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3.29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 선포일
- 2013.03.2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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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29일 천국 성령운동 말씀 핵심 요약 >
<말씀은 사상을 굳힌다>
촛대가 있습니다. 이 촛대에는 심지가 없으면 불을 붙일 수가 없습니다. 정자가 없으면 난자가 있어도 생
명을 탄생시킬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심지는 무엇이냐? 바로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이 심지와 같은 말
씀을 모른다면 우리가 시대 말씀을 모른다면 성령의 불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정자가 없으면 난자가
있어도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듯이, 정자는 말씀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말씀은 정자예요. 그리고 성령은
난자와 같습니다. 고로 생명과 같은 이 정자와 같은 말씀이 있어야만 성령의 불이 더욱 더 활활 타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이 약하면 성령의 역사 때 은혜는 많이 받는데, 불이 금방 식어버립니다. 말씀은 뼈대를 세우는 것
과 같습니다. 뼈대가 없고 사람이 살만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때요? 일어서서 걸어 다닐 수가 없어요.
뼈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은 사상을 굳히는 것이다. 사상이 굳어지지 않
으면 아무리 뜨겁게 성령의 은혜를 내려 줘도 그 성령의 불은 금방 식어버리고 만다.” 고 했습니다.
이 성령의 역사는 성자의 분체가 성자와 함께 분체가 인류를 위해서 죄를 위해서 대신 희생해줌으로 시작
된 것임을 정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쪼개서 알아야 여러분에게 더욱 더 뜨거운 성령이 뜨
겁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역사는 정확하게 성자와 분체의 조건, 그리고 분체의 영 부활로 인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성령의 역사- 시대를 증거하고자 함>
말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함께 임해서 말 플러스, 생명이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
거하려면 너무 너무나 성령의 역사는 필요합니다. 여러분 이 말씀은 늘 알지만 이 말씀 정말 중요한 말씀
입니다.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 하리라.” 누구든지 보는 것은 듣는 것은 자기와 맞지 않으면 부인할 수 있지
만,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영적으로 보여 주시는 모든 것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분체가 딱 안 보이고 영으로 부활한 거예요. 어떻게 보여 줍니까? 성령의 역사로
보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오직 시대를 증거하고자 함입니다. 신약 때는
다시 오시는 성자와 그리고 그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무엇으로? 성령의 역사로요. 성자와
그 일체된 나사렛 예수님을 오직 증거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깨닫는 모든 사
람들에게 성령이 다 부어졌어요. 보지 못 하던 것을 보게 되고, 외치지 못하던 것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구원이 이루어졌죠. 확실하게.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이제 성약 때는 다시 오신 성자와 그 분체를 성령의 역사로 드러내고 증거하게 됩니다. 말로 인자를 거역
하면 사하심을 받겠죠. 그러나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 하는 역사, 100%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귀한 성령의 불같은 역사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약 말씀과 더불어서
천모 성령님의 존재까지 알고 이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시대와 분체를 증거하
고 그 분체를 통해서 성삼위를 나타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쪼개서 정확하게 앎으로 인해서 벌써부터 불
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머릿속에 완전하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무엇을 구할 것인가?>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이야기를 하나 해드리고 오늘 말씀을 전할께요. 오늘 말씀을 이 이야기를 들으면
서 하나 생각할 게 있어요. 오늘 여러분이 구할 것이 무엇인지 정말 지혜롭게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내
가 누구를 만날 것이며, 누구에게 내가 구할 것인가.’ 하고 생각해야 되요. 여러분들은 누구를 만나러 오셨
고 구할 것인지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렇다면 오늘 교훈이 담긴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 나라에 경제왕이 있었어요. 재벌 그룹에 회장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평소 이념과 사상이
있었어요. 어떻게요? 지도자가 위에서만 계속 다스리면 밑에 사람들이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항
상 때가 되면 몰래 순회를 갔어요.
그래서 어느 날은 밤에도 공장을 돌리는 그런 공장이 있는데 한 밤중부터 새벽 1시 정도에 공장순회를 가
게 되었습니다. 공장 안에 들어가서 이 공장, 저 공장에 불을 킨 거예요. 왜? 야간일은 잘 하고 있는지,
혹시 다 안 본다고 졸지는 않는지, 그런데 그러다가 돌아보다가 함정에 빠지게 된 겁니다. 왜냐하면 이 바
닥을 파놓는 공사를 하다가 줄을 안 쳐놓은 거예요. 돌아다니다가 거기에 차가 빠진 겁니다. 차가 거꾸로
빠져서 물이 계속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살려 달라고. 살려 달라고. 그런
데 경비가 간신히 이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정말 안 졸아서 이 사람이 달려달라는 소리를 겨우 듣게 됩니
다. 와서 보니까 한 사람이 함정에 빠져 있는 거예요. 여기서 뭐 하냐고 사람을 꺼내어 줬습니다. 구사일
생했습니다.
이 때 회장은 말했습니다. “너 소원이 뭐냐?” 한 마디를 물었습니다. 자기 목숨을 살려 주지 않았습니까?
너 소원이 뭐냐? 이 사람이 이제야 눈치를 챘죠. “어?”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소원을 이야기했을까
요? 교훈이 담기어 있습니다. “나 경비대장을 원해요.” 뭐야? 그래서 회장이 물었어요. 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내 윗 사람이 경비대장이 너무 나에게 권력을 휘두른다. 내가 평소에 너무 괴로워서 살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경비대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회장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 알았다.” 며칠 후에 이
경비원은 경비대장이 되었습니다. 잘 했죠? 평생 소원을 이루었잖아요. 평생 소원이 그 사람 권력행사하는
것을 눈꼴셔서 못 봐주고, “내가 경비대장이 되면 다 해먹을 거야.” 해서 경비대장이 된 거에요. 소원을
이루었죠.
교훈이 있습니다. 평생 한 번 만날까, 말까한 그룹의 회장입니다. 맞습니까? 집 한 채를 달라고 해야죠.
이게 누구의 생각이예요?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나 같으면 집 한 채를 달라고 하지. 혹은 나 과장님 시켜
달라고 하든지, 혹은 평생 회장님 옆에 따라다니면서 회장님을 구하는 사명을 하고 싶다고 하든지. 평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그 사람 그 회장의 목숨을 구해줬기 때문에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 준다고 했습니다.
궁궐까지, 한 나라는 못 사줘도 한 집은 사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의 수준에 해당되는 대로. 혹은
더 다른 일을 할 수 있었겠죠. 그러면 벼슬을 할 수 있었겠죠. 자기 인생 평생 해도 못 하는 것을 그것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평생 발버둥을 쳐도 안 될 것을 그 회장의 도움으로 인해서 행하고 얻
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교훈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요. 단지 한 사람만 생각했습니다. 윗 사람에게 핍박 안 받
으려고. 그거 꼴보기가 싫어서 그래서 경비대장이 되길 원했습니다. 미련하죠.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올까 말까한 그 좋은 기회를 경비대장에 써먹은 것입니다. 미련합니다. 교훈? 뭐냐구요? 여러분, 오늘
은 누굴 만나십니까?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 오늘 나에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구원이 왔다갔다 하는 창조목적이 왔다갔다 하는 그 귀한 성자 주님을 하나님을 성령님을 여러분들을 만
날 겁니다. 여러분들이 구하는 대로. 이 때 성자께 제대로 구해야 됩니다. 제대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
까 한 기회가 오늘 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여러분 모두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자,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
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무엇을 구한지 아십니까? 주님의 애인이 되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구하고 그
삶을 살았습니다. 구하기를 잘 구했죠?
저도 선생님께 구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오늘 지금 2013년 이
성령의 역사 정말 중요한 이 때 영휴거가 될까 말까 한 상황에서 될 수 있는 중요한 이 때에 여러분이 구
하는 기도의 제목이 무엇인지 주님께 과연 한 가지를 “너 소원이 뭐냐?” 물어보면 무엇을 구할지 잘 고민
하면서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메시야를 보낸 목적- 창조목적>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메시야를 보내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기억해야 될 핵심말씀
입니다. 핵심 먼저 하나 이야기하고 시작할께요. 메시야를 보낸 목적은 구원이 아니다. 창조목적이다. 메시
야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적은 구원 만이 아니라,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이 인류 창조
는 구원의 역사로 연결되어 있고, 구원의 역사는 창조목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요? 확대세계 인
류창조, 축소세계 구원역사, 확대세계 구원역사, 축소세계 창조목적입니다. 핵심을 쳐야 되요. 핵심. 우주
의 핵심은 지구입니다. 생명이 유일하게 탄생되는 지구, 지구의 핵심이 있어요. 바로 인간입니다. 맞습니
까?
마지막 역사는 복직하는 역사예요. 성자가 다시 오신 이유, 바로 재림의 뜻, 그거 이루려고. 재림을 왜 하
러 온 줄 아십니까? 왜요? 창조목적을 이루려구요. 재림과 휴거로 창조목적이 완성됩니다. 재림과 휴거로
인해서 천국급 마지막 사랑의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는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셨
고, 말씀을 듣고 행해서 창조목적을 이룬 자가 휴거됩니다.
다시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구원자가 구원만 목적하고 왔는 줄 아느냐? 아니다. 창조목
적을 이루려 왔다.” 하셨습니다.
<영 부활 영 휴거의 때>
오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1년 동안 기억하셔야 됩니다 자, 1차 부활역사가 뭡니까? 구약.
2차 부활역사가 뭡니까? 신약. 3차 부활역사가 뭡니까? 성약.. 다시 성약역사에서 3차 부활로 나뉘죠. 1차
부활기 공생애 21년, 1978년에서 99년까지. 이 때는 육 부활기간, 2차부활기간은 무덤기간 14년, 1999년
부터 2012년까지. 이 때는 정신 부활기간. 이제 3차 부활기 부활생애가 되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이
됩니다.. 이 때는 영 부활기간입니다.
절대 육을 먼저 부활시켜야지, 혼이 부활되고 영이 부활되죠? 영 부활 먼저 못 시킨다는 거예요. 이 때 마
지막 때는 영을 중심합니다. 성약역사, 마지막의 역사가 영적인 역사이고 이제 부활기를 맞았기 때문에 영
적 역사는 더욱 더 불이 타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 부활이 진행되고, 영휴거가 바로 이때 진행되고 있
습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과일 나무를 길러요. 과일나무를 왜 길러요? 열매를 얻기 위해서 과일나무
를 기르게 됩니다. 열매를 얻지 못 하면 과일 나무를 기를 필요가 없어요.
구약은 과일나무를 기르는 때, 신약은 꽃을 피우는 때, 성약은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자, 그럼 다시 축소
해서 들어 가겠습니다. 열매를 여는 성약역사의 기간 1차 부활기간 때는 열매가 여는 시기, 2차 부활시기
는 열매가 익는 시기, 3차 부활기는 열매를 따는 시기입니다. 지금은 어떤 시기예요? 열매를 따는 때입니
다. 핵심. 핵심에서 목적이 달성이 되요. 이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목적이 달성이 되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인데, 그 중에서도 3차 부활시기인 지금 이 때 2013년부터는
핵인 목적이 달성되는 시기입니다. 핵심이 뭐예요? 창조목적이 완성되어야만 하는 시기입니다.
<창조목적의 핵심- 사랑>
여러분, 구약만 발견하면 신약이 없다고 해요. 신약만 발견한 사람은 성약이 없다고 합니다. 역시 신약에
묻혀서 사는 자들이고 구약에 묻혀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최첨단의 높은 단계는 바로 영을 발견하는 것입
니다. 육부터 발견, 그 다음 정신 발견, 그 다음은 영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마지막 단
계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하게 발견하는 자는 인생 문제 100% 해결됩니다. 인류는 확대, 축소는 반드시 구
원역사를 발견해야 된다. 그리고 구원역사 안에 있는 창조목적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지 못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구원역사만 보지 말고, 구원만 생각하지 말고, 창조목적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가
장 큰 성령을 받고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확대하면 창조목적, 다시 창조목적을 축소해 볼께요. 창조목적의 핵심이 뭐예요? 네. 사랑입니다. 창조목적
은 재림과 휴거로 완성된다고 했죠? 고로 휴거의 핵심이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성자는
오셨어요. 창조목적 이루려고. 하나님은 이 땅을 창조하셨어요. 인간 창조했어요. 창조목적 이루려구요. 그
목적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랑으로 인해서 모든 창조목적이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이어서 또 하나의 핵심이 있으니
회개입니다. 정결하게 되려면 사랑이 깨끗하게 이루어지려면 회개가 이루어져야 하니까요. 회개는 씻는 것
이죠. 깨끗한 사랑을 드리려면 회개해야 사랑이 맞물려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예비된 신부라야 성약급 천국에 들어 간다.” 이따
사랑이 무엇인지 핵심적으로 이야기해 드릴 거예요. 도대체 무엇이 사랑인지, 여러분 한 번 점검해 보세
요. 주님은 “지금은 실제 마지막 휴거의 때다. 실제로 정말로 사랑할 자를 찾는다. 사랑 실체, 성자의 역사
가 지금 진행중이다. 관념적인 사랑은 사랑의 주관권 안에서 살기는 하는데 성자의 재림은 맞지 못 한다.”
지금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마치 진정 사랑하는 애인이 타국에 갔다가 돌아온다고 했다. 공항에 나와
서 역전에 나와서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듯 하는 순간 그렇게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마음으로 공항에서 언
제 나오지 쳐다보면서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그 때라는 것이다. 이 시대 성자를 실제로
사랑하면서 직접 맞고 함께 사는 때다. 성자와 그리고 구원자 1:1의 사랑을 이루는 때다.” 하셨습니다. 애
인을 기다리는 그 순간, 왜? 언제 올지 몰라요. 공항에 비행기가 내렸어요. 이제 짐만 찾고 이미그레이션
만 통과하면 그냥 옵니다. 이 때라는 거예요. 이 때는 계속 애인과 소통해야 된다. “나 지금 왔어. 착륙했
어. 어디야?” “짐찾고 있어. 지금 나가고 있어.” “그래. 그래.”
이미 비행기가 떠났을 때부터 기다리다가 착륙하면서 문자가 도착하면 더 긴장하고 이쪽으로 나오는지 쳐
다보게 되겠죠. 성자가 지금 와서 지금 청중 가운데 신부들을 아예 지금 찾고 있다. 계속 소통해야 된다.
사랑으로 소통이다. 어떻게? 잘 보이려고 머리에 이렇게 큰 삔을 뽑았어요. 혹은 넥타이 완전 화려해요.
큐빅 완전히 박혔어요. 저 보면 완전히 눈이 부실 거예요. 그리고 풍성하고 큰 거 매달아서 피켓 들고 있
어요. 저를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소통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성자와 계속 소통을 해야 하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른 데로 찾으러 가신다고 합니다. 나 여기 있는데. 어떻게? “매일 매시간 매 분마다
성자와 소통하며 만나듯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강도는 이 사랑의 세기
는 정말로 간절하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지옥에 안
보내려고 온 거냐? 구원만 해주려고 온 거냐? 아니라구. 그렇다면 너희 인간을 아예 창조하지 않았을 것
이다. 그럼 지옥에만 안 보내려고? 그럼 창조하지 않으면 되잖아요. 그럼에 지옥에 갈 일이 아예 없어요.
깨달았습니까?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주님이 늘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자가 없으면 내가 거기에 왜 가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자
가 없으면 무너지는 바위 절벽에 왜 가겠습니까? 사랑하는 자가 있으니 내 목숨 걸고라도 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러니 여러분 구원만 목적하고 살면 안 되요. ‘구원만 받아야지.’ 하고 생각하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구원만 받아야지.’ 하면 세상의 모든 것이 너무 잘 보인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
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목적하고 살아야 합니다. 누구나.
지금 이 때 마지막 때잖아요. 이런 간절함이 없으면 일단 다 떨어져 나가요. 사랑의 세계라서. 사랑의 세
계는 너무 민감해요. 사랑이 아니면 통하지가 않아요.
주님은 “아무 것도 안봐. 마음만 봐. 사랑만 봐. 그 행실만 봐.” 이런 때가 벌써 왔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목적하고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것을 목적하고 창조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신랑같이 삼고 사랑의 대
상으로 삼고 살지 않는다면 사망에서 손을 잡고 구원을 하다가도 딱 보니 사랑이 없는 거예요. 놀라서 손
을 놓는다고 했습니다. 놀라서.
성자를 결사적으로 사랑할 자를 구원해야 전도자도 그 공적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사랑 최고 주권세계입니
다. 여기는 사랑 권세 세계예요. 그래서 회개가 눈부시게 권세를 발하는 세계입니다. 회개해서 깨끗해지고
정결해지는 만큼 아주 더 빛이 나요. 사랑을 지킨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뼈져리게 깨달아야
됩니다. 성자 앞에 최고의 주권, 천국에서 최고 빛나는 곳에 사는 자들, 다 사랑으로 주권을 해서 하나님
의 역사를 산 자들입니다. 사랑 없이 구원한 거예요. 저는 그런 사람을 봤어요. 사랑 없이 의무적으로 생
명을 챙긴 것입니다.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결국은 나가요.
성자의 사랑을 충만하게 받고 생명을 낳고 케어해야 되요. 관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없으면 섭리사
에서 혼자 살고 싶어요. 사랑, 여러분은 사랑을 척도해 보세요. 여러분들은 나는 정말 주님을 사랑하고 있
는가? 이게 심각해요. 왜요? 여러분, 2012년도 그렇게 성령역사 불같이 일으켰죠? 타락 안 할 거 같죠?
묵었던 문제들 지금 막 발견되요. 지금까지 참아와 놓고 지금 막 깨뜨려요. 2012년까지 참아놓고 2013년
도에 깨뜨립니다. 놀라서 충격이예요. 충격. 왜 그럴까? 도대체 왜 그럴까? 알기는 아는데요. 몰라요. 충격
적으로 알지를 못 합니다. 선생님이 너무 애간장을 태우면서 한 마디를 하시더라구요. 성자의 사랑을 지킨
것, 그 앞에 사랑을 지킨 것이 얼마나 큰 조건을 세운 것인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사람들은 모른단 말입니
다.
<힘들 때 누구를 찾는가?>
사랑은 너무 중요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이 때 보는 거예요. 힘들 때. 좋을 때는 주님 찾죠. 주님. 저 여기
있어요. 그런데 힘들면 이 때부터 문제예요. 이 때가 점수를 매기는 그런 시기예요. 사람들은 힘들면 사람
들을 의지하려고 해요. 이 때 주님은 보십니다. “너 신랑이 누구냐? 너는 누구를 선택할래? 전화기 먼저
돌릴 거야? 나를 먼저 찾을 거야?” 정말 여러분, 신부라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자신을 한 번 돌아보세요. 나는 극적으로 힘들었을 때 어떻게 행했는가? 푸념했는가? 사람들 붙잡
고 위로받았는가? 혹은 정말 주님을 찾았는가? 신부, 주님의 신부라는 것을 결정짓고 확인하는 것이 어렵
지가 않아요. 생활 가운데 자기 삶을 보면 금방 티가 나요. 정말 생각해야 되요. 시험이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나는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가? 지난 날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어렵고 힘들 때 제 1순
위로 주님을 택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여러분, 보세요. 힘들었어요. 주님을 찾아야 하는데요. 술먹고 풀었어요. 담배를 피고 풀었어요. 그 사람이
다른 짓은 못 하겠습니까?
<다스리지 못하면 먹힌다>
주님 1순위 최우선이 되지 못하니까 창조목적은 물 건너 갔어요. 어떤 사람들은 세상의 각종 문화로 자기
마음을 달랩니다. 주님의 신부라고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잘 들어보세요. 다스리지 못 하면 먹히는 겁니
다. 이성을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내가 먹히는 겁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자의 사랑을 택하는 자, 성자를 먼저 택하는 자가 성자의 신부라고 할 수 있겠죠. 나는
극적으로 힘들어. 나는 핍박 당했어. 나를 보고 다 나쁘다고 해.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어. 그런데 누가 나
를 위로해줘서 그 사람에게 가고 싶어. 아니요. 그 극적인 상황에서 성자를 택해야 정말 성자의 신부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 이 말을 기억하세요. 누구나 힘들다고 해서 분노를 폭팔시키지 않습니다. 누구나 분
노가 난다고 해서 소리를 꽥꽥 지르고 욕을 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황이 있다고 해서
다 악평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힘들고 외롭다고 해서 이성관계를 하지 않습니다.
섭리사는 법이 있어요. 지키는 자들이 있어요. 법이 없으면 무력이 됩니다. 법으로 딱 주관을 해요. 누구나
다 힘들다고 해서 다 주님을 안 택하는 게 아니예요. 주님을 택하고 자기를 지키거든요. 자기의 마음과 생
각을 주님께로 두고 지켜요. 분노하고 싶고, 막 욕하고 싶어요. 그런데 참습니다. 주님을 보고 참지, 그래
서 못 하는 거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고 내가 참아줘요. “내가 너랑 창조목적을 이룰 것도 아니고 참자. 나를 위해 참자.”
여러분, 힘들 때일수록 의식을 다져야 되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힘들고
포기까지 갈 그런 지경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그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면 여러분은 휴거를 이
룬 것입니다.
다스려야 되요. 다스리지 않으면 먹히는 것입니다. 화를 다스리지 않으면 화 속에 먹히게 됩니다. 이성을
다스리지 않으면 이성에 먹히게 됩니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 하면 분노에 먹히게 된다는 말입니다. 악평을
다스리지 못하면 악평에 먹히게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섭리에 오고 나서 부터는 섭리의 법이 적용이 됩니다. 섭리 오기 전의 죄는 이제 알았으니까 깨끗이 회개
하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이 원하시는 최고 위치의 그 영광의 자리에 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섭리에 오고 난 후부터는 사랑의 범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원위치에서는 100% 탈락이 됩니다. 여
러분이 이 답을 꼭 알아야 해요. 이게 얼마나 무섭냐면 두 가지 중에 하나예요. 죄짓고 나가든지, 아니면
죄짓고 평생 뼈저리게 회개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는 100% 벗어나요. 어
때요? 다음 단계로 올라가요. 그 2급의 자리에 올라가서 최고의 위치에 갈 때까지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100% 신부의 위치에 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신부의 위치에서 1, 2, 3, 4가 있다면 1은 벗어났다는
거예요. 1은.
여러분, 아담과 하와는 100% 단 하나 밖에 없어요. 육신이 이성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인류의
범죄 그거 하나예요. 그거 하나 때문에 타락했어요. 인류가 싸워서 타락된 게 아니란 말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깨진 게 아니예요. 사랑타락 때문입니다. 고로 주님은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사랑의 타락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사랑이 타락되면 즉시 그 육신, 영 바로 사망권에 처해 있습니다. 회개하고 형벌기간 지나
야 다시 복직하여 영과 육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공적을 세워야 되죠.
<주님 최우선 사랑>
천국에서 같이 산다는 것은 사랑 없으면 못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죠. 사
랑을 이루는 것은 당연하죠. 주님을 최고 쳐다보고 그것을 위해서 창조목적을 위해서 말씀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거 좋아하는 자를 찾아야 합니다. 이거 좋아하는 자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
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좋아지도록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어떻게요? 성자가 최고 좋도록. 주
님이 최고 좋아. 성자가 최고 좋도록 주님이 최고 좋아. 주님 없으면 못 살아. 주 없이 살 수 없어. 진짜
살 수 없어. 그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주님이 제 2의 우선권이 되기 때문에 제 1의 우선권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친구따라 강남가지 말고 성자 따라 천국가야죠.
성약시대 사랑이 최고 권세, 신랑되신 성자께서 최고로 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거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평생 죄를 안 지어요. 평생 내가 이것만은 안 한다. 차라리 가서 소리를 지르지. 차라리 그러고 회개하든
지. 사람한테 하지 말고, 집에서 가만히. 아니면 등산을 해. 그리고 분노를 마음 속에 담아두고 최고봉에
올랐을 때 그 때 ‘으아악’ 차라리 그걸 하시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평생 영원히 하지 말아야 될 일입니
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평생 주님만을 사랑할 자들은 지키고, 그리고 가정의 천국
을 이룰 자들은 말씀할 때까지 지키고, 말씀이 나왔어도 자기 배우자 외에는 절대 쳐다보지 말고, 이 창조
목적을 이루어야 깨끗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으아악’ 소리하면 오해하는 거 아니야? 이성문제 일으키고 싶은데 저래서 그런 거 아니야? 그거
아니니까요. 분노가 일어날 거 같고 죄를 지을 거 같으면 혼자 소리를 지르세요. 주님께 일러 보세요. 불
평불만하지 마시고. 아시겠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사랑의 조건을 못 세웠어요. 그래서 그 자손은 누구든지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복직이 됩니다. 이게 복직입니다. 이게 완전한 복직이예요.
<자기를 사랑 덩어리로 만들어라>
인류 창조 이후에 최고의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 주님이 보시는 유일하게 보시는 한 가지입니다. 창조
목적 이루려고 메시야가 오고 성자가 오시는데 여러분 이거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우리 육신이
제대로만 살아준다면 영이 알아서 내 육을 따라서 성장이 됩니다. 내 육이 잘 하면 됩니다. 내가 깨끗하게
지키면 그 행위대로 점점 나의 영은 점점 변화가 됩니다. 사랑덩어리로. 사랑을 다 지켰으니까 사랑덩어리
로 영이 만들어져요. 만지면 사랑이 나와요. 그래서 앞에 사랑덩이 ** 영이라고 붙겠죠.
완전한 사랑의 부활이 이 시대에 우리가 이루어야 부활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휴거가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휴거입니다. 지금 진행중입니다.
여러분, 완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부활이 되면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하늘로 휴거됩니다. 바로 영육이
동시에 휴거가 되는 해가 2013년 성약부활과 독립의 해를 선포한 이 때라는 것입니다. 이 휴거기간은 한
기간, 이 기간이 끝나면 이제 오지 않아요. 여러분, 충격적으로 깨닫고 있어요?
진행되도 아는 자만 알겠고 충격적으로 깨달은 자만 알겠고 그리고 행하는 자만 알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
하시기를 “하루면 배울 것을 안 배우고 왜 평생 모르고 사느냐. 하루만 배우면 다 알게 된다.” 하셨습니
다. 여러분 이미 하루 뿐만 아니라 이 사랑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이 알고 배웠습니까? 평생 이 사랑에 대
해서 깨치고 깨치고 깨치고 알고 살아야 되요. 믿습니까? 죄짓고 나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거기서는 돌아
올 길이 없어요. 다른 길로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 이런 때일수록 사랑을 완벽하게 지켜주는 것이 여러분이 휴거로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이예
요. 지금 삐끗 잘못하면 7년 조건 세워야 되요. 3년에서 7년입니다.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은 다 다른 세계
로 가고 없어요. 정말 살기 위해서 살아야 해요. 지금은 어때요? 만들기 위해 정말 최고로 빛내기 위해 산
다면 한 번 사랑으로 타락한다면 그 때는 살기 위해 살아야 해요. 알겠습니까? 뼈저리게 후회한단 말이에
요. 만약에 하기 싫고 살기 싫으면 그냥 끊어지는 겁니다. 여러분, 배우세요. 오늘 날 잡아서 배우는 것이
니까 배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늘 무엇을 선택하시는지 보세요. 내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뭘 선택하고 있나. 그 순
간마다 주님을 선택해야지. 그렇다면 나는 오늘도 휴거를 이루고, 오늘도 주님을 최우선에 모시고 사는 사
람이다. 여러분, 재림만 기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는 재림만 기다리지마. 재림은 너희가 할 일이 아니
다. 재림은 오실 성자가 하실 일이다. 그런데 알아서 뭐 하냐? 그 시간에 자기를 만들어라. 회개하여 깨끗
하게 하라. 이미 한번 탈락된 자는 포기하지 말고 다음 위치에서 최고 높이 올라가도록 몸부림쳐라. 그러
므로 신부휴거 이루어라. 육이 하늘로 휴거되지 않아 영이 휴거된다. 성자의 재림 기다리지 말고 네 육신
온전하게 하고 사랑 온전하게 지켜서 너의 영을 만들어라. 사랑덩어리로. 너의 육신이 100% 해준다면 영
은 그같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육이 행하면 영은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영은 한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갑니다. 휴거는 진행 중입니
다.
<꼭 핵심을 알아라>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핵에서는 실수하면 안 됩니다. 핵심은 꼭 해주는 거예
요. 인류 창조역사의 구원역사이신 그 안에 창조목적 이 핵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는 하늘의 뭉게구름타고 오지 않으십니다. 핵심, 구름타고 오십니다. 확대하면 청중
구름이요, 축소하면 사명자 구름입니다. 이 핵을 봐야 됩니다. 핵을 보지 못 하면 절대 목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보세요. 생명역사 어디서 일어납니까? 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확대해서 그 사람, 핵심은
그 여자의 핵심지체 그 안에 있는 난자, 그 곳에서 생명이 탄생됩니다. 핵에서 역사가 일어나요. 몸 전체
에서 머리에서 아기가 안 나요. 핵심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핵심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똑같애요. 성자
역시 핵심의 사명자 구름 타고 오십니다. 청중만 쳐다보지 말고 늘 핵심인 사명자 구름을 봐야 합니다.
전체의 구름은 하와의 몸과 같은 시대를 따르는 청중 구름, 축소한 핵구름은 금단의 지체와 같은 시대의
사명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성자의 재림의 목적을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사명자 구름입니
다. 그는 무엇을 하느냐? 성자의 사랑을 가르쳐 주며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성자의 말씀을 받
아 전해주고 그 희생으로 성령역사를 일으켜 주고 모든 근본은 성삼위가 행해주십니다. 핵에서 목적이 달
성되듯이 핵인 사명자를 통해서만이 모든 재림역사 휴거역사가 달성된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핵
심을 만들기 위해 확대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핵심 고거 하나 본다는 거예
요. 핵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앙꼬빠진 찐빵이예요. 앙꼬가 빠져있는데 그걸 뭣 하러 먹어요? 맛없게.
핵심을 만들기 위해 확대세계를 만들었어요.
여러분, 사랑을 하나 보려고 여러분을 만들었고 핵심을 만들기 위해서 지구를 만들고 그 핵심을 위해서 우
주 전체를 만든 것입니다.
여러분, 모든 것은 발견해야 됩니다. 과학과 의학이 모든 것을 밝혀줄 수 없으며 모든 인생문제를 해결해
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존재하시는 자 성삼위를 발견하지 않고 그 창조목적을 발견하지 않고 그 핵심인
사명자의 구름을 발견하지 못 한다면 어느 누구도 인생은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창조목적 이
루지 못하고 영원한 사명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확대인 인구름만 보지 마시고 늘 분체 인구름
을 바라보시기 바라겠고, 확대인 이 세상만 바라보지 마시고 그 핵심의 창조목적 사랑을 늘 머릿속에 담고
살아가는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믿습니까?
벌통에서 확대된 벌들만 보지 말고 축소된 벌을 보아라. 왕벌입니다. 왕벌로 인해서 모든 벌통역사가 일어
나고 있죠. 이와 같이 확대 생명나무만 보지 말고 축소한 생명나무를 보아라. 성경에 생명나무가 누구인지
기록되어 있죠. 역사적으로 생명나무가 누구인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이 때 성령은 너무나 필요하죠. 보이지 않는 거예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 감동이 일어나야 해요. 감동이 일어나는데 근본이 없는 감동이 아니예요.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되는
감동, “내가 진짜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내가 절대 이것만은 지켜야 되겠다. 차라리 내가서 소리를 지르
자. 정말 이대로 못 살겠다. 아.” 그러고 내려오니까 마음이 풀린 거예요. 그리고 주님을 부릅니다. “주
여!” 해보는 겁니다.
<사랑-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는 것>
변하는 거예요. 변화. 계속 부활을 이루면서 부활의 할아버지인 휴거까지 도달을 하는 겁니다. 성령의 역
사 지금 어떤 때인가 깨달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며 3차 부활을 이루는 마지막 때 이 때는 잘 해야
합니다. 여러분, 풀려있던 마음을 조이세요. 빨리. 다 조여야 해요.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모든 생각을 다
조여야 되요. 내 생각이 다른 데로 가려고 그래요. 부활의 해인데 이러면 안 되지. 안 되요. 다시 가져오세
요. 내 생각을 주님께로 뭉쳐서 가지고 있어야 해요. 열을 내야 해요. 안 느껴져요? 열내서 내가 열내서
느껴야 됩니다. 열내면 안 느껴질 수가 없어요. 영휴거의 때가 느껴질 것입니다.
핵심, 무엇인가? 사랑이다. 사랑, 너무 어려워. 주님을 택하는 거야.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는 거야.
그 다음 단계는 여러분들이 깨달으세요. 주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삶 가운데 어떻게 주님을 사랑해
야 하는지는 깨달아서 사랑해 드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깨달았어요. 선생님을 봤어요. 선생님, 주님을 너무 사랑했어요.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
지. 사랑의 주권은 최고라고 했어. 선생님은 저 사랑의 주권으로 뭘 했나 봤습니다. 역사를 이뤘습니다. 저
는 하늘 앞에 고백했어요. “주님.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이 사랑의 주권을 사용할지 모르겠지만 저
는 선생님 나의 스승이시고 주님의 분체이시니까 그 모습을 보며 꼭 이 사랑의 주권으로 역사를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사랑,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고 기도했어요.
이것이 바로 오늘 첫 번째 말했죠. 오늘 성자 주님을 만나는데 무엇을 구할 것인가? 일생 일대 단 한 번
의 기회가 오늘 지나간다면 나는 주님께 무엇을 구할 것인가? 사랑의 주권, 충만하게 내게 오는 것이 아
니라 이미 주셨어요. 내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꼭 선생님과 같이 그 주권으로 그냥 주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큰 역사 이루고 창조목적 이루는데 목숨을 다하겠다고 오늘 나의 기도가 그
것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구하는 대로 합당한 대로 주님께서 여러분의
그 소원을 그대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미련한 자가 되지 말고 이 세상에서 최고로 지혜로운 자가 되어서 지혜의 간구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섭리사에 뜨거운 부활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사랑의 불같은 역사가 타고 오르기
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랑, 사랑, 핵심, 핵심, 이 핵심을 치고 살지 못했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항상 어느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겠다고 간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