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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12 (금)

130412 자체 기도회 잠언2

선포일
2013.04.12 (금)
성경 본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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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2일 금요일 자체 기도회 잠언2> 마음·정신·생각, 그리고 혼체가 영의 운명을 좌우시킨다 정신 영웅이 되어라 본 문 데살로니가전서 5장 23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 예수님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성자 주님의 말씀을 들을 때, 이 말씀을 온전히 받아들임으로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 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마음·정신·생각’과 ‘혼체’는 <휴거>에 있어서 너무 중요합니다. 마음·정신·생 각을 또렷하게 하고 온전하게 해야 혼체가 제대로 형성되어 활동하고, 마음·정신·생각, 그 리고 혼체가 자기 육을 주관하게 됩니다. 그에 따라서 혼도 영도 온전히 변화됩니다. 이 귀한 혼체에 대한 기본 말씀을 완전히 알고, 자기 혼체를 사용하여 자기 생각과 육과 영의 상태를 파악하고, 그에 따라 저마다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들을 행하며 고쳐 나가고 온 전하게 해야 됩니다. 혼체에 대한 기본 말씀을 온전히 알고 혼체를 사용해야, 그다음 더 깊은 혼체에 대한 인 봉의 말씀을 전해 줄 수 있습니다. 또한 혼체를 알고 사용해야 휴거를 이룰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약 한 달간 계속해서 새벽 잠언과 자체 기도회 잠언으로 ‘마음·정 신·생각’과 ‘혼체’에 대하여 말씀해 줄 것입니다. 너무나 깊고, 오묘하고, 누구나 꼭 알고 행해야 될 말씀입니다. 너무 귀한 잠언의 말씀 이니, 처음부터 끝까지 귀를 기울여 잘 듣고, 말씀을 들을 때 아예 깨닫기 바랍니다. 말씀 시 작하겠습니다. 1.‘생각’이 확실해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 그래야 혼체가 잘 보이게 된다. 2.눈도 뭉쳐야 형체를 이루듯이, 생각도 어떤 것을 놓고 확실하게 뭉쳐야 형체를 이루게 된 다. 3.‘생각’은 마치 구름과 같다. 구름은 뭉쳐지지 않으면 형체가 흐릿하지만, 뭉쳐지면 형체 가 생긴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도 뭉쳐야 형체를 이루게 된다. 4.흐리멍덩한 생각은 형체가 없는 구름과 같다. 정신일도, 마음일도, 생각일도 해야 마음· 정신·생각의 형체인 ‘혼체’가 온전히 형성된다. 5.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해야 ‘육의 행실’도 확실한 형체를 이루어서 확실히 행하고 만 들게 된다. 육의 행실이 확실하니, 그에 따라 ‘영체’도 빨리 변화되고 형성된다. 6.마음·정신·생각이 확실해야 꿈에서 혼체가 확실한 형체를 이루어 활동한다. 7.‘생각의 강약대로’ 형체를 이룬다. 8.마음·정신·생각을 확실히 집중해야 낮에도 ‘혼체’가 형체를 이루어 영적인 것들도 확 실히 보고 자기 육에게 전달하여 행하게 하고, 밤에도 ‘혼체’가 형체를 이루어 꿈에서 확실히 활동하며 영의 것을 많이 보고 행한다. 9.생각이 확실해야 하나님의 뜻을 제대로 이룬다. 10.기도할 때도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할 때 먼 곳에 있는 것이 보이듯이 영의 것들이 확 실히 보인다. 생각 실상대로 보인다. 11.생각이 극적인 차원까지 가야만 생각이 제대로 형체를 이루어 볼 것을 보게 된다. 생각 의 차원이 낮으면 또렷한 형체를 이루지 못한다. 12.잠언을 쓸 때도, 계시를 받을 때도, 설교를 쓸 때도 생각의 차원이 낮으면 내용이 흐릿 하다. 생각이 확실한 단계에 갔을 때, 내용을 확실하게 받는다. 13.‘생각’은 처음에는 대지에 내리는 눈과 같이 형체가 없다. 그러나 눈도 뭉치면 형체가 이루어지듯이, 생각도 어떤 것을 구상하고 뭉치면 형체가 이루어진다. 마음을 강하게 하 고, 생각과 정신을 집중하여 구상해야 현실화된다. 14.먼저는 머리에서 생각을 구상한다. 그 생각이 정신세계에서 뭉쳐서 형체를 이룬다. 그것 을 육으로 실천하면, 그 생각이 손으로 만져지는 실체가 된다. 15.생각으로 창조된다. 16.생각으로 실상체가 커지게도 하고 작아지게도 한다. 17.생각으로 일을 한다. 곧 정신세계의 일이다. 18.마음·정신·생각은 ‘영’에 속한 존재로서 일한다. 19.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는 혼체다. 이 혼체는 낮에는 자기 육체를 쓰고 육적 세계에 서 일하고, 밤에 육신이 잘 때는 혼체가 육신을 쓰고서 영적 세계인 혼계에서 보고 듣고 일한다. 20.인간은 육체 - 혼체 - 영체 세 존재로 구성되어 살아간다. <육체>는 보이는 물질세계에 서 살아간다. <혼체>는 안 보이는 영적 세계에서도 살고, 육적 세계에서도 육신 쓰고 살 아간다. <영체>는 신의 존재와 같아서 영의 세계에서 살아간다. 21.육체 - 혼체 - 영체는 부부 일체보다도 더 일체 되어 있다. 마치 포도나무와 가지같이 완전히 붙어서 살아가고, 살과 뼈와 신경같이 완전히 붙어서 살아간다. 그렇게 나무와 잎과 열매와 뿌리같이 수수 작용을 하면서 살아간다. 22.저마다 ‘혼체’가 존재하고 있어도 배워서 알아야 쓸 수 있다. 모르면 원시인같이 살아 간다. 알고 발달될 때까지 무의식중에 산다. 23.사람들이 연구하여 전자 제품을 만들고, 차를 만들고, 컴퓨터를 만들고, 스마트폰을 만 들었는데 근본의 원리를 모르면, 그저 그냥 사용하기만 한다. 왜 그같이 만들어졌는지 근본 원리를 알아야 더 잘 사용하게 된다. / 이와 같이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다. 고 로 인간의 육체 - 마음·정신·생각 - 혼체 - 영체를 배워서 근본을 알고 사용하면, 사 용법을 알고 여러 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24.인간은 살면서 “내 마음 나도 모르겠다.” 한다. 25.‘마음·정신·생각’을 쓸 줄 모르고 ‘혼체’를 쓸 줄 모르면, 안 보이는 영체도 쓸 줄 모르고, 보이는 육체도 제대로 쓸 줄 모르고 그냥 살다가 죽는다. 이는 정신세계에 대해서, 혼체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이다. 26.육체보다 육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 ‘혼체’가 100배나 더 귀하고 중하다. 혼체보다 그 위에 있는 ‘영체’가 1억만 배나 더 귀하고 중하다. / 그런데 사람들은 ‘육체’만 을 위해 살아가고 ‘마음’만을 위해 살아간다. 결국 자기 영혼을 음부 사망과 지옥에 보내 놓고서, 그 육은 시체가 되어 땅속으로 들어가고 끝난다. 이는 마치 개밥을 먹으려 다가 개한테 물려 죽는 격이다. 27.하나님과 성자를 믿고 사랑하며 구원자를 통해서 시대 말씀을 배우지 않으면, ‘혼체와 영체’에 대해서 모르고 그저 ‘육체’만 먹이고 입히고 재우고 살다가 결국 육은 시체 가 되어 끝난다. 이는 마치 영원히 살 자기 영체를 자기가 목 졸라 죽인 격이다. 미련한 인생들은 거의 육만을 위해서 산다. 28.육체에 속한 마음·정신·생각, 그리고 혼체를 가지고서 자기 영체를 제대로 만들어 하 늘나라 형체로 변화시켜라. 그러므로 영원히 살게 하여라. 육체만을 위해서 살면 언제 죽을지도 모르고, 살아 봤자 80~90년이다. 이때가 되면 늙어서, 살았어도 70% 죽은 상태에서 인생을 살아간다. 29.학문을 배울 때부터 ‘하나님’에 대해서 배우고, 그가 보내신 ‘성자’에 대해서 배우 고, 성자가 자기 육으로 삼고 인생을 구원하는 ‘땅의 구원자’에 대해서 배우고, 삼위 일체를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서 성자와 일체 되어 살아야 된다. 30.인생은 처음에는 하나님과 성자와 그가 보낸 구원자에 대해서 100% 모르고 살아간다. 1%씩 자꾸 배우고 행하고 살아서 육도 혼도 영도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시키며 살아라! 31.마음·정신·생각이 하나 되어 ‘혼체’를 형성하고, 그 혼체가 자기 육체를 다스리면서 살아야 된다. 모두 다 ‘생각’ 가지고 하는 것이다. 32.육체의 주인은 마음·정신·생각이다.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여 혼체를 온전히 형성 하여, 혼체가 육체의 주인이 되어서 살아야 한다. 그래야 영체도 변화되어 온전히 형성 된다. 33.부지런함, 열심, 노력으로 성자 주님과 같이 하는 삶이다. 34.혼자 책임분담 해서 할 것이 있고, 성자 주님과 같이 할 것이 있다. 35.성자는 분체와 일체 되었다. 둘이 일체 되어 인간을 구원하며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 룬다. 36.전능하신 성자는 삼위일체로서 하나님과 동등 격으로 존재한다. 성자는 마치 사람의 몸 에서 ‘영체’와 같은 입장이라면, 성자가 육으로 쓰는 분체는 사람의 몸에서 ‘마음· 정신·생각’, 그리고 ‘혼체’와 같은 입장이다. 성자는 세상에서 가장 합당한 자를 한 사람 뽑아서 그를 표상 중심자, 곧 구원자로 쓰 신다. 반드시 성자가 주인이 되어서 분체를 손발로 쓰면서 구원하는 일을 하신다. 육의 마음·정신·생각, 혼, 영은 일체다. 그러니 성자와 분체를 일체로 보고, 늘 부르 고 찾고 간구하며 하나 되어라. 자기를 중심하는 자는 영도 육도 구원의 선에서 벗어나서 살고 있다. 항상 분체와 교통 이다. 그래야 나무에 진액이 빨려 올라가듯 하여 열매가 충실하게 된다. 분체를 보는 것이 성자를 육신으로 본 것이다. 분체가 살아 있을 때만 성자를 육신으로 볼 수 있지, 분체가 죽으면 세상에서는 더 이상 육적으로는 못 본다. 분체는 성약 1000년 동안 구원자다. 37.아는 만큼만, 행한 만큼만 이루어진다. 38.‘마음’도 집중할 때 강해지고, ‘몸’도 쓸 때 강해진다. 39.인간의 삶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실존화하면서 살아간다. 어떤 생각을 하고, 그 생 각을 어떻게 실존시키며 살아가느냐에 따라서 ‘그 영의 운명’이 좌우된다. 40.매일 항상 마음·정신·생각의 운전대를 꽉 쥐고 살아야 된다. 41.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항상 자극하지 않으면, 육신이 잠을 자듯 마음·정신·생각도 잠을 잔다. 잠잔다는 것은 기능을 잃은 상태에서 무의식중에 보낸다는 것이다. 죽은 삶 이라는 것이다. 42.마음·정신·생각이 주인이 되어 마음을 다스려라. 그로 인해 몸도 다스려라. 주의 생각 이 아니면 죽은 생각이다. 43.마음·정신·생각은 마치 보이는 육의 몸과 같아서 항상 편한 것을 좋아하고, 자기 체질 에 맞는 것만 좋아하고, 고통스러운 것은 싫어한다. 이를 고치고 버리고 다시 온전히 만 들어야 된다. 개발해야 된다. 44.자기 마음·정신·생각을 고쳐 놓고, 자기 몸의 행실도 고쳐 놓고 행하면 완전하다. 마 치 한 지역을 개발하여 쓰듯이 편하고 천국이다. 그에 따라 영도 그와 같이 변화되어 온 전하게 쓰여지게 된다. 45.마음·정신·생각도, 혼도, 영도 개발하여 쓰면 10000배나 귀히 쓴다. 개발하여 멋있게 쓰는 자가 되어라. 월명동도 개발하지 않았으면 버릴 땅이다. 마음·정신·생각을 개발 하고 혼과 영을 개발하여라. 개발하지 않으면 쓸모없어서 버리게 된다. 46.마음·정신·생각과 혼과 영을 완전히 개발하고 고치고 만들어 쓰는 자가 ‘이 시대 성 자의 신부’다. 아직도 미완성된 자들이 너무 많다. 열심히 하면 몇 달 만에도 개발하고 완성하는데 자 기가 안 한다. 혹은 하다가 만다. 자기 마음을 다스리고 주관하여라.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이다. 무섭게 행하여라. 월명동 자연성전을 개발하여 만들듯이, 저마다 ‘육 성전, 마음 성전, 영 성전’을 만들어 신 부로 단장하여라. 47.개발하여 없앨 것은 버려야 된다. 그러면 개발한 길을 쓰면서, 차원 높게 살게 된다. 48.하나님의 뜻대로 자기를 만들어라! 이것이 인생 최고의 일이다. 이는 빌딩 100개를 짓 는 것보다 더 큰일을 하는 것이다. 49.자기를 만들어서 천국에 가게 된다. 자기 육을 만들고,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만 들고 자기 ‘혼’을 온전히 형성시켜야 자기 ‘영’을 하늘나라 형체로 만들어서 천국에 가게 된다. 50.매일 자기 만들기다! 이것이 영원히 남아지는 일이며, 영원히 사는 길이다. 51.세상의 썩는 양식만 먹으면서 육체만을 위해 살다가 죽는 자들의 세계는 미련한 짐승 같 은 세계다. 52.마음·정신·생각이 산 자가 자기를 다스린다. 마음·정신·생각이 죽은 자는 자기를 못 다스린다. 53.산 자가 죽은 자를 다스리고 이끌어 간다. 54.강한 마음, 강한 다스림이다. 55.‘육체’는 하나의 기구다. ‘마음·정신·생각’이 주인이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리면 쉽다. 자기 마음인데 자기 마음대로 못 하느냐. 마음을 만들어라. 인간은 하나 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으니, 마음을 만들고 삼위일체와 함께하면 다 할 수 있 다. 56.기도하여 삼위의 신이 함께하게 하여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다스리게 된다. 57.자기 마음을 못 다스리면,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서 사는 몸이 된다. 58.사탄은 방해하여 인간이 자기 생각대로 살게 한다. 기도하여 성자와 메시아의 이름으로 사탄을 멸하여라! 사탄은 어둠이라서 빛을 밝히면 사라진다. 선이 빛이다. 하나님과 성 자가 빛이다. 성자가 보낸 자가 빛이다. 그 이름으로 사탄을 다스려라! 59.사탄, 마귀, 귀신은 어차피 지옥으로 판결받았기에 아예 선한 것은 일점일획도 행하려 하지 않는다. 고로 이미 지옥 판결을 받은 악한 자들과 같이 사람들을 유혹한다. 악한 자들도 이미 지옥 판결을 받았기에 갖은 악질적인 일을 한다. 모두 깨어 기도하자! 60.자기를 이기면 사탄, 마귀, 귀신을 다 이긴다. 61.자기를 이기는 것은 자기 생각의 중심대로 살지 않고 성자의 생각대로 사는 것이다. 62.매일 자기를 이겨야 된다. 자기 생각을 통해서 사탄도 개입한다. 주와 함께 일점일획도 완전하게 하여라. 그러면 100% 완전한 의인이다. 63.세상의 썩은 문화와 노래와 놀이와 생활들은 자기 마음을 썩게 하는 누룩과 같다. 아편 과 같다. 천국에 가는 데 천적이다. 지옥에 가는 데 짝이며, 에너지이며, 한 쌍의 커플이 다. 고로 썩은 문화와 노래와 놀이와 생활을 하는 자들은 마귀의 몸종으로서 결국 괴물 마귀와 같이 살아야 된다. / 영계에서 본 것을 그대로 전해 줬으니, 알고 살아라. 64.온종일 세상 썩은 노랫소리를 안 들으려고 하루 종일 귀를 막고 살았다. 그 노래는 10 억 년을 들어도 영혼 구원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영혼 구원의 천적이다. 오직 하나 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찬양하는 신령한 노래를 부르자! 65.세상 모든 노래는 사랑에 실패하고 인생에 실패하고 한이 맺혀서 가사를 만들고 곡을 붙 인 소리다. 실패의 노래다. 지상의 지옥 소리다. 66.누구든지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못 다스리면, 인생 망한다. 마음·정신·생각을 육적 으로 다스리면 육이 형통하고, 영적으로 다스리면 영이 형통한다. 67.자기 마음·정신·생각은 자기 혼자 못 다스린다. 기도하고 절대자 성자와 땅의 구원자 와 함께 다스려야 된다. 68.매일 매시간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주를 불러라! 마음에 헛된 잡생각을 없애고 온전 하게 다스려라! 69.성자의 마음과 생각을 받아라! 그리고 네 육신을 가지고 그 생각대로 매일 행하여라! 70.매일 승리는 인생 평생 승리다. 71.정신의 영웅이 되어라! 잡념을 없애고 마음과 생각을 강하게 하여라! 주의 생각을 가져 라! 그리고 그의 일을 하는 것이다. 72.세상 속에서 살아도 네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주 옆에 놓고서 행하여라! 73.못된 마음, 못된 행위다. 74.못된 생각, 못된 악 쪽 행위다. 75.못된 정신, 불의 쪽 행위다. 76.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온전하여라. 매일 점검하여라. 자기가 자기를 즉시즉시 제일 잘 파악하고 안다. 77.뼈를 교정하듯, 마음·정신·생각과 행위를 매시간 교정하여라. 78.생각이 육성으로 가느냐, 혼 쪽과 영 쪽으로 가서 영성으로 가느냐에 따라서 육적 승리 냐, 영적 승리냐가 좌우된다. 79.생각만 영적인 편으로 가면, 항상 이긴다. 80.생각의 실상으로 좌우된다. (그림) 81.우주 만물도 인간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실존체다. 82.우주 만물도 인간도 삼위 생각의 실존체인데, 사람들은 자기 생각의 실존체로 알고 산 다. 83.만든 자의 것이다. 84.하나님은 우주 만물과 인간을 팔아먹지 않으셨다. 다 그의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우 주 만물도 사람도 자기 것으로 알고 살아가면서, 사탄과 세상에게 자기 몸을 팔아 버리 고 그것의 종이 되어 산다. 85.‘우주 만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실존체다. 만물은 만물로서만 만족하고 사랑을 받고 보람을 누리신다. 86.‘인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생각의 최고 실존체다. 고로 인간이 삼위의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 사랑하며 살 때, 삼위는 최고로 보람을 누리고 기뻐하고 만족하신다. 87.‘육체’보다 ‘마음·정신·생각, 혼체’가 더 귀하다. 근본은 ‘영체’다. ‘영’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일체 되어 그 사랑의 상대체가 되어서 영원히 보람과 기쁨과 희락을 누리고 사랑하며 살게 된다. 88.‘생각’은 미인이 될 수도 있고, 흉하게 될 수도 있다. 생각 실상 세계다. (내가 생각을 집중하여 이 잠언을 쓸 때는 내 생각이 실체가 되어 미인으로 보이며 내 옆에 왔다. 순 간순간 내가 다른 생각을 할 때는 그 미인이 내 옆을 지나서 다른 데로 갔다.) 89.성자 본체와 분체는 손을 안 대고도 세상에서 불법을 행하는 자들과 좌익 사상을 가진 자들을 질그릇같이 모두 다 깨부순다. ‘기도’로 전능자께 간구하여 ‘철장 같은 말 씀’으로 깨부순다. 사탄 마귀의 몸종이 되어 사는 자들의 그 생각을 다 깨부순다. 90.겨울철에 눈을 뭉쳐 놓지 않으면 눈이 바로 녹아서 없어진다. 그러나 뭉쳐 놓으면 형체 가 만들어진다. 이와 같이 마음·정신·생각을 뭉쳐 놔야 육을 쓰고 행한다. 91.힘을 집중하는 쪽으로 몸이 다 가듯이, 생각을 집중하는 쪽으로 육체와 혼체와 영체가 다 합해진다. 92.생각이 다 합해졌을 때, 그때 성자 주님을 생각하거나 영적인 생각을 해 보아라. 그러면 느껴지고, 깨닫게 되고, 영감이 오고, 성자와 교통이 되어 계시를 받기도 한다. 93.생각이 안 잡히면 필요한 일을 감행하여라. 그러면 몸을 따라서 생각이 집중되어 마음과 생각을 잡게 된다. 94.몸이 행하는 대로 마음·정신·생각이 가게 되고 쏠리게 된다. 95.생각 구상 실천이다. 96.마음과 생각이 집중되지 않으면, 성자 본체와 분체를 100번, 200번, 300번 불러 봐라. 그러면 뇌의 구조에 따라서 생각이 하나로 집중된다. 그때 기도하여라. 그러면 정신이 집중되어 하나하나 생각날 것이다. 혼자 하지 말고, 성자가 옆에 있으니 대화하고 이야 기하여라. 자기에 관한 것들을 진정 이야기하고, 그 후에 한 가지, 한 가지 놓고 기도하 여라. 97.평소에 정신 훈련을 해 놓으면, 어떤 환난과 어려움이 생겼을 때나 환난과 어려움이 앞 에 닥쳐올 때, 높은 곳도 낮게 보여 뛰어내리게 한다. 98.평소에 정신을 집중하는 데 달렸다. 99.저마다 7일, 21일, 한 달을 정해 놓고 정신을 집중하여 정신 훈련을 하여라. 100.산을 처음 타면 무섭고 겁나고 가기 싫다. 그러나 높은 산을 몇 번 타면 마치 낮은 산 을 타듯이 웃으면서 오르게 되고, 악산도 타 보고 싶어진다. 환난과 핍박도 처음 받으 면 겁나고 두렵다. 그러나 연단받으면 괜찮다. 101.환난으로 인한 연단과 단련이다. 102.자기 잠재 능력이 많은데 개발하지 않음으로 약한 정신으로 환난과 핍박을 이기려니 힘든 것이다. 힘들면 말해라. 내가 손잡고 같이 높은 산으로 끌고 올라가 줄 테니 행하 여라. 여기서도 내가 기도하면, 내 영이 가서 네 손을 잡고 돕는다. 103.오늘 잠언들은 성자 주님께 정신세계와 혼의 세계에 대해서 가르쳐 달라고 기도했을 때, 성자가 주신 계시다. 성자 주님은 “1번에서 102번까지 잠언의 계시를 열 번 읽고 행하면, 모두 자신 있게 천국에 간다.” 하셨다. 104.말씀이 얼마나 한 사람을 완전하게 구원하는지, 밤낮 연구하여 영계에 가서 보고 와서 육계와 대조해 본다. 잠언의 계시들을 그냥 듣기만 하려면 아예 듣지 말아라. 아깝다. 값없이 듣는 자는 천국 문에 와도 받지 않을 것이다. 생명의 말씀을 귀히 여겨라. 괴물 들이 앞에 있을 때의 총같이 귀히 여겨라. 105.어떤 것은 한 잠언, 한 진리를 받는 데 50년이 걸렸다. 106.진리를 모르고 깨닫지 못했기에 지옥으로 간 것이다. 107.수백 년 전만 해도 인간의 평균 수명은 불과 20~30세에 불과했다. 태어난 아이 열 명 중 세 명은 한 살도 되기 전에 사망했고, 절반 정도가 열 살 이전에 사망했다. 그 이유 는 천연두, 홍역, 말라리아, 콜레라, 이질, 설사, 폐렴, 패혈증 같은 질병 때문이었다. 인류는 오랫동안 이 질병의 원인을 알지 못했다. 기껏해야 귀신의 저주이거나 나쁜 공 기에 의한 것이라고 짐작했을 뿐이다. 그러나 이후에 인간이 걸리는 질병의 대부분이 ‘미생물’ 때문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에드워드 제너’는 천연두를 막기 위해 우두를 사람에게 접종했다. 그 뒤에 ‘루이 파스퇴르’가 모든 전염병이 세균에 의해 발생한다는 것을 알고 예방접종의 원리를 알아내어, 어떻게 하면 사람의 몸에 면역력이 생기는지 알아냈다. 그리고 ‘알렉산더 플레밍’의 연구로 최초의 항생제인 <페니실린>이 연구되었고, ‘플로리’와 ‘체 인’에 의해 <페니실린>이 상용화되었다. 페니실린을 연구하여 주사로 맞으니, 사람들이 더 오래 살게 되었다. 진리도 그러하 다. 108.마음·정신·생각이 무엇인지, 육계에서는 눈으로 안 보인다. 영계를 봐라. 그럼 보인 다. 마음·정신·생각을 영계로 보면 ‘혼체’다. 혼체를 보고 영체를 알아라. 혼체를 보고 영을 내다봐라. 109.마음·정신·생각이 낮에는 ‘육’을 통해서 보이고, 밤에는 ‘혼’을 통해서 보인다. 깨달아라. 저마다 혼체가 있으니 배워라. 110.‘혼체’에 대해서 알면, 인생 20~25년을 더 사는 입장이 된다. 혼체에 대해서 알아 라. 고로 낮에는 육계에서 살며 사용하고, 밤에는 혼계에서 살며 사용하여라. 111.혼의 세계는 영의 세계다. 밤에 영의 세계를 보고서 낮에는 육의 세계에서 살면, 제대 로 알고 살게 된다. 성자는 혼의 세계에서는 만나 보는 것이 가능하다. 성자는 육이 아 닌 영이라서 육의 세계에서는 만나 보기 어렵다. 육의 세계에서는 그 육인 분체를 통해 서 나타난다. 성자는 영이라서 꿈에 혼의 세계에서는 상징적으로 쉽게 볼 수 있다. 고 로 혼체를 알고 사용하라는 것이다. 112.기도하여 앞날의 계시를 받는 것도 낮에 육의 세계에서보다 혼의 세계에서 훨씬 더 깊 이 정확히 보인다. 성자는 낮에는 육체에게 계시하시고, 밤에는 혼체에게 계시하신다. 113.자세히 보아라. 성자 주님은 신부들에게 각각으로 계시하신다. 심혈을 기울여 배워라. 114.성자는 세상에 보이게 나타나려면, 그의 육인 분체를 통해서 나타난다. 그러니 분체의 육이 살아 있을 때만 가능하다. 분체의 육이 죽으면 성자는 분체의 영을 통해서 나타난 다. 나사렛 예수님의 육이 살아 있었을 때 3년 동안만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예수님 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딱 3년 동안 육으로 나타나셨다. 그 후 신약 2000년 동안은 예수님의 영을 통해서 나타나셨다. 이 시대도 그러함을 깨달아라. 115.예수님 때 제자들이 예수님에게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니 “나를 봐라.” 했다. (이 시대도 그렇다. 분체의 육이 살아 있는 당세에만 성자를 육신으로 보여 주는 기간이다. 섭리인들이 이것을 잘 모른다. 성자의 영을 본 것과 성자가 육을 통해 보이는 것은 다 르다. 모르면 보통으로 알고 대한다. 고로 확실히 알아야 된다.) 마음·정신·생각과 혼체에 대한 잠언들을 잘 듣고 행하면, 누구나 영계의 한 차원을 더 올라가고, 혼적 세계에 쉽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자기 영체는 거의 못 보니, 혼체를 통해서 영의 상태를 파악하면 됩니다. 그래서 혼체가 그리도 중하다고 성자 주님은 늘 말씀하십니다. 마음·정신·생각과 혼체가 영의 운명을 좌우시킵니다. 마음·정신·생각을 온전하게 하 여 혼체가 제대로 형성되어 활동하게 하고, 육신이 육성으로 가는 것을 다스리고, 그에 따라 영을 온전히 변화시켜야 됩니다. 정신 축복 달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정신으로 세상을 잡고 청중을 잡고 다스립니다. 정 신 영웅이 돼야 육 영웅도 되고, 영을 온전히 만들어 성자를 맞고 휴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