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4.03 (수)
130403 ~130406 새벽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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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일 수요일 새벽 잠언>
1.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상대가 보인다.
2.남녀가 결혼해서 같이 살면, 여자에게 남자는 아버지로 보이고, 가정
의 왕으로 보이고, 남편으로 보인다. 남자에게 여자는 어머니로 보이
고, 여왕으로 보이고, 부인으로 보인다. 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상대가 보인다.
3.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기 마음이 만들어지는 대로, 자기가 생각
하는 대로, 자기가 행하는 대로 보인다. 어느 때는 하나님이 아버지로
보이고, 어느 때는 천왕으로 보이고, 어느 때는 신랑으로 보인다. 자
기 ‘기준, 수준, 생각, 차원’에 따라서 보인다. / 고로 하나님과 성
자는 시대에 따라 만들어지는 대로 대하시기에 신약과 성약을 다르게
대하셨다.
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랑하는 대로 보이고, 자기가 행하는 차원
대로 보인다.
5.메시아가 왔어도 말씀하지 않으면 구원을 못 받는다. 말씀이 그리 중
하다. 말씀으로 구원한다.
6.말씀이 끊어지면 형벌 기간에 들어간다.
7.아담과 하와의 타락 이후 노아 때까지 1600년 동안 하나님의 말씀이
끊어졌다.
8.말씀으로 ‘사랑’도 선포되고, ‘창조 목적’도 알게 되고, ‘역사’
도 일어난다.
9.생일잔치를 하는데 거기에 참여한 형제들이 자기 현장에서 일하던 이
야기만 하면, 생일 맞은 자는 사라지고 생일잔치 분위기도 사라진다.
/ 이 시대에도 지금 이때가 어느 때인지 알고 ‘재림, 성자, 분체, 성
령, 영, 휴거, 창조 목적’ 이야기를 하여라. 지금 진행 중이다.
10.시간이 지나면 기억나지도 않는데 왜 할까? 시간이 지나면 밥 먹은
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먹는다. 왜일까? 그때 그 순간 절대적으로 필
요하기 때문이다.
11.젊었을 때 사랑한 것은 늙으면 기억도 안 난다. 그런데도 사랑하면
서 산다.
12.과수원지기가 봄에 나무에 퇴비하고, 물을 주고, 땀을 흘려 수고하며
정성스레 사랑으로 관리해 주면서 봄·여름·가을까지 나무에 투자
하고 수고한다. 가을에 ‘열매’를 얻기 위해서 그리한다. 열매를 취
하려 하지 않는다면, 그리 투자하지 않고 수고하지 않는다.
13.(왼쪽에 그림 넣고, 오른쪽에는 잠언 자막이 나간다.) 나무는 사람이
고, 열매는 사랑의 열매다. 하나님과 성자께서 사랑으로 나무를 키워
열매를 취하시기 위해 그 대가로 늘 사랑하고 돕고 관리해 주신다.
그러니 나무는 해마다 열매를 맺어야 된다. 열매를 못 맺으면, 관리
도 사랑도 멀어진다. / ‘열매’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변치 않는 사랑으로 대하는 ‘사랑의 마음’이며, ‘사랑의 행위’
다. (초안 다시 그려서 넣기. 만화로 핵심만 그리면 됨.)
14.(왼쪽에 그림 넣고, 오른쪽에는 잠언 자막이 나간다.) 과일나무가 해
마다 열매를 맺어 주인에게 바치듯이, 매일 수시로 성자께 사랑의
마음과 사랑의 행실을 바쳐라. 성자께 열매를 드리지 않으면 성경에
서 포도원을 다른 자에게 준다고 한 대로 열매를 바친 자에게 모든
것을 준다. (초안 다시 그려 넣기. 만화로 핵심만 그리면 됨.)
15.성자도 분체도 사명을 맡겼는데 사명지에서 제대로 행하지 않는 자
는 제때 주인에게 열매를 바치지 않는 자다.
16.성자가 사랑해 주었을 때, 우리가 반응하는 것을 보고 성자는 기뻐
하신다.
17.사랑해 줘도 그 사랑을 못 느끼고 반응을 안 보이고 가만히 있으면,
사랑의 대가가 없는 고로 더 이상 사랑하지 않는다.
18.상대를 사랑해 주었는데, 상대가 사랑을 받고도 반응이 없으면 기쁘
지도 않고 더 이상 사랑할 수도 없다. 이와 같이 주가 사랑해 줘도
반응이 없으면 더 이상 사랑할 수 없다.
19.상대 스스로의 반응도 있고, 사랑해 주었기에 그로 인해 보이는 반
응도 있다.
20.스스로의 반응은 자기가 사랑하고 관심이 있기에 보이는 반응이다.
하나님도 성자도 우리가 스스로 반응을 보이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그게 안 되면, 하나님과 성자가 우리를 사랑해 주셨기에 우리가 그
에 대해 반응을 보이기를 원하신다.
21.‘얼마나 사랑하느냐?’보다, ‘얼마나 사랑이 간절한가?’다.
22.잘살든지, 못살든지 언제나 어디서나 성자와 같이 사는 삶이다.
23.어떤 일이 있어도 헤어진다는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야 된다.
24.한 번 사랑했으면 육으로는 평생 사랑하며 살아야 되고, 영으로는
영원히 사랑하며 사는 것이다.
25.‘자기 마음’과 ‘자기 행실’은 서로 싫어도 같이 살아야 한다.
바늘 가는 데 실 가듯이, 마음 가는 데 행실이 가기 때문이다. 자기
와 구세주와의 관계는 부모 - 자녀 격도 되고, 사랑으로 맺은 사랑
의 몸 격도 된다.
26.주와 스치기만 해도 영원히 가는 것이다.
<2013년 4월 4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주께서 귀하게 보고 가까이해 주셨기에 귀하게 된 것이다. 그렇지 않
으면 다른 자와 같은 자다.
2.전에 주께서 귀히 보고 대함으로 백성들이 우러러보던 자가 그 가치
를 모르고 행했다. 이에 주가 손을 놓으니, 백성 가운데로 떨어졌다.
그 어떤 자는 세상 바다에 떨어져 몸부림을 쳤다.
3.주께서 귀히 대하며 가까이해 주실 때 가치를 알고 제대로 행하지 않
으면, 자기 때가 지나가서 영영 기회를 잃는 자가 있고, 혹은 자신이
몸부림쳐 행하여 그제야 산을 넘고 강을 건너 겨우 따라오는 자도 있
다.
4.주께서 은혜를 주실 때 받아라!
5.자기가 만들어서 주가 원하시는 위치까지 가겠느냐.
6.사람들은 “겉으로 볼 때는 똑같은 인생인데...” 한다. 똑같은 사람
이지만, 주께서 택하여 만드니까 사람들 중에서 뛰어나게 되는 것이
다. 그러다가 그가 가치를 모르면, 주께서 놔 버리신다. 그러면 예전
에 만들기 전의 위치로 떨어진다.
7.주는 능력과 지혜로 행함이 탁월해서 일순간에 뛰어난 자로 만드신다.
8.주가 애태우며 행할 때 전능자도 함께 행하신다.
9.가치를 모르는 자는 같이 못 간다.
10.가치를 아는 만큼 주를 대하고 따른다. 가치는 자기가 배우고 깨닫
고 아는 것이다.
11.가치를 알려고 배우는 것이다.
12.주가 그렇게 사정해도 ‘복덩어리’를 차 버리고, 자기중심으로
‘흙덩어리’를 가지고 고통을 받으며 몸부림을 친다.
13.귀한 것을 모르는 자에게는 주지 말아라. 그래도 마지막으로 확인하
려고 미련 없게 대해 준 것이다.
14.황태자가 백마 타고 그렇게도 같이 가자 말해도 자기 먹고 살기 위
해 자기 토지를 갈고 밭매기에 바쁘다. 황태자가 떠난 후에 허전하
고, 적적하고, 마음이 괴롭고, 넋이 나가서 먼 산만 쳐다보며 ‘왜
내가 그를 따라가지 않았지?’ 하며 울고 짜고 미친 짓을 한다. 일
평생 두고두고 푸념하며 살 것이다.
15.호미 자루를 내던지고, 광주리를 내던지고 따른 자들은 황태자와 함
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가, 가다 보면 황금 마차에 오르게 된
다. 그제야 놀라고 그의 궁에 들어가서 황홀 지경에 빠진다.
16.그렇게도 애간장을 태워 가며 밤을 지새우면서 사연을 읊어서 보냈
건만 그 가치를 모르다니, 후에 황금 마차 타고 가는 자를 보고
‘내 자리가 저 자리인데...’ 한탄하며 통곡한다.
17.주는 누구나 각자 자기 때에 하늘 마차를 대 놓고 천하일색 공주처
럼 대해 주었다. 자기 때에는 몰라보고 가치 없이 해 놓고서, 다른
자가 하늘 마차를 타고 가니 “왜 내게는 그런 기회를 안 주었나?”
하며 미련한 말을 해 대고 서운하다고 한다. 그러니 사탄이 “내 마
차를 타자. 이것은 시기, 질투, 서운함의 마차다.” 한다.
18.성자도 분체도 누구에게나 기회를 주었다. 본인이 귀히 안 보고 안
했을 뿐이다. 모르면 깨닫도록 깨우쳐 주고 이야기도 해 주었다. 본
인이 안 해서 못 한 것이다. 본인 선택이었다.
19.섭리인 전체 모두에게 시대를 깨우쳐 주려고 성자도 분체도 1년 내
내 하루 온종일 가르치며 깨우쳐 주는 것이 끊임없었다. 자기 때에
해야 된다.
20.자기 기회는 순간 온다. 우연같이 오고, 환난 중에도 온다. 그 기회
를 잡고 그 노선에서 먼 길을 가듯이 꾸준히 행하며 가면, 환난 풍
파를 겪으면서 가는 중에 홀연히 얻을 것을 얻게 된다.
21.아무나 하늘의 큰 기회를 못 얻는다. 예정도 있고, 타고난 기질도 있
어야 된다.
22.성공한 자들의 말을 들어 봐라. 기회를 얻고 꾸준히 행했다. 환난 풍
파가 와도 포기하지 않고 멈추지 않고 꾸준히 행했다. 순간 땅에서
금덩이 줍듯 하지 않았다.
23.기회는 순간 얻지만, 그 기회를 가지고 뜻과 목적을 이루려면 오랫
동안 성장하면서, 갈고닦으면서, 행하면서, 어려움을 이기면서, 도전
하면서 이루게 된다.
24.기회를 얻는 것도 그동안 쌓아 와야 된다.
25.세상이 험하니 성자는 분체를 가리면서 확 드러내지 않았다. 그러니
어느 때는 분체도 마치 차멀미 하듯 혼란스러웠다. 때가 갈수록 밝
히 드러내신다. 이 시대를 따르며 분체를 믿고 인생 투자한 자들은
정말 잘한 것이다.
26.산을 넘고 강을 건너와서 끝에 가서야 하늘은 확 밝히신다.
27.애굽에서, 신광야에서 밝히면 위험하다. 보화를 가진 자는 옛 주관권
을 벗어나서 따르는 자들에게만 보화가 어디 있는지 밝힌다.
28.예수님도 귓속말로 “내가 너희를 다스리는 자라고 말하지 말아
라.” 하며 입을 손으로 막았다. 어느 시대든지 그러하다.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새벽 잠언> ‘달고 맛있는 잠언’
1.삼위일체는 천지 만물과 지구와 같으시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신
다는 말이다. 그것을 인간들이 자기 개성대로 쓰게 하신다.
2.천지 만물은 공기, 물, 태양빛 등 수억 가지를 인간에게 준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는 인간에게 수억 가지를 주신다.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직접’ 주기도 하시고, ‘지상에서 삼위
일체의 몸으로 쓰는 사명자를 통해서’ 주기도 하시고, ‘만물과 물질
의 존재를 통해서’ 주기도 하신다. 그리고 받기도 하신다.
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성령의 역사로 기도하고 간구할 때 개인에
게 직접 역사하여 주신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자신의 몸으로 쓰는 메시아, 중심자, 선지
자, 그때그때 합당한 자를 통해서 주기도 하시고, 그들을 통해서 받기
도 하신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천지 만물을 창조해 놓으시고, 인간 각자의
행위에 따라서 그때그때 합당하게 구하고 찾으면 주기도 하시고, 감사
하여 드리면 받기도 하신다.
7.만물의 보물들이 존재하고 있어도 ‘아는 데’ 눈을 뜨지 못하면, 모
두 하나의 만물로만 보인다. 금도, 다이아몬드도 그것에 대해 배우고
알지 못했을 때는 모두 돌덩이로 보았다. / 하늘에 속한 것들도, 진리
도 배우지 않으면 보통으로 보이고, 하나님의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몰라서 똑같은 사람으로만 본다. / 다이아몬드도 하나의 돌이고, 금도
하나의 쇠다. 그러나 질이 다르다. 하나님이 보낸 구세주도 하나의 사
람이다. 그러나 그 마음과 생각과 행위의 질이 다르다.
8.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자기 육으로 쓰는 자, 곧 시대의 뜻을 이루
는 사람은 다이아몬드가 일반 돌과 차이가 있듯이, 금이 일반 쇠와 차
이가 있듯이 차이가 있다. 그 가치도 다르다. 그를 ‘자기 것’으로
삼는 자는 비싼 보물을 ‘자기 것’으로 삼게 되는 것이다.
9.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시대에 따라서 온전히 ‘자기 것’으로 모
신 자는 그 시대에 최고로 가치 있는 자다.
10.성약시대는 신부 시대다. 고로 이 시대에 해당되게 전능자를 모시고
사는 자는 지구가 생긴 이래, 종교 역사를 시작한 이래, 최고 위치의
구원을 받게 되고, 그 영이 최고 위치의 천국으로 가게 된다.
11.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사명자를 시대에 해당되게 믿지 않고 행
하지 못하는 자는 마치 자기 애인이 될 자를 형제로 대하면서 사는
자와 같다. 시대에 해당되게 제대로 알고 맞고 사는 자는 자기 애인
을 신랑으로 맞고 자기 집에서 같이 사는 자와 같다.
1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때와 시대에 따라서 제대로 모르고 사는
자는 삼위일체를 산이나 강이나 들에 그냥 두고 관광객처럼 구경하
며 보는 자와 같다. 때와 시대에 따라서 제대로 알고 사는 자는 수
억짜리 희귀종 돌을 주워서 자기 집에다 놓고 자기 것으로 삼아 소
유의 기쁨과 재물의 기쁨을 누리고 사는 자와 같다.
13.하나님과 구세주를 청중 속에서 구경하는 자의 기쁨과, 자기 것으로
삼고 사는 자의 기쁨은 땅과 하늘 차이다. 하나님과 구세주를 ‘자
기 것’으로 삼고 살아라!
14.시대에 따라서 자기 책임을 하는 자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시
대에 따라서 차원을 높여 사랑하는 자로 삼고 대하신다.
15.<구시대 초림 시대>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를 사랑하는데 형제
같이 지내는 시대로서 형제 이상의 사랑을 못 하는 시대다.
<새 시대 재림 시대>는 하나님과 성자의 계획대로 한 남자가 자기를
사랑하는 여자에게 “이제는 형제 차원의 사랑은 싫다. 사랑하려면
애인, 신부 차원으로 사랑해라. 나는 100%의 사랑만 받고, 깨끗한
사랑만 받는다.” 하는 때다.
형제같이 사랑하는 자의 사랑과 애인같이 사랑하는 자의 사랑은 비
교가 안 된다. 무거운 돌을 손으로 드는 것과 중장비로 드는 것 같
은 차이다.
16.재림 성약시대는 하나님도, 성령님도, 땅에 오신 성자도, 성자가 땅
의 육으로 쓰는 사명자도 ‘신랑의 입장’으로 나타난다. 그러므로
땅에서 사명자부터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성자를 맞고 신부급 신앙
생활을 해야지, 구시대같이 형제 입장, 아들 입장으로는 성자를 맞을
수도 없고 성자와 통할 수도 없다. 신랑을 맞는 자는 그 신랑을 신
부 입장에서 사랑한 자다. 그만 신랑을 맞는다.
17.재림 때 성자는 성경의 예언대로 ‘신랑’으로 오시고, ‘천지와 인
간을 창조한 목적’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다.
18.성자는 땅에서 성자를 신부 입장에서 가장 먼저 맞은 자를 통해서
시대의 모든 사람들을 가르쳐서 그와 같이 신부가 되게 하신다.
19.땅에서 ‘육신’이 먼저 시대 말씀을 듣고 성자가 보낸 구원자를 신
부급 차원에서 맞는다. 성자는 그 육을 통해서 땅에 이룰 휴거 역사
를 이루며 신앙의 혼인 잔치를 하신다. 이때부터 <재림의 역사>는
땅에서 시작된 것이다.
먼저는 신령한 영이 아니고, 육이다. 먼저 육신이 행하면, 그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되면서 성자를 신랑으로 맞는다. 그렇게 땅에서 살
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신령한 영이 이
어서 휴거되기 시작한다. 영은 천국으로 휴거된다.
20.지난날 6000년 종교 역사를 보아라. 인간이 생각한 것과는 너무도
다르게 하나님의 생각대로 이루어졌다. 성약 재림 때 ‘육 휴거’와
‘영 휴거’도 인간이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이루어진다. 성자가 땅
의 육으로 쓰는 한 사람만 알고 가르친다.
21.구시대 사람들은 아예 구시대적으로 생각하니, 전능자 성자가 행해
도 모른다.
22.구시대에서는 새 시대 역사를 안 한다. 마치 어렸을 때는 결혼을 못
하듯 구시대에서 새 시대 역사를 못 하는 것이다. 새 시대 역사는
성장되어 알고 깨달아 새 시대를 맞은 자들만 편다.
23.어렸을 때 윗집에서 다 큰 자가 혼인 잔치할 때 가서 음식만 먹었
지, 왜 하는지도 몰랐다. 구시대는 어린아이와 같다.
24.선생이 초등학생 때다. 산으로 나무를 하러 가는데, 길옆에서 땅을
파고 산에서 돌을 캐내어 돌을 굴려 버리는 어른들이 있었다. 그래
서 “아저씨. 왜 힘들게 돌을 캐내고, 캔 돌을 힘들게 굴려 버려
요?” 하고 물었다. 그 아저씨는 “말하려면 힘들어. 너는 어려서
이해시키려면 입이 아파. 너 나무하러 왔니? 어서 해가 지기 전에
나무나 해서 가라. 엄마 기다린다.” 했다.
그 후에 내가 다 커서 알고 보니, 아저씨들이 거기서 황금을 캐고
있었던 것이다. 돌을 캐내고, 금이 없는 돌은 다 굴려 보내는 것이었
다. 나도 알았으니 금을 캐내겠다고 하며 몇 달 동안 했다. 그런데
금 반 돈 정도를 캐고 더 이상 못 캤다. 왜? 이미 때가 지났기 때문
이다. 이미 그때 금을 엄청나게 많이 캐 간 것이다.
구시대는 어려서 새 시대의 사람들이 다 커서 하나님과 성자를 맞고
휴거 역사를 진행해도 모르고, 또 가르쳐 줘도 어려서 못 한다. 그러
니 새 시대로 온 자들은 새 역사 재림과 휴거 역사가 자기들에게 해
당되고 자기들의 사명이니 자기들이 행하고 간다.
25.어떤 아가씨가 드레스 입고 급히 가니까 어린아이들은 “그런 옷을
입고 어디 가요?” 했다. 아가씨는 알려 줘도 어린아이에게는 해당
되지 않으니 웃으면서 “나 바빠.” 하고 간다. / 이와 같이 이 시대
에 성자의 뜻을 알고 성장하여 새 역사를 가는 자들은 어린 구시대
인들에게 알려 줘도 그들에게는 해당되지 않으니 웃으면서 “나 바
빠.” 하고 간다.
26.모르는 자는 어린 자다.
27.새 시대는 새 기계와 같고, 새 물건과 같다. 새 기계와 새 물건을 쓰
려면 사용법을 배워야 된다. 이와 같이 새 시대도 배워야 안다. 모르
면 소경이요, 어린아이다.
28.내가 어렸을 때는 다 큰 마을 사람들이 시집가고 장가가서 외지로
떠났어도, 결혼해서 부모를 떠나 이사 갔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
이 시대도 하늘에서 다시 오신 성자를 맞고 새 역사로 떠났어도 구
시대 어린아이들은 전혀 모른다.
29.선생이 열세 살 때쯤 열심히 교회에 다녔을 때다. 주일학교 초등부
우리 반 교사는 늘 “다윗 왕은 용감하고, 모세는 홍해 바다를 건너
갔다.” 하고 가르쳤다. 나는 “우리 교사님이 시집가면 어떻게 하
지? 누가 나를 가르치나?” 하며 수년 간 걱정했다. 그런데 그 교사
는 이미 결혼한 사람이었다. 그러나 교사는 내게 시집갔다는 소리를
안 했다. 이미 아줌마인데 내가 어려서 몰랐고, 교사도 말을 안 해
주었다. / 이 시대도 어린 구시대인들은 모르고, 섭리인들도 어리면
모른다.
30.모르면 어린아이다. 봐도 모르고, 들어도 모르고, 기다린 주가 와서
말을 해 줘도 ‘깨닫지 못하면’ 모르는 것이다. 예수님 때도 예수
님과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살았어도 예수님이 메시아인지 확실히
아는 자들만 알았고, 모르는 자들은 긴가민가 반신반의로 따라갔다.
31.완벽하게 모르면 진행해도 모른다.
32.기도하여 원했던 자가 섭리사에 와서 살고 있는데도 몰랐다. 알고
나서 그제야 행할 것을 행했다. 아는 것이 일억 천만금을 얻은 것이
다.
33.2000년 동안 기다렸던 성자가 지상에 와서 사명자를 통해 재림역사
를 펴셔도 모르는 자는 모른다.
<2013년 4월 6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매일 하면 성공한다.
2.회개도, 기도도, 전도도, 주와 소통도 매일 하면 성공한다.
3.낙원은 자녀급 세계다. 낙원에 가는 자도 자녀급 조건을 100% 세운
자들이 간다. 천국급 조건을 100% 못 세우고 70%, 80%, 90%밖에
안 된 자가 낙원으로 가는 것이 아니다. 낙원도 역시 낙원급 조건을
100% 세워야 간다.
4.천국은 신부급 세계다. 천국에 가려면, 자녀급 역사인 신약역사에서
100% 조건을 세워도 안 된다. 신부급 역사인 성약역사로 와서
100% 조건을 세워야 천국에 간다.
5.성약역사에 왔어도 천국급 조건을 100% 못 세운 자는 그 밑의 단계
로 가는데, 그 밑의 단계의 조건을 100% 세워야 그곳에 간다.
6.영계는 어디를 가든지, 그에 해당되는 조건을 100% 세워야 된다.
7.금으로서, 은으로서, 동으로서 100% 조건을 세워야 그 세계에 들어
간다.
8.나무 집을 짓는데, 100% 나무가 아니고 나무에 돌이나 철이 섞여 있
으면 그 목재는 거기 못 쓴다. / 영계도 각 세계마다 그러하다. 고로
성자와의 100% 사랑이 아니면, 누구나 성자와 일체 되지 못한다.
9.성자가 보낸 사명자를 100% 알지 못하면, 천국급에 해당되지 않는
다. 알고 행하는 만큼 그 위치에 간다.
10.100% 알고 행하는 자를 영계에서 보면, 그 영이나 혼이 그 위치에
서 살고 있다.
11.물고기가 물에서 벗어나서 살려면, 육지의 짐승이나 사람처럼 변화
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육지를 줘도 육지에서 못 산다. 사람
의 영도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어야 천국에 가도 살 수 있지, 천국의
영으로 변화되지 않고서는 천국에서 못 산다.
12.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억울함을 당하는 일은 없다.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무지한 인간에게 억울함을 당하셨다.
13.악하고 무지한 만큼, 육성으로 사는 만큼 자기에게 해를 주고, 남에
게도 해를 준다.
14.겨울철이 왔는데, 계절 자체를 여름으로 만들 수는 없다. 하나님이
정한 때가 겨울같이 왔으면, 모두 그 주관권을 못 벗어난다.
15.세상은 겨울이 왔어도 계절만 겨울이지, 여름같이 만들어 놓고 살
수도 있다. 따뜻한 방과 환경을 만들어서 살기 때문이다. 또 비닐하
우스를 만들어서 그 속에다 농사를 짓는다. 계절만 겨울이지, 얼마든
지 추위를 벗어나 여름같이 살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시대 겨울인 ‘환난기’를 선포하시거나 ‘심판’
을 선포하시면, 개인 한 사람도 그 주관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고통
을 받는다. 육도 혼도 영도 완벽하게 흑암에 묶어 놓고, 그 사람의
정신과 생각과 몸을 다스리고 지배하신다.
절대 신은 절대적으로 행하신다. 그러다가 형벌 기간 후에 풀어 놓
으면, 그제야 절대 주관권에서 나오게 된다.
하나님은 이 같은 절대자라는 것을 알아라. 삼위일체는 불과 물이
확실하듯 확실하게 행하신다.
16.참기름도, 꿀도, 음식도 시간이 가면 변한다. 이와 같이 인생도 자기
때만 절정기이지, 때가 지나면 몸도 마음도 변한다. 그때 그 순간이
다. ‘영혼’을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영혼은 안 변한다.
17.천국은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혼’을 완전히 만들어야 갈 수
있다.
18.‘영’도 완전히 만들어 놓지 않으면 변한다.
19.미완성은 변하게 된다.
20.천국은 완전하게 완벽하게 만들어 놨기에 안 변한다.
21.물질세계는 변한다.
22.영도 마음이 있다. 고로 완벽한 세계에 속해서 살지 않으면 변한다.
23.영도 영의 몸이 있고, 영의 마음이 있다. 고로 생각도 한다. 영의 생
각은 영의 뇌에서 작동된다.
24.영도 완벽하게 만들어서 천국까지 들어가야 안 변한다.
25.육신이 지상에서 살아도 육을 통해서 자기 영을 완벽하게 만들어 놓
으면, 좀처럼 안 변한다.
26.사람의 육신의 마음도 어느 정도 완벽하게 만들어 놓으면 안 변한
다. 90% 만들어 놓으면, 10% 마음으로는 다른 데로 잘 못 간다.
90%가 제대로 행하며 당기기 때문이다.
27.영은 육신을 벗으면 육신의 제재를 안 받으니, 육의 것에 끌리지 않
아서 영의 능력대로 하게 된다. 고로 훨씬 영적이게 된다.
28.육신이 ‘영’이라는 도구를 완벽하게 쓰면, 항상 영의 생각을 받고
영의 능력을 받아서 영적인 삶을 살게 된다.
29.기도하면 육의 마음이 영적으로 합쳐진다. 고로 영의 생각으로 생각
하고 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