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새벽말씀2013.04.05 (금)

김형순 사랑 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 사랑일체

선포일
2013.04.05 (금)

첨부 파일

  • PDF

    김형순-20130405-사랑-서울주진리영원한교회-사랑일체.pdf

    81.0 KB

사랑 일체 작성일 : 2013. 04. 05(금) AM 03:10 작성자 : 김형순(서울 주진리영원한교회, 5기 가정국) (주님께서 지금은 그 어떤 것보다 매분 매 순간마다 사랑해 야 한다는 깨달음을 주셨고 다음날 새벽에 기도드릴 때 말씀 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 일체다. 사랑아! 그렇게 깊이 기도해야 나 성자가 깊이 찾아와 듣고 그 향기에 숨 쉬고 행복해 하며 함께 호흡한다. (“주님, 그동안 더 깊이 기도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사랑아! 맘먹기에 달렸어.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운명이 좌우된다. 마음과 몸은 붙어 있으니 네 마음이 움직여야 몸도 반응하여 움직인다. 마음으로 깊이 날 만나고자 할 때 영으로 혼으로 만나지는 것이다. 만나도 깊이 있게 만나지 않으면 만난 것 같지 않지 않느냐? 그러니 매번 만날 때마다 깊이 있게 만나자. 네가 분체와 일체 되길 간절히 소원하니 사랑 일체라 말하였다. 사람들은 똑같은 말을 계속해도 깊이 충격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말을 흘려보낼 때가 많다. 네가 오늘 다시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달은 것처럼 일체도 마찬가지다. 사랑 일체란 사랑의 최고의 단계에 오른 것이요, 사랑 센터에서는 최고봉이다. 사랑하는 자와 일체 되지 않는다면 사랑한다 해도 각각의 사랑이 된다. 일체란 네 마음과 몸이 붙어 있듯 붙어 있는 것이다. 떨어지려야 떨어질 수 없는 정신과 마음이 늘 항상 함께하는 것이다. 나와 일체 되어 있다가도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 흐를 때가 많다. 그러면 나도 설 자리가 없어진다. 나는 매일 매 순간 너희와 사랑 일체를 이루고 싶다. 분체인 선생과 마음과 생각이 멀어진 자들은 절대 사랑 일체를 이룰 수 없다. 생각하지도 않는데, 그를 인정하지 않는데 어떻게 일체 될 수 있겠느냐? 선생이 영으로 찾아와도 모르고 무지한 잠을 자고 있는 자들이 많다. 부활한 선생의 영을 덧입지 않고 어떻게 하늘의 큰 대역사를 이룰 수 있겠느냐? 그와 일체 되어야 그의 몸 되어 행하는 것이다. 그를 생각하지도 않는데 어찌 그 마음을 읽고 알 수 있겠느냐? 너희 생각은 혼체를 자극하고 혼체는 너희 선생과 늘 교감하며 사랑의 일체를 이룬다면 그는 최고의 빛나는 휴거의 영으로 날마다 변화를 이루고 있는 자이다. 사랑으로야만이 이 시대 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사랑으로야만이 신부의 나라 성약성의 최고의 위치에 오를 수 있다. 다시금 신부들이 신랑을 맞아 사랑하는 데 필요한 사랑의 기름을 충전하여라. 그리고 떨어지지 않게 매일 점검하고 채워서 신랑이 오매 날마다 맞이하여야 한다. (“주님을 사랑하는 자 중에 결혼한 자나 주만 사랑해 결혼 안 한 자도 있고 은하수, 각각 아주 다양합니다. 간판을 없앴 다고는 하지만 주님만 바라보고 산 자와 결혼한 자와는 가는 곳과 위치가 차이가 있지 않을까 생각되고 궁금합니다.”) 사랑아! 천국은 사랑의 세계다. 사랑의 온전함의 차이는 성삼위만 아신다. 인간의 눈으로 바라보면 안 된다. 삼위의 눈으로 바라봐야 돼. 성삼위가 인류 구원 역사 이래 최고의 사랑을 허락한 이 성약역사에서 가장 사랑하는 자를 데려다 휴거시켜 하늘나라 혼인잔치를 하고 영원히 같이 살 영들을 모으고 있다. 육신이 결혼한 자이나 결혼하지 않고 뜻을 이루며 산 자이든 하나님은 하나의 과일, 사랑의 과일로 보고 대하신다. 그 사랑의 과일의 크기와 무르익음과 당도와 신선함과 깨끗함과 맛과 향기를 다 보고 모든 것을 다 잰 후 그 과일이 최상품인지 아닌지 결정한다. 너희가 보는 잣대와 기준으로 성삼위는 절대 판단치 않는다. 오직 그 마음의 중심과 사랑을 보고 택하며 공의롭게 대한다. 그래서 지금은 누구라도 도전하고 행하며 주가 이끄는 대로 따르느냐가 너무 중요하다. 너희 기준으로 그 누구도 너 자신도 절대 평가하면 안 된다. 알지? 이미 나는 말씀으로 선포하고 실행하고 있다. 익은 열매, 사랑의 과즙이 풍부한 열매를 따 거둬들이고 있다. 사랑아! 알겠느냐? (“네, 주님. 주님, 휴거되는 과정 가운데 이성 범죄를 한다 거나 섭리를 나가는 자는 어떻게 됩니까? 제대로 휴거된 영 이 나갈 수도 있습니까?”) 그래서 너희 정신과 마음이 중요하다. 휴거되는 과정 가운데 타락한 자들은 그 대가를 모두 그 영이 받는다. 그래서 고통을 겪는다. 꺼내 주어도 힘들어 고통스러워한다. 휴거되는 과정 가운데 타락한 자들은 진정 몸부림의 과정을 겪는다 해도 최고의 위치로 가기가 어렵다. 아니 힘들다. 왜냐하면 또 다시 나와 나의 분체에게 십자가 지게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타락이란 육신의 타락도 있지만 마음 타락도 있으니 명심하고 조심하여야 된다. 완전히 휴거되어 내가 데려올 영은 절대 변하지 않도록 그 영이 그 육신과 혼을 보호하고 지킨다. 허나 정신 줄을 절대 놓치면 안 된다. 육신이 예배를 빠지고 열심을 다해 행해 주지 않으면 언제 어떻게 사탄이 흠을 잡고 달려들지 모르니 너희는 내 나라 천국에 올 때까지 늘 근신하고 조심하며 말씀을 절대 중심하고 나 성자와 분체와 일체 되어 살아라. (“주님, 지금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을 말씀하여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사랑 일체를 위해 우리가 해야 할 것 중에 부 족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 있나요?”) 세상에 너희 마음과 정신을 빼앗기지 않도록 늘 근신하고 살아야 한다. 어느 구멍으로 좀도둑이 들어올지 모르니 너희가 이제 영이 부활한 자 되어 영으로 육을 다스리고 영으로 네 분체와 나와 일체 되어 매순간 살아야 한다. 그 손 놓치면 빠져 버리니 절대 잡은 손을 놓치면 안 된다. 최고의 섭리역사에 왔어도 그 가치성을 잃으면 가치 없이 방황하며 귀한 것을 잡고서 금방 놓쳐 버린다. 너희가 이제는 어린아이의 신앙을 버리고 더 성숙하고 더 온전한 신앙의 열매를 맺어야 한다. 빛이 없으면 볼 수 없어 그 답답함이 이루 말할 수 없듯이 너희가 빛으로 있다가 타락된 길로 다시 간다면 이후에는 다시 구원 길로 오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그러니 세상을 긍휼히 보고 절대 세상 사랑, 이성에 너희 눈과 마음을 더럽히지 말고 밝은 빛을 충만히 받고 빛나는 영이 되어 영원히 나와 함께 살자. 믿음은 그 사람을 더 튼튼히 하고 사랑은 그 사람을 더욱 영글어지게 하니 절대 나 성자가 너희를 사랑하는 믿음의 반석 위에 사랑의 집을 튼튼히 지어 영원한 일체를 이루며 사랑의 휴거 역사의 주인이 되어 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