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3.29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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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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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 혼체와의 일체,
휴거의 핵심
작성일 : 2013. 1. 10(목) AM 3:50
작성자 :정별해
(새벽 잠언에 힘과 정신에 대해 연구하라는 말씀이 나온 뒤 혼체와 힘, 정신에 대해 궁금해 했습니다. 주님께
여러 번 묻고 생각하니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새롭게 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네가 결심할 때 새롭게 된다.
마음을 먹을 때에 생각이 새롭게 된다.
생각이 새롭게 될 때 정신이 새롭게 된다.
이 정신에 행동이 새롭게 될 때
혼체가 새롭게 된다.
정신은 힘이다.
혼체가 마음, 정신, 생각의 결과체, 실상체라면
그중 가장 단단하게
고유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정신은
마음과 생각의 힘이다.
자동차의 엔진과 같다.
자동차가 나아가는 힘이며,
움직이는 힘이다.
엔진은 자동차에서 핵심이니
엔진으로 자동차의 생사가 좌우되는 것이다.
이 엔진이 정신이다.
네 정신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
네 혼체가 좌우된다.
힘이라는 것은
물리적인 힘, 상대적인 힘,
절대적인 힘으로 존재한다.
세상의 모든 만물이
서로 힘의 법칙에 의하여 존재하고 있으며
힘으로써 할 일을 하며 살아가고 있다.
인생은 힘으로 존재한다.
보이지 않는 에너지이며, 기운이다.
육적 에너지, 혼적 에너지, 영적 에너지이냐에 따라서
힘의 강도가 달라지는 것이다.
말씀은 힘으로 존재한다.
실존이다.
말씀으로 힘을 받고 자신에게 축적되면
그것이 정신이 되어
자신의 힘이 되며
마음, 정신, 생각의 변화가 가능하다.
이것이 혼체의 변화다.
곧 혼체의 힘이다.
이렇게 혼체에 힘이 있으면
네 육체를 주관하게 된다.
그러나 혼체의 힘과 정신적 힘이 결합되어야
온전하게 힘을 썼다고 말할 수 있다.
힘이 반복되어 쓰일 때
인간의 뇌는
같은 것에 반복 기억이 된다.
이것이 중독이다.
혼체에 새겨지는 것,
혼체가 인식하여
육체에 속한 뇌와 함께
육체를 같이 주관하는 것이 중독이다.
삶은 길들인 대로 산다.
혼체에 새겨진 대로,
혼체로 길들여진 대로 산다.
너희가 지금까지
혼체에 중독되어 살았던 것들을
새 역사로 와서
새롭게 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음과 정신, 생각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선생은 내게 이제 새 역사인데
섭리인들이 어떻게 하면 이 새 역사를
실감할 수 있겠냐고 내게 물었다.
혼체 변화다.
마음과 정신, 생각이 변화되어
행동이 변함으로
혼체를 변화시키는 것이다.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
영적, 육적인 상황은 바뀌었다.
자신이 영으로 깨달아 알아야 한다.
이것을 혼체가 감지하여 알게 되니
네 혼체를 새 역사의 새 것으로 변화시켜라.
혼체 전체를 다 갈아 버린다고 생각하지 말고
작은 것 하나, 인식관의 전환이다.
그럼 네 혼체가 네 뇌를 주관하게 되니
새롭게 되는 것이다.
나 성자의 새 역사에서 혼체가 중요함은
네 최종 목적지, 휴거를 이루기 위한 필수 조건이
혼체의 형성이기 때문이다.
나 성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가 안 된다.
보낸 자와 일체 되지 않으면 휴거 안 된다.
보낸 자와 어떻게 일체 되느냐.
육으로 일체 되는 것이냐.
혼체로 일체 되는 것이냐.
영체로 일체 되는 것이냐.
땅은 땅의 혼인잔치,
영적 혼인잔치를 준비하는 발판이다.
지금 너희는
육적, 혼적 일체를 이룰 때다.
육적 일체란 곧 혼적 일체요,
이 일체를 이루는 것이 혼체이다.
혼체가 너희가 휴거되기 위한 필수 조건이기 때문에
혼체가 그리도 중하다 하는 것이다.
보낸 자를 통해서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다.
보낸 자를 통해 어떻게 일체 되느냐.
보낸 자는 시대 구원자, 육을 가진 자로서
마음, 정신, 생각, 혼체가 존재한다.
나 성자는 신으로서 마음, 정신, 생각이 존재한다.
그리고 보낸 자와 함께 나 성자는 영체가 존재한다.
내 마음이 네 마음과 일체 될 때에
너는 내 영을 느끼게 된다.
내 마음 자체를 느끼기도 하고,
내 영을 느끼기도 한다.
육과 영의 중간 매개체 혼체를 가진 너희 인간은
아주 영적이거나
영의 세계에 감각이 아주 예민하지 않으면
나 성자의 마음, 영을 느끼기는 실상 어렵다.
내가 나의 마음을 주어 느끼는 것이지,
본래 본체인 나의 마음을
먼저 느끼고 먼저 깨닫기는 어렵구나.
그러나 쉬운 방법이 있다.
보낸 자를 통하여 깨닫는 것이다.
보낸 자는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인 혼체도 있고,
영체도 있는 너희와 같은 인간이다.
나 성자가 쓸 때에는
사람으로서 신의 역할을 하지만
그 근본에는 육체, 혼체, 영체가 존재함으로
혼체를 가진 너희와 모양이 같다.
이러므로 나 성자와 너희가 직접 통하는 것보다
보낸 자를 통하여 나와 통하는 것이
백배는 쉽다 말할 수 있다.
선생과 일체 되는 것이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요,
곧 자신을 휴거의 영으로
준비시키는 과정이다.
그러면 선생과 혼체로 어떻게 일체 되느냐.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고
수용성인 액체만 섞이듯
먼저 자신의 마음의 양과 염소를 가려
선생과 같은 완전한 선으로 만들어야 한다.
네 마음이 선생의 마음과 섞일 때에
악이 섞여 있으면
물의 기름처럼 둥둥 떠서
바로 표가 나게 된다.
물과 기름은 일체 되지 않는다.
이처럼 네 안에 기름 같은 악이 존재하면
너는 선생과 완전히 일체 되었다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네 마음을 완전히 물, 수용성으로
선생과 같은 성질로 만들어야 한다.
물의 성질은
뇌에서 정신의 부분을 차지한다.
선생과 같은 정신을 가져라.
그것이 일체의 핵심이며, 시작이다.
선생의 정신을 받아 생각하고,
네 혼체, 곧 마음, 정신, 생각의
양과 염소를 쪼개어 버리고 행할 때에
그 어떤 한 부분에 있어서는
선생의 정신을 가졌다 말할 수 있다.
그것처럼 인생의 모든 것들을
그렇게 만들어야 한다.
선생과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정답이다.
분체가 보낸 분체,
영적 사명자와 육적 사명자를 보아라.
그들은 선생과 일체 된 자들로
선생의 정신으로
완전하게 무장하여 행하고 있다.
그 위에 나 성자의 신성이 임하니
먼저 선생과 일체 된 자요,
나 성자와 일체 된 자이다.
이렇게 선생과 혼체로써 일체 되어야 휴거된다.
후에 나 성자와도 일체 될 수 있는 것이다.
반드시 중간 과정이 있어야 한다.
휴거 때 네 혼체는
결국 네 영과 일체 된다.
이 때 자신의 혼체가
나의 분체, 선생과 일체 되어 있으면
네 영은 자연스럽게
선생의 혼체의 모양을 띠며
보낸 자를 닮게 되는 것이다.
여기에 나 성자와 일체 되면
신성을 가진 살아 있는 영이 된다.
휴거의 핵심이 혼체다.
혼체는 각자 행위대로 땅에서 결정된다.
자신의 삶의 결과체가 지금 너 자신이듯,
네 삶의 결과체가 네 혼체로 존재한다.
살아 있는 혼체가
네 육체이며, 네 영체이다.
혼체를 통하여
영체를 변화시키는 것에 대해 알아보자.
선생과 혼체를 일체시켰다면
자연히 영체도 그리 변화된다.
영체의 변화는 혼체의 변화보다
훨씬 또렷하고 단단하며 확실하다.
그러나 반드시 혼체를 통해 변화되니
혼체의 역할이 얼마나 큼은
계속적으로 이야기해도 부족하지 않구나.
네 영체가 선생의 혼체와 일체 되면
그것으로 휴거의 영으로 준비된 것이라 했다.
그러면 네 영체는
네가 선생 혼체와 일체 되었기에
선생 정신으로 직접적 영향을 받아
그동안 변화되었던 것과는 다르게
더 빠르게 변화된다.
선생 혼체와 일체 되는 순간,
변화의 속도가 달라진다.
점점 더 높은 중심권 성약 세계에
갈 수 있는 영으로 변화된다.
비행기를 탄 자와 자동차를 탄 자의
속도와 거리를 비교할 수 없듯이,
일단 선생과 혼체 일체라는 비행기를 타면
그동안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역사가 일어난다.
알아야 휴거된다.
선생에 대해 알고,
선생의 역사에 대해 알고, 뜻을 알고,
무엇보다 그의 혼체와 일체 되려면
혼체인 마음, 정신, 생각을
확실하게 알고 행해야 한다.
네 구원의 핵심에 대해 알려주었다.
보낸 자를 통하여
나 성자와 일체 되는 것이 핵심이요,
그것으로 휴거되는 것이 핵심이다.
나 성자가 왜 너희 인간에게
혼체를 만들었겠느냐.
나와 더 쉽게 일체 되어
휴거시키기 위한 방법이었다.
모든 것은 너희를 위하여,
결국 나 성자의 영과 일체 되어
영원히 함께 살기 위하여
이 모든 역사를 진행하였으니
혼체를 만든 것은,
보낸 자를 보낸 것은
네게 엄청난 축복임을 알아라.
혼체로 일체 되어라!
선생의 혼체와의 만남에 집중하여라!
휴거에 도전이다.
섭리에 왔는데,
섭리의 최종 목적지 성약성,
완전한 휴거까지
가야 하지 않겠느냐.
낙심치 말고, 포기치 말고
중간에 그만두지 말고
휴거를 향해 끝까지 하자.
혼체에 대해 공부해.
그것이 네 구원의 핵심이기 때문이다.
영원한 영 구원에 대해
근본을 이른 성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