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3.2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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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 새 역사의 불을 받아라!
작성일 : 2013. 1. 31(목)
작성자 : 정 솔향
(주일말씀과 새벽 잠언을 읽으며 진정 새 시대의 사명자가
얼마나 귀한지, 휴거가 얼마나 귀한지 깨닫고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깊은 기도가 되지 않아서 자리도 옮겨 보고
자세도 바꿔 보고 찬양도 하며 몸부림을 쳤습니다.
1시간이 넘게 몸부림을 쳐도 뜨거운 기도가 안 되니
기도를 그만할까 생각하는 중에 <기도가 귀한 줄 알아야 기도한다> 라는 잠언이 떠올랐습니다.
정신이 번쩍 들면서 기도가 얼마나 귀한데 여기서 포기할 수 없다는 결단을 하고 성자 주님께 깊이 기도하고
싶다고 간구했습니다.
그때 성자 주님께서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화인
성자 주님의 분체를 위해 기도하고 싶습니다.
그를 위해 기도하는데 어찌 불이 안 붙을 수 있습니까.
제 가슴에 불이 붙게 해 주시옵소서.
제 심정에 불이 붙게 해 주시옵소서.
새 시대가 왔습니다.
새 역사가 왔습니다.
그 분체가 증거이며 이 말씀이 그 증거입니다.
깨닫게 해 주시옵소서.
기도가 귀한 것을 알기에 포기치 않고
기도의 불을 간구합니다. 불을 주세요.)
내가 말하노니 새 역사가 왔다.
새 역사 새 시대의 불을 받아라.
새 역사 새 시대가 왔음은
해달별이 바뀌는 것도 아니요,
천지개벽이 아니라 하였다.
바로 인물과 말씀이라 하였다.
새 시대 새 인물이요,
새 시대 새 말씀이다.
이것이 바로 시대가
차원을 높인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고로 너희는 분체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으라고 한 것이다.
그를 제대로 깨달아야
새 역사 새 시대의 불이 오고
그를 통해 심정이 불타게 된다.
그를 위해 기도하면
심정이 뜨거워서
참지 못해 외쳐야 한다.
그것이 진정 새 역사를 깨달은 자다.
불을 받아라.
새 역사의 불을 받아라.
새 시대의 불을 받아라.
왔다. 때가 되었다.
누가 뭐라 악평해도
진리를 숨길 수 없고
가릴 수 없는 때가 왔다.
외쳐야 된다.
진리로 대적하며
진리로 마지막 성약시대
하늘의 역사임을 증거해야 한다.
그동안의 모든 설움들을
풀어야 하지 않겠느냐.
이제 때가 되었으니
자신 있게 외쳐야 하지 않겠느냐.
너희는 무엇을 의식하느냐.
이제 선생을 통해 준
이 시대 핵폭탄 같은 말씀
성자 본체와 분체,
그리고 재림과 휴거의 말씀을 생명처럼 여기며
시대 가운데 목숨 다해 외쳐라.
그것이 바로 그동안의 모든 설움을 풀고
선생을 바로 증거하고
시대를 바로 증거하는 길이다.
진정 깨닫느냐.
신약의 때는 지나갔다.
본격적인 성약의 때다.
진정 그러하다.
영계도 육계도 모든 상황이 돌아갔다.
성약의 때가 왔다.
2012년은 하늘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였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사랑하는 대상체로 삼고자 인간을 창조하셨고
신앙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통해
뜻을 이루고자 하셨다.
허나 그들이 타락함으로
창조목적의 뜻이 깨지고
인간은 종급으로 타락했다.
고로 종급 4000년의 구약역사가 지나가고
하나님은 본래의 뜻을 이루기 위해
나 성자를 이 땅에 보내
나사렛 예수의 육신을 쓰고
무너진 구약역사를 일으키시사
인간을 아들 급 차원으로 복귀시키셨다.
그러한 신약역사를 지나 나 성자 본체는
이 땅위에 사랑의 기준을 세운 자
진정 본래 창조목적을 깨달은 자
바로 선생의 육신을 쓰고
다시 이 땅 위에 왔다.
그를 통해 하늘의 사랑의 상대체,
신부로서 구원하는
마지막 성약역사가 시작되고
신약역사가 지고
본격적인 성약역사로 전환되는 시기가
바로 2012년에서
2013년으로 넘어가는 시기였다.
성약의 때가 왔다는 말을
진정 깨달아라.
고로 너희 선생도
애가 타서 외치지 않느냐.
빛을 발하라.
휴거가 귀한 것을 깨달아라.
외치고 또 외친다.
알아야 한다.
마지막 성약역사는
한 번뿐인 나 성자의 영 재림이 이뤄진다.
너희의 영 휴거가 이뤄진다.
고로 너희는 감사 감격하며
무엇도 의식치 말고 뛰고 달릴 때다.
빛을 발할 때다.
새 시대의 빛을 발하여라.
시대를 깨달은 자는
자신감을 가지고 빛을 발한다.
부흥강사를 보아라.
그가 행하는 것을 보아라.
새 역사의 자부심이 넘치고
선생에 대한 자부심이 넘치지 않느냐.
새 시대 말씀을 외치는
자부심이 넘쳐나지 않느냐.
그는 깨달았다.
이 역사를 진정으로 깨달았다.
이제 때가 되었으니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때가 참으로 무섭다.
한 나라도 대통령이 바뀌면
정권이 모두 바뀐다.
새로운 대통령이
모든 주권을 가지게 된다.
전 대통령이 주권을 행사할 수 없다.
이제는 그가 주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때가 지나면
모든 주권이 바뀌는 것이다.
그때는 아무리 개가 짖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상관없다.
때가 되었기 때문이다.
지금껏 악평자들, 행악자들이 그리도 막았지만
이 역사 굳건하고 찬란하게 펼쳐왔다.
하지만 이제는 때가 되었다.
누가 뭐라고 해도
선생이 모든 조건을 세웠다.
이제 어느 누구도 힐문치 못하는 역사다.
자신 있게 시대 사명자를 증거하고
시대 말씀을 증거하며 나가자.
2012년과 다르다.
올해는 다르다.
진정 행하는 자는 느낄 것이다.
택한 자들이 온다.
예비한 자들이 기다리고 있다.
너희가 나가서 외치고 전도하자.
그들이 너희를 기다린다.
새 역사를 기다리며
목이 빠져라 쳐다보고 있다.
마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면
누가 말해 주지 않아도
얼었던 대지가 녹아 새싹이 나고
겨울잠 자던 동물들이 깨어나 밖으로 나오듯이
세상에 준비된 자들은
때가 바뀐 것을 느끼고
새 역사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다.
고로 어서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시대 사명자와 함께 많은 생명들을 구원하자.
내가 예비한 자들을 찾아라.
나 성자가 기르고 기른 자들을 찾아라.
너희가 이곳에 왔듯이
반드시 올 자들이 있다.
때가 바뀐 것을 확실히 깨달아야
너희 삶에 변화가 일어나고
불길이 일어난다.
막연하게 새 역사가 왔다는 것이 아니다.
진정 구역사의 해는 지고
새 역사의 해가 떴다.
날이 다른 날이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선생도 달리 대한다.
새 역사의 차원으로 올라와야
그것을 느끼고 알게 된다.
모두 마음과 정신과 생각
그리고 혼과 영의 수준을 높여라.
새 역사 새 시대 차원으로 높여라.
이제 완전한 새 시대의 때다.
모두 이 배를 타야 한다.
그리해야 나 성자의 재림을 맞고
너희의 영 휴거를 이룬다.
많은 생명을 구원할 힘이 생긴다.
새 시대의 배를 타라.
새 역사의 배를 타라.
너희의 영, 혼, 육을 점검해 보아라.
나의 육과 혼과 영이
과연 새 역사 새 시대 차원으로 부활되었는가.
나의 생각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마음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정신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행위가 부활되었는가.
나의 혼의 수준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영의 수준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사랑이 부활되었는가.
나의 기도가 부활되었는가.
새 시대가 왔으니
너희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달리하라고 하였다.
새 시대 급으로 차원을 높이라는 말이었다.
너희는 진정 깨달아라.
말씀을 형식으로 듣지 말아라.
말로만 시인하지 말아라.
말씀을 실체로 이뤄야 한다.
선생은 말씀을 실체 삶으로 이루는 자다.
그런 자가 나의 신부다.
말씀이 선포되면 듣고 은혜만 받지 말고
너희 삶을 그 말씀대로
변화시키고 살기 위해 몸부림쳐라.
그때그때 떨어지는 주일 수요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치며 기도하는 자가 과연 몇이나 되느냐.
‘나는 하는데...’ 생각하겠으나
그 차원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잠깐 애가 타서 부르짖고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는 차원이 아니다.
진정 바뀔 때까지 네 삶이 변화될 때까지
간절히 기도하며 매달리며
몸부림치는 차원을 말한다.
변화될 때까지 체질이 될 때까지
행하는 차원을 말한다.
누구든지 투자하는 만큼 얻는다고 하였다.
말씀을 듣고 변화되는 것도
자신이 투자하는 만큼 변화를 얻는다.
모든 것의 차원을 높이자.
새로운 시대가 왔으니
새로운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행위의 차원을 높이자.
고로 혼체와 영체의 수준도 높이자.
새 역사가 왔음을 깨달아야
불이 온다.
진정 새 역사임을 깨달아야
선생을 위해서도
더욱 불같이 기도하고
말씀을 외치기 위해서도
불같이 기도한다.
너희는 새 역사 새 시대의 선생을 따르는
당세의 사도들이다.
알겠느냐.
당세의 사명자를 보고
사명자와 함께 행하는 사도들이다.
1000년 역사에 길이 남을
시대의 주인공들이다.
천국까지 영원토록 남을
성약의 주인공들이다.
제발 깨달아라.
내 심정을 받아라.
선생의 심정을 받아라.
새 역사의 불을 받아라.
그래야 올해 말씀과 전도 해의 뜻을 이룬다.
그래야 미련도 후회도 없는
한 해를 보낼 것이다.
새 시대의 불! 불! 불!을 받아라.
성령의 뜨거운 불길이
너희 심정에 임하도록 기도하여라.
불이 오지 않는 자들아.
기도하여라.
기도하여 간구해야 한다.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얻지 못한다.
기도함으로 깨닫고 불을 받아라.
너희의 책임분담을 행하여 깨달아라.
새 역사다.
새 시대다.
새 역사 새 시대의 사명자다.
새 역사 새 시대의 말씀이다.
이것이 위력이다.
이것이 능력이다.
모든 것을 이기는 승리의 비법이다.
나 성자와 함께하자.
올 한 해 내가 어떻게 행하는지 보아라.
진정 달리 대하는지 보아라.
영의 눈을 뜬 자는 진정 보리라.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선생의 심정을 헤아려 줄 자가 누구냐.
그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해 주는 자가 누구냐.
그를 외롭지 않게 하는 자가 누구냐.
그가 누구인지
확실히 깨달아
그를 속 시원하게 할 자 누구냐.
나 성자는 그런 자를 찾는다.
그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
나는 그를 위해 행하는 자를 찾는다.
그를 위해 진정으로 기도하라.
그를 위해 진정으로 행하여라.
내가 그런 자에게 함께하리라.
새 시대 새 역사의 성자 주니라.
(성자 주님. 이 말씀을 읽고 나의 심정에
진정 새 시대를 깨달아 뜨거운 불길이 임하길 원합니다.
앞으로도 더 기도하고 더욱 말씀을 연구하며
더 뜨겁게 불을 받아 행하겠습니다.
주여. 뜨거운 새 역사의 불길이
계속해서 타오르게 하시옵소서.)
이 계시 글을
처음부터 소리 내어 읽어 보아라.
나 성자의 심정을 가지고
너의 목소리를 내어
다시 한 번 간절하게
이 계시를 읽어 보아라.
네 심정에 불이 오고
이 말씀이 더욱 깊이 깨달아지리라.
내 심정이 임하리라.
(아멘. 주님.
진정으로 소리 내어 읽으니 심정에 불이 붙습니다.
주님께서 얼마나 간절하게 애타게 말씀하셨는지
저의 심정에 와 닿아 불이 붙습니다.
새 역사의 빛을 발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반드시 성자 주님과 선생님의 뜻을 이뤄 드리겠습니다.)
합당한 고백이다.
날마다 깊은 기도로 심정에 불을 받아
내 심정에 합당한 고백으로
나를 위로하라.
나 성자의 사랑을 취하여라.
사랑이 휴거의 핵심이다.
사랑이다.
휴거다.
진정 이 가치를 깨닫고
행하는 자가 되어라.
너희를 사랑하여 간절하게 외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