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12 (금)
130412 ~130413 새벽잠언
- 선포일
- 2013.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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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2일 금요일 새벽 잠언> 깊은 잠언
1.사람이 ‘기술’이 있고 ‘시간’이 있어도 ‘자료’가 없으면, 목적
을 성사할 수 없다.
2.사람이 ‘몸’이라는 기구가 있어도 ‘생각’이라는 자료가 없으면,
생각한 것을 이루지 못한다.
3.사람의 몸은 기구다. 생각은 자료다. 어떤 생각을 가지고 몸으로 행하
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좌우된다.
4.사람이 ‘뇌의 생각, 마음의 생각’이라는 자료를 가지고 ‘몸’이라
는 기구로 행해야 기쁨과 희망이 작동되어 자극을 받으며 좋은 느낌
을 받고 보람을 누리게 된다.
5.남녀가 있는데, ‘몸’이 있어도 ‘생각’이라는 ‘사랑의 자료’가
있어야 몸을 가지고 사랑을 행하여 삶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기쁘게
된다->기뻐하게 된다.
6.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의 주체로 놓고서 자기 몸이라는 기구
를 가지고 있어도 ‘생각’이라는 ‘사랑의 자료’를 가지고 삼위일
체와 같이 행해야 마음에 기쁨이 느껴지고, 사랑이 폭발되고, 영적 엔
돌핀과 다이돌핀이 솟아나게 된다.
7.자신이 기쁨을 누리고 희망을 이루는 자료는 온몸에 배선되어 있다.
뇌에서부터 다 연결되어 있다. 그런데 ‘생각’이라는 자료가 없는 상
태에서 ‘몸’이라는 기구만 행하면, 몸만 피곤하다. 생각이 자료다.
좋은 생각, 나쁜 생각, 육적 생각, 영적 생각 등 생각은 다양하다.
‘어떤 생각을 하느냐.’가장 중하다. ‘생각’으로 성공과 실패가 좌
우되고, 의와 죄가 좌우된다.
8.생각이 충만하게 차고 넘치려면, 육적 생각보다 영적 생각을 해야 된
다. 육적 생각보다 깊은 생각은 혼적 생각이고, 그보다 더 깊은 생각
은 영적 생각이다. 영적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늘 생각하
고 사랑하며 그의 일들을 생각하는 것이다. 합당한 생각이다.
9.‘생각의 자료’가 없는데 행동만 하면, 그로 인한 마음의 기쁨이 전
혀 없고, 오히려 행동이 고통스러운 것이다.
10.사람이 기쁨을 주려 하는 ‘생각’이 없는데, 몸만 기쁨을 주기 위
해 행동해 보아라. 오히려 몸이 아프기만 하고 고통스럽기만 하다.
11.하나님이 우리 각자에게 목적한 바가 무엇인지 배우고 알고 나서,
그 생각을 자기 뇌와 마음에 충만하게 채우고, 몸으로 실천해 보아
라. 그러면 몸도 마음도 기쁨에 흥분되어 살 것이다. 이는 아주 좋고
깨끗한 생각이다. 나쁜 생각, 악의 생각은 생각할수록 악을 낳는다.
병든 정자와 난자로는 불구자만 낳는 것과 같다.
12.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을 향해 목적한 바를 늘 생
각하며 그 생각의 자료를 충만하게 하고, 매일 상대체가 되는 인간
들과 함께 그 생각을 실천하신다. 특히 삼위일체를 극히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들과 함께 행하신다. 그리함으로 매일 기쁨을 누리신다.
13.‘생각’이라는 자료가 없이 행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
이 행해도 마치 목적 없이 길을 가는 자와 같아서 피곤하고 고통스
럽다.
14.사람이 입안에 맛을 느끼는 신경세포가 있어도 ‘음식’이라는 자료
를 입에 넣지 않으면, 깨물어도 맛을 못 느낀다. ‘음식’이라는 자
료를 입에 넣고 작동해야 입안에서 맛을 느끼며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인간의 뇌도 마찬가지다. 빈 마음, 빈 생각으로는 ‘인생
의 맛’도 못 느끼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맛’도 못 느끼
고, ‘하늘의 사랑의 맛’도 못 느끼고, ‘천국의 맛’도 못 느낀다.
뇌, 곧 마음에다가 성자가 원하시는 ‘생각’이라는 자료를 넣고 작
동하여 행해야 정신 세포와 육적 신경이 자극되어 맛과 흥분을 느낀
다. 맛은 그 생각대로 느끼게 된다.
15.특별한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은 행동해도 맛을 못 느끼고 산다. 이는
빈 방아만 돌리는 것과 같다. 생각이 자료다. (생각이 없는 자에게 주
의 일을 시키고, 전도를 시키고, 관리를 시키면 피곤하다며 싫어한다.)
16.어떤 생각을 하고 몸으로 행하느냐에 따라서 맛을 느끼고, 깨닫고,
보람을 누린다. 성자가 원하시는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몸으로, 혼
으로 행하여라.
17.성적인 세계에서만 사랑을 느끼고 마음과 육의 쾌락을 얻는 것이 아
니다. 뇌에 ‘생각’자료를 넣고 몸으로 가동하면, 온몸과 마음이 쾌
감을 느끼고 혼과 영도 희열에 찬다.
18.하나님을 깨닫고, 하나님이 자기에게 섭리해 오신 것을 생각하며, 그
생각의 자료를 뇌에다 넣고 깨달으면서 행해 보아라. 마음은 물론
혼과 영까지 기쁨과 쾌감을 느낀다.
19.자기가 좋아하는 생각의 자료를 뇌에 넣고 몸을 작동해 보아라.
‘작품 만들기. 좋은 작품 구하기. 불쌍한 자들 돕기. 의를 행하기.
하나님이 계시하신 것을 성자와 함께 행하기.’ 등 좋은 생각의 자
료를 뇌에 넣고 몸을 작동해 보아라. 그로 인해 마음과 몸뿐 아니라
혼과 영까지 극치의 기쁨과 쾌락을 얻게 된다. / 성적 사랑은 육에
속하여 그 자료가 너무 적고 단순하다. 생각의 자료가 하늘에 속한
정신적이고 영적인 것이어야 자료가 많고 오래 간다.
20.남녀의 사랑도 사랑의 자료가 떨어지면 한계선에서 끝난다. 주와도
마찬가지다. 말씀을 듣고 연속하여 각종 생각의 자료를 뇌에 넣고
몸으로 행해야 몸도, 마음도, 혼도, 영도 하늘의 사랑을 느끼고 기뻐
하게 된다.
21.사람이 늙으면 정력의 자료가 떨어져서 사랑의 활동을 해도 못 느낀
다. / 그러나 신앙은 정신세계다. 고로 늙어도 ‘신앙의 자료’만 있
으면, 그 자료를 가지고 늘 행하기만 하면, 몸도 마음도 삶의 보람을
누리고 사랑을 느끼면서 산다. / ‘신앙의 자료’는 자기가 받은 사
명이다. 주께 받은 생각이다. 기도다. 신부에게는 절대적인 성자 사
랑이 자료다. 이 자료들을 뇌에 꽉 채우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를 사랑의 상대로 삼고 행하여라.
22.마음에 자료 없이 행하면, 아무리 행해도 못 느낀다.
23.‘시대 말씀’이 자료다. ‘분체’가 보이는 구원자로서 자료다. 고
로 늘 그와 일체 되어 그 생각과 시대 말씀을 자기 뇌에 넣어서 행
해야 시대의 삶의 보람과 기쁨을 누리게 된다. 이는 영적 세계에까
지 이어지는 자료다.
24.‘성자’가 우리 육과 혼과 영의 자료다. 입안의 진수성찬이다. 고로
깨물고 씹을수록 인생의 맛, 영혼의 맛을 느낀다. 성자와 함께 행해
야 삶의 맛, 사랑의 맛을 느낀다.
25.지상의 물질 사랑, 세상 사랑 등 각종 육적 생각의 자료를 넣고 몸
으로 작동하면, 육적인 것만 느끼고 쾌락을 느껴도 허무하다. 이는
모래사막 한복판에서 연속되는 갈증을 느끼며 물을 마시는 격이다.
26.‘영적인 자료’를 뇌에 넣고 몸으로 행해야 사막을 벗어나서 영원
히 생명수가 흐르는 강가에서 물에 몸을 담그고 사는 격과 같다.
27.세상 자료는 육적 자료라서 일순간이다. 고로 곧 한계에 처하여 허
무, 허탈, 공허, 후유증에 처하게 된다.
28.‘육적 생각의 자료’를 가지고서는 인생의 근본적인 해결을 받지
못한다. 이는 살로 살을 채우는 격이라서 일어나지 못한다. 뼈를 튼
튼하게 하여 그 위에 살을 채워야 튼튼하다. ‘영적 생각의 자료’
가 뼈에 해당되는 것이다. (그림 2페이지)
<2013년 4월 13일 토요일 새벽 잠언>
1.뇌가 어떤 것에 중독되면, 아예 뇌가 그런 쪽으로 되어 버려서 평소에
생각하고 판단할 겨를도 없이 육신이 그냥 그대로 하게 된다.
2.습관과 버릇이 들어 있는 자는 눈으로 보아도 귀로 들어도 그것을 판
단할 겨를도 없이 그대로가 편하니 그대로 행하게 된다.
3.어려운 일도 습관이 되면 평소에 많이 해 버릇해서 어렵지 않게 하게
된다.
4.나쁜 습관이 든 것은 세뇌가 되어 있어서 뇌가 아예 그렇게 조직되어
있다. 매일 제대로 하는 자의 것을 보고서 절대 배우면서 해야 뇌 조
직이 다시 제대로 고쳐진다.
5.성경의 비유를 그릇되게 문자 그대로 배우고 알고 사는 자는 그 뇌의
조직이 성경의 비유를 풀고 제대로 알고 사는 자의 뇌 조직과 다르다.
고로 올바른 말을 들어도 처음에는 자기 식대로 그대로 들리고 생각
된다. 세뇌된 것을 바로 고치려면, 반복해서 듣고 반복해서 행해야 된
다.
6.구시대 기성인들은 뇌가 이미 기성의 말씀을 들은 대로 뇌가 조직되
어 있는데, 그것이 마치 이미 조립된 기계와 같다. 본인이 다시 새 시
대 새 말씀을 듣고 새롭게 조직해야 된다.
7.생각이 그릇된 자들은 말할 때도 티가 나고, 행할 때도 티가 난다.
8.하늘 구름을 타고 재림주가 온다는 성경 말씀을 보고, 구름을 하늘에
떠다니는 구름으로 아는 자는 하늘을 쳐다봐서 목이 뒤로 젖혀져 있
고, 구름을 사람으로 제대로 푼 자들은 땅을 쳐다봐서 정상이다.
9.사람은 ‘생각’으로 무엇을 얻을 동기를 일으킨다. 고로 ‘생각’을
놀리면 얻지 못한다.
10.사람이 눈으로 어떤 것을 봐야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눈을 감고
있어도, 옥에 갇혀 아무것도 못 봐도 ‘무엇을 생각하느냐에 따라
서’ 거기에 해당되는 생각을 하게 된다.
11.창조자는 인간의 생각을 감찰하신다.
12.생각이 선한지, 악한지, 창조자 하나님은 이미 다 아시고 하나님 뜻
대로 처리하신다.
13.생각을 악하게 해도 죄가 되어 심판받는다.
14.생각을 선하게 해도 의가 되어 축복을 받는다.
15.하나님은 생각도 하나의 행위로 보신다.
16.생각하는 ‘마음 길’이 다르면 ‘인생 길’도 다른 것이다.
17.보이지 않는 전능자 성자를 어떻게 보여 주겠느냐. 그의 생각과 정
신을 받아서 그 말씀을 듣고서 그대로 말하고, 그대로 행하는 삶을
살면서 보여 주는 것이다.
18.마음을 비워야 자기 희망의 기회가 와서 자기에게 부딪힐 때 알게
된다.
19.자기 사고(思考), 자기 생각이 마음에 꽉 차서 주장하면, 자기에게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가 들어갈 곳이 없어진다.
20.자기 마음·정신·생각대로 자기 육신의 행위가 결정되고, 그에 따
라서 혼체와 영체도 형체를 이루면서 영의 세계에서 존재한다.
21.육계에서 낮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혼체와 일체 되어 자기
육신을 쓰고 행한다. 밤에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이 육의 형체를
쓰고 초자연적 형체인 혼체로 꿈에서 나타나 그 혼체가 보고 듣고
행하면서 다닌다.
22.(주 편) 내 일인데, 왜 네가 생각하느냐.
23.(주 편) 내 몸이라면, 내 생각으로 행하여라.
24.(주 편) 나와 일체 된 자는 자기 생각대로 하지 않는다.
25.(주 편) 마음과 몸이 따로 사는 자는 스스로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