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3.27 (수)

새벽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27 (수)

첨부 파일

2013년 새벽을 깨우라 작성일 : 2013. 2. 2(토) AM 02:50 작성자 : 유혜림 (새벽에 하나님께 간절한 사랑을 고백한 후 귀한 말씀을 구할 때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섭리야, 나의 깊은 한마디를 들어 보아라. 너희가 늘 듣는 말이지만 늘 하는 말이라 듣지 말고 마치 너희가 곤경에 처했을 때 소리 질러 도와 달라고 할 때 그 심정 알지? 어두움에 강도를 만났을 때 깊은 숲에서 길을 잃었을 때 힘껏 소리치며 도와 달라고 하지 않겠느냐? 그러한 심정으로 나 성자가 너희에게 외치니 나의 말을 심정 깊이 받기를 바라노라. (주님, 무슨 말씀인지요?) 새벽을 깨우라! (주님, 죄송합니다. 다시는 주님께서 이 말씀을 하지 않게 해드리고 싶은데 정말 죄송합니다. 회개합니다.) 나의 말을 다시 들으라. 너희가 2012년까지 들었던 ‘새벽을 깨우라.’는 말과 2013년 ‘새벽을 깨우라.’는 말은 전혀 다르다. 기도하지 않는 자는 곧 사라지리라. (주님, 두렵습니다. 무슨 뜻인지요?) 열심히 뛰고 있는 자들 중에도 기도하지 않는 자는 병들어 가고 있음을 명심하라. 깊이 자신의 생명을 놓고 간절히 기도하여라. 이제 선생이 더 이상 십자가 져 주지 않는다 했다. 선생은 이미 세워야 할 조건을 완전히 이루었다. 그래도 선생은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아마 그것은 영원히 그리할 것이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너희의 행함으로 너희가 존재하니 이것은 마치 아이가 성장하면 더 이상 어미의 모유로는 살 수 없음이다. 제대로 영양가를 갖춘 식사를 통해서 자신의 에너지를 얻어 살아가듯 아이가 커서도 어미의 모유만을 찾으면 그 아이는 점점 말라 죽게 된다. 그것이 언제까지이겠느냐. 그 끝이 2012년까지이다. 기도하라. 너희의 호흡이다. 기도하라. 기도함으로 말씀을 깊이 깨달아 네 영혼이 살아갈 양분을 취하라. 나의 말을 무섭게 깨달으라. 더 이상 설명할 것이 없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라. 수시로 무시로 기도하라. (주님, 정말 너무나 명확한 비유로 설명해 주시니 잘 알겠습니다. 그러나 한 번 더 강하게 설명해 주십시오. 사탄과도 관련이 있습니까?) 도처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새끼가 성장하여 고기를 먹어야 하는데 어미는 새끼를 위험 가운데 두고 사냥을 하러 가는구나. (무슨 뜻입니까?) 새끼를 노리는 승냥이들이 너무나 많다. 기도는 어미에게 보내는 신호다. 승냥이들이 다가올 때 어미의 도움을 구하는 외침이다. 그 소리를 듣고 어미는 사냥을 하다가도 돌아와 승냥이를 처치하니 기도하라. 기도하지 않는 자, 소리 없이 먹잇감이 되리라. 어미가 돌아와 새끼의 피 냄새를 맡고 절규한다. 기도하라. 너의 기도는 네가 살아 있음을 나타내는 신호이니라. 매일 너의 소리가 들리지 않으니 나와 네 선생이 미치도록 네 영혼을 찾아다닌다. 지금 네가 어디 있느냐? 어미가 있으라는 곳에 있지 않고 어디를 돌아다니느냐? 그리 위험하게 다니면 어찌하느냐? (주님, 알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선생님을 위한 기도’는 어떻게 할까요?) 그래, 선생을 불러라. 새끼가 잃어버린 어미를 찾듯이 어미가 잃어버린 새끼를 찾듯이 그렇게 간절하게 불러라. 기도가 안 되거든 내 이름, 선생 이름 간절히 불러라. 애가 타는 어미가, 길을 잃은 새끼가 무슨 정신이 있어 논리 정연한 문장으로 외치겠느냐. 선생을 목 놓아 불러라. 하나님께 간절히 간구하여라. 네 선생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여라. 어미를 찾는 새끼의 애절한 마음으로 선생을 부르고 또 불러라. 성삼위가 원하는 간절한 기도를 하여라. 너희의 간구함으로 그 문이 열리도록 기도하고 또 기도하여라. 아이가 열병이 나서 죽어 가는데 어미가 약방 문을 살살 두드리겠느냐. 손에 피가 나도록 문을 두드리고 발로 차고 목이 터지도록 살려 달라고 의사를 찾지 않겠느냐. 그 심정으로 기도하라. 너희의 간구함이 턱없이 부족하구나. 진정 원하느냐! 진정 원하느냐! 진정 원하느냐! 내 사랑하는 자를 진정 살릴 수 있는 큰 기도, 사랑의 기도, 간절한 기도를 하라. 어린 자든 큰 자든 상관없다. 올해 너희가 반드시 해야 할 기도 너희 선생을 위한 합심 기도이니라. 목숨 걸고 기도하라. (이후 선생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