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3.27 (수)

130327 수요말씀 자기 만들기다

선포일
2013.03.27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5장 20

첨부 파일

<2013년 3월 27일 수요말씀> 중요 잠언 자기 만들기다 곧 행하기다. 변화시키기다 자기를 만들고 성자께 귀히 쓰여라 본 문 마태복음 5장 20절, 25장 14-21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 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재능대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맡겨라.”라는 주 제로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선생이 매일 새벽마다 섭리사 각 교회와 각 부서와 각 기관들을 놓고 기도하다가 어느 날, “어떻게 해야 섭리사에 성자께서 맡기신 일들을 한 차원 높여서 빨리할 수 있습니까?” 하고 간구했습니다. 이날은 특히 교 단과 CTN, 각 교회, 각 부서 등 섭리사 전체의 중요한 일들을 행하는 곳에 대해 간구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더 나은 자를 찾아서 써라. 분체 네가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셨습니다. 성자 주님은 이 말씀을 하시고 이에 해당되는 잠언 50여 개를 주시 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 중에서 23개의 잠언을 말해 주면서, 주일말씀 을 전해 주었고, 나머지 잠언들은 새벽에 내보냈습니다. 성자께서 “재능대로 더 나은 자를 찾아서 맡겨라.” 하셨는데, 섭리 인 모두가 성자 주께 귀히 쓰이려면,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마음· 생각·정신도, 행실도, 혼도, 영도 더 빛나게, 더 새롭게, 더 온전하게 만 들기’입니다. 만드는 것은 행하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이 변화되는 것 입니다. 이렇게 자기를 만드는 것입니다. 마음도, 행실도, 혼도, 영도 만 들어야 됩니다. 어느 누구라도 행하지 않으면 변화되지도 않고, 만들어지 지도 않습니다. 성자의 ‘말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에 해당되는 말씀을 한 동작씩 잠언으로 쉽게 전해 주겠습니다. 말씀을 듣고 깊이 깨닫고 행하여 자기를 만들고 변화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1.(성자의 말씀) 가르쳐서 조금이라도 눈을 뜨게 해 줘라. 2.만물은 사람과 같이 발달해 왔다. 3.만물과 인간은 같이 변화되어 왔다. 인간의 생각이 발달하면서 자기 몸을 쓰다가 안 되니 만물을 쓰기 시작했다. 4.인간이 ‘만물’이라는 도구를 쓰다가, 더 생각이 발달하여 그때부터 는 합당하게 자기 생각대로 도구를 만들어서 썼다. 5.인간의 역사는 변화의 역사다. 6.흙을 도자기로 안 만들면 흙으로 끝나듯, 자기 자신도 변화시키지 않 고 안 만들면 그대로 끝난다. 7.자기 자신을 변화시키려면, 목적한 바대로 만들어야 한다. 8.자기를 만드는 것이란, 어떤 물건을 만들듯이 ‘목적을 두고 행하는 것’이다. 9.자기를 의롭게 만들려면, 의로운 목적을 두고 행해야 된다. 만드는 것 을 곧 변화시킨다고 한다. 10.<휴거>도 그냥은 안 된다. ① 휴거 역사로 와서 ② 휴거 말씀을 듣 고, ③ 자기가 그 말씀대로 행하여 만들어 변화시켜야 된다. 11.휴거 역사로 와서 휴거 말씀을 배웠어도, 자기가 그 말씀대로 행하 지 않으면 아는 데서 끝난다. 12.나무를 가지고 나무 집을 짓듯이, 성자의 휴거 말씀을 듣고 그 말씀 에 하나하나 순종하면서 먼저 자기 ‘육의 행실’이 변화되고, 이에 따라서 자기 ‘혼’도 ‘영’도 변화되며 만들어진다. 변화되었다는 것은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13.‘변화’는 무대 위에 서 있는 사람에게 색깔이 있는 조명을 비춰 주어 흰옷을 노란 옷이나 빨간 옷으로 변화시키듯 하는 것이 아니 라, 아예 노란 옷이나 빨간 옷으로 갈아입히는 것이다. <전환> 14.<천국>은 자기를 만들어서 가는 세계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성자와 구원자의 말씀으로 자기 육이 행하여 자기 혼과 영을 만들어서 영으 로 가는 세계다. 15.<세상>은 인간의 혼과 영을 천국으로 가게 만드는 공장과 같다. 16.전능하신 성자와 구원자의 말씀으로 자기를 만들기다! 17.만들려면 행해야 된다. 18.건물을 짓듯이, 차를 만들듯이, 자기 인생도 성자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하나하나 행하여 만드는 것이다. 19.순간 밥 먹듯이 만드는 것이 아니라, 새 집을 짓듯이 오랜 시간 동 안 만드는 것이다. 20.인생 일생의 기간은 자기 영혼을 천국의 영혼으로 만드는 기간이다. <전환> 21.성자도 주도 만들어진 자들 중에서 합당한 자를 쓰신다. 22.항상 거기에 맞는 합당한 자를 쓰신다. 23.자기를 시대 말씀으로 만들어라. 성자는 항상 쓸 자가 있는지 보고 찾으신다. 24.만들지 않은 자는 만들지 않은 곳에 쓰여진다. 25.나무를 베다가 집을 짓고 만들었더니, 땔감으로 안 쓰여졌다. 26.나무를 그대로 두니까 생긴 것을 보고 베다가 땔감으로 쓰고, 혹은 캐다가 정원에 심고, 혹은 분재로 사용했다. 27.쓰는 자의 생각이 발달해야 그때그때 제대로 가치 있게 쓴다. 고로 너희 생각을 성자의 생각으로 발달시켜라. 차원을 높여라. 28.농부가 1년 동안 농사를 지어 거둬들인 후에 골라서 합당한 대로 쓰 듯이, 하나님과 성자와 보낸 자도 1년 동안 키우고 만들어진 것을 보고서 거기에 해당되는 대로 쓰신다. 29.월명동을 하나님의 구상대로 성자와 함께 만들었듯이, ‘자기’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주와 함께 만들기다. 30.만들어 놓으면 만들기 전보다 100배, 1000배 더 귀히 쓰여지고, 이상적인 차원으로 쓰여진다. 31.안 만들면 다른 차원으로 쓰여진다. 32.만들면 집도 되고, 차도 되고, 빌딩도 되고, 도로도 되고, 공원도 되 고, 비행기도 되고, 우주선도 되는 등 금같이 귀한 것들이 된다. ‘자기 자신’도 목적을 두고 만들기다. 만드는 대로 되고 만다. 33.철을 잘라서 집을 짓고 건물을 짓고 차를 만드는 데 쓰듯이, ‘자기 마음과 생각과 행동’도 자르고 끊고 깎으면서 행하여 위대하게 만 들기다. 34.자기를 만들고 하나님과 성자께 졸라 대서 자기를 귀히 쓰기다. 35.자기를 만들어서 사고 내지 않고 잘 쓰기다. <전환> 36.육 휴거, 영 휴거 모두 자기를 온전히 만든 자만 된다. 37.자기를 만들어서 사람끼리 안 부딪치고, 자기 개성대로 제 노선을 간다. 38.자기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보람되고 위대하고 희망적인 것인지 알 아라! 돈만 벌려고 하고 영광만 받으려고 하지 말고, ‘자기를 만들 기’다. 자기를 만들면 전능자의 법에 의해 그때마다 합당하면 주신 다. 39.달라고만 하지 말고, 쓰여지려고만 하지 말고, 성자의 말씀대로 행하 여 자기를 합당하게 만들어라. 40.자기를 만든 자가 남도 만들고, 자기가 원하는 것도 만들고, 만든 것 을 귀히 쓴다. 41.만드는 것이 변화다. 부활이다. 42.저마다 자기가 얼마나 만들어졌는지 점검해 보고, 안 만들어진 것을 빨리 만들어라. 안 만들어진 것 조금 때문에 귀히 쓰여지지 못하고 있다. 43.어떤 사람은 만들어지다가 만드는 것을 중지하고 있다. 고로 귀히 쓰여지지 못하고 있다. 빨리 그것을 만들어라. 44.자기가 매일 먹고 입고 자고 생활하니, 자기가 자기를 만들어야 된 다. 자기가 자기를 제일 잘 안다. 성자의 말씀을 행하면서 만들기다. 45.과감하게! 단호하게! 부지런하게! 열심히! 자기를 만들어라. <전환> 46.인간이 보는 것과 듣는 것과 느끼는 것 모두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 셨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으셨으면, 인간은 보는 것도 없고, 듣는 것 도 없고, 느끼는 것도 없다. 47.전능하신 삼위일체는 창조해 놓고, 인간을 통해 다시 만들게 하셨다. 48.그 귀한 인간도 만들었기에 존재한다. 안 만들었으면 없다. 만물들을 명하면서 존재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창조하신 이는 삼위일체다. 49.예쁜 여자도 만든 것이다. 안 만들었으면 없다. 50.자기 영을 만들어라!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법을 행하여 자기 영을 변화시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라는 말이다. 51.자기 영을 안 만들면 안타깝게 육체에서 끝나고 안 만든 대로 흑암 으로 가서 끝나고 만다. 자기 영을 만들면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 52.자기 영을 만든 대로 구원받고, 그 차원대로 그에 해당되는 영계에 간다. 53.자기 영을 귀하게, 아름답게, 신비하게, 웅장하게 만들어라. 54.천국도, 세상도 창조자가 만들었기에 존재한다. 안 만들었는데 그냥 있었겠느냐. 55.자기 집도 안 만들었는데 그냥 있었겠느냐. 56.자기도 안 만들었는데 스스로 있었겠느냐. 57.만들어야 있다. 만들어라! 58.이 잠언도 새벽 1시에서 6시까지 기도하면서, 성자께서 영계에서 여 러 가지를 보여 주신 것을 잠언으로 만들어 쓰고 있다. 성자께서 보 여 주신 것을 글로 안 만들었으면 모두 무(無)로 사라졌을 것이다. <전환> 59.아담과 하와는 옷을 만들 줄 몰랐기에 벗고 다녔다. 60.원시인들은 만들 줄 모르니까 있는 것을 그대로 사용한다. 그러니까 원시인들이다. 61.원시인들은 동물을 사냥해서 그대로 뜯어 먹는다. 발달된 원시인들 은 동물의 가죽을 벗겨서 먹는다. 더 발달된 원시인들은 불을 사용 하여 구워 먹는다. 거기서 더 발달된 원시인들은 요리조리 요리해서 먹는다. 아주 발달된 자들은 아주 맛있게 만들어서 먹는다. 종교도 그러하다. 동물을 사냥해서 그냥 뜯어 먹듯이, 말씀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 원시 종교가 있다. 비유인데, 문자 그대로 믿고 행하는 최상급 원시 종교인들이 이 시대에도 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최상급 차원에서 비유의 근본을 깨닫고 사는 새 역사 신앙인들이 있다. 62.원시인들은 옷을 만들 줄 몰라서 알몸으로 다닌다. 그 살도 검게 타 서 억세고 더럽다. 신앙의 원시인들도 ‘시대 의의 옷’을 만들 줄 모르니, 알몸으로 살고 있고 그 살이 검고 억세고 더럽다. <시대 의의 옷>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구원 자가 가지고 와서 만들어 입힌다. <새 시대 옷>이 ‘의의 옷’이다. <구시대 옷>은 ‘살가죽’이거나, 혹은 ‘원시인 옷’이다. 옷은 행위다. 행위를 빛나게 하려면 ‘알아야’ 된다. 전능자의 말씀 은 진리요, 아는 것이다. 이 시대 성자의 말씀이 최상급으로 빛나는 의의 옷의 말씀이다. 이 말씀을 행하면 재료를 가지고 옷을 만드는 것과 같아서 옷을 만들어 입게 된다. 그 행위가 의의 옷이 되어서 자기 영에게 입혀진다. 63.신앙의 원시인들은 한 번 옷을 입으면 벗지도 않고, 빨지도 않고, 그 대로 입고 산다. 옷이 떨어져서 없어지면 알몸으로 다닌다. 그러다가 새 역사의 옷을 못 찾으면 그냥 벗고 산다. 어떤 원시인들은 4000 년 동안 그 옷을 입고 살고, 어떤 원시인들은 2000년 동안 그 옷을 입고 살고 있다. 64.‘옷’은 육신이다. 영이다. 날개다. 멋과 아름다움이다. 65.‘옷의 색’으로 사람의 마음과 행위를 나타낸다. 사탄 쪽에 속한 자들은 어두운 옷을 입고 다니고, 하나님 쪽에 속한 자들은 빛나는 환한 옷을 입고 다닌다. 지옥 쪽의 옷은 거의 다 검은 옷으로 모두 다 어둡다. 천국 쪽의 옷은 흰옷을 중심하여 각종 환한 옷이다. 어둡 고 검은 옷은 없다. / 그러니 영계를 못 본 자는 세상의 취향대로, 자기 취향대로 옷을 입는다. 66.세상에서도 각 나라의 풍속대로 옷을 입는다. 그러나 천국 문화를 받은 개인·민족·종교는 천국 문화를 따라간다. 67.원시인들은 어디 가도 표가 난다. 68.동물도 보다 원시 동물이 있고, 보다 문화 혜택으로 깨쳐 사는 동물 이 있다. <전환> 69.성자는 사명자를 통해서 어떤 일을 맡길 때, 그동안 기른 자들 중에 서 그 일에 가장 맞는 자를 찾아서 쓰신다. 누가 됐든지 그 일에 맞 아야 일을 맡은 자도, 일을 시킨 자도, 성자도 유익이다. 70.사명자는 각 방면에서 부지런히 사람들을 키워야 된다. 71.어느 때는 성자 주께서 두 사람을 원하신다. 고로 두 사람을 찾으신 다. 이때는 첫째, ‘같이 일하면서 화목하게 할 수 있는가?’를 보 신다. 두 사람이 일해야 하기에 화목하게 하지 못하면, 성자가 시키 신 일을 끝까지 못 하기 때문이다. 화목하지 못하면 사탄이 동참하 여 같이 행하니, 사탄이 막아서 못 한다. 72.고로 하나 되어 행할 자를 세울 때는 형제나 사랑하는 자들 중에서 뽑아 세운다. 또한 특기로 같은 일을 하면서 같은 생각을 하는 자를 세운다. 그래서 두 감람나무도 역사적으로 보면 외적으로는 혈통들 을 세웠고, 내적으로는 사랑하는 자를 세웠다. 73.자정에서 새벽까지 장시간 동안 혼계에서 각종의 것을 보았다. 성자 주께서 내게 하나의 일을 맡기셨다. 그 일을 하려면 두 사람이 필요 했다. 그래서 영계에서 섭리사 전체를 보고 첫 번째로 서로 사랑하 고 화목할 자를 찾았고, 두 번째로 같은 기질과 재능이 있고 같은 생각을 가진 자를 찾았다. 그래도 내 맘에 확 들지 않았다. 그때 생각하기를 ‘평소에 유능한 자들을 많이 길러야, 그때그때 그 에 합당한 자들을 뽑아 쓰면서 성자가 명하신 일을 완전하게 하겠구 나.’ 깨달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일을 시켜도 절대 그들끼리만은 완벽하게 못 하니, 꼭 내가 도와줘야 되는구나.’ 깨달았다. 왜 전에 그 일을 맡겼던 자에게는 계속 그 일을 안 맡기는지, 성자 께서 뜻을 보여 주시어 보았다. 선생이 일을 맡긴 자와 함께 월명동 운동장에 있었다. 이때 태양을 쳐다보았는데, 태양 옆에 구름이 형성되어 있기에 너무 신비해서 사 진을 찍으려 했다. 그래서 내 옆에 있던 사람을 부르면서 “저 모습 을 사진으로 찍자!” 했다. 그런데 그는 사진기를 안 가지고 왔다고 했다. 결국 구름은 일순간에 사라졌다. 이때 ‘전에 일을 맡긴 자는 전혀 이 같은 생각을 못 하는구나. 이 런 때에 성자는 새롭게 생각하는 자에게 일을 맡기시는구나. 그 단 계에서 생각하고 행하는 자에게 일을 맡기시는구나. 섭리사 각 기관 도, 각 부서도, 각 교회도 성자는 분체를 통해서 이같이 하시는구나. 그리고 분체가 하는 것 같아도 성자가 분체를 육으로 삼고 하시니, 결국 성자가 하시는구나.’ 깨달았다. 74.다양하게 사람들을 키워야 그때그때 필요한 대로 마음껏 골라서 쓸 수 있다. 깨닫고 합당한 자를 찾되, 누구든지 서로 사랑하고 화목하 고 하나 되는 자를 세워야 하고, 같은 일을 시키려면 같은 생각을 하고 같은 기질이 있는 자들로 묶어 줘야 된다. 그리고 일만 맡기지 말고, 반드시 분체가 도와줘야 된다. 그리고 분체 위에 반드시 전능 하신 성자가 도와줘야 100% 하게 된다. 75.그때그때 전능자 성자와 그 분체가 명한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평소 에 그 일에 해당되는 자를 유능하게 키워 놔야 된다. 키워 놓고 합 당한 사람이 생기면, 공의롭게 보고 어떤 일을 할지 골라 주는 것이 다. 그리고 자기도 성자의 일에 협조하는 사명을 해야 된다. <전환> 오늘 말씀 서서히 매듭짓겠습니다. 76.한 차원 더 나은 자를 써야 된다. 77.재능을 안 보고서 자기와 친한 자, 자기와 가까운 자, 외모가 뛰어난 자를 쓰면 성자가 분노하신다. 또한 그 분야에서 섭리사 전체가 손 해를 본다. 78.발달된 자를 써야 된다. 깨친 자를 써야 된다. 79.어떤 사람이 자기가 원하는 일을 시켰더니 잘하니까 다른 것도 잘할 줄 알고 그것까지 그에게 시켰다. 그러나 못 하여 결국 철수시켰다. 그러면 안 된다. 개성대로 재능대로 잘하는 것만 시켜야 된다. (이 잠언을 다음 잠언에서 보다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80.수영 선수가 수영을 잘하여 금메달을 땄다. 그래서 역도도 잘할 줄 알고 역도 대회에 출전시켰다. 결국 가서 실패했다. 그렇다고 수영 선수까지 못 하게 하면 안 된다. 수영 선수로만 쓰는 것이다. 섭리사에서도 이같이 하는 지도자들이 많다. 이 말씀을 깨닫고, 즉시 말씀대로 행하여라. 저마다 타고난 대로, 개발한 대로, 재능대로 일 을 맡겨라. 잘하는 것만 맡기고, 못 하는 것은 잘할 때까지 맡기지 말아라. 일을 맡은 당사자도 당황하고 괴로워하고 고통스러워한다. 81.자기 애인이 육지에서 잘 뛴다고 해서 수영 대회에도 내보냈다. 결 국 물을 먹고 바다에 빠져서 구조하여 꺼냈다. 82.재능대로만 시켜라. 83.연습시키고, 수련시키고, 연단시킨 후에 내보내기다. 84.전쟁터에 보내듯이, 다 가르치고 보내야 적에게 안 잡혀 간다. 85.기계를 조립할 때는 거기에 맞는 나사를 넣고 조여야 된다. 안 맞으 면 헐렁거려 빠진다. 그 일에 꼭 맞는 자에게 사명을 줘라. 86.영광의 자리라고 그냥 오르지 말아라. 누가 시킨다고 그냥 오르지 말아라. 절벽에 오르다가 오르지 못하면 떨어진다. 87.자기가 나무에 오르는 것을 못 하는데도 자기가 한다고 오르다가 나 무에서 떨어져 크게 다친다. 많이 해 본 자를 시켜라. 88.자기가 잘 알고 가까운 사람이라고 해서 높은 나무에 올라가라고 시 켰다가는 높은 나무에 오른 자가 홍시 떨어지듯 떨어진다. 89.자기와 먼 자라도 잘하는 자를 세워라. 자기가 잘 알고 가까운 사람 이라도 실력이 없으면 거기까지 못 한다. 90.올라가지 못할 나무는 쳐다만 보아라. 다른 사람을 기쁨으로 추천하 여라. 마음도 몸도 떨리는데, 사람을 의식하면서 높은 나무에 올라가 지 말아라. 선생도 나무에 안 올라가고, 나무를 잘 타는 민우 목사를 시키듯이, 너희도 잘하는 자를 시켜라. 선생도 못 하면 혀도, 고개 도, 몸도 좌우로 흔들면서 나무에 안 올라가고 잘하는 자를 시킨다. 91.토끼가 있는데, 왜 고양이를 시키느냐. 92.돼지가 있는데, 왜 소를 시키느냐. 소가 주인이 소 같다며 떠받는다. 93.개가 말을 잘 듣는다고 개를 타고 가면, 허리 부러진다. 말이 없으면 차라리 돼지를 타고 가라. 9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합당한 자를 자신의 육으로 쓰고 행하신 다. 95.성자와 그 분체가 쓰기 좋게 합당한 자를 찾아서 써라. 모두 자기를 만들어야 됩니다. 성자와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 행하여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 이때는 온전히 만드는 때입니다. 행해야 변화되고 만들어집니다. 누구나 만드는 대로 존재하고, 만드는 대로 운명이 결정됩 니다. 성자와 구원자는 말씀을 주며 이끌어 줍니다. 그 말씀을 듣고 자기 가 받아들이고 행하며 자기를 변화시키고 만드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말씀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