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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집회 말씀2013.04.07 (일)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07 (일)
성경 본문
히브리서 12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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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전도의 2013년 작성일 : 2012년 12월 22일 새벽 1시 57분 작성자 : 장정희 (야심작을 바라보며 찬양한 뒤 월명동 기도굴에서 2013년에 대해 배워 삼위와 보낸 자를 더욱 사랑하여 영 휴거란 구원의 뜻을 이루길 원한다고 성자 주님께 간절히 간구했을 때 들린 마음의 음성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2013년에 앞서 2012년 나 성자가 선생 통해 한 일에 대해 말하겠다. 히브리서 12장 10절에서 14절을 보라. <그들은 잠시 자기의 뜻대로 우리를 징계하였거니와 오직 하나님은 우리의 유익을 위하여 그의 거룩하심에 참여하게 하시느니라. 무릇 징계가 당시에는 즐거워 보이지 않고 슬퍼 보이나 후에 그로 말미암아 연단 받은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 매를 맺느니라. 그러므로 피곤한 손과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고 너희 발을 위하여 곧은 길을 만들어 저는 다리로 하여금 어그러지지 않고 고침을 받게 하라.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2012년 악평자들이 그들을 주관하는 사탄의 뜻대로 섭리사 핵인 선생을 핍박하였다. 그러나 삼위는 선생을 사랑과 진리로 승리하게 하여 말씀을 선포하게 하였으니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다. 그러나 너희들 중, 성자 본체 분체의 말씀을 듣고 쪼개져 나간 자도 있으나 말씀의 차원을 최고로 높인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깨닫기 위해 섭리사 신부들이 기도와 성령으로 연단을 받았다. 이는 2012년을 에스더 기도로 시작하여 성자의 기도, 마지막 기회의 기도, 생명의 기도로 마친 것을 말하며 부흥강사 통해 전국을 순회한 성령 집회를 말한다. 기도와 성령의 역사는 말씀의 역사였다. 기도의 핵과 성령집회의 핵은 삼위가 보낸 자를 증거하는 시대 말씀이었으니 이 말씀을 믿고 순종한 자들은 의와 평강의 열매를 맺었다. 바로 영 휴거를 이루는 신부라는 열매이다. 그리하여 기도와 성령 곧 진리의 역사로 2013년엔 너희의 기도가 차원 낮은 육적인 기도에서 차원 높은 영적인 기도로 부활할 것이며 그 영적인 기도를 통하여 연약한 무릎을 일으켜 세우듯 연약한 혼체를 일으켜 세워 너희 행실이 생명길인 천국길로 가게 되었다. 이는 2012년에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로 인식되었던 돌아간 너희 인식이 곧게 성자 본체와 분체로 쪼개져 이 시대 분체를 확실히 깨닫게 됨으로 고침을 받았기에 그러한 것이다. 그리하여 고침을 받은 혼체에서 나온 곧은 행실이 너희를 영 휴거로 인도하고 있으니 너희는 2012년도 기도와 성령의 핵이, 말씀인 보낸 자였음을 깨달아라. 본체는 분체 통해 나타나기 때문이다. 분체를 깨닫는 것이 본체를 깨닫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분체는 시대를 가른다. 고로 시대 보낸 분체를 깨닫지 못하고선 본체를 깨달을 수 없다. 이는 삼위를 제대로 믿고 사랑할 수 없다는 것이니 삼위의 구원 역사의 완결점이 바로 분체를 깨닫는 것임을 너희는 기억하라. 이제 2013년에 대해 권면하니 너희는 분체의 가치를 더욱 깨닫고 그와 일체 되도록 히브리서 13장 18절에서 19절처럼 기도하여라.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 니 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 너희 영휴거가 지금 진행되니 너희는 기도하라. 기도해야 각자에 해당되는 2013년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다. 2012년은 선생이 십자가를 지는 마지막 해였다. 이는 2013년은 너희의 책임 분담이 높아졌음을 의미한다. 책임 분담은 사랑이다. 너희의 높아진 사랑의 책임 분담으로 너희의 구원급도 그만큼 높아질 것이니 너희는 믿음으로 기도하여 사랑의 책임 분담을 실현하라. 그 책임 분담은 전도이다. 사랑이 사랑을 낳듯 생명이 생명을 낳는다. 히브리서 13장12절에서 15절처럼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우리가 여기에는 영구한 도성이 없으므로 장차 올 것을 찾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 니라.> 나 성자의 분체가 섭리사 밖 세상 그곳에서 고난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희생의 사랑으로 섭리사가 정결케 되었으니 이를 진정으로 깨달은 섭리인들이여, 선생의 희생의 사랑을 증거하라. 그것이 너희가 선생의 십자가 지고 선생과 함께 2013년 구원의 열차에 올라타는 것이다. 천국은 이 세상에 있지 아니하고 영계에 있기 때문에 육이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영이 천국 간다. 지금 영휴거가 진행되니 너희는 분체 선생을 통하여 나 성자에게 끊임없이 나아오라. 오직 분체 선생을 통해서만 나 성자 본체에게 올 수 있으니 선생을 위해 뜨겁게 기도하라. 선생의 가치를 더욱 깨달아 삼위께서 선생을 보내심을 감사함으로 찬양드려라. 선생을 땅 끝까지 증거하여 입술의 열매를 거두어라. 그 열매는 영 휴거이다. 끝으로 2013년에 일어날 심판과 구원에 대해 말하겠다. 히브리서 12장 26절에서 29절 <그 때에는 그 소리가 땅을 진동하였거니와 이제는 약속하여 이르시되 내가 또 한 번 땅만 아니라 하늘도 진 동하리라 하셨느니라. 이 또 한 번이라 하심은 진동하지 아니하는 것을 영존하게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드신 곳들이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라. 그러므로 우리가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라.> 2013년엔 육적 심판과 영적 심판이 있으니 심판의 목적은 영원한 구원인 영 휴거를 위하여 육적 심판과 영적 심판이 진행된다. 변동된다는 것은 육적, 영적 심판을 통하여 세상과 영계가 하나님의 뜻대로 전환되는 것을 의미하니 그 행위대로 선과 악을 심판하여 선을 구원시킴을 말함이다. 그런즉 섭리인들아, 너희가 흔들리지 않도록 나 성자인 천국과 본체와 분체를 깨달았으니 전도하여 생명의 하나님을 기쁘게 하여라.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 심판과 구원의 근본자이시니라. 불은 근본자 본체를 뜻하니 그리하여 하나님이 불이시니라. 말씀이시니라. 창조주시니라. 그러하신 하나님을 깨닫고 기도하고 성령 받아 2013년에 말씀인 삼위와 선생을 증거하여 전도하길 바란다. 사랑하여 2013년에 대해 가르쳐 준 성자이다.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