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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말씀2013.03.31 (일)

130331 주일말씀 설명을 잘해라

선포일
2013.03.31 (일)
성경 본문
누가복음 24장 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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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31일 주일말씀> 중요 말씀 설명을 잘해라 본 문 누가복음 24장 25-27절, 20장 26절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께서 주시는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처음 온 사람들과 신입 교인들을 위해 말씀하며 예배 드리는 주일입니다. 할렐루야! 새로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전도하고 강의하고 가르치며 관리한 사람들도 수고 많았습니다. 또한 새로 오신 여러분들도 처음 교회에 와서 시간 내서 말씀을 배우 느라 수고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성경의 의문을 많이 깨닫고 확실히 알았을 것입니다. 나머지도 계속 배우면 모두 풀어지니 열심히 배우기를 바랍니다. 진리는 시간이 지날수록 밝히 드러나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 주께서 행하시기 때문입니다. 대강, 대충, 부분적으로 배우지 말고 전체를 확실히 배워야 됩니다. 가르치는 강사들도 설명을 잘해 주면서 정확하게 가르쳐 줘야 됩니다. 그래야 듣는 자들이 ‘말씀’을 통해서 확신을 갖게 되고, 강철 기둥 같이 튼튼해져 좌우로 흔들리지 않습니다. 고로 처음에 배울 때 제대로 배우도록 잘 가르쳐 줘야 됩니다. ‘말씀’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말씀’을 확실히 아는 만큼, 확실히 행하게 되고, 그로 인해 구원도 받게 됩니다. 시험 문제도 아는 만큼 풀고, 행하는 것도 아는 만큼 행하고, 인생도 아는 만큼 잘 살게 됩니다. 말씀을 제대로 배우고 아는 사람이 구원도 훨씬 더 차원 높게 받고, 사명도 더 크게 받고, 행할 때도 더 행하여 더 복을 받게 됩니다. 고로 처 음 왔을 때부터 유능한 강사들이 정말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서울 주님의교회는 조은 목사와 지도자들 모두 수료하는 인원수에 신 경 쓰기보다, 새로 온 사람들이 말씀과 시대를 제대로 깨닫는 데 신경을 씁니다. 수료 인원에 신경 써 봤자 제대로 가르치지 못하면, 말씀과 시대 를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결국 생명이 유실되기 때문입니다. 고로 몇 달이고 말씀을 완전히 배워야 수료하게 합니다. 그러면서 말 씀을 배우는 동안 이미 주일예배와 수요예배에 충분히 참여하게 합니다. 이렇게 계속 가르쳐서 수료식을 1년에 딱 한 번만 진행합니다. 말씀 을 듣는 자들이 수료의 의미와 가치를 제대로 알고, 시대를 제대로 깨닫 고, 주일말씀과 수요말씀까지 들으면서 신앙생활을 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그렇게 하니까 신입 교인이 바로 강의를 시작하기도 합니다. 어떤 신 입생은 수료하고 나서 1년 안에 바로 네 명을 전도하여 그다음 해에 수료 시키기도 했습니다. 그 수료생들이 또 전도하겠다며 열을 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합니까? 신입생이 강의하니 듣는 사람 도 기이하다고 하며, 더 충격을 받고 전심을 기울여서 배우려 합니다. 그러나 교회 내에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다며, 계속해서 연구하여 차 원을 높이려 하고 있습니다. 표상 교회이니 만큼 교인들 전체가 하나 되 어 더 연구하고 차원을 높여서 한 단계 더 높이 거듭나기 바랍니다. 처음에 배울 때 아예 한 번에 잘 배워야 됩니다. 두 번째에 배울 때는 강사가 아무리 심각하게 이야기해도 듣는 자가 심리적으로 생각하기를 “저것은 들은 것인데, 들은 것을 또 듣네.” 합니다. 교회에서 <새 신자 교육>은 처음에 할 때 확실히 해야 합니다. 처음 에 어떻게 배우느냐에 따라 인생 운명이 좌우됩니다. 고로 성자 주님은 “두 번에 하려 하지 말고, 한 번에 잘해라.” 하셨습니다. 처음 왔을 때 제대로 안 배운 사람은 어디를 가도 표가 납니다. 설교 를 해 줘도 제대로 모르고 좁니다. 신앙 관리도 힘듭니다. 제대로 가르쳐 야 관리할 때도 힘이 안 들고, 즉시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고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습니다. 진리와 성령의 불의 역사입니다. 엉성하게 가르치면 좋은 인물을 버리 고, 인재가 배출되지 않고, 사명의 거목들이 나오지 않습니다. 특히 예술로 전도된 자들은 예술에 중심을 두고 신앙생활을 시작합니 다. 그러니 말씀으로 뿌리를 내리지 못하여 예술에는 강한데 말씀에는 약 해서 신앙의 약자가 되고, 후에 각종 환난과 핍박으로 넘어지고, 그것을 이기려고 갖은 고통을 겪게 됩니다. 성자께서 선생을 통해 말씀을 중심하라고 지시하신 후부터는 예술단이 유능한 강사가 되려 하는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구원받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과 사랑의 뜻도 깨닫게 됩니다. ‘말씀’으로 재림과 휴거의 뜻도 깨닫고 행하여 재림을 맞고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말씀>은 ‘전쟁터의 무기’와 같고, ‘삶의 식량’과 같습니다. 또한 <말씀>은 ‘옷’과도 같습니다. 옷 입는 것을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표가 나지요? → 이와 같이 말과 행실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말씀을 잘 배웠는지 표가 납니다. 옷은 날개라고 합니다. 거지 옷을 입으면 거지로 보이고, 좋은 옷을 입으면 사람이 좋게 보입니다. → 이와 같이 아주 멋지고 아름다운 사람 이라도 말씀을 엉성하게 배우면, 말과 행실에서 다 드러나니 어디를 가도 표가 나게 빠지고 뒤처진 자가 됩니다. <끝> 목사, 강도사, 전도사, 청년부·대학부·중고등부 지도자인데도 ‘말 씀’을 제대로 모른 채 신앙생활을 하는 자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이 엄 청난 역사가 왔는데도 거목들이 많지 않습니다. 말씀은 늘 홍수처럼, 쓰나 미처럼 넘쳐 나고, 말씀을 중심해야 한다고 그렇게도 말하지만, 자기가 말 씀을 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성자의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을 제대 로 잘 가르치는 사람은 위대한 사명자가 됩니다. <전환> 올해는 <말씀의 해>이며, <전도의 해>입니다. 말씀에 따라서 전도가 됩니다. 말씀을 확실하게 전할 때 생명의 역사가 일어난다는 말입 니다. 그래서 오늘 주일말씀의 주제는 ‘설명을 잘해라.’입니다. (기본) 가르치는 사람은 말씀을 전할 때 내용에도 신경 써야 하지만, 요리사 가 요리하듯 설명을 제대로 잘해야 됩니다. 그래야 성경의 의문이 속 시 원하게 풀립니다. 전초로 인식관을 바로잡아 주고, 그다음에 순서가 바뀌 지 않게 구체적으로 세밀하게 설명을 잘해야 듣는 자가 확실히 깨닫게 됩 니다. 복잡하게 설명하면, 들어도 복잡합니다. 말씀을 듣고 속 시원하게 의 문이 풀리고 확실한 답을 받게 해 줘야 됩니다. 말씀 강의는 생명의 운명을 좌지우지합니다. 고로 시원찮은 강사들은 설명을 제대로 할 때까지 더 배우고 나서 해야 됩니다. 잘 설명해 주지 못하면 그 좋은 말씀을 망칩니다.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면, 마치 조각가에게 좋은 재료를 줬는데 조각가가 제대로 조각하지 못한 것과 같습니다. 그러면 그 좋은 재료를 망치게 됩니다. 고로 오늘 새벽 기도할 때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모두 나의 말씀을 배워서 답은 아는데, 강의할 때 보니 설명을 확실히 못 한다. 듣는 자들이 말씀을 들을 때 확 깨닫고 감탄하게 하지 못한다. 설명을 잘해야 된다. 그 것이 말씀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것이 신입생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 다. 그것이 섭리사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그것이 행하는 역사의 차원을 높이는 것이다.” 하셨습니다. 지혜롭게 말을 잘하는 사람은 성자께서 선생에게 주신 유업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예전에 선생이 강의할 때는 너무 확실하게 강의하니 듣는 자들이 넋이 빠져 들었습니다. 뇌가 말씀 쪽으로 고정되어 화장실도 안 가고, 시간 가 는 것도 못 느끼고, 너무 충격 받고 놀라며 들었습니다. 진리뿐 아니라 물 리, 철학, 정치, 경제까지 다 풀어 주니, 학교는 돈이 아까워서 안 가겠다 고 했습니다. (* 여기서부터는 설교자가 선생의 답답한 심정을 그대로 외쳐 줘야 한다.) 설명(說明)에서 ‘설(設)’은 ‘서술한다. 말한다.’라는 뜻이고, ‘명 (明)’은 ‘명확하게 밝힌다.’라는 뜻입니다. 성경 말씀을 해설한 책들을 보면, 너무 원시인적 해설이라서 머리가 아프고, 답답하고, 화가 나기까지 합니다. 고로 선생은 읽다가 찢어 없애 버리기도 했습니다. 성경을 설명해 놓았지만, 그 시대 그 사람이 그 시대의 급으로 자기가 아는 대로만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선생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기성 교회를 다니면서 성경 공부를 할 때 마다 마치 독감에 걸린 것같이 머리가 빠·개·지·게 아팠습니다. 그들은 가르치기를 “말세 때는 불 심판을 한다. 세상이 불에 녹아서 다 없어진다. 메시아가 하늘의 구름을 타고 온다. 인간은 천국에 갈 사람 과 지옥에 갈 사람이 예정되어 있다. 인간의 운명은 예정되어 있다. 누가 좋게, 나쁘게 예정됐는지 모른다.” 하고 설명했습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교회 목사와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이같이 성경을 설명했습니다. 그때 선생은 그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믿어도 천국에 가게 예정되어 있지 않으면, 결국 예정대로 천국에 못 가니 믿어도 헛일이다. 나는 천국 에 가게 예정되어 있나? 아니면 안 되어 있나?’ 생각했습니다. 초등학교에 다닐 때, 교회에서 그같이 성경에 대한 설명을 듣고, 머리 가 빠개지게 아팠습니다. 결국 ‘성경은 머리를 아프게 하는 것이다. 이치 에 안 맞다.’ 하고, 성경을 땅에다 묻어 버렸습니다. 성경을 안 보니, 머 리가 안 아프고 시원했습니다. <끝> 선생은 기성에서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들이 여호수아에 대해 말하면서 기적적으로 태양이 멈췄다고 설명하는 것을 듣고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초등학생들도 태양이 돌지 않는다는 것을 아는데, 가지도 않는 태양을 보 고 멈췄다고 한다. 이게 하나님 말씀이냐? 초등학생이 봐도 모순이다. 웃 긴다. 그 말씀을 믿고 따라가니, 더 웃긴다.’ 했습니다. 또 창세기의 선악과에 대한 말씀을 설명하는 것을 듣고, ‘선악과’라 는 과일에 대한 말씀이 가장 큰 의문이었습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따먹지 말라고 하셨는 데, 그 과일이 너무 보암직하고 먹음직해서 아담과 하와가 그 과일을 따 먹고 타락하고 죽었다고 한다. 그것이 인류의 죄가 되어 선악과를 안 따 먹은 후손들까지, 그리고 나까지 죗값을 받게 되었구나. 하나님이 선악과 를 만들어 놓았으니 따먹을 수밖에 없지. 더구나 사탄이 꾀었으니 어쩔 수 없지. 차라리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못 따먹도록 키가 안 닿게 높이 만들어 놓으시지, 왜 쉽게 따먹을 수 있는 곳에 선악과를 만들 어서 따먹고 타락하여 죄가 되게 하고 저주하여 그 후손들까지 고통받게 하셨을까? 말도 안 된다. 나는 안 믿어. 머리 아파. 이는 병 주고 약 준 게 아니라, 병 주고 병 준 것이다. 선악과는 병이다. 그리고 그것을 따먹 게 환경과 조건을 준 것이다. 모두 하나님 책임이네.’ 생각했습니다. 선생이 스무 살이 될 때였습니다. 하루는 일하면서 아담과 하와의 타 락을 생각하니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동산의 다른 과 일은 따먹어도 동산 중앙의 과일은 따먹지 말라고 하셨을까? 왜 아담과 하와는 보암직스럽고 먹음직스럽다고 해서 못 참고 그것을 따먹고 당세에 도 고통을 받고 후손들까지, 나까지 고통을 받게 했을까?’ 하고 따지면 서, 아담과 하와를 원망했습니다. “나는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영양실조에 걸려 가면서 10일, 21일 동안 아무것도 안 먹고 금식까지 하며 기도했는데, 왜 아담과 하와 는 에덴동산의 그 많은 과일 중에서 동산 중앙에 있는 그 과일을 따 먹었 을까? 아무리 보암직하고 먹음직해도 그렇지, 그것을 따 먹어서 자신들도 후손들도 고통받게 했을까? 미쳤지!! 그리고 왜 하나님은 보암직하고 먹 음직한 과일을 눈에 잘 보이는 동산 중앙에다 만들어 놓으셨지? 그러니 볼 때마다 침이 꼴깍 넘어갈 수밖에 없지. 하나님! 하나님도 문제가 많아 요!!” 하고 큰소리쳐 가면서 “아이고... 머리가 빠개져. 골치가 아파.” 했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죄로 인해 그 자손들도 땀 흘리며 수 고하며 고통을 받는다고 교회에서 성경을 가르쳤기에, 선생은 한여름에 땡볕에서 밭에서 일하고 지게질을 하면서 그 말씀 때문에 너무 괴로웠습 니다. 너무 고통스러웠습니다. “왜 선악과를 따먹은 연놈이나 고통받지, 선악과를 보지도 못하고 만지지도 못한 우리들까지 고통받아야 돼? 아담 과 하와 너희들이 내게 무거운 지게를 지고 일하게 하며 고통받게 했 어!!” 하며 소리를 지르면서 아담과 하와를 원망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 누가 들어도 이 말씀에는 모순이 있어요. 이것은 정말 하나님이 인간에게서 말을 들을 사건이네요. 저는 답답해요. 어째서 과일을 동산 중앙에 만들어 놓았나요? 하나님은 선악과를 만들어 놓고, 이미 아담과 하와가 그것을 따먹을 줄 아셨잖아요. 그런데 왜 선악 과를 창조하셨나요?” 하고 물었습니다. “그 과일이 에덴동산의 다른 과일에 비해서 그렇게도 보암직하고 먹 음직했을까? 내가 보지도 못한 과일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수박만 했나? 다른 과일은 작고, 그 과일은 다른 과일보다 크고, 1000배나 맛이 있었 나? 선악과는 다른 과일보다 맛있게 빛나게 만들었으니, 사탄이 꾀었을 때 즉시 마음이 동하여 따 먹었지. 그러니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게 만든 하나님 책임이다!” 소리치며 답답해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어머니와 함께 밭을 매다가도 땀 흘리고 힘들고 고통스러울 때면 “이 게 다 아담과 하와의 죄 때문이야. 내가 풀을 뜯고 밭을 맬 것이 아니야. 이것은 아담과 하와가 할 일이야. 왜 어머니와 내가 밭을 매는 거야?” 했습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를 보지도 못한 내가, 단지 아담과 하와의 후 손들이라고 해서 고통받는 것은 너무 억울했습니다. 하루는 선생이 인삼 지주목을 가지고 경사진 곳을 올라오면서 “이게 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 먹은 죄 때문이야! 그래서 하나님의 저주 를 받고 이렇게 땀 흘리고 고통받는 거야! 나는 선악과 한쪽도 못 먹어 봤고, 아예 선악과는 보지도 못했고, 선악과 씨 하나도 못 먹었는데, 왜 우리가 죗값을 다 받아야 하지? 아담 이놈, 하와 이년 걸리기만 해 봐라. 인삼 지주목이 다 부러질 때까지 때릴 거야!” 하며 욕을 했습니다. 그러니 아담과 하와가 와서 “정말 귀가 따가워서 더 이상 못 들어주 겠네.”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네가 생각하는 그런 과일이라 면, 따 먹지 않았지.” 하고 큰소리를 지르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에 선생은 “그럼 고기야? 쌀밥이야?” 했습니다. 그때는 선생이 너무 가난해서 고기와 쌀밥을 못 먹으니, 환장할 정도로 고기와 쌀밥이 먹고 싶을 때였습니다. “과일이 아니라면 뭐야? 그게 옆에 있으면 못 참고 먹을 만한 게 뭐 야? 고기라면 좀 이해된다. 나도 고기 먹고 싶어 미칠 정도를 겪어 봤으 니까... 그러면 사냥해서 고기를 잡아먹지 말라고 했어야지, 과일을 따먹 지 말라고 했으니 이해가 안 돼. 그렇다면 선악과는 어떤 음식인가? 진수 성찬인가? 아... 머리 아파. 골치 아파.” 했습니다. 너무 머리가 아파서 다시 성경을 봐도, 역시 아담과 하와는 동산 중앙 에 있는 선악과를 따먹었다고 나와 있었습니다. 선생은 일을 하면서 고통스러울 때마다 아담과 하와의 타락을 생각하 면서 화를 뿜어냈습니다. 그때는 월명동 다리골 저수지에서 회골의 그 절벽 길로 인삼 지주목을 짊어지고 나를 때였습니다.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에는 석막리 마을까지만 차가 다니니, 거기에 인삼 지주목을 내려놓고 회골까지 지게로 져서 날랐 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었습니다. 다리골 쪽은 저수지까지 차가 들 어오니까, 거기에 인삼 지주목을 내려놓고 그 경사진 곳을 오르내리면서 약 여덟 번을 쉬면서 옮겨 와야 했습니다. 다리골 저수지에서 회골까지 올라오는 데 너무 힘들었습니다. 지게의 어깨끈이 인삼 지주목의 무게에 눌려서 숨이 안 쉬어졌습니다. 봄인데도 땀이 비 오듯 흘렀습니다. 그리고 회골에 오르다가 앞으로 넘어져서 다치 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때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서 그 죄로 내가 이 인삼 지주목을 짊어지고 다니며 고통을 받나? 왜 내가 이런 수고 를 하며 고통을 받아야 하나? 아담과 하와 나와라!” 했습니다. “하나님이 동산 중앙의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고 했으면 따먹지 말아 야지, 왜 따먹었냐? 그렇게도 먹고 싶었으면 손으로 잡아당겨 따 먹지 말 고, 쥐처럼 이빨로 갉아 먹든지, 새처럼 쪼아 먹었으면 따 먹지 않은 것이 되어 후손들이 반만 죗값을 받았을 것인데... 이 미련한 연놈들...” 하며 푸념을 했습니다. 그때는 선생이 군대에 가기 전이었습니다. 성경의 의문과 선악과의 의 문을 풀지 못하고 계속 답답해할 때였습니다. 군대에 갔다 온 후에도 선생은 성경을 읽고 또 읽으면서, 다리골 굴에 들어가서 기도하며 계속 성경을 깊이 봤습니다. 성경에 예수님이 비유를 들어 말씀하신 것이 나오니, 그 말씀을 생각하면서 성경을 읽었습니다. <끝> 성경을 읽어 보니 ‘생명나무’에 대해서 나와 있었습니다. 잠언 13장 12절에 “소망이 더디 이루어지면 그것이 마음을 상하게 하거니와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은 곧 생명나무니라.” 했습니다. 또 요한계시록에도 생명나무가 나왔습니다(계 2:7, 22:2, 22:14, 22:19). 그 생명나무가 예수님인 것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후 아담’이 라고 했습니다(고전 15:45). ‘예수님이 후 아담이면, 전 아담도 생명나무이겠구나!’ 생각하고, ‘그렇다면, 아담 앞에 하와는 선악과네.’ 하고 생각해 보기도 했습니다. 선생은 성경 31,062절을 모두 외우다시피 하여 비유로 말씀하신 것 을 대조해 보면서, 결국 ‘선악과’를 ‘하와’로 풀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을 쭉 읽어 내려가니,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고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임신하는 고통이 크게 더해져 수고하고 자식을 낳을 것이라고 했습 니다. 그리고 하와가 잉태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여자가 어떻게 잉태 하지?’ 생각하고, 의사한테 물어보고 더욱 자세히 알게 됐습니다. 다시 선악과에 대해서 나온 성경을 읽어 봤습니다. 특히 창세기 2장 과 3장을 자세히 읽어 봤습니다. 창세기 2장 16절을 보니,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 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선악을 알게 하는 나 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했습니다. 또 창세기 3장 1절 이하를 보니, “뱀은 여호와 하나님이 지으신 들 짐승 중에 가장 간교하니라 뱀이 여자에게 물어 이르되, 하나님이 참으로 너희에게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 하시더냐. 여자가 뱀에게 말하되, 동산 나무의 열매를 우리가 먹을 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나 무의 열매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 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 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 했습니다. 창세기 2장 25절을 보면, “아담과 그의 아내 두 사람이 벌거벗었으 나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니라.” 했는데, 이때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기 전이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 3장 8절 이하를 보면,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 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 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열매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있는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 라. 이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자기들이 벗은 줄을 알고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삼았더라. 그들이 그 날 바람이 불 때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 와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아담과 그의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 여 동산 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부르시며 그에게 이르시되 네가 어디 있느냐. 이르되 내가 동산에서 하나님의 소리를 듣고 내가 벗었으므로 두려워하여 숨었나이다. 이르시되 누가 너의 벗었음을 네게 알렸느냐 내가 네게 먹지 말라 명한 그 나무 열매를 네가 먹었느 냐.” 했습니다. / 이때는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은 후였습니다. 선 악과를 따먹은 후에는 자기들이 벗은 것을 부끄러워하며 무화과나무 잎을 엮어 치마로 만들어 하체를 가렸습니다. ‘왜 선악과를 따먹고 입을 안 가리고, 하체를 가렸을까? 왜 선악과 를 따먹고 잉태를 했으며, 왜 선악과를 따먹고 저주를 받아 해산의 고통 이 더해졌을까?’ 생각했습니다. ‘선악과는 무엇인가? 선악과를 <여자의 금단의 열매>로 보자. 하나 님께서 동산 주변의 각종 열매는 먹어도 된다고 하셨고, 동산 중앙의 과 일만 먹지 말라고 하셨다. 동산 주변의 각종 열매는 <사람의 지체>다. 각 종 지체는 만지고 먹되, 동산 중앙, 곧 사람의 중앙에 있는 금단의 열매는 먹지 말라는 말인가??’ 생각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그때 선생은 이성(異性)에 있어서 소경이라서 정말 알 수가 없었습니 다. 고로 주변에 물어보기도 하고, 성경을 계속 읽어 보고, 기도를 깊이 하면서 깨달았습니다. 결국 선생은 “이것이다! 여자의 성적 지체를 선악 과로 비유한 것이다!” 하고 확실히 깨닫고 감탄했습니다. 너무 기뻐서 바위를 주먹으로 치면서 “맞다! 선악과를 따먹는 것은 사랑 관계를 하는 것이다!” 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기뻐서 예수님께 말하기를 “주님, 선악과에 대해서 풀었 습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영체가 실제로 나타나서 말씀하시 기를 “그것은 네가 생각하는 식으로 푼 것이다.” 했습니다. 그래도 나는 “주님이 그렇게 말씀하셔도 저를 시험하는 것이지요? 주님이 모르는 것 입니다. 선악과는 여자의 성적 지체가 확실합니다!” 하고 주장했습니다. 그때 다리골 기도굴에서 기도하다가 굴에서 나오니 해가 떠오르고 있 었습니다. “예수님! 저기 떠오르는 것이 정말 해가 맞지요? 이와 같이 선악과도 여자의 성적 지체가 맞습니다. 선악과는 비유입니다.” 했습니 다. 이에 예수님은 “너 혼자 흥분하고 열 내네? 그것이 아니야.” 하셨 습니다. 선생은 다시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선악과라고 한다고요? 과 일을 선악과라고 한다고요? 저는 그 말을 안 믿어요. 예수님은 그렇게 믿 으세요. 세상에서 3년 동안만 복음을 전하다가 돌아가셨으니 제대로 모르 지요. 에덴동산을 ‘여자’로 봤을 때, 동산 중앙의 열매는 ‘여자의 금단 의 열매’입니다. 저는 절대 그렇게 믿어요!” 했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내가 메시아인데, 네가 깨달은 것이 맞다고 하느냐?” 하셨습니다. “그래도 선악과는 여자의 금단의 열매가 맞아요!” 선언했습니다. 내가 확신을 가지고 선언하니, 결국 예수님은 속마음을 드러내며 말씀 하셨습니다. “맞다. 네 말이 맞다. 그와 같이 네가 그동안 깨달은 것이 맞다. <선악과>는 과일이 아니라 ‘여자의 금단의 열매’이듯이, <구름> 은 하늘 구름이 아니라 ‘사람’이고, <구름 타고 메시아가 온다는 것>은 ‘사람 쓰고 온다’는 말이다. 또한 <불 심판>은 ‘말씀, 곧 진리를 가지 고 선과 악을 쪼갠다’는 말이다. 그리고 실제 불로 심판하는 때도 있다. 또한 메시아의 부활은 영적 부활이다. 휴거도 인간의 육은 땅에서 휴거되 고, 영이 천국으로 간다. 선악과가 금단의 사랑의 지체가 맞듯이, 네가 그 동안 배운 것이 맞으니, 누가 반대해도 이 말씀을 외쳐라! 올 사람은 이 말씀을 듣고 깨닫고 따라온다.” 하셨습니다. <끝>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 주님은 성약 재림역사가 시작되기 전까지 그의 육이며 땅의 구원자인 예수님을 쓰고 나타나서 말씀하셨습니다. 역사는 하나님의 역사이며, 진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자 주님께서 가르쳐 주시고 깨닫게 하셨으니, 이 진리의 말씀대로 모든 것이 진행되고 이루어집니다. 진리는 결국 밝히 밝혀집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역사를 펴시기 위해 진리를 밝히 밝히십니다.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집니 다. 그러니 숨길 수가 없습니다. 선생은 혼자 또 생각했습니다. ‘아니, 여자의 지체는 과일과 거리가 먼데, 왜 사랑의 지체를 과일로 비유했을까? 생긴 것이 사과나 복숭아나 자두나 어떤 열매 같지 않은데, 왜 전혀 다른 과일로 비유하셨을까? 계획 적으로 인봉하려고 그러셨나?’ 하고 골치 아프게 생각했습니다. ‘사과, 복숭아 등 과일은 하나의 식물이고 먹으면 없어지는데, 왜 여 자의 사랑의 지체를 과일에 비유했을까? 그리고 왜 아담은 나무로 비유했 을까?’ 생각하니, 또 골치가 아팠습니다. 결국 ‘이것은 생각할 것 없다. 엿장수 마음대로다. 여자의 금단의 열 매를 수박으로 비유하든지, 개떡으로 비유하든지, 함지박으로 비유하든지, 아마존 밀림으로 비유하든지, 절구통으로 비유하든지, 쓰레기통으로 비유 하든지, 내가 이유를 붙일 필요가 없다. 이제 비유의 근본을 풀었으니 됐 다. 이제 실제 과일이나 연구하자.’ 하고, 의학 공부를 했습니다. 의학 책에서 보니, 여자의 사랑의 지체는 사과, 배, 복숭아 등 각종 과일과는 전혀 상관없었습니다.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그러면 너는 여자의 사랑의 지체를 무엇으로 비유하면 좋겠느냐. 돌이냐? 흙이냐? 한 번 말해 봐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생각해 보니 합당한 것이 없었습니다. “주님, 합당한 것이 없 네요. 과일이 나무와 일체 되니, 과일로 비유한 것이 최고 좋아요. 하나님 최고예요!” 했습니다. 여자의 사랑의 지체가 과일같이 생겨서 과일로 비유했다기보다, 나무 와 일체 되는 것이 과일이니, 하나님께서 남자는 나무로, 여자는 과일로 비유하자고 구상하신 것입니다. 사람들이 과일을 맛있게 먹으니까 사람들 이 흔하게 먹는 과일로 비유한 것입니다. 선생은 결국 ‘선악과’에 대한 인봉을 떼서 가르치게 됐습니다. 이것 이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진리는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진리대로 살면 살 고, 진리대로 살지 못하면 죽는 것입니다. 고로 진리는 숨길 수가 없습니 다. 거짓을 말할 수도 없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때가 되어 사명자를 통해 밝히시는 대로 밝히 드러날 수밖에 없습니다. 요한복음 16장 25절에 “이것을 비유로 너희에게 일렀거니와, 때가 이르면 다시 비유로 너희에게 이르지 않고 아버지에 대한 것을 밝히 이르 리라.” 한 대로 지금은 때가 되어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나는 때입니다. 지금도 선악과에 대해서 모르고, 선악과를 하나의 과일로 아는 사람들 은 계속 선악과를 과일 따 먹듯 흔하게 따먹으며 죄를 짓고 타락하고 있 습니다. 그로 인해 자기 자손들도 원죄를 짓게 하고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선생은 선악과를 풀고, 하나님을 원망하며 아담과 하와에게 화를 뿜어 댄 것에 대해 정말 미안했습니다. ‘아! 이래서 사탄의 꾐을 받고 아담과 하와가 이성 관계하여 타락했구나. 사탄이 안 꾀어도 선악과에 대해서 모 르면 과일 따 먹듯이 쉽게 이성 관계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뜨리겠구나.’ 하고, ‘이 말씀을 도표와 그림으로 그려서 모두에게 가르쳐 주자.’ 하고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끝> <전환 : 마무리> 선악과의 비유와 실체를 깨닫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 간이 걸렸습니다. 선악과의 비유와 실체를 깨달은 것처럼 구름 타고 메시 아가 온다는 것도 비유와 실체를 깨달았습니다. 또한 성경의 각종 비유를 풀고 깨달았습니다. 모두 선악과에 대해서 제대로 깨닫고, 이로 인해 창조 목적에 대해 확 실히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풀지 못하면,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제대로 깨달을 수 없고, 창조 목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참으로 엄청난 인봉의 말씀입니다. 이 인봉의 말씀은 ‘하나님의 최고 사랑의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 핵심이 됩니다. 그러나 이 말씀을 듣고 배우고 알았어도 지키기가 어렵습니다. 고로 확실히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모두 말씀을 듣고 ‘마음과 몸이 하나님 안에서 다 성장하기 전에 금 단의 열매를 따먹고 하나님이 계획하신 일을 깨뜨렸구나.’ 하는 것을 알 고, 지구 세상이라는 에덴동산, 섭리세계라는 에덴동산에서 과일 따 먹듯 이 선악과를 따먹지도 말고, 주지도 말고, 오직 하나님이 필요하신 대로 써 달라고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면서 하나님 의 창조 목적을 이루게 됩니다. <휴거>는 선악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선악과는 창조 목적 과 관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선악과를 풀어야 창조 목적을 제대로 이루 고, 창조 목적을 제대로 이뤄야 휴거되기 때문입니다. 재림과 휴거로 인해 창조 목적이 완성됩니다. 지구촌에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어 육도 땅에서 사랑 천국을 이루 고, 영도 하늘에서 사랑 천국을 이루려 하는데, 이 시대 사람들은 아담과 하와같이 절대 하나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지 않고, 크지도 않은 과일을 따먹고 살고 있습니다. 고로 태풍에 과일들이 우수수 떨어지듯이 다 떨어 지고, 이제 남은 사람들을 전도해서 시대의 뜻을 펴고 있습니다. 지금도 이 시대 아담과 하와들은 사탄의 꾐을 받고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되어 죗값을 받고 살고 있습니다. 죄를 알고 회개하여 거기서 나와 하나님의 법을 지키며 살 때 사망을 벗어나고, 그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펴고, 후 아담 예수님같이 섭리역사를 이뤄 가고, 시대 하늘의 신부가 되 어서 육 휴거도 이루고 영 휴거도 이룹니다. 오늘은 ‘설명을 잘해라. 설명이 생명이다. 설명을 잘해야 듣는 자들 이 감동받고 확신을 가지고 따른다.’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답을 알아도 설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더 확실히 믿고 따르며 증거합니다. 설명을 제대로 못 하면 이단이라는 소리도 듣게 되니, 지도자 들과 강사들은 성경을 근거로 하여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설명을 잘하라고 한마디 코치를 해 주셔서 선생이 겪 고, 깨닫고, 성경을 읽고 확인하고, 실제를 확인하면서 배운 ‘선악과와 생명나무’에 대한 것을 설명했습니다. 강사들에게 말씀을 듣는 것과는 다르지요? 오늘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다음에는 복잡한 강의를 간단히 설명해 주면서, 삼위일체의 성자와 예 수님의 위치의 한계를 깨우쳐 주겠습니다. <축 도> 지금은 영원하시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의 비유와 실 체를 근본으로 풀어 주시어 구원받게 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은혜와, 성령 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온전한 진리를 확실히 깨닫고 확신을 가지고 살아가며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