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4.04 (목)
계시말씀 b0fbd15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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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시대의 핵을 알아야 한다
작성일 : 2013. 01. 10(목) AM 03:00
작성자 : 윤정
(수요예배 때 핵심을 알아야 하고 올해는 영혼육 변화,
새 말씀과 새 생명 전도라는 감동과 깨달음이 와서
이것을 가지고 기도할 때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핵을 알고 시대의 가치를 알아야
귀하게 쓸 수 있다.
사랑아,
시대의 귀함을 알아야
너희가 변화가 되고
뛰고 달릴 수 있다.
사명을 주어도
귀한 줄 모르고 받으면
귀한 시간 낭비이고
가치가 떨어진다.
말씀의 핵을 알아야 한다.
이 시대 말씀은 나 성자가
너희 선생에게 직접 전해 주는
귀한 말이다.
이 말은 잠자는 너희의 영혼육을 깨우며
나를 더 알게 하고
시대를 깨닫게 한다.
구시대에서는 나사렛 예수를 통해
내가 말을 전했지만
아무리 전해도
그들은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해
핍박을 했다.
구시대 역사를 알고 상황을 아니
새 시대 너희는 진정 깨닫고
말씀의 귀함을 알아야 한다.
말씀은 살아 있는 산소와 같은 것이다.
말씀으로 내가 나타난다.
말씀에 내가 나타나는데
너희는 도대체
무엇을 찾고 있는 것이냐.
말씀 속에 나를 찾아라.
2013년 3차원의 영 변화를 시켜 부활하여라.
구시대의 습관, 주관을 버리고
새사람으로 거듭나라.
시대의 가치와 귀함을 알아야
얼마나 귀한지 알고 더 뛰게 된다.
살아 있는 나의 분체가 있기에
시대가 귀하다는 것이다.
이때가 귀한 것이다.
선생 가면
너희끼리 이 역사 제대로 뛰지 못한다.
지금 선생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선생이라는 시대 나의 분체인 핵을 알아야
휴거될 수 있다.
시간이 없다.
선생 살아 있을 때 회개하고
영이 변화되어야 한다.
내가 선생의 육신을 쓰고
너희에게 나타나 도울 때가
바로 기회이다.
이 기회의 끈을 절대 놓치지 마라.
이제 선생이 지고 있던 모든 십자가를
너희 각자에게 주었다
너희는 각자의 십자가를 지고
회개하고 변화되어야 한다.
선생 밀린 일들이 너무 많고
그 손과 무릎이 굳을 대로 굳고
마치 마비가 된 것처럼 아프다.
너희 선생을 볼 때마다
내 마음이 아프다.
어릴 적부터 나만 보고 온 선생인데
너무 많은 시대의 짐을 지고 가기에
내 마음이 아프다.
그러나 너희 선생을 써야 한다.
이 마음 너희는 진정 아느냐?
내 사랑하는 자가 고통을 받는데
가만히 옆에서 때를 기다리라 하며
지켜봐야 하는 내 심정을 아느냐.
선생이 없었다면
시작도 못했을 역사다.
제발이나 깨닫고 행하여라.
섭리역사 34년이면
행하고도 남았어야 한다.
그러나 시대의 악함으로
무덤기간을 지나고 또 지나고
다시 또 지나서야 이제 겨우 왔다.
지금 선생이 너희 곁에 있으면
더 어마어마한 섭리역사를 폈을 텐데
사탄으로 인해
선생의 육신이 그 곳에 묶여 버렸다.
사랑하는 나의 신부들아,
심정을 알아라.
심정 받고 뛰고 외쳐라.
선생 영으로 부활했으니
영으로 부활한 선생을
진정 맞이하라.
예전과 선생은 차원이 다르다
너희도 더 차원을 높여야 하지 않겠느냐?
선생의 귀함을 알고
새 생명 불러오자.
선생이 핵이니
선생을 중심으로 말씀의 핵을 잡아
7만 선교 이루자.
사탄은 이제 영적으로 너희를 칠 것이니
영육 단단히 점검하여라.
영육 강건해야 한다.
그리고 선생 기도해 주어야 한다.
너희를 위해 역사를 위해 하늘을 위해
말씀을 쓰고 책을 쓰고 구상하고
편지하며 너희를 관리하고 키우는
선생을 위해 꼭 기도해야 한다.
올해는 기도의 그릇을 볼 것이다.
기도의 그릇에
무엇을 넣었는지를 볼 것이다.
기도하자!
어렵다 생각하면
다른 주관으로 흘러간다.
기도해야지 생각했으면
2초 안에 기도하자.
내가 사랑의 보따리를 들고
너희에게 갈 것이다.
사랑의 보따리 안에 있는 것을 풀어서
각자 개인 차원대로 나누어 줄 것이다.
구하는 대로 줄 것이다.
그러니 지혜를 얻어라
말씀의 지혜를 받아야 한다.
지혜 있는 자가
관리도 전도도 말씀도 잘 전하는 자다.
너희 선생은
지상 최고의 지혜로운 자가 되어
나를 잡고
너희를 잡지 않았느냐.
지혜를 구하여라.
내가 사랑의 보따리 안에
모든 것을 남김없이
매일 주도록 기도하여라.
올해도 선생이라는 끈,
생명의 끈, 사랑의 끈, 성령의 끈을
절대 놓치지 말고 꽉 붙잡고 뛰자.
끈을 놓치지 않으면 안 될 것도 되고
될 것은 더 크게 이상적으로 된다.
방법의 차원을 높여
지혜롭게 행하여라.
차원대로이다.
차원에서 줄 것을 준다.
차원대로 거할 곳에 거하는 것이다.
끝까지 나와 함께 가 보자.
궁금하지 않느냐?
이 역사가 어떻게 될지...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이 역사,
나와 함께 가자.
끝에서 너희에게
엄청난 것을 부어 줄 것이다.
끝까지 참고 인내하기다.
어려움이 있어도 시험이 있어도
모진 환란 핍박이 너희 앞에
비바람처럼 내리칠지라도
끝까지다.
언젠가는 비바람 끝에 찬란한 빛과 무지개다.
그러니 이 역사 끝까지 함께 가자.
사랑한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