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4.14 (일)
130414 부활절 주일말씀 영 부활, 영 휴거다
- 선포일
- 2013.04.14 (일)
- 성경 본문
- 고린도전서 15장 5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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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414-부활절 주일말씀_영 부활, 영 휴거다.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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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4일 부활절 주일말씀-최종본> 생방송
영 부활, 영 휴거다
본 문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
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은 <섭리역사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이곳은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부활절 행사를 크게 하여 오고 싶은
사람들 모두 다 오게 하고 싶었지만, 섭리세계 사람들 몇만 명이 다 모이
면 장소도 좁고 교통비만 10억이 나갑니다. 월명동에서 크게 행사를 하고
나면, 여러분 경제도 더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부만 월명동에 모
이고, 나머지는 각 교회에서 생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목적은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든지 성자 주님의
말씀만 잘 들으면 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다 와서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들으려면,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고로 생방송으로 하니
까 각자 위치에서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월명동은 각자 시간이 맞을 때 오기 바랍니다. 지금은 월명동 잔디가
아직 완전히 피어오르지 않았고, 월명동의 등불이며 빛인 영산홍 아직 피
지 않았습니다. 꽃 피면 모두 와서 쉬고 가기 바랍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며, 부활을
‘휴거’로 연결하여 말씀할 것입니다. 이 말씀은 섭리사에서 최고로 휘
날리는 말씀입니다.
<성약 독립의 역사의 첫 부활절 주일예배>의 하이라이트는 ‘말씀’
입니다. 오늘 주일예배에는 별 다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찬양으로 준비
하고, 말씀으로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 것입니다.
오늘은 설교 중간 중간에 준비된 영상도 없습니다. 오늘은 2시간 정
도의 설교가 부활절의 꽃입니다. 그러니 이 시간 오직 성자 주님께 집중
하면서, 진정 자기 자신의 온전한 부활을 위해서 말씀에 집중하기 바랍니
다. 오늘은 다른 어느 때보다 귀를 쫑긋 세우고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생각만 집중해도 바로 혼체가 제대로 활
동하고, 그에 따라 영체가 변화된다. 생각이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하
셨습니다. 영 휴거의 때인 이때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되고 싶지요? 그
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정신·생각을 오직 ‘성자’께 집중하고, ‘말
씀’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성자 주님은 “설명을 잘해라.” 하셨습니다.
답은 아는데 설명을 못 하면, 듣는 자들이 말씀을 듣고 자기가 아는 대로
준비하고 살면서 아는 대로만 부활됩니다.
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부활이 안 됩니다. ‘부활’을
‘육신 부활, 시체 부활’로 그릇되게 배우고 알면, 육적으로만 살기 때문
에 ‘영 부활’이 안 됩니다. 부활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고, 부활에 목
적을 두고 살아야 그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만일 기성에서 말하는 대로 부활이 ‘육신 부활’이라면,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부활의 희망에 해당이 안 됩니다. ‘시체 부활’이라면,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무슨 부활이 필요하겠습니까? 지금 육신
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부활이 필요하지 않다면, 부활은 아무 소용이 없
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자들은 ‘재림주가 땅에 오면, 죽은 자들이 살아난
다.’라고 성경을 풀고 있습니다.
기성에서는 ‘재림 때가 되면, 예수님이 오시기 전 4000년 동안 하
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뿐 아니라 예수님이 오신 후에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이 무덤에서 살아나 부활되어 공중으로 휴거되고, 지
구는 심판을 받고 멸망한다.’라고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가르
쳤습니다.
선생은 수십 년 동안 ‘재림’에 대해 이같이 가르치는 것을 듣고,
‘성경을 100% 제대로 못 푸는구나.’ 알았습니다. 이는 비진리요, 모순
이라는 것을 알고, 주께 100% 제대로 배웠습니다.
기성에서 ‘재림’과 ‘부활’과 ‘심판’에 대해서 말하던 기간이 다
지나갔는데도 지구 세상은 그대로 있습니다.
<부활>은 죽은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닙니다. 부활은 ‘육과 영
이 변화되는 부활’입니다. 근본적으로는 ‘영의 부활’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이방인들과,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
냈어도 안 믿는 자들과, 구원자를 믿었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는 자
들과,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사망권에 있는 자들입니다. 이들의 육과 영이
사망권을 벗어나 생명권으로 와서 사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 육과 영이 어떻게 생명권으로 나와서 살게 될까요?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에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듣
고 온전히 알고 행하며, 전능하신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부
활’입니다. 다시 말해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입니다.
육신의 삶과 행위가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나와서 사니 ‘부활’입니
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도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나왔으니 ‘부
활’입니다.
요한복음 5장 25절 이하에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
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생명의 부활, 혹은 심판의 부활로 나오
리라(요5: 25-29).” 하며,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니 모두
살아나고 있다고 하며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영적 부활>에 대해 말씀
해 주셨습니다.
‘삶의 변화’가 <부활>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활>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 절대 소망이 있는 부활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 이
루어지는 부활입니다.
‘변화의 할아버지’는 <부활>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손자 위의 위에 할아버지가 있지요?
변화의 위의 위에 부활이 있습니다.
변화를 이루어 가면서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부활의 할아버지’는 <휴거>입니다.
계속해서 부활함으로 인해서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예수님 말씀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
들은 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3일 만에 ‘예수님의 육
신’이 살아나서 ②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땅에 있다가 ③ 하늘나라로
승천했다고 합니다. ④ 그리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재림
때 ‘그 육’이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합니다.
⑤ 다시 오셔서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과, 구약 때 하나
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을 무덤에서 부활시킨다고 합니다. ⑥
그리고 지구 세상을 다 불로 멸하여 심판할 자들을 심판하고, 의인들만
공중으로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선생은 초등학교 때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이렇게 배우고, 어렸지만 그 말은 모순투성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산속에 들어가서 성경을 수십 번 읽으니, 성경에 쓰여 있는 것만 봐도 그
것이 아님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같이 ‘부활’에 대해서도 ‘심판’에 대해서도 그릇되게 아니까 성
자가 재림하셔도 그같이 재림하지 않으니, 모르고 성자를 맞지 못합니다.
구약 때도 부활을 육신 부활로 알았고, 하나님이 오시면 눈에 보이게
하늘 공중에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
낸 메시아, 곧 구약에 예언된 예수님은 땅에서 왔습니다. 전능하신 삼위일
체의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왔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모르는 채 메시아 예수님은 커 갔습니다. 예수님이
서른 살이 됐을 때, 복음을 전했어도 귀로 그 말을 듣고, 눈으로 그 모습
을 봤어도 몰랐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안 자만 새 역사 구원
을 받으면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지금도 그 구시대
자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모르고 구약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 한 가지를 제대로 못 풀면, ‘재림’을 못 풀
고, 그러니 성자가 다시 오셔서 ‘재림역사’를 해도 모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났다. 그 육신이 다시 온다.” 하며, 예수님의 육
신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다시 안 옵니다. 그 영도 다시 안 옵니다. 오직 전능
하신 성자가 ‘신랑’으로 땅의 택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성자가 타고
오시는 구름은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자로서 신부로서 예비된 깨끗한
‘사람 구름’입니다. 성자가 깨끗한 사람 구름을 타고 나타나서 성자의
시대 말씀을 전합니다. 그 말씀을 믿고 따를 때,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벗어나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룹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땅에 보낸 자를 자기 육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선포
하시며,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뜻을 이루게 하면서 <휴거 역
사>를 펴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영도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지금은 ‘영
휴거’가 진행 중입니다.
<휴거>란, 새로운 세계로 들림을 받는다는 말인데, 마음과 정신과 생
각이 변화되고, 육의 행실도 변화되고, 혼도 영도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벗
어나 새로운 성약 세계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부활된 자만 부활됐다는
것을 알고, 휴거된 자만 휴거됐다는 것을 압니다.
<부활의 개념>은 중심을‘육’에 두면 안 됩니다. ‘삶’에 두고 봐
야 됩니다. 구속(拘束)된 데서 자유로운 몸이 된 것이 ‘부활’입니다. 사
탄 마귀와 무지와 악의 세계를 벗어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다시 오신 성자
와 그 육인 구원자를 믿고 사는 것이 부활이요, 휴거입니다.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새롭게 되고 변화된 삶
이 ‘부활’이고, 그에 따라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변화
된 것이 ‘부활’입니다. 부활은 시체 부활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죽은
자’란, 육이 죽는 것같이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죽어 있다고 말씀한 것
입니다.
메시아가 재림할 때 타고 오는 구름도 ‘하늘 구름’과는 상관없습니
다. 이 구름은 ‘사람’입니다. 성자는 땅에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름 한 점 없는 날에도 성자가 재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자가 타고 나타나는 ‘시대 택한 자’가 구름이고, ‘그를 따르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성자는 항상 시대에 택한 자를 쓰고 나타나서 말씀
하십니다. 오늘도 성자와 그 육으로 쓰이는 자는 ‘말씀’을 타고 나타났
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실 때, 타고 오는 자가 부활된 자입니다. 성자는 산 자
를 타고 오십니다. 성경에서는 그를 두고 ‘잠자는 자 가운데서 첫 번째
로 부활한 첫 열매’라고 했습니다(고전 15:20). 예수님도 그 시대에 잠
자는 모든 자들 중에서 첫 번째로 살아난 자입니다.
이 시대 성자의 육이 된 자도 이 시대의 잠자는 모든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 첫 번째로 부활하여 신부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아멘.) 그렇게
도 몸부림쳐서 살아났습니다. 아는 자가 살아난 자입니다. 행한 자가 살아
난 자입니다.
여러분도 시대 재림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재림 시대
를 맞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부활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이 됐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육’이 먼저 성자를 맞고 성자의 신
부로 변화되는 부활을 이룹니다.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변
화되어 자녀권 사망권에서 신부권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이 시대
적인 ‘성약의 부활’이고, ‘성약의 휴거’입니다.
시대적으로 볼 때, 신약도 구약에서의 휴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
나 신약은 휴거 역사가 아닙니다. 과정의 역사입니다. 고로 신약에서는 재
림과 휴거를 예언만 했습니다. 고로 신약은 휴거 역사인 성약과는 전혀
다릅니다.
‘육신’이 땅에서 성자와 분체를 완전히 믿고, 진리를 완전히 믿고
행하며,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된 자로서 땅
에서 휴거된 자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신’이 ‘사랑 타락’을 했기에 육도 영도 망했습
니다. 고로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사랑 타락’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성약권에서는 성자의 신부가 되고도 사랑의 타락을 한 자는 성자와 분
체를 배신한 자입니다. 바로 이들이 십자가에 주를 못 박는 잔인한 자들
입니다. 성자께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사랑의 타락을 한 자들에 대해서 밝
힌 것을 모두 봤을 것입니다. 그 영들은 사망권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사랑 타락’이 되면,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가 있습니다. 구원받
기 위해 회개하고, 용서받았어도 죄의 대가와 형벌을 받으면서 형벌 기간
을 끝내고, 다시는 사랑 타락을 안 하고, 다시 공적을 세우고 조건을 세워
야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아납니다.
사랑의 타락을 하면, 최고 1급 영광의 자리는 뺏깁니다. 원상 복구되
면 2급, 3급 영광의 자리에 갑니다.
성약시대는 ‘사랑’이 최고 권세입니다. 신랑 되신 성자가 최고로 보
는 것이 ‘사랑’입니다. 변치 않고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최고 급의 부
활과 휴거를 이룰 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못 세우
고 사탄을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배신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 누구
든지 100% 사랑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
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기회의 때’가 바로 <재림
신부 시대> 때입니다. ‘100% 사랑의 조건을 세우기!’입니다.
성약 때는 결혼 때와 같은 때라서 인류 창조 이후, 구원역사 시작 이
후 하늘 앞에 ‘최고의 사랑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100%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부로 변화되어서, 육신이 완전한
‘진리와 사랑의 부활’을 하면, 육신을 따라서 영도 부활하게 됩니다. 육
신의 행위대로 혼도 영도 점점 ‘사랑체’로 변화되고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져서 신부의 영으로 온전히 부활하게 됩니다.
<완전한 사랑>이란, 하나님이 우리를 일점일획의 흠도 없이 사랑하시
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일점일획의 흠도 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한 사랑의 부활을 해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두고, 인간
창조를 방해한 사탄 앞에 떳떳하게 ‘여봐라~~’ 하십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부활의 할아버지’는 <휴거>입니다. 다시 말해서
계속해서 변화되고 더 좋게 온전하게 부활되면서 결국 육도 영도 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부활>되면, 육은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은 성자 본체의 재림 때 하늘로 휴거됩니다. 지금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동시에 진행 중입니다. 휴거 기간은 한 기간입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올해가 독립의 해입니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4년 동안, 성자는 그 분체와 함께 시대 죄와 섭리 자체의 죄를 놓고 조
건을 다 세워 줬습니다. 2012년이 끝나고 2013년이 됐을 때 세계 각 나
라 왕들이 바뀌듯,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새로운 주관권으로 바뀌었습니다.
곧 구시대에서 완전히 벗어나 독립의 역사를 맞았습니다. 이제 1000년
성약역사는 더욱 점진적으로 영적으로 펼쳐 나갑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세월이 가면서 크듯이, 어린 묘목이 수십 년, 수백
년씩 가면서 크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성자가 오시면 수백 년씩 가면서
점점 커집니다. 성약역사는 1000년이 가야 다 큽니다. 당세는 겨우 개척
해 놓고 갑니다. 한 교회의 몇백 명, 혹은 몇천 명은 미래 앞에 하나의 개
척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여기저기 한두 명씩 가정에서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개 교회를 겨우 개척해 놓았고, 한 교회에는 수십
명밖에 없었습니다. 그 정도만 해 놓고 당세의 제자들과 사도들은 죽었습
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나니 신약역사는 세계적으로 커졌습니다. 이제
한 교회에 수만 명, 수십만 명씩 나옵니다. 신약역사는 ‘2012년 만에’
거목 역사가 된 것입니다.
지금 성경에 재림에 관해서 예언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분체의 인생 전성기 때부터 역사해 오셨습니다. 죽
은 자들이 살아나고 구름 속으로 끌려 오고 들림 받는 역사를 35년 동안
계속 ‘육’으로 해 왔습니다. 이에 ‘영’들도 변화되고 사망권에서 살
아나는 역사를 해 왔습니다.
휴거 역사를 진행해도 참여하지 않는 자는 모릅니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모릅니다. (아멘!) 지금 역사는 진행 중입니다. 진행되는데 모르면,
쳐다보는 자들에게 망신당하고 창피당합니다.
사도 바울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다고 했
습니다(고전 15:50). 성자께서 깨우쳐 주셨기에 확실히 알고, 아주 못을
박아서 말씀했습니다.
부활과 휴거는 ‘육신 부활’도 아니고, ‘육신 휴거’도 아닙니다.
재림도 ‘예수님의 육신 재림’이 아니고, ‘예수님의 영 재림’도 아닙
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영체로 재림하셨습니다.
그 성자가 땅에서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된 자, 곧 깨끗한 인(人)구름을
타고 도적같이 나타나서 우리의 육도 영도 살리는 부활 역사를 펴시며,
먼저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시며, 이어서 지금 영도 휴거시키고 계십니
다.
‘성자’의 인봉을 못 떼고 모르면, 육체 메시아만 믿고 따름으로 육
적인 자가 됩니다. 메시아도 사람입니다. 그는 육신이니, 보이는 그만 믿
고 따라가면 육적으로 끝납니다. 근본자 본체, 곧 전능하시며 신령한 영체
이신 성자를 구원주로 알고, 그를 제대로 믿고, 성령을 충만하게 받아 시
대를 시인하며,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야 영적인 자가 됩니다.
구시대 신약은 ‘성자’를 못 풀고, 그 육이 되는 자를 성자로 알고
따르며 새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았기에 지극히 육적인 자들이 되었
습니다. 그러니 성경도 육적으로만 풉니다. 그러면 땅과 육체만 중심하기
때문에 미래에 영의 희망도 없게 되고, 천국의 희망도 없게 됩니다. 신령
해야 말씀을 제대로 알고, 분체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게 됩니다.
‘영’을 잡아야 됩니다. 육도 영적으로 살아야 희망이 있습니다.
구시대 기성은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며 영계를 밝혔어도 역시 구시대
주관권이며 구시대 차원의 역사입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성령의 역사는 본질상 차원이 다릅니다. (아멘!)
영적인 것이란, 이 시대 진리의 근본을 아는 것입니다. 고로 영적인
자는 이 시대 진리의 근본을 알고 사는 자입니다. 시대 말씀을 100% 제
대로 알고 행해야 성령을 받아도 제대로 받습니다.
섭리사에서도 진리를 제대로 모르고 성령을 받으면, 성령이 금방 식습
니다. 진리는 계속 사상을 무장시킵니다. 고로 시대 진리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속이 빈 것과 같고 사상이 세워지지 않아서 성령을 받아도 그때뿐입
니다. 시대 진리를 제대로 아는 자가 성령을 받아야 육도 영도 제대로 부
활되고 휴거됩니다.
금년도 성령집회의 총제목은 ‘진리 성령 운동’입니다. 성령집회는
말씀 집회이며, 진리 집회입니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고로 ‘말씀’이 최고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요, 그 분체입니다. 고로 섭리사의 모든 집
회는 말씀을 정말 능력 있게 전하는 자들만 허락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
을 듣고, 모두 ‘말씀’으로 더욱 온전해지기를 축원합니다!
성자 주님은 “동물은 사냥할 때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 것
이다. 그러니 말씀으로 잡아라! 말씀으로 육과 혼과 영을 잡아라!” 하셨
습니다. 아직도 말씀의 능력이 최고인지 모르는 자들은 성자의 말을 더디
믿는 자들입니다. 답답합니다.
현재 매주 금요일에는 한 달에 두 번은 생방송으로 진리성령운동이 진
행되고 있고, 한 번은 명 강의가 진행되고, 한 번에서 두 번은 자체 기도
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체 기도회가 진행되는 금요일에는 성
자의 계시를 차원 높이 받는 자들이 돌아가면서 집회하게 할 것입니다.
유능한 자들이 합니다.
‘시대 말씀’ 때문에 변화도 되고, 부활도 되고, 육도 영도 휴거된
것입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들어야 홀연히 변화됩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는 ‘시대 말씀’입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는
영 휴거를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성자가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 곧 시
대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들어야 육도 영도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됩니다.
(아멘.) 이 시대 성자의 말씀을 못 들으면,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나오지
못합니다. 휴거되지 않습니다.
섭리사가 기성과 다른 것은 ‘시대 말씀’입니다. 기성에서도 금식도
하고, 성령의 불도 받고, 은혜도 받습니다. 그러나 기성에는 섭리사와 같
은 말씀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대 부활과 휴거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멘.) ‘시대 말씀’이 있다는 것은 성자가 시대 분체로 쓰는
사명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땅에 있는 자는 누구나 땅의 것만 받아서 행합니다. 모든 것은 절대적
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재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중 성자가 하십니다. 성자는 땅의
구원을 도맡아 행하십니다.
초림 때인 예수님 때는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예수님을 분체로 삼
으시고 그를 만주의 주로 삼으시고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예
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는 성자가 예수님의 육신을 가지고 행하심
으로 예수님은 메시아 사명과 아들 사명을 가지고 구약 종 차원에 있는
자들을 아들로 구원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도
그 영으로 신약권에서 2000년 동안 메시아로서 행해 왔습니다. 재림역사
인 성약역사 전까지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리고 성약역사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보좌에서 성자가 ‘신랑’으로
강림하셔서 먼저 땅에 예비해 놓은 자, 가장 먼저 영이 부활되어 살아 있
는 자,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재림의 분체’로 삼으십니다. 성자가 그를
신부로 취해 쓰시면서, 그를 통해 먼저 땅에서 <육신 휴거 역사>를 시작
하십니다.
<육신 휴거 역사>는 곧 ‘부활 역사’입니다. 성자께서 신약에서 약
속하신 대로 인간의 육과 영이 신부로 변화되는 재림의 말씀을 그 분체를
통해 선포하시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 분체를 통해 성자의 말씀을
듣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는
신부로 변화되어 부활됩니다. 섭리사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 왔습니다.
신약 때는 구약 종 주관권에서 신약 자녀권으로 부활됐습니다. 성약
때는 신약 자녀 주관권에서 성약 신부권으로 부활됩니다.
부활절에는 부활 이야기를 해야 은혜입니다. 지금은 휴거 때이니 <재
림과 휴거>, <성자와 분체>에 관한 말씀을 안 하면 힘이 없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제때 할 것을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역사하시며
영광 받으시고, 땅의 분체도 최고로 힘 있게 말씀을 전하며, 시대를 따르
는 사람들에게도 은혜와 진리와 성령이 충만합니다. 또한 만물도 천사도
사람도 돕습니다.
성자 주님은 늘 선생이 성자의 계시를 받아서 설교를 쓸 때마다 “설
명을 잘해라. 설명을 잘 받아서 써라.” 하십니다. 지금 성자께서 분체에
게 주신 말씀을 설교로 해 주고 있습니다. 말씀 대언은 선생의 분체를 통
해서 성령님께서 감동시키시며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자는 누구든지 ‘육신 부활’을 주장하고, 그런 자에게는 성경
이 모두 그같이 보입니다. 개 눈으로 보면 보는 것마다 개가 보듯이 보이
고, 벌 눈으로 보면 보는 것마다 벌이 보듯이 보입니다. 성경 해석도 설명
도 그러합니다. 자기가 주장하고 보는 대로 보입니다.
모세 때도 가나안 복지를 육적으로 본 자들은 제대로 못 보고 못 들어
갔습니다. 이와 같이 부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 부활’로 봐야 이 시대
의 가나안 복지에 들어오게 됩니다.
<죽은 자의 육신 부활>과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주장하는 자는 다
육적인 자들이요,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성령은 받되, 성령이 역사하실
때 스쳐 지나가고, 영이 영계를 제대로 못 가 보고, 혼에 대해서도 모르
고, 마음·정신·생각들을 하나의 혼이라고 보는 자들입니다. 정말 뒤죽박
죽으로 보는 자들입니다.
사람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습니다. 이는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이 시대 성자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들으려고 여
기까지 온 것입니다. 그러니 일억 천만금 같은 이 말씀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기 바랍니다.
육체는 쉽게 보듯이, 육체에 속한 혼체는 꿈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
다. 꿈의 세계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영체는 영의 세계에서
만 볼 수 있기에 거의 잘 못 봅니다. 고로 잘 모릅니다. 자기 영체도 못
보는데, 전능하신 성자 본체와 성령 본체인 영체를 볼 수 있겠습니까?
사람의 영체 앞에 육체와 영체의 중보자인 ‘혼체’가 있듯이, 하나님
과 성령님과 성자와 인간 사이를 중보하는 중보자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말씀입니다.
성자 본체가 나타나야 <재림역사>가 시작됩니다.
선생이 10대 때 굴에서 기도하는데, 예수님의 영이 나타나셨습니다.
그때 “본체입니까?” 하고 물으니,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나 본체
가 예수의 형체를 쓰고 왔다.” 하셨습니다.
<신약 초림 역사>는 근본의 구세주 성자 본체가 오심으로 시작됐으
며, <성약 재림 역사>도 근본의 구세주 성자 본체가 다시 오심으로 시작
됩니다. 그러나 영체라 안 보이니, 땅의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그의 육으
로 삼고 오십니다.
영체인 성자 본체가 오셔야 역사가 시작되듯이, 우리 영체가 우리 육
을 통해서 변화되고 부활돼야 합니다. 영체가 이같이 중요합니다. 영이 온
전히 부활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행여 썩은 시체가 부활한다 해
도 육은 영원히 육이라서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이 세상 육체 덩이가 사는 세상인 줄 아는 자들은 정말 무지한 자
들입니다. 천국을 하나의 세상으로만 생각합니다. 역시 지극히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육체는 천국에도, 낙원에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영
계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최고 차원인 천국에 대해서 그들이 어떻게 알겠
습니까? 육신이 영으로 변해서 천국에 간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혼체와
영체가 따로 있는데, 어떻게 육체가 영체로 변합니까? 그들의 말은 듣지
도 말고 믿지도 말기 바랍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영’을 창조하려고 인간의 육신도 창조하셨습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육의 마음과 행실로 인해서 원래부터
존재하는 영이 변화되고 부활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을 통해 인간의 영을 재창조하여 ‘온전히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된
영’을 데리고 영원한 일을 행하십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못하고 그 말씀을 듣
지 않음으로 자기 영을 구원하지 못한 자는 세상 전체를 다 자기 것으로
누리고 살았어도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만 못합니다. ‘영’을 창조하
려고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육을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아멘!)
육에 속한 혼은 자기 영을 구원했어도 육은 천국에 못 가니까 육을 대
신하여 혼이 천국에 가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혼이 영과 일체 되
어 천국에 갑니다.
육신은 매일 늙고, 병들고, 쭈글쭈글해지고, 그 총명했던 생각도 흐려
집니다. 40~50대가 넘어가면 기억력이 많이 감퇴됩니다. 선생도 기억력
이 많이 감퇴됐기에 혼과 영을 사용해서 영계에서 성자의 말씀을 받고 섭
리사를 다스립니다.
교역자들도 40세, 50세가 넘으면 알아보게 기억력이 감퇴되어 헛소
리를 하고 상식에 어긋난 행동도 많이 합니다. 10대, 20대, 30대 젊은이
들이 보면 표가 나고, 영계에서 보면 다 압니다. 나이로 인한 ‘기억력 감
퇴’는 하나의 치매입니다. 치매도 병입니다. 이렇게 육신은 그 사명이 메
시아라도 나이가 들면 자꾸 쇠퇴합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기독
교의 재림관이며 휴거관입니다. 기독교는 이 말씀에 중점을 두고 재림과
휴거에 대해 믿고 있습니다.
먼저 15장 50절 말씀을 보면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
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했습니다. - 썩을 육신이 썩지 않을 세계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15장 51절 앞부분을 보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
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했습니다. - 여기서 ‘잠’은 육신이 죽은
것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육신이 잠을 자면 기능을 못 하듯이, 사망권에
있는 육과 영들은 신앙의 잠에 들었다는 말입니다.
계속해서 15장 51절과 52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
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했
습니다. -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잠자는 자들이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면
홀연히 변화된다고 했습니다. - 여기서 ‘마지막 나팔’은 ‘메시아가 외
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성자께서 신약 때 예수를 통해서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었을 때,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잠자던 자들이 살아났습니다.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는 ‘마지막 나팔’의 근본은 재림의
말씀으로서 성자께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전하시는 말씀입니다. 재
림의 말씀이 마지막 나팔입니다. 그 말씀이 신구약 전체의 마지막 나팔
소리입니다. 이 나팔 소리를 들으면, 순식간에 변화된다고 했습니다. 재림
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그 육이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되고, 그에
따라 그 영도 신부로 부활되고 변화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이 말씀을 두고 ‘재림 때 천사가 나팔 불면 육신
이 영으로 변화된다.’ 합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그리 위력 있습니
까? 그 나팔 소리에 어떻게 육이 영으로 홀연히 변화됩니까? 메시아와 천
사가 100년 동안 입술이 터지도록 나팔을 불어도 육은 영으로 변하지 않
습니다. 정말 나팔 부는 원시인들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과거 역사인 초림 신약역사를 볼 때,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을 때 어떻게 부활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까? 아들급
의 시대 말씀을 외쳤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이 구약
종권에서 신약 자녀권으로 변화되고 부활됐습니다. 역사의 증표입니다. 그
리고 때가 되니, 신약권의 육도 영도 구약 제도에서 벗어나 독립됐습니다.
그것이 구약이 기다리던 대희망 역사로서 지금의 신약역사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는 자신의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서 마지막 나팔 소
리인 시대 말씀을 외쳐서 그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을 신부급
차원으로 홀연히 변화시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절대 사랑의 대상체로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육’도 땅에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
홀연히 변화되고, 육의 행실을 받아서 ‘영’도 하늘나라로 휴거되려고
홀연히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신약 때는 그때의 일이 아니니까 ‘휴거’에 대해서 성경에 조금만 말
해 놨습니다. 모든 것은 성경의 예언대로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직접 성약역사를 펴실 때, 그 분체를 통해서 그제야 다 말씀하십니다. 지
금까지 35년 동안 말씀하신 것만 해도 신약성경의 수백 배 이상을 말씀했
습니다. 35년 동안 성자와 함께 행한 일을 다 기록하고 말하려면 50년
동안 해도 못다 합니다.
2000년 전에는 성자의 초림 때입니다. 고로 그 시대에는 초림역사를
펴셨습니다. 재림역사는 그 시대에 펼 역사가 아닙니다. 고로 그때는 재림
과 휴거에 대해서 조금만 말해 놨습니다. 이때는 재림시대로서 성자께서
지금 직접 행하고 계시기에 성자께서 신약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을 이 시
대와 연관 지어 제대로 풀어 주시며 설명을 잘해 주시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고린도전서 15장 53절을 보면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했습니다.
- 썩을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재림의 말씀을 들음으로
그 혼체와 영체가 사망권에서 썩지 않음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썩어 없어질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제대로 못 자고, 못 입고, 못 먹
고 고생하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성령
님을 사랑함으로 자기 혼과 영을 영원히 썩지 않는 천국의 영혼으로 변화
시켜 부활시켰습니다.
육신은 10대, 20대, 30대가 지나고 점점 늙으면, 정신이 흐릿해지고
행동도 느려져서 자기 혼과 영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변화시키고 부활시키
기가 정말 힘듭니다. 고로 육신이 젊었을 때 인생 황금기 때에 성자와 분
체를 만나서 육은 땅에서 휴거시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살고, 그 육의
행위로 영도 휴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부활시켜 휴거 주관권에서 사니,
얼마나 행복입니까?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인생이 된 것입니다.
지금은 아담과 하와 이후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또 우주와 지구 창
조 137억 년 만에 최고 이상세계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은 섭리역사 황금기 타작마당입니다.
지금은 ‘육 있는 자’ 먼저 땅에서 휴거시키고, 그동안 성자의 사랑
의 대상체가 되어서 살다가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부활된
‘영’들은 성자 본체를 맞고 한 명, 한 명 휴거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때입니다. 이때는 절대
휴거되고 싶어서 미칠 정도가 돼야 방향을 잡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
해 최선을 다해서 휴거됩니다.
휴거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미치듯, 성자와 시대 진리에 미쳐
야 휴거에 신경을 써서 행하여 휴거를 이룹니다. 월명동을 만들 때도 선
생은 미쳐서 했기에 이같이 만들었습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는데, 자기 혼이 자기 영은 휴거
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울상을 하며 발을 동동 구르더랍니다. 앞에 어떤
글씨가 써져 있기에 자세히 보니 ‘무엇을 못 해서 휴거되지 못했다.’라
고 써져 있더랍니다. 그런데 글씨가 흐려서 못 봤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글씨가 안 보입니다.
내게 편지하여 자기가 못 한 것이 뭐냐고 묻기에 “본체로 가는 문인
분체와 멀면 성자의 방에 어떻게 들어가느냐. 사랑이다. 네가 성자와 직접
통하겠느냐. 그 육을 통해서 성자 본체에게 가야 통한다.” 하고 멘토링
해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린도전서 15장 54절을 보면, 『이 썩을 것이 썩지 아
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
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했습니다.
- 이 말은 육이 성자의 마지막 재림 말씀을 듣고 자기 혼과 영을 변
화시켜 자기 영이 온전한 부활의 영이 되어 성자의 신부가 되면, 사망은
끝나 버리고 사탄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완전한 영이 되었으니, 육도 온전
히 행하면 사탄이 못 옵니다. 육도 혼도 영도 완전히 부활되면 사탄 불가
침입니다. 사탄은 조건을 주면 옵니다.
사탄은 구원역사 6000년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보낸 자
를 사랑하는 것을 최고 극적으로 막으며 반대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침범
했습니다. 사탄은 악한 자들을 통해서 방해하고 꾑니다. 또한 마음이 온전
하지 못할 때 그 마음을 타고 들어와 방해하고 꾑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지 15년이나 되었고 나이가 35세나 됐는
데, 남자와 여자 둘이 아담과 하와가 못 이룬 뜻을 이룬다고 하며 수시로
인대산에 가서 이성 관계를 하면서 수년 동안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중고
등부를 인도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입니다.
성자가 더는 못 보겠다고 하시며 “사람을 보내라.” 하여 다 드러내
셨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사탄의 꾐을 받고 스스로 좋아서 이성 관계를
하면서, 선생에게 계획적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성 타락을 하고 계
획적으로 숨기고 속인 자들은 주를 속였으니, 주도 계획적으로 행한 대로
대한다고 하셨습니다.
사탄은 ‘사랑’ 부분을 최고로 기습 공격합니다. 분체를 중심하지 않
고 자기를 중심하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생에게 서운하게 생각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계획적으
로 상습적으로 몇 년간 이성으로 타락하며 놀았습니다. 자기 죄를 선생에
게 뒤집어씌우고 섭섭함으로 싸우니, 그 죗값이 배나 더 큽니다. 금식한다
고 회개가 됩니까? 긴긴 세월 조건을 세우고 탕감을 받고 회개해야 됩니
다.
휴거 기간에는 이성 죄가 너무 무섭습니다. 이성 죄는 죄로 인한 형벌
기간을 오랫동안 거치며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주의 신부가 되어 살면서
도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은 최고 영광의 자리에는 못 들어갑니다.
이성 죄가 없는 자들도 자기 영과 육을 100% 더욱 완전하게 변화시
키고 부활시켜 성자를 맞아 휴거되려 몸부림치고 있는데, 미련하게 지금
이때 이성 죄를 짓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목사 사명을 가지고서 몇 년 동안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클럽에나 다니고, 남자들을 만나서 이성 타락을 했습니다. 그러면
서 자기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전초하며 단상에 계속 섰습니다. 완전히
사탄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스스로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들이 벌 떼같이 달라붙어서 그 영을 사망
으로 끌고 갑니다. 거짓말하는 자는 성 밖에 있는 자로서 휴거에서 제외
됩니다. 모두 제대로 모르고 있기에 확실히 알라고 말해 주는 것입니다.
1%만 부활되지 않아도 천국도, 낙원도 못 갑니다. 낙원도 낙원급 조
건을 100% 세워야 갈 수 있습니다. ‘천국에 못 가면 낙원에 가면 되
지.’ 생각하는 자는 모르는 자입니다. 제발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지옥
도 100% 자격이 돼야 갑니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
는 곳으로 갑니다.
오늘 ‘영 부활, 영 휴거’의 말씀을 듣고, 모두 온전히 부활되어 휴
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짧게 말씀해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오늘 내 분체와 함께 부활절 말씀을 같이 했다. 내 분체를 통해서 자
세히 설명해 주었다.
말씀을 듣고, 나머지 못 한 것을 행하여 마지막으로 혼과 영을 100%
온전히 변화시켜 내 사랑하는 신부가 되어라. 휴거의 영이 되어라.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이다. 더 강조도 할 필요 없고, 조급한 말도 필요 없다.
‘너희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느냐, 아니면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 낙오된 영이 되느냐, 사망이 삼키는 영이 되느냐.’ 하는 것은 마지
막 이때 너희 하기에 달려 있다. 벌써 결정되는 순간이다.
누가 휴거됐느냐, 안 됐느냐는 과정 중이니 안 밝힌다. 너희 혼이 영
을 반사시켜 보고 말해 줄 것이다.
2013년은 섭리역사 독립의 해다. 이제 너희는 신약 주관권을 완전히
벗어났으니 빛을 발해라.
섭리역사는 한 나라다. 한 나라 중에서도 중앙이다. 섭리역사가 사랑
의 핵심지이며, 나의 사랑의 장소다. 지구가 여자의 몸이라면, 나 성자가
사랑의 구원역사를 시작한 이곳은 여자의 금단의 열매와 같은 곳이다.
그리고 이곳 월명동은 내 분체가 태어난 곳으로서 삼위일체가 계획한
곳이고 예정한 곳이다. 성약의 에덴동산이다. 이곳의 모양과 형상이 그같
이 생기지 않았느냐. 고로 생명의 역사가 여기에서 뻗어 나간다.
모두 내 가르침과 설명을 잘 듣고 깨닫기 바란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미련 없이 사용하여라. 1000년 동안 이곳에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이곳은 재림의 시작지요, 재림역사가 끝나는 곳이다.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여기서 성약의 신부의 첫 열매로 부활한 나의 신부를 찾았다. 신약 때
내가 보낸 예수를 절대 주로 믿고 사랑하며 신랑으로 대하고 행한 것이
곧 나 성자를 그리 대한 것이 되었다. 너희 선생은 예수가 재림할 것으로
믿고 기다렸기에, 나 성자가 다시 왔을 때 나를 맞은 것이다.
나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구름은 사람이다. 유일신 하나
님과 내가 보낸 예수를 메시아로 믿고 기다리면서 그를 절대적으로 사랑
함으로 신부의 조건이 되어 택함을 받은 자가 나 성자가 타고 온 깨끗한
구름이다. 나 성자는 그 사람 구름을 타고 다시 왔다.
전능자와 성령님과 나 성자의 최고의 비밀을 너희에게 밝힌 것이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은 성자 본체와 분체와 재림과 휴거를 완전
히 밝히기 전에 나갔다. 육적 휴거 과정만 거치다가 만 것이다. 끝까지 가
야 된다.
나 성자는 이 시대 분체를 택하여 가르칠 것을 다 가르쳐서 세상에 내
보냈다. 그는 나 성자의 육으로서 너희를 구원하는 자가 되었고, 이 시대
가 기다리는 자가 되었다.
나 성자를 모르고 스스로 행한다면 나의 육이 될 수 있겠느냐. 나 성
자를 알고 믿고, 나의 재림을 맞는 자가 나의 육으로서 온 천하의 구원자
다. 나 성자 본체를 모르는 자는 스스로 된 구원자다. 고로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다.
나 성자가 재림하여 나의 분체를 통해서 너희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
고, 너희 혼과 영은 온전한 신부로 부활시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이것을
알고 마지막으로 온전한 사랑의 부활을 이루어라!
어느 시대든지 역사를 이루고 가도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
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 성자가 하는 일이니 의심하지 말고 믿
고, 최선을 다해 나의 말을 행하고 나를 사랑하면서 복음을 전하여라.
너희 육과 영을 부활시키고 휴거시키고 있는 성자 주니라. 샬롬!
<부활과 휴거>
이제는
사망에서
살아났으니
저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변화만
시키면 된다
휴거의 영이
될 때까지
변화다
죄에서
이끌어 냈는데도
자기 변화
못 시키면
또 사망으로 간다
마지막 역사다
휴거는
거듭해서
차원 높이는
부활의 역사로
이루어진다
온전한
말씀으로
변화된다
온전히
주를 알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휴거는
이루어진다
모든 죄는
흠 없이
깨끗이 회개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든 자는
휴거를
하고 있다
천국으로
휴거는
영들만 하니
저마다
자기 영혼을
마음에 느끼며
깨닫게 된다
휴거되고픈 자
진실로
마음 다해
말씀을 들으며
행하여라
휴거는
남 이야기가 아니다
자기 이야기다
영원한
영혼의
운명이
잠시뿐인
육신의 때에
좌우되고
끝난다
그런데
잠이 오느냐
밥이 먹히느냐
진정
휴거를 아는
선생은
그리 못 한다
성약
독립의
첫 부활절이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부활되어
변화돼야 한다
행할 것을
행해야
온전한
부활이다
휴거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마지막으로
행하여라
휴거를 위해
성자도
그 분체도
마지막
말씀과
사랑을
쏟는다
2013년 4월 8일 새벽 3시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