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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말씀2013.04.08 (월)

130408 ~130411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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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8일 월요일 새벽 잠언> * 오늘 잠언은 ‘혼체와 꿈 계시’에 대한 잠언으로 이어집니다. 월요일 잠언부터 수요일 잠 언까지는 하나로 이어진 잠언인데, 새벽에는 시간상 쪼개서 나갈 수밖에 없으니, 꼭 이어서 봐야 합니다. 다른 날의 새벽 잠언들도 번호가 이어진 것은 하나의 잠언이니, 모두 이어서 봐 야 합니다. 1.‘마음’ 하나 창조하려고 인간을 창조했다. 2.‘마음’이 식물인간같이 되면, 인간은 끝난 것이다. 3.‘식물인간 마음’이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떠난 마음이다. 4.왜 마음이 중요한가? 마음이 살아 있어야 ‘육신의 행위’도 살고, ‘혼’도 ‘영’도 살 기 때문이다. 5.마음이 살아 있다는 것은 마음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안에 있다는 것이다. 6.육의 생명은 마음이다. 7.마음의 실상은 혼과 영이다. 8.마음의 실상이 육의 행위로 반영되고, 그로 인해 혼과 영의 형체가 만들어진다. 9.<마음>으로 ‘믿음의 조건’을 세우고, <몸>으로 ‘실체 조건’을 세우는 것이다. 10.절대로 지키고, 절대로 행하기다. 11.재림은 맨 끝에 있다. 12.모든 것을 다 완성한 후에 있다. 13.건물을 다 완성한 후에 완공식이 있듯이, 하나님의 역사에서 하늘의 신부도 혼과 영을 다 완성한 후에 있다. 14.가다가 만 자는 성자의 재림을 못 맞이한다. 15.섭리를 따르다 만 자들은 주의 나타나심을 몰랐다. 16.사과나무를 기르다 만 자들은 꽃을 보고 말고, 크는 열매를 보다가 말았기 때문에 그 열 매를 확실히 못 본 것이다. 17.과일도 완전히 커야 어떤 과일인지 확실히 알게 되고, 물건도 완전히 만들어야 어떤 물 건인지 확실히 알게 되고, 하늘이 보낸 자도 하나님과 성자가 다 밝혀야 그제야 확실히 알게 된다. 성자는 처음부터 끝까지 나눠서 점진적으로 밝히신다. 18.하늘이 보낸 자도 처음부터 끝까지 시대에 따라 밝힌다. 19.이 시대에 성자는 ‘분체’를 시대에 따라 밝히셨다. 그나마 시대의 찬바람이 부는 환난 때는 덮어 버리고 안 보이게 말씀을 돌리셨다. 20.마지막에 가야 모든 것을 밝히 드러내고 보여 준다. 가다가 말면, 과정만 보다가 만다. 21.가다가 마는 자에게는 구원은 없다. 인생 일생 끝까지 연속해서 주를 따라야 된다. 22.섭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은 모두 구원이 형성되다가 말았다. 23.<구원>은 ‘믿고 따를 때까지만’ 받는 것이다. 24.<하늘 신부>도 ‘믿고 따를 때까지만’이다. 25.끝까지 따라야 끝까지 신부다. 26.지상에서 육끼리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인생 일생’이지만, 하나님과 주와 떨어지고 헤어지고 이별하는 것은 ‘영원’이다. 27.지상에서의 육의 삶이 혼과 영에게 연결되어 영원까지 간다. 28.영원히 주와 같이 살 자는 주와 같이 사는 것을 매일 배우고 매일 그같이 살아야 된다. 주와 같이 살 때만 주와 같이 산 자가 된다. 주와 같이 살다가 말면, 그때는 주와 떨어 지고 헤어져 죽은 자가 된다. * 내일은 이 잠언과 하나로 이어진 ‘혼체와 꿈 계시’에 대한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2013년 4월 9일 화요일 새벽 잠언> 중요 계시 29.꿈 세계는 혼의 세계다. 이때 꿈에서 자기와 상대가 나오는데, 자기는 풀 수 있어도 상 대는 누가 상징으로 나타났는지 풀기 어렵다. 그 상대는 어느 때는 실제 그 사람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성자 주님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분체이기도 하고, 어느 때는 그 상황 에 맞게 합당한 자로 다르게 나타난다. 30.꿈에 자기 앞에 어떤 상대가 나왔을 때, 그 상대는 비유로 보여 주는 것이다. 평소에 자 기가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사랑의 상대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날 때도 있 다. 그 상황은 평소에 성자 앞에 기도를 깊이 하고, 각종으로 주님을 가까이하기 때문에 어떤 상대를 사랑의 대상으로 보여 주며 성자 주님으로 나타난 것이다. 31.꿈의 혼계에서 끝나지 말고, 생시와 연결해서 ‘그와 같이 그러하다.’ 하고 풀어라. 32.<비유론>에서 ‘말씀’ 한 가지를 가지고 칼, 불, 키, 채찍, 떡, 물 등 여러 가지로 비 유하듯이, ‘성자 주님’을 두고도 사랑하는 자로도 비유하고, 나무, 물, 바위, 집, 태양 등 각종 만물을 들어 그 상황에 합당하게 보이며 비유하신다. 성자께 꼭 물어봐야 풀어 주신다. 33.‘사람’을 두고 수십 가지의 동물과 식물과 사물로 비유하듯이, ‘성자 주님’을 두고 도 수십 가지로 비유하여 혼계에서 나타내신다. 꿈으로도 보고 만물로도 보면서, 생각으 로 느껴지기는 하는데 모르는 것은 꼭 주께 물어봐야 된다. 34.꿈을 풀고, 연관 짓고 연결하여 생시의 것을 풀어야 된다. 35.어떤 사람이 나를 만나 이야기하는 중에 꿈 이야기를 하게 되었다. 그는 말하기를 “내 가 오래전에 신앙의 지도를 받고 늘 은혜를 받았던 권사님이 있는데, 어젯밤 꿈에 그 분 이 나타나서 나와 잠깐 이야기를 했어요. 그분은 40일 금식을 마흔 두 번 했고, 병든 자 들도 많이 고쳐 주고, 기도원 원장도 했는데, 돌아가신 지 이미 33년 됐어요. 나는 33 년 동안 한 번도 그 권사님 꿈을 못 꿨었는데, 이상하게 어젯밤에는 권사님이 꿈에 나타 나셨습니다.” 했다. 그래서 내가 대답해 주기를 “주와 주가 그의 몸으로 쓰시는 자가 상징으로 나타나신 것입니다.” 했더니, 그는 고개를 갸웃거렸다. 36.성자와 분체는 자기가 평소에 최고로 좋아하거나 존경하는 자를 보여 주면서 나타나 은 밀히 보이신다. 꿈에서 혼체가 활동하여 혼체만 만나지 말고, 꿈을 해석해야 된다. 37.자기 혼체가 꿈에 상대를 볼 때 사랑하는 자인데, 확실히 누구인지 모르게 흐릿하게 보 일 때가 있다. 그러면서 성자로 보일 때가 있다. 38.‘계시’를 못 풀면, 먹을 것이 들어 있는 보따리를 만지작거리기만 하고, 결국 보따리 를 못 끌러서 못 먹는 격이다. 39.생시에 자기가 생각한 것을 육신과 함께 행한 것이면, 혼계에서 자기 혼체도 그같이 행 하는 것이 보인다. 혼체는 평소에 자기 육신이 행한 만큼만 아쉽게 행동하다가 만다. 40.잠에서 깨기 직전에 혼체가 꿈에서 확실하게 보는 것이 있다. 생시에 잊지 않고 깨닫게 하기 위해서 잠에서 깨기 바로 직전에 계시해 주시기도 한다. 41.꿈에 혼체가 보는 상대가 누구 역할, 누구 상징인지 풀어야 된다. 주께 물어서 푸는 것 이다. 계시를 준 자에게 묻는 것이다. 42.꿈에서 자기 혼체가 본 것이 꿈에서 끝나는 것이 있고, 생시와 연관된 것이 있다. 43.영적인 꿈이 있다. 이는 성자께서 혼체에게 꿈에 계시하신 것이다. 만일 이 꿈을 육적으 로 풀면, 육이 틀리게 행하게 된다. 그러나 맞지 않으니, “꿈이 틀렸다. 혼체가 잘못 봤 다.” 하고 무지하게 끝낸다. 꿈을 제대로 풀어야 된다. 44.영적인 꿈이란, 성자 주님과 연관된 계시다. 45.가령 평소에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꿈에 자기와 사랑했다 하자. 성자 주님이 사랑한다 고, 여자로, 혹은 남자로 보이면서 행하신 일인데, 꿈에서 자기와 사랑한 사람을 육적으 로도 사랑의 상대로 생각하면 틀린 것이다. / “네가 그 사람을 사랑하듯, 나 성자가 그 입장에서 너를 사랑한다.” 하는 뜻이다. / 그러니 꿈을 꾸고 깬 후에는 반드시 주께 물 어봐야 주와 연관되는 기회가 된다. 육적으로 무데뽀로 생각하지 말아라. 46.성자도 분체도 꿈에 계시를 주고 대화하기를 기다린다. 그러니 반드시 ‘기도’로 대화 하여라. 47.육신이 자면서 희망의 꿈만 꾸려 하지 말고, 또 혼체로 활동만 하려 하지 말아라. / 낮 에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어떤 마음을 먹고 자기 육신과 함께 행하느냐에 따라서 생시에도 주님과 사랑의 역사가 일어난다. / 밤에 꿈에서 혼체가 보면, 생시의 육의 생 활도 하나의 유형 세계 꿈으로 보인다. 48.인생은 밤낮 꿈속에서 살아간다. 49.밤에는 혼계의 꿈속에서 살아가고, 낮에는 육계의 꿈속에서 살아간다. 50.밤에 꿈꾼 것이 낮에 생시에 이루어지고, 낮에 생시에 생활한 것이 밤에 꿈속에서 이루 어진다. 51.꿈에서 혼체가 행한 것만 신비하고 깊고 황홀하다 하지 말고, 생시에도 주와 같이 생활 하여라. 그러면 신비하고 황홀하다. 52.지금 낮에 성자 주님과 대화하며 이 잠언을 쓰고 있다. 얼마나 황홀한지 아느냐. 세상 사람들이 수수만년 동안 못 푼 것을 주님을 사랑하고 주와 대화하면서 쓰고 있다. 지구 가 생긴 이래, 사람들이 모르던 것을 풀어 주며 깨닫게 해 주는데, 그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의 기쁨을 어떻게 남녀가 사랑하는 기쁨에 비할 수 있겠느냐. 그러나 그 깊은 기쁨을 세상에서는 비할 것이 더 없으니, 남녀가 사랑하는 것으로 보여 주실 뿐이다. 53.오늘 새벽 12시 45분에 잠에서 깨서 새벽 6시 10분까지 기도하다가 20분을 더 채우지 못하고, 허리를 펴려고 잠깐 누웠다. 누워서 몸을 푸니까 순간 잠이 들었다. 이때 선연하게 한 장면이 보였다. 한 제자가 내 곁에 누웠는데, 나와 같은 방향으로 대 칭으로 누워 있었다. 이때 한 남자가 들어왔다. 그는 여자의 옆자리에 자리를 깔아 놓 고서 나갔다. 내가 그 제자를 잡아당기면서 “내가 꼭 껴안고 자게 이리 와.” 했다. 그러니 그 제자 는 “조금 있으면 아까 그 남자가 들어와서 안 돼요.” 했다. 나는 “의식하면 아무것 도 못 해.” 하면서, 그 제자를 잡아당겨 내 옆에 눕게 하고 안으려다가 꿈에서 깼다. 깨고 나니,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아쉬운 꿈만 꾸었다. 기도하면서 성자께 물어보니, 말 씀하시기를 “그 제자는 나 성자를 비유하여 보인 것이다. 네가 기도하다가 마지막 20 분을 채우지 못하여 끝까지 못 한 것이 나를 가까이하다가 만 것 같은 입장과 상황임을 꿈으로 계시하여 보여 준 것이다.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고 한 그 남자는 네가 기도하지 못하게 방해하는 영이다. ‘기도 끝’이 전체 상황을 좌우한다.” 하셨다. 그래서 꿈속에서 못다 한 사랑을 하기 위해 생시에 내 육으로 기도하며 다시 성자 주님 과 대화하고 이야기하며 잠언의 계시를 받았다. 54.밤에 꿈속에서 아쉽게 못 한 것은 낮에 생시에 기도로 주와 대화하고 주님을 사랑하면서 주와 함께하면 된다. 또 낮에 생시에 아쉽게 못 한 것은 기도하고 밤에 꿈속에서 하면 된다. 55.낮에 기회를 놓치면 밤에 혼의 세계에서 하고, 밤에 혼의 세계에서 기회를 놓친 것은 낮 에 육의 세계에서 하면 된다. / 그러니 혼의 세계에 대해서 배우고, 혼체에 대해서 알고 매일 행하여라. 그리고 육의 것도 배우고 육체로도 행하여라. 56.성자 주님은 “네가 나와 사랑하지 못한 것을 잠언의 말씀으로 대신했으니, 사랑한 것이 됐다.” 하셨다. 말씀은 성자이시다. 말씀은 성자의 몸이다. 57.꿈속의 혼체의 삶은 꿈 계시다. 음식을 만들어 먹어야 맛있듯이, 꿈 계시를 풀어야 꿀맛 이다. 58.낮에 육계에서도 주와 관련하여 은밀히 일어난 것도 풀어야 도움이고 유익이다. * 내일은 월요일, 화요일 잠언과 하나로 이어진 나머지 잠언을 전해 주겠습니다. <2013년 4월 10일 수요일 새벽 잠언> 59.왜 성자께서 ‘분체’를 통해서, ‘합당한 어떤 사람’을 통해서 그같이 하셨는지 따르 는 제자들이 모르면, 입맛이 없을 때 음식을 먹는 것과 같고, 넋이 나갔을 때 행동하는 것과 같다. 60.선생이 무엇을 시킬 때는 그 일을 맡긴 당사자에게도 답을 안 준다. 첫째, 본인이 실천 하고 둘째, 끝까지 순종하면서 봐야 깨닫고 답을 받기 때문이다. 61.본인이 행하기 전에는 왜 이같이 일을 시키는지, 하나님도 성자도 분체를 통해 말씀하지 않으신다. 실천하는 자만 깨닫고 알도록 하셨다. 이것이 축복이다. 62.잠언도 오늘 못 한 것을 기어이 실천하니, 실천한 차원만큼 받았다. 63.실천도 안 했는데 축복의 비밀을 깨닫게 하지 않으신다. 64.실천자만 축복을 받고, 주의 뜻이 무엇인지 깨닫고 알게 된다. 65.실천하지 않고, 끝까지 보지 않고 이유를 다는 미련한 자들이 많다. 실천하여라. 그리고 끝까지 보아라. 그러면 표적을 보게 된다. 66.천국도 행한 만큼만 가게 된다. 끝까지 하면, 완성되어 완성된 세계로 가게 된다. 67.성자 주님의 마음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면 소경이다. 눈 뜬 자는 소경이 누구인지 바로 안다. 68.눈 뜬 자라도 모든 것에 다 눈 뜬 자가 아니다. 어떤 것에는 눈을 떴고, 어떤 것에는 눈 을 못 떴다. 69.행하지 않는 자는 마음에 희망만 가졌지, 눈을 못 뜬 자다. 믿고 행해야 눈이 떠진다. 70.눈을 뜨지 못한 만큼 사탄이 역사하고 방해하여 자기 마음을 같이 내세우게 한다. 71.눈 뜬 자는 소경을 피해서 눈 뜬 자와 같이 행한다. 72.소경이 후에 눈을 떠서 보고, 그제야 깨닫는다. 73.성자께서 마음으로 느끼게 해 주시니, ‘깨달아야’ 된다. 지식으로만 알지 말아라. ‘깨달아라!’ 74.마음·정신·생각이 깨어 있어야 깨닫는다. 모르면 소경이다. 75.눈 뜬 자만 알고 행하고 끝난다. 76.소경은 손으로 더듬어서 느끼고 “이것이 아닌데?” 하며 감각으로만 말한다. 77.눈 뜬 자는 확실히 눈으로 보고 알고 행한다. 78.이 시대 섭리역사는 시대 말씀에 눈을 뜨고 성자와 그 보낸 자와 함께 행한다. 기성은 시대 말씀을 못 들어서 몰라서 눈을 못 떴고, 또 전해 들었어도 순종하지 않으니 눈이 안 떠졌다. 79.소경은 소경끼리 가고, 눈 뜬 자는 눈 뜬 자끼리 간다. ‘스스로의 행위’가 서로 쪼개 지게 한다. 80.오늘도 성자께 내 혼체에게 계시한 것을 물어보고 계시를 풀었기에 눈을 떠서 이 깊은 잠언을 받은 것이다. (혼체에 대한 계시는 어제 화요일 잠언으로 나갔습니다. 월요일 잠언부터 오늘 수요일 잠언까지 하나로 이어진 잠언인데, 새벽에는 시간상 쪼개서 나갈 수밖에 없으니, 꼭 이 어서 봐야 합니다. 다른 날 새벽 잠언들도 번호가 이어진 것은 하나의 잠언이니, 모두 이어서 보기 바랍니다.) 81.만일 지도자가 오늘 못 깨달으면, 따라오는 자들에게 말씀을 주지 못하여 이쪽 면에서 모두 소경이 되게 한다. 82.성자 분체도, 분체의 대상들도 밤에나 낮에나 성자께 계시를 받고 꼭 물어보고 행하여 따르는 자들이 소경이 되지 않게 하여라. 83.신부가 소경이면 신랑은 안타까워서 너무 고민한다. 84.눈을 뜨면 더러운 것을 치우고 청소하여 육의 세계도 깨끗해지고, 심령의 세계도 깨끗해 진다. 85.육이 선악 간에 상하좌우 사리의 눈을 떠서 행하고, 혼체도 눈을 떠서 행해야 된다. 86.눈을 뜨고 가면 얼마나 빨리 가고, 얼마나 일도 엄청나게 하겠느냐. 87.자기가 눈을 뜨고 행한 것과 소경인 상태에서 행했을 때를 비교해 보아라. 88.영으로 생각하고 할 것을 육으로 생각하고 하는 자가 소경이요, 육으로 생각하고 할 것 을 영으로 생각하고 하는 자가 소경이다. ‘판단, 분별, 그리고 실천’이다. 89.잠언의 말씀을 깨닫고 행하면, 소경이 눈을 뜬 것이다. 90.어느 때는 꿈에 자기가 미련하게 행하거나, 혹은 지혜롭게 행한다. 이때 성자는 자기 자 신이 그러하다는 것을 보여 주시기도 하지만, 다른 사람이 생시에 그와 같이 미련하게, 혹은 지혜롭게 행하는 것을 보여 주시며, 그 혼과 영도 그러하다고 보여 주시기도 한다. 이것을 풀지 못하면, 그 사람이 자기인 줄 알고 미련하게 행한 것은 “내 모순인가?” 하면서 회개하게 되고, 지혜롭게 행한 것은 “의아하다.” 하면서 기뻐하기도 한다. 주 께 물어라. <2013년 4월 11일 목요일 새벽 잠언> 1.마음의 방향은 생각이다. 2.생각이 하나 됐을 때 집중된 것이다. 3.기도를 깊이 진정으로 해야 생각이 집중된다. 4.자기 몸으로 행하면서 육과 같이 일할 때 생각이 집중된다. 5.배구할 때나, 탁구 칠 때나, 글을 쓸 때나, 음식을 만들 때 각종의 것을 눈으로 보면서 몸 으로 행할 때 생각이 집중된다. 6.생각이 집중되어 꽂히면 요동이 없고, 그 세계를 꿰뚫어 보기도 한다. 7.생각이 꽂힌 곳이 정신의 영계인 혼의 세계다. 8.생각이 꽂혀야 생각이 혼과 일체 되어서 성자와 교통하고, 지상에서도 혼의 세계에서도 혼과 통하고 혼을 보게 된다. 9.‘뇌’라는 도구를 가만히 놔두면 스스로 생각한다. 스스로 생각하지 못하게 생각으로 자 기 뇌를 잡고 다스려야 된다. 10.뇌를 ‘생각’으로 지시하고 다스려라. 뇌도 손발과 같은 도구다. 육체다. 11.도구는 안 쓰면 가만히 있다. 뇌에서 생각나는 대로 아무거나 하게 그냥 놔두지 말고, 생각과 마음으로 뇌에게 시키고 지시하며 행해야 된다. 12.생각을 놀리지 말아라. 13.생각을 놀리면 뇌를 놀리는 것이다. 14.생각해야 뇌가 제 기능을 하고 일한다. 15.뇌가 일을 해야 된다. 할 일이 많다. 육체는 피곤해도 뇌는 육체에 속해 있지만 정신계 와 연결되어 있기에 육에 비해 안 피곤하다. 16.같은 원리, 같은 이치다. 성자가 한 가지를 말씀해 주시면 지구 세상의 모든 존재물과 사람에 대해서까지 수십억 개를 깨닫고 행하여라. 17.‘머리’를 쓸 줄 알아야 된다. ‘생각’을 쓸 줄 알아야 된다. ‘몸’을 쓸 줄 알아야 된다. ‘혼’을 쓸 줄 알아야 된다. ‘영’을 쓸 줄 알아야 된다. 18.작게도 쓸 줄 알고, 크게도 쓸 줄 알아라. 19.생각이 유능하고, 행동도 유능하여라. 20.바보나 원시인은 남이 수준 높은 말을 할 때, 자기 생각이 거기에 미치지 못하면 반대하 고 악평한다. 21.생각의 차원을 높여라. 그리고 그 차원 높은 생각을 가지고 행함으로 그 차원에 속해서 살아라. 22.농사를 지어 놓고서 자기만 먹고 남으니, 산같이 쌓인 것을 그냥 썩힌다. 그러지 말고 시장에 갖다가 팔아서 그 돈으로 새 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고 궁을 꾸미고 살아라. 23.인생들이 겨우 자기 삶에서 끝나니 안타깝다. 24.성자와 함께 행하여라! 25.미련한 자는 성적(性的)으로 행하며 육체의 쾌락으로 풀고, 술 담배로 푼다. 그리고 심 판받아 지금껏 세운 공적을 불사른다. 26.저마다 못 하면, 뼈를 깎고 살을 깎는 고통을 당하면서 네 영혼을 구해야 된다. 못 구하 면 지옥 흑암 세계에서 산다. 27.자기가 생각을 잘못하여 자기가 고통을 겪고 축복 길을 벗어나서 고통 길로 가게 된다. 28.세상 인생들은 진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것이기에 인생들이 안 될 때는 진짜 성삼 위가 걱정하시고 고통을 겪으신다. 29.그 사람이 자기 것이 아니면 고통을 안 겪고 속도 안 상한다. 하지만 자기 것이 되면, 그가 잘못한 만큼 속상하고 고통을 겪는다. 30.세상에서 살고 끝나는 인생이 너무 많고 많다. 31.천국으로 가는 영은 아주 소수다. 대부분 세상에서 육신을 위해서만 살다가 육으로 끝나 고, 영은 사망으로 간다. 32.하나님이 좋게 예정해 놓고 도우셔도 자기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그 말씀대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33.부모가 낳아 주면, 자기가 행하는 것이다. 34.인간이 행하는 삶이다. 전능자와 함께 사는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