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03 (수)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4.03 (수)
첨부 파일
- PDF
20130403 계시말씀.pdf
101.5 KB
‘분체와 사랑 일체’가
휴거의 핵심 키다
작성일 : 2013. 02. 14(목) PM 04:37
작성자 : 주천조
(월명동에서 새벽기도 할 때에 주님께서 분체의 가치를 알아야 한다 하시며 ‘분체와 일체’에 대해 말씀하셨고,
낮 시간 때 말씀 받으라고 하셔서 받은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하루하루가 급하다.
잘 적고 전해 주어라.
휴거의 깊은 비밀이 풀어지고,
휴거를 이룰 수 있는
구체적 방법과 길을 일러 주었다.
휴거를 이루는 데 있어서
모든 것이 중요하나
가장 핵심적인 것은
‘분체와 사랑 일체’다.
성약 독립 역사는
본체가 분체와 완전히 일체 되어
한 몸 되어
분체의 육을 통해 역사함을 알아라.
성자 본체의 근본을 말하고자
본체와 분체를 쪼개어 가르쳐 주었으나
실상 본체와 분체는 한 몸 일체이다.
또한 휴거의 역사는
땅에서 먼저 이루는 역사이기로
땅의 사명자 분체의 역할과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할 것이다.
본체도 분체 통한 역사다.
성삼위도 이 땅 가운데
분체 통해 역사한다.
비약은 없다.
분체 없이
너희가 성자 본체와 삼위와
절대 일체 될 수 없음을 알아야 한다.
신부의 첫 열매,
잠자는 자 중에 부활의 첫 열매가 된
선생을 잘 보아라.
그가 어찌 신부의 첫 열매가 되었느냐?
먼저는 삼위의 계획이 있었다.
그리고 삼위의 역사 앞에
신부의 역사의 때가 되었고,
그 때에 너희 선생이
사랑의 기준, 신부의 기준 세우며
구원 역사 사역을 맡은 나 성자와
사랑 일체, 진리 일체, 심정 일체, 행동 일체를 이루었다.
성자와 만나 사랑의 작용을 하므로
새로운 신부의 형상으로 변화되고 부활되어
신랑 된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이 성약역사,
최고 사랑의 역사의 첫 기준이 되었다.
첫 신부된 그를 내 몸으로 삼고
이 지구촌을
나의 사랑의 동산으로 만들고자
이 곳 가운데 역사하였다.
축소 확대 원리다.
선생이 성자 본체와 일체 되었듯이
성약 신부의 열매가 되고자 하는 자는
먼저 분체와 일체 되어야 한다.
분체와 사랑 일체 된 자는
결국 본체와 사랑 일체를 이루게 되고
사랑의 근본자 성삼위와
사랑 일체를 이루게 된다.
모든 구원의 핵심 키는 ‘분체와의 일체’다.
그러나 사랑아.
분체와 사랑 일체를
이론으로만 알고 있으니 문제다.
사랑을 이론으로만 알고 있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사랑의 대상을 정확히 알고
실체 사랑을 해야
사랑이 이루어지고,
사랑을 통한 생명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
휴거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야말로 분체에 대해
알고만 있으니 문제다.
신랑을 알기만 하고
멀리서 보고만 있으니 문제다.
신랑이 누구인지,
신랑의 마음이 무엇인지,
신랑의 생각과 정신과 뜻이 무엇인지,
신랑과 어떻게 사랑을 하는 것인지,
어떻게 하면
신랑과 차원 높은 사랑을 할 수 있는지,
신부의 사랑은 무엇인지,
최고 사랑의 역사 앞에
최고 차원의 사랑은 무엇인지...,
하나하나 세밀히 연구하고
사랑 일체 되기 위해
도전하는 이가 얼마 없으니
심각한 문제다.
분체와 일체 되는 만큼
휴거되는 것이다.
분체와 생각 일체,
마음 일체, 정신 일체, 심정 일체,
사랑 일체, 진리 일체, 행동 일체,
그의 삶과 일체....
진정 그와 얼마나 일체 되었는가
점검해 보아라.
진정 그를 사랑하는 자는
일체 되는 이 모든 과정이
그리 어렵지 않을 것이다.
깊이 기도하여
분체의 가치를 깨닫고
진정 그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라.
분체는 눈에 보이는 본체다.
본체는 눈에 보이지 않는 근본 본체다.
‘본체, 분체 일체’라는 말이다.
너의 육과 영이 있으나
너라는 존재 하나이듯,
구원 사역을 맡은
분체와 나 본체는 하나이다.
일체시켜 보아라.
그러나 근본을 알고
하나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진정 사랑 세계에 깊이 도전하여라.
섭리 전반기,
그리고 무덤 기간을 따라온 너희들은
분체를 믿는 믿음의 기준을 세워
성약 독립 역사를 맞았다.
열매의 형태를 갖췄으니
열매가 깊이 익어 과즙이 넘치도록
사랑의 단맛을 풍기는 자가 되어라.
‘분체 사랑’이 휴거의 핵심 키다.
사랑으로 휴거된다.
휴거되기 위한 모든 조건을 갖추고,
핵심인 분체와의 사랑에 집중하여
근본 본체와의 사랑을 이루어라.
사랑한다.
(주님. 어렵습니다. 분체와 일체 되어야 함은 아는데, 그리고 그를 진정 사랑하는데, 어떻게 일체 되어야 할까
요?)
일체가 무엇이냐?
한 몸 하나를 말한다.
남녀가 사랑을 하여
극적 단계 사랑 관계를 하면
어찌 되느냐?
진정 사랑의 극적 세계에서
진실된 사랑을 하면
내 몸과 내 모든 것이
그의 것이 된다.
내 모든 것을 그에게 주고 싶다.
그 사랑하는 대상밖에
생각나지 않는다.
섭리사,
선생 사랑하지.
사랑한다.
그러나 그 사랑의 수준이
극적 사랑의 단계에 미치지 못하면
상대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없고,
그 생각과 그 심정을 깊이 알 수 없다.
일체 될 수 없다.
한 몸 될 수 없고, 재창조의 역사,
생명 탄생의 역사는 일으킬 수 없다.
진정으로 사랑하여야 한다.
24시간 먼저는 생각으로
늘 만나고 사랑하고 일체 되는 것이다.
마음 과일로 늘 생각하고 사랑하여라.
그러면 차원을 높이며
생각 사랑, 마음 사랑,
심정 사랑, 행동 사랑,
사랑 세계 일체를 이룰 수 있다.
온전한 진리의 바탕 위에 사랑이다.
너희 마음, 정신, 생각에
분체를 100% 담아라.
간절히 구하고 간절히 원하며 간절히 찾는 자가
그 사랑을 깨닫고
나와 분체와 사랑일체 될 것이다.
사랑 축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