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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12 (금)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12 (금)
성경 본문
마태복음 28장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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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보리라 작성일 : 2013년 1월 30일 새벽 2시 6분 작성자 : 장정희 (2013년 1월 30일 주님께 받은 계시입니다. 약수샘 기도굴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말씀인 재림 휴거 말씀을 증거하게 해 달라고 성자께 부 탁드렸을 때 마음으로 들린 음성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마태복음 28장을 읽어라. (읽는데 어제 1월 29일 아침에 꾸었다며 해 주신 정규석 목사님의 꿈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선생님께서 구 덩이에 죽은 것처럼 누워 계셨는데 정규석 목사님이 그러신 선생님을 흔들어 깨우셨다 합니다. 그런데 선생님 입 안에 노란 막대기 두 개가 이에 끼어 있는 것을 보고 목사님께서 그 막대기를 빼내니 선생님께서 입을 움 직이시며 살아나셨다는 내용이었습니다.) 2013년 선생의 상황에 대해 말해 주겠다. 선생의 상황은 섭리의 상황이며 말씀의 핵이다. 마태복음 28장 5절에서 7절을 보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 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너희는 선생의 육이 있는 그곳에만 관심을 두지 말고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너희 있는 곳곳에 나와 함께 있음을 잊지 말라. 선생의 영은 너희들이 선생과 나 성자의 이름을 부르며 나의 일을 할 때 곧 기도, 전도, 관리, 강의 등 각 사명의 일을 할 때마다 너희 곁에 있다. 성약역사 주인은 선생이기에 선생이 섭리사 모든 일을 주관하고 있으며 근본은 선생 통해 나 성자가 하고 있다. 그 핵이 재림 휴거이니 재림과 휴거는 선생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 육의 행실을 통한 영의 휴거를 위해 선생의 영은 나 성자와 함께 섭리사 곳곳을 누비고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빨리 너희 모든 것을 고치고 회개하여 정결한 신부가 되어라. 선생의 영이 신약의 죽은 자 가운데서 가장 먼저 살아나 성약의 독립의 문을 열고 너희보다 먼저 세상으로 가 전도하고 관리하고 강의하고 있으니 너희는 각 사명지에서 선생의 영과 함께 뛰어라. 뛰다 보면 선생의 영과 육을 다 보게 되리라. 마태복음 28장 8절에서 10절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선생을 위해 기도하며 재림 휴거 말씀을 실천한 자가 가장 먼저 선생의 영과 육을 만나리니 그들이 바로 영 휴거될 신부들이지 않느냐. 너희는 선생의 육이 있는 그곳에서 선생을 만나려 하지 말고 각 사명지에서 선생의 영과 육을 만나라. 거기서 꼭 내 분체와 그 속에 역사하는 나 성자를 만나리라. 마태복음 28장 11절에서 15절 <여자들이 갈 때 경비병 중 몇이 성에 들어가 모든 된 일을 대제사장들에게 알리니 그들이 장로들과 함께 모여 의논하고 군인들에게 돈을 많이 주며 이르되 너희는 말하기를 그의 제자들이 밤에 와서 우리가 잘 때에 그를 도둑질하여 갔다 하라 만일 이 말이 총독에게 들리면 우리가 권하여 너희로 근심하지 않게 하리라 하니 군인들이 돈을 받고 가르친 대로 하였으니 이 말이 오늘날까지 유대인 가운데 두루 퍼지니라.> 악평자 행악자들은 선생의 영과 육의 부활을 시기질투 하여 특히 그들의 배후인 기성인들과 돈과 각종 권력으로 선생의 부활을 매도하려 하나 나사렛 예수가 메시아임을 온 세계가 알 듯이 온 세계와 인류가 선생이 시대 분체임을 알게 되리라. 다만 너희는 선생을 절대 따르라. 마태복음 28장 16절에서 20절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아직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더라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 라 하시니라.> 너희는 부활한 선생의 영과 육을 보고 의심하는 사람이 없도록 기도하고 말씀에 확실히 서 있으라. 선생을 의심함은 나 성자를 의심하는 것과 같으니 그 죄를 용서받지 못하리라. 선생이 부활하여 너희에게 새 역사, 새 진리, 새 인물을 선포했으니 재림 휴거 말씀과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이지 않느냐. 시대 말씀을 선포함은 선생이 삼위의 권세와 능력을 받았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사탄을 이기고 승리자가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때를 선포하니 너희는 나 성자의 영 재림의 발판을 준비하며 말씀이 삼위이자 보낸 자이며 권세이며 능력이며 구원임을 깨달아라. 시대 말씀을 들은 너희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이것이다. 모든 민족이 삼위의 신부가 되게 삼위의 능력인 선생을 증거하여 그들이 선생을 믿도록 전도하라. 이것을 너희가 지켜 행하면 모두 영 휴거 될 것이다. 세상 끝 날까지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는 것이 영의 천국행 영 휴거가 아니겠느냐. 고로 너희는 시대 말씀을 외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선생을 위해 기도하여 선생의 사명을 잘 깨달아라. 그는 빠른 구름을 타는 자임을 잊지 말라. 항상 하늘은 너희 생각보다 빠르다. 또한 성약역사 시작과 끝은 육 휴거, 영 휴거니 육 휴거, 영 휴거는 선생과 나 성자가 주체임도 깨달아라. 선생의 혈통이 꾼 꿈은 선생의 영과 육의 부활을 상징한 꿈이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나사렛 예수의 영을 처음 본 막달라 마리아처럼 선생의 혈통이 선생의 육이 부활하여 자유롭게 외칠 수 있도록 살아남을 꿈 꾸었으니 너희는 어서 선생의 영과 육을 맞고 선생을 증거하라. 시대 말씀을 모든 민족이 듣고 신부가 되게 하라. 너희를 사랑하여 2013년 현 상황을 이야기하고 가는 성자다. 안녕! 평강이 넘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