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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04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04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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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온 자들아, 촛대가 옮겨지지 않게 지켜라 서로 살펴 하나 되어야 기준을 세운다 작성일 : 2012. 11.16.(금) 오전 4시 경 작성자 : 주청해 (새벽에 꿈을 꿨습니다. 멋진 남자가 있는데, 제가 그를 따라다니며 사랑의 노래를 불렀고, 그 남자가 참으로 멋지게 웃고 있었습니다. 또 제가 한 어린 남자아이에게 이것저것 알려 주며 칭찬해 주고 있는데 그 바로 뒤 에서, 그 남자가 고개를 끄덕이며 만족스런 표정으로 웃고 있었습니다. 장면이 바뀌면서, 제가 한 회원과 오르막길 도로를 걸어 올라가는데, 반대편에서 한 여자가 차를 몰고 내려오 다가 사고가 났습니다. 너무 놀라서 그 차 안을 살펴보았는데, 팔뚝만한 유리조각이 깨져 여자 옆에 떨어지고, 차는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근데도 그 여자는 "이상하네, 이게 왜 이러지?" 하며 계속 앞으로 차를 몰았습니 다. 그 여자의 차는 충돌한 차와 부딪혀 계속 찌그러지고, 충돌한 상대편의 차도 찌그러지고 있는데, 사과도 하고, 내려서 확인도 하고, 방향을 바꿀 마음이 전혀 없어 보였습니다. 다만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을 계속 짓 고 있었습니다. 일어나 준비하고 교회에 와서 기도할 때 주님이, "이 꿈을 통해 이야기해 줄 것이 있어." 하셔 서 적게 되었습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얘야. 이와 같이 이러하단다. 오늘은 네 꿈 혼계 체험 통하여 계시해 줄 테니 잘 듣고 전해 줘. 먼저는 항상 보낸 자 사랑, 선생 사랑이다. 선생 통해 혼계의 문이 열렸다는 것을 절대로 알아라. 섭리는 어렵고도 쉽고 쉽고도 어려운 것 잘 알고 있지. (네, 주님께서 가르쳐 주셨잖아요. 쉽다 함은, 세상은 아무리 노력해도 불공평함이 판을 치니 노력한 대로 제 대로 다 받지 못하나, 섭리는 내가 노력한 만큼 반드시 축복을 주시니까, 한만큼 반드시 얻으니까 그렇고요, 어렵다 함은, 세상에서는 약간의 머리를 쓰거나 사람에게 잘 보이면 빠르게 성공 길로 갈 수도 있지만, 섭리 에서는 그것이 절대로 통하지 않기에, 반드시 자기가 노력하여 수고하지 않고는 얻어도 빼앗기기에 그렇지요.) 그렇지. 여기는 철저한 조건 대 대가의 세계다. 그러니 네가 체험한 혼계의 문을 열어 줄 수 있었던 조건도 분명히 있었겠지? 그게 선생 조건이라는 거야. 아까 낮에 네게 말했었지만 지금 불고 있는 엄청난 한류 열풍 또한 영, 혼, 육 중심자가 되는 그가 영계, 혼계, 육계에서 모두 조건을 세우니 그로 말미암아 이 모든 세계가 그의 것, 그의 나라, 그가 밟고 서 있는 것을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 것이다. 한국은 그저 선생의 모국이라는 엄청난 이유로 영, 혼, 육적으로 모든 것들의 발판이 되고 있고, 중심이 되고 있다. 한국의 문화와 연예인들의 세계적 위상이 선생이라는 그 중심자, 조건자가 아니고서 절대 가능치 않았다는 것이야. 모르는 자들이 들으면 코웃음을 치겠지만, 너무도 당연한 사실인 것은, 예수의 시대 때도, 예수의 것, 예수가 밟고 선 그 땅이 얼마나 축복을 받았었나 보면 알 수 있지 않냐. 너희들도 말씀 듣고 깨달아 그 중심이 바로 서 있는 자들은 확실히 알고 볼 것이다. 한국이 지금 선생으로 말미암아 엄청난 혜택을 누리고 있다는 것을. 그에게 내 피눈물 쏙 뺀 십자가 지어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가 사랑하고, 그의 것, 그의 소유인 고로, 사랑하는 섭리 너희들이 그래도 세계 가운데 가장 많고, 선생 따라 사랑의 기준을 세운 자들이 많은 고로, 그게 가능했다. 하지만 명심해라. 그가 살아 있을 때까지 선생이 준 축복의 대가를, 7만, 10만 넘어 많고도 많은 생명들로 반드시 갚아 놓아야 할 것이다. 보낸 자의 육이 죽고, 그가 육계를 떠나면, 지금 한국 섭리가 누리는 혜택과, 모든 섭리 나라의 중심국이 되는 영광은 오직 철저한 조건 대가를 통해 공정히 지불할 것이야. 선생의 육은 한국 민족이나, 그 혼체와 영체는 오직 천국의 천인 혈통이기에, 선생 육이 죽고 나면 한국은 해외와 그리 다를 것이 없다 함이다. 해외에 너희보다도 더 심정적이고 선생 사랑하는 기준자들이 세워지고 있다. 그들은 다른 언어, 피부색과 눈동자, 생활문화를 가졌음에도 오직 말씀 통해 중심이 섰고 섭리로 하나 되었기에 그 저력이 엄청나다. 한국 섭리야, 긴장하여라. 더 새롭게, 더 차원 높이지 않으면 촛대가 옮겨질 것이야. 그러나 먼저 된 자가 먼저 되기를 바라는 것이 진정한 나의 마음이다. 먼저라는 것은 연륜이 조금이라도 더 있으니 더 기준을 세워 가며, 바로 서서 날 볼 수 있다 함이야. 제발 정신 차리고 촛대 빼앗기지 말아라. 내 선택이 달라지지 않게 하여라. 선생이 태어난 민족임을 잊지 말고 자부심을 갖되, 긴장하여 빠르게 달리고 그 위치가 부끄럽게 하지 말아라. 해외 잘하고 있다. 내가 선생과 함께 심정의 기준자들을 더욱더 세워 나갈 것이야. 육적으로 다른 게 많아 힘든 만큼 노력하는 모든 것이 다 조건이 되고 날개가 돋는 과정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영적으로는 한 혈통, 같은 민족임을 잊지 말아라. 선생과 하나하나 맞추어 나가는 모든 것이 축복이 되어 네게 떨어지리라. 사랑아, 아까 그 꿈에서 본 여자와 같이 차 유리가 팔뚝만 하게 깨져 네 옆에 떨어지는데, 차가 계속 찌그러지는데, 모르고 가는 자들이 많다. 너희의 모순들이라. 고치자. 유리가 깨어졌으면 보아야지. 한 번 흘낏하고 계속 가냐. 차가 부딪혀 찌그러지고 있는데, 밟는다고 네 차가 달리겠냐. 나와 사랑한다는 그 자신감만 가지고 막무가내로 나아가는구나. 네가 꾼 꿈들 중 첫째 장면에서와 같이, 나와 너는 사랑하는 사이이다. 네가 노래 부르며 따라다니던 남자는 나이지 않느냐. 나와의 사랑의 자신감과 그 믿음, 그것은 반드시 필요하다. 나 또한 굉장히 사랑스럽고 자랑스럽다. 그러나 항상 주변을 살피고 가라. 네가 맞는다고 생각하여, 나와의 사랑에 충만하여 자신 있게 말하는데, 내가 늘 함께하고, 네가 과정 중에 있으며 내가 널 코치해 주고 있으니 괜찮다고 부흥강사 통해 말했듯, 낙심의 땅굴 파고 두더지 마냥 들어가지 않는 건 좋다만 살펴야지. 더 생각해야지. 네 주변의 유리가 깨어진 것은 분명한 이유가 있는 것이야. 네가 한 남자 아이를 관리하고 있을 때 그 바로 뒤에 고개를 끄덕이고 있던 내가 기억나지. 내가 널 통해 생명을 관리함을 보여 준 것이야. 네가 나와 아무리 사랑하고 생명을 그 같이 관리하여 살아나게 하고, 많은 공적이 있다 해도, 결국은 내가 한 것을 잘 알고 있지? 그것을 앎으로 인해 선생에 대한 사랑의 자부심, 섭리 지도자로서의 자부심을 얻는다는 것, 나도 잘 안다. 그러나 깨질 때는, 즉 작게라도 문제가 생길 때는 잘 살펴보아라. 잘 살펴봐. 세계에 꽂혀진 사랑하는 나의 섭리,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서로 잘 살펴야 너희가 하나로 똘똘 뭉쳐 전진한다. 깨어진 유리를 고쳐서 찬바람 들어오지 않게 잘 막고, 방향도 틀고, 충돌한 차 주인과 이야기하여 잘 풀고, 그러고 나서 다시 전진이다. (기도실이 매우 추워서, "주님, 춥네요." 했습니다.) 선생 더 추운 곳에서 손 호호 불어가며 글 쓴다. 벌써부터 이리 추운데, 올해도 길고 긴 겨울이 되겠구나. 너희 기도로 그 상황이 더 나아질 수 있으니 제발이나 기도해 다오. 오늘도 기도하길, 자기 추운 것은 괜찮으니 제발이나 사랑하는 나의 제자들, 혹여나 가스비 없어 난방 못 켜고 교회에서 춥게 사는 자들, 목회자들, 건강 지켜 달라 기도하였다. 이를 알고 제발이나 눈물로 그를 위해 기도하여라. 사랑의 성자이다. 샬롬. (이어서 새벽 예배를 드릴 시간이 되어 준비 찬양을 하는데, 선생님이 오신 느낌이 매우 강했습니다. 첫 곡으로 자연성전을 찬양하는데,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자연성전. 이와 같이 웅장한 곳이 한국에 있음을, 한국 섭리야, 너희는 진정 자랑스럽지 않느냐. 선생이 그의 손발 된 자들과 함께 직접 내 손발 되어 이룩해 놓은 곳이니, 그곳은 영원토록 영영하여 후대의 교훈이 되리라. 한국의 신앙 기준이 옮겨 간다 하여도, 이곳은 옮겨지지 않으리라. 왜냐하면 선생이 직접 세웠으니까. 아직도 이스라엘로 성지순례를 하러 가는 이유는 무엇이냐. 예수가 직접 남긴 흔적과 발자취를 보기 위함이 아니냐. 그가 그곳에 실로 거했고, 그의 자취가 남았음이 아니냐. 그러나 이스라엘은 더 이상 어떤 것에도 중심이 되지 못한다. 촛대를 빼앗겼노라. 한국 섭리야, 명심하여라. 너흰 이같이 되지 말지어다. 노력하여 판도를 바꾸어라. 기울어진 판도는 뒤집을 수 없이 선생의 십자가로 채웠다만, 기울일 수 있는 판도는 전도로 인함이라. 전도로 날아라. 생명들을 세우되, 선생이 직접 세운 자라야 된다. 선생이 편지하고 육으로 만나 주고를 말함이 아니라, 선생이 전한 내 말씀으로 정신이 완전히 세워진 자를 말한다. 그런 자 많아야 내가 쳐다보고 발걸음 할 것이야. 지금은 혼체 시대다. 영으로 하는 시대다. 혼과 영으로 소통하는 것이 가장 강하고 위력 있는 시대다. 너희도 그러해야 하며, 세울 생명들도 그러해야 한다. 각 교회도, 개인도, 지금 무엇에 있어서 기준이 되고 중심이 되는 것이 있다면 촛대가 옮겨져 후자에게 넘어가지 않도록 늘 관심과 사랑으로 지키고 차원을 높여라. 그러려면,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방법을 새롭게 하고, 주위를 살피며 서로 맞추어 가야 하며, 오직 나의 정신으로 무장될 수 있도록 내가 직접 해야 한다. 그렇게 새롭게 해야 해. 비우고 나 중심하라. 사랑의 성자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