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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01 (월)

130401 ~130402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01 (월)

첨부 파일

<2013년 4월 1일 월요일 새벽 잠언> 1.‘시간’을 보고 확인하지 않고 행하면, 시간을 벗어나서 행하는지 모 른다. 이와 같이 ‘표상’을 보고 행하지 않으면 표상을 벗어나서 행 하는지 모른다. 2.기준자와 표상자를 ‘한 번’ 보고 행하고, ‘또’ 보고 행하기다. 3.기준자가 앞에서 행하면 쳐다보면서 행하듯이, 항상 표상자를 쳐다보 고 행하기다. 4.자기 식으로 행하면 자기 행위에 갇혀 있기에 어디 가서 행하든지 표 가 나서 누구나 그에게는 배우지 않고 그를 따르지 않는다. 5.‘생각’과 ‘행위’ 모두 성자와 일체 되고, 분체와 일체 되어라. 6.원본을 보고 한 번 쓰고, 또 보고 쓰기다. 그렇지 않으면 인정하지 않 는다. 7.성경 표상을 벗어나 자기 생각의 차원으로 행하고 산 자들은 자기 식 으로 뜻을 이루고 말았다. 고로 기다린 역사도 맞지 못했다. 8.틀린 생각과 행위를 고치기다! 9.하나님의 뜻을 틀리게 행하면, 그 육도 영도 다른 곳에 가 있다. 10.자기 식, 자기 생각으로 행한 것은 틀려서 인정하지 않는다. 하나님 은 제대로 행한 자만 표상으로 삼으신다. 11.성자와 분체에게 줄 맞추기다. 12.틀리게 하는 자는 불순종자다. 13.글씨도 정확하지 않은 것은 글씨로 인정하지 않는다. 이와 같이 하 나님은 정확하지 않은 자의 것은 인정하지 않고, 그 수고가 헛되게 하신다. 14.주소가 틀리면, 틀린 주소대로 가게 된다. 주를 따르는 자들도 그러 하다. 15.전화번호에서 하나만 틀려도 다른 자에게 전화를 잘못 걸게 된다. 이와 같이 조금만 자기 생각으로 해도 잘못된 곳으로 가게 된다. 16.성자가 분체를 통해서 시킨 일을 그대로 안 하고 자기 생각대로 하 면, 성자는 그를 인정하지 않고 다시는 일을 맡기지 않으신다. 17.분체가 시킨 일을 하기는 하되, 자기 생각을 넣고 하는 자 역시 원 본 글씨에 획을 더 붙이고 하든지, 빼 버리고 하는 것과 같아서 분 체는 금방 안다. 18.표상자를 보고 따라서 행하기다! 19.표상자가 그 시간에 하는 것을 따라서 행하기다. 20.표상자가 하는 대로 못 하면, 보다 못 한 데로 간다. 21.자기가 더 잘하려다가 자기 식이 된다. 22.표상자가 하는 대로 못 하는 자도, 자기 식을 더하는 자도 합당치 않다. 23.성자는 절대 자신이 계획한 일만 하기 원하시고, 오직 그것을 행해 야 하나님의 뜻을 이룬다. 24.주를 통해 시킨 일 외에 ‘더’ 할 것도 없고 ‘덜’ 할 것도 없이 그대로만 행하여라.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가게 된다. <2013년 4월 2일 화요일 새벽 잠언> 25.주가 보낸 자가 거지든지, 어린 자든지 그 사람을 보고 대하지 말아 라. 보낸 자를 보고 대하여라. 26.하나님을 기다리던 자들이 하나님을 보고 안 대하고 예수님만 보고 대하다가 자기 행위대로 망했다. 27.항상 심부름꾼을 보기보다 누가 보냈는지 보낸 자를 보고 대해야 제 대로 대한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28.심부름꾼을 통해서 주가 행하시고 전능자가 행하신다. 29.그가 심부름꾼으로 쓰기에 합당하니 그를 쓰는 것이다. 인물도, 그 어떤 것도 안 본다. 그 일을 하기에 합당하니 쓴다. 30.시대 사명자도 그러하다. 그가 거기에 쓰기에 합당하니, 성자가 쓰신 다. 31.청중이 있어도 그 일에 누가 합당한지 보고, 그 일에 합당한 자를 쓴다. 스스로 하는 자는 그 사람만 보고 대한다. 전능자와 주가 시켜 서 행하니, 내용을 보고 행하여라. 32.성자는 분체를 통해서 많은 자들에게 할 일을 시키신다. 보낸 자를 보고서 내용을 고치지 말고 그를 따라서 행하여라. 33.하나님과 성자는 성경 창세기부터 지금까지 6000년 동안 그의 몸으 로 합당한 자를 쓰고 그를 통해 할 일을 해 오셨다. 그런데 그 사람 만 보고 대한 자는 그와 다투고 그를 핍박했다. 고로 그를 통해 주 시는 하나님의 복을 못 받았다. 34.내가 보낸 자를 나와 같이 보지 않고 자기 생각으로 대하면, 다른 자를 다시 보내어 그가 모르게 행한다. 35.주가 제자들을 보내니 사람들은 돌을 던지고, 막고, 외면하고, 말을 돌리고, 모사를 쓰며 대했다. 고로 또 다른 자들을 보내어 그들이 모 르게 행하셨다. 36.주가 보낸 사명자와 싸우는 자는 주와 싸우는 자다. 무지 속의 상극 세계다. 37.하나님은 정녕코 뜻을 이루신다. 38.표상자는 항상 주를 따라 행해야 된다. 39.주가 직접 시킨 일은 따라서 행하는데, 주가 심부름을 시켜서 사람 을 통해서 하는 일은 사람만 보고서 이리저리 핑계 대며 자기 생각 으로 행한다. 40.계시에 관한 신령한 일은 성자도 분체도 계시받는 자를 통해서 일을 시킨다. 계시를 받는 자는 원본 그대로 받아야 된다. 성자와 분체의 뜻을 전해야 한다. 그러니 듣는 자들도 심부름하는 사람만 보고서 듣지 말고, 그를 보낸 자를 보고 그 내용을 보고 대하여라. 그 계시 속에 네게 이야기하지 못하는 것까지 들어 있어 전한다. 41.하루면 배울 것을 평생 가도 못 배워서 모르고 산다. 42.성자와 분체에게 하루면 배울 것을 못 배우고 끝나니, 평생 모르고 산다. 43.영계에 가면 한 번에 배울 것인데, 육계에서는 평생 배워도 못 배운 다. 44.새 시대에서는 하루면 배울 것인데, 구시대 기성에서는 일생 배워도 못 배운다. 45.모르는 자는 어린아이다. 46.지도자가 모르면, 그 교회 교인들 모두 모르는 자가 된다. 47.지도자는 밤낮 노력해서 배워라. 48.배우지 않으면 내놓을 것이 없다. 49.주께 제대로 배워라! 50.제대로 배우고 제대로 행하기다! 51.오직 성자와 분체에게 본 대로 들은 대로 행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