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말씀2013.04.10 (수)
130410 수요말씀 마음 만들기다
- 선포일
- 2013.04.10 (수)
- 성경 본문
- 마태복음 5장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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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0일 수요말씀>
마음 만들기다
‘성자의 진리와 사랑’으로 온전하게 만들기다
마음이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시킨다
본 문 마태복음 5장 8절
로마서 12장 2절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
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
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번 주 주일에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은 인간을 그 모양과
형상으로 창조해 놓았는데, 왜 ‘마음’은 완전하게 창조해 놓지 않으셨
을까?”에 대해서 말씀했습니다.
“하나님은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인간을 자신의 모양과 형상으로 만
드셨다. 그래서 인간의 구조와 모양은 여자도 남자도 아름답다. 그런데
‘마음·정신·생각·성격’이 완전하지 못하고 변화무쌍하다. ‘완전하
지 못한 마음·정신·생각·성격’ 때문에 화를 잘 내고, 혈기를 잘 내고,
분노를 폭발시킨다. 그러므로 미움, 싸움, 살인, 전쟁 등 각종 우발적인
일이 일어난다. ‘마음·생각·성격’ 때문에 항상 사고가 나고, 결국 지
옥까지 가게 된다.” 했습니다.
“인간을 처음부터 절대자로 완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자기가 만들어
서 된 것이 아니니까 삼위일체의 사랑도 제대로 모르고, 그 사랑의 가치
도 제대로 모르고, 삼위일체의 심정도 모른다. 그러니 같이 사나 마나 정
도 없고 뜻도 없다. 그냥 만들어 주기만 한다면 로봇과 같다.
삼위일체와 우리가 ‘같이’ 만들어야 된다. 우리 ‘육’이 땅의 구원
자의 말씀을 듣고서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절대 믿고 사랑하
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러면 우리 ‘육’도 완전하게
만들어지고, 그에 따라 우리 ‘영’도 절대적인 영으로 완전하게 만들어
져서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체가 된다.
우리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닮기 위해서 그 마음과 정신과 생각
을 받아서 행함으로 제2의 하나님적 존재가 되고,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
체가 되게 하셨다.
집이나 재산을 그냥 주면, 받은 자는 준 자의 ‘은혜’도 모르고 그
‘가치’도 모르고 자기 주관대로 살아간다. ‘같이’ 수고하여 만들어야
서로 통하고 이야기할 사연이 있다. 만일 삼위일체가 인간을 절대 완전한
자로 창조했으면, 인간이 절대자와 ‘같이’ 자기 육과 영을 재창조해 가
는 과정을 모르니, 사연이 없어서 삼위일체와 안 통한다.
고로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과 같이 인간의 육을 통해
서 그 영을 절대자와 같은 완전한 영으로 만들고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
서 천국에서 가치 있게 살게 창조하셨다.” 했습니다.
‘마음’이 온전해야 ‘육신의 행위’도 온전해지고, 그에 따라서
‘혼’도 ‘영’도 온전한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져서 <휴거>됩니다.
‘온전한 마음’이 참으로 중합니다. 그래서 오늘은 ‘마음을 만드는
것’에 대해서 잠언으로 말씀할 것입니다.
<핵심>은 “마음 만들기다.
성자의 진리와 사랑으로 온전하게 만들기다.
마음이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시킨다.” 입니다.
1.‘마음’은 선악과다. 마음으로 ‘선’을 행할 수도 있고, ‘악’을 행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2.선을 행하면 선 마음 과일이고, 악을 행하면 악 마음 과일이다.
3.마음·생각·정신을 완벽하게 만들면, 신의 경지에 도달한 인간이 된
다.
4.스스로 마음을 만들면, 인간 주관권의 마음이다.
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주체로 하여 자기 마음을 만들어야
된다. 그래야 신의 주관권의 마음이 된다.
6.성자의 말씀으로 마음을 만들어 행하기다!
7.마음 부패는 육신 부패다.
8.만들어진 마음과 만들지 않은 마음은 하늘과 땅 차이다.
9.마음을 만드는 대로 혼과 영의 형체가 변화된다.
10.성자의 마음으로 만들면, 육도 영도 그만큼 귀하고 가치 있다.
11.마음을 만들어야 육도 혼도 영도 만든다.
12.인생은 마음으로 살아가니, 마음을 절대 신의 마음, 즉 하나님과 성
령님과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면서 살아야 된다.
13.마음을 만들지 않고 살면, 갈대같이 바람이 부는 대로 이리저리 흔들
리며 산다.
14.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지혜의 마음, 지식의 마음, 선의 마음, 사
랑의 마음, 진리의 마음을 가지고 판단하며 매일 의롭게 살아라!
15.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가져야 삼위와 통하게 된다.
16.영계도 육계도 ‘마음’에 따라서 그 차원에 처해 살고 있다.
17.마음이 새롭게 되고 변화되면 육의 행위도 변화되고, 혼도 변화되고,
영도 변화된다. 마치 어떤 종류의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그에 해당되
는 영양을 공급받아 변화되듯이, 마음에 따라서 육의 행위와 혼과 영
의 형체가 변화된다.
18.마음이 변화되어 의를 행하면, 사망권에 처해 사는 육도 혼도 영도
거기서 나오게 된다.
19.마음으로 믿으면 ‘의’에 처하게 되고, 그 마음을 가지고 육으로 행
하면 ‘구원’에 처하게 된다.
20.마음을 잡고 다스리기다! 생각을 잡고 다스리기다!
21.마음 추락은 육신 추락이다.
22.마음을 견고한 바위같이 ‘진리와 사랑’으로 무장하고 행하기다!
23.마음이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살지 않으면, 무
가치한 인생이다.
24.마음 따라 가시나무냐, 과일나무냐 결정된다.
25.선악을 완전히 모르고 사는 자는 물과 불과 절벽을 모르고 기어 다니
는 어린아이와 같다.
26.인간의 지체는 기본으로만 창조되었다. 고로 ‘인간의 마음’은 완전
하지 않다. 마음은 인간이 저마다 책임을 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
자의 마음으로 만들어 재창조해야 온전히 완성된다.
27.마음을 만들어 놓지 않으면, 때마다 변해 버리고 몸도 마음도 고달프
게 하고 괴롭힌다.
28.‘마음’은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말씀을 행하고, 삼위와
일체 되어 신의 마음으로 변화되고, 완전한 거목 마음이 되어야 흔들
리지 않는다.
29.매일 자기 마음에서 각종 악과 모순을 제거하고 깨끗하고 온전하게
만들기다!
30.금에서 잡철을 제거하면 순금이 된다. 마음에서도 각종 인간의 마음
과 악과 모순을 제거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100%
넣고 살기다.
31.마음이 가면 몸이 가니, 갈 곳이 아니면 절대 마음으로도 생각하지
말고, 몸으로도 행하지 말아야 된다.
32.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지 못하면, 그 혼도
영도 온전히 만들어지지 않아서 천국에 못 간다.
33.자기 마음과 행실이 자기 혼과 영을 천국에 가게 만든다. 구세주를
따라서 마음을 만들어라!
34.지상에 살면서도 ‘마음’에 따라서 천국이 되고 지옥이 된다.
35.마음이 천국이 안 되면, 몸도 천국이 안 된다.
36.성자의 마음을 가져야 천국이 된다.
37.자기를 구원하는 자와 마음 일체 되어야 한다. ‘사랑과 진리로 일체
된 마음’이다.
38.사람들은 흔히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말한다. 맞다. 자기 마음
자기가 모르니, 마음에 대해서 배워라.
39.‘마음’이란, 뇌에서 생각하는 것이다.
40.① 자기가 스스로 생각하는 ‘자기 마음’이 있고, ② 사탄이 주관하
여 생각하는 ‘사탄의 마음’이 있고, ③ 사람들이 말하여 그에 따라
생각하는 ‘인생 마음’이 있고, ④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신
‘신의 마음’이 있다. / 자기를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찾고 부르고 간구하면 삼위가 신의 마음을 주시고, 삼위의 마음이 전
해지고 느껴져 온다. 삼위와 일체 되어야 신의 마음을 갖게 된다. 신
의 마음으로 살면 자기 마음을 알고 다스리고, 사탄의 마음과 인생들
의 마음을 주관하고 다스린다.
41.기도하면서 성자의 마음을 달라고 간구하여라. 자기 마음은 자기 자
유이니, 성자의 마음 갖기를 진정 원하면 성자의 마음이 된다.
42.마치 길 닦듯이, 자기 마음을 매일 닦아서 만들어야 된다. 한 번 길
을 닦아 놓으면, 평생 편하게 사용한다. 이와 같이 한 번 마음을 닦
아서 온전하게 만들어 놓으면, 평생 가치 있게 사용한다. 그로 인해
육의 행위와 혼과 영도 변화되어 휴거를 이루게 된다.
43.세상 모든 것도 만들면, 만드는 대로 그 목적한 것이 된다. 마음도
자기가 행하여 만들기다! 만드는 대로 목적한 것이 이루어진다.
44.매일 마음을 닦아서 성자의 마음으로 만들기다.
45.성자의 ‘진리와 사랑’으로 마음을 만들기다.
46.글도 자꾸 쓰면 좋게 써지고, 그림도 지웠다가 수십 번 그리면 처음
보다 훨씬 좋게 그려진다. 이와 같이 ‘마음’도 절대자와 주의 마음
을 따라서 주를 쳐다보고 주께 물어보면서 만들면 된다.
47.마음을 안 만들고 자기 마음대로 살면, 누구든지 그 육도 사망권에
처해 살고, 그 영도 사망으로 간다. 지옥이나 무저갱이나 음부다.
48.육이 세상에서 살 때, 영이 천국으로 갈지, 낙원으로 갈지, 선영계로
갈지, 지옥으로 갈지, 무저갱으로 갈지, 악영계로 갈지 결정된다. 영
이 선영계에 가서도 나머지 못 한 것을 행할 기회가 있지만, 육신을
쓰고 행할 때처럼 잘 안 된다. 육 마음이 영 마음이 됐기 때문이다.
49.악한 영계로 간 자도 거기서 잘하면 선한 영계로 나올 수는 있다. 그
러나 영의 마음이 세상에서 자기 육이 가지고 있던 마음과 같아서,
육이 세상에서도 못 했듯이 그 영도 영계에서 잘 안 된다.
50.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가 마음, 행실, 혼, 영을 변화시킬 최고의 기회
다. 이때를 잡는 자는 최고의 행운아다!
51.성자의 마음으로 만든 자는 쉽게 행한다.
52.마음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라서 운명이 좌우된다.
53.전능자는 ‘인간의 마음과 행위의 상태’에 따라서 심판하시고, 그
육과 혼과 영의 운명을 좌우시키신다.
54.보자기 값이 아니다. 그 보자기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느냐에 따라 값
을 매긴다. 이와 같이 육 값이 아니다. 그 마음에 무엇이 들어 있느
냐에 따라서 값을 매긴다. / 육은 보자기와 같다. 마음은 보자기 속
에 들어 있는 것과 같다.
55.왕도, 주권자도, 명예자도, 재벌도, 학자도, 메시아도 <육신>은 다른
사람들과 그 모양과 형상이 다 비슷하다. 그러나 <마음과 생각>은
‘바다와 댐’이 다르듯 다르고, ‘산과 평지’가 다르듯 다르고,
‘금과 쇠’가 다르듯 다르다.
56.마음을 알아라.
57.마음에 모두 들어 있다.
58.육체야 누구든지 다 가지고 있다.
59.온전한 마음은 누구든지 다 가지고 있지 않다.
60.온전히 만든 마음은 영원한 영을 재창조한다.
61.자기 마음은 자기 것인데, 너무 변화무쌍하여 믿을 수가 없다.
62.자기 마음을 믿다가 망한다. 멸망하기까지 한다.
6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메시아의 마음만 믿어라! 그래야 네 육도
영도 구원한다.
64.인간의 마음은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을 중심하고,
그의 지시에 따라 행해야 완전하다.
65.전능자는 완전하신 절대 신이다. 마치 해가 매일 동에서 뜨듯이 완전
하시고, 지구가 매일 태양의 궤도를 돌듯이 완전하시다.
66.전능자 삼위일체는 영원히 완전하시다.
67.전능자 삼위일체와 일체 되어 자기 마음을 완전하게 만들고, 그 완전
한 마음으로 육이 완전히 행하고, 그에 따라서 자기 영을 완전하게
만드는 것이다.
68.만들면 완전하게 된다. 만들어라!
69.육신이 아프고, 어려운 일을 당하고, 고생되면 마음이 흔들리고 제대
로 못 한다.
70.인간은 스스로 절대자가 되지 못한다.
71.성자와 ‘진리와 사랑’으로 일체 되어 자기 마음을 강철 기둥같이
만들면, 육신이 아픔도 어려움도 고통도 다 이긴다.
72.육신이 아프고 어렵고 고통을 당할 때, 기도하여 신의 능력으로 이겨
라! 그때 성자를 부르면 성자가 돕고 함께하시니 이길 수 있다.
73.이성의 마음, 물질과 명예의 마음, 좋지 않은 모든 마음을 ‘마음’
에서 다스리고 이겨야 된다. 평소에 마음을 만들어 놓으면, 그 마음
으로 능히 이길 수 있다.
74.하나님은 월명동을 ‘1차 창조’를 해 놓으셨다. 섭리사에서 필요한
것에 따라서 다시 하나님이 구상하시어 ‘2차 재창조’를 하셨다. 고
로 아주 천국 같은 환경이 되었다. / 인간의 마음과 행실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구상대로 다시 만들어 재창조해야 된다.
75.하나님께서 우리의 ‘육과 마음’을 1차 창조해 놓으셨다. 이제 저마
다 필요한 집을 짓고 정원을 만들듯이, ‘자기 마음과 행실’을 삼위
의 마음으로 만들어야 된다. 그에 따라서 혼체와 영체도 하늘에 속한
형체로 계속 변화시켜 완전하게 만들어야 된다.
76.마음을 안 만들고 쓰면, 마치 월명동을 안 만들고 쓰던 때와 같다.
77.만들면 천국이다.
78.오늘 새벽에 쓴 잠언들도 계속 기도하면서 깨닫고 성자께 받아서 만
들었다. 1번 잠언에서 79번 잠언까지 한 번에 쭉 읽어야 그림 작품
하나를 보듯이 모두 꿰어 보게 된다. 75번부터는 마치 음식에 소금
간을 하듯 하여 전체의 핵적인 잠언이 만들어졌다. / ‘마음’도 이
같이 계속 만들어야 된다. 완성하기까지 만들어라!
79.마음을 만들어 놓으면, 신적인 존재가 된다.
80.세상에서 만들어 놓은 것과 만들어 놓지 않은 것의 차이를 보아라.
마음도 그러하다.
81.누구의 마음을 따라서 만드느냐에 따라 ‘값’도 좌우되고, ‘쓰임’
도 좌우된다.
82.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끼리 만든 마음은 육적이라며
땅에 속한 것으로 취급하시고 그 영도 혼도 땅에 속한 것으로 취급하
여, 그 육이 죽으면 그 혼과 영이 흑암으로 가도록 천법을 정하셨다.
83.절대자이시며 창조자이시며 구원자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
음과 성자가 보낸 자의 마음으로 중심을 잡고 만들어야 자기 육도 혼
도 영도 죄를 벗어나고 사망에서 나와 하늘 주관권에 속한 자가 되어
산다.
84.하나님이 보내신 구세주의 말을 듣고, 그와 일체 되어 행하며 만들어
라.
85.만든 마음으로 자기 육을 쓰면, 마치 연장을 만들어서 쓰는 것같이
좋고 이상적이다. 마음을 만들지 않고 그냥 쓰는 자는 마치 쇠를 낫
이나 괭이나 삽으로 쓰는 자와 같다. 그러니 힘들고 불편하고 잘 안
된다.
86.사람의 마음을 만들어서 쓰면, 100배나 쉽고 1000배나 더 이상적이
다.
87.(* 화면을 보겠습니다.) 크레인과 포클레인을 만들지 않았을 때는 돌
을 움직일 때 철장대를 가지고 움직였다. 철장대를 모아서 크레인과
포클레인을 만들어서 돌을 옮기니, 1000배나 더 큰 돌도 쉽게 옮길
수 있었다. ‘마음’도 만들어서 쓰면 그러하다. (철장대로 큰 돌을 힘겹게
움직이는 영상, 크레인과 포클레인으로 그보다 1000배 큰 돌을 쉽게 옮기는 영상)
88.마음을 만든 자는 할 일이 번개처럼 즉시 해진다. 마음을 안 만든 자
는 한 달이 가고, 두 달이 가고, 1년이 가도 안 해진다.
89.마음을 먹으면, 할 일을 순간 한다. 마음이 해이하면 ‘한 계절’을
넘기고 ‘한 해’를 넘긴다.
90.마음을 만든 자는 일순간에 할 일에 착수한다.
91.순간 마음먹고 배우면, 평생 쓰면서 보람을 누리고 그로 인해 축복을
받는다.
92.할 일을 계속 미루다가 폭탄 터지듯 일이 터지고 만다.
93.할 일을 두고서 계획적으로 마음먹고 해 버려라!
94.할 일을 한 것같이 보람된 일도 없다.
95.왕을 모시고 사는 자는 할 일을 미루지 않는다.
9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땅의 구원자 네 왕을 모시고 산다는 것을
깨달아라! 자기가 꼭 행할 것을 행하지 않으면, 행하여 받을 ‘복’
이 다른 자에게로 넘어간다. 그리고 자기는 행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오는 ‘화’를 받게 된다.
97.기도를 진정으로 깊이 하면, 정신일도 되고 마음이 살아나서 성자 주
님도 성령님도 번뜩 함께해 주신다.
98.마음·정신·생각은 빛보다 400억만 배 빠르다. 그 귀하고 빠른 마
음·정신·생각이 왜 그리도 느린 것이냐? 마음·정신·생각이 녹이
슬었다. 잠을 잔다. 죽었다. 묶였다. 사탄 마귀가 쥐고 있다. 자기는
모른다. / 오늘 ‘마음’에 대한 잠언을 읽고 또 읽고, 네 마음을 신
의 마음으로 만들어서 남은 생애를 100배, 200배 더 이상적으로 쓰
면 20년을 살아도 100년, 200년 산 것같이 많은 일을 하고, 천국인
이 되어 신같이 산다.
99.10대 때부터 자기 마음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원하시는 마음
으로 만들어서 쓰면, 200년, 500년, 1000년 산 만큼 많은 일을 하
고, 그 영이 하늘에 속한 빛난 영이 되어서 천국에 간다.
100.마음이 죽어 있으면, 귀한 시간을 가치 없이 쓰고 한숨을 쉬면서 살
게 된다.
101.인생 10대 때가 정말 중하다. 빨리 인생을 배워라! 하나님과 성령
님과 성자를 배워라! 구원자를 찾아서 그와 일체 되어 살아라!
102.빨리 알고 떠나는 자는 그만큼 멀리 간다. 늦게 알고 떠나는 자는
오후에 떠난 것과 같아서 얼마 못 간다. 더 늦게 떠난 자는 해 그늘
에 떠나는 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