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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3.31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3.31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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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거의 핵, 혼의 사랑 작성일 : 2013. 2. 10(일) AM 1:00~3:50 작성자 : 주청해 (혼에 대한 여러 말씀들과, 이제껏 해 오신 성령의 역사들을 상고할 때, 선연히 혼의 사랑에 대한 깨달음이 왔 습니다. 더 깊이 생각하려 할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혼의 사랑이다. 너도 더욱 깨닫고 있지? 이 시대, 이 때, 가장 핵심이 바로 혼이야. 통로이니까. 통로는 무엇이냐. 다리다. 통한다는 것이야. 선생이 네게 편지로 했던 말들 되뇌어 봐라. (‘통해야 알아준다. 통하지 않으면 알아주지 않는다. 주를 그리워하는 것이 최고다. 그리워하는 것은 사모하는 것이다.’ 하셨지요. 깊은 도가 들어 있는 말씀이며, 휴거의 핵심, 지금 이 때의 핵심이 들어 있는 말씀임을 더욱 깨닫습니다.) 그래. 통한다는 것은 소통이 된다는 것이다. 통할 때는 중심 통로가 있고, 모든 통로들은 중심 통로를 거치지 않고서는 본체에게로 갈 수가 없어. 너희들끼리 통할 때도 너희들 혼체끼리 통하는 게 아니라 선생의 혼체 통해, 그 본체와 분체 통해 통하는 것임을 알아라. (더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너희들이 함께 나의 일을 성공적으로 해 내었을 때는, 너희 혼체 각자가 중심 혼체를 통과해 만났다는 것이야. 너와 상대방 모두, 완전하게 선생의 그릇이 되어 생각하고 행하였다는 말이다. 이해 가냐. 반대로 하나 되지 못하고 저지르는 많은 실수들은, 중심 안 거치고 너희 혼체끼리 그냥 통해서 그러하다. 각자 다른 방향, 다른 길들로 틀지 않고 오직 중심 통로로 직진하여 거기서 만났을 때, 주의 온전한 지혜와 능력이 임하여 하나 되는 성령의 역사가 일어난다 함이다. 중심 통로를 통과하는 순간, 성령이 임하신다. 중심 통로를 거치지 않고서는 본체에게로 갈 수 없다 하였다. 너희들은, 중심 통로로 연결되어야 사는 수많은 잔 통로들이다. 이해 가냐? (아멘.) 너라는 통로에서 끝나지 않고, 중심 통로로 이어져야 본체를 만난다. 생명 관리할 때 특히 생명은, 중심 분체 통해 본체에게 오는 것이 목적이다. 너는 중심 분체의 수많은 분체 중 하나이다. 핵심이다. 중심 통해 본체로 가는 것. 이것 없이 절대 안 돼. 휴거 안 돼. 그래서 네 선생이 소중해. 휴거의 핵, 중심 통로이니까. (아멘.) 그래서 통하지 않으면 알아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다음 말, ‘주를 그리워하는 자가 최고.’ 한 말, 너 이것 이해했냐. (네. 어느 정도는요. 하지만 더 설명해 주세요.) 혼의 사랑이, 영의 사랑으로 가는 통로이지. 그렇지? (아멘. 아멘.) 육의 사랑은, 혼의 사랑이라는 단계를 통해 영의 사랑으로 거듭난다. 거듭난 육의 사랑이란, 말씀대로 변화되어 새롭게 사는 육신의 삶을 말하며, 거듭나지 못한 육의 사랑은, 저차원적 짐승 사랑의 삶으로 끝난다. 알지? (아멘.) 육의 사랑은, 쾌락적이고, 속물 같고 유치하고, 한 순간이고, 빨리 끝나지. 근데 영의 사랑은 영원하잖아. 이 육의 사랑과 영의 사랑, 그 중간에 혼의 사랑이 있다. 혼의 사랑은, 육의 사랑과 뭐가 다르냐. 뭔가 확실히 다른 게 있잖아, 뭐야?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대로, 육신이 붙으나 떨어지나, 생각과 정신이 일체 되어 딱 붙어 있는 사랑이요.) 그렇지. 맞다. 그러니까, 주를 그리워하는 자가 최고라 한 거야. 그리워하면 생각하잖아. 그냥 말고 간절하게, 애타게. 그리워하면, 늘 생각으로 붙어 있고 정신으로 함께하지 않냐. 그리워야 생각한다. 또한, 역으로, 늘 생각하면 그리워하게 된다. 육끼리 계속 붙어 있다 보면 정들어 사랑하듯, 혼도 혼끼리 늘 붙어 있다 보면 정들고 사랑하는데, 이는 육의 사랑보다 더 간절하고, 더 그립고 더 애틋한 사랑이 된다. 육을 가지고 한 단계 높여 하는 사랑이라 그러하다. 정신은 육의 실체, 육의 주인이니까, 정신으로 혼의 사랑하면 육도 그 정신 따라 간다. 그리우면 기다리다가 결국 맞잖아. 기다리지 않는 자는 맞을 수가 없잖아. 육으로는 시대 사명자를 통한 나를 받아들인 삶 살고, 혼으로는 늘 생각과 정신으로 육신 삶 주관하고 다스리며, 영으로는 천국의 영원한 삶을 보장받아 맞는 것이다. 그러니 주를 그리워하는 자는 혼의 사랑을 제대로 아는, 사모하는 자다. 알겠냐? (아멘!) 너희는 육이 있으니, 육까지 다 채워져야 꽉 차게 느끼지 않냐. 육 있는 너희인 고로, 나와 네 선생과 늘 혼과 영으로 같이 있어도 육으로 함께하지 못하면 그리운 법이다. 그러니 그리워하는 자들이 정상이지 않느냐. 선생도 너희를 너무나 그리워한다. 그도 육이 있는 자이기에 그러하다. 그리고 영인 성자도 너희를 그리워한다. 나는 차원이 높기 때문에, 너희가 육의 차원을 벗어나 나를 인식하지 못하면 함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아직 과정 중이라, 영원한 영의 만남과 사랑을 다 이룬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러하다. 늘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냐마는, 살고 있는 차원이 다르니 끝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하여 붙어 있는 것이다. 너희 영이 휴거되어 천국 와서 만나기 전까진 이런 삶의 끝없는 노력이고, 기복을 점점 줄여 가는 것이다. 그렇게 노력하며 열렬히 혼의 사랑을 하는 가운데, 너희의 영은 자연스레 나와 붙어 사랑하여 영의 사랑을 열매 맺어 가는 것이야. 육신이 살아 있을 때 하는, 애타는 영혼의 사랑이 네 천국의 위치를 결정하는 엄청난 복권임을 깨달아라. 이미 말씀에 다 있다. 너무나 행복한 삶이지 않냐. 또 한 가지 기억할 것은, 너희가 나의 육신 된 선생과 육이 붙어 있다고 해서 영, 혼, 육이 꽉 채워지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무슨 말이냐고? 육이 떨어져 있을 때, 혼과 영으로 애타게 그리워하며 사랑 불타게 하다가, 막상 육이 붙어살면서 식는 경우가 굉장히 허다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그래. 99.9%가. 육의 사랑은 다 빠르다. 시작도, 끝도 다 빨라. 장거리 연애이면서, 단거리 연애일 때, 가장 뜨겁다. 육으로는 장거리, 영혼으로는 단거리일 때 말이야. 육이 늘 붙어 있으면, 그리운 것을 잊는다. 보통 그러하다. 자꾸 보이니까 익숙해지고, 성자의 육을 한낱 육신으로 대하게 된다. 부흥강사는, 선생과 육이 매일 같이 있어도 그리워했다. 늘 사모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참으로 대단한 자다. 육의 사랑이 아닌, 혼의 사랑의 도를 깨달은 자다. 반대로 선생을 육의 사랑으로 대하고 기대했던 자들은 육이 붙어 있을 때, 오히려 심히 빗나가 떠나갔다. 혼 사랑의 도를 깨달아라. 네 육신이 혼의 사랑의 삶을 살도록 해라. 육은 붙을수록 빨리 뜨거워지고 빨리 식지만, 혼과 영은, 붙을수록 뜨겁고 영원하다. 형이상학적이기에 그러하다. 신비하고 아름다운 영적 사랑의 차원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영혼으로 만나는 것이 중하고, 지금 이 때, 혼 사랑 통해 영 사랑 이루는 것이 중하다. 육의 법칙으로 나 성자와 하늘 아버지의 신비스런 창조 법칙을 판단치 말라. (아멘.) 내가 너에게 이전에도 이른 바 있는 사사기 4장 8~24절을 자세히 읽어 보아라. 핵심 구절은, 8절이다. 삿 4:8 바락이 그에게 이르되 당신이 나와 함께 가면 내가 가려니와 당신이 나와 함께 가지 아니하면 나는 가지 않겠 노라 주와 이와 같이 함께다. 주가 보낸 사명자와 이와 같이 함께다. 순종이다. 같이 가는 정신이다. 그 정신이, 심정을 맞춘다. 하늘이 세운 선지자 드보라와 함께하지 아니하면 가지 않겠다한 바락의 정신이다. 그러한 바락의 정신 통해 이스라엘이 승리했다. 늘 생각과 마음과 정신으로 붙어 있어야 한다. 그게 사모하는 자이지. 휴거될 자이지. 아직도 육으로 두근거리는 사랑을 바라는 자, 미련하다. 같이 살고 싶어 수시로 생각 파장을 맞추는 사모하는 마음을 가진 자, 진정 혼의 사랑을 이루며 가는 자가 아니냐. ‘나는 왜 주를 사랑하지 못하지? 나는 왜 분체를 사랑하지 못하지?’하는 생각으로 낙담하는 자들아. 너희는 본체, 분체를 어떻게 사모하며 살아가길 원하느냐. 생각으로 늘 붙어 있으려, 더 같이 살고 싶어, 애타는 마음과 정신으로 노력하며 살아가는 것이 혼의 사랑이지 않냐. 이미 사랑하는 중인데, 사랑임을 깨닫지 못하는 자가 많다.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확실히 알 때, 가장 강한 능력이 오고 힘을 받아, 낙심치 않고 일어선다. 세상 육의 사랑같이, 쾌락적이고, 감각적이고, 실제로 육의 자극이 오는 사랑처럼 나 본체와, 내 분체를 사랑하려 하지는 않았는지, 보이는 육의 반응만을 원하며 살지는 않았는지, (처소에서 제 할 일에 충성과 기도보다, 직접 만나는 것과 편지에만 집착하고 낙담하여 서운함 쉽게 타는 경 우 특히.) 너희를 다시 한 번 돌이켜 보아라. 혼의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생각해 보아라. 영계의 왕을 육적 세계의 법칙으로 이해하지 말며, 영적 사랑을 육적 반응만으로 나타내지 말며, 불을 주었을 때는 불을 얘기하고, 물을 주었을 때는 물을 얘기하는 사람들이 되어라. 진정 알겠냐. (아멘. 아멘.) 너희를 사랑하여 말씀 주고 이르며, 끊임없이 함께하는, 내가 창조하고, 내가 길러, 결국 내가 데려가려 너희에게만 눈이 멀어 있는 나 성자이다. 샬롬.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