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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4.03 (수)

130403 수요말씀 말씀을 배웠으니, 설명을 잘해라

선포일
2013.04.03 (수)
성경 본문
마태복음 7장 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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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403-수요말씀 말씀을 배웠으니, 설명을 잘해라.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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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3일 수요말씀> 말씀을 배웠으니, 설명을 잘해라 (말씀은 ‘사상’을 굳히게 한다) 본 문 마태복음 7장 28-29절 누가복음 12장 49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께서 섭리 사람들 모두에게 말씀하시기를 “이제 배웠으니 배운 것을 전하자. 설명을 잘해라.” 하셨습니다. (심정이 답답해서 하는 소리다. 설교 는 심정이다. 말씀을 전하는 자는 나 성자다. 기본 제스처 힘 있게!) 새 신자든지 오래되었든지 설명을 잘하는 자를 ‘섭리의 입’으로 쓰 시고, ‘하나님과 성자의 말씀을 가르치고 증거하는 사명자’로 쓰십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월명동도 돌을 세워서 쌓지 않았으면 신 비하지도 않고 웅장하지도 않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역사입니다. <말씀>은 곧 하 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이십니다. 고로 ‘말씀’을 나타내야 삼위의 역사임을 확실히 나타낼 수 있습니다. 고로 섭리역사는 ‘말씀’을 세우 지 않으면 신비하지도 않고 웅장하지도 않습니다. <말씀>은 사상을 굳히게 만듭니다. ‘말씀’을 세우지 않으면 은혜만 받게 되고, 금세 은혜를 까먹게 됩니다. ‘은혜’는 살과 같습니다. ‘말씀’은 뼈대와 같습니다. 은혜만 받으 면 사상이 확고하지 않아서 아무리 은혜를 많이 받았어도 금방 식어서 신 앙이 넘어집니다. 신앙은 세상 학문이 아닙니다. 고로 배우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삶이 되어야 합니다. 고로 자기가 말씀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야 합니다. 고로 <말씀>으로 ‘신앙의 뼈대’를 확실하게 세우고, ‘사상’을 확고하게 세 워야 끝까지 넘어지지 않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섭리사에 와서 역사론, 부활론, 창조 목적론, 타락론, 재림론, 휴거론, 영계론, 천사론, 삼분설, 성자론, 분체론, 메시아론, 비유론, 표적론, 삼위 일체론, 예정론, 구원론, 죄론, 중심인물론 등 기타 각 론들을 배웠으니, 말씀은 다 알고 있습니다. <끝> 이제는 이 말씀들을 가르쳐야 됩니다. 각 론을 가르칠 때는 성경에 근 거가 있는 것은 성경을 근본으로 하여 설명하면서 ‘비유’와 ‘시대성’ 을 말하며 종합적으로 모순 없이 순서 있게 이치에 맞게 서론 - 본론 - 결론으로 나눠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오른손 손바닥을 펴고 기본 제스처 하듯이 해라. 자연스럽게 하되, 심정 있게! 성자 분체가 설명 잘하라고 선포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말씀을 잘하는 자들을 택하여 내보낼 것입니다. 신약 예수님 시대 때 성자는 예수님을 ‘초림의 분체’로 삼으시고, 정말 설명을 잘해 주셨습니다. 비유를 들어서 쉽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 100마리 양 비유를 들면서 참목자에 대해 말씀하시며, “너희도 이와 같이 이러하여라.” 하셨습니다. - 또 열 처녀 비유를 들어 당대와 앞으로 다가올 재림 시대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 또 달란트 비유를 들어 말씀하시며 “나도 이같이 하니 너희도 재 능대로 맡겨서 하여라.” 하고 교훈하셨습니다. - 또 ‘천국’을 밭에 감추인 보화로 간단히 비유하시며 천국을 깨우 쳐 주시어 인간 보화, 즉 메시아인 예수님 자신을 깨우쳐 주셨습니다. 구약시대 때도 하나님은 선지자들을 통해서 나타나 각종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선악과’는 하와를 두고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이고, ‘생명나무’는 아담을 두고 비유하여 말씀하신 것입니다. 또 신약시대 때는 예수님을 생명나무로 비유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솔로몬의 잠 언을 통해서도, “생명나무는 사람이다. 선악과는 사람의 지체다.”라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잠 3:18, 잠 11:30, 잠13:12). 또한 아가서 를 통해서도 선악과를 두고 비유하여 말씀했습니다(아 8:5). 설명을 잘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됩니다. - 성경을 충분히 읽고서 거기에 속한 성구를 종합적으로 빼내서 필요 한 말씀을 다 이야기해 주면, 듣는 자들이 더욱 확실히 알게 됩니다. - 그리고 원고를 작성하면서 충분히 준비해 봅니다. 자기가 머릿속으 로 아는 것을 그냥 입으로 말하는 것보다, 자기가 배운 것들을 글로 만들 어 보고, 부족한 것은 자료를 찾아가며 원고를 작성해 보면, 확실하게 강 의 내용이 정리가 됩니다. - 그리고 말을 잘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그러면 성자께서 그 몸 에 오셔서 그 입을 쓰고 강의하십니다. 그러면 전능자의 강의가 되어서 준비한 터전 위에 그때그때 말할 단어가 떠오르게 하고, 배운 것들이 하 나하나 떠오르게 하여 더 확실히 외치게 해 주십니다. 청산유수같이 조리 있게 리듬에 맞춰 설명이 나옵니다. 준비도 안 하고 기도도 안 하고 자기 주관으로만 하면, 말씀의 앞뒤가 뒤바뀝니다. 그리고 대충 빨리 말하게 되고, 그동안 배운 각 론들을 다 끌 어다가 막 전하게 됩니다. 그러니 한 론만 전한다고 하며 시작했는데, 한 론에다가 30개론을 다 집어넣어 설명하고 강의를 끝냅니다. 고로 듣는 자 들이 이해가 안 되고 혼잡스럽고 혼돈이 옵니다. 한 론을 강의할 때 다른 론을 이것저것 섞어서 전하면, 목표한 한 론을 제대로 못 깨우쳐 줍니다. 교역자들이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전할 때도 성자의 계시에 부연 설 명을 더하면, 오히려 본문 말씀을 더 못 깨닫게 됩니다. 원(元)설교에 더 붙여서 설명하려면, 성자의 말씀을 받아쓴 선생의 코치를 받아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자기 주관의 부연 설명이 되어서 듣는 자들이 본문 말씀 을 더 못 깨닫게 됩니다. 고로 자기 주관으로 자꾸 부연 설명을 하는 교 역자는 이미 설교를 잘하는 자의 교회로 연결하여 1차 한 달 동안 화면 설교를 듣게 했습니다. 이는 섭리사의 법입니다.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여자 지체 강의를 할 때, 여자 인체 해부도나 여자의 사진을 가져다 놓거나, 혹은 실제 여자를 데려다 놓고 보여 주며 집중하게 하면서 현장에서 실습도 하면서 실감 나게 설명합니다.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때도 그냥 “머리가 짧으니까 남자고, 머리가 기니까 여자다.” 하면 모순이 있습니다. 여자의 목소리와 남자의 목소리 가 어떻게 다른지 직접 듣게 해 주고, 여자의 지체와 남자의 지체가 무엇 이 다른지 보여 주면서 설명해야 확실합니다. ‘핵심’을 보고서 여자와 남자를 구분해야지, 얼굴이나 허리나 이름 을 보고 하면 속아서 구분하지 못합니다. 시대 사명자도 ‘핵심’인 <말씀>을 보고 구분해야지, 다른 것을 보 고 구분하면 속습니다. 하나님과 성자가 보낸 자는 ‘핵’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고로 온 인류가 다 가지고 있는 말씀보다 더 많은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핵을 가지고 있기에 거기서 역사가 일어납니다. 지금 우리는 핵을 통해서 배우니, 핵을 배웁니다. 이를 비유로 말하겠 습니다. 여자에 대해서 배운다고 하면, 섭리사는 여자의 핵심 지체인 성적 지체를 보고 배우니 확실합니다. 고로 실감 납니다. 답답하지 않습니다. 속지 않습니다. 그러나 다른 종교들은 여자의 성적 지체를 보고 여자에 대해 배운 것이 아니라 손과 머리와 몸을 보고 배우니, 실감이 안 나고 답답합니다. 그리고 속아도 모릅니다. 고로 신앙을 저버립니다. 섭리사는 세상 모든 종교가 가지고 있는 말씀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 는데, 다른 종교의 말씀들과는 비교가 안 되는 말씀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시대는 구시대의 것만 가지고 있습니다. ‘설명’은 위대하게 첨단으로 표현하면서 찬란하게 해야 됩니다. 배 운 말씀이 곧 하나님이고 성령님이고 성자이고 분체입니다. 그러니 설명 할 때는 최고 고상하게, 담대하게, 찬란하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권세 있게, 아름답게, 휘날리게 외쳐야 됩니다. (성자가 말씀하신다. 기본 제스처!) 치타가 영양을 사냥할 때는 일순간에 시속 130km로 뛰어가 한 번에 영양의 목을 꽉 물어야 끝납니다. 이와 같이 한 말씀, 한 말씀 설명으로 듣는 자들을, 모르는 자들을 말로 꺾고 사냥해야 됩니다. 첫째, 성경은 문자대로 풀 것도 있지만 비유로 말한 것이 많으니 ‘비 유’를 풀어야 됩니다. 둘째, 성경은 몇천 년 전에 쓴 것이니 ‘시대성’ 을 두고 이해해야 됩니다. 구시대인들은 여호수아 시대를 이야기하며 태양이 멈췄다고 원시인의 생각으로 말합니다. 이에 대해 한마디로 설명을 끝낼 수 있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원래 가지도 않는 태양을 보고 뭘 멈췄다고 하는 것입니까? (먼저 손가 락으로 하늘을 보며 태양을 가리키듯 삿대질을 하고, 그다음에 기본 제스처 / 성자의 말씀이 다. 설교자가 못 하니 성자가 열 내서 하신다. 땀 난다) 여호수아 시대는 지금으로부터 3400년 전으로 그때는 태양이 간다고 주장하는 ‘천동설 시대’였습니다. 시대성을 안 보고 무조건 ‘신기하다. 표적이다. 기적이다.’ 하며 놀라니, 과학의 하나님, 지식의 하나님을 나 타내지 못하여 안 믿는 자들이 많습니다. 이는 원시인적 성경 해석입니다. 태양이 가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간다는 ‘지동설’을 주장한 때는 불 과 약 400년 전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옹호하다가, 그러던 중 망원경으로 달과 목성 등을 관찰하면서 지구가 간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동설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구시대 종교인들의 무지함으로 지동설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 다. 갈릴레이는 당시 교황청 종교재판에서 유죄 선고를 받았고, 그로부터 350년이 지난 후에야 지동설이 인정됐습니다. 여호수아 때, 여호수아와 그 군대가 아모리 대군과 싸울 때에 하나님 은 태양을 멈춰 주신 것이 아닙니다. 그때는 천동설을 주장하는 때이니, 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이를 시대성으로 보면, 장시간 동안 싸울 것인데 그대로 가면 여호수아 군대가 불리하게 되니, 여호수아가 간구했을 때 하 나님이 함께하시어 짧은 시간에 싸워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곧 ‘시간적 표적’을 말씀하신 것입니다(수 10:12-14). 그 근거로 여호수아 10장 11절을 보면,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큰 우박 덩이를 아세가에 이르기까지 내리시매 그들이 죽었으니 이스라엘 자 손의 ‘칼에 죽은 자’보다 ‘우박에 죽은 자’가 더 많았더라』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박을 내리셔서 많은 군대들을 멸하시고, 여호수아 군대 가 나머지 적은 군대와 싸워 이기게 하신 것입니다. 도대체 우박이 얼마나 크기에 군인들이 우박을 맞고 꽥 하고 뻗어 죽 었겠습니까? 여러분도 우박을 맞아 본 적이 있지요? 그 우박으로는 안 죽 습니다. 그렇다면 여호수아 때 도대체 얼마나 큰 우박이 떨어졌겠습니까? 시대 사명자인 선생이 주님께 물었습니다. 이때는 2000년도였고, 선 생은 이태리에서 글을 쓸 때였습니다. 그때 이태리에 우박이 내렸는데, 그 우박의 크기는 수박만 했고 무게는 7~8kg이었습니다. 주님은 선생에게 그 우박을 보여 주시며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때 이 사건은 세계 뉴스에 나왔습니다. 여호수아 때 아모리 족속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멸하려 하니,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에게 역사하시어 그같이 큰 우박을 비 오듯 쏟아 부어 주사 적들을 멸해 주신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도 시대의 신부들을 멸하기 위해 악한 자들이 뭉치고 연 합하여 신부들을 치러 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여호수아 때 같이 각종 표적으로 행하시며 이기게 하십니다. (성자 말씀이다. 성자의 몸이 되 어 외쳐라! 기본 제스처) <끝> 전쟁의 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민족과 함께하시어 전쟁에서 승리한 일을 성경말씀에 근거하여 이와 같이 간단하고 확실하게 설명을 잘해 줘 야 됩니다. 5~10분이면 핵심을 말할 수 있습니다. 모두 각 론을 전할 때 설명을 잘해야 됩니다. 학교에서 배운 학문으로 뒷받침하여 지식으로도 하나님을 나타내고, 지혜와 능력의 하나님을 나타 내고, 이 시대에도 역시 그와 같이 역사하시는 삼위일체를 영적으로, 과학 적으로, 의학적으로 나타내야 됩니다. 준비도 하고, 기도도 하고, 성령을 받고서 열을 내면서 영력 있게 신령하게 설명해 줘야 됩니다. 올해는 지역마다 전도대회를 해야 됩니다. 1년에 한 명, 두 명, 몇십 명씩 해 봤자, 10년이 가도 7만 선교를 못 합니다. 교회마다, 지역마다 전도대회를 해서 한 번에 수십 명씩, 수백 명씩 밀려오게 하여 말씀을 가 르쳐야 됩니다. 그리고 끝나면 또 전도해서 가르치면서, 이와 같이 1년에 몇 번씩 하면서, 한 교회에서 1년에 100~150명씩 수료시켜야 7만 선교 를 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2012년도에 전도를 많이 한 교회입니다. 1등은 정조은 목사와 주충 익 목사가 시무하는 ‘서울 주님의교회’입니다. 2등은 정라미 목사가 시 무하는 ‘부산 주님사랑교회’입니다. 3등은 정신비 목사가 시무하는 ‘광주 참사랑교회’입니다. <끝> 2013년 2월 수료식 후에 집계한 상황입니다. 물론 6개월 후에 얼마 나 생명들이 유실되지 않고 남아 있는지에 따라서 다시 집계합니다. ‘방법론’입니다. 교회에는 설명을 잘하는 말씀 강사가 있어야 됩니 다. 목회자가 못 하면, 유능한 강사를 데려다 하면 됩니다. 그리고 생명들이 교회로 연결됐을 때 잘 접붙이도록 목회자가 설교를 잘해 줘야 됩니다. 또한 예배 분위기가 영적으로 꽉 잡혀 있어야 됩니다. 만일 교회 안에 이성 범죄 하고 회개 안 한 자들이 있으면, 그로 인해 사탄이 침범해서 요나 같은 입장이 되어서 전도가 안 됩니다. 고로 목회 자는 교인들과 함께 이성 문제를 찾아내어 근본으로 회개시켜야 됩니다. 각종 죄를 짓고도 주 앞에 낱낱이 회개하지 않으면, 정녕코 휴거되지 않습니다. 만일 단상에 서는 자가 이성 죄를 지으면, 그 대가는 5~7배로 받습니다. 자기 죄를 숨기고 회개하지 않으니, 선생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은 행 한 대로 공의롭게 심판해 달라고 매일 기도합니다. 그들의 죄가 성자와 분체와 섭리 전체에게 가서 고통을 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들로 인해 섭리사와 각 교회의 생명의 문이 닫히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성자께서 말씀하신 모든 말씀들을 선생이 설명을 잘하여 여 러분에게 전해 주었습니다. 원고를 쓸 때도 설명을 잘해서 써야 됩니다. 성자가 계시자들을 통해서 준 계시도 어떤 목적을 두고 말씀하셨는지 자꾸 읽어 봐요. 최첨단으로 설명을 잘했습니다. 부흥강사도 이 시대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이 가르친 말씀 을 설명을 잘하기 위해서 밤낮으로 선생의 글을 보면서 연구하고 또 연구 하면서, 깊이 기도하고 성령으로 외칩니다. 그러니 그 누구의 강의보다 확 실하게 마음에 확 와 닿는 것입니다. 말씀은 음식이고, 말씀을 전하는 것은 요리하는 것과 같습니다. “선생이 스마일빵집을 할 때, 빵을 맛있게 잘 만드니까 먼 곳에서도 빵을 사 먹으러 왔다. 이와 같이 말씀의 빵도 잘 만들어야 많은 자들이 말씀을 들으러 온다.” 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똑같은 음식 재료를 가지고서도 어떻게 요리하느냐에 따라서 음식의 맛이 달라지듯이, 말씀도 그러합니다. 똑같은 말씀이라도 전하는 자가 설 명을 잘해야 듣는 자가 확실히 깨닫고 따릅니다. ‘말씀 요리’입니다. 말씀 강의를 뛰어나게 잘하는 자가 있으면 자꾸 추천해서 쓰기 바랍니 다. 섭리사에서 뛰어난 자들이 있으면 선생에게 말해 줘요. 그들을 계속 쓰겠습니다. 말씀을 잘 전하는 사람은 나이가 먹었어도 강사로 씁니다. 섭리사 전체는 강의를 할 줄 알아야 됩니다. 선생도 산에서 배워 놓고 서 강의를 못 했다면, 배운 것이 아무 소용없었을 것입니다. 못 한다고 가만히 있으면 평생 가도 못 합니다. 자꾸 해 봐야 잘합니 다. 선생도 너무 부끄러워서 사람들 앞에 못 서고, 말을 못 하니 말씀을 전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러나 자꾸 해 보니 말씀을 외치는 달인이 되었 습니다. 강사도 목회하는 자입니다. 혼자 30개론, 40개론을 못다 해도 됩니다. 지금 이때 최고 급한 말씀 과 지금 진행 중인 말씀을 전문적으로 잘 설명해 줘야 됩니다. 말씀을 전하면서 능력이 나가고 표적이 일어나서 듣는 자들이 징조를 보게 해 줘야 됩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 전도의 해입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다스리 고, ‘사람’을 다스리고, ‘사탄과 악의 세계’도 다스리고, ‘자기’도 다스려야 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시겠습니다. <영상4> <성자의 말씀> 너희들이 이 시대에 구원받고 외칠 말씀과 성경은 나 성자가 이 시대 내 분체를 통해서 이미 다 풀어 주었다. 너희가 알았으니, 이제는 자기 재능껏 노력하고 잘 요리하여 나 성자 와 함께 말씀을 전해야 한다. 이것이 너희 책임이다! 같은 말씀도 설명을 잘해야 듣는 자가 은혜 받고 확실히 믿고 알고 따 르게 된다. 나는 설명을 잘하는 자를 쓰며 그와 더욱 함께한다. 너희가 알고 배우고 설명한 것과 나 성자가 계시받는 자들에게 설명해 준 것이 무엇이 다른지 봐라. 계시받는 자가 차원이 높으면 더 깊은 말씀 을 받고, 더 쉽고 자세한 설명을 받게 된다. 나 성자의 육이 되어서 설명을 잘하려면, ‘깊은 기도’다. 그리고 배 운 것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여 ‘순서 있게 가르치고 설명하기’다. 무엇 이든지 많이 알고 많이 해 봐야 유능하게 자신 있게 하게 된다. 설명할 때는 보이는 것을 통해 보이지 않는 영의 것을 말해 주면서 “이와 같이 이러하다.”라고 확실히 전해야 능력이 나간다. 설명을 잘하면 단상에서 외치는 것도 잘하게 된다. 나의 분체도 산에 서 내게 배우고, 그때는 따르는 사람들이 없으니 나무를 사람같이 보고 외쳤다. 그리고 나는 평가해 주며 실습을 시켰다. 그 후에 한 명씩, 두 명 씩 가르치고 설명하게 했다. 더 잘 가르치니 ‘더 많은 생명들을 보내 줘 도 되겠다.’ 하고, 더 많은 자들을 보내어 청중 앞에서 외치게 했다. 교역자들과 지도자들은 교인들이 말씀을 잘 가르치고 설명하는지 감독 도 해 주고, 멘토도 되어 주고, 빠진 말들을 더 넣게 해 주며 늘 도와주고 신경 써 주면서 교인들을 능력 있게 만들어라! 또한 주일말씀, 수요말씀, 새벽 잠언을 잘 보고 제대로 설명해 주어라. 하나의 잠언 속에 여러 가지 를 종합적으로 말했으니, 전하는 자는 듣는 자들이 각자 해당되는 대로 깨닫도록 한 가지로 국한하여 설명하지 말아라. 재림론, 휴거론, 성자론, 분체론, 창조 목적론, 타락론, 육 - 혼 - 영 에 대한 삼분설, 부활론, 죄론, 회개론을 전해 주고, 회개는 어떻게 하는 것이고 어떻게 해야 죄 사함을 받는지 확실히 설명을 해 줘야 된다. 설명 을 잘못하면 오해받고 이단 취급을 받는다. 강사들이 모여서 의논도 해야 된다. 그래야 듣는 자들이 ‘왜 이 강사 는 똑같은 것을 저렇게 설명하지? 좀 다르다.’ 하지 않는다. 기본과 근 본은 같게 외치되, 설명하는 과정은 조금 달라도 된다. 그러나 ‘핵’을 다르게 전하면 안 된다. 또한 부연 설명을 너무 많이 하다가는 ‘핵’이 흐려지니, 자기 주관으로 외치지 말고 핵을 외쳐 주기다. 말을 잘하기다. 설명을 잘하기다. 설교를 잘하기다. 전도를 잘하기다. 관리를 잘하기다. 서로 말을 잘못하면, 속 심정은 그것이 아닌데 상대가 오해한다. 고로 서로 오해가 생기면 계속 말을 해도 오해만 쌓여 가니, 말을 잘하는 사람 을 데려다가 대변하게 하여라. ‘편지’도 자기에 대해 설명하는 것이 아니냐. ‘기도’도 자기에 대 해 이야기하며 설명하는 것이다. 가정, 민족, 섭리사 등 각종 이야기를 나 성자에게 하는 것이다. 기도로 설명을 잘하면서 나와 대화하기다. 지구가 생긴 이래, 나 성자가 내 분체를 통해서 성경을 풀어 주어 너 희에게 전해 주어, 너희는 최첨단의 말씀을 들었다. 이제 시대 생명의 말 씀을 잘 설명해 주면, 듣는 자들이 깨닫고 섭리사로 오게 된다. 설명에 따 라서 가르치는 자들과 듣는 자들의 ‘구원의 차원’과 ‘영의 차원’이 달라진다. 시대를 ‘말씀’으로 잡고 창조해 나가야 된다! ‘온전한 말씀’만으 로 전능자도 성령님도 나 성자도 역사하면서 뜻을 펴 나간다. 은혜로 신 앙을 잡으면 금방 식는다. ‘말씀’으로 잡으면 사상이 굳어진다. 고로 말 씀으로 자기를 잡고, 신앙을 잡고, 생명을 잡고, 세상을 잡고, 사탄과 악 한 세계도 잡고, 시대를 잡고 창조해 나가기다! 다른 곳은 역시 구시대다. 머리가 두 개인 사람은 없다. 섭리사에서 전하는 말씀을 타 종교에서 갖다 쓴다고 해서, 거기서 신부 역사와 휴거 역사가 이루어지겠느냐. 나 성자의 초림 때인 예수 때는 예수 한 사람으 로부터 전능자의 뜻이 이루어져 오직 예수를 따르는 자들만 구원을 받고 그 시대 뜻을 이루었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각 종교는 ‘시대 보낸 자 한 사람’을 두고서, 각자 자기 종교가 주 장하는 식으로 예언을 해 놓았다. 결국 모두 다시 온 나 성자를 예언해 놓은 것이고, 또한 내가 쓰는 구원자, 곧 나의 분체, 곧 땅에 보이는 자를 예언해 놓은 것이다. 이미 새 역사 재림과 휴거의 역사는 성삼위께서 이 시대 내 분체를 통해서 섭리사로 온 너희와 함께 펴 나가고 있다. 모두 선생의 선생이 되어 가르치며 행하여라! 어제는 배우고, 오늘은 선생의 선생이 되어 가르쳐 주어라. 이 말씀은 너희 선생을 통해서 나 성 자가 한 말이다. 너희 인식관에 나 성자가 예수로 인식되어 있으면, 예수의 모습을 보 이며 나 성자가 나타난다. 새 시대를 깨닫고 내 분체를 제대로 알면, 나 성자가 이 시대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다. 설교할 때 설교자가 자기 주관으로 부연 설명을 하면 설교의 핵심 방 향이 흐려진다. 고로 설교할 때는 자기 말을 섞지 말고, 귀한 곳은 강조하 며 한 번 더 열을 내며 전해 주기다. 열 내야 느낀다! 전체 설교가 핵인 데, 감각의 잠을 자는 자가 귀한 곳을 강조하지도 않고 그냥 지나가니 답 답하다. 나 성자가 분체를 통해 말하여 분체가 가르친 자는 설교의 핵을 안다. 그러니 설교의 핵이 무엇이냐고 아는 자에게 물어라. 말씀을 잘 외 쳐야 된다. 지금 외치는 말씀들이 곧 ‘성약성경’이 아니냐. (* 마지막 화면을 보면서, 말씀 마치겠습니다.) <영상5> 돌포도나무에 참포도나무를 접붙이듯이, 너희는 먼저 분체와 일체 되 고, 그다음에 나 성자와 일체 돼야 한다. 육이 혼체와 일체 돼야 영체와도 일체 되듯이, 육체와 같은 너희가 혼체와 같은 분체와 일체 돼야 영체와 같은 나 성자와 일체 된다. 구원도, 휴거도, 영생도 먼저 나 성자가 보낸 자를 제대로 깨닫고, 그를 통해 나 성자 본체를 확실히 알고 나를 맞고 사랑하며 살아야 이루어진다. 모두 화목하게 사랑으로 행하며, 나 성자의 마음과 분체의 마음을 닮 아라. 너희를 사랑하는 성자다. 샬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