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금요기도회2013.04.05 (금)

2013 0405 천국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3.04.05 (금)

첨부 파일

< 2013년 4월 5일 금요일 천국성령운동 말씀 > 강사: 정조은 부흥강사님 할렐루야! 할렐루야! 오직 성부, 성자, 성령님이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십니다. 오 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서 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십니다. 직접 나타나실 수 없으니까, 말씀 을 통해서 사람을 통해서 나타나시면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뜨겁게 잔잔하게 감동시켜 주시면서 성령 으로 역사하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이십니다. 자, 오늘 말씀 여러분들은 한 가지를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핵심, 핵심이라는 단어 한 가지를 기억하시면 되겠습니다. 오늘은 언제 시작해 서 언제 끝나는지 모르게 말씀을 전할 거예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께 성령님의 뜨거운 불의 역사를 맡기고, 우리의 마음을 오직 성삼위께 맡기고, 단상에 있는 저의 입술도 오직 주님께 맡깁 니다. 사람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꼭 알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핵이예요. 핵을 알아야 합니다. 원자폭탄 은 굉장히 큰 위력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핵탄두가 빠진다면 아무런 위력이 없습니다. 핵이 빠진 다면 어마어마한 역사를 이룰 수 없습니다. 핵을 모르면 실패합니다. 공부할 때 보세요. 1년 365일 공 부를 하는 데요. 얘는 핵을 못 찌르는 거예요. 글쎄 엄청나게 많은 양을 공부했는데, 절대 시험을 잘 볼 수가 없습니다. 왜요? 핵심을 계속 못 찌르기 때문입니다. 정말 안타까운 인생이죠. 여러분, 등이 간지러 울 때 있었어요. 등이 정말 간지러울 때 미치지 않습니까? 누구한테 등을 긁어 달라고 했는데 핵심을 찔러야 하는데 계속 다른 데만 긁는 거예요. 그러면 어때요? 정말 답답해서 그냥 얼굴을 밀어내고 싶지 않습니까? 거기 말고, 거기 핵심을 딱 긁어주면 어떻죠? 너무 시원하고 너무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하 물며 등을 긁을 때도 핵심을 짚어야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짧은 시간에 목적한 바를 이룰 수가 있습 니다. 핵심은 너무나 중요하죠. 하나님을 믿을 때도 똑같습니다. 이 핵심을 모른다면 신앙에 있어서 구원에 있어서 휴거에 있어서 실패하게 됩니다. 반드시 핵을 치고 알아야 합니다. 말씀을 들을 때도 역시 핵심 을 모른다면 원하는 바도 이룰 수가 없고, 목적한 바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맞습니까? 그래서 축소 확 대를 알아야 됩니다. 축소 확대를 그래서 알아야 되요. 축소해서 보는 이유는 바로 핵심을 알기 위함입 니다. 핵심에서 목적이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고로 축소는 다른 말로 하면 핵심을 말합니다. 그래서 선생님께서 비유를 많이 드시죠. 남자 여자를 구분하고 속지 않으려면, 머리 길이로만 봐도 안 된다. 손이 고운 걸로만 봐서도 안 된다. 요즘에는 남자가 손이 더 고와요. 그렇죠? 기골이 장대하다? 무조건 남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요즘 여성들 중에도 기골이 장대한 분이 아주 많죠? 그렇기 때문에 등치, 그리고 손에 어떤 고운 정도, 머리의 길이, 또 피부가 좋다고 무조건 여자냐? 그것도 아니죠. 이렇 게 확대시켜서 전체를 보면 모른다는 겁니다. 속는다는 거예요. 뭘 봐야 됩니까? 핵심을 봐야 됩니다. 핵심 지체가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통해 남자와 여자를 구분하게 됩니다. 핵심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핵심을 다른 말로 하면 축소해서 본다는 말입니다. 핵심, 오늘 핵심 이 한 마디를 기억하는 겁니 다. 여러분이 핵심 이 한 마디를 기억하신다면 여러분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고, 목적한 바를 이룰 수 있고, 하나님의 창조목적도 이루고 휴거되는 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자, 영상을 하나 보겠습니 다. <자막> 우주의 핵은 무엇입니까? 바로 지구입니다. 이 지구에만 사람이 존재하고 사람이 탄생됩니다. 맞습니까? 우주의 핵 바로 지구 이 지구에만 사람이 존재하고 탄생합니다. 만일 우주의 핵심을 지구에 두지 않고 달에 두는 거예요. 그러면 계속해서 지구는 신경쓰지 않고, 달만 연구할 것입니다. 여러분, 인 간들이 달을 연구하고, 화성을 연구하는 목적이 뭐예요? 더 잘 살려구요. 인간에게 인간이 더 잘 살려는 욕구와 욕망이 없고, 인간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달도 연구할 필요가 없고 화성도 연구할 필요가 없습 니다. 목성도 연구할 필요도 없어요. 맞습니까? 우주의 핵심은 지구입니다. 자, 그렇다면 다음 영상 보겠 습니다. <자막> 지구의 핵은 무엇입니까? 바로 사람입니다. 만일 이 지구의 핵을 사람으로 두지 않는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인간의 존엄성이 깨지게 됩니다. 그 렇다면 이 인간을 핵으로 두지 않는다면 이 지구는 폐허가 되고 맙니다. 도덕, 윤리, 법이 있죠? 이 모 든 것도 사람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맞습니까? 더 잘 살기 위해서,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 그리고 보호 받기 위해서, 맞습니까? 자연을 보호하죠. 그리고 동물도 사랑합니다. 그리고 환경을 깨끗하게 합니다. 이 모든 것이 무엇 때문입니까? 사람 때문에요. 이 지구의 모든 핵심은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야 합니 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곧 폐허가 된다는 말입니다. 자동차는 자동차를 위해 만든 게 아니라, 사람 때문에 만들었습니다. 그러니 교통법규에 핵심이 있어요. 사람입니다. 사람을 핵심으로 두 지 않고, 자동차를 핵심으로 두고 교통법을 만든다면 사람은 사고가 나서 못 살아요. 사람을 위주로 한 법이 나와야 사람이 살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자, 그렇다면 다음 영상을 보겠습니다. 자막) 사람의 핵은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정신입니다. 그리고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를 통해 연결되는 혼과 영이 핵심입니다. 만일 사람의 핵을 마음, 정신, 생각으로 두지 않는다면 그를 통해 연결되는 혼과 영도 발견할 수가 없 습니다. 맞습니까? 그저 육만을 위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니 육이 예쁘면 다예요. 그리고 육이 멋있 으면 다입니다. 그저 육이 잘 먹고, 잘 입고, 잘 살면 다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얼굴 인물, 육적인 끼 를 중요시하는 그런 직업이 있죠? 거기서 마음 씀씀이를 보지 않는다는 말이예요. 먼저는 육적인 끼, 육 적인 외모가 그 직업을 하는 데 있어서 너무 너무나 중요합니다. 맞습니까? 만일 정신, 마음, 생각, 혼, 영을 핵심으로 두지 않고, 그냥 육신을 핵심으로 두고 살아간다면 사람의 가치는 겉모양으로 측정될 것 입니다. 그러니 못 살면 무시를 당해요. 못 배우면 무시를 당합니다. 그리고 못 생기면 무시 당해요. 더 많이 벌기 위해서 양심을 속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부정을 저지 를 수도 있구요. 마음에 깊은 상처를 주고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비일비재입니다.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 하기 때문에 정신병도 앓게 됩니다. 그리고 육적인 것을 더 자극적인 것, 더 육적으로 자극을 주면서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인간의 기본 존엄성이 짓밟히게 됩니다. 여러분, 정신병은 육적으로 곤 고한 사람들, 이 사람들이 겪는 병이 아니에요. 돈이 없는 거예요. 가난하고 못 사는 사람들은 다 정신 병을 앓을까요? 아니요. 돈이 많아도 정신병을 앓게 됩니다. 육이 곤고해서 가난해서 정신병이 드는 게 아니라, 정신이 가난하고 궁핍하고 온전치 못해서 정신병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인생을 제대로 살아 갈 수가 없죠. 정신이 온전치 못하기 때문에, 정신이 썩어있기 때문에. 그러니 인간의 핵심은 겉모습 육이 아니예요. 그리고 마음, 정신, 생각, 그리고 그로 인해 연결되는 혼 과 영이 핵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 그리고 혼, 영이 핵심이 되지 못 하니까 정신적으 로 뛰어난 사람이 이 세상을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돈이 많은 자가 세상을 지배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 다. 그렇기 때문에 핵심을 찾는 것은 인생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믿으면서 너무 너무나 중요합니다. 핵 심. 육적인 부가 있어요. 육적인 부는 돈이예요. 그리고 명예가 될 수가 있죠. 그러나 정신과 영혼의 부 는 의입니다. 고로 육적으로 사는 자는 더 많은 돈을 벌려고 하고 명예를 얻으려고 하겠죠? 그러나 정 신적으로 영적으로 사는 자는 하늘 앞에 의를 쌓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것이 부인 것을 알기 때문에. 여러분, 사람은요. 어떤 것을 정해놓고 산다고 하죠? 이 세상에 돈이 많은 것이 최고다. 그것은 하나님 이 정한 법이 아니라, 인간이 정한 법입니다. 자기 가치관 대로 인생을 살아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마음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핵심을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결국 핵심을 찌르지 못 해서 목적 달성을 할 수가 없어요. 인생을 실패하게 됩니다. 그래서 이것을 꼭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 생각하 세요. 나는 꼭 하나님을 믿을 때 등을 긁는 것을 비유로 한다면, 나는 꼭 핵심을 긁어드리는 자가 되야 지. 다른 것을 다 행해 놓고서 창조목적 못 이루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핵심을 찌르는 데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핵심을 알아야 되겠죠. 자, 그렇다면 인생의 핵심을 다시 한 번 더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생을 가장 크게 확대시켜 볼께 요. 한 인생을 가장 크게 확대시켜 볼께요. 그러면 인류 창조부터 시작됩니다. 그래서 인생을 가장 크게 확대시켜 보면 인류의 창조입니다. 인류의 시작이예요. 맞습니까? 왜? 사람이 태어나기 전에 먼저 천지 와 만물이 생겼거든요. 맞습니까? 자, 여기 천지와 만물이 생기기 전에 내가 먼저 태어난 사람, 또는 우 리 조상이 땅에 물이 생기기 전에 궁창이 생기기 전에 가장 먼저 태어났어. 여러분, 그런 사람이 있어 요? 단군이 그 전에 태어났나요? 여러분, 우리 조상이 우주도 없고 지구도 없고 아무 것도 없는데서 태 어났는데 다 만들었어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서 인생을 가장 크게 확대하면 바로 인류의 창조 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시작이죠.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셨을까? 바로 창조목적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인류 창조를 작게 축소해서 핵심을 보면 창조목적입니다. 다시 화면을 보겠 습니다. 자막) 인생을 크게 확대하면 인류창조입니다. 축소한 핵심은 창조목적입니다. 핵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곧 창조목적을 이뤄야 인류가 창조된 목적이 달성됩니다. 그렇다면 창조목 적의 핵심은 바로 사랑입니다. 그 핵심은 사랑을 깨닫는 것입니다. 어떤 사랑이요? 핵심은 하나님과 성 자와 성령님과의 사랑입니다. 곧 신과 인간과의 사랑입니다. 이 핵심을 깨달아야 됩니다. 이것이 인간이 이루어야 할 핵심목적입니다.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이 핵심을 꼭 알고 살아야 하죠. 그런데 인간 스스로 는 신의 뜻을 절대 깨달을 수가 없습니다. 성경역사를 한 번 쭉 보겠습니다. 성경은 이미 다 지나온 역 사예요. 거울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직접 나타나 역사하지 않으셨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핵심을 알아야 해요. 항상 핵심을 치고 지나가는 것입니다.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셨는데 모든 사람을 통해서 역사한 것이 아니라, 핵심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 셨습니다. 노아 때는 노아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시고, 아브라함 때는 아브라함 한 사람을 통해서 역 사하셨습니다. 그리고 모세 때는 모세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했어요. 그리고 모세 이후에는 여호수아입 니다. 여호수아를 택해놓고, 모세도 가나안 복지 가는데 쓰고 여호수아도 쓰고 안 했어요. 이미 모세 때 가 가고, 여호수아 때가 왔을 때는 모세를 사용하지 않으시고,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는 것은 오직 여호 수아 한 사람을 사용하셨습니다. 오직 한 사람이예요. 예수님 때는 예수님 한 사람을 사용하셨습니다. 나머지 사도들은요. 지체에 불과합니다. 지체. 맞습니 까? 여러분, 그럼 과학적으로도 한 번 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잘 알고 있는 지동설이 있어요. 이 지동 설은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밝혔죠. 코페르니쿠스가 주장한 지동설을 받아들였어요. 그리고 갈릴레오 갈 릴레이가 밝혔어요. 이 두 사람은 동시대에 살지 않았습니다. 먼저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주장하고 죽었어요. 그리고 그 다음에 갈릴레오가 지동설을 완성하게 됩니다. 한 사람을 통해서. 맞습니까? 의학, 과학, 예술, 종교, 어떤 새로운 것을 시작할 때는 항상 한 사람이 시작을 하게 됩니다. 그가 바로 선구자 가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선구자는 왜 되는 겁니까? 아니까요. 모르면 선구자가 될 수가 없어요. 알 아야만 선구자가 되고, 창시자가 될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쉽게 비유를 들께요. 운동장에서 기준 줄을 서요. 약 만명이 줄을 서려고 합니다. 기준을 한 사 람으로 두지 않고, 기준을 열명으로 둔다면 줄을 맞출 수가 없습니다. 줄을 한 사람 중심, 이 뒤에 핵심 열 사람, 그 뒤에 핵심 100사람, 그 뒤에 1000 사람, 뭐가 어떤 것을 통해서 10명이 있든 100명이 있 든 시작은 한 사람을 통해서 맞추어야 해요. 기준이 여러 사람이 있으면 헷갈려요. 줄을 맞출 수가 없어 요. 성부, 성자, 성령 앞에 줄을 맞추려면 먼저는 한 사람의 기준을 통해서 모든 줄을 맞추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너무 당연하죠. 이건 초등학생도 아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역사, 마찬가지입니다. 항상 시작하 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그가 하나님이 보내시고, 성자가 보낸 자입니다. 하나님은 땅에서 가장 합 당한 한 사람, 그 한 사람을 통해 역사를 시작하시죠. 그 한 사람을 통해서 지구 세상 전체에 하나님의 뜻을 펴 나가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사랑의 뜻을 깨닫게 하기 위해서 인류의 구원의 총 담당자이신 성자를 보내셨어요. 삼위일체의 성자를 보내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되었어요. 성자는 우리가 말하는 성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예요. 곧 신입니다. 곧 삼위일체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듯, 성자는 눈에 보이지 않습니 다. 그러니 직접 나타나서 말씀하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성자 역시 한 사람을 택했습니다. 자신의 몸 으로요. 그가 곧 예수님이셨습니다. 예수님이 전지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아니라는 거예요. 삼위일 체의 성자는 동등격이예요. 하나님이랑 신입니다. 사람을 이렇게 생각하죠. 하늘에 계신 성자가 땅에 내 려 오시면서 갑자기 신의 형체에서 ‘뿅’ 하고 사람으로 변화가 된 거예요. 그래서 마리아의 뱃속 작은 씨에 성장을 한 거예요. 그래서 사람의 씨로 태어난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간은 신이 될 수 없고, 신 이 인간으로 ‘뿅’ 변화될 수가 없습니다. 다만 신은 인간을 쓰고 행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죠? 맞 습니까? 자, 이사야 11장 1절에서 5절을 보면 메시야는 이렇게 나타난다고 나와 있어요.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고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 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공의로 가난한 자를 심판하며, 정직으로 세상의 겸손한 자를 판단할 것이며, 그의 입의 막대기로 세상을 치며, 그의 입술의 기운으로 악인을 죽일 것이며, 공의로 그의 허리띠를 삼 으며 성실로 그의 몸의 띠를 삼으리라.』 예수님, 사람이신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지혜, 총명, 모략, 재능, 그리고 지식, 그리고 여호와를 경외하 는 신이 강림한 것입니다. 믿습니까? 다시 영상을 보겠습니다. 자막) 예수님이 신으로서 사람으로 변화되어 땅에 나타난 것이 아닙니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그 중의 성자가 아들로서 세상에 오셔서 나사렛 예수를 그의 육으로 쓰기 위해 성령으로 역사하여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성자가 예수의 육을 전적으로 키우시고 30 대 때부터 천국복음을 전파하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약속대로 행하셨습니다. 예수는 성자의 육으로서 절 대적으로 성자가 쓰셨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온인류의 구세주로 예수님을 쓰셨습니다. 삼위일체가 예수 를 통해서 행하신 것입니다. 본래부터 사람이신 예수님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한 것입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성경에 다 나와 있습니다.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보고 알았습니다. 사람이 신 예수이시면서 신이신 예수다. 본래 사람이신 예수인데, 그 위에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신과 같은 역 할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이 되어 신의 몸이 되어 행했기 때문에 사람이신 예수면서 신이신 예수라 고 하신 것입니다. 사람이니까 그 육신이 다시 탄생하지 못 하신 것이고, 사람이니까 우리와 같이 육신 으로 존재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보면 예수님이 이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수십 번, 수백 번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다. 내가 스스로 하는 일은 없다. 모두다 아버지께서 하신대로 하신다.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신다. 그리고 나를 본 자는 하나님을 본 것이다.” 성자께서 그 육신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 다. 그가 하는 말이 아니라, 성자께서 하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세요. 단상에서도 제가 제 말을 하면 되겠습니까? 아니요. 하나님께서 성경에 말씀하신 것, 그리고 사명자를 통해 하신 말씀만 외칠 수 있습니다. 내 말이 아니라 주님의 말씀이니까 들어 보십시 오. 그래서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은 신은 아니예요. 그러나 자기를 쓰고 행하는 하나님의 아들 곧 성자께서 “그는 내 아버지시오.” 하며 하나님을 말할 때, 그의 몸을 통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믿습니까? 그 말씀을 듣고서 그 시대에 사람들은 예수님이 메시야 사명을 가지고 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메시야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가 우리를 구원할 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가 말하는 것을 보고, 그가 행하는 것을 보고. 구약성경에는 메시야는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불을 가지고 온다고 했습니다. 여기 서 우리는 핵심을 봐야 합니다. 이 말씀 중에서 핵심을 찾지 못 한다면 목적을 이룰 수가 없어요. 핵심 은 뭐예요? 구름타고 온다. 핵심인 구름을 찾아야 하나님을 찾아요. 핵심은 메시야를 찾아야 구름을 찾 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핵심인 구름을 제발 풀어야 합니다. 그래서 기성인들은 늘 하늘을 쳐다보면서 메시야 다시 오신 예수님을 기다렸어요. 그건 구약인들도 똑같아요. 하늘을 쳐다보면서 우리를 구원할 메시야를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구름타고 오실 것이 핵심이었거든요. 그런데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실 줄 알았더니, 성자께서 하나님과 함께 인구름 타고 오셨네요. 누구요? 바로 예수님 타고 온 거예요. 뭘 보고 알게 되었어요? 불 가지고 온다고 하더니만, 불같이 사르는 말씀, 불같이 쪼개는 말씀을 가지고 온 겁니다. 하나님께서 성자께서 예수님 인구름 타고 불같이 말씀으로 나 타났습니다. 그래서 알게 되었습니다. 맞습니까? 구시대는 이 비유를 풀지도 못 했는데요. 그 말씀을 듣 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나를 구원할 자, 인류를 구원할 자가 왔구나.’ 말씀을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여 러분, 여기서 핵심적인 중요한 말씀하겠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자막) 『성자는 하늘 구름을 타고 안 오고 사람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고로 인구름만 쳐다보면 됩니다. 여기 서 인구름을 확대하면 청중구름입니다. 청중구름은 곧 따르는 자들을 말합니다. 확대한 청중구름을 보고 서 무엇을 깨닫는가? 축소한 핵심구름을 깨달아야 됩니다. 축소한 핵심구름은 성자가 타고 오시는 사명 자 인구름입니다.』 핵심구름, 인구름타고 오는데 ‘동그라미 성체 타고 오시나?’ 생각하면 안 되요. 여러분이 성경을 보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핵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청중구름의 핵은 바로 사명자 인구름입니다. 이 핵에 서 목적이 달성되요. 성자께서 지상에서 이루실 목적, 하나님께서 지상에 이루실 목적이 바로 핵심 구름 사명자 인구름을 통해서 달성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로 잘 이해하도록 사랑세계에 대해서 이야 기를 하겠습니다. 왜? 사랑의 지체는 자기가 다 가지고 있으니까요. 이해하기가 아주 좋습니다. 확대와 축소, 핵심, 이것에 대해서 한 번 들어 보겠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생명을 탄생시켜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합하여 생명을 탄생시키려면 핵심에서 목 적이 달성됩니다. 다른 데서는 목적이 달성되지 않아요. 핵심에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자, 남자와 여자가 사랑을 할 때 생명을 탄생시킬 때 확대는 남자와 여자, 남자와 여자가 만나야 생명이 탄생되잖아요. 그 런데 아까 남자와 여자를 구분할 때 얘기했잖아요. 손만 보면 몰라. 머리만 보면 몰라. 기골이 장대한 사람이 여자일 수도 있다는 거예요. 똑같애요. 생명을 탄생시킬 때도 여자와 남자가 만나면 되겠지. 그 렇다고 해서 생명이 탄생되지 않아요. 자, 그렇다면 축소 핵심을 봐야 해요. 성적 지체입니다. 남자의 성 적지체, 여자의 성적지체가 거기서 생명이 탄생된다는 말입니다. 맞습니까? 이해가 아주 빠르죠. 왜요? 핵심지체를 가지고 있지 않는 자가 없기 때문에 핵심과 일체되지 못 하면 생명을 탄생하는 역사를 이룰 수도 없습니다. 영상을 보겠습니다. 자막)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를 통해서 이 세상의 사랑의 뜻을 시작하셨습니다. 고로 아담은 인류의 모든 남 자를 상징하고 하와는 인류의 모든 여자를 상징합니다. 선악과와 생명나무는 비유죠. 선악과를 확대하면 하와이고, 선악과를 축소하면 핵심 금단의 지체입니다. 생명나무를 확대하면 아담이고, 생명나무를 축소 하면 핵심 성적 지체입니다.』 맞아요. 핵심,축소를 봐야 합니다. 그리고 비유를 풀어야 되겠죠. 핵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목적이 달 성됩니다. 여러분, 아담과 하와의 핵심이 뭐였는 줄 아세요? 선악과였어요. 선악과를 따먹으면 안 되는 것이 핵심이었어요. 그런데 그 핵심을 지키지 못 했어요. 그래서 그 핵심을 지키지 못 해서 깨졌어요. 여러분, 왜 성적지체를 비유를 들었겠어요? 여러분이 핵심지체를 지키라는 말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축 소한 핵심지체를 지키지 못 해서 뜻이 깨졌어요. 목적이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구원역사를 위해서 택하신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대로 정신도 성장하고, 몸이 성장하면, 그들을 통해서 하나 님의 뜻 안에서 태어난 자녀들을 택하시려고 그랬어요. 그래서 창조목적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그 자녀 중에 어떤 사람은 가정천국을 이루게 하려고 하고, 그 자녀 중에 어떤 사람은 스타로 살게 하 시고, 그 아담과 하와, 인류창조 몇 만년이 지나서 택하신 아담과 하와,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 창 조목적을 이루게 하시려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런데 어때요? 핵심을 뺏겼다는 거예요. 핵심을 뺏겼다는 것입니다. 성장하기 전까지 핵심을 뺏겼다는 거예요. 핵심을 뺏겼으니까 목적이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왜? 핵에서 목적을 지켰어야 했습니다. 언제까지? 성장할 때까지. 이 비유를 생각하면서 다시 구름비유 를 들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자막) 『전체구름은 하와의 몸과 같은 시대를 따르는 청중구름입니다. 축소한 핵구름은 금단의 지체와 같은 시대에 성자의 목적을 이루는 시대의 사명자입니다.』 믿습니까? 누구를 지켜야 되죠? 핵심 사명자, 핵심 사명자를 뺏기면 목적을 달성할 수 없어요. 내가 불 신함으로, 의심함으로 이 핵심 사명자를 뺏기게 되면 절대 창조목적을 이룰 수 없고, 구원이라는 목적을 이룰 수가 없어요. 핵심 사명자, 이 핵심을 깨닫고 이 핵심과 일체되어야 합니다. 다시 설명하겠습니다. 여자의 몸 전체에서 생명을 탄생시키는 게 아닙니다. 막 눈에서도 아기가 나오면 어떻게 해요? 막 입에 서도 아기가 나오면 어떻게 해요? 끔찍하죠. 어. 나도 이런 끔찍한 설교를 하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 저 라고 하고 싶겠습니까? 핵심, 바로 금단의 핵심지체를 통해서 만이 생명을 탄생시킬 수가 있습니다. 맞 습니까? 아무나 여자가 될 수 없고, 아무나 남자가 될 수 없어요. 핵심지체를 가지고 있어야 성별을 “그와 같이 그러하다.” 말씀할 수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무엇을 깨닫느냐? 확대한 청중구름, 우리들 사이에서 핵심 목적이 달성되는 게 아니라, 오직 축소한 핵구름 기준 그 한 사람 사명자를 통해서 하나님의 목적을 달 성하게 됩니다. 핵을 만들기 위해서 전체 확대세계를 만들게 됩니다. 내 영 만들기 위해서 육신도 만들 고, 내 육신을 만들기 위해서 지구도 창조하고, 지구 때문에 우주도 창조했어요. 먼저 생겼어요. 나보다 먼저. 핵심은 맨 나중에 생기잖아요. 금단의 과일을 위해서 여자를 만든 것이고, 열매를 위해서 나무를 만든 것입니다. 맞습니까? 핵심이 없으면 무슨 소용입니까? 집이 있잖아요. 집의 핵심은 방이예요. 우리 교회의 핵심은 어디죠? 본당이예요. 핵심을 멋있게 사람들 이 가장 많이 들어오게 지어야 됩니다. 맞습니까? 집은 확대세계, 방은 축소세계, 교회는 확대세계, 본당 은 축소세계, 더 축소하면 여러분이 앉은 그 자리, 더 축소하면 내 마음, 맞습니까? 주님께서 이 교회 안에 역사하시는데 확대하면 교회, 더 축소하면 본당에서 말씀들으니까 여기 또 다른 데서 말씀을 들으 면 자리가 없어서 거기가 축소핵심, 더 축소하면 주님이 내 마음에 역사하신다는 말입니다. 자, 볼펜이 있죠. 볼펜 전체를 만들기 위해 볼펜을 만든 게 아니예요. 핵심, 심. 그 핵심 끝을 만들기 위해서 볼펜을 만듭니다. 그래서 다른 것을 만드는 거예요. 맞아요? 확대세계인 인구름을 쳐다보지 말 고, 축소세계의 인구름을 쳐다봐야 합니다. 그래야 목적을 달성할 수가 있습니다. 벌통에서 확대한 벌구 름만 보지 말고, 축소한 여왕벌을 봐야 합니다. 거기서 목적이 달성됩니다. 거기서 벌들은 양봉을 하게 됩니다. 영상보겠습니다. 자막) 『확대 선악과 생명나무만 보지 말고, 축소한 선악과 생명나무를 봐야 합니다. 바로 거기서 생명의 역사 가 일어납니다. 이와 같이 구름으로 비유한 청중만 보지 말고, 구름의 핵인 축소체를 봐야 합니다. 거기 서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그 구름을 타고 성자가 오십니다. 재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축소한 핵 구름을 타고 성자가 재림하십니다.』 여러분, 알지요? 깨달았어요? 지식으로 깨달으라고 이 말씀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깨달아야 되요. 이제 2013년 마지막 부활의 역사로 접어 들었죠. 이제부터는 가슴으로 깨달으라고 성령의 역사를 더욱 더 불같이 진행해 주십니다. 그러니 구해야 해요. 내가 깨닫지 못 해요. 아직까지 육적인 생각이야. 너무 육적인 생각을 하고 살아. 육을 중심해서 그래요. 더 깊이있게 성령으로 인정하고, 시인할 수 있도 록 깨달아야 되요. 여러분, 지금 성령역사의 핵심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베드로처럼 성령으로 시인하지 않으면 구원은 없어요. 창조목적 이룰 수도 없구요. 휴거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축소 핵심을 찾아야 되요. 베드로를 보세요. 축소 핵심을 찾았어요? 못 찾았어요? 찾고 진정으 로 시인했습니다. 진정으로 메시야 한 사람을 시인함으로 인해서 천국열쇠를 맞는 사명, 그런 역사를 맞 게 되었어요. 지금 이태리에 가면 베드로 성당이 가장 큰데요. 천국 열쇠를 받았어요. 축복을 받았어요. 메시야 한 사람을 가장 먼저 진정으로 시인했어요. 핵을 쳐야 핵을 찔러야 목적이 달성됩니다. 바로 핵 심인 분체를 찾아야 합니다. 성자가 쓰는 자는 누구인지, 도대체 보이지 않는 신은 누구를 통해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그리고 그 뜻은 무엇인지, 그가 이루려고 하는 목적은 무엇인지 핵심 분체를 찾아야 합니다. 왜요? 성자를 찾아야 되거든요. 우리의 근본의 메시야이며, 구세주이신 성자를 찾으려면 반드시 그의 육으로 쓰시는 자를 찾아야 합니다. 목적지를 가려면 길을 찾아야 되요. 예수님 말씀하시기를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를 말미암지 않고는 누구도 하나님의 나라를 볼 수 없다.” 고 했습니다. 그 는 길입니다. 그는 목적이 아니고, 길이라는 것입니다. 바로 이 시대 분체는 하늘 앞에 가는 길입니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길이예요. 그 길을 찾아야 성자를 찾을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아요? 가슴으로 알아 요. 가슴으로 시인하도록 깨닫도록 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씀이예요. 성자도 말씀입니다. 그래서 땅의 구원자는 말씀을 가지고 성자를 증거하고, 하나 님을 증거합니다. 그 말을 들어보면 그 말이 모순이 있는지, 없는지 가다가 알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는 곧 하나님과 성자의 뜻만 알게 되죠. 그렇지 않다면 그의 몸이 될 수가 없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하는 자, 가장 먼저 선포하는 자, 그의 뜻을 선포하는 자, 그가 바로 그 한 사람이 바로 성자가 보낸 자, 하나 님이 보낸 자, 땅에서 우리를 구원하는 자입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알지 못 했다면 구원은 절대 이루어질 수 없었습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이 메시야라는 것을 알지 못 하면 죄사함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무덤기간을 보내요. 왜? 다 기회를 줍니다. 무덤기간은 따지면 메시야 사명자가 죄값을 대신해 주는 기간을 다른 말 로 무덤기간이라고 합니다. 이 기간에는 온인류가 죄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회를 줍니다. 그 때 무엇 을 하느냐. 메시야를 깨달아야 합니다. 무덤기간은 복직하는 기간이예요. 그래서 그 기간에는 반드시 메 시야를 깨달아야 합니다. 그 때까지도 메시야를 깨닫지 못 한다면 죄사함은 없습니다. 고로 구원도 없습 니다. 아무리 말씀을 잘 전해도 핵심인 메시야를 떠나서 말씀을 전한다면 절대 구원은 이루어질 수 없 습니다. 다른 데서 유대종교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전하는 거예요. “그래. 말씀 좋다. 이 말씀 전해보자.” 그래 서 말씀은 다 갖다가 전했어요. “다시 오리라.” 그러면서 “그 때가 가까이 오리라.” 말씀을 막 전했어요. 거기서 핵심 역사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뭐가 필요하냐? 핵심 사명자, 핵심 메시야가 있어야 되요. 핵 심 메시야와 말씀 메시야가 선포하는 그 말씀을 들어야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섭리역사 말씀을 가져 가서 다른 데서 다 전해요. 비슷하다고 슬퍼하거나 노할 필요가 없습니다. 왜요? 핵심지체 핵심분체가 없어요. 그러니 역사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절대 안 됩니다. 핵심 인구름을 타고 성자는 나타나시기 때문 입니다. 핵심 통해서 목적이 달성되기 때문입니다. 그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행하시는 겁니다. 믿습니까? 이 시대 또한 그러합니다. 이 시대 역시 예수님 때와 똑같습니다. 역시 성자가 진행하십니다. 핵심 한 사람을 통해서 역사하십니다. 그 말씀으로, 그가 전하는 말씀으로 그가 누구인지 알게 되고, 성자가 어 떻게 오시는지 알게 되고, 더 근본의 핵심인 성자를 발견하게 됩니다. 창조목적도 알게 되구요. 그 목적 을 이행하게 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성경역사를 보세요. 하나님의 사람, 한 사람, 핵심 인구름이 오 지 않고는 절대 역사가 진행되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 이후 1600년 동안 이 땅에 구원역사는 진행되 지 않았어요. 노아가 출현한 이후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메시야, 이 메시야라는 사명을 가진 이 성자께서 그리고 그 육으로 쓰시는 자를 통해 나타나신 이후. 여러분, 구원 때문에 온 것이 아니라고 했어요. 여러분, 기억나십니까? 충격적으로 깨달아야 되요. 구원 때문이 아니라면 무엇 때문에 온 것인가? 창조목적 때문입니다.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구원해서 지옥에 안 가려고 메시야가 온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이렇게 묻죠. 그러면 인간을 왜 창조하셨습니까? 왜요? 인간창조 때문에 사탄이 생겼어요. 이걸 기억해야 되요. 하나님이 우리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알 아야 합니다. 인간 창조 때문에 천사장 루시엘이 시기질투하고 반대했어요. 똑같은 천사 입장의 동등권 으로 인간을 창조한 것이 아니라,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한 거예요. 자기보다 차원이 높은 수준으로 창조 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시기 질투가 어디서 나와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하나님의 역사는 정말 순리적이예요. 시기 질투를 나보다 못 생긴 사람을 보고, 시기질투를 하나요? 나보다 잘 생기고, 예쁜 사람을 보면 시기 질 투가 일어나. 인정하고 싶은 마음도 있지만, 시기질투가 일어나. 맞아요? 시기 질투는 나보다 너무 괜찮 은 사람이 있는데, 나는 못 가는데 저 사람은 저 자리에 가 있어요. 그게 시기질투가 나는 거예요. 나는 영원히 해도 저기 못 간다고 생각해 보세요. 시기 질투가 생깁니다. 인간을 천사보다 높은 단계, 곧 사 랑의 대상체로 창조했기 때문에 천사장 루시엘은 시기질투 했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를 꼬였죠. 타락 시키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되고 말았습니다. 왜 사탄이 됐어요? 시기질투해서 인간을 타락시켰어요. 그 사랑 핵심을 못 지켜야 창조목적이 깨지거 든요. 천국에 오기는 커녕 지옥에 가거든요. 나와 같이 살자. “나도 어차피 하나님과 못 살 팔자, 내가 너를 데리고 살지.” 창조목적 때문에, 이 창조 때문에, 사랑을 이루려는 목적 때문에 사탄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 타락을 시킨 거예요. 핵심을 지키지 못 하게 하려고 이 창조목적 때문에 하나님 도 포기치 않으시고 인류 구원역사를 진행하셨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창조목적은 우리 인간이 하나 님의 삼위일체의 대상체가 되는 것입니다. 창조목적, 땅에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성장하면 하나님이 그 뜻 안에서 남녀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삼위일체를 최우선으로 두고 사랑하면서 가정천국을 이룹니 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결혼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을 주님만을 사랑하면서 깨끗하게 살아가는 것입니 다. 이 두 가지로 창조목적을 이루면, 육신이 그렇게 살면 영이 알아서 변해요. 내 육신이 그렇게 살아주면 영은 알아서 신부의 영으로 변화가 됩니다. 육적으로 창조목적을 못 이루면, 그러면 회개하고 돌이키고 온전하게 하면 그 나름대로 영적으로 창조목적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게 육휴거 이루면서 천사장이 나팔불고 성자가 다시 오시면, 육은 땅에서 계속 신부로 살아가고, 영만 어디로 휴거되느냐. 천국의 성 약성, 핵심이예요. 천국의 성약성이 핵심입니다. 이 핵심을 만들기 위해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이 시인하지 않고, 가슴 뜨끔하게 깨닫지 않고, 말씀대로 실천하지 않고 살게 된다면 핵심은 칠 수가 없습니다. 핵심만은 지켜야 되요. 핵심만은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창조목적은 재림과 휴거로 인 해서 완성이 됩니다. 여러분에게 오늘 중요한 말씀을 한 가지 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지금까지 쭉 전했죠? 핵심이 또 있습 니다. 휴거되려면, 창조목적을 이루어서 휴거되려면. 여러분, 휴거의 대상은 뭐예요? 창조목적을 이룬 자 여야 해요. 여러분, 이것은 다음 주에 말씀전할 지 모르겠는데요. 어떤 사람은 “나는 선영계급에 가서 살래.” 아니면 “나는 낙원급에 가서 살래. 이렇게 사는 것은 너무 힘들어.” 합니다. 여러분, 이미 확 깨 는 말씀 해주지 않았어요? 낙원급으로 가야 되요. 낙원급 자녀급 천국에 가려면요. 자녀권으로 100% 행해야 되요. 휴거는 100% 행한 자만이 가능합니다. 천국급에서 90% 밖에 못 한 자들이 신약급으로 휴거되는 것이 아니예요. 낙원급으로 휴거되는 게 아니예요. 신약권에서 100% 자녀 조건 세운 자들이 신약급 낙원에 휴거가 됩니다. 절대 그러합니다. 휴거되려면 4가지를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성자가 육으로 쓰는 것이 누구인지 100% 아는 것이 첫 번째이고, 핵심입니다. 그가 핵심이기 때문에 핵심을 놓치면 안 됩니다. 핵심을 뺏기면 안 됩니다. 그를 통해서 성자 본체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모든 구원역사가 그러했습니다. 첫 번째 성자 분체를 100% 아 는 것, 두 번째 성자 분체를 100% 알고 그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그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왜? 말씀을 들어야 하나님의 뜻, 창조목적을 알 수 있으니까요. 그 말씀을 듣고서 세 번째로 성자를 온전히 사랑해야 됩니다. 이것이 바로 분체를 알고 그 말씀을 듣는 핵심, 목적입니다. 성자를 알려구요. 성자를 사랑하려구요. 그래서 분체를 알고 그 말씀을 들으라는 것입니다. 핵심은 성자를 사랑하기 위해서. 자, 3가지 이야기했죠? 마지막 네가지입니다. 중요한 부분입니다. 성자분체가 누구인지 알고, 성자를 제대로 알고, 죄사함을 100% 받아야 합니다. 고로 죄를 고해야 합니다. 그리고 죄로 인한 탕감기간을 거치면 완전한 복직이 됩니다. 성자를 맞고, 육휴거 영휴거 되어서 창조목적 이루려면 핵심을 제대로 알 아야 하죠. 핵심을 제대로 알아야, 성자와 일체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섭리사에서 이렇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예전에는 좋아해도 “복이다.” 하셨는데요. 지금은 새롭게 선포됩니다. 지금은 완벽하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휴거가 진행되는 때이기 때문에 시대가 바뀌었다는 거예요. 시대가 바뀌면 말이 조금 더 차원을 높인다는 겁니다. “저는요. 그냥 분위기가 좋고, 사람도 좋아서 왔어요. 그리고 선생님도 좋아서 왔어요. 그런데 저는 분 체가 누구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좋아요.” 구원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확실하게 모르는 자 이들이 죄사함을 고하고, 죄사함을 받기 위해 죄를 고하고, 죄사함을 받으려고 한다면 육적으로만 용서 되었다. 영에는 회개가 그대로 남아있다. 육과 영이 동시에 죄사함을 받아야만 구원을 이루고, 창조목적 을 이룹니다. 베드로 같이 진정 베드로 같이 예수님을 알고, 누구인지 알고, 진정 따르면서 죄를 고백해 야 합니다. 그러면 사함을 받아요. 예수님이 메시야인지 100% 모르고, 죄를 고백한 자는 죄가 사해지지 않았습니다. 이 시대 역시 그러합니다. 성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메시야를 알고 너의 죄를 낱낱이 고백하라. 그러면 너의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으로 반드시 나오게 된다. 만일 메시야를 모르고 따른다면 지금까지 어떤 육 적 도움을 받는 차원에만 있는 것이지, 구원받은 자는 아니다. 구원은 메시야를 믿고, 그 말씀대로 행한 자만 받는다. 또한 성자와 땅의 구원자를 확실하게 알고 살면서 그리고 사랑하면서 사는 자가 창조목적 이룬다. 그리고 땅의 구원자 하나님, 나 성자를 사랑해서 영구원받고 창조목적 이루어라. 그리고 휴거되 라.” 주님, 말씀하셨습니다. 메시야를 100% 모르고 죄를 회개한 자들이 지금 있습니까? 죄가 그대로 남 아있습니다. 메시야를 100% 알고, 죄를 고백하고 용서받은 자는 죄를 사함받았습니다. 누가 뒤져도 없 어요. 천국의 생명록에도 그의 죄는 기록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메시야를 모르고 그냥 분위기에 답답해서 내가 홀가분하려고 회개했어요. 이런 자들이 섭리사 에 많다고 했습니다. 이들은 혹여 죄를 회개하여 용서받아도 육적으로만 용서받은 것이다. 영에게는 죄 가 그대로 있다. 하늘은 속지 않는다. 사랑하는 여러분, 메시야는 죄를 사해 주러 왔습니다. 왜요? 메시 야는 죄를 사해야 뜻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죄를 없애 주러 온 것입니다. 죄가 없어야 사랑해 주 지 않겠습니까? 너무 사랑하는데요. 잘못한 게 너무 많아요. 그런데요. 회개를 안 해요. 회개만 하면 용 서해 주겠는데. 내가 남편인 줄 모르고 미안하다고 안 해요. 그냥 친구처럼 미안하다고 해요. 내게 친구 처럼 회개하는구나. 남편인 줄 모르고 회개를 안 하는구나. 정말 그 상대, 내가 죄를 고백할 자가 누구 인지 알고, 용서를 구해야 되요. 회개해서 용서를 구해 주면 없어져요. 다만 죄를 한 번 지었기에 또 지을까봐 염려는 된다. 진정 메시 야를 알고 죄를 고한 자는 죄가 다 사해진다. 그런데 혹여 죄를 또 지을까 염려된다. 죄는 숨길수록 드 러납니다. 오직 죄는 오직 성자께 그 분체를 통해 나아가며 숨어야 합니다. 그는 숨겨줘요. 숨길 권세가 있으며, 숨길 능력이 있습니다. 숨길 유일한 것은 진정한 회개입니다. 사명을 알고, 회개하는 거예요. 여 러분, 죄는 숨기면 숨길수록 계속 해서 드러나는데요. 너무 무서워요. 냄새가 어떤 사람이 너무 나는 거 예요. 머리도 안 씻고, 이빨도 안 닦으니까 너무 더러운 거예요. 처음에는 구강청정제를 넣어도 괜찮았 는데, 이빨을 안 닦고 임시로 그것만 넣고 안 닦으면 결국 냄새로 드러나게 되죠. 맞아요? 너무 몸을 안 씻는 거예요. 1년, 2년, 3년, 4년, 10년씩 안 씻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 그렇게 오래 회개를 안 하는 사람이 있어요. 10년씩이나. 주님이 다 밝혀 내십니다. 이거를 왜 밝힐 수 밖에 없냐면 냄새가 나요. 그런데 향수를 뿌리면 더 지독해요. 나중에 향수랑 섞여 버려요. 자기의 거짓말과 거짓말 과 거짓말들이 계속 섞여서 겉잡을 수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는 아기들도 알게 되요. 죄를 숨기고 싶거 든. 오직 성자께 분체를 통해서 나아가는 한 길 밖에 없습니다. 그것이 나의 죄를 사탄에게도 숨기고, 사람들에게도 숨기는 유일한 길입니다. 죄를 숨기고 싶습니까? 청산하고 싶습니까? 메시야께 고하기 바 랍니다. 그러면 죄를 없애주거니와 사람들에게도 숨겨 줍니다. 그리고 조건을 세워 올라오면 그에 맞는 합당한 뜻을 이루어줄 수 있도록 또 다시 제 2의 역사를 시작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지난 번 말씀에 이랬죠? “섭리말씀을 듣고도 내 핵심지체를 뺏겨서 창조목적을 깨뜨린 사람들은 본위 치에는 못 올라온다. 제 2의 위치로 뛰어라.” 왜 이 말을 해 주는지 아십니까? 이건 진짜 정답을 말해 주면 안 되요. 왜요? 자기가 회개하고 복직해서 올라오면 죄는 없어져요. 원위치에서는 못 이룹니다. 그 러나 다른 위치에서 뜻을 빛나게, 멋지게 이룰 수 있는데요. 내가 원래 위치로 못 갔다는 생각을 계속하 면 거기서 낙심이 되게 되요. 여러분, 사람이 대부분 그래요. “나는 저 위치에 갈 사람인데 못 갔으니까 어떻게 해도 안될 거야.” 그러니까 자꾸 그것만 생각하면서 낙심을 해요. 그러니까 또 죄짓는 거예요. 그걸 싹 다 없애 버리고 아기처럼 태어나는 거예요. “주님. 새롭게 시작하겠어요. 내 것을 다 사해주셨 으니까 새롭게 시작하겠어요. 제 2의 뜻을 완벽하게 더 빛나게 이루어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해야 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똘똘해야 되요. 머리가 혼적머리, 영적머리를 가지고 살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포기치 않고, 역 사를 이룰 수 있죠. 자, 파리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더러운 것, 음식 찌꺼기입니다. 음식찌꺼기가 있으면 파리가 꼬이죠. 자, 사탄이 좋아하는 것이 있어요. 죄, 이 모순, 흠, 찌꺼기에 몰려 오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 죄가 있으면 사랑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회개가 빛나는 섭리역사입니다. 회개가 빛나는 하나님 의 역사입니다. 회개해서 다 드러내. 그래서 “너를 혼내 주겠어.” 그게 아니라, “회개해. 그래서 빨리 깨 끗하게 해.” 그래서 “니가 해야 할 것은 빨리 깨끗하게 하는 것, 그래야 내가 너를 사랑해줄 수 있다. 그래야 꺼림이 없다. 그래야 너를 사랑해줄 수 있다.” 그래서 절대 포기할 수 없는 것이 있으니 죄를 회 개하는 것, 이것은 포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죄를 회개하고, 떳떳하게 사랑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죄를 회개하고 떳떳하게 창 조목적을 이루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죄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나님은 메시야를 보냈습니 다. 메시야가 있다고 해서 그냥 처리되는 게 아니예요. 내가 고해야 되요. 내가 고해야 됩니다. 진실로. 말씀을 듣고, 진실로 박혀야 되요. 내가 죄를 고할 자가 누구인지를 깨닫고, 내 죄가 무엇인지를 깨닫고, 진정으로 구하는 것이 회개의 핵심입니다. 메시야를 믿지 못 하고 죄를 용서받았으면 왜 구원을 못 받는가? 비유를 들어서 설명해 주셨습니다. 100억짜리 도자기가 있어요. 그런데 그 도자기를 100만원으로 보고 대하는 겁니다. 그 사람에게는 “야! 너 이 도자기 천만원에 사가.” 해도 안 사가요. 이게 비유입니다. 가치를 모르면 용서를 해줘도 가치를 몰라서 사탄이 또 침범을 하게 되요. 죄사함을, 가치를 모르니까 또 죄를 범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보고 안 만큼만 대해 주는 겁니다. 내가 확실하게 메시야를 알면, 확실하게 죄를 사해 주구요. 내가 확실하게 모르면, 메시야도 확실하게 죄를 사해 줄 수가 없습니다. 이해됩니까? 구원은 오직 메시야로 말미암아 이루어집니다. 휴거는 첫째, 분체를 제대로 알며, 둘째,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셋째, 그 말씀을 통해 창조목적 깨달 아 성자를 100% 사랑하고, 네 번째, 사랑으로 창조목적 이루기 위해서 죄를 100% 회개해야 합니다. 분 체의 사명을 확실히 알고 회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가슴으로 깨달으세요. 휴거는 사랑이 핵심이다. 사 랑에는 깨끗함이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더러운 사랑에는 사랑이라 할 수 없고, 온전한 사랑이라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휴거에는 사랑이 핵심, 사랑에는 깨끗함이 핵심입니다. 사랑에도 실수하죠. 이 때 실수는 그냥 감추려고 하지 말고, 낱낱이 고해서 청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이 있 으니 회개다. 어떤 죄를 지어서 회개하나? 아니요. “주님. 내 생각대로 살았어요. 이것도 회개하고 싶어 요. 오늘은 주님 생각대로 할 수 있었는데요. 내 생각대로 내 주관대로 내가 했어요. 그래서 내가 회개 할께요.” 회개는 사랑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그래서 사랑과 회개는 떨어질 수가 없어요. 바늘과 실이예요. 사 랑과 회개는 바늘과 실, 휴거와 사랑은 바늘과 실, 창조목적과 사랑은 바늘과 실, 창조목적과 휴거는 바 늘과 실입니다. 떨어질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여러분이 깨닫고 하는 것만 남아있습니다. 자기가 해 야 됩니다. 말씀을 듣고 “진리냐? 그러면 사랑이냐?” 사람들은 이걸 갖고 많이 싸우죠. 진리가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진리와 사랑 뭐가 먼저일 것도 없이 바늘과 실입니다. 믿습니까? 진리와 사랑은 꼭 같 이 붙어 다녀요. 진리 위에 사랑이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의 위는 사랑이지만 진리가 붙어 있어야 온전한 사랑이예요. 진리가 붙어있지 못 하면 육적 사랑을 하게 됩니다. 그러니 어때요? 성자를 하나의 육적사랑 대상으로 삼고 사는 거예요. 나의 외로움을 빨리 풀어 줘요. 저 사람은 연인처럼 다니면서 차도 마시고, 나는 주님과 그러지도 못 하고, 그러면 육적사랑을 하고 있 는 거예요. 진리가 빠진 사랑을 하고 있는 거예요. 사랑이 안 이루어져요. 온전한 사랑에는 진리가 붙어 있습니다. 진리의 그 뜻이 들어 있거든요. 진리를 통해서 사랑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거든요. 진리와 사랑은 떨어질 수가 없구요. 진리를 통해서 완전한 사랑을 알게 됩니다. 그러므로 사랑을 행할 수 있고, 사랑의 대상이 누구인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 하늘이 보낸 자를 배우면서 따라가는 것입니다. 왜요? 그 이유가 있어요. 처음부터 밝히 다 드 러내면서 어마어마한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다 믿게 해 놓고서 사명자를 보내는 게 아니기 때문에, 처음부터 모든 말씀을 다 전하지 않기 때문에 성자는 어떻게 말씀을 전하시냐면 때가 되면 그에 맞게 말씀을 전해요. 이 인간의 머리로 감당이 안 되요. 당장 내일이 수학시험인데요. 시험범위를 공부를 하 지, 그 다음 범위 아닌 곳을 공부할 필요가 없어요. 똑같애요. 하나님의 법은 인간의 법이 적용이 되요. 알겠습니까? 아니 왜 중 3때 시험칠 것을 중2인데 왜 그걸 공부를 해요? 할 필요 없잖아요. 당장 오늘 닥칠 시험공부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감당이 된다는 거예요. 처음에는 몰라요. 다 밝히지 않 기 때문에. 시대가 지나면서 밝힙니다. 그러면서 선과 악을 쪼갭니다. 양심으로 쪼개고 그의 법으로 쪼 개게 됩니다. 억지로는 믿을 수가 없죠. 성령으로 감동시켜 믿어야 되고, 베드로같이 성령으로 감동시켜서 시인을 해 야 되요. 이 지식으로 알아서 “주는 나의 그리스도이시오. 살아계신 그가 맞나이다.” 지식으로 고백해도 도대체 구원이 안 이루어져요. 성령으로 시인해야 합니다. 정말 진정 시인해야 되요. 진정 따르면서, 죄 를 고백하면서. 여러분, 온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메시야 성자와 일체되시기를 바랍니다. 그가 보낸 자, 그가 사명을 가지고 온 그와 일체되시기 바랍니다. 메시야에 대해서 지식으로 안다고 하지만, 지식으로 는 구원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성령을 뜨겁게 받아야 되겠죠? 왜? 성령이 역사하시기 때문에 눈으로 보일 수 없는 것들, 그냥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모든 것들이 이 말씀의 심지 위에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베드로같이 진실로 시인하면서 이 역사를 따라야 합니다. 지식적인 단계에 머물러 있는 자들은 절대 성령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구원을 못 이뤄요. 휴거, 안 됩 니다. 창조목적 못 이룹니다. 어느 누구도 그러합니다. 메시야를 확실히 아는 자만 요동하지 않습니다. 흔들리지 않아요. 그리고 기뻐요. 너무 기뻐요. 너무 너무나 마음속에 기쁨이 솟아납니다. 그리고 행하고 싶어요. 그리고 그렇게도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요. 마음에도 없는 씨앗들이 생깁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 해 새로운 세포들이 형성이 됩니다. 그리고 그걸 행하고 싶죠. 그러니 성령이 역사하시고, 그는 행해서 창조목적 이루고, 휴거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께서 진행하시는 역사, 그러나 핵심 기준자 한 사람을 통해서 지구상에 역사를 뻗어나게 하십니다. 여러분, 마지막에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분체를 확실히 알고 사는 자, 100% 확실히 그를 인정 하는 자, 그 말씀 실천하는 자, 그 진리의 말씀을 통해 사랑을 깨닫고 성자를 사랑하는 자, 1년 365일 성령의 불이 활활 타오르게 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절대 성령이 식지 않습니다. 분체를 인정하며, 곧 하나님이 보내신 자를 인정하고, 곧 성자를 인정하고, 성자가 다시 오셨다는 것을 인정하고, 자기 마음 을 새롭게 하고, 진정 새롭게 하고, 그리고 성자께 사랑을 고백하는 모든 자들, 사랑 고백이요? “사랑해 요. 사랑을 영원까지 약속하고 싶어요. 그렇게 할 거예요. 죄도 고백하고 싶은데 회개가 생각나지 않아 요. 생각나게 해주세요. 제 마음 중심보고 역사해 주세요.” 이것이 바로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는 자인 줄 믿습니다. 이와 같이 행하는 모든 자들에게 오늘 이 시간 정말 말도 못 하는 뜨거운 성령의 불이 임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안 받으면, 우리 섭리역사 전체가 안 받으면 누가 받느냐? 정말 행하는 자가 받을 것입니다. 저는 주님께 간구할 것입니다. “주님. 오늘 주께서 주실 불이 엄청나거든요. 주님. 그 불이면 내가 지식 으로 인정한 것이 아니라, 정말 베드로 같이 다시 한 번 시인하는 역사가 일어나고, 이것이 나의 영을 변화시킬 것을 믿습니다. 만일 저들이 못 받으면 그 엄청난 불 내게 다 주십시오. 내가 받아서 다 감당 하겠습니다. 감당하겠으니 주십시오.” 그러면서 인정하며 주께 사랑을 고백하고, 나의 모든 것들 부족한 것들을 회개할 것입니다. 오늘 그와 같은 모든 자들에게 뜨거운 성령이 임하실 줄 믿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이 마지막 때에 우리가 행해야 될 것, 지식으로 깨달은 것들, 그것이 우리를 흔들리게 하고, 요동치게 합니다. 말씀을 들어도 핵심을 뺏기고, 핵심을 잊어 버리고 살고, 핵심이 무엇인지 조차 분간하지 못 하 고 사는 삶은 절대 목적을 달성할 수 없죠. 주님. 뜨겁게 성령을 받아 뜨겁게 주께 시인하고, 고백하고, 고백하겠사오니 주님 성령으로 뜨겁게 받아 베드로 같은 시인을 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베드로 더 하기 베드로처럼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 시대 신부의 역사처럼 시인할 때 신부로서의 그 진정한 회개 진정 한 고백이 나올 줄 믿습니다. 그와 같이 간구하는 모든 자들에게 주님 내 마음에 없었던 것들이 꿈틀꿈틀 생각나며, 내 마음에 지식 으로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성령으로 깊이 깨달아지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간구하고 원합니다. 주님. 핵 심 뺏기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창조목적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면서 핵심 분체를 뺏 기지 않게 하시옵소서. 그러므로 구원의 목적, 창조목적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간절히 간구하고 원합니다.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이 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서 주의 뜻을 행하며,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올 때 뜨겁게 결단하며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역사가 일어나길 원합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 찬양 마침기도) 『사랑하는 주님. 인생이 살아가면서 핵심을 알지 못 한다면 인생 실패하고, 주님을 믿고 살아감에 있어 서도 핵심을 모르고 살아간다면 그 핵심을 뺏기고 그 핵심을 인정하지 못 하며 핵심을 부인하며 핵심을 절대 이것을 인정하지 못 하는 자는 구원도, 휴거도, 창조목적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주님. 사랑이 핵심 이죠. 이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창조하셨죠. 주님. 그래서 하나님을 발견해야 되요. 하나님의 뜻을 알아 야 합니다. 그래야 이것이 핵심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며 인간의 존엄성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 지 않습니까. 미움도 없고, 시기도 없으며, 서로 억울하게 하는 이 모든 불안한 것들이 없어지기를 기도 하고, 간구하옵나이다. 주님. 진정 하나님의 뜻을 찾지 못 하고, 뜻을 찾은 자들도 그 말씀대로 온전히 살아가지 못 한다면 이 핵심을 잃고 잊고 살아간다면 어떻게 이 세상에 지상천국을 이루며 천상천국까 지 갈 수 있겠사옵나이까. 주님. 핵심을 발견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인생의 핵심, 바로 사랑을 지키는 것, 그것 하나를 뺏겼기 때문에 모든 인류의 역사가 그같이도 탕 감을 받았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르는 시대는 가며, 이제는 비유로 일렀던 모든 것들을 밝히 전하는 때가 오지 않았사옵나이까. 이제는 알았사오니 지식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베드로와 같이 성령으로 시인하게 하시옵소서. 요동이 없게 하시며, 기쁨이 넘쳐 나게 하시며, 왜 행해야 하는지 를 100% 알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핵심을 지킨 자들, 그것이 얼마나 값지고 값지고 귀한 것인 지를 깨달아 앞으로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그것만은 뺏기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늘 앞에 핵심 지체, 육적으로 보면 그냥 육적으로 끝나겠지만 영적으로는 우리 마음이 뇌과일이지 않 습니까. 우리 마음을 주 앞에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핵심, 주와 사랑을 나눌 이 마음 지체를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것을 지킨 것이 얼마나 값지고 귀한지 지킨 모든 자들에게 축복에 축복을 더 하여 주시옵시사, 주께서 말씀하신 모든 뜻들을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핵심을 뺏긴 자들 포기하지 아 니하며 주께 숨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께 다 고백하여 죄사함을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러므로 새로운 인생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복직하여 깨끗하게 되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또한 하나님 의 역사의 핵심, 기준, 그 구름 한 사람, 하나님은 모든 역사를 그렇게 진행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그 핵 심 한 사람을 발견하지 않았기 때문에 모든 역사도 뺏기지 않았사옵나이까. 주님. 이 핵심을 뺏기지 않 게 하시옵소서. 성자께서 보낸 자를 뺏기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우리가 이렇게 있을 것이 아니라, 확실한 인구름이 되어서 더 많은 청중구름을 모아 핵심 인구 름을 증거해야 되겠사옵나이다. 진정으로 주께서 역사하시고, 우리의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는 줄 믿사오 니 근본적으로 부활되며 살아나게 역사하게 하여 주시옵시며, 이 부활의 역사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흐 트러진 마음에 중심을 잡게 하여 주시옵소서. 핵을 잃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기준을 잡게 하여 주시 옵소서. 메시야를 몰라 제대로 회개하지 못한 자 회개하여 영광받게 하여 주시옵시고, 그 말씀을 한 귀 로 듣고 한 귀로 흘렸던 자들 성령으로 시인하며, 깊이 깨닫도록 기도하고 간구하며 그 뜻이 얼마나 귀 한지를 진정 행하여서 영구원을 이루며, 영의 창조목적을 이루며, 휴거되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때는 마지막 때라 주께서 애태우며 애태우는 마지막 때인 줄 믿습니다. 언제까지 목청 높여가며 애 를 태우며 애간장을 태우며 말하겠사옵나이까. 주님. 떠나가시면 그것으로 이제 끝난 것이 아니겠사옵나 이까. 이제 영휴거는 천년 역사에 단 한번 이 시대에 분체가 살아있을 때만 이루어지고 그 영이 근본적 으로 부활되고, 이루어지는 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얼마나 축복된 자인지 깨닫게 하실 줄 믿습니다. 이 대로 살아서는 안 되겠습니다. 진정 휴거의 주인이 되어야 되겠습니다. 가슴 뜨끔하게 성령으로 깨달을 수 있도록 성령으로 불같이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이 때가 얼마 남지 않았사오니 강력하게 역사하 시는 이 역사 속에 성령의 역사 속에 진리의 역사 속에 들어와 주님과의 온전한 사랑의 뜻을 이행할 수 있도록 역사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은 진리가 떨어지면 온전한 사랑이 될 수 없사오니, 진리로 인해서 완전한 사랑 이루게 하시고 주님과의 사랑에 오해있는 사랑, 의심가는 사랑이 안 되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주님. 이 시간 주 앞에 죄를 고백하려고 하는 자, 그리고 주 앞에 죄를 고백한 자, 그리고 주님 앞에 사랑을 고백하며 분체를 인정하며 다시 오신 성자를 인정하며 자기의 마음을 새롭게 하며 그리고 주 앞에 모든 것을 간 구한 그 모든 자들에게 성령의 뜨거운 불이 내리기를 간절히 간구하고 원하옵나이다. 주님. 사명자를 기억하시사 그의 모든 소원은 성자 주님의 소원이 아니겠사옵나이까. 그의 기도대로 하 나하나 이루어 나가며 그에게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앞날의 모든 일이 진행된다고 하신 대로 지금 모든 것이 이루어져 나가는 줄 믿사오니 그에게 능력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시사 이 시대 인봉된 모든 말씀 을 풀어 나가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천년역사에 길이 남아 구원받고 휴거되어 창조목적을 이룰 수 있도 록 능력을 더 하여 주시옵소서. 크신 사랑 크신 능력에 감사를 드리오며 각 교회 각 나라 주님의 말씀 으로 화목하게 하시며, 진정으로 이 땅에 지상천국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주의 말씀을 행함으로 보이기 를 원합니다. 나의 입장을 생각하면 절대 뜻이 이루어질 수 없사오니 주의 입장을 생각하며, 주님을 중 심으로 인해 하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7만 선교, 이 선교를 이루도록 강의 준비하는 자, 외치는 모든 자들에게 능력을 더 하여 주시옵시고, 준비된 자들을 불러 주시옵소서. 크신 사랑과 은혜 감사를 드립니다.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 멘.』 우리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로 감사함으로 영광돌립니다. 네. 여러분 성령의 역사 더욱 더 불이 타도록 뜨겁게 기도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이번 한 달 동안 정말 깨닫도록 머리로가 아닌, 지식으로만이 아닌 정말 성령으로 시인하는 역사 일어날 수 있도록 꼭 기도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광고 하나 하고 모든 순 서 마치겠습니다. 4월 14일입니다. 우리 섭리역사 부활절은 4월 둘째 주로 정해져 있죠. 그래서 섭리역 사 부활절은 4월 14일입니다. 그래서 섭리역사 부활과 독립의 해, 첫 부활절 주일예배라서 여러분들 기 대를 많이 하고 계시죠? 선생님께서 “돈을 많이 들여서 뭘 할까?” 하셨는데요. 너무 실속적이지 않아서 그렇게 진행하지 않구 요. 우리가 부활된 충만한 마음을 가지고 예배를 드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 장소는 이 모든 것은 생 방송으로 진행이 되는데요. 월명동에서 진행이 됩니다. 그리고 세계 각 나라가 현장입니다. 그래서 대상 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꼭 지켜 주시고, 각 교회에서 부교역자들은 남아서 출석체크를 꼭 해주 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월명동 사랑의 집이 지어지고 있고, 돌조경 쌓는 작업을 하기 때문 에 장소가 너무 협소합니다. 그래서 많은 인원들이 몰리게 되면 굉장히 불편함을 초래하게 되고, 그리고 어려운 일 사고가 날 수 있는 위험도 많기 때문에요. 그래서 이번에는 7천명만 현장에 모시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대상은 우리 청년부 전체입니다. 선생님께 서 이번에 원래 성령집회를 진행했었어야 하는데 우리 부활절 때 초대한다고 하셔서 청년부 전체는 대 상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소교회는 10명, 그리고 중교회는 15명, 그리고 대교회는 20명만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교역자들은 정확하게 명단을 배부하시구요. 각 지역별로 인원을 모으세요. 그래서 버 스로 오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지역별로 20명씩이면 버스를 대절할 수 없으니까 모으셔서 70 명 정도 만드시고, 50명 정도 만드셔서 버스로 오시면 좋겠습니다. 나머지는 각 교회에서 꼭 생방송으 로 참석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특히 우리 어린 아이들은 오게 되면 잃어버릴 경우가 많습니 다. 그러니까 꼭 대상들만 참석해주시구요. 각 교회 부교역자는 예배가 은혜롭게 진행되게 함께 해주시 면 감사하겠습니다. 여러분, 꼭 기억해야 할 것, 예배시간은 11시입니다. 10시 50분까지 와주시면 되겠습니다. 부활의 해 에 한 명도 지각하는 사람이 없이 10시 50분까지 와주신다면 아주 은혜로운 부활절 예배가 진행되지 않겠습니까? 월명동에 오시는 분들은 도시락을 챙겨서 오신다면 보다 더 행복한 나들이가 되실 수 있겠 죠? 그리고 양산 말고 선캡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양산보다 선캡이 완벽합니다. 선크림도 꼭 준비 해 오셔서 수시로 발라주시면 되겠습니다. 자, 기타 자세한 사항들이 많으니까요. 교단의 공지를 꼭꼭 참조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이날 4월 14일 현장에서는요. 섭리 새노래 앨범 2집이 나오게 됩니다. 그래서 매점 그리고 인 터넷 지샵에 들어가시면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 더 기다리시면요. 스승의 날을 기념으로 해 서 선생님께서 그 동안 지어주신 주님과 함께 지어 주신 멋있는 곡들이 멋있게 탄생을 해서 앨범으로 나오게 될 겁니다. 여러분, 많은 기대해 주시고 많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 시간 ‘사랑은 영원히’ 찬양하면서 모든 시간 마치겠습니다. 여러분, 꼭 핵심을 지켜야 되겠죠.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이전에는 작년과는 다른 뭔가 새로운 마음들, 새로운 결심들이 완벽하게 솟아나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과의 사랑은 영원하고, 이 사랑은 너무나 값지고, 온전하며, 여러분의 모든 소원을 이루어 줄 가장 가치있는 것입니다. 주님과의 사랑이 영원하길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은 영원히’ 찬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