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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기도회2013.04.05 (금)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3.04.05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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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핵심 정리 > 오늘 말씀 여러분들은 핵심, 핵심이라는 단어 한 가지를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핵심을 모르면 실패한다>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핵이예요. 핵을 알아야 합니다. 원자폭탄은 굉장히 큰 위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핵탄두가 빠진다면 아무런 위력이 없습니다. 핵이 빠진다면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핵을 모르면 실패합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도 똑같습니다. 이 핵심을 모른다면 신앙에 있어서 구원에 있어서 휴거에 있어서 실패하 게 됩니다. 반드시 핵을 치고 알아야 합니다. 축소 확대를 그래서 알아야 되요. 축소해서 보는 이유는 바 로 핵심을 알기 위함입니다. 핵심에서 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고로 축소는 다른 말로 하면 핵심을 말합니다. 여러분이 핵심 이 한 마디를 기억하신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 고, 하나님의 창조목적도 이루고 휴거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 우주의 핵은 무엇입니까? 바로 지구입니다. 이 지구에만 사람이 존재하고 사람이 탄생됩니다. * 지구의 핵은 무엇입니까? 바로 사람입니다. * 사람의 핵은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정신입니다. 그리고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연결되는 혼과 영이 핵심입니다. 만일 사람의 핵을 마음, 정신, 생각으로 두지 않는다면 그를 통해 연결되는 혼과 영도 발견할 수가 없습니 다. 만일 육신을 핵심으로 두고 살아간다면 사람의 가치는 겉모양으로 측정될 것입니다. 정신적으로 온전 하지 못 하기 때문에 정신병도 앓게 됩니다. 그러니 인간의 기본 존엄성이 짓밟히게 됩니다. 그러니 인생 을 제대로 살아갈 수가 없죠. 자기 가치관 대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핵 심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결국 핵심을 찌르지 못 해서 목적 달성을 할 수가 없어요. 인생을 실패하게 됩니다. <창조 목적- 핵심은 신과 인간의 사랑 -> 뜻 이루기 위해 메시아를 맞아야 함> * 인생을 크게 확대하면 인류창조입니다. 축소한 핵심은 창조목적입니다. 핵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곧 창조목적을 이뤄야 인류가 창조된 목적이 달성됩니다. 그렇다면 창조목적의 핵심은 바로 사랑입니다. 그 핵심은 사랑을 깨닫는 것입니다. 어떤 사랑이요? 핵심은 하나님과 성자와 성 령님과의 사랑입니다. 그런데 인간 스스로는 신의 뜻을 절대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역사를 한 번 쭉 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나타나 역사하지 않으셨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한 것이 아니라, 핵심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노아 때는 노아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예수님 때는 예 수님 한 사람을 사용하셨습니다. 나머지 사도들은요. 지체에 불과합니다. 사람이신 예수이시면서 신이신 예수다. 본래 사람이신 예수인데, 그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신과 같은 역할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이 되어 신의 몸이 되어 행했기 때문에 사람이신 예수면서 신이신 예수라 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수십 번, 수백 번 “나는 하 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스스로 하는 일은 없다. 모두다 아버지께서 하신대로 하신다. 내 안에 아버지가 계 신다. 그리고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성자께서 그 육신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가 하는 말이 아니라, 성자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메시야가 타고 온 핵심 구름은?> 구약성경에는 메시야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을 가지고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핵심을 봐야 합니다. 성자께서 하나님과 함께 인구름 타고 오셨네요. 누구요? 바로 예수님 타고 온 거예요. 뭘 보고 알게 되었 어요? 불 가지고 온다고 하더니만, 불같이 사르는 말씀, 불같이 쪼개는 말씀을 가지고 온 겁니다. 하나님 께서 성자께서 예수님 인구름 타고 불같이 말씀으로 나타났습니다. * 『성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안 오고 사람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고로 인구름만 쳐다보면 됩니다. 여기서 인구름을 확대하면 청중구름입니다. 청중구름은 곧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확대한 청중구름을 보고서 무 엇을 깨닫는가? 축소한 핵심구름을 깨달아야 됩니다. 축소한 핵심구름은 성자가 타고 오시는 사명자 인구 름입니다.』 이 핵에서 목적이 달성되요. 성자께서 지상에서 이루실 목적, 하나님께서 지상에 이루실 목적이 바로 핵심 구름 사명자 인구름을 통해서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핵심 사명자를 꼭 지켜라> 인류창조 몇 만년이 지나서 택하신 아담과 하와,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을 이루게 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때요. 핵심을 뺏겼다는 것입니다. 핵심을 뺏겼으니까 목적이 달성되지 않았습 니다. *『전체구름은 하와의 몸과 같은 시대를 따르는 청중구름입니다. 축소한 핵구름은 금단의 지체와 같은 시 대에 성자의 목적을 이루는 시대의 사명자입니다.』 믿습니까? 누구를 지켜야 되죠? 핵심 사명자, 핵심 사명자를 뺏기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요. 내가 불신 함으로, 의심함으로 이 핵심 사명자를 뺏기게 되면 절대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고, 구원이라는 목적을 이 룰 수가 없어요. 핵심 사명자, 이 핵심을 깨닫고 이 핵심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볼펜이 있죠. 볼펜 전체를 만들기 위해 볼펜을 만든 게 아니예요. 핵심, 심. 그 핵심 끝을 만들기 위해서 볼펜을 만듭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만드는 거예요. 맞아요? 확대세계인 인구름을 쳐다보지 말고, 축소세 계의 인구름을 쳐다봐야 합니다. 그래야 목적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깨닫도록 간구하라> 여러분, 지식으로 깨달으라고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깨달아야 되요. 이제 2013년 마지 막 부활의 역사로 접어 들었죠. 이제부터는 가슴으로 깨달으라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더 불같이 진행해 주 십니다. 그러니 구해야 해요. 여러분, 지금 성령역사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베드로처럼 성령으로 시인하지 않으면 구원은 없어요. 창조목적 이룰 수도 없구요. 휴거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축소 핵심을 찾아야 되요. 베드로를 보세요. 축소 핵심을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찾고 진정으로 시인했습니다. 진정으로 메시야 한 사람을 시인함으로 인해서 천국열쇠를 맞는 사명, 그런 역사를 맞게 되 었어요. 메시야 한 사람을 가장 먼저 진정으로 시인했어요. 핵을 쳐야 핵을 찔러야 목적이 달성됩니다. 바 로 핵심인 분체를 찾아야 합니다. 성자가 쓰는 자는 누구인지, 도대체 보이지 않는 신은 누구를 통해서 무 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인지, 그가 이루려고 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핵심 분체를 찾아야 합니다. 왜요? 성자를 찾아야 되거든요. 우리의 근본의 메시야이며, 구세주이신 성자를 찾으려면 반드시 그의 육으 로 쓰시는 자를 찾아야 합니다. 목적지를 가려면 길을 찾아야 되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 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고 했습니다. 그는 길입 니다. 그는 목적이 아니고, 길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 시대 분체는 하늘 앞에 가는 길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길이예요. 그 길을 찾아야 성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가슴으로 알아요. 가슴으로 시인하도록 깨닫도록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알지 못 하면 죄사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덤기간을 보내 요. 왜? 다 기회를 줍니다. 무덤기간은 따지면 메시야 사명자가 죄값을 대신해 주는 기간을 다른 말로 무 덤기간이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는 온인류가 죄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줍니다. 그 때 무엇을 하느 냐. 메시야를 깨달아야 합니다. 무덤기간은 복직하는 기간이예요. 그래서 그 기간에는 반드시 메시야를 깨 달아야 합니다. 그 때까지도 메시야를 깨닫지 못 한다면 죄사함은 없습니다. 고로 구원도 없습니다. 아무 리 말씀을 잘 전해도 핵심인 메시야를 떠나서 말씀을 전한다면 절대 구원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창조목적은 재림과 휴거로 완성된다> 메시야, 이 메시야라는 사명을 가진 이 성자께서 그리고 그 육으로 쓰시는 자를 통해 나타나신 이유. 여러 분, 구원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창조목적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구원해서 지옥에 안 가려고 메시야가 온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묻 죠. 그러면 인간을 왜 창조하셨습니까? 왜요? 인간창조 때문에 사탄이 생겼어요. 이걸 기억해야 되요. 하 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아야 합니다. 인간 창조 때문에 천사장 루시엘이 시기질투하고 반대 했어요. 똑같은 천사 입장의 동등권으로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거예요. 자 기보다 차원이 높은 수준으로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이 됐어요? 시기질투해서 인간을 타락시켰어요. 그 사랑 핵심을 못 지켜야 창조목적이 깨지거든요. 이 창조목적 때문에 하나님도 포기치 않으시고 인류 구원역사를 진행하셨다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은 우리 인간이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면, 육신이 그렇게 살면 영이 알아서 변해요. 내 육신이 그렇게 살아주면 영은 알아서 신 부의 영으로 변화가 됩니다. 그렇게 육휴거 이루면서 천사장이 나팔불고 성자가 다시 오시면, 육은 땅에서 계속 신부로 살아가고, 영만 어디로 휴거되느냐. 천국의 성약성, 핵심이예요. 천국의 성약성이 핵심입니다. 이 핵심을 만들기 위해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시인하지 않고, 가슴 뜨끔하게 깨닫지 않고,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고 살게 된다면 핵심은 칠 수가 없습니다. 핵심만은 지켜야 되요. 그래서 창조 목적은 재림과 휴거로 인해서 완성이 됩니다. <휴거 되기 위한 4가지> 휴거되려면 4가지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자가 육으로 쓰는 것이 누구인지 100% 아는 것이 첫 번 째이고, 핵심입니다. 그가 핵심이기 때문에 핵심을 놓치면 안 됩니다. 그를 통해서 성자 본체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첫 번째 성자 분체를 100% 아는 것, 두 번째 성자 분체를 100% 알고 그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 다. 그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왜?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 말씀 을 듣고서 세 번째로 성자를 온전히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분체를 알고 그 말씀을 듣는 핵심, 목 적입니다. 성자를 알려구요. 성자를 사랑하려구요. 그래서 분체를 알고 그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핵심 은 성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마지막 중요한 부분입니다. 성자분체가 누구인지 알고, 성자를 제대로 알고, 죄사함을 100% 받아야 합니 다. 고로 죄를 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죄로 인한 탕감기간을 거치면 완전한 복직이 됩니다. 성자를 맞고, 육휴거 영휴거 되어서 창조목적 이루려면 핵심을 제대로 알아야 하죠. 핵심을 제대로 알아야, 성자와 일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메시야를 알고 너의 죄를 낱낱이 고백하라. 그러면 너의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으 로 반드시 나오게 된다. 만일 메시야를 모르고 따른다면 지금까지 어떤 육적 도움을 받는 차원에만 있는 것이지, 구원받은 자는 아니다. 구원은 메시야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만 받는다. 또한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확실하게 알고 살면서 그리고 사랑하면서 사는 자가 창조목적 이룬다. 그리고 땅의 구원자 하나 님, 나 성자를 사랑해서 영구원 받고 창조목적 이루어라. 그리고 휴거되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야 를 100% 모르고 죄를 회개한 자들이 지금 있습니까? 죄가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메시야를 100% 알고, 죄 를 고백하고 용서받은 자는 죄를 사함 받았습니다. 누가 뒤져도 없어요. 천국의 생명록에도 그의 죄는 기 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죄를 회개하는 것 - 포기하지 마라> 회개해서 용서를 구해 주면 없어져요. 다만 죄를 한 번 지었기에 또 지을까봐 염려는 된다. 진정 메시야를 알고 죄를 고한 자는 죄가 다 사해진다. 그런데 혹여 죄를 또 지을까 염려된다. 죄는 숨길수록 드러납니 다. 오직 죄는 오직 성자께 그 분체를 통해 나아가며 숨어야 합니다. 그는 숨겨줘요. 숨길 권세가 있으며, 숨길 능력이 있습니다. 숨길 유일한 것은 진정한 회개입니다. 사명을 알고, 회개하는 거예요. 여러분, 죄는 숨기면 숨길수록 계속 해서 드러나는데요. 너무 무서워요. 냄새가 어떤 사람이 너무 나는 거예요. 머리도 안 씻고, 이빨도 안 닦으니까 너무 더러운 거예요. 처음에는 구강청정제를 넣어도 괜찮았는데, 이빨을 안 닦고 임시로 그것만 넣고 안 닦으면 결국 냄새로 드러나게 되죠. 맞아요? 죄를 숨기고 싶거든. 오직 성자께 분체를 통해서 나아가는 한 길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나의 죄를 사탄에 게도 숨기고, 사람들에게도 숨기는 유일한 길입니다. 죄를 숨기고 싶습니까? 청산하고 싶습니까? 메시야께 고하기 바랍니다. 그러면 죄를 없애주거니와 사람들에게도 숨겨 줍니다. 그리고 조건을 세워 올라오면 그 에 맞는 합당한 뜻을 이루어줄 수 있도록 또 다시 제 2의 역사를 시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지난 번 말씀에 이랬죠? “섭리말씀을 듣고도 내 핵심지체를 뺏겨서 창조목적을 깨뜨린 사람들은 본위치에 는 못 올라온다. 제 2의 위치로 뛰어라.” 왜 이 말을 해 주는지 아십니까? 자기가 회개하고 복직해서 올라 오면 죄는 없어져요. 원위치에서는 못 이룹니다. 그러나 다른 위치에서 뜻을 빛나게, 멋지게 이룰 수 있는 데요. 내가 원래 위치로 못 갔다는 생각을 계속하면 거기서 낙심이 되게 되요. 여러분, 사람이 대부분 그 래요. “나는 저 위치에 갈 사람인데 못 갔으니까 어떻게 해도 안될 거야.” 그러니까 자꾸 그것만 생각하면 서 낙심을 해요. 그러니까 또 죄짓는 거예요. 그걸 싹 다 없애 버리고 아기처럼 태어나는 거예요. “주님. 새롭게 시작하겠어요. 내 것을 다 사해주셨으니까 새롭게 시작하겠어요. 제 2의 뜻을 완벽하게 더 빛나게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똘똘해야 되요. 머리가 혼적머리, 영적머리를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포기치 않고, 역사를 이룰 수 있죠. 자, 파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더러운 것, 음식 찌꺼기입니다. 음식찌꺼기가 있으면 파리가 꼬이죠. 자,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있어요. 죄, 이 모순, 흠, 찌꺼기에 몰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죄가 있으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가 빛나는 섭리역사입니다. 회개해서 다 드러내. 그래서 “너 를 혼내 주겠어.” 그게 아니라, “회개해. 그래서 빨리 깨끗하게 해.” 그래서 “니가 해야 할 것은 빨리 깨끗 하게 하는 것, 그래야 내가 너를 사랑해줄 수 있다. 그래야 꺼림이 없다. 그래야 너를 사랑해줄 수 있다.” 그래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죄를 회개하는 것, 이것은 포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죄를 회개하고 떳떳하게 창조목적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죄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나 님은 메시야를 보냈습니다. 메시야가 있다고 해서 그냥 처리되는 게 아니예요. 내가 고해야 되요. 내가 고 해야 됩니다. 진실로. 말씀을 듣고, 내가 죄를 고할 자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내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진정으로 구하는 것이 회개의 핵심입니다. <확실하게 메시야를 알고 회개해야 한다> 메시야를 믿지 못 하고 죄를 용서받았으면 왜 구원을 못 받는가?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100 억짜리 도자기가 있어요. 그런데 그 도자기를 100만원으로 보고 대하는 겁니다. 그 사람에게는 “야! 너 이 도자기 천만원에 사가.” 해도 안 사가요. 이게 비유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용서를 해줘도 가치를 몰라서 사탄이 또 침범을 하게 되요. 죄사함을, 가치를 모르니까 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고 안 만큼 만 대해 주는 겁니다. 내가 확실하게 메시야를 알면, 확실하게 죄를 사해 주구요. 내가 확실하게 모르면, 메시야도 확실하게 죄를 사해 줄 수가 없습니다. 이해됩니까? 구원은 오직 메시야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 다. 휴거는 첫째, 분체를 제대로 알며, 둘째,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셋째, 그 말씀을 통해 창조목적 깨달아 성자를 100% 사랑하고, 네 번째, 사랑으로 창조목적 이루기 위해서 죄를 100% 회개해야 합니다. 분체의 사명을 확실히 알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으로 깨달으세요. 휴거는 사랑이 핵심이다. 사랑에는 깨끗함이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더러운 사랑에는 사랑이라 할 수 없고,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 다. 그래서 휴거에는 사랑이 핵심, 사랑에는 깨끗함이 핵심입니다. 사랑에도 실수하죠. 이 때 실수는 그냥 감추려고 하지 말고, 낱낱이 고해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이 있으니 회개다. 어떤 죄를 지어서 회개하나? 아니요. “주님. 내 생각대로 살았어요. 이것도 회개하고 싶어요. 오늘은 주님 생각대로 할 수 있었는데요. 내 생각대로 내 주관대로 내가 했어요. 그래서 내가 회개할께요.”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 회개> 회개는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사랑과 회개는 떨어질 수가 없어요. 바늘과 실이예요. 사랑과 회개는 바늘과 실, 휴거와 사랑은 바늘과 실, 창조목적과 사랑은 바늘과 실, 창조목적과 휴거는 바늘과 실 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이 깨닫고 하는 것만 남아있습니다. 자기가 해야 됩니다. 진리가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진리와 사랑 뭐가 먼저일 것도 없이 바늘과 실입니다. 믿습니까? 진리와 사랑은 꼭 같이 붙어 다녀요. 진리 위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위는 사랑이지만 진리가 붙 어 있어야 온전한 사랑이예요. 진리가 붙어있지 못 하면 육적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 어때요? 성자를 하나의 육적사랑 대상으로 삼고 사는 거예요. 나의 외로움을 빨리 풀어 줘요. 저 사람은 연인처럼 다니면서 차도 마시고, 나는 주님과 그러지도 못 하고, 그러면 육적사랑을 하고 있는 거 예요. 진리가 빠진 사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 안 이루어져요. 온전한 사랑에는 진리가 붙어 있습니 다. 진리의 그 뜻이 들어 있거든요. 진리를 통해서 사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거든요. 진리와 사랑은 떨어질 수가 없구요. 진리를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행할 수 있고,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하늘이 보낸 자를 배우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요? 처음부터 모든 말씀을 다 전하지 않기 때문 에... 성자는 어떻게 말씀을 전하시냐면 때가 되면 그에 맞게 말씀을 전해요. 이 인간의 머리로 감당이 안 되요. 중 3때 시험칠 것을 중2인데 왜 그걸 공부를 해요? 할 필요 없잖아요. 당장 오늘 닥칠 시험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감당이 된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몰라요. 다 밝히지 않기 때문에. 시대가 지 나면서 밝힙니다. 그러면서 선과 악을 쪼갭니다. 양심으로 쪼개고 그의 법으로 쪼개게 됩니다. 억지로는 믿을 수가 없죠. 성령으로 감동시켜 믿어야 되고, 베드로같이 성령으로 감동시켜서 시인을 해야 되요. 지식으로 알아서 “주는 나의 그리스도이시오. 살아계신 그가 맞나이다.” 지식으로 고백해도 도대체 구원이 안 이루어져요. 성령으로 진정 시인해야 합니다. 진정 따르면서, 죄를 고백하면서. 여러분, 온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메시야 성자와 일체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가 보낸 자, 그가 사명을 가지 고 온 그와 일체되시기 바랍니다. 지식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자들은 절대 성령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못 이뤄요. 휴거, 안 됩니 다. 창조목적 못 이룹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합니다. 메시야를 확실히 아는 자만 요동하지 않습니다. 흔들 리지 않아요. 그리고 기뻐요. 너무 기뻐요. 너무 너무나 마음속에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행하고 싶어 요. 그리고 그렇게도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요. 마음에도 없는 씨앗들이 생깁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새 로운 세포들이 형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걸 행하고 싶죠. 그러니 성령이 역사하시고, 그는 행해서 창조목 적 이루고, 휴거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성령이 절대 식지 않는 사람> 여러분 분체를 확실히 알고 사는 자, 100% 확실히 그를 인정하는 자, 그 말씀 실천하는 자, 그 진리의 말 씀을 통해 사랑을 깨닫고 성자를 사랑하는 자, 1년 365일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성령이 식지 않습니다. 분체를 인정하며, 곧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인정하고, 곧 성자를 인정 하고, 성자가 다시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기 마음을 새롭게 하고, 진정 새롭게 하고, 그리고 성자께 사랑을 고백하는 모든 자들, 사랑 고백이요? “사랑해요. 사랑을 영원까지 약속하고 싶어요. 그렇게 할 거 예요. 죄도 고백하고 싶은데 회개가 생각나지 않아요. 생각나게 해주세요. 제 마음 중심보고 역사해 주세 요.” 이것이 바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자인 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오늘 이 시 간 정말 말도 못 하는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받으면, 우리 섭리역사 전체가 안 받으면 누가 받느냐? 정말 행하는 자가 받을 것입니다. 저 는 주님께 간구할 것입니다. “주님. 오늘 주께서 주실 불이 엄청나거든요. 주님. 그 불이면 내가 지식으로 인정한 것이 아니라, 정말 베드로 같이 다시 한 번 시인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이것이 나의 영을 변화시킬 것을 믿습니다. 만일 저들이 못 받으면 그 엄청난 불 내게 다 주십시오. 내가 받아서 다 감당하겠습니다. 감당하겠으니 주십시오.” 그러면서 인정하며 주께 사랑을 고백하고, 나의 모든 것들 부족한 것들을 회개할 것입니다. 오늘 그와 같은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임하실 줄 믿습니다. 이 마지막 때에 우리가 행해야 될 것, 지식으로 깨달은 것들, 그것이 우리를 흔들리게 하고, 요동치게 합 니다. 말씀을 들어도 핵심을 뺏기고, 핵심을 잊어 버리고 살고, 핵심이 무엇인지 조차 분간하지 못 하고 사는 삶은 절대 목적을 달성할 수 없죠. 주님. 뜨겁게 성령을 받아 뜨겁게 주께 시인하고, 고백하고, 고백 하겠사오니 주님 성령으로 뜨겁게 받아 베드로 같은 시인을 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베드로 더 하기 베드로 처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신부의 역사처럼 시인할 때 신부로서의 그 진정한 회개 진정한 고백이 나올 줄 믿습니다. 그와 같이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님 내 마음에 없었던 것들이 꿈틀꿈틀 생각나며, 내 마음에 지식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성령으로 깊이 깨달아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고 원합니다. 주님. 핵심 뺏기 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창조목적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서 핵심 분체를 뺏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구원의 목적, 창조목적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의 뜻을 행하며,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올 때 뜨겁게 결단하며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