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28 (목)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3.28 (목)
- 성경 본문
- 막 1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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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기록의 중요성
작성일 : 2013. 02. 02(토) AM 03:30
작성자 : 김기수
(2013. 1. 17(목) 새벽기도 시간.
성자 주님의 감동을 기록하는 것이 부담이 되어서,
항상 마음만 먹고 있고 행하지 않고 있다가,
오늘도 기도하면서, 꼭 기록을 하여야 하는가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을 때, 심정으로 들려온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자야,
오늘은 역사의 기록의 중요성을 이야기해 주마.
2천 년 전 나사렛 예수가 살아 있을 때
그의 제자들은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나의 육으로 사용하고 있음을
정확히는 모르고 있었다.
그러니, 그들의 선생인 나사렛 예수에 대해서도
정확히 모르고 있었지.
나 성자의 사랑이,
그들의 선생 통해서 나가니,
그 사랑에 감동되어서 쫓아다니고,
혹여, 부분적으로 말씀에 눈을 뜨고,
말씀이 좋아서 따라다녔다.
그러나 하나님의 역사
곧 나사렛 예수를 통한 나 성자의 역사를
완전히 이해하고 아는 자는 없었다.
(막 14:72) 『닭이 곧 두 번째 울더라 이에 베드로가 예수께서 자기에게 하신 말씀 곧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하심이 기억되어 생각하고 울었더라』
베드로의 깨달음이 부족하니
환란이 오면 감당하기 어려울 것을 알고
나사렛 예수를 통하여
나 성자가 이미 말하였고,
베드로 자신도
선생인 나사렛 예수를 지키고 싶으나,
현실을 감당치 못하여, 부인하게 되고,
그 자신의 모습을
또한 가슴을 치며 후회하게 되었구나.
(요 21:14)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나 성자는 이제 육신을 잃어버리고,
나사렛 예수의 영을 통해서
제자들 앞에 나타나서
영으로서 교육하고 말씀하니
이들이 심정의 눈, 영의 눈을 뜨기 시작하였고,
오순절 성령의 뜨거운 심정의 불을 받고,
나 성자의 역사에 대한 확신에 불타오르게 되어,
그 활화산같이 타오르는 성령의 불로서
그들의 인생을 증거의 삶으로 불태워 살았다.
그러나 아쉬운 것이 있구나.
나 성자의 모든 심정과 말씀과 하늘의 사랑을
정확한 인간의 언어와 이치로 설명하여
듣고 이해하고 깨닫게 할 수 있는
나 성자의 육이 있을 때,
그들은 하늘 역사와 근본 된
나 성자의 말씀을
깊이 있게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가치성을 모르므로,
같은 시대, 같은 장소에서
나 성자가 같이 먹고, 마시고, 함께 행하였으나
그 가치성을 알아보지 못하니,
기록치 않았구나.
깨달은 후 증거하기 위해서
그들은 기억을 더듬어서 기록하였다.
나 성자의 역사,
나사렛 예수 통한 역사가
제자들의 기억이라는 한계를 통해서
이어져 갈 수밖에 없었지.
(2013. 02. 02 새벽기도 시간에 다시 역사 기록의 중요성에 대한 감동의 말씀이 있어서 기록하였습니다.)
내 사랑아,
역사가 무엇이냐.
나 성자가 이 땅에 와서 행한 모든 것이
역사이지 않느냐.
인생들은 나 성자의 역사
곧, 말씀과 분체 통해 행한 삶을 통해서
실존하는 나 성자를 알게 되지
그리고 그 배운 것을
행함으로 변화를 이루어 간다.
곧 구원을 이루어 간다 함이지.
구원과 휴거를 어떻게 이루어 가느냐?
말씀 듣고 행함이 아니냐.
그러면 그 표준은 어디에 있느냐.
바로 시대 보낸 자,
육신 쓴 나 성자가 아니냐.
그의 입술에서 나가는 말씀이
그의 육으로 행하는 삶이 표준이다.
선생 살아 있는 당세에 살아가는 너희는
직접 그를 봄으로, 들음으로
이 모든 것을 확실히 앎으로
구원과 변화를 이루어 간다.
선생 없는 후대는 어떠하겠느냐.
기록이다.
역사의 기록이다.
역사의 기록을 통하여
살아서 역사한 나 성자를 알게 되나니
곧 선생 통해 이루어 간 역사이니라.
기록된 말씀을 보고
그 차원 따라서 변화를 이루고,
기록된 삶의 역사를 보고
신앙 삶의 표준을 삼고
그렇게 살고 몸부림침으로
구원을 이루어 간다.
그러니 역사의 기록이 얼마나 중요하냐.
후대에게는 기록이 나 성자요 선생이다.
기록을 보고 나 성자를 대하듯 하며
선생에게 가르침을 받듯이 받을 것이다.
그러니 선생이 그렇게도
온전한 역사의 기록 남기고자
몸부림치는 것이다.
사진 기록, 영상 기록, 문서 기록,
선생이 살아간 모든 것이 기록이 될 것이다.
그러니, 기록을 담당하는 자들아,
깨어 있어라.
가치성을 알아라.
근신하고 긴장하여
온전한 역사의 기록 남기고자 힘써라.
역사 기록은
또 다른 나 성자의 분체요
선생의 분체이다.
1000년 역사 후손들이
이 역사의 기록 통하여
나 성자를 깨닫고 선생을 깨닫고
선생의 기록된 삶을 통하여서
나 성자에게로 나오리니
너희 역사의 기록자들아,
진정 당세에 행하여지는
나 성자의 섭리역사를
세밀히 기록하여라.
단순히 육적인 행사를 기록하라 함이 아니요,
그 가운데 역사하는
나 성자를 정확히 보고
핵심을 기록하라 함이다.
곧, 나 성자의 역사를 증거하는
기록을 남기라 함이다.
이 역사의 기록을 보고
후대들은 무한한 하늘의 역사를 깨닫게 되리라.
너희 당세가 알지 못한 것까지
깨닫지 못한 것까지 놀라며
영광 돌리게 될 것이다.
나 성자가 이 당세만 보고 말씀하겠느냐.
이 당세만 보고 선생 통해서 신앙의 삶
곧 구원을 향한 인생의 삶을 보여 주겠느냐.
후손들이 이 역사의 기록을 보며
너희가 상상도 못하는 감동을 받으며 깨어 일어나서
온 세상은 뒤흔들고 다닐
어마어마한 보화들을 찾아 낼 것이다.
그러니 세밀히 정밀히 기록하여라.
선생이 지시하는 것이 있으니
힘들다고, 방법이 어렵다고 생각지 말고,
노력하고 기록하라.
선생은 천 년 후손들을 보면서
현재의 삶을 살아가는 자이다.
고로, 무엇을 기록으로 남겨야 할지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역사 기록하는 자들은
항상 선생과 상의다,
소통이다.
스스로 판단하여 행하지 말고.
역사의 기록이 그렇게 중요하냐고
꼭 해야 하는 것이냐고 묻는 자가 있기에
이렇게 말하고 가노라.
너희의 영원한 사랑,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