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4.07 (일)
130407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타락하여 원수 사탄의 것이 될 줄 알면서도 왜 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
- 선포일
- 2013.04.07 (일)
- 성경 본문
- 창세기 1장 21-28
첨부 파일
- PDF
130407-주일말씀_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타락하여 원수 사탄의 것이 될 줄 알면서도 왜 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pdf
291.3 KB
<2013년 4월 7일 주일말씀> 생방송 : 부흥집회로 할 만큼 좋은 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이 타락하여 원수 사탄의 것이 될 줄 알면서도
왜 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
본 문 창세기 1장 21-28절
마태복음 5장 48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선생은 세상에 전쟁이 일어나고 서로 다투고 싸우는 것과 인생들이 병
들고 죽고 불구자가 되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과 주님을 믿지
않고 타락하며 사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자기 모양과 형상으로
인간을 창조해 놓고, 왜 인간을 절대자로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
왜 그같이 될 줄 알면서도, 그같이 속 썩일 것을 알면서도 왜 인간을 완
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 생각하며 기도했습니다.
이때 성자께서 긴 대화로 말씀하시기에 받아 적었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주일말씀으로 전해 주겠습니다.
오늘 말씀을 명심하여 잘 듣고 깨달아야 전능자 하나님이 왜 사람을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는지 깨닫게 됩니다. 또한 자기 부족도 깨닫게
되고,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그 목적을 더욱 깨닫게 됩니다.
핵심을 말씀해 줄 테니, 잘 듣고 깨닫고 기도하며 삼위일체 앞에 고백
하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말씀의 방향을 말해 주겠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전지전능하시며 절대 신입니다. 인간의 시
간으로 137억 년이나 걸려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최고의 목적을 두고
‘인간’을 삼위일체의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하셨습니다. 삼위일체는 전
지전능하시니 인간을 얼마든지 절대적으로 완전한 존재로 창조할 수 있었
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위일체는 인간을 절대자로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특히 ‘마음’을 완벽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습니
다. 고로 인생이 살아가면서 문제를 일으키게 됐지요.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첫째, 하나님이 인간을 절대적인 존재로 완전하게 창조하셨다면, 아담
과 하와는 하나님의 원수인 루시퍼에게 꾐을 받아 타락하지 않았을 것입
니다. / 둘째, 하나님이 인간을 절대적인 존재로 완전하게 창조하셨다면,
사람들이 지구 세상에서 살면서 미움과 싸움과 전쟁 없이 서로 사랑하며
살았을 것입니다. 맞지요? (아멘.) <끝>
그러나 아담과 하와는 완전하지 못하여 루시퍼의 꾐을 받고 사랑의 타
락을 하고 말았습니다. 고로 하나님께서 ‘인간 창조의 최고의 목적’을
두고 아담과 하와를 택하여 ‘절대적인 사랑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지
만, 그 뜻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로 인해 하나님은 기나긴 4000년 동안 1차 사랑을 복직하는 역사
를 펴셨고, 그 자손들이 죄의 형벌을 받게 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
님도 인간의 타락으로 인해서 4000년 동안 뼈가 쑤시고 심정이 타는 갖
은 고통을 겪어야만 했습니다.
또한 인간이 완전하지 못함으로 수천 년 동안 사탄 마귀에게서 해를
받거나, 서로 싸우고, 다투고, 전쟁을 일으켜 망하는 일이 많았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2>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아담과 하와가 사탄한테 당하
여 타락할 것을 뻔히, 뻔히, 뻔뻔히 알면서도 왜 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
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요????? / 인간이 완전하지 않음으로 서로 미워
하고 다투고 싸우고 전쟁할 것을 뻔히, 뻔히, 뻔뻔히 알면서도 왜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을까요????? / 삼위일체는 전지전능하시니, 충
분히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할 수 있었을 텐데, 왜 그렇게 안 하셨을까요?
모두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었을 것입니다. <끝>
모두 물어본 줄 알고, 지금부터 온 인류가 궁금해하는 의문을 파헤치
며 말씀해 주겠습니다. 때가 되어 그가 오면 모든 것을 밝히 말씀해 준다
는 성경 말씀대로 말해 주겠습니다. 정신일도 하고 잘 들어야 됩니다. (기
본 제스처)
이것을 알아야 마지막으로 자기 마음을 온전히 하고 행하여 100% 자
기를 만들고 부활됩니다. 고로 휴거되지 못한 자가 휴거될 수 있습니다.
이 답을 속 시원하게 가르친 자는 세상에 아무도 없습니다. 기다렸던 자
가 와야 성경이 풀립니다.
모두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설교는 한 번 듣는 맥을 잃으면, 그
뒤로는 들어도 이해가 안 갑니다. 그러니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도 설교의
맥이 끊기지 않도록 성자의 말에 자기 말을 섞지 말고 전해야 됩니다. (성
자의 말 : 손으로 그릇을 만든다. / 자기 말을 섞지 말고 : 손으로 그릇에다 무엇을 섞는 모습
표현) 더 잘 깨우쳐 준다고 하며 자기 말을 섞으면, 설교의 맥만 더 잃게
됩니다.
<시작>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인간을 자신의 모양과 형상으
로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은 절대적이지 못
하고 변화무쌍합니다. 마음이 절대적이지 못하니 사람들은 화를 잘 내고,
혈기를 잘 내고, 분노합니다. 그로 인해서 미움, 싸움, 살인, 전쟁 등 각
종 우발적인 일이 일어납니다. 또한 인간이 절대자처럼 완전하지 못하니
사고가 나고, 병들어 죽고, 약합니다.
이왕 만들 바에야 어느 정도 완전하게 만들면 좋았는데, 마치 질그릇
같이 만들었습니다. 인간의 구조와 모양은 100% 만들어졌기에 여자도 남
자도 아름답습니다. 맞지요? 그런데 ‘마음·생각·성격’이 완전하지 못
합니다. 화를 잘 내고, 혈기를 잘 내고, 분노를 폭발시킵니다. ‘마음·생
각·성격’ 때문에 항상 사고가 나고, 결국 지옥까지 가게 됩니다.
인간을 처음부터 절대자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만들어서
된 것이 아니니까 삼위일체의 사랑도 제대로 모르고, 그 사랑의 가치도
제대로 모르고, 삼위일체의 심정도 모릅니다. 그러니 같이 사나 마나 정도
없고 뜻도 없습니다. 그냥 만들어 주기만 한다면 로봇과 같습니다.
‘같이’ 만들어야 됩니다. 삼위일체와 우리가 ‘같이’ 만들어야 됩
니다. 우리 ‘육’이 땅의 구원자의 말씀을 듣고서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만들어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 ‘육’도 완전하게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우리 ‘영’도 절
대적인 영으로 완전하게 만들어져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기 위해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
을 받아서 행함으로 제2의 하나님적 존재가 되고,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
체가 되게 하셨습니다.
집이나 재산을 그냥 주면, 받은 자는 준 자의 ‘은혜’도 모르고 그
‘가치’도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살아갑니다. ‘같이’ 수고하여 만들어
야 서로 통하고 이야기할 사연이 있습니다. 만일 삼위일체가 인간을 절대
완전한 자로 창조했으면, 인간이 절대자와 ‘같이’ 자기 육과 영을 재창
조해 가는 과정을 모르니, 사연이 없어서 삼위일체와 안 통합니다.
고로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같이 인간의 육을 통해
서 그 영을 절대자와 같은 완전한 영으로 만들고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서 천국에서 가치 있게 살게 창조하셨습니다. 즉, 인간을 완전하게 창조할
수 있었어도 그렇게 하지 않고, 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만들어 가도록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기본 제스처) 이해가 됐습니까?
계속해서 이에 대해 비유를 들어서 말해 주겠습니다.
한 남자가 한 여자를 많이 사랑하여 평생 여자의 사랑을 받으며 살려
고 집도, 정원도, 샘도, 환경도 모두 만들어 놓고 혼수 장만도 다 해 놓
고, 여자 몸만 시집오게 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시집와서는 집도, 정원
도, 환경도, 옷도 너무 형편없이 쓰고 가치 없이 썼습니다.
집이 더러워져도 청소하지도 않고, 정원 잔디에 잡초가 나도 관심이
없어 잡초 하나를 뽑으며 관리하지도 않았습니다. 또 남자가 고생하며 집
지은 이야기를 해도 자기가 ‘같이’ 안 해 봐서 전혀 이야기가 통하지도
않았습니다. 남자가 과거 이야기를 하면, 여자는 전혀 못 알아듣고 그 가
치를 몰랐습니다.
정원을 만들 때 돌, 나무, 꽃나무 사 온 이야기를 해도 못 알아들었습
니다. 남자가 나무를 어디에서 사 왔고, 밤새 땅을 파서 심었다고 해도 건
성으로 들었습니다. 샘도 파고 만드는 데 7년이 걸렸다고 하며, 이 귀한
샘은 하나님이 주신 약수라고 해도 여자는 “똑같은 물을 뭐 그리 귀하게
봐?” 하며 오히려 이상하다고 했습니다.
남자가 집, 정원, 샘을 귀하게 보니, 여자는 “왜 그렇게 그것에 정신
이 팔렸어? 미쳤어? 과대망상증에 걸렸어?” 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는 남자도 가치 없이 대했습니다.
집과 정원을 최고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하게 만들어 쓰게 했는데,
그 귀한 가치를 별로로 알았습니다. 무지하고 무식하고 수준이 안 맞아서
도저히 같이 살 수가 없었습니다. 결국 남자는 여자에게 “너 좋은 대로
해라. 더 좋은 데로 가라.” 했습니다.
인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환경을 다 만들
어 주고, 인간의 마음과 생각과 행위를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인간이
그 가치도 모르고, 하나님과 대화도 안 되고, 몸부림쳐 만들었기에 귀히
여기는 하나님을 보고 오히려 이상하다고 하게 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인간을 미완성 존재로 만들어서 인간이 성장하면서
절대자를 믿고 사랑하며 절대자와 이야기하며 ‘같이’ 만들게 하셨습니
다. 그래야 정이 들고, 대화도 하고, 마음·정신·생각·혼·영이 삼위일
체를 닮아 점점 변화되고, 그에 따라 영도 온전히 부활되어 삼위일체의
절대적인 상대체인 신부가 됩니다. (아멘.)
- 남녀가 결혼하여 부부가 되면 ‘같이’ 일하고, ‘같이’ 사랑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같이’ 먹고 마시면서 살아야 됩니다. 그래야 성
격도, 얼굴도, 생활 체질도 닮게 됩니다. 절대 사랑하며 같이 살면 절대
마음이 닮게 됩니다.
- 부모가 자식을 낳을 때 다 큰 성장한 자식을 낳아 놓으면, 자식이
성장하면서 부모를 닮지도 않고, 부모의 심정도 모르고, 키우는 정도 없
고, 다른 사람을 기른 것 같아서 부모의 사랑과 정을 전혀 못 느낍니다.
고로 같이 살 수가 없습니다.
→ 하나님도 이와 같아서 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으셨
다는 것입니다. (아멘.)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인간이 육신을 가지고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을 받아서 배우고 행하며 ‘같이’ 만들어야 ‘영’이 삼위일체를 닮은
완전한 영이 되어 성약시대의 신부가 됩니다.
그래야 성자가 오시면, 그 영이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게 되고,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하나님이 말씀하시면 하나님과
같은 수준으로 느끼고 좋아하고 사랑하며 영원히 그 가치를 누리고 이야
기하며 천국을 보는 대로 감탄하며 살게 됩니다. (아멘.) <끝>
이래서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속을 썩이고, 서로
미워하고 다투고 전쟁하며, 사탄이 피해를 줄 것을 알면서도 인간을 절대
자로 완전하게 창조하지 않았다고 성자께서 가르쳐 주셨습니다. 이제 이
해하고 깨달았습니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알아서 다 만들어서 주지도 않으시고, (강대
상 위에서 무엇을 만들어서 청중을 향해서 주는 모습 표현) 그렇다고 인간끼리 자기를
만들어서 하나님께 드리게 하지도 않으십니다. (강대상 위에서 무엇을 만들어서
손을 올리고 하나님께 주는 모습 표현)
삼위일체가 다 알아서 하는 것도 원치 않으시고, 인간끼리 알아서 하
는 것도 원치 않으십니다. 믿습니까? ‘같이’ 만들고, ‘같이’ 사용하
고, ‘같이’ 먹고 마시고, ‘같이’ 사랑하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월명동 성지 땅도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님도, 선생도 섭리인 전체
가 ‘같이’ 만들고 ‘같이’ 쓰기를 원했습니다. 고로 창조 법칙대로 모
두 같이 고생하면서 같이 만든 것입니다. 고로 월명동을 만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선생의 심정을 알고, 그 차원에서 사연을 나누고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섭리인이면서 월명동 이야기를 할 때 못 알아듣는 자들은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같이’ 안 했기에 그렇습니다. 월명동을 한창 개발할 때
같이 열심히 안 한 자들이 특히 섭리를 나갔습니다.
월명동도 아예 완전하게 만들어 놓지 않았습니다. 늦게 온 자들도 과
정 가운데 참여하여 완전하게 만들고 사연도 이야기하면서 같이 하라고
남겨 놨습니다. 지금도 일하고 있으니, 모두 참여할 기회입니다. 구경꾼이
되면, 가치를 모릅니다. 학생들도 청년들도 괭이와 삽을 들고 ‘같이’ 해
야 됩니다. 말씀이 계속 나가도 모르고 안 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끝>
하나님은 인간이 성장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그
말씀에 순종하여 삼위일체를 닮아 신의 경지에 도달하여 완전한 영으로
만들어 제2의 신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절대자로 창조하
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사람이 마음·생각·성격이 완전하지 못하니 화내고, 혈기 내고, 분노
하고, 남을 책망하고, 미워하고, 서로 다투고 싸우고, 남을 함부로 대하
고, 악평하고, 억울하게 합니다. 이 같은 100여 가지 성격을 모두 고쳐야
됩니다. / ‘마음’을 완전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자기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성자가 땅에 보낸 자를 닮기 위해 사랑하며, 닮기 위해
목숨 걸고 그 말씀대로 살아야 됩니다. 육신이 이같이 행해야 그 영이 절
대자를 닮게 됩니다. <끝>
만일 자기 육을 가지고 자기 영을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 못 만들면,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에 가더라도
자기를 만든 대로 천국의 한 구석진 곳으로 가서 자기 수준대로 살게 됩
니다. 절대자가 되려면 ‘절대자 닮기!’입니다.
사탄과 악한 자들과 안 믿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지
않아서 그 영들이 흉측합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6>
이 귀한 영 휴거 때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생각과 성품을
닮도록 정말 몸부림쳐서 변화되어야 합니다. 자기 영을 절대 신같이 만들
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완벽한 상대체로 만드는 것입니다.
절대 자기 영을 절대 신같이 만들고, 삼위의 완벽한 사랑의 상대체로
만들면, 천국으로 휴거됩니다. 삼위일체를 닮을수록 그 영이 빛이 납니다.
절대 자기를 만들면, 육이 땅에서도 제대로 휴거되고 사탄 불가침입니다.
<끝>
마지막으로 온전한 신부가 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성자 주님이, 선
생이 못 고쳐 줍니다. 자기가 고치면 엄청납니다. 성자와 선생은 고치고
만들도록 계속 말씀을 줍니다. 그 말씀을 듣고 자기가 몸부림치며 고치면
서 만들어야 삼위의 마음을 알고, 심정을 알고, 가치를 알아 하나 되어 수
수 작용하게 됩니다. 고로 사랑도 가치 있게 하고, 서로 겪은 것을 이야기
하며 통하게 됩니다.
자기 영을 절대 신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
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와 함께 만드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부로, 자기 영을 절대 신으로 만드는 자들은 영혼의
대작가입니다. 매일 만들어야 됩니다. 매일 하면 성공합니다. 뭐든지 매일
하면 성공합니다. (기본 제스처) 이를 악물고 매일 삼위일체를 닮는다는 생각
을 잊으면 안 됩니다.
하늘의 이 큰 비밀을 알았으니, 이제 행하기 바랍니다. 오늘 이 말씀
은 1억 천만금 같은 말씀입니다. 아는 것이 1억 천만금 같은 가치가 있습
니다. 영원한 비밀을 알았으니 행해야 됩니다.
빨리 매일 나머지를 만들어 휴거돼야 합니다. 안 만들어져서 영이 휴
거되지 않는 것입니다. 자기 영이 자기가 휴거되지 못했다고 발을 동동
구릅니다. 어서 육이 성자와 그 분체를 닮도록 빨리 행해야 됩니다.
영계에서 보니, 어떤 자는 휴거된 영을 보면서 자포자기하고 있었습니
다. 그래서 선생이 “내 손을 잡아라! 성자께서 나를 통해 하시는 말씀대
로 해야지.” 했습니다. 그가 주일말씀과 수요말씀을 듣더니 즉시 하나하
나 지키기 시작했고, 그에 따라 하나하나 변화되는 것을 봤습니다.
마음, 정신, 생각, 성격을 빨리 고쳐야 됩니다. 화내는 것, 혈기 내는
것, 분노하는 것, 욱하는 마음을 꼭 고쳐야 됩니다. 또한 이성의 마음과
행위, 술을 먹고 담배 피우는 것을 꼭 고쳐야 됩니다. 못 고치면 그로 인
해서 휴거되지 못합니다. 고치면 휴거됩니다. (아멘.) (기본 제스처)
성격도, 마음도, 행위도 빨리 성자를 닮고 분체를 닮아야 됩니다. 성
자를 100% 사랑해야 빨리 닮아서 휴거됩니다. 진정 사랑하는 자는 닮으
려고 이를 갈면서 자기 마음과 성격과 행실을 고칩니다. 고쳐야 됩니다.
자기 것을 버려야 성자와 분체를 닮습니다. 부지런히 고치고 행하여 성자
와 분체를 닮아야 됩니다. 때 늦으면 하고 싶어도 못 합니다.
자기 마음, 성격, 행실을 안 고치니 고친 자를 택했습니다. 택함을 받
은 자들도 완전히 고쳐야 됩니다. 최고의 사랑을 받으려면 마음, 성품, 행
위가 성자를 닮아야 됩니다. 선생도 이 세상 누구보다 성자 주님을 최고
로 닮았기에 최고의 신부가 되었고, 요한계시록 19장에 기록된 자가 되어
이 시대 성자의 분체가 됐습니다.
세상 어떤 자도 닮지 말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분체를 닮아야
됩니다. 안 닮으면 쪼개질 수밖에 없습니다. 얼굴과 몸이 어떻게 생겼든
지, 삼위일체와 그 분체의 ‘마음’을 닮은 자가 최고의 사랑을 받고, 최
고 높은 급으로 휴거되고, 최고로 빛난 영이 됩니다.
오늘은 성자 주님과 같이 말씀했습니다.
이 말씀을 계속 깨닫고 행하기를 축원합니다.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지금은 3월 16일 오후 1시 30분이다. 성자께 이 말씀을 받고, 멋진
화면 구상을 넣으며 작성하고 있는데, 너무 미치게 아팠다. 그래서 성자께
“저 오늘 생일인데, 너무 아파요. 너무 고통이에요.” 하고 기도했다.
이때 성자 주님은 “이 순간을 놓치면 안 돼. 하던 일을 다 끊어라.
말씀을 작성하는 것도 다 끊어라. 그 어떤 일도 다 끊어라. 열 일 제치고
나와 대화하자.” 했다.
그래서 즉시 기도에 들어갔다. 그리고 시 한 편을 썼다.
<기도가 우선권이다>
말씀
다 쓰고
급한 편지
다 읽고 답장해 주고
급한 보고
다 결재해 주고
계시 글
다 읽고 결재한 후에
기도하려면
하루가 가도
일주일이 가도
한 달이 가도
제시간에
기도 한 번 못 한다
이 모든 것
못 할지라도
다 잘라 버리고
기도해야 내가 산다
자기 애인
절벽 구르기 직전인데
말씀 쓰겠느냐
급한 편지 답하겠느냐
급한 행정 결재하겠느냐
내 기도 시간
그리도 중하다
2013년 3월 16일 오후 1시 40분
기도 후에 말씀을 마무리했습니다. 성자 주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설교
로 받아서 썼는데, 만족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또 잠언으로 부족한 것을
보충했습니다.
1.절대 신인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으되, 인간을 절대 신같이 창조하
지 않으셨다.
2.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생명의 말씀으로 인간이 자기를
다시 창조해야 절대 신과 같은 영이 된다. 이렇게 다시 창조된 영만
천국에 간다.
3.특히 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을 절대자처럼 창조하지 않았다. 고로
인간은 분노, 혈기, 성격, 마음으로 인해 각종 일들이 일어난다.
4.아마 자기 혼자 있으면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으니 죄를 안 짓고 자기
를 잘 만들어서 인간으로서 절대자가 될 것이다. 일주일, 혹은 한 달,
혹은 1년이면 완전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잘하면 한 시간, 하루만
에도 자기를 절대자처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5.사람들이 자기를 건드리고, 때리고, 억울하게 하고, 자기에게 욕을 하
고, 자기에게 해를 입히고, 자기를 악평하고, 자기가 의롭게 하는 일을
막으면 화가 나고 분노가 폭발하여 혈기가 나오게 된다.
한 번 혈기가 나고 분노가 솟으면 마음이 망가지게 된다. 마치 화재가
나서 집이 탄 것같이 되어 버린다.
자기 혼자 화나서 뒤집어지는 것은 충분히 참을 수 있고 자제할 수도
있다. 그러나 개인·민족·세계 모두 상대가 자꾸 건드리니까 싸움이
일어나고 전쟁까지 일어난다.
6.젖 먹는 갓난아기는 화도 혈기도 분노도 안 낸다. 하루, 한 달, 1년 동
안 한 번도 화도 혈기도 분노도 안 낸다. 그러다가 크면, 일이 닥치면
화를 내고 혈기를 내고 분노를 폭발시킨다.
7.전능자는 자신이 완벽한데도 완전한 인간을 창조하지 않으셨다. 인간
이 전능자를 믿고 사랑하며 그 말씀을 행하면서 만들어야 완전한 존재
가 되도록 창조하셨다. 인간 스스로는 완전한 절대자가 되지 못하게
창조하셨다.
8.인간이 수고하고, 애쓰고,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믿고 행하며, 절대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인간의 육을 통해
서 그 영이 절대자와 같은 영이 되어 천국에 가게 창조해 놓으셨다.
그래야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만족하기 때문이다. 자
기가 겪으면서 만들지 않으면, 절대자의 심정을 이해할 수가 없고, 절
대자와 온전한 것과 천국의 가치도 알지 못한다.
9.혼자 있으면, 상대적인 이성 죄는 절대적으로 안 지을 수 있다. 마음의
이성 죄와 자위행위만 다스리면 된다. 그러나 상대가 있으면, 그 상대
때문에 이성 죄를 짓게 된다.
10.이와 같이 혼자 있으면, 상대로 인한 화, 혈기, 분노가 유발되지 않는
다. 그러나 상대가 있으면, 상대로 인해서 자기 속에서 화, 혈기, 분
노가 많이 유발된다. 사탄은 꼭 상대자를 만들어서 사탄이 씨를 뿌린
화, 혈기, 분노가 유발되게 한다. 고로 다스리기다! 주관하기다!
11.하나님은 인간을 값없이 그냥 절대자로 만들어 하나님과 동등권의 사
랑의 대상으로 삼지 않으셨다.
12.인간은 육신을 쓰고 있다. 고로 하나님은 인간을 완전하게 만들지 않
으셨다. 인간이 시대에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절대자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알고 사랑함으로 그 ‘육’도 인간
으로서 절대자로 만들고, 그 ‘영’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
이 절대자로 만들도록 창조하셨다.
13.절대자를 절대로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그와 일체 돼야 육은 육대로
완전하게 만들어지고, 영은 영대로 완전하게 만들어져서 삼위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된다.
14.창조를 받은 자가 창조자를 닮기 위해서 그 마음과 생각을 닮아서 그
대로 행함으로 제2의 하나님적 존재가 되고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체
가 되게 하셨다.
15.인간을 절대자로 완전하게 창조해 놓아 버리면, 인간은 사연이 없는
존재가 된다. 이야깃거리가 없게 된다.
16.집을 지을 때 애인과 같이 지으면, 살아가면서 평생 이야깃거리로 삼
으며 사연을 말하면서 살아간다. 그러나 애인과 같이 안 지으면, 대
화가 안 되니 이야깃거리가 없고 사연이 없어서 같이 못 산다.
17.만일 삼위일체가 인간을 절대 완전한 자로 창조했으면, 인간이 절대
자와 ‘같이’ 자기 육과 영을 재창조해 가는 과정을 모르니, 사연이
없어서 삼위일체와 안 통한다. ‘같이’ 만들어야만 평생 영원히 사
랑의 대상으로서 이야기한다.
18.집이나 농토나 재산을 그냥 주면, 받은 자는 준 자의 ‘은혜’도 모
르고 그 ‘가치’도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살아간다. 같이 수고하여
만들어야 서로 통하고 이야기할 사연이 있다.
19.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같이 인간의 육을 통해서
그 영을 절대자와 같은 완전한 영으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가치 있게
살게 창조하셨다. 육신도 세상의 것도 꼭~ 같이 만들게 하셨다.
20.천국도 실상 삼위가 만든 것은 천군 천사와 같이 만들었다. 인간도
지상에서 자기 육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하며 삼위
를 사랑함으로 자기가 자기 영을 온전하게 만들어서 천국에 간다.
21.하나님은 100% 그냥 다 주지 않으신다. 인간이 말씀을 듣고 의를
행하며 삼위를 사랑함으로 자기를 100% 만들게 하신다.
22.창조주 삼위일체는 알아서 다 만들어서 인간에게 주지도 않으시고,
그렇다고 인간 혼자 다 만들어서 얻게 하지도 않으셨다. 하나님은 인
간과 ‘같이’ 만드시고, 합당하게 ‘같이’ 사용하고, ‘같이’ 먹
고 마신다.
23.월명동도 ‘같이’ 만든 자들은 이야기를 하면 서로 통하고 사연도
깊다. 같이 안 만든 자들은 보는 데서 끝난다. 고로 사용하는 가치도
깊지 못하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같이 만들었으면, 만든 사연
도 이야기하면서 같이 사용하고, 삼위와 함께 주인이 되어서 쓰니 떳
떳하고, 월명동을 귀히 여기고, 항상 감사 감격한다. 그로 인해 표적
도 일어난다.
24.항상 ‘같이’ 만들고 사용하는 것이 삼위일체의 뜻이다.
25.교회도 ‘같이’ 만들고 사용해야 자기 것같이 관심을 갖고 아낀다.
26.자기를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생각·성품·행위로
만들기다! 자기 책임 + 삼위일체 책임이다.
27.‘같이’ 일하고 먹고 입고 자야 미안하지 않고 떳떳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사랑하며 즐긴다.
28.삼위일체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만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를 닮는다. 원(原)존재 삼위일체와 닮지 않고서는 그 주관권에 들
어가지 못하게 창조해 놓으셨다.
29.사랑하는 애인이 자기 육체는 안 닮았어도 자기 마음·정신·생각·
성품·행위만큼은 닮아서 같이 산다. 안 닮으면 같이 못 살고 헤어진
다. 사랑하는 자의 마음·정신·생각·성품·행위를 닮도록 수고하고
애써야 된다.
30.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자신의 마음·생각·성품을 닮지 않은 자
는 절대 하늘나라에 못 오게 하신다.
31.인간은 절대자로 완벽하게 창조되지 않았다. 그 ‘형상’은 삼위일체
의 형상으로 창조되었으나, 그 ‘마음’은 미완성이다. 성장하면서
절대자 삼위일체를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고 살면서 육도 혼도
영도 변화되며 삼위일체를 닮게 창조해 놓으셨다.
32.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삼위일체의 마음·정신·생각으로 완전히
만드는 자는 영원한 성공자가 되어서 영원히 천국에서 살게 된다.
33.자기 마음과 성품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처럼 만들지 못한 자는
실패한 인생으로서 영원한 사망으로 간다.
34.자기 마음 만들기다! ‘몸’은 태어난 대로 살지만, ‘마음’은 구세
주 성자의 마음과 하나님의 마음으로 만들기다!
35.사과나무 묘목은 인간의 육과 같다. 그리고 묘목을 키우는 데 필요한
물과 거름은 하나님의 생각과 같다. 거기서 열리는 좋은 사과 열매는
인간의 만들어진 마음과 같다.
하나님은 사과나무 묘목과 같은 인생을 우리 모두에게 주셨다. 우리
육이 얼마나 하나님과 일체 되어 자기를 기르고 가꾸느냐에 따라서
자기 인생을 좋은 나무로 만들 수 있다. 그리고 그 좋은 <인생 나무>
에서 크고 아름답고 맛있는 <마음 열매>를 열게 할 수 있다.
자기 <인생 나무>를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느냐, 거기서 얼마나 아름
다운 <마음 열매>를 열게 하느냐는 ‘자기 책임’이다. <좋은 나무>
에서 <좋은 열매>를 열게 하시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을 얼
마나 잘 듣고 행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