더 나은 것으로 쓰고 행하여라. 13.‘66’보다 한 수 높은 ‘77’을 써라. 14.‘99’보다 한 수 더 많은 ‘100’을 써라. 15.낮은 자는 한 수 더 오르도록 하자. <2013년 3월 27일 수요일 새벽 잠언> 1.클 때는 왕도, 장수도 모른다. 2.왕도, 장수도 보통 사람들과 같이 배우고 크기 때문에 모른다. 3.단순히 보면 모른다. 4.어떤 사람이 타국에 가서 왕릉에서 캤다는 청자기 하나를 소개받았다. 그리고 그것을 팔아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그는 자기 나라에 와서 골동품상으로 제일 알아주는 곳으로 가서 비밀 스럽게 사연을 말하고 사겠냐고 했다. 그랬더니 거기서는 4000만 원 을 준다고 했다. 좀 더 달라고 하니, 못 준다고 했다. 다시 다른 전문가에게 가니, 거기서는 1억 2천을 준다고 했다. 그는 ‘이만하면 됐다.’ 하고 팔았다. 청자기를 산 사람은 다시 잘 손질하고 광택을 내서 돈이 많은 한 대기 업 사장에게 보여 줬다. 대기업 사장은 “내가 도자기를 많이 취급해 봐서 아는데, 이 도자기는 색이 너무 좋습니다. 9억을 주겠습니다.” 했다. 고로 팔았다. 도자기의 최종 주인은 도자기 색이 너무 빛나고 좋아서 감정을 해 보 니, 그 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좋은 청자기라고 했다. 결국 국보 6호에 올려 달라고 했다. 그 청자기는 수백억의 값이 나가는 귀한 보화라고 했다. 모르면 천하에 귀한 것이라도 헐값에도 못 산다. 그 청자기의 가치를 제대로 모르고 청자기를 사고 판 자들은 결국 그 결과를 알게 되어 생 각이 깊어졌다. 이 이야기를 듣는 자들도 생각이 깊어진다. 5.이 시대 하나님이 보낸 하나님의 사람도 아는 자들만 귀히 대한다. 모 르는 자들은 헐값에 맞으라고 해도 맞지 않고 뿌리친다. 6.한국 인천 지역의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고려청자 하나를 발견했다. 그리고 최고의 재벌에게 가서 사라고 했다. 그 재벌은 20층 빌딩을 주고 그 청자기를 샀다. 그것은 귀한 국보가 되었다. 그 가치는 수백 억이 된다고 했다. 밭에 감추인 보화였다. 7.세상 밭에 감추인 사람이 이 시대 하나님의 보화다. 8.지금은 보화가 만물 가운데 각종으로 숨겨져 있다. 9.(주 편) 나 성자가 계시를 주기 위해 쓰는 귀뚜라미도 귀엽고 사랑스 러워서 혹시 밟혀 죽을까 봐 네가 온갖 신경을 쓰는데, 하물며 이 시 대에 하나님의 사명을 받은 자는 나 성자가 오죽이나 신경 쓰겠느냐. 10.생명들은 가까이할수록 신경 써서 관리해야 된다. 11.이 시대 사람들은 모두 신부가 될 수 있는 자료다. 만들어야 된다. 선택은 자기 자유다. 12.‘신앙’은 공부가 아니다. 세상 학문이 아니다. 자신이 주인 되어 사는 것이다. 13.돌조각가가 완전하게 형상을 만들듯이 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14.‘건물’도 지어 놓고서 개방하고 보여 주며 말하듯이, ‘사람’도 만들어 놓고서 말하고 자랑하여라. 15.월명동도 만들어 놓고 “성지 땅 자연성전이다.” 말하니, 모두 인식 이 되었다. 16.“주는 인(人)구름 타고 온다.” 하고 인식시키려면, 인구름을 만들 어 놓고서 말해야 된다. 그래야 실감 나게 믿어진다. 17.“미인이다.” 하려면, 미인으로 만들어 놓고서 “이 사람이 미인이 다.” 해라. 그러면 쉽게 이해시킬 수 있다. 성장기에는 앞으로 미인 이 될 자라도 안 믿는다. 18.만들어 놓고서 말하여라. 19.애벌레도 나비로 변할 때가 있다. 그때 못 하면 겨울에 죽고 끝난다. 이와 같이 신부로 변화될 때가 있다. 신부 시대인 이때 해야 된다. 이때 못 하면 못 하고 끝난다. 20.사람을 다스릴 때는 ‘성자의 입장’과 ‘사람의 입장’ 두 가지로 다스려야 된다. 21.안 한 자가 손해다. 22.사랑을 받고도 안 한 자가 손해를 본 것이다. 23.나는 손해를 안 봤다. 나의 말을 듣고도 안 한 자가 손해를 봤다. 24.하늘의 국고는 전능자의 것이다. 25.내 마음이 내 혼체를 쓰고 혼의 세계에서 활동해 보니 좀 별로라고 허무하다고 성자 주님께 말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육 도 별 계획 없이 그럭저럭 살면 그렇지 않느냐. 마음과 정신을 어떻 게 하고 사느냐에 따라서 영도 혼도 육도 희망이 있고 보람 있고 기 쁜 것이다. 별의별 일을 해도 희망찬 것이 없으면 영이고 혼이고 육 이고 다 그저 그런 것이다.” 하셨다. 26.육의 세계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영의 세계에서도 ‘희망’을 가 지고 살아야 살 만하고 사는 것 같다. 27.터널도 뚫다 보면 뚫리고, 정리하면 개통되어 차들이 매일 줄을 지 어 다닌다. 이와 같이 소통에 있어서 처음에 성자의 허락이 났어도 계속 터널 뚫듯이 소통해야 개통이 된다. 28.개통됐어도 소통이 안 되면 또 막힌다. 막힌 것은 계속 소통하여 다 시 개통해야 된다. <2013년 3월 28일 목요일 새벽 잠언> 중요!! * 이번 주에는 성자의 계시 글을 금요일에 전해 준다. 1.똑같은 사람이라도 ‘사랑’이 운명을 좌우시킨다. 2.꿈에 사랑하는 자를 보기만 해도 기쁘다. 하물며 성자를 보면 어떠하 겠느냐. 하지만 성자인지 모르고 보면, 무슨 기쁨과 희망이 있겠느냐. 3.만일 천국의 삶 모두가 ‘사랑’이 아니고 하나의 생활을 하는 곳이 라면, 천국도 평범한 세계일 것이다. 4.만일 천국의 사랑이 세상처럼 이성의 사랑이라면, 천국도 세상의 수준 과 같을 것이다. 5.천국의 사랑은 무한한 정신적 사랑 세계라서 영원한 사랑의 기쁨이 지속된다. 6.천국에서의 모든 생활은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극치로 사랑하는 순간 같이 되어 있다. 마치 세상에서 남녀가 육체 사랑을 하듯이, 천국에서 는 영체로서 정신적 사랑을 하면서 사랑의 삶 속에서 산다. 사랑의 대 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7.천국은 육체의 삶으로는 이해를 못 시킨다. 천국은 ‘영체’로 사는 세계이기 때문이다. 8.영체는 세상 육체 사랑을 다 가지고 행하되, 삶 속에서 ‘정신’으로 행한다. 9.천국은 신하가 왕을 사랑하며 살듯 사랑하는 세계가 아니다. 마치 한 여자가 한 왕을 사랑하면서 한집에서 같이 사는 것같이 천국에서는 하늘 궁에서 하늘 신부가 되어 사랑하며 산다. 그러나 한집이 아니고 하늘 궁에서 각자의 집에서 산다. 10.천국은 영으로 사니, 세상같이 시간적 제한을 받지 않는다. 매일 만 나고 매일 사랑한다. 시간은 상관없다. 11.세상에서도 마음과 정신으로는 한 번에 수만 명, 수십만 명과 교신 한다. 영은 수억 명과도 한 번에 여유 있게 교통하고 만난다. 시간적 제한을 벗어나서 산다. 성자는 이같이 사랑하는 자들과 교통하고 만 나신다. 12.지금도 성자는 신이라서 지구 세상 모든 자들을 동시에 다 만나신 다. 인간이 육이라서 세상 식으로 생각할 뿐이다. 13.각자 성자 주님께 깨우쳐 달라고 기도하여라. 14.성자는 ‘사랑의 힘’으로 당기신다. 15.성자는 사랑덩이라서 다른 것으로는 안 끌려오신다. 오직 사랑이다. 16.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자는 사랑으로 당겨야지, 다른 것으로 안 된다. 17.‘사랑’ 때문에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고 인간의 육과 영을 사망에 서 끌어냈다. ‘사랑’이 없으면 그냥 구원만 해 준다. 오직 사랑하 는 자만 끌고 간다. 18.섭리사에서도 그러하다. ‘사랑’ 때문에 구원했다. 섭리사의 모든 일이 사랑의 일이다. 그러다 천국까지 간다. 19.고로 사랑의 에너지가 없어지면, 풍선에 바람 빠지듯 하여 떨어진다. 20.성자와 불같이 사랑할 때는 마치 시냇물이 맑게 내려오는 것 같다. 그러다 사랑이 식으니 금방 물이 말라 버렸다. 21.사랑이 물과 같다. 22.변하지 않고 마음도 몸도 다 성자께 주고 산다고 해 봐라. 성자가 즉시 받으시고 구상하신다. 그리고 각종 임무를 주신다. 23.진리, 성령, 은혜, 사명 모두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 주신다. 사 랑을 완성하여 일체 되어 같이 살기 위해서다. 24.‘열매’를 보고 농사짓듯이, ‘사랑’을 보고 전체 뜻을 펴신다. 25.사랑은 사랑으로 통한다. 어떤 사랑을 가지고 있느냐? 그 사랑의 마 음을 줘야 성자와 일체 되고 통한다. 성자의 사랑의 마음을 아는 것 은 자기 책임이다. 이리저리 생각하고 행하면서 맞추는 것이다. 수수 께끼 맞히듯 성자께 맞춰서 행하여라. 26.천국은 사랑의 한마음 되어 같이 사는 곳이다. 27.천국은 세상같이 말을 많이 안 해도 서로 마음을 아니, 알아서 행한 다. 28.세상에서도 사랑하는 사람끼리는 서로 마음이 통하니 알아서 행한 다. 천국도 그러하다. 영이라서 거의 상대의 마음을 안다. 29.사람이 자기가 아는 일은 묻지 않고 말없이 행하듯이, 천국에서는 모든 것을 아니까 서로 대화 없이도 거의 할 일을 행한다. 30.세상에서는 늘 배운다. 모르면 장애물이 생겨서 막히니 전진을 못 한다. 배우고 또 장애물을 해결하다 보면, 인생이 너무 짧다. 31.세상에서 자기 인생을 알고 산다면, 하루를 살아도 일주일이나 한 달 살 것을 산다. 3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혜와 지식과 사랑이시다. 고로 삼위와 일체 되어 살면, 삼위께 묻지 않고서 스스로 장애물을 제거하며 해 결하며 가는 자보다 수백 배 먼저 앞서 가서 산다. 33.인생, 앞의 장애물을 헤치며 가다가 인생 다 간다. 34.걸어가지 말고 날아가면 장애물이 없다. 주는 어디 가도 주다. 주와 함께하는 자는 날아간다. 35.자식은 부모의 몸으로 만들었으니 부모의 몸이요, 부모의 살과 뼈다. 36.이와 같이 인간은 삼위일체의 몸으로 만들었기에 삼위일체의 몸이 다. 삼위일체의 살과 뼈다. 37.하늘의 상대체는 지구다. 고로 삼위의 상대체는 인간이다. 지구 세상 의 모든 사람들은 한 형제와 같다. 실상 한 형제끼리 결혼하고 사는 것이다. 38.형제 단계는 신약 차원이고, 결혼 단계는 성약 차원이다. 39.하나님은 구원역사를 시작하시고 1차로 형제 단계를 깨닫게 하여 종 교를 ‘형제’로 묶으셨다. 그리고 2차로 애인 단계를 깨닫게 하여 ‘신부’로 묶어 지구촌 구원역사를 결말짓고 계신다. 최종으로 ‘신부’로 묶어서 그 영들을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2013년 3월 29일 금요일 새벽 잠언> 40.전능자 삼위일체가 아니면 한쪽으로 치우쳐서 세상을 공의롭게 대하 지 못한다. 41.임금은 백성들 전체가 다 자기 것이라서 자기 것으로 대하고 다스리 니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 고로 공의롭게 본다. 그러나 백성 중 에서 세운 자는 전체가 다 자기 것이 아니라서 한쪽으로 치우치니 공의롭지 못하다. 42.가정의 부모는 다 자기 아들딸이라서 양쪽 모두 안 다치게 공의롭게 대한다. 그러나 형제들 중의 대표는 모두 자기 아들딸이 아니라서 공의롭게 대하지 못한다. 43.섭리사에서도 마찬가지다. 지도자는 분체가 아니라서 공의롭지 못하 다. 오직 분체만이 모두 자기 것이니까 자기 살과 뼈같이 양단을 보 고 공의롭게 대한다. 44.분체의 대함과 지도자의 대함은 다르다. 45.분체가 볼 때는 섭리인 전체가 주의 신부다. 고로 신부로 대한다. 그 러나 그 밑의 지도자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자들만 사랑하며 대한다. 고로 저울이 이리저리 기운다. 고로 늘 분체 중심, 성자 중심이다. 섭리의 모든 자들은 성자와 분체 앞에 신부다. 46.지도자가 보고 대하는 것과 사랑하는 자가 보고 대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 47.지도자들은 자기 교회 교인이나 자기 부서 부서원만 자기 것으로 대 한다. 고로 다른 자들과는 다르게 대한다. 분체는 섭리 전 교회와 부 서를 하나로 보고 공의로 대한다. 48.모두 주의 신부다. 고로 지도자가 볼 때는 자기 것이 아니라도 분체 의 것은 된다. 49.분체와 일체 된 자는 전체를 공의롭게 대한다. 50.섭리 전체 모든 자들을 분체와 같이 보고 대하는 자만이 주와 함께 전체를 이끌어 갈 수 있다. 51.손가락만 챙기는 자는 거기 지도자다. 발가락만 챙기는 자는 거기 지도자다. 온몸을 챙기는 자가 전체 지도자다. 5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체의 주인이시다. 고로 우리의 원수도, 우리가 싫어하는 자도 챙기신다. 53.우리끼리나 “내 것이다. 네 것이다.” 하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에게는 모두 하나님의 것이다. 54.청중이 없으니 지도자는 아무것도 아니다. 고로 지도자는 괴로워도 청중을 모아야 된다. 55.때와 청중이다. 56.일을 충실히 하는 자가 없어지면 표가 나지만, 노는 자가 없어지면 표가 안 난다. (교육 계시) <2013년 3월 3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육신 세계의 육신이나 영의 세계의 혼과 영은 누구나 기본적으로 보 는 것이 있고, 또 성자가 계시하여 깨닫게 하는 것이 있다. 2.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각자 자기 행위에 따라서 기본적으로 보 게 하시는 것이 있고, 성자가 계시하여 보여 주는 것이 있다. 3.다 계시가 아니고, 다 자체 실력으로 보는 것이 아니다. 4.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을 뜨면 다 볼 수 있듯이, 이와 같이 자체로 누 구나 깨닫는 것이 있다. 그러나 각자 차원에 따라서 성자에게 계시를 받기도 한다. 5.자신이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달아서 오는 계시가 있고, 성자 주님이 나 천사나 협조 영이 깨우쳐 주는 계시가 있다. 6.자기 능력으로 자체적으로 보고 깨닫는 것이 있고, 성자에게 받는 계 시가 있다. 이 두 가지가 계시의 종류다. 7.말씀을 잘 듣고 전문적이 되면, 자기가 많이 깨닫고 알게 된다. 8.공부에도 자기가 독학해서 공부하는 것과 누가 가르쳐 주어 배우는 것이 있다. 9.하나님과 성자의 뜻에 의해 깨닫기도 하고, 자기가 노력하여 자기 영 이 알기도 한다. 10.계시는 ‘자기 차원대로’ 보고, 받는 것이다. 11.계시에는 자기가 기도하고 노력해서 깨닫고 아는 것이 있다. 이는 자기 책임분담이라 할 수 있다. 12.자기 책임분담으로 깨닫는 것도 합당한 주의 뜻이면, ‘옳다.’ 인정 받고 전할 수 있다. 13.개인에게 주는 계시는 개인이 참고하여 개인이 쓰면 된다. 그리고 타인에게는 교훈이 된다. 14.모든 자에게 주는 계시는 모든 자에게 전해야 된다. 15.성자의 계시는 사명대로 그때그때 합당한 대로 준다. 16.노란색이 문제가 아니다. 2급이 문제가 아니다. 주님과 어떻게 사느 냐가 문제다. (자기 나름대로 풀 잠언이 아님.) 17.성자와 가까이 지내는 것이 최고 문제다. 환경도 그 어떤 것도 문제 가 아니다. 18.성자 품을 떠나면 문제투성이다. 19.(내게 잘하는 자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니 성자께서 말씀하셨다.) 말씀으로 신앙을 이끌어 주어라. 그것이 나의 축복이다. 20.(기도 다 하고 누웠다 일어났다 하다가 또 누우니, 내가 혼자 제자리 를 뱅뱅 돌며 어지러워할 때. 새벽 5시 10분) 같은 행위를 하는 자 는 제자리에서 뱅뱅 도는 자와 같다. 고로 나중에는 어지러워서 넘 어지게 된다. 21.(위의 잠언을 보고 성자께서 말씀하셨다.) 내 말을 낱낱이 기록하네. 22.성자 주님이 코치하지 않으시면, 순간 곁길로 가진다. 23.이왕이면 멋지게 계획하고 시대를 잡아 나가야 후대 1000년 동안 역사의 거울이 되어 외치게 된다. 24.메시아의 노정은 인간이 만들지 않는다. 25.역사는 인간이 만들지 않는다. ‘인간의 행위에 따라서’ 다시 하나 님이 결정하신다. 26.깨달은 것도 배운 것도 ‘이론’이다. 행한 것만 ‘실존’이다. 27.깨달아서 얻은 잠언, 배워서 얻은 잠언, 행함으로 얻은 잠언이 있다. 28.읽고 깨닫기만 하면 ‘이론’이고, 행하면 ‘실존’이다. 29.자기가 선악 간에 행한 만큼만 천국 쪽으로, 지옥 쪽으로 가진다. 30.미련한 자는 많이 행해서 얻고, 지혜로운 자는 적게 행해서 얻는다. 31.지식과 지혜로 자기도 세상도 발달되어 간다. 32.주와 함께 하는 것이 지혜다. 33.지혜자는 높은 차원인 반석에 집을 지어 홍수가 나고 범람해도 무너 지지 않는다. 34.미련한 자는 육을 중심해서 영을 끌고 가고, 지혜로운 자는 영을 중 심해서 육을 끌고 간다. 35.지혜가 없으면 짐만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