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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01 (월)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01 (월)
성경 본문
새벽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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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은 같은 싸움이지만 다른 싸움이다 작성일 : 2013. 1. 23(수) 새벽 1:30 작성자 : 장정임 (성약 독립역사를 맞은 자로서 느껴야 할 영적 자유함을 실체적으로 크게 실감하지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을 두 고 부끄럽지만 주님께 느끼게 해 달라고, 가르쳐 달라고 간구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구하니 가르쳐 준다. 말씀이 선포되면 혼적으로라도 확실히 알고자 해야 하는데 섭리사 대부분이 그저 그렇겠거니 하며 묻어가려고만 한다. 모르겠으면 물어서 확실히 알고 가야 하는데 몰라도 아는 척하며 가니 부실 공사가 되어 바람 불면 쓰러지고 마는 것 아니냐. 모르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 아니고, 모르면서 아 는 척 하는 것이 진짜 부끄러운 것이다. 선생의 말처럼 오늘은 부끄러워도 배우고 내일은 선생의 선생을 가르 치는 자가 되어라.” 하시며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영적 자유함이란 정신으로 육의 세계를 정복한 것이다. 독립역사, 전과 후의 차이가 무엇인 줄 아느냐? 신광야와 가나안의 차이와 같다. 왜 너희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 하며 차이를 못 느끼는 줄 아느냐? 신광야에서도 싸움이었으며, 가나안에서도 역시 싸움의 연속이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다르다 하는 줄 아느냐? 신광야에서의 싸움은 목적지인 가나안을 가기 위한 싸움이었고, 가나안에서의 싸움은 땅을 자기 소유로 되찾기 위한 싸움이었다. 둘 다 하나님이 함께 역사하시는 싸움이었으나 그 목적이 다르고 그 얻는 것이 다르기 때문이다. 섭리역사에서 78년~98년이 출애굽과 같은 역사라면, 99년부터 2012년까지는 신광야의 역사였으며, 올해부터는 가나안의 역사이다. 78년~98년은 구시대 무덤을 벗어나 새 시대로 출발한 때이며, 99년~2012년은 단번에 들어갈 수 있었으나 불신과 악평으로 인해 보낸 자와 함께 늘어난 탕감 조건을 세워야 했던 때였으며, 2013년부터는 지금까지 믿고 따라온 너희를 중심하여 원래 목적했던 가나안 땅, 곧 창조 목적의 역사를 이루는 때이다. 지금의 때가 어떤 때인지, 어떤 역사가 일어날 것인지 감을 잡지 못하겠다면 모세를 중심하여 가나안 땅을 정복했던 이스라엘 민족의 출애굽 역사를 자세히 보아라. 성경에 빠진 것이 하나 없이 모두 다 기록되어 있으니 너희가 왔던 길도, 갈 길도 모두 기록되어 있음이다. 축소 확대와 시대성의 법칙을 따라 보면 모든 것이 보이니 이는 성서가 알파와 오메가 되시는 여호와의 말씀이기 때문이니라. 가나안은 하나님께서 약속한 땅이었으며 원래 이스라엘 소유의 땅이었듯, 창조 목적의 세계는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했던 세계였으며 원래 너희가 이루도록 프로그램된 세계였다. 허나 선악을 쪼개지 못했던 아브라함으로 인해 후대가 애굽 고역을 살게 되었듯, 아담 하와가 선악과를 취해 범죄함으로 인류가 창조 목적을 상실한 채 탕감 고통의 세월을 살게 된 것이다. 나 성자의 초림으로 4000년 구약의 무덤에서 단번에 나왔으면 좋았겠으나 무지와 불신으로 1차 메시아 초림역사 이후 인류는 2000년의 탕감 세월을 거침으로 이제야 2차 메시아 재림역사를 통해 태초부터 계획된 창조 목적을 이루는 역사를 펼치게 된 것이다. 이 재림역사는 이스라엘 민족이 원래 그들의 소유였던 가나안 땅을 다시 되찾듯, 인류가 원래 이루었어야 했던 창조 목적을 다시 이루는 세계이다. 또한 축소해서 볼 때 재림역사 중에서도 2013년 부활독립의 역사는 신약이라는 구시대 땅을 벗어나 신광야 탕감의 시기를 보낸 후, 마지막 목적의 땅, 가나안에 입성하는 역사이다. 즉 마지막 중에서도 최종 마지막 역사를 이루는 때이다. 하지만 출애굽 과정도, 신광야 노정도, 가나안 정복기도 모두 계속되는 싸움의 연속이었다. 그러나 싸움은 모두 같은 싸움이나 다른 싸움이니 각각 출애굽과 같은 구시대 무덤을 벗어나는 싸움, 신광야와 같은 새 시대로 가기 위해 조건을 세우는 노정 중의 싸움, 가나안 입성과 같은 새 땅에 들어가 소유를 되찾는 싸움이다. 날은 같은 날인데 다른 날이라 하였듯 싸움은 같은 싸움이나 다른 싸움이라는 말이다. 이를 확실히 알아야 지치지 않는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들어갔지만 여전히 공부에 시달려야 하며 대학을 들어가도 마찬가지이다. 대학교를 졸업하면 끝나는 듯하지만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사회라는 세계에서 역시 치열한 경쟁을 벌이며 산다. 연속되는 경쟁과 몸부림 속에 살지만 그 성격이 각 단계별로 다르듯 한 인생사도 그러하며 섭리의 역사도 그러하다는 것이다. 인간의 한평생은 자기와의 싸움이요, 자기 만들기라 하지 않았더냐. 육의 성공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20~30대에 선택하고 행한 것으로 길이 갈리고 결정이 나듯이, 영의 성공도 역시 죽을 때까지 자기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긴 하나 그 싸움의 승패가 젊은 날에 좌우되니 보다 일찍 영원한 성공의 길을 따라 나와 빛을 발하고 살라 함인 것이다. 이제 섭리사는 부활과 독립으로 구시대를 완전히 벗어나고 신광야 탕감의 시기까지 지났다. 고로 밟는 곳마다 네 땅이 되는 가나안 역사가 시작되었으니 열심히 땅을 밟아라. 싸워 이겨라. 모든 것이 너희에게 허락되었고 내가 너희와 함께하니 행하기만 하면 승리한다. 하지만 모두 다 허락되었어도 행하지 않으면, 싸우지 않으면, 제 것으로 만들려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못 얻고 끝난다. 목적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다 된 것인 줄 알았는데 또 싸워야 하니 지쳐 포기해 버리려는 자 많다. 또한 싸워야 함을 몰라서 자신의 땅을 되찾지 못하고 있는 자도 많다. 엘리야가 큰 산을 넘은 뒤 또 나타난 작은 산 하나를 못 넘어 사명이 넘어갔던 것을 명심하여라. 밟는 땅마다 네 땅이 된다. 신광야에서는 아무리 밟았어도 네 소유가 될 수 없었지만 가나안은 다르다. 내, 너희를 달리 대한다 하지 않았느냐. 주관권이 달라졌기에 가능한 것이다. 묶인 것이 풀어졌기에, 아무리 밟아도 네 것이 될 수 없었던 애굽과 신광야를 벗어났기에, 태초부터 너희에게 주어진 너희 소유의 땅에 들어왔기에 모든 것이 가능하다 하는 것이다. 이를 알고 뛰는 자와 모르고 뛰는 자는 그 얻는 것이 천지차이일 것이다. 어떻게 뛰어야 할지 막막하냐?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스라엘 민족 앞에 가장 두렵게 가로막은 것이 바로 여리고성이었다. 창도 방패도 하나 없던 그들이 무엇으로 여리고를 무너뜨렸느냐. 오직 시대 사명자인 여호수아가 받은 하나님의 지시대로 행하여 무너뜨렸다. 나팔 소리에 여리고성이 무너졌다 함은 그 어떤 무기로도 무너뜨릴 수 없이 단단했던 여리고성이 하나님의 말씀으로 한순간에 무너졌음을 상징하여 보여 준 것이니라. 올해가 말씀과 전도의 해이지? 곧 말씀으로 가나안을 정복하여 자기 생명의 땅을 되찾고, 나아가 많은 생명들의 땅을 되찾아 오게 하는 해이다. 너희에겐 이 시대 여리고를 무너뜨릴 만한 말씀을 주었다. 곧 재림과 휴거의 말씀이니 이 말씀으로 이 시대 여리고를 무너뜨리라. 그 어떤 창과 방패가 아닌, 오직 이 말씀으로만이 무너뜨릴 수 있다. 오직 선생을 통해 밝힌 이 시대 재림과 휴거의 말씀만이 이 시대 여리고를 무너뜨릴 수 있다. 그러나 시대 여리고를 공격하기에 앞서 너희는 먼저 너희 생각의 여리고를 무너뜨려야 한다. 안 될 것이라는 생각, 할 수 없다는 생각, 지금까지 해 왔지만 안 됐다는 너희 생각의 여리고를 무너뜨려라. 하면 되는 때가 왔기에 말하는 것이다. 지금까지의 싸움과는 그 성격도 결과도 다르기에 말하는 것이다. 그러니 포기치 말아라. 가나안을 앞에 두고 악평하던 자들과 같이 “불가능하다. 어렵다. 할 수 없다.” 하지 말아라. 할 수 있다 하는 자에게만, 나를 믿고 선생을 믿고 행하는 자에게만 가나안 땅이 보일 것이며 여리고 성문이 열릴 것이니라. 자, 이제 가라. 부활과 독립의 땅, 가나안으로 달려가자. 출발이다. 새 역사다. 새 땅이다. 여호와 이레의 역사가 기다리니 두려워 말고 달려가자. 아이성의 패배와 같은 일을 당치 않으려면 오직 중심자와 일체 되어야 한다. 너희 앞에 본체 된 선생의 말씀을 절대 중심하여 가야 한다. 또한 선생의 분체를 중심하며 가야 한다. 이는 함께 가다가 자기 뜻으로 흐르지 말라 함이다. 자기 생각에 더 좋게 하려다가 사탄이 틈타니 자기 생각 일절 버려라. 오직 분체의 말대로 해야 한다. 당장은 유익인 것 같아 보여도 그러한 인간적 생각에 사탄이 틈을 타고 들어오니 절대 처음부터 끝까지 나와 함께해야 한다. 아직도 자기 생각을 다 버리지 못한 자들이 있으니 그들로 인해 섭리사가 아이성과 같은 손해를 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갖가지 역사를 볼 것이다. 내가 함께하니 너희는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체험하리라. 단 함께하는 자들에게만 허락되나니 지금껏 함께한 너희는 이 마지막 역사에서 이탈되지 말고 끝까지 함께 가자. 그 끝은 내 나라이니 모든 것을 얻는 자가 되리라. 사랑한다.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