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05 (금)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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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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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질과 불변,
휴거의 귀한 비밀
작성일 : 2012. 2. 15(금)~16(토)
작성자 : 이선진
(주님께 나의 중심이 결코 변질되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드릴 때 주님께서 ‘변질’이라는 것에 대해 깊
이 얘기해 주시겠다 하셔서 대화하며 적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주님, 실상 ‘변질’이라는 단어 앞에 저는 부끄러움밖에 없습니다. 너무나 많이 제 마음이 변질되었거
든요. 오늘 말씀 통해 진정 이제 그만 변했으면 좋겠어요. ‘변질’에 대해 깨우쳐 주세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오늘은 ‘변질’에 대해
아주 깊게 대화해 보자꾸나.
먼저 네가 생각하는
‘변질’은 무엇이냐?
(각종 ‘변질’이 있다 생각합니다. 각종 물질계, 인간계 등의 변질이 있겠지만 주님께서 지금 얘기하고 싶으신
‘변질’은 곧 어떤 사람의 마음, 중심이 변하는 것이라 생각해요. 주님을 향한 첫 마음, 사랑, 가치, 소망 등이
변하는 거요.)
내가 말해 줄게.
먼저 ‘실천의 변질’이 있다.
새벽에 일찍 일어나던 자가
늦게 일어나거나 못 일어나게 되는 것,
전도하던 자가 안 하는 것,
형제를 사랑해 주었던 자가
더 이상 사랑해 주지 않는 것,
기도를 뜨겁게 하던 자가
무미건조하게 식은 마음으로 하는 것,
말씀을 많이 읽던 자가 조금밖에 안 읽거나
아예 안 읽는 것 등이 있다.
그러나 이 같은 것을
‘변질’이라고 말할 수는 있지만
근본적 변질은 아니다.
‘근본적 변질’이란 곧 ‘마음’이 변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주님, 마음이 변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요?)
사랑아,
음식이 썩는 과정을 보아라.
너희는 어떤 과일의 겉 표면이
변하거나 상하고 있으면
‘썩고 있구나.’말한다.
그러나 그것은 부패의 시작이 아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이미 미생물에 의해
그 음식의 영양분이 분해되기 시작할 때
썩기 시작한 것이다.
이 과정이 진행되다 겉으로까지 진행된 것을
너희는 보는 것뿐이다.
결국 ‘근본의 변질’이란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속에서부터 시작된 그 ‘변질’을 말한다.
이때부터 썩기 시작한 것이며
겉으로 보이는 것은
단지 속에서부터 시작된 변질이
눈으로 구체화된 것일 뿐이다.
이와 같이 ‘실천의 변질’과
‘마음의 변질’ 둘 중
무엇이 더 근본이며 출발점이겠느냐.
(주님, 주님의 말씀처럼 ‘마음의 변질’이 진정 근본의 변질이며 출발점입니다.)
그래, 맞다.
어떠한 ‘실천의 변질’은
단지 그 속의 마음이 변질되다가
그 변질이 심해져
겉으로 구체화되어
보이는 변질일 뿐이다.
‘진정한 근본의 변질’이라 할 수 있는 건
‘마음의 변질’이지.
섭리사에 이 마음의 변질이 정말 심각해.
처음 전도되어 왔을 때,
나와의 첫 사랑을 느끼고 설레었을 바로 그 때의
첫 마음, 첫 가치, 첫 사랑, 첫 소망
곧, ‘중심’의 변질이 심각하다.
완전히 차원을 높여 쐐기를 박아야 할
이 중요한 때에 자꾸 변해.
한순간 기분이 좋아지면
나에게 사랑 고백도 하며 나를 찾다가
조금만 상황과 여건이 안 좋아지면
금세 기분이 나빠져 나를 잊어.
어떤 때는 나에게 끝까지,
영원히 가자고 하면서
조금만 사탄의 유혹이 들어오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사탄의 유혹 속에 풍덩 빠져 나를 잊는다.
무엇 때문이겠느냐.
사탄의 유혹도, 상황도
근본 이유가 아니다.
마음속 깊숙이에서
이미 변질이 진행 중이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미 마음이 썩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이미 너의 마음속 너의 자유의지로 인해
중심의 변질이 일어나고 있었으며
다만 환경과 여건, 사탄의 유혹은
이미 변질된 너의 마음을 부채질하여
그 변질의 속도를 가속화할 뿐이지.
고로 맨 처음 네가
네 마음속 중심을 변질시키기 시작한
그것이 근본의 변질이다.
만약 첫 출발점 격인
‘자유의지로 인한 중심의 변질’이 없었다면
섭리인들 중 절대 단 한 생명도 변질되거나
나간 사람이 없었을 게다.
먼저는 자신이 허용하는 ‘중심의 변질’
이것이 없어야 한다.
이것이 출발이며 시간문제로
보다 더 높은 단계의 타락과 변질이
순차적으로 일어나는 게다.
너희는 그러한 것들을 보며
‘쟤가 어떻게 저럴 수 있었을까?’,
‘어제까지만 해도 신앙이 좋았던 것 같았는데.’한다.
아니야.
겉에 보이는 변질보다
먼저는 제 마음속에 일어나고 있는
‘중심의 변질’부터 봐야 한다.
제 자신이 스스로
악을 허용함으로 출발된 변질이
하나라도 있는지
면밀히 따져 보고 점검해 보아야 한다.
이것이 너희 각자 하나하나를
기필코 썩게 하고 변질시키며 타락시킨다.
이 순서는
이 땅에서 태어난 모든 인류에게
공통적으로 해당되는 원리이며
이치, 이론이다.
모두 다 이 순서를 거쳐서
그 다음 타락,
또 그 다음 타락으로 가게 된 것이다.
지구상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마음의 변질’이 없었는데
곧바로 ‘실천의 변질’부터 나타난 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알겠느냐.
(주님, 정말 맞아요. 아무리 환경 탓, 사람 탓 해 보았지만 실상은 어떤 변질이든 먼저는 제 마음속에서부터
시작된 것이었음을 깨닫습니다. 제가 먼저 허용했고, 그것을 고치지 않고 계속 진행되게 해 두었었습니다. 첫
가치, 첫 사랑을 잃었었습니다.)
사랑아,
섭리인들에게 또 한 가지 모순이 있다.
섭리인들은 회개하고
죄를 용서받는 것에는 급급하다.
물론 회개하고 잘못했다 뉘우치는 건 아주 중요하지.
그러나 근본 핵을 놓치고 있다.
(그 핵이 무엇인가요?)
실상 회개하고 복직되는 것은 쉽다.
또한 나도 너희에게
시대 보낸 자의 조건으로
너희의 죄를 아주 쉽게 용서해 주고 있는 것이며
또한 용서한 죄에 대해서는 아예 잊는다.
그런데 섭리인들이 아주 간과하는 게 있어.
죄를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더 이상의 변질이 없는 것’이야.
회개하고 용서받으면 뭐해.
또 그 마음속에서
스스로 악을 허용하고 받아들여
변질이 일어나는데 말야.
물론 때로는 육신이 지치고 피로하거나
혹은 환경과 여건이 안 되면
실천은 좀 못할 수도 있고
실수할 수도 있다.
여기에서 내가 말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은
곧 마음, 중심의 ‘불변’이야.
이것만은 절대 변하지 말아야 해.
어딜 가든, 언제 어디에서든
결코 마음 중심만은 흐트러져서는 안 돼.
내가 그때그때 원하는 행함들을
100% 다 해 주는 건 바라지도 않아.
문제는 근본 네 ‘마음속의 불변’이야.
때로 못하고 실수하였을지라도,
또는 너로 인한 게 아니라
주변 상황과 인물에 의해
문제가 발생되었을지라도,
또는 극도로 큰 죄를 범했을지라도
네 마음속 첫 사랑, 첫 마음, 첫 가치와 소망만큼은
절대로 변질시키지 말고 지켜야 하며
또 변질시켰을지라도
재빨리 어서 회개함으로 회복해야 해.
알겠지.
회개 자체보다, 용서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건
용서받고 난 후 더 이상
그 마음속 중심이 흐트러지지 않고
변함이 없는 것이야.
또 하나 중요한 게 있다.
섭리인들 물론 순간순간은
말씀대로 잘 행할 때가 있다.
순간 온전히 행할 때도,
순간 나의 사랑의 신부가 되며
순간 사명의 왕이 될 때가 있다.
그렇지만 ‘순간’이다.
문제는 ‘계속 중심을 지키며
꾸준히 끝까지 하는 것’이지
순간 잘하는 게 아냐.
순간 잘하는 것은
어느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너희가 나와 영원히 함께 살 신부들이라면
힘들지만 반드시 맡은 바 사명을
끝까지 중심을 지키며 잘해야 한다.
순간 잘 하는 것에 만족하지 마.
이 땅에서 영원불변토록
끝까지 꾸준히 잘하는 자는
나중에 천국에 와서도 바로
내 곁에서 그 꾸준함을 뽐낼 자야.
바로 그런 자가 휴거되며
천국 성약성에 입성할 신부이지.
사랑아,
여기까지의 핵심은 바로 이것이었다.
내가 그때그때 너에게 원하는 것을
100% 로봇처럼
다 행할 것은 바라지도 않으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부디 영 휴거를 위해서라도
너의 마음 중심만큼은 절대 꼿꼿이 세워
변질시키지 말라는 것이다.
이렇게만 한다면 때로는 잘못 행할지라도
중심만큼은 온전한 고로
또다시 기회가 왔을 때
아주 잘 행할 수 있는 게다.
또한 순간 죄 회개하고
용서받는 것에 급급해하지 말고
그 다음부터 변하지 않는 것에 보다 비중을 두라는 것,
순간 잘 하고 튀는 것에 만족하지 말고
‘계속 중심 지키며 끝까지 꾸준히 하는 것’이
보다 핵심이라는 것이다.
알겠지.
(주님, 주님과 선생님, 부흥강사님처럼 변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이 더 있다면 꼭 더 가르쳐 주세요.)
첫째, 각자 간의 첫 사랑의 때, 감각, 섭리를 깨닫고
나와 이루고자 하였던 소망도 다 다를 것이다.
이와 같은 첫 가치, 첫 사랑, 첫 설렘 등
맨 처음 가장 불같았던 때의 첫 마음을 지키고
혹은 잃었으면 어서 되찾는 것이다.
이것은 네 안의 변질을 최후로 막아 주는 보루다.
이것이 흔들리면 마음의 변질이 시작된다.
둘째, 리듬을 지켜라.
섭리인들 중 착각하는 자들이 있다.
생각해 보아라.
리듬을 계속해서 지키는 것과 깨뜨렸다 다시 회복하고
또 깨뜨렸다 다시 회복하는 것 중
무엇이 더 어렵고 힘들겠느냐.
리듬을 계속 지키는 것이
더 어렵다 생각하는 자는
아직도 구시대 역사에 있는 자이다.
산 정상 위에서 계속 돌아다니는 것과
정상에서 맨 밑으로 내려왔다가 다시 올라가는 것 중
무엇이 더 어렵겠느냐.
깨달아라.
셋째, ‘안 되면 더 한다,
될 때까지 한다,
안 되면 방법을 달리 해서라도 한다.’
이 같은 선생과 부흥강사의 정신을 행하고 행하여서
마음의 변질이 일어나지 않게 해라.
그리고 이 같은 정신으로
널 만들고 만들어
더 이상 변질이 안 될 수준을 목표로 하여
끊임없이 도전하여라.
이렇게 노력한다면
자꾸만 마음의 변질을 일으키는
각종 마음의 문제들을
하나하나 발견하게 되어
결국 마음의 변질을
아예 원천 봉쇄 할 수 있다.
넷째, 아무리 정신이 강하여도
육신이 약해져 있으면
실천이 어려운 게 사실이야.
선생이 말한 대로
꼭 육신 관리, 운동, 식습관 체크하여
고칠 것 꼭 고치고 관리해야 한다.
육신 관리 제대로 못하다가 마음도 약해져
마음의 변질이 시작된 섭리인들 아주 많다.
다섯째, 하루 중 나와 가장 가까이 만날 수 있는
새벽 시간을 하루 중 ‘최우선 중심’으로 잡고
다른 건 못하여도 그것만큼은 지킨다면
변질이 일어나는 것을
보다 잘 막을 수 있을 거야.
새벽을 잡는다는 건
곧 ‘마음’을 잡는 것이요
‘영’을 잡는 것이니
이로써 변질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여섯째, 너희는 재림의 정확한 날과
너희의 육의 생이 다하는 날이
대체 언제인지 모르니
항상 스스로, 혹은 나와 의논, 계획하고
목표를 세우는 습관을 지녀라.
이것이 리듬도 지켜 주고 항상 세웠던 목표에서
그 다음 목표로 전환할 때
새 출발, 새 느낌이 느껴지도록 해 주어
보다 권태, 지루함이 오는 것을 막아 줄게다.
사랑아,
이밖에도 선생, 부흥강사처럼
변질이 되지 않는 비법들은 아주 많으나
결국 이와 같은 것들 스스로 행해 보며
각자가 깨닫는 것이 핵심이다.
아무리 가르쳐 주어도
자신이 행하지 않아
그것을 자기 것으로 삼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없는 진리가 된다.
고로 꼭 행하고 또 행하여
자신의 진리로 삼아 신이 되어라.
그래서 선생과도 일체 되고
영 휴거될 수 있는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어라.
제발 변하지 말아라.
휴거의 귀한 비밀을 말한
신랑 성자 주니라.
사랑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