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4.10 (수)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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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급대로의 휴거다’
작성일 : 2013. 02. 04(월) AM 4시
작성자 : 주희랑
(휴거의 차원을 두고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사랑으로 휴거된다는 것을 깨달았느냐.
섭리 모두는 말씀을 통해
하나하나 깨달음의 깊이를
더해 가고 있으니
절대 말씀의 흐름을 놓치면 안 된다.
‘사랑으로 휴거된다.’는 말의 의미를
진실로 깨달았느냐.
마음으로, 입술로
‘사랑해요~.’라고 한다고 해서
모두가 같은 급의 휴거를
이루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더 좋은 휴거, 더 차원 높은 휴거에
날마다 도전하며 몸부림치는
모두가 되길 원하노라.
그럼 어찌해야 사랑의 차원을 높이며
휴거의 차원을 높일 수 있느냐.
어린아이가 부모 앞에
‘사랑해요~.’라고 하는 것과
성장해서 부모의 심정을 알고
진실로 ‘사랑해요~.’하는 것은
사랑의 깊이가 다른 것이다.
가만히 있으면서
부모의 심정을 귀로 듣고
마음에 담을 수 있느냐.
그 심정을 알고
사랑한다고 고백하기까지는
그와 같은 삶을 살 때
그 심정을 알 수 있고
느낄 수 있는 것이다.
그러기에 섭리 모두는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휴거를 기다리지만 말고
말씀을 듣고 선생처럼 더 뛰고 달리며
심정을 느끼고 받아 사랑을 고백할 때
사랑의 급도, 휴거의 급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섭리 모두는 더 좋은 휴거를
꼭 이루길 원한다.
지구촌 모든 이들을
사랑으로 구원하고자 하는
내 마음, 내 심정 받아
선생과 함께 부지런히 목숨 다해
생명들을 살리면서 그 사랑의 깊이 또한
더욱더 깊어지길 원하노라.
모두가 휴거되길 원하며
각자의 인생 단장만 하지 말고
더 뛰고 달리며 사랑을 키워가야만
더 좋은 급의 휴거를 이룰 수 있다.
나와 같이 시대 말씀으로
생명들을 살리며
한 명, 한 명이
나의 사랑으로 깨어날 수 있도록
증거하고 관리하는 것이 휴거의 준비다.
섭리를 뛰면서도
휴거에 대한 막연함과
불안한 마음 가지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의 행함대로 내 심정, 내 사랑 주며
더욱 사랑의 축복을 해 줄 것이니
각자의 행함만큼
사랑의 차원이 높아질 것이다.
섭리 모두는
선생과 함께 최고급 구원을 이루며
모두가 성약성에 거하길 원하나
반드시 각자의 행함대로, 사랑의 급대로
그 위치와 차원이 결정되니
과정 중에 최선을 다하길 원한다.
영계는 지금 너무도 분주하다.
지구를 창조하고 너희를 창조한 그 목적을
비로소 이룰 때가 오니
모두는 너희를 맞을 준비를 하며
분주한 모습들이다.
각자의 행함만큼
각자의 집도 마련되니
시간을 더욱 귀히 쓰며
부지런히 의를 행하자.
기쁨으로, 희망으로
휴거를 맞이하고 이루자.
지금 이 시간이
너무도 귀함을 깨달아라.
지금 너희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이 긴 것 같아도
너무도 짧은 시간이다.
그러니 시간의 칼자루를 뺏기지 말고
선생과 함께 뛰고 달리며
사랑 구원의 뜻을
꼭 이루길 원하노라.
자기 자신이 아직도 변화되지 못하여
어떤 의를 쌓지도 못한 채
자기 차원을 못 벗어나는 자들아.
속히 결단하고 변화를 이루며 가자.
너희 앞에 죽어 가는 생명들을 바라보아라.
시간이 너무도 촉박한데도
게으름의 근성을 고치지 못하고
자신의 한계에 힘들어하며 의를 행치 못함이
그저 답답하기만 하구나.
선생과 함께 수고하는 자들아.
절대 지치거나 꺾이지 말고
늘 너희 곁에서 함께 뛰는
나를 기억하며 힘내기 바란다.
승리의 역사이니
반드시 끝에 가서는 승리한다.
희망을 가져라.
너희를 너무도 간절히 기다리는
성삼위를 기억하며
희망으로 휴거를 이루는 모두가 되자.
사랑의 신랑 성자의 말 전하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