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집회 말씀2013.03.29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4341d7c3
- 선포일
- 2013.03.29 (금)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24장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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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9 천국성령운동 말씀_4341d7c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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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3월 29일 천국 성령운동 말씀 >
말씀: 정조은 부흥강사님
자, 우리 모두 한 마음으로 오늘 뜨거운 성령이 일어나기를 원하면서 다시 다 같이 곡조있는 찬양을
하늘 앞에 드리겠습니다. 일으켜 주소서. 이 성령의 역사가 우리의 마음 속에 우리 섭리사 가운데 뜨겁
게 일어나기를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일으켜 주소서.
‘일으켜 주소서’ 찬양
오늘도 우리의 마음속에 그리고 섭리역사 속에 뜨거운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우리 성삼
위께 감사와 영광 돌리면서 인사하겠습니다. 할렐루야. 네.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이제 두 번째 성
령역사가 진행되는 밤이 되었습니다. 2013년,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혹시 천재지변이 일
어날 만한 대단한 역사가 여러분의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나요? 연결된 역사입니다. 작년과 연결되어서
우리가 행한 대로 올 한 해 어떤 사람은 기뻐함으로 보낼 것이고, 어떤 사람은 아직도 자기의 부족함을
느끼면서 더욱 더 기도하고 간구하며 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2013년, 말씀의 해이기도 하죠? 자, 촛대가 있습니다. 이 촛대에는 심지가 없으면 불을 붙일 수가 없
습니다. 자, 정자가 없으면 난자가 있어도 생명을 탄생시킬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심지는 무엇이냐?
바로 말씀입니다. 이 말씀, 이 심지와 같은 말씀을 모른다면 우리가 시대 말씀을 모른다면 성령의 불이
붙을 수가 없습니다. 또한 정자가 없으면 난자가 있어도 생명을 탄생시킬 수 없듯이, 정자는 말씀과 같
은 역할을 합니다. 이 말씀은 정자예요. 그리고 성령은 난자와 같습니다. 고로 생명과 같은 이 정자와
같은 말씀이 있어야만 성령의 불이 더욱 더 활활 타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의 휴거가 일어나고, 영의 생명이 탄생하는 역사가 일어나겠죠. 자, 시대 말씀이 없으면 성령
의 불을 절대 붙일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혹여나 생활 가운데 “왜 나는 성령의 불이 자꾸 식지?” 생각
하는 분들이 계십니까? 첫 번째 성령집회 때 핵심을 말씀했습니다.바로 시대말씀이 이 확고한 말씀이
내 마음에 없다면 성령의 불은 잠깐 붙은 것 같으나 그냥 식어버리고 맙니다. 심지가 있어야 그 심지가
계속해서 타들어 갈 때까지 불을 붙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성령역사의 핵심은 말씀입니다. 그래서
2013년 여러분들이 천국성령운동에 있어서 꼭 기억해야 될 것이 있으니 바로 말씀, 말씀으로 인한 천국
성령운동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올 한해 계속해서 머릿 속에 넣고 있어야 할 것은 바로 올해는 말씀의 해다. 말씀으로
우리에게 더욱 더 강하게 성령의 불을 붙여 주실 것입니다. 이 말씀이 약하면 성령의 역사 때 은혜는
많이 받는데, 불이 금방 식어버립니다. 말씀은 뼈대를 세우는 것과 같습니다. 뼈대가 없고 사람이 살만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어때요? 일어서서 걸어 다닐 수가 없어요. 뼈대가 있어야 된다는 말입니다. 정말
저렇게 살 수 있나? 정말 마른 사람도 살 조금만 있어도 뼈대가 잘 잡혀 있으면 잘 걸어다니고 잘 살지
않습니까? 이 말씀은 뼈대와 같다.
주님께서는 선생님을 통해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은 사상을 굳히는 것이다. 사상이 굳어지지
않으면 아무리 뜨겁게 성령의 은혜를 내려 줘도 그 성령의 불은 금방 식어버리고 만다.” 고 했습니다.
자, 여러분들 주님께서 작년 한 해 말씀으로 더욱 더 이끌어 주셨고 더욱 더 올 한해 확실한 말씀으로
성자를 드러내시며 역사를 일으켜 주십니다. 여러분들이 말씀으로 심지를 더욱 더 강하게 강하게 박은
만큼 성령의 불은 삶 가운데 그리고 여러분의 생활 가운데 더 불같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을 믿습니다.
마태복음 24장 35절 말씀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셨습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이 시대의 말씀은 성삼위와 함께 영원히 남아져서 그 말씀대로 모든 것을 하나 하나 이루어
가게 될 줄로 믿습니다. 자, 영원히 없어지지 않고 이루어질 말씀, 바로 하나님의 말씀 바로 하나님과
성자의 것입니다. 그 말씀을 외치는 것은 역시 성자의 몸으로서 시대의 사명자가 되겠죠. 자, 성령의 역
사는 성자의 초림 때부터 시작이 되었습니다. 바로 신약 때죠. 그것을 우리는 초림이라고 말합니다. 왜
냐하면 성자가 처음 이 땅에 오셨기 때문입니다. 정확하게 예수님, 바로 성자는 신인 고로 그 육으로 쓸
자 나사렛 예수님 그를 분체로 삼으시고 역사를 펴나가셨죠. 언제부터 역사가 펼쳐졌냐면 예수님께서
온 인류를 위해서 희생해 주시고 죄값을 지어주신 다음부터 성령의 역사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왜요? 성자도 볼 수 없어. 신이니까. 그런데 그 육신된 자도 몸이 없단 말입니다. 어느 누구도 이 역사
를 이 말로도 제대로 설명할 수가 없어요. 믿지를 않으니까요. 이 때 하나님은 성령의 역사를 시작하셨
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요? 이 성령으로 보이지 않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하
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분체가 어떠한 자인지 그가 정말 메시야인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 아들의 말
씀을 받아들이는 자에게 성령이 뜨겁게 임했죠. 맞습니까? 언제부터요? 그 분체의 육신이 시대를 위해
서 십자가를 져주었을 때부터, 그 때부터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정확히 어떤 사람들에게? 3년 동안 예수님께서 전하신 말씀, 그 아들의 말씀을 받아들이는 자, 그리고
외치는 자에게 성령의 뜨거운 불이 임했습니다. 그리고 성자의 분체이신 예수님의 영이 부활했을 때부
터 더 뜨겁게 불이 붙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성령의 역사는 부활의 역사를 알린 것입니다. 맞습니까? 그
러나 초림 때는 이 성령님에 대한 존재가 밝혀지지 않았죠? 그래서 다만 ‘하나님의 영적인 역사다.’ 라
고 생각하고, 사도들을 통해서 성령의 불길이 일어났습니다. 맞습니까? 자, 이제 성약 섭리역사에도 성
령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자, 성약 때 역시 어떻게 시작을 했느냐? 그냥 시작한 게 아니예요. 바로
성자의 분체된 자가 그의 희생으로 말미암아서 성령의 역사는 시작되었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성령이라는 것은 바로 시대 말씀과 그 보낸 자를 받아
들이지 않고서는 절대 받을 수가 없는 역사입니다. 자, 그리고 어떻게 했냐면 그 분체의 영이 부활되었
을 때부터 바로 이 섭리사의 부활이 선포되었을 때부터는 더 뜨겁게 타오르게 됩니다. 자, 이제 이 성약
역사 때는 천모 성령님의 존재가 밝혀졌죠? 그래서 성령님을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여자 중에서 상징
체를 뽑아서 그를 통해서 역사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를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역사를
나타낼 그 상징체가 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성령역사가 시작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 그
상징체는 다만 분체를 통한 성령의 역사를 나타나기 위해서 분체 앞에, 성자 앞에 조건을 세운 것 뿐입
니다.
이 성령의 역사는 성자의 분체가 성자와 함께 분체가 인류를 위해서 죄를 위해서 대신 희생해줌으로
시작된 것임을 정확하게 아셔야 합니다. 이것을 정확하게 쪼개서 알아야 여러분에게 더욱 더 뜨거운 성
령이 뜨겁게 임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조건, 성령을 나타내는 조건이 아닌 성자와 그 분체의 조건
으로 시작된 성령의 역사입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는 정확하게 성자와 분체의 조건, 그리고 분체의
영 부활로 인해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항상 쪼개면 불이 나갑니다. 쪼개면 쪼개는 순간 불이 나
가게 되어 있습니다. 나무도 딱 쪼개면 그 때부터 불이 활활 붙습니다. 그리고 어때요? 바싹 말리면 불
이 더 붙어요.
이와 같이 우리 마음 속에 선과 악을 쪼개고, 온전치 못 하고 온전한 것을 쪼개 버리고, 우리의 주관을
싹 비워서 마른 장작처럼 만들어 놓으면 불을 주었을 때 그냥 불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분체의 조건으
로 시작된 성약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시기 위해서 성자께서 성령님과 함께 그 분체 앞에 조건을 세운
한 사람을 성령의 상징체로 뽑아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쉽죠? 여러분. 왜 쉬운 줄 아세
요? 배워서 쉽습니다. 오늘 처음 온 사람들 오늘 처음 섭리말씀을 들은 사람들은 무슨 말인지를 잘 몰
라요. 상징체, 분체, 이러니까요. 여러분 정확하게 아시겠습니까? 이해했습니까?
이 모든 것은 성삼위의 역사입니다. 사람은 신이 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땅의 보낸 자, 그 분체의 조
건으로 모든 역사는 시작하게 됩니다. 새 역사도 성령의 역사도 땅의 사명자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시작
된다는 것을 여러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분체는 하나, 다른 모든 사람들은 다 지체입니다. 자, 이
부활의 역사는 곧 다른 말로 하면 영적 역사입니다. 바로 영이 부활되고, 영이 휴거되는 때, 부활의 역
사는 다른 말로 뭐라구요? 영적 역사. 뭐가요? 영이 부활되고 영이 휴거되는 때입니다. 자, 그러려면 어
떻게 해야 되느냐면 영적 역사 때는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해요. ‘영적역사니까 영으로만 살아야 하나?
나는 아직 육을 가지고 있는데? 그러면 육신 다 버리고 영으로만 살아야 하나? 이것이 영적역사인가?’
아닙니다. 영적 역사라는 것은 영이 육의 생각과 행실을 다스리는 상태를 말합니다. 정확하게 여러분 기
억하세요. 내 육적인 생각, 행실을 누가 다스려요? 내 영이 다스려주는 상태, 더 이상 육에 속해서만 살
아가는 것이 아니라 보다 높은 단계 영적인 생각, 영을 발견한 단계입니다.
영은요. 하나님과 절대 붙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연결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보이지 않는 성자
와 하나님을 드러내는 때입니다. 영으로 부활하신 분체를 드러내야 하는 때입니다. 영으로 분체가 부활
했음을 알려 주고, 그리고 영적인 역사가 시작되었음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영도 부활을
이루고, 휴거를 이루어야 되겠죠? 그래서 영적 역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는 것입니
다. 여러분, 알겠습니까? 왜? 보이지 않는 것을 깨우쳐 줘야 되거든요. 내 눈으로 보이지 않고, 내 육적
으로만 생각했던 것을 깨우쳐 줘야 해요. 그걸 깨뜨려 줘야 합니다. 그래서 보여주고 증거해 주고, 나타
내주는 것입니다.
말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이 함께 임해서 말 플러스, 생명이 그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증거하려면 너무 너무나 성령의 역사는 필요합니다. 그래서 마태복음 12장 32절, 여러분 이 말씀은 늘
알지만 이 말씀 정말 중요한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
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 하리라.” 누가복음 12장 10절 말씀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으시려니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사하심을 받지 못 하리
라.” 누구든지 보는 것은 듣는 것은 자기와 맞지 않으면 부인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고,
영적으로 보여 주시는 모든 것들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자의 분체가 딱 안 보이고 영으로 부활한 거예요. 어떻게 보여 줍니까? 성령의 역사
로 보여 주게 되어 있습니다. 믿습니까?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오직 시대를 증거하고자 함입니다. 신약
때는 다시 오시는 성자와 그리고 그 분체인 나사렛 예수님을 증거했습니다. 무엇으로? 성령의 역사로요.
두 가지를 증거했죠. 하나를 증거했죠. 성자와 그 일체된 나사렛 예수님을 오직 증거하는 것이 성령의
역사였습니다. 예수님을 메시야로 깨닫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다 부어졌어요. 보지 못 하던 것을 보
게 되고, 외치지 못하던 것을 외치게 되었습니다. 구원이 이루어졌죠. 확실하게. 부인할 수 없게 되었습
니다. 맞습니까?
자, 이제 성약 때는 다시 오신 성자와 그 분체를 성령의 역사로 드러내고 증거하게 됩니다. 말로 인자
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겠죠. 그러나 성령으로 역사하시는 것을 거역하면 사하심을 받지 못 하는 역사,
100%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귀한 성령의 불같은 역사입니다. 자, 이제 우리는 성약
말씀과 더불어서 천모 성령님의 존재까지 알고 이 역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알겠습니까? 사
람 나타나면 안 되겠죠? 자,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시대와 분체를 증거하고 그 분체를 통해서 성삼위를
나타내야 되겠습니다. 여러분, 쪼개서 정확하게 앎으로 인해서 벌써부터 불이 여러분의 마음 속에 머릿
속에 완전하게 임할 줄로 믿습니다. 이제 이해했습니까? 이걸 이해해서 다음 말씀을 전해드릴 수가 있
습니다.
자, 이제 쭉 오늘 말씀을 연결해서 들어 보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전하기 전에 이야기를 하나 해드리고
오늘 말씀을 전할께요. 자, 오늘 말씀을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하나 생각할 게 있어요. 오늘 여러분이
구할 것이 무엇인지 정말 지혜롭게 생각해야 합니다. ‘오늘 내가 누구를 만날 것이며, 누구에게 내가 구
할 것인가.’ 하고 생각해야 되요. 여러분들은 누구를 만나러 오셨고 구할 것인지 생각하고 계십니까? 그
렇다면 오늘 교훈이 담긴 이야기를 잘 들어 보세요. 실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 나라에 경제왕이 있
었어요. 경제의 왕. 이 재벌 그룹에 회장이었습니다. 이 사람은 평소 이념과 사상이 있었어요. 어떻게요?
지도자가 위에서만 계속 다스리면 밑에 사람들이 일을 안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때가 되면 몰래
순회를 갔어요. 특히 밤중에 그리고 사람들이 없을 때, 점심시간 즈음에.
그래서 어느 날은 밤에도 공장을 돌리는 그런 공장이 있는데 한 밤중부터 새벽 1시 정도에 공장순회를
가게 되었습니다. 공장 안에 들어가서 이 공장, 저 공장에 불을 킨 거예요. 왜? 야간일은 잘 하고 있는
지, 혹시 다 안 본다고 졸지는 않는지, 그런데 그러다가 돌아보다가 함정에 빠지게 된 겁니다. 왜냐하면
이 바닥을 파놓는 공사를 하다가 줄을 안 쳐놓은 거예요. 돌아다니다가 거기에 빠진 겁니다. 그런데 공
장이 크잖아요. 차를 타고 돌았단 말이예요. 그런데 그 차가 그냥 빠져 버린 겁니다. 차가 거꾸로 빠져
서 물이 계속 차오르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살려 달라고. 살려 달라고. 그런데
경비가 간신히 이 소리를 듣게 됩니다. 정말 안 졸아서 이 사람이 달려달라는 소리를 겨우 듣게 됩니다.
와서 보니까 한 사람이 함정에 빠져 있는 거예요. 여기서 뭐 하냐고 사람을 꺼내어 줬습니다. 구사일생
했습니다. 이 회장은 화가 났죠. “너 도대체 뭐 하다가 이제 끌어냈냐?” 그러니까 이 경비는 “너는 누구
냐? 왜 밤중에 여기서 돌아다니냐?” 큰 일 날뻔 했다고. 그래서 나 지금 이렇게 죽을 뻔 했는데 도대체
왜 지금 왔냐고. “아. 경비실이 문이 닫혀 있는데 안 들려서 안 졸고 귀를 잘 대고 무슨 일이 없나 듣고
있었습니다.” 는 거예요. 그래서 듣게 되었다는 거예요.
이 때 회장은 말했습니다. “너 소원이 뭐냐?” 한 마디를 물었습니다. 자기 목숨을 살려 주지 않았습니
까? 너 소원이 뭐냐? 이 사람이 이제야 눈치를 챘죠. “어?” 그래서 이야기했습니다. 어떤 소원을 이야기
했을까요? 교훈이 담기어 있습니다. “나 경비대장을 원해요.” 뭐야? 그래서 회장이 물었어요. 왜? 이렇
게 이야기했습니다. “내 윗 사람이 경비대장이 너무 나에게 권력을 휘두른다. 내가 평소에 너무 괴로워
서 살 수가 없어. 그래서 내가 경비대장이 되면 좋겠습니다.” 회장은 이야기했습니다. “그래. 알았다.”
며칠 후에 이 경비원은 경비대장이 되었습니다. 잘 했죠? 평생 소원을 이루었잖아요. 평생 소원이 그 사
람 권력행사하는 것을 눈꼴셔서 못 봐주고, “내가 경비대장이 되면 다 해먹을 거야.” 해서 경비대장이
된 거에요. 소원을 이루었죠.
교훈이 있습니다. 평생 한 번 만날까, 말까한 그룹의 회장입니다. 맞습니까? 집 한 채를 달라고 해야죠.
이게 누구의 생각이예요? 선생님의 생각입니다. 나 같으면 집 한 채를 달라고 하지. 혹은 나 과장님 시
켜달라고 하든지, 혹은 평생 회장님 옆에 따라다니면서 회장님을 구하는 사명을 하고 싶다고 하든지. 평
생에 한번 만날까 말까한 그 사람 그 회장의 목숨을 구해줬기 때문에 무슨 소원이든 다 들어 준다고 했
습니다. 궁궐까지, 한 나라는 못 사줘도 한 집은 사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 사람의 수준에 해당되는
대로. 혹은 더 다른 일을 할 수 있었겠죠. 그러면 벼슬을 할 수 있었겠죠. 자기 인생 평생 해도 못 하는
것을 그것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평생 발버둥을 쳐도 안 될 것을 그 회장의 도움으로
인해서 행하고 얻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서 교훈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은요. 단지 한 사람만 생각했습니다. 윗 사람에게 핍박 안
받으려고. 그거 꼴보기가 싫어서 그래서 경비대장이 되길 원했습니다. 미련하죠.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올까 말까한 그 좋은 기회를 경비대장에 써먹은 것입니다. 미련합니다. 교훈? 뭐냐구요? 여러분,
오늘은 누굴 만나십니까?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일이 오늘 나에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인
정하지 않으면 안 가져도 좋습니다. 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지금은 영휴거 때이니까요. 부활과 독립
의 때이니까요.
만약 오늘 만날 자,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한 나를 잡아준다면 구원이 왔다갔다 하는 창조목적이 왔
다갔다 하는 그 귀한 성자 주님을 하나님을 성령님을 여러분들을 만날 겁니다. 여러분들이 구하는 대로.
이 때 성자께 제대로 구해야 됩니다. 제대로. 평생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기회가 오늘 밤 성령의 역사
가운데 여러분 모두에게 주어질 것입니다. 자, 솔로몬은 지혜를 구했습니다. 여러분, 선생님은 무엇을 구
한지 아십니까? 주님의 애인이 되게 해 달라고 구했습니다. 구하고 그 삶을 살았습니다. 구하기를 잘 구
했죠?
저도 선생님께 구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 소원이 이루어졌습니다. 여러분들, 이제 오늘 지금 2013
년 이 성령의 역사 정말 중요한 이 때 영휴거가 될까 말까 한 상황에서 될 수 있는 중요한 이 때에 여
러분이 구하는 기도의 제목이 무엇인지 주님께 과연 한 가지를 “너 소원이 뭐냐?” 물어보면 무엇을 구
할지 잘 고민하면서 오늘 말씀을 듣기 바랍니다. 미련한 자가 되지 마시고,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한
기회를 오늘 다시는 안 와요. 오늘 못 구하면 다음 주에 구한다구요? 아니요. 나는 다음 주에 다른 거
구해야지. 구해서 빨리 빨리 써 먹어야 됩니다.
평생 한번 있을까 말까 한 그 기회의 때, 여러분은 무엇을 구해야 할 것인지 여러분들은 곰곰이 생각
하고 오늘 말씀을 귀히 듣기 바랍니다. 오늘 말씀 한 번 시작해 볼까요? 자, 사람은 나입니다. 나 개인
은 인류의 창조와 연결이 되어 있어요. 인류가 창조되어 있기 때문에 내가 태어났습니다. 어떻게요? 부
모, 부모의 부모, 부모의 부모, 부모, 부모, 부모, 부모, 오늘 이거 하다가 시간이 다 가겠어요. 그 부모
의 부모에 의해서 나는 태어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요? 창조법칙에 의해서. 인류 창조는 구원의 역사로
연결이 됩니다. 잘 들으세요. 이 구원의 역사는 창조목적으로 연결이 됩니다.
하나님은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해서 메시야를 보내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속해서 기억해야 될 핵심
말씀입니다. 핵심 먼저 하나 이야기하고 시작할께요. 메시야를 보낸 목적은 구원이 아니다. 창조목적이
다. 메시야를 하나님께서 보내신 목적은 구원 만이 아니라, 창조목적을 이루시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이
인류 창조는 구원의 역사로 연결되어 있고, 구원의 역사는 창조목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떻게요?
확대세계 인류창조, 축소세계 구원역사, 확대세계 구원역사, 축소세계 창조목적입니다. 핵심을 쳐야 되
요. 핵심. 우주의 핵심은 지구입니다. 생명이 유일하게 탄생되는 지구, 지구의 핵심이 있어요. 바로 인간
입니다. 맞습니까?
메시야를 보내기 위해서 4천년 구원역사가 흘렀습니다. 메시야를 보내기 위해서. 메시야 한 사람을 보
내기 위해서 4천년의 구원 역사가 흘렀다는 것입니다. 구약 4천년 동안은 하나님이 구약에 사람들을 통
해 하신 말씀과 메시야가 온다는 말씀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구약성경에는요. 메시야가 와서 행한 일
이 없어요. 맞습니까? 구약 4처년 역사 후에 하나님은 메시야를 드디어 보내셨습니다. 성자를 통해서 땅
에 메시야를 보내셨죠. 바로 성자의 초림이 시작되었습니다.
역사를 다 펴셨어요. 성자는 예수님을 통해 역사를 펴신 후에 “다시 오겠다.” 약속을 하셨습니다. 신약
2천년 동안은 메시야가 다시 오실 것을 계속 약속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약 성경을 보면 성자가 예수
님을 통해서 행하신 일들과 말씀하신 일들과 예수님이 다시 온다는 말씀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맞습니
까? 다시 와서 행한 일은 기록이 안 되어 있어요. 맞습니까? 다시 와서 어떻게 하겠다는 말씀이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신약 2천년 후 이제 성자께서 다시 오셨습니다. 바로 성자의 재림이죠. 다시 오셨을 때
는 신약 성경에 예언한 모든 것들을 이루십니다. “내가 다시 오면 어떻게 할거야. 다시 오면 어떻게 할
거야.” 했던 모든 뜻을 이루는 역사가 바로 성자의 재림역사입니다. 어떤 뜻? 바로 재림의 뜻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표현하면, 바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마지막 역사는 복직하는 역사예요. 성
자가 다시 오신 이유, 바로 재림의 뜻, 그거 이루려고. 재림을 왜 하러 온 줄 아십니까? 왜요? 창조목적
을 이루려구요. 재림과 휴거는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재림과 휴거로 창조목적이 완성됩니다.
오늘 벌써 잠언 벌써 50개 나간 거 같아요. 잠언으로만 따지면. 재림과 휴거로 인해서 천국급 마지막
사랑의 역사가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고로 성자는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셨고, 말씀을 듣고 행해
서 창조목적을 이룬 자가 휴거됩니다. 어떤 자가 휴거된다구요? 말씀을 듣고 창조목적을 이룬 자, 핵심
적으로 짧게 이야기한다면 창조목적을 이룬 자가 휴거된다는 것입니다. 왜요?
성자는 창조목적 때문에 오셨거든요. 재림과 휴거는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핵심입니다. 핵심.
휴거된 자는 이 땅에서 창조목적을 이루어서 성자의 신부로 살아가죠. 그 영은 성자 본체가 재림하셨을
때 하늘로 휴거되어서 영원히 사랑의 대상체가 되어서 천국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다시 말씀 드리겠습
니다. 주님 말씀하시기를, “구원자가 구원만 목적하고 왔는 줄 아느냐? 아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려 왔
다.” 하셨습니다. 창조목적. 마지막 역사는 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목적이 없으면 답이 없어요. 신약
의 목적은 맞는 게 목적입니다. 맞습니까? 재림을 맞아야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맞습니까? 자, 재림을
맞았으면 그 다음은 어떤 목적을 이룰지 재림의 그 사명자가 말을 해줄 것입니다.
자. 우리는 맞았습니다. 맞았고, 말씀하셨죠.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해.”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휴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자, 여러분들 다시 한 번 훑어 볼까요? 오늘 말씀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러분, 1년
동안 기억하셔야 됩니다 자, 1차 부활역사가 뭡니까? 구약. 2차 부활역사가 뭡니까? 신약. 3차 부활역사
가 뭡니까? 성약. 성약역사에서 도표 그리면서 보세요. 제가 굳이 안 그려도 되잖아요. 다시 성약역사에
서 3차 부활로 나뉘죠. 1차부활기 공생애 21년, 1978년에서 99년까지. 이 때는 육 부활기간, 2차부활
기간은 무덤기간 14년, 1999년부터 2012년까지. 이 때는 정신 부활기간. 이제 3차 부활기 부활생애가
되었습니다. 2013년부터 시작이 됩니다. 여러분, 이것은 때에 대해서 배워서 다 아시죠. 이 때는 영 부
활기간입니다.
절대 육을 먼저 부활시켜야지, 혼이 부활되고 영이 부활되죠? 영 부활 먼저 못 시킨다는 거예요. 이 때
마지막 때는 영을 중심합니다. 영을 중심해야 되는 역사예요. 성약역사, 마지막의 역사가 영적인 역사이
고 이제 부활기를 맞았기 때문에 영적 역사는 더욱 더 불이 타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영 부활이 진행
되고, 영휴거가 바로 이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자,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과일 나무를 길러요. 과일나무
를 왜 길러요? 그냥 멋있게 과일이 열렸어. 좋아. 떨어져. 떨어진다. 이렇게 하려구요? 아니죠. 열매를
얻기 위해서 과일나무를 기르게 됩니다. 열매를 얻지 못 하면 과일 나무를 기를 필요가 없어요.
구약은 과일나무를 기르는 때, 신약은 꽃을 피우는 때, 성약은 열매를 맺는 때입니다. 자, 그럼 다시 축
소해서 들어 가겠습니다. 열매를 여는 성약역사의 기간 1차 부활기간 때는 열매가 여는 시기, 2차 부활
시기는 열매가 익는 시기, 3차 부활기는 열매를 따는 시기입니다. 지금은 어떤 시기예요? 열매를 따는
때입니다. 핵심. 확대해서 계속 들어가요. 구약, 신약, 성약 그리고 성약에서 1차, 2차, 3차 마지막 핵심
열매를 따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자, 핵에서 모든 목적이 달성이 됩니다. 믿습니까? 핵심에서 목적이 달
성이 되요. 이것을 다른 말로 한다면 목적이 달성이 되는 시기라는 것입니다. 성약역사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인데, 그 중에서도 3차 부활시기인 지금 이 때 2013년부터는 핵인 목적이 달성되는
시기입니다. 핵심이 뭐예요? 창조목적이 완성되어야만 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핵심을 달성하시기 위해 더욱 더 크게 역사하십니다. 자, 그렇다면 이 창조목적의 핵심
은 무엇일까? 이것도 알아야 되겠죠. 확대는 다시 한 번 설명하겠습니다. 확대는 인류, 축소하면 구원역
사 이 인류만 보지 말고 그 속에 역사하는 구원역사를 발견하지 못 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맞습
니까? 사람이 이 인생사도 똑같아요. 먼저는 성장을 하게 되요. 그래서 발견을 하게 되요. 아메리카 신
대륙을 발견하지 못 하면 발전도 없어요. 발견이 먼저입니다. 육적인 세계를 발견했다면 그 다음 정신세
계를 발견하지 못 한다면 육에서 끝납니다. 정신세계를 발견한 사람들은 정신을 발전시키게 되죠. 그러
면 결국 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영을 발견하지 못 하고 정신에서 끝나면 그냥 끝납니다. 거기서요.
사람들은 이야기하죠. 과학과 의학이 전부라고 이야기하죠. 모순입니다. 왜요? 한 단계 연구하고, 더 깊
이 들어가다 보면 영적세계를 발견하지 않을 수가 없어요. 과학과 의학이 전부라고 하는 사람은 100%
인생문제 해결하지 못 하고 삽니다. 왜요? 인생문제가 육신, 어디 다쳐서 꿰매는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
니다. 그래서 육을 발견했으면 정신을 발견해야 인간이 살아간단 말이예요. 왜요? 육신만 가지고 살면
뭐 해요? 이것만 가지고 살아가요? 아니요. 정신을 발견해야 육신을 다스린단 말이예요. 육신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신 다스리려면 영을 발견해야 합니다.
여러분, 구약만 발견하면 신약이 없다고 해요. 신약만 발견한 사람은 성약이 없다고 합니다. 역시 신약
에 묻혀서 사는 자들이고 구약에 묻혀서 사는 사람들입니다. 최첨단의 높은 단계는 바로 영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육부터 발견, 그 다음 정신 발견, 그 다음은 영을 발견하고 하나님을 발견하는 것이 가장 마
지막 단계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하게 발견하는 자는 인생 문제 100% 해결됩니다. 인류는 확대, 축소는
반드시 구원역사를 발견해야 된다. 그리고 구원역사 안에 있는 창조목적이 무엇인지를 발견하지 못 하
면 안 된다는 겁니다. 구원역사만 보지 말고, 구원만 생각하지 말고, 창조목적을 봐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우리가 가장 큰 성령을 받고 이루어야 할 것입니다. 믿습니까?
확대하면 창조목적, 다시 창조목적을 축소해 볼께요. 여러분, 한 마디가 생각나지요 뭐예요? 창조목적
의 핵심이 뭐예요? 네. 사랑입니다. 확대축소를 해 가면서 핵심을 발견해야지만 뜻을 이룰 수 있습니다.
창조목적의 핵심은 바로 사랑입니다. 창조목적은 재림과 휴거로 완성된다고 했죠? 고로 휴거의 핵심이
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성자는 오셨어요. 창조목적 이루려고. 하나님은 이 땅을 창조하
셨어요. 인간 창조했어요. 창조목적 이루려구요. 그 목적이 사랑이라는 것입니다. 하늘에는 천사들이 많
습니다. 수 천억이예요. 이 땅의 인구와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을 왜 창조하셨는가? 그냥 같이 사는 것, 그냥 천국에서 같이 그냥 살려고 한다면 천국
에서 천사들과 그냥 살려고 하면 되잖아요. 속도 많이 썩이고 말도 진짜 안 들어요. 그리고 적당히 봐주
고 넘어가야 하는데 안 그래요. 왜? 사랑하는 자로 삼으려니까 깐깐해요. 영원히 사랑을 주면서 사랑을
받으면서 살아야 하거든요. 인간을 창조했다는 거예요. 왜요? 사랑 때문에요.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사랑하지도 않는 자를 왜 거기까지 데리고 가서 같이 사냐?”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제일 고통이 뭐예
요? 사랑하지도 않는 자가 내 방에 같이 사는 게 고통이지 않습니까? “좁아 죽겠는데. 저리 가.” 그렇지
않아요? 사랑하는 자가 아니면 벌써 거리가 생기죠. “붙지마. 좁아죽겠어.” 어때요? 그런데 사랑하는 자
는 붙을 수록 좋아요. 추우면 더 괜찮아요. 맞습니까?
사랑하는 자라면 그 공간에서 함께 있는 것이 기쁨인데요. 사랑하지 않는다면 무엇 하러 저 속을 썩으
며 같이 삽니까? 거기서. 천사로 족하지 않습니까? 그렇죠? 사랑하기 위해서, 같이 영원히 살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으로 만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을요. 보다 성령으로 영적으로 충만하게 삼지 못 한다
면요. 어떤 뜻도 이룰 수가 없어요. 왜요? 그 사랑이 별로 가치가 없거든요. 이제는 영의 단계에 올라야
됩니다. 발견해야 됩니다. 영적인 상태를 발견해야만 됩니다. 때가 되면 점점 역사는 밝혀지게 되어 있
어요.. 지동설이 때가 되니까 천동설 시대는 지나갔어요. 과학이 발전되었거든요. 망원경으로 딱 보니까
이게 아닌 거예요. 발전을 이루다 보니까 결국은 천동설이 아닌 것이 밝혀졌어요. 지동설입니다. 지구가
돌아요. 이와 같이 영적인 때가 오게 되면 하나님은 영적인 역사를 100% 드러내십니다. 안 믿으면 누
구만 손해예요? 안 믿는 자가 손해가 되어 있습니다.
창조목적? 이 핵에서 목적이 달성되는데요. 바로 사랑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사랑으로 인해서 모든
창조목적이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에 이어서 또 하나의 핵심이 있으니 회개입니다. 정결하게
되려면 사랑이 깨끗하게 이루어지려면 회개가 이루어져야 하니까요. 회개는 씻는 것이죠. 깨끗한 사랑을
드리려면 회개해야 사랑이 맞물려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주님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예비된 신부라야 성약급 천국에 들어 간다.” 이따 사랑이 무엇인지
핵심적으로 이야기해 드릴 거예요. 도대체 무엇이 사랑인지, 여러분 한 번 점검해 보세요. 주님은 “지금
은 실제 마지막 휴거의 때다. 실제 마지막 휴거의 때다. 정말 실제 진정 사랑하는 자를 찾는다. 실제로
정말로 사랑할 자를 찾는다. 사랑 실체, 성자의 역사가 지금 진행중이다. 관념적인 사랑은 사랑의 주관
권 안에서 살기는 하는데 성자의 재림은 맞지 못 한다.” 관념적 사랑은.
지금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마치 진정 사랑하는 애인이 타국에 갔다가 돌아온다고 했다. 공항에 나
와서 역전에 나와서 사랑하는 자를 기다리듯 하는 순간 그렇게 살아야 한다. 기다리는 마음으로 공항에
서 언제 나오지 쳐다보면서 애타게 기다리는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그 때라는 것이다. 이 시대 성자를
실제로 사랑하면서 직접 맞고 함께 사는 때다. 성자와 그리고 구원자 1:1의 사랑을 이루는 때다.” 하셨
습니다. 애인을 기다리는 그 순간, 왜? 언제 올지 몰라요. 공항에 비행기가 내렸어요. 이제 짐만 찾고 이
미그레이션만 통과하면 그냥 옵니다. 이 때라는 거예요. 이 때는 계속 애인과 소통해야 된다. “나 지금
왔어. 착륙했어. 어디야?” “짐찾고 있어. 지금 나가고 있어.” “그래. 그래.”
이미 비행기가 떠났을 때부터 기다리다가 착륙하면서 문자가 도착하면 더 긴장하고 이쪽으로 나오는지
쳐다보게 되겠죠. 성자가 지금 와서 지금 청중 가운데 신부들을 아예 지금 찾고 있다. 계속 소통해야 된
다. 사랑으로 소통이다. 어떻게? 나 빨강 옷 입었어요. 잘 보이려고 머리에 이렇게 큰 삔을 뽑았어요. 혹
은 넥타이 완전 화려해요. 큐빅 완전히 박혔어요. 저 보면 완전히 눈이 부실 거예요. 그리고 풍성하고
큰 거 매달아서 피켓 들고 있어요. 저를 금방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소통을 해야 하는 때입니다.
성자와 계속 소통을 해야 하는 때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다른 데로 찾으러 가신다고 합니다. 나 여기 있는데. 어떻게? “매일 매시간 매 분
마다 성자와 소통하며 만나듯 해야 된다.”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말씀하시기를 “사랑의 강도는 이 사랑
의 세기는 정말로 간절하다.”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자와 성령님이 이 세상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
지옥에 안 보내려고 온 거냐? 구원만 해주려고 온 거냐? 아니라구. 그렇다면 너희 인간을 아예 창조하
지 않았을 것이다. 그럼 지옥에만 안 보내려고? 그럼 창조하지 않으면 되잖아요. 그럼에 지옥에 갈 일이
아예 없어요. 깨달았습니까?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깨닫기 위해 노력하면 열이 나지 않습니까? 그
릇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어떻게요? 지옥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지옥에 안 보내려면 왜 창조해요? 우리를 창조하지 않았으면
단 한 사람도 지옥에 안 가요. 사탄도 생기지 않았을 거예요. 맞습니까? 지옥에 안 보내려고 인간을 창
조한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지옥에 안 보내고 구원해서 천국 데려 가려고 너희에게 메시야를 보내준
것이 아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보냈다. 구원해서 삼위의 그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영원히 같이 살려
고 창조했다. 이 목적을 이룬 자만 휴거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 단계의 휴거를 이루게 된다는 것입
니다.
만일 지옥에 갈 사람을 다 구원해요. 그래서 천국에 가게 되었다 합시다. 그래서 천국에서 같이 산다
합시다. 뭘 그렇게 하나님이 보고 싶겠습니까? 뭘 그렇게 사는 보람이 있을 거 같습니까? 어, 나는 괜찮
을 거 같애. 나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안 되어도 천국에서 살 거 같애. 그래요? 그런데 하나님은 싫
대요. 같이 살려면 사랑하는 대상이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야 영원히 보고 싶고, 또 보고 싶으면서
살아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세상과 천지를 창조했습니다. 주님이 늘 말씀하시기를
“사랑하는 자가 없으면 내가 거기에 왜 가냐?” 하셨습니다. 여러분, 사랑하는 자가 없으면 무너지는 바
위 절벽에 왜 가겠습니까? 사랑하는 자가 있으니 내 목숨 걸고라도 가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자원봉사
자도 아니구요.
한 남자가 시골에 갔어요. 간 이유가 있어요. “달동네에서 해동네로 가자.” 그랬어요. 그게 목적이 아니
라는 거예요. 뭘 거기에 있는 사람들을 해동네로 옮겨줘요? 뭐가 좋은지도 모르는데. 그게 아니예요. 그
달동네에 있는 한 사람을 너무 사랑해서 같이 살고 싶어서 자기가 사는 해동네로 데리고 오는 것입니
다. 그러니 여러분 구원만 목적하고 살면 안 되요. ‘구원만 받아야지.’ 하고 생각하면 약해진다는 것입니
다. ‘구원만 받아야지.’ 하면 세상의 모든 것이 너무 잘 보인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
랑의 대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을 목적하고 살아야 합니다. 누구나.
지금 이 때 마지막 때잖아요. 이런 간절함이 없으면 일단 다 떨어져 나가요. 사랑의 세계라서. 사랑의
세계는 너무 민감해요. 사랑이 아니면 통하지가 않아요. 여기 학벌 통해요? 여러분, 제가 기성교회에 다
닐 학벌이 너무 잘 통해요. 최고의 관심사, “너희 딸은 어디 학교갔니? 어디 직장갔니?” 교회에 와도 벗
어날 수 없는 세계예요. 돈이 많으면 더 좋아요. “오늘 얼마 헌금했지?” 너무나 중요합니다. 섭리역사
와서 진짜 깜짝 놀란 게 하나 있어요. 사랑이 최고 권세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것에 흠이 생기잖아
요. 사랑에 흠이 생기면 어떻게 되죠?
한 가지 섭리사에 와서 놀란 게 있어요. 키큰 사람이 진짜 많더라구요.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키 크고
멋있는 사람이 있는데요 그 사람에게 사랑의 흠이 간 거예요. 그 때부터 반응이 더 이상 쳐다보지 않아
요. 사랑이 권세인 세계예요. 이 세계는. 창조목적의 핵심인 사랑에 흠이 가버리면 아무리 멋있고 학벌
이 대단한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그 사람을 더 이상 안 봐요. 그 사람을 기준과 표상으로 세우지 않는다
는 말입니다. 그러면 깨끗한 나는 좀 그렇다. 그러면 조금 한번 문제가 있고 저렇게 회복된 사람이 기준
이면 나도 그 기준 맞추고 살아야죠. 기준이 너무 무서워요.
구원을 목적하고 사는 것이 아니라 창조목적을 마지막 핵을 달성하는 역사입니다. 왜 하늘나라의 수천
억의 천사들이 있는데도 세상 창조하고 인간창조했는가? 단 한 가지, 사랑의 대상으로 만들기 위해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그것 하나, 이것 하나 밖에 없습니다. 주님은 “아무 것도 안봐. 마음만 봐. 사랑
만 봐. 그 행실만 봐.” 이런 때가 벌써 왔다는 것입니다. 구원을 목적하고 사랑의 대상체로 만드는 것을
목적하고 창조하셨습니다. 만일 하나님을 신랑같이 삼고 사랑의 대상으로 삼고 살지 않는다면 사망에서
손을 잡고 구원을 하다가도 딱 보니 사랑이 없는 거예요. 놀라서 손을 놓는다고 했습니다. 놀라서.
성자를 결사적으로 사랑할 자를 구원해야 전도자도 그 공적이 하늘로 치솟습니다. 사랑 최고 주권세계
입니다. 여기는 사랑 권세 세계예요. 그래서 회개가 눈부시게 권세를 발하는 세계입니다. 회개해서 깨끗
해지고 정결해지는 만큼 아주 더 빛이 나요. 사랑을 지킨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정말 뼈져리게
깨달아야 됩니다. 성자 앞에 최고의 주권, 천국에서 최고 빛나는 곳에 사는 자들, 다 사랑으로 주권을
해서 하나님의 역사를 산 자들입니다. 사랑 없이 구원한 거예요. 저는 그런 사람을 봤어요. 사랑 없이
의무적으로 생명을 챙긴 것입니다.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결국은 나가요.
성자의 사랑을 충만하게 받고 생명을 낳고 케어해야 되요. 관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이게 없으면 섭
리사에서 혼자 살고 싶어요. 사랑, 여러분은 사랑을 척도해 보세요. 여러분들은 나는 정말 주님을 사랑
하고 있는가? 이게 심각해요. 왜요? 여러분, 2012년도 그렇게 성령역사 불같이 일으켰죠? 타락 안 할
거 같죠? 묵었던 문제들 지금 막 발견되요. 지금까지 참아와 놓고 지금 막 깨뜨려요. 2012년까지 참아
놓고 2013년도에 깨뜨립니다. 놀라서 충격이예요. 충격. 왜 그럴까? 도대체 왜 그럴까? 알기는 아는데
요. 몰라요. 충격적으로 알지를 못 합니다. 선생님이 너무 애간장을 태우면서 한 마디를 하시더라구요.
성자의 사랑을 지킨 것, 그 앞에 사랑을 지킨 것이 얼마나 큰 조건을 세운 것인지 얼마나 값진 것인지
사람들은 모른단 말입니다.
사랑으로 타락된 시대라는 말이예요. 사랑으로 다 잡아갔다는 거예요. 사랑으로 다 타락되어 있어요.
그것으로 울고 불고 순결을 지키지 못하고 지저분하고, 주님을 생각할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니예요. 이미
육적으로 다 즐기고 끝난단 말이예요. 전혀 영적으로 그 분위기를 만들 수가 없어요. 이 육적 사랑세계
에서는. 이 육적 사랑세계를 즐기면서 어떻게 내 구원을 생각할 수 있겠습니까? 사랑은 너무 중요한 것
이라는 것입니다. 이 때 보는 거예요. 힘들 때. 좋을 때는 주님 찾죠. 주님. 저 여기 있어요. 그런데 힘
들면 이 때부터 문제예요. 이 때가 점수를 매기는 그런 시기예요. 사람들은 힘들면 사람들을 의지하려고
해요. 이 때 주님은 보십니다. “너 신랑이 누구냐? 너는 누구를 선택할래? 전화기 먼저 돌릴 거야? 나를
먼저 찾을 거야?” 정말 여러분, 신부라면 한번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 자신을 한 번 돌아보세요. 나는 극적으로 힘들었을 때 어떻게 행했는가? 푸념했는가? 사람들
붙잡고 위로받았는가? 혹은 정말 주님을 찾았는가? 신부, 주님의 신부라는 것을 결정짓고 확인하는 것
이 어렵지가 않아요. 생활 가운데 자기 삶을 보면 금방 티가 나요. 맞지 않습니까? 정말 생각해야 되요.
시험이 왔을 때 어려움이 왔을 때 나는 무슨 행동을 하고 있는가? 지난 날을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정말 어렵고 힘들 때 제 1순위로 주님을 택했는지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서 술, 담배하면 지옥간다구요? 제가 이것을 깨달았다니까요. 선생님께서 저에게 그러시더라구요. “너
이제 겪었지? 너 사람들 많이 보면서 겪었지? 이제 네가 내 심정을 알 것이다.” 왜 그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는 거예요.
여러분, 보세요. 힘들었어요. 주님을 찾아야 하는데요. 술먹고 풀었어요. 담배를 피고 풀었어요. 그 사
람이 다른 짓은 못 하겠습니까? 생각해 보세요. “너무 힘든데, 술로 위로하자. 나는 위로할 데가 술 밖
에 없어. 술 한 잔 마시자.” 주님과 술이 서있는데 술을 택한 것입니다. 술을 먹어서 지옥에 간 게 아니
고 술을 먹어서 죄를 지은 게 아니라 술을 택했다는 것입니다. 주님을 택해야 구원이 이루어지고 창조
목적이 이루어지잖아요. 술을 택하고 담배를 택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다음에는 이성을 택했다는 것입니
다. 그래서 근본을 봐야 되요. 그거 하나 술 한잔 마셨다고? 그게 아니라는 거예요. 그게 한 번, 두 번,
세 번, 10번, 1년, 2년, 3년, 4년 반복이 계속 되면서 주님을 선택하는 것은 뒤로 계속 미루어지게 됩니
다.
주님 1순위 최우선이 되지 못하니까 창조목적은 물 건너 갔어요. 어떤 사람들은 세상의 각종 문화로
자기 마음을 달랩니다. 주님의 신부라고 할 수가 없어요. 여러분, 잘 들어보세요. 다스리지 못 하면 먹히
는 겁니다. 다스리지 못 하면 먹히는 거예요. 이성을 주관하고 다스리지 못하면 내가 먹히는 겁니다. 그
주관을 받아야 되는 거예요. 바로 TV 안에 먹히게 딥니다. 하루 24시간 계속 보면서 TV에 먹혀 살아
요. 술, 담배를 다스리지 못하면 그것에 먹혀 삽니다. 그러니 알콜 중독증이 되어 멀쩡한 머리와 폐를
다스림을 받는다면 나는 그 안에 속한 자가 되고 맙니다. 여러분, 생각하기 바랍니다. 다스리지 않으면
먹힙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성자의 사랑을 택하는 자, 성자를 먼저 택하는 자가 성자의 신부라고 할 수 있겠죠.
나는 극적으로 힘들어. 나는 핍박 당했어. 나를 보고 다 나쁘다고 해. 그래서 나는 너무 힘들어. 그런데
누가 나를 위로해줘서 그 사람에게 가고 싶어. 아니요. 그 극적인 상황에서 성자를 택해야 정말 성자의
신부라고 할 수 있겠죠. 여러분, 이 말을 기억하세요. 누구나 힘들다고 해서 분노를 폭팔시키지 않습니
다. 누구나 분노가 난다고 해서 소리를 꽥꽥 지르고 욕을 하지 않습니다. 누구나 어렵고 혼란스러운 상
황이 있다고 해서 다 악평하지 않습니다. 다 졸립다고 해서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데 막 졸지 않아요.
이겨 보려고 노력하는 사람 있지 않습니까? 여기 조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의 예를 든 겁니다.
자, 누구나 힘들고 외롭다고 해서 이성관계를 하지 않습니다. 섭리사는 법이 있어요. 지키는 자들이 있
어요. 법이 없으면 무력이 됩니다. 법으로 딱 주관을 해요. 누구나 다 힘들다고 해서 다 주님을 안 택하
는 게 아니예요. 주님을 택하고 자기를 지키거든요. 자기의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로 두고 지켜요. 분노
하고 싶고, 폭팔하고 싶은요. 막 욕하고 싶어요. 그런데 참습니다. 주님을 보고 참지, 누구를 보고 참습
니까? 성경에 예수님이 너무 많이 찾으셨잖아요. 선생님, 너무 많이 참으셨잖아요. 그래서 못 하는 거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기준이 무섭다는 것입니다.
여기 서 있는 저부터도 저에게 분노를 폭팔시켰을 때 선생님이 순간 떠오르지 않으면 거기서 똑같이
그럴 거예요. “너 이리 와봐. 머리를 잡아줄테야.” 내가 키가 키니까 금방 잡을 수가 있으니까. 저는 벌
써 했다는 겁니다. 그런데요. 그 상황에서 “머리를 잡아줄테야.” 가 아니라 선생님의 얼굴을 떠올리고
그가 행한 것을 떠올립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떠올리고 내가 참아줘요. “내가 너랑 창조목적을 이
룰 것도 아니고 참자. 나를 위해 참자.” 여러분, 힘들 때일수록 의식을 다져야 되요. 정신 똑바로 차려야
합니다.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힘들고 포기까지 갈 그런 지경에서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해요. 그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면 여러분은 휴거를 이룬 것입니다.
휴거는요. 부활의 할아버지예요. 부활이 뭐예요? 부활은 변화, 변화를 계속 이루다가 휴거되버렸네. 변
화를 이루다보니까 휴거가 되어버린 거예요.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왜 안 생겨
요? 선생님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주일말씀에도 나올 거예요. “왜 너희는 마음을 고치지 못하고 분내며
죄를 범하며 왜 그러는 것이냐?” 왜? “혼자 안 살아서 그렇다.” 너 혼자 살아봐 고치기가 쉬워요. 어때?
자꾸 옆에서 건드려. 그러니 분노가 폭팔하잖아. 나는 혼자 이성적으로 괜찮아. 마음에 음란한 생각 혹
은 행위를 하면 끝나요. 그런데 상대가 자꾸 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때요? 죄가 크게 생기게 됩니다.
다스려야 되요. 다스리지 않으면 먹히는 것입니다. 화를 다스리지 않으면 화 속에 먹히게 됩니다. 이성
을 다스리지 않으면 이성에 먹히게 됩니다. 분노를 다스리지 못 하면 분노에 먹히게 된다는 말입니다.
악평을 다스리지 못하면 악평에 먹히게 된다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섭리에 오고 나서 부터는 섭리의
법이 적용이 됩니다. 섭리 오기 전의 죄는 이제 알았으니까 깨끗이 회개하는 겁니다. 그러면 주님이 원
하시는 최고 위치의 그 영광의 자리에 오를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섭리에 오고 난 후부터는 사랑의 범죄를 한 것에 대해서는 원위치에서는 100% 탈락이 됩니다.
여러분이 이 답을 꼭 알아야 해요. 이게 얼마나 무섭냐면 두 가지 중에 하나예요. 죄짓고 나가든지, 아
니면 죄짓고 평생 뼈저리게 회개를 하든지 둘 중에 하나입니다. 최고의 영광의 자리에서는 100% 벗어
나요. 어때요? 다음 단계로 올라가요. 그 2급의 자리에 올라가서 최고의 위치에 갈 때까지 조건을 세워
야 합니다. 100% 신부의 위치에 오를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신부의 위치에서 1, 2, 3, 4가 있다면 1은
벗어났다는 거예요. 1은.
여러분, 보세요. 상처가 났어요. 상처가 긁힌 거예요. 그러면 원살로 돌아와요? 100% 재생이 되요? 안
되요? 상처가 남아있단 말입니다. 이걸 알아야 되요. 섭리에 오고 나서의 지은 죄들은 원 위치에서는
100% 벗어납니다. 이거 알고 어떤 사람들은 그렇다고 말하지 말아주세요. 제발 단상에서. 너무 괴롭다
고. 그게 탕감이예요. 100% 복직은 다 되었어요. 그리고 그 위치에 올라서 왕살아먹기도 해요. 그런데
이런 말씀이 나오면요. 마음이 아파요. 그게 탕감이예요. 너무 무서워요. 여러분, 죄 안짓는 것이 그렇게
도 편하고 좋다는 거예요. 사랑의 죄, 사랑의 죄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는 그 영광의 자리가 이
섭리 안에서 땅에서 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여원히 빛납니다.
여러분, 단상에서 서는 자들과 큰 일을 하는 자들 중에 이성으로 범죄한 자들이 있나 찾아보세요. 없어
요. 있으면 안 되요. 어렸을 때는 우리가 부모의 사랑에 만족합니다. 그러나 성장을 하면 부모의 사랑에
만족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하나님은 순리로 역사를 하시면서 우리를 성장시키십니다. 역사를 키
우시고 발전시키고 정신을 발전시키고 사랑의 이야기를 알아들을 수 있게 계속해서 기르신다는 것입니
다. 사람도 성장하는 것에 따라 배우죠. 어렸을 때부터 수학을 가르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산수 1 더하
기 1도 엄마 젖먹을 때부터 안 가르쳐요. 가르쳐요? 안 가르쳐요? 역사는 순리적이예요. 성장하면서 가
르칩니다.
수준에 따라서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류의 최초를 창조하시고 길러 오셨어요. 목적을 이루려고. 어떻
게? 사랑을 이루려고. 옛날에 한번 여러분 보세요. 원시인이예요. 인류 최초는 거의 원숭이죠. 원숭이가
진화되서 사람된 건 아닌데요. 원숭이 같은 사람입니다. 원숭이 같은 사람, 그리고 그 다음에 원시인이
된 거 같아요. 계속 해서 발전을 이룹니다. 과학, 의학이 발전하면 정신세계 발전을 이루어요. 그러다가
천국을 발견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삼위를 발견하고, 우리의 영혼육을 발견하는 것이 최종 목적지라는
것입니다. 이거 발견하지 못하면 인생문제 해결이 안 됩니다. 이 상태에서 주님은 최종목적을 이루세요.
성장했기 때문에 이제 최종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는 100% 단 하나 밖에 없어
요. 육신이 이성으로 타락했기 때문에 망했습니다. 인류의 범죄 그거 하나예요. 그거 하나 때문에 타락
했어요. 인류가 싸워서 타락된 게 아니란 말이예요. 하나님의 뜻이 깨진 게 아니예요. 사랑타락 때문입
니다. 이거 발견 못해서 사랑타락 이루니까 이 세상에 창조목적 사랑 핵심을 발견하지 못하면 절대 성
자가 오시는 그 휴거 그 단계는 아무도 오를 수 없습니다. 고로 주님은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사랑의
타락을 가장 싫어하십니다. 사랑이 타락되면 즉시 그 육신, 영 바로 사망권에 처해 있습니다. 회개하고
형벌기간 지나야 다시 복직하여 영과 육이 살아나게 됩니다. 그리고 공적을 세워야 되죠.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성약권 안에서는 성자와 분체를 알고도 이성타락을 한 자는 성자와 분체를 배신
한 자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분체를 십자가에 못 박게 한 자는 사랑타락한 사람들입니다. 잔인한 사
람들입니다. 타락을 했으면 구원을 받기 위해 회개하죠. 그리고 조건 세우며 올라가야 합니다. 성약시대,
사랑 최고 권세, 성자 최우선. 여러분 성자 최우선이 뭔지 알겠어요? 이것 싫으면 못 있는 거예요. 같이
사는데 남편이 남편 최우선으로 사랑하라고 하는데 싫다는 거예요. 다른 남자를 더 사랑하겠다는 거예
요. 그러면 당장 이혼해야죠. 혹은 결혼하기 전입니다. 남자가 여자에게 “너 나를 사랑해야 결혼하지.”
했는데 “왜? 내가 그렇게 해야 돼 너는 두 번째 사랑하면 안 되나?” “이 사람이 미쳤나?” 이러고 가겠
죠.
여러분, 정말 맞습니까? 맞아요? 천국에서 같이 산다는 것은 사랑 없으면 못 산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랑을 요구하는 것은 당연하죠. 사랑을 이루는 것은 당연하죠. 주님을 최고 쳐다보고 그것을 위해서 창
조목적을 위해서 말씀지키며 살아가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거 좋아하는 자를 찾아야 합니다. 이거
좋아하는 자들을 발견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간구해야 됩니다. 그것이 좋아지도록 기도하고 간구해야
합니다. 어떻게요? 성자가 최고 좋도록. 주님이 최고 좋아. 성자가 최고 좋도록 주님이 최고 좋아. 주님
없으면 못 살아. 주 없이 살 수 없어. 진짜 살 수 없어. 그 상태로 만들지 않으면 주님이 제 2의 우선권
이 되기 때문에 제 1의 우선권을 따라간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친구따라 강남가지 말고 성자 따라
천국가야죠.
성약시대 사랑이 최고 권세, 신랑되신 성자께서 최고로 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이거 충격적으로 깨달아
야 평생 죄를 안 지어요. 평생 내가 이것만은 안 한다. 차라리 가서 소리를 지르지. 차라리 그러고 회개
하든지. 사람한테 하지 말고, 집에서 가만히. 아니면 등산을 해. 그리고 분노를 마음 속에 담아두고 최고
봉에 올랐을 때 그 때 ‘으아악’ 차라리 그걸 하시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평생 영원히 하지 말아야 될
일입니다. 주님의 말씀대로 하는 것입니다. 말씀대로. 평생 주님만을 사랑할 자들은 지키고, 그리고 가정
의 천국을 이룰 자들은 말씀할 때까지 지키고, 말씀이 나왔어도 자기 배우자 외에는 절대 쳐다보지 말
고, 이 창조목적을 이루어야 깨끗한 상태에서 하나님의 주님의 온전한 신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으아악’ 소리하면 오해하는 거 아니야? 이성문제 일으키고 싶은데 저래서 그런 거 아니야? 그
거 아니니까요. 분노가 일어날 거 같고 죄를 지을 거 같으면 혼자 소리를 지르세요. 주님께 일러 보세
요. 불평불만하지 마시고. 아시겠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사랑의 조건을 못 세웠어요. 그래서 그 자손은
누구든지 사랑의 조건을 세워야 복직이 됩니다. 이게 복직입니다. 이게 완전한 복직이예요. 엄마가요. 피
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어요. 복직되려면 내 딸이 피아니스트가 되어야죠. 못하면 자손이 후손이 이루어줘
야 합니다. 이 성약 때는 결혼하는 때와 같습니다. 성자께서 우리를 데리고 가시는 때이기 때문에.
인류 창조 이후에 최고의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것이 주님이 보시는 유일하게 보시는 한 가지입니다.
창조목적 이루려고 메시야가 오고 성자가 오시는데 여러분 이거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우리 육
신이 제대로만 살아준다면 영이 알아서 내 육을 따라서 성장이 됩니다. 그대로 육신 따라 영혼은 만들
어져요. 영혼은 걱정도 하지 마세요. 내 육이 잘 하면 됩니다. 내가 깨끗하게 지키면 그 행위대로 점점
나의 영은 점점 변화가 됩니다. 사랑덩어리로. 사랑을 다 지켰으니까 사랑덩어리로 영이 만들어져요. 만
지면 사랑이 나와요. 그래서 앞에 사랑덩이 ** 영이라고 붙겠죠.
완전한 사랑의 부활이 이 시대에 우리가 이루어야 부활입니다. 완전한 사랑의 휴거가 이 시대 우리가
해야 할 휴거입니다. 지금 진행중입니다. 예수님 때는 구원자 왕 만왕의 왕 구원자에 대한 것이 가장 컸
어요. 구원을 이루러 온 게 가장 컸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시대의 왕으로 오해를 했죠? “왜 너를
왕이라고 하느냐? 니가 무슨 왕이냐?” 그래서 핍박받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이 시대는 사랑 권세입니
다. 그러므로 다시 온 자는 사랑으로 핍박을 받을 수 밖에 없습니다. 완전한 사랑은 바로 흠이 없는 사
랑을 말합니다. 흠이 없는 사랑? 어떻게요? 어떻게 해요? 그러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영원한 상급이 기
다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흠없이 사랑하듯이 우리가 흠없이 사랑해 드리는 것, 그
러면 어떻게 하느냐.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할 때 방해한 것을 하나님이 떳떳하게 “여봐라.” 한다는 것입
니다.
저는 소원이 있어요. 저는 주님께서 “여봐라.” 하는 사람이 된다면 정말 좋은 사람이 되겠죠. 선생님이
그러시더라구요. “너는 만약에 주님께 시를 받는다면 어떤 시를 받고 싶니?” “제목이요? ‘떳떳’이요. 떳
떳.” 저는 ‘떳떳’ 이라는 시를 받고 싶더라구요. “내 보기 떳떳하다. 사탄아. 너 여봐라. 떳떳하다.” 이
정도로 만들어 놓는다면 정말 주님이 이 땅 가운데 오시는 보람이 있겠죠? 기쁨이 넘치겠죠. 즐거워서
기쁘셔서 내 옆을 떠나지 않으시겠죠. 최고죠. 세상 사람들은 말하죠. “그게 뭐가 좋냐? 미쳤냐?” “미쳤
다. 나 주님 사랑에 미쳤다. 제대로 미쳤다.” 제대로.
여러분, 완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부활이 되면 육은 땅에서 휴거되고 영은 하늘로 휴거됩니다. 바로 영
육이 동시에 휴거가 되는 해가 2013년 성약부활과 독립의 해를 선포한 이 때라는 것입니다. 이 휴거기
간은 한 기간, 이 기간이 끝나면 이제 오지 않아요. 여러분, 충격적으로 깨닫고 있어요? 저두요. 올 한해
너무 뛰고 달리다보니까 올 해 이거 놓쳐 버린 거예요. 정말 이것을 깨닫고 있습니다. 나는 과연 휴거를
이루었는가? 내가 과연 휴거를 이루었는가. 정말 봐야 되요. 휴거가 되었으면 더 빛나게 만들어야지. 한
기간이예요. 천년 동안 일어나는 영휴거가 이게 지금 진행되고 잇는 거예요. 언제 끝날지는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어요.
이제 신약 2천년 지났죠. 이제 독립의 해 14년 무덤기간 지났어요. 바로 부활과 독립, 영부활의 때가
왔습니다. 이제 2013년은 새로운 환경으로 뒤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낙심하는
자들이 눈에 띄게 생겨요. 2012년보다 더 심해요. 낙심하는 자들과 그렇지 않은 자들이 정확하게 분별
이 됩니다. 선생님께서 영계에서 봤는데요. 아직도 작년에 제대로 행하지 못한 자는 아직도 그 위치에
있대요. 그래서 “작년이 마지막이다. 마지막이다. 정말 마지막이다.” 말씀하신 겁니다. 지금 해야 되요.
진행하면서라도 해야 되요. 여러분, 말씀이 저는요. 설마 했어요. ‘내년에도 더 열심히 해준다고 하면 해
준다고 하지 않으실까?’ 진짜로. 여러분, 제가 그런 무지한 생각을 했다니까요. ‘항상 마지막이라고 하시
는데 내년에도 해주시지 않으실까?’ 여태껏 그렇게 해주셨거든요.
진짜 2013년이 되었잖아요. 정말 다른 거예요. 하시는 게 다른 거예요. 선생님이요. 제가 그걸 보고 충
격을 받고 있습니다. 정말 다르구나. 진행되기 전과 진행되는 때는 완전 다르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진행되도 아는 자만 알겠고 충격적으로 깨달은 자만 알겠고 그리고 행하는 자만 알게 됩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하루면 배울 것을 안 배우고 왜 평생 모르고 사느냐. 하루만 배우면 다 알게 된다.” 하셨
습니다. 여러분 이미 하루 뿐만 아니라 이 사랑에 대해서는 얼마나 많이 알고 배웠습니까? 평생 이 사
랑에 대해서 깨치고 깨치고 깨치고 알고 살아야 되요. 믿습니까? 죄짓고 나면 돌아올 길이 없어요. 거기
서는 돌아올 길이 없어요. 다른 길로 나와야 됩니다.
여러분, 이런 때일수록 사랑을 완벽하게 지켜주는 것이 여러분이 휴거로 가장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이
예요. 지금 삐끗 잘못하면 7년 조건 세워야 되요. 3년에서 7년입니다. 그 시간에 다른 사람은 다 다른
세계로 가고 없어요. 정말 살기 위해서 살아야 해요. 지금은 어때요? 만들기 위해 정말 최고로 빛내기
위해 산다면 한 번 사랑으로 타락한다면 그 때는 살기 위해 살아야 해요. 알겠습니까? 뼈저리게 후회한
단 말이예요. 만약에 하기 싫고 살기 싫으면 그냥 끊어지는 겁니다. 여러분, 배우세요. 오늘 날 잡아서
배우는 것이니까 배우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삶 가운데 늘 무엇을 선택하시는지 보세요. 내가 지금 이 순간에 내가 뭘 선택하고 있나. 그
순간마다 주님을 선택해야지. 그렇다면 나는 오늘도 휴거를 이루고, 오늘도 주님을 최우선에 모시고 사
는 사람이다. 여러분, 재림만 기다리지 말라고 했습니다. “너는 재림만 기다리지마. 재림은 너희가 할 일
이 아니다. 재림은 오실 성자가 하실 일이다. 그런데 알아서 뭐 하냐? 그 시간에 자기를 만들어라. 회개
하여 깨끗하게 하라. 이미 한번 탈락된 자는 포기하지 말고 다음 위치에서 최고 높이 올라가도록 몸부
림쳐라. 그러므로 신부휴거 이루어라. 육이 하늘로 휴거되지 않아 영이 휴거된다. 성자의 재림 기다리지
말고 네 육신 온전하게 하고 사랑 온전하게 지켜서 너의 영을 만들어라. 사랑덩어리로. 너의 육신이
100% 해준다면 영은 그같이 따라오게 되어 있다.” 말씀하셨습니다.
육이 행하면 영은 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영은 한 때가 되면 하늘나라로 갑니다. 휴거는 진행 중입
니다. 오늘 말씀 매듭짓겠습니다. 핵심을 알아야 됩니다. 핵에서는 실수하면 안 됩니다. 핵심은 꼭 해주
는 거예요. 인류 창조역사의 구원역사이신 그 안에 창조목적 이 핵을 이루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핵을
이루는 역사가 지금 진행중입니다. 핵에서 사랑을 지키는 역사, 이 권세와 주권이 얼마나 큰지 여러분은
다 알지 못할 것입니다. 저도 다 알지 못합니다. 다 보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나 느낄 수 있습니다. 하늘
나라는 내가 볼 수 없으나 그리고 말씀을 통해 그리고 지금 섭리사에서 진행되는 역사를 보면서 사랑의
조건을 지킨 자들이 얼마나 큰 영광을 누리며 가는지를 주님이 얼마나 그를 부담없이 흠없이 완전하게
사랑해 주시는지 거리낌 없이 대해 주시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진행되는 것을 보고 알 수 있다는 것입
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성자는 하늘의 뭉게구름타고 오지 않으십니다. 핵심, 구름타고 오십니다. 확대하면 청
중구름이요, 축소하면 사명자 구름입니다. 이 핵을 봐야 됩니다. 핵을 보지 못 하면 절대 목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보세요. 생명역사 어디서 일어납니까? 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확대해서 그 사람,
핵심은 그 여자의 핵심지체 그 안에 있는 난자, 그 곳에서 생명이 탄생됩니다. 핵에서 역사가 일어나
요. 몸 전체에서 머리에서 아기가 안 나요. 핵심에서 역사가 일어나고 핵심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똑
같애요. 성자 역시 핵심의 사명자 구름 타고 오십니다. 청중만 쳐다보지 말고 늘 핵심인 사명자 구름을
봐야 합니다.
전체의 구름은 하와의 몸과 같은 시대를 따르는 청중 구름, 축소한 핵구름은 금단의 지체와 같은 시대
의 사명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바로 성자의 재림의 목적을 이루고 창조목적을 이루는 사명자 구
름입니다. 그는 무엇을 하느냐? 성자의 사랑을 가르쳐 주며 창조목적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고 성자의
말씀을 받아 전해주고 그 희생으로 성령역사를 일으켜 주고 모든 근본은 성삼위가 행해주십니다. 핵에
서 목적이 달성되듯이 핵인 사명자를 통해서만이 모든 재림역사 휴거역사가 달성된다는 것을 기억하시
기 바랍니다. 핵심을 만들기 위해 확대세계를 만들었습니다. 여러분 사랑 때문에 창조했어요. 핵심 고거
하나 본다는 거예요. 핵 빠지면 아무 것도 아니다. 앙꼬빠진 찐빵이예요. 앙꼬가 빠져있는데 그걸 뭣 하
러 먹어요? 맛없게.
야채호빵의 핵심은 야채가 안에 들어있어야 해요. 그 부위를 먹기 위해 여러 가지를 먹어요. 그 부위가
가장 맛잇다는 것입니다. 떡볶이의 핵심은 떡입니다. 떡볶이에 떡이 없는데 오뎅볶이잖아요. 이름을 오
뎅볶이라고 해야죠. 아니 성자의 사랑의 역사를 이룰 것도 아닌데 왜 창조목적이라고 합니까? 그냥 구
원이라고 하죠. 맞습니까? 핵심을 만들기 위해 확대세계를 만들었어요. 여러분, 사랑을 하나 보려고 여
러분을 만들었고 핵심을 만들기 위해서 지구를 만들고 그 핵심을 위해서 우주 전체를 만든 것입니다.
우주의 신비는 말로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육적으로 사는 자들은 이 지구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하나님이 어떻게 창조했는지 아느냐고 합니다.
만약에 인간이 이 지구와 우주를 창조할 수 있다면 지금 창조해서 보여야 해요. 우주의 공전과 자전으
멈출 수도 있어야만 합니다. 공기를 생성해내고 만들어내야 해요. 바람을 일으키고 바람을 만들어서 모
든 생명들이 살아 숨쉬게 해야 됩니다. 못 합니다. 미국에서 했는데 못했잖아요. 우주의 축소체를 만들
었어요. 못하고 말았습니다. 고로 인간창조, 태초의 시작이 인간은 아니예요. 인간 있기 이전에 우주가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만약 인간이 만들 수 있다면 만들어 보라는 겁니다. 우주를 한번 만들어 보라는
겁니다. 이 광활한 대지를 만들어 보라는 겁니다. 믿습니까? 자연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자
연으로 조화를 부리시고 자연으로 심판도 하시고 자연으로 축복도 해주시고. 혹 “구름기둥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면 사랑하는 자들의 입을 통해서 구름기둥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여러분, 모든 것은 발견해야 됩니다. 과학과 의학이 모든 것을 밝혀줄 수 없으며 모든 인생문제를 해결
해 줄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존재하시는 자 성삼위를 발견하지 않고 그 창조목적을 발견하지 않고 그
핵심인 사명자의 구름을 발견하지 못 한다면 어느 누구도 인생은 모두 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서 창
조목적 이루지 못하고 영원한 사명으로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확대인 인구름만 보지 마시고 늘
분체인구름을 바라보시기 바라겠고, 확대인 이 세상만 바라보지 마시고 그 핵심의 창조목적 사랑을 늘
머릿속에 담고 살아가는 역사가 여러분 가운데 충만하게 일어나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믿습니까?
벌통에서 확대된 벌들만 보지 말고 축소된 벌을 보아라. 왕벌입니다. 왕벌로 인해서 모든 벌통역사가
일어나고 있죠. 이와 같이 확대 생명나무만 보지 말고 축소한 생명나무를 보아라. 성경에 생명나무가 누
구인지 기록되어 있죠. 역사적으로 생명나무가 누구인지 기록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
납니다. 지금 이 때 성령은 너무나 필요하죠. 보이지 않는 거예요.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야 되요. 성령ᄋ
르 충만하게 받아 감동이 일어나야 해요. 감동이 일어나는데 근본이 없는 감동이 아니예요. 정말 주님의
말씀대로 되는 감동, “내가 진짜 이렇게 살아야 되겠다. 내가 절대 이것만은 지켜야 되겠다. 차라리 내
가서 소리를 지르자. 정말 이대로 못 살겠다. 아.” 그러고 내려오니까 마음이 풀린 거예요. 그리고 주님
을 부릅니다. “주여!” 해보는 겁니다.
변하는 거예요. 변화. 계속 부활을 이루면서 부활의 할아버지인 휴거까지 도달을 하는 겁니다. 성령의
역사 지금 어떤 때인가 깨달아야 됩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며 3차 부활을 이루는 마지막 때 이 때는 잘
해야 합니다. 여러분, 풀려있던 마음을 조이세요. 빨리. 다 조여야 해요.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모든 생
각을 다 조여야 되요. 내 생각이 다른 데로 가려고 그래요. 부활의 해인데 이러면 안 되지. 안 되요. 다
시 가져오세요. 내 생각을 주님께로 뭉쳐서 가지고 있어야 해요. 열을 내야 해요. 안 느껴져요? 열내서
내가 열내서 느껴야 됩니다. 열내면 안 느껴질 수가 없어요. 영휴거의 때가 느껴질 것입니다. 핵심, 무엇
인가? 사랑이다. 사랑, 너무 어려워. 주님을 택하는 거야. 어떤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는 거야. 그 다음
단계는 여러분들이 깨달으세요. 주님을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삶 가운데 어떻게 주님을 사랑해야 하
는지는 깨달아서 사랑해 드리면 되지 않겠습니까?
저는 이렇게 깨달았어요. 선생님을 봤어요. 선생님, 주님을 너무 사랑했어요. 주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되었지. 사랑의 주권은 최고라고 했어. 선생님은 저 사랑의 주권으로 뭘 했나 봤습니다. 역사를 이뤘습
니다. 저는 하늘 앞에 고백했어요. “주님. 다른 사람들은 어떤 방법으로 이 사랑의 주권을 사용할지 모
르겠지만 저는 선생님 나의 스승이시고 주님의 분체이시니까 그 모습을 보며 꼭 이 사랑의 주권으로 역
사를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어마어마하게 큰 사랑,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보여드리겠습니다.” 하고 기
도했어요.
이것이 바로 오늘 첫 번째 말했죠. 오늘 성자 주님을 만나는데 무엇을 구할 것인가? 일생 일대 단 한
번의 기회가 오늘 지나간다면 나는 주님께 무엇을 구할 것인가? 사랑의 주권, 충만하게 내게 오는 것이
아니라 이미 주셨어요. 내가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 사랑으로 꼭 선생님과 같이 그 주권으로 그냥 주
권을 행사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큰 역사 이루고 창조목적 이루는데 목숨을 다하겠다고 오늘 나의 기
도가 그것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무엇을 구하시겠습니까? 구하는 대로 합당한 대로 주님께서
여러분의 그 소원을 그대로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오늘 미련한 자가 되지 말고 이 세상에서 최고로 지
혜로운 자가 되어서 지혜의 간구를 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섭리사에 뜨거운 부활이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사랑의 불같은 역사가 타고 오르기를 진실로 기도합니다. 사랑, 사랑, 핵심, 핵심,
이 핵심을 치고 살지 못했다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항상 어느 상황에서도 주님을 택하겠다고 간
구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임하소서 성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