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4.08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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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08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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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성약성)
사랑성 월명동
작성일 : 2013. 02. 17-18(주일) 새벽 3시
작성자 : 주사랑빛
(주일 새벽에 성자 주님과 분체를 만나 사랑하며 가는 제 인생이 참으로 행복하고 늘 변하는 제 마음을 잡아
주시며 사랑해 주시는 그 사랑에 감격해서 한참을 울며 감사기도를 드렸습니다. 눈이 퉁퉁 부었습니다.
주님은 제게 오셔서 사랑이 가득 담긴 마음의 음성으로 말씀하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신부야,
그것 아니?
성약성에는
가장 큰 성,
사랑성이 있단다.
휴거는 사랑이니
휴거되어 오는 곳,
성약성 자체가
사랑의 성이다.
그런데 ‘사랑성’이라는
이름을 가진 장소도 있단다.
이 장소는
물론 나의 분체의 집이 있는 곳이다.
(저는 눈물을 닦으면서 “우와! 주님 정말 멋져요!
천국엔 성자 분체이신 선생님 집이 역시 많아요.”했습니다.)
나의 분체는
나를 가장 사랑한 자니
사랑의 천국을 상속받아 마땅한 자다.
어떠한 비바람도
나에 대한 사랑으로
모두 이겨 냈으니
축복을 주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한 이불 아래에서
도란도란 얘기한 부부가 아니면
부부 속사정 다 몰라.
나의 분체는
평생을 나와 속 심정 나누며 살아왔으니
나 아니면
그의 마음 다 모른다.
그러니 함부로
나의 분체를 판단하지도 말고,
심정 모르고 말하지도 말아라.
나는 참으로 속이 상한다.
너희 자녀가
조금의 해를 받아도 가슴이 아픈데, 애인이면 오죽하겠느냐.
더욱이 억울한 사연이면 오죽하겠느냐.
인간은 시간이 지날수록
사연들을 어느새 잊는다.
그러나 나 성자는
결코 잊지 않는다.
너희를 너무 사랑하기에
내게 주었던
하나의 작은 마음들까지도
기억하고 기뻐한다.
사랑이란,
늘 생각하며
그 사랑을 되뇌고 또 되뇌는 것이다.
너무 좋아서 주고 또 주는 것이다.
왜 ‘휴거는 일이다.’가 아니고,
왜 ‘휴거는 사명이다.’가 아니고
‘휴거는 사랑이다.’이겠느냐.
모든 것의 근본은
사랑이기 때문이다.
진실한 사랑, 진짜 사랑 열매.
나 성자가 가장 원하는 사랑,
뇌 열매, 육 열매, 영 열매 모든 열매를
진실로 나에게 주는 것,
바로 이것이다.
나와 나의 분체는
참으로 이 사랑의 열매를
늘 너희들에게 주는데
너희는 나의 분체에게도,
나에게도 주지 않는구나.
이 현실이 참으로 가슴 먹먹하게 한다.
내가 보여 줄게. 잘 보아라.
(저는 공중에 붕~ 뜨는 느낌과 함께 어느새 제 육이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있었습니다.
“주님, 제가 기도하고 있는 모습이 보여요.”)
그래, 나 성자는 늘 이렇게
네 곁에서 널 쳐다본다.
사랑하니까 눈을 뗄 수가 없는 거란다.
그러다 네가 나를 찾거나 부를 때면
너무 기뻐 달려가
너를 와락 껴안는다.
네가 조금이라도
내 사랑 느끼기를 원하면서 말이다.
가자.
(저는 위로 올라가 지구를 지났고 우주를 지나고 있었습니다.
“우주의 공기는 따뜻해요, 주님.”)
천국의 공기도 따뜻하지.
마치, 태아가 모태 안에서 편히 있을 때의
그 느낌일 것이다.
모든 것이 축소와 확대의 세계란다.
실제로 우주는 물질세계라 따뜻하지 않다.
네가 지금 따뜻한 것은
성령님이 감싸 안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널 안고 가고 있지 않느냐.
(어느새 아주 멋지고 젊으신 선생님의 모습으로 오신 주님은 저를 안고 계셨습니다.
“천국은 아주 밝은 빛의 세계이고 따뜻합니다.
사랑으로 온몸을 감싸 안은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천국에 가면 늘 사랑하는 주님 품 안에 안겨 있는 것 같습니다.”)
자, 보아라.
(눈앞에 펼쳐진 광경은 놀랍게도 월명동의 모습이었습니다.)
사랑성이다.
최첨단 사랑성이다.
(예전에 한 계시자가 천국에서 월명동을 보았다고 들었는데 같은 곳입니까?)
그래, 같은 곳이다.
천국의 월명동은 워낙 넓어서
한 번에 다 볼 수 없다.
(“저는 공중에서 보고 있습니까?”)
그래,
너는 공중에서 보고 있다.
(“주님, 제가 지금 천국 공중에 떠 있는 것입니까?”
주님은 웃으셨습니다.)
그래, 너 자신을 봐라.
(어느새 저는 주님과 함께 공중에 떠서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잔디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자세히 봐라.
(월명동보다 조금 더 길고 빛나고 아주 푸르른 잔디는 바람에 하늘거렸는데 자세히 보니 보석이었습니다.
빛나는 월명수는 ‘성령의 물’이라고 하셨습니다.)
천국의 모습을 먼저 만들었다.
그리고 그 모습대로 나의 분체를 통해
월명동을 개발해 나갔다.
(“아멘~ 너무 놀랍습니다!”
시선을 옮겨 잔디밭 옆 약수샘을 보았는데, 약수샘 주변이 온통 황금빛으로 빛났습니다. “저 황금색은 무엇이
지요?”)
나의 분체의 손길이 간 자리마다
황금 보석으로 새겨 놓았다.
나의 분체는 셀 수 없이 많은 손길로
성령의 약수를 퍼갔기에
거의 황금으로 뒤덮혀 있는 것이다.
주인이 손대면 뭐든지 작품이 된다.
너희는 월명수의 효력을 알 것이다.
너희가 월명동에 가서 물을 마시면
각종의 병이 낫지?
많은 기적을 보였지?
월명수가 왜 기적의 약수이냐?
단순한 믿음 때문이냐?
신체에 유익한 물이기에 그러하냐?
왜인지 아느냐?
모든 육계와 영계는 연결되어 있다.
답은 하나!
너희가 믿는 만큼
나의 사랑과 나의 분체의 조건으로 인하여
실제로 천국의 성령의 물이 부어지기 때문이다.
그러니 더욱 이 믿음을 가지고 구하라.
너희 그것 아느냐?
나의 분체가 손댄 작품의 가치를 말이다.
나 성자가 분체 통해 2분 그리니
세계적인 작품이 되었다.
천국에서 나의 분체가 손댄 것은
황금과 보석으로 기념해 놓았다.
이 가치는 땅과 하늘의 차이다.
나의 분체가 주는 작품 하나 받으면
생각보다 감격하는 자가 적다.
천국에 오면
그 가치가 얼마나 큰지 알 것이다.
(다음날, 기도드릴 때, 주님과 대화하다가 다시 천국의 사랑성으로 갔습니다.)
지금 세상은 거짓 진리가 난무하고 있다.
‘진리’라는 포장지로
아무리 포장을 하고 또 해도
그것은 진리라고 할 수 없다.
(“아멘! 주님, 어제 교회 오는 길에 아주 큰, 타 종교의 본부 건물을 지나가며 생각했습니다.
그곳에 있는 사람들은 그곳을 진리가 있는 유일한 곳이라 생각하며 믿고 다닐 것입니다.
기성에서도 누군가 어떠한 주장을 하며 이단과 진리를 두고 다투는 것을 보았습니다.
진리는 하나이고 전 세계 수많은 종교 중, 섭리사만이 가지고 있는 특권입니다.
삼위의 사랑과 선생님의 조건으로 저희에게 주어진 축복입니다. 왜 그들은 그릇된 종교를 따라갑니까?”)
네가 오늘 새벽에 꾼 꿈을 기억하느냐?
(“네, 주님, 오늘 살인자들이 살인을 하는 꿈을 꿨습니다.
그런데 꿈에 제가 살인자 무리 중의 한 사람이 되었고
차를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을 죽인 사람을 도와주는 꿈을 꾸었습니다. 너무나 끔찍했습니다.
꿈에서 저는 경찰에 쫓기다가 결국 잡혔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꿈이 너무 이상해서 여쭤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 내 사랑아,
지도자가 잘못 판단하여 사람들을 이끌면
마치 사람을 죽이는 것과 같다.
지도자는 따르는 사람들의 운명을 책임져야 한다.
그러하기에 혹여
자신은 잘하고 있다고 착각할지라도
영적으로 보면 너의 꿈과 같이
끔찍한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 주기 위한 꿈이었다.
섭리사 지도자들은
조금이라도 잘못된 길을 가면
바로 잡아 줄 큰 지도자,
나의 분체가 있지 않느냐.
그러나 세상의 많은 지도자들은
나의 분체의 말을 듣지 않는다.
자기 말에 책임을 지지 못하며
자신도 결국 사망의 길을 가지만
정확히 영계를 보는 눈이 없으니
함부로 말을 내뱉는 것이다.
따르는 자들의 운명은
지도자의 운명과 같기에
한마디 한마디의 말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들은 알지 못한다.
기도를 깊이하며
나를 진정으로 찾는다면
내가 그들에게
나의 길을 보여 줄 것인데
그들은 진정으로 나를 찾지 않는구나.
왜 그들은 진리를 찾지 못하고
거짓 포장된 이론을 내세우며
사망의 길을 가는지 아느냐.
나보다 다른 것을
더 최우선으로 사랑하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한다는 말들은
모두 거짓된 혀이다.
진리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진리의 말씀은
오직 나의 분체로부터 선포한다.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야 한다.
생사의 기로에 서 있다면
살 수 있는 방향을 가르쳐 주는 한마디의 말이
수천 억의 돈보다 귀한 것이다.
나의 분체는
그의 말에 책임을 질 수 있다.
그의 말은
곧 나 성자의 말이기 때문이다.
즉, 전능한 내가 이 말들을
모두 책임지기 때문이다.
반드시 이루어지는 진리이기 때문이다.
휴거는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
천국 성약성에 속한
사랑의 성, 천국 월명동에도
진리가 솟아나는 장소가 있다.
바로 야심작이다.
(주님과 함께 어제 보았던 천국의 월명동, 사랑성으로 다시 갔습니다. 엄청 큰 야심작의 바위들이 아름답고 신
비하게
서 있었습니다.
모두 보석이었는데, 빛깔이 오묘하고 찬란히 빛났습니다.
지금 월명동 크기의 거의 100배는 훨씬 넘어 보였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크기는 알 수 없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모두 사람 형상이었습니다.
영 휴거되는 섭리사 신부들의 모습을 본떠 만든 보석들이 상징적으로 서 있게 된다고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모습을 딴 형상의 보석돌도 서 있었는데
역시 가장 크고 웅장하며 빛이 났습니다.)
보아라. 야심작이다.
야심작은 섭리의 자랑이고 상징이다.
이는 곧 진리를 상징한다.
야심작의 돌들은 모두
섭리사 신부들 한 명 한 명을 상징한다.
진리를 믿고 따르며 행함으로
너희 각자가 진리 그 자체가 된 것이다.
영 휴거된 신부들, 각자의 형상을 딴
갖가지 황금과 보석들이 서 있게 되기에
야심작은 빛이 난다.
칼날을 세우듯이
돌을 세웠기에 신비하다고 했다.
천국의 월명동은 모두 진리에 눈을 뜬
너희 한 명, 한 명이 세워지기에
멋있는 것이다.
얼마나 신비로우냐.
너희 인생들은 모두 무지하여
사망권으로 갈 수밖에 없는 영체들이었다.
그러나 나의 극진한 사랑과
나의 분체의 희생과 보살핌으로
다시 태어난 귀한 너희들이다.
섭리사 휴거의 모든 구상은
하나님께서 직접 하셨고,
감동은 성령님, 보호는 나 성자,
실천은 나의 분체와 신부들이 했다.
나의 분체를 통해
이뤄 낸 휴거이기에 특별하다.
나의 분체는 최고의 인생이다.
그러한 나의 분체가 너희의 머리이니
얼마나 큰 축복이냐.
나의 분체가 직접 너희를 이끌고
보호하며 사랑해 주었으니
이는 곧 내가 한 것과 같기에
위대하다는 것이다.
선생이야말로
인간으로서는 최초로
휴거된 나의 신부가 되었으니
최고의 작품 중의 작품이다.
나의 분체로 세운 바 되었으니
신비할 수밖에 없는 선생이다.
월명동은 지구에서
천국의 모습을 가장 많이
그대로 축소해 놓은 곳이니 귀하다.
이 모든 천국은 영 휴거되어
이곳에 오는 신부들의 것이다.
진리를 따라와 영 휴거된 자들이 세워지니
이곳이 진리가 솟아나는 곳이 아니냐.
너희는 시대 말씀을 듣고
육적 휴거를 이루며 왔고
영 휴거를 이루니
가장 핵심지로 오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천국을 상속받는 자들은
시대 진리를 받아들이고
나 성자를 최고로 사랑한 자들이다.
성자 본체와 분체의 진리, 창조 목적의 진리,
휴거에 대한 진리가 바로 세워져 있어야
너희도 여기 세운 바 될 수 있다.
다른 자들이 주장하는 이론을 따라간 자들은
모두 지옥에 세워진다.
그들의 이론은
나 성자가 임하여 한 말씀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탄들은 거짓된 이론을
진리라고 하며 사용한다.
모두 제대로 된 최고의 진리를 따라오고 있으니
자부심을 가져라.
외쳐서 널리 알리어라.
영원히 천국에 속한 영이 되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휴거되면 나와 나의 분체가 늘 함께하는
최고의 천국으로 오게 된다.
그리고 너희는 천국의 주인이 되어
위대한 진리가 낳은 자들이 된다.
그러니 더욱 기뻐하여라.
감사하여라.
사랑하며 살아라.
최고의 작품들이 되어라.
나의 분체의 사랑을 잊지 마라.
이는 곧 나 성자의 사랑이니라.
사랑한다.
진리로서 너희에게 모든 사랑을 표현하는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