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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말씀2013.04.12 (금)

계시말씀 b24280fa

선포일
2013.04.12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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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선물 ‘사랑’ 작성일 : 2013. 2. 9(토) AM 2:44 작성자 : 주나솔 (사랑의 깊은 인봉의 말씀이 떨어지면서 다시 한 번 ‘사랑’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님께 주 님과 선생님을 향한 사랑도 차원을 높이고 특히 형제 사랑의 차원을 높이고 싶다고 기도하였을 때 주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네가 사랑에 대해 묻기에 선생이 지켜 이뤄 낸 사랑의 조건으로 이야기하니 듣자. 육의 세계 최고 가치는 돈의 가치라 말한다. 돈을 쌓아 놓고 걱정 없이 쓴다 하자. 그 가치가 언제까지 가겠느냐. 돈 자체의 가치는 쓰면 사라진다. 영원성이 없는, 존재하기 위해 너희가 만들어 낸 물질 가치에 불과하다. 너희 육도 쓰면 사라지는 물질 가치에 불과한 인생이다. 이래도 육의 눈으로 육의 것만 채우며 쳐다볼 것이냐. 썩어 없어질 것은 누리는 가치보다 버릴 때 가치가 있다. 너희가 누릴 영원한 것을 위해 육적인 목적을 버려라. 사랑은 전능한 삼위의 위대한 선물이다. 극적으로 느끼기 위해 있는 감정 세계가 아니다. 인간 창조의 목적이며 하늘 세계 절대적 법이다. 육이 사는 세상 흔히 하는 말 중에 하나 ‘사랑’이 아니냐. 무분별한 개념으로 정의하여 의미도 뜻도 알 수 없이 여기저기 갖다 붙인다. 세상이 말하는 사랑은 감정 목적, 쾌락 목적, 존재 목적의 단순한 목적이다. 근본 사랑의 출처가 어디냐. 전능한 삼위가 아니냐. 그중에도 인류의 신랑 된 성자가 아니냐. 사랑의 주인이 그 사랑을 전해 주는 자를 통해 사랑해 주며 말을 해도 역시나 듣지 않고 오히려 멸시하고 그 앞에 콧방귀를 뀌어 댔다. 사랑을 잡은 주권자를 통해 말한 삼위임을 알지 못한 연고로 세상이 저지른 폐단이었다. 사랑의 조건은 이미 다 세웠다. 용서의 십자가도 이미 다 지어 주었다. 이제는 다르다. 이제는 진정 다르다. 그가 곧 나다. 보이는 선생도 그리 대하는데 내가 보인다고 하여 달라지겠느냐. 나 성자는 선생 통해 뜻을 이룬다. 그를 대함이 네 운명을 좌우하는 축이 될 것이다. 사랑의 신부야. 사랑은 강철 같은 마음도 깨부수는 강한 무기임을 기억하라. 사랑의 말씀은 가장 위대한 말씀임을 기억하라. 사랑 법은 가장 무서운 법임을 기억하라. 섭리사에 선포되는 모든 말씀의 근본은 ‘성자의 사랑’인데 특히 지금 2013년에 선포되는 말씀은 돈이 있어도 살 수 없는 재림과 휴거의 목적을 둔 반드시 잡고 이뤄야 할 영원한 사랑이다. 때가 지나 이미 다른 날이 왔다고 선포하였다. 사랑도 변하였다. 차원과 수준이 변하였다. 대함이 달라지고 강도도 달라졌다. 너희는 이를 알고 진정 변화되어라. 나와의 사랑은 근본의 사랑이요, 인간으로서 지켜야 될 절대적 사랑이다. 이는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 약속의 사랑이다. 너희가 사랑의 상대체로서 창조되었다 해도 처음부터 자신이 성자의 신부로서 절대적 사랑의 상대체임을 알 수 있었더냐. 사랑은 철저한 상대 조건이다. 나의 육 된 선생의 조건이 위대하다 말하는 것은 인류의 사랑을 깨웠기 때문이며, 성자의 사랑의 상대체임을 깨우쳐 알게 했기 때문이다. 일방적인 것은 상대로부터 이루는 사랑이다 말할 수 없지 않느냐. 그것을 성자의 상대체가 되어 완전히 이룬 선생의 사랑은 삼위를 움직여 역사를 이루어 냈다. 깨달은 선생밖에 할 수 없는 위대한 실천이었다. 사랑 주권으로 하늘과 땅을 잡고 흔든 선생을 알고 잡았으니 너희는 행운이다. 그와 함께하고 있는 지금 온전한 사랑을 배워라. 행하는 자, 성자가 선생 심정의 사랑을 뼛속까지 알게 해 줄 것이다. 나를 사랑하듯 형제를 사랑하라 하였다. 이것은 높은 차원의 사랑이다. 그리 말함은 성자와의 사랑이 완전해야 할 수 있는 사랑이기 때문이다. 곧, 사랑의 희생을 원하기 때문이다. 형제를 위해 진실한 마음으로 먼저 기도하고, 심정으로 그를 위해 대신 죽어 주며, 보이지 않게 돕고, 비교하지 말고, 온 마음 다해 품어 주며, 끝까지 용서해 주고, 더 이상 할 수 없을 정도로 깊이 사랑하여라. 고로 근본의 나 성자 사랑을 알게 해 주어라. 이는 성자가 선생 통해 그간 너희에게 준 사랑이다. 나 성자가 원하는 형제 사랑이다. 이것을 모두 이룰 때 그 사랑이 완전하다 본다. 형제의 사랑을 쉬이 보았느냐. 따로 개념이 아니다. 나를 사랑하듯 사랑하라 하였으니 자기식의 사랑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사랑이다. 인간으로서 신의 사랑을 알고 그것이 어떤 사랑인지 선생 통해 가르치고 직접 그리 사랑해 주었다. 이제는 너희가 전하여 가르쳐 주며 직접 그와 같은 사랑을 실천해 보여라. 받는 사랑은 계속 받아도 채울 수 없는 만족이지만 주는 사랑은 계속 주어도 차고 넘치는 만족이다. 가령 1000만 원짜리 사랑을 받았다 하자. 엄청난 사랑을 받았어도 받을수록 그 이상의 것을 요구하고 원하게 되는 물질 사랑밖에 되지 않는다. 받는 사랑은 영원히 채울 수 없는 망상 사랑이다. 없어질 것에 투자하지 말고 시간 쏟지 말라. 사랑아. 사랑을 제대로 알아야 사랑 받는다. 삼위의 사랑을 제대로 배워 실천하여라. 본래 사랑은 값으로 따질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영원한 성자 사랑 받아라. 그래야 주고 또 주어도 사랑 창고에 차고 넘치게 영원히 채워진다. 사랑을 행하여 의로 얻어라. ‘주는 사랑’은 곧‘의’다. 의의 창고에 사랑이 충만하길 원한다. 사랑은 영원성이 있는 큰 보화다. 그 사랑을 발견하여 네 것으로 삼을 지금이다. 선생과 함께 있는 지금이다. 지금이 기회다. 사랑도 만들기다. 깊은 기도로 사랑 심정 받고 받은 심정으로 행하기 전 연단이다. 네 것 없이 완전한 성자 사랑 갖추기다. 과정 중 일체다. 선생 보고 너희도 사랑에 승리하여라. 오늘 너를 통해 사랑에 대해 말씀한 위대한 사랑의 주인 성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