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주일말씀2013.04.14 (일)

부활절 주일말씀

선포일
2013.04.14 (일)
성경 본문
고린도전서 15장 50-54

첨부 파일

<2013년 4월 14일 부활절 주일말씀> 생방송 영 부활, 영 휴거다 -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50일: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 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 51절: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 히 다 변화되리니 52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되리라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53절: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 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지리라 네. 우리 전 세계에 계신 모든 여러분들 성삼위 앞에 감사함으로 영광의 인사 드리겠습니다. 할렐루야. 오늘은 성약 섭리역사 독립의 해 첫 번째 부활절 예배를 드리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또한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 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이곳은 월명동 자연성전입니다. 부활절 행사를 크게 하여 오고 싶은 사람들 모두 다 오게 하고 싶 었지만, 섭리세계 사람들 몇만 명이 다 모이면 장소도 좁고 교통비만 10억이 나갑니다. 월명동에서 크 게 행사를 하고 나면, 여러분 경제도 더 힘들어집니다. 그래서 오늘은 일부만 월명동에 모이고, 나머지 는 각 교회에서 생방송으로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함으로 영광돌리겠습니다. 할렐루 야. 오늘 부활절 예배의 최고의 목적은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입니다. 어디에서든지 성자 주님의 말 씀만 잘 들으면 됩니다. 세계 곳곳에서 다 와서 한자리에 모여 말씀을 들으려면, 말씀을 제대로 듣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고로 생방송으로 하니까 먼저 월명동을 중심으로 해서 각 세계 각 나라 각 교회 각 자 위치에서 말씀을 잘 듣기 바랍니다. 월명동은 각자 시간이 맞을 때 오기 바랍니다. 지금은 월명동 잔디가 아직 완전히 피어오르지 않 았고, 월명동의 등불이며 빛인 영산홍 아직 피지 않았습니다. 꽃 피면 모두 와서 쉬고 가기 바랍니다. 우리 오늘 월명동에 못 오신 여러분들을 위해서 월명동에 계신 여러분들이 ‘할렐루야’ 로 하늘 앞에 영광을 돌리시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성자께서 가르쳐 주신 ‘부활’에 대해서 말씀하며, 부활을 ‘휴거’로 연결하여 말씀할 것입니 다. 이 부활과 휴거의 말씀은 섭리사에서 최고로 휘날리는 말씀입니다. 새로 오신 모든 여러분들도 주 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성약 독립의 역사의 첫 부활절 주일예배>의 하이라이트는 ‘말씀’입니다. 오늘 주일예배에는 별 다른 프로그램이 없습니다. 찬양으로 준비하고, 그리고 말씀으로 부활절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열 것입 니다. 오늘은 설교 중간 중간에 준비된 영상도 없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은 2시간 정도의 설교가 부활절 의 꽃입니다. 그러니 이 시간 오직 성자 주님께 온전하게 집중하면서, 진정 자기 자신의 온전한 부활을 위해서 말씀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오늘은 다른 어느 때보다 귀를 쫑긋 세우고 말씀에 집중해야 합니 다. 성자 주님은 말씀하시기를 “생각만 집중해도 바로 혼체가 제대로 활동하고, 그에 따라 영체가 변 화된다. 생각이 그리도 귀하고 중하다.” 하셨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생각을 집중해서 생각으로 일을 할 때 여러분들은 가만히 앉아있는데 생각에 따라 여러분이 부활의 영체로 변화가 될 수가 있습니다. 영 휴거의 때인 이 때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되고 싶지요?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정신·생각을 오직 ‘성자’께 집중하고, ‘말씀’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말씀 시작하겠습니다.> 말씀 시작하기 전에 말씀의 주제를 다 같이 읽어볼까요? “영부활, 영휴 거다.” 성자 주님은 “설명을 잘해라.” 하셨습니다. 답은 아는데 설명을 못 하면, 듣는 자들이 말씀을 듣고 자기가 아는 대로 준비하고 살면서 아는 대로만 부활됩니다. 부활에 대해서 제대로 모르면, 제대로 부활이 안 됩니다. ‘부활’을 ‘육신 부활, 시체 부활’로 그릇 되게 배우고 알면, 육적으로만 살기 때문에 ‘영 부활’이 안 됩니다. 부활이 어떤 것인지 제대로 알고, 부활에 목적을 두고 살아야 그 목적이 이루어집니다. 오늘 다시 한 번 이 부활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휴거는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오늘 이후에는 모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을 정도로 확실하게 말씀을 전해 줄테니까 여러분들도 확실하게 깨닫고 돌아가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만일 기성에서 말하는 대로 부활이 ‘육신 부활’이라면,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은 부활의 희망 에 해당이 안 됩니다. ‘시체 부활’이라면, 현재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무슨 부활이 필요하겠습니 까? 지금 육신이 살아 있는 자들에게 부활이 필요하지 않다면, 부활은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성경을 모르는 자들은 흔히 이렇게 말을 합니다. ‘재림주가 땅에 오면, 죽은 자들이 살아난다.’라 고 성경을 풀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성에서는 ‘재림 때가 되면, 예수님이 오시기 전 4000년 동안 하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 뿐 아니라 예수님이 오신 후에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이 무덤에서 살아나 부활되어 공중으 로 휴거되고, 지구는 심판을 받고 멸망한다.’라고 수십 년, 수백 년, 수천 년 동안 가르쳤습니다. 선생은 수십 년 동안 ‘재림’에 대해 이같이 가르치는 것을 듣고, ‘성경을 100% 제대로 못 푸는구 나.’ 알았습니다. 이는 비진리요, 모순이라는 것을 알고, 주께 100% 제대로 배웠습니다. 기성에서 ‘재림’과 ‘부활’과 ‘심판’에 대해서 말하던 기간이 다 지나갔는데도 지구 세상은 그대로 있습니다. 기성에서 말하던 대로 재림도 심판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죽은 자의 육신이 살아나지도 않았 습니다. 맞습니까? <부활>은 죽은 육신이 살아나는 부활이 아닙니다. 부활은 ‘육과 영이 변화되는 부활’입니다. 근본 적으로는 ‘영의 부활’입니다. 하나님을 안 믿는 이방인들과,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만 하나님이 구원자를 보냈어도 안 믿는 자들 과, 구원자를 믿었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고 믿는 자들과, 구시대에 있는 자들은 사망권에 있는 자들입 니다. 이들의 육과 영이 그 사망권을 벗어나 생명권으로 와서 사는 것이 ‘부활’입니다. 그 육과 영이 어떻게 생명권으로 나와서 살게 될까요? 요한복음 5장 24절 말씀에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시대에 하나님이 보낸 자를 통해서 생명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 알고 행하며, 전능 하신 성자를 믿고 사랑하고 사는 것이 ‘부활’입니다. 다시 말해서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입 니다. 믿습니까? 육신의 삶과 행위가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나와서 사니 ‘부활’입니다. 육신의 행위에 따라서 그 영 도 자동적으로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나왔으니 ‘부활’입니다. 요한복음 5장 25절 이하에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생명의 부활, 혹은 심판 의 부활로 나오리라(요5: 25-29).” 하며, 메시아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니 모두 살아나고 있다고 하며 성자께서 예수님을 통해 <영적 부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삶의 변화’가 <부활>입니다. 메시야의 말씀을 듣고 삶의 변화를 이룬 것이 부 활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활>은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 절대 소망이 있는 부활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는 자에게 이루어지는 부활입니다. 이 삶의 부활을 통해서 우리의 영의 부활, 바로 근본적인 부활을 이루게 됩니다. 변화도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여러분 모르셨죠? ‘변화의 할아버지’는 <부활>이라고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손자 위의 위에 할아버지가 있지요? 맞습니까? 변화의 위의 위에 부활이 있습니다. 이 말을 다시 쉽게 말하면 변화를 이루어 가면서 부활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부활의 할아버지가 있습니다. ‘부활의 할아버지’는 <휴거>입니다. 바로 부활 위의 위에 휴거가 있습니다. 계속해서 부활함으로 인해서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변화의 할아버지는 부활, 부활의 할아 버지는 휴거입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대로 못 보고 예수님 말씀의 말귀를 못 알아듣는 자들은 ①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후에 3일 만에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나서 ② 40일 동안 제자들과 함께 땅에 있다가 ③ 하늘나라로 승천했다고 합니다. ④ 그리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재림 때 ‘그 육’이 하 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고 합니다. ⑤ 다시 오셔서 지금까지 예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과, 구약 때 하나님을 믿다가 죽은 자들의 ‘육신’을 무덤에서 부활시킨다고 합니다. ⑥ 그리고 지구 세상을 다 불로 멸하여 심판할 자들을 심판하 고, 의인들만 공중으로 휴거시켜 천국에 데리고 간다고 합니다. 선생은 초등학교 때 기성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의 재림>에 대해 이렇게 배우고, 어렸지만 그 말은 모순투성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산 속에 들어가서 성경을 수십 번 읽으니, 성경에 쓰여 있는 것만 봐도 재림은 그것이 아님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같이 ‘부활’에 대해서도 ‘심판’에 대해서도 그릇되게 아니까 성자가 재림하셔도 그같이 재림하지 않으니, 모르고 성자를 맞지 못합니다. 그리고 부활을 이룰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구약 때도 부활을 육신 부활로 알았고, 하나님이 오시면 눈에 보이게 하늘 공중에서 하늘 구름을 타고 올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곧 구약에 예언된 예수님은 땅에서 왔습니다. 전 능하신 삼위일체의 성자가 그 몸을 쓰고 왔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모르는 채 메시아 예수님은 커 갔습니다. 예수님이 서른 살이 됐을 때, 복음을 전했어도 귀로 그 말을 듣고, 눈으로 그 모습을 봤어도 몰랐습니다. 여러분, 이 시대를 깨닫기 바랍니 다.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안 자만 새 역사 구원을 받으면서,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 다. 지금도 그 구시대 자손들은 예수님이 메시아라는 것을 모르고 지금도 여전히 메시야를 기다리면서 구약권에서 살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부활’ 이 한 가지를 제대로 못 풀면, ‘재림’을 못 풀고, 그러니 성자가 다시 오셔서 ‘재 림역사’를 해도 제대로 모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났다. 그 육신이 다시 온다.” 하며, 예수님의 육신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육신은 다시 안 옵니다. 그 영도 다시 안 옵니다. 오직 전능하신 성자가 ‘신랑’으로 땅의 택한 구름을 타고 오십니다. 바로 성자가 타고 오시는 구름은 성자를 신랑으로 맞은 자로서 신부로서 예비된 깨끗한 ‘사람 구름’입니다. 성자가 깨끗한 사람 구름을 타고 나타나서 성자의 시대 말씀을 전합 니다. 그 말씀을 믿고 따를 때,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벗어나 생명권으로 나오는 부활을 이룹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땅의 보낸 자를 자기 육으로 삼고 시대 말씀을 선포하시며, 사람들이 그 말씀을 듣고 따르고 뜻을 이루게 하면서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그리고 이어서 영도 휴거를 이루게 됩니다. 지금은 ‘영 휴거’가 진행 중입니다. <휴거>란, 새로운 세계로 들림을 받는다는 말인데, 마음과 정신과 생각이 변화되고, 육의 행실도 변화되고, 혼도 영도 변화되어 사망권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약 세계로 옮기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바로 휴거입니다. 부활된 자만 부활됐다는 것을 알고, 휴거된 자만 휴거됐다는 것을 압니다. <부활의 개념>은 중심을 ‘육’에 두면 안 됩니다. ‘삶’에 두고 봐야 됩니다. 여러분, 부활되고 싶습 니까? 휴거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중심을 삶에 놔야 됩니다. 내 삶에서 내 생각, 정신, 행동이 다 변 화를 이루어야 되요. 이것이 바로 부활의 시작이라는 것입니다. 구속(拘束)된 데서 자유로운 몸이 된 것 이 ‘부활’입니다. 사탄 마귀와 무지와 악의 세계를 벗어나 하나님과 성령님과 다시 오신 성자와 그 육인 구원자를 믿고 사는 것이 부활이요, 휴거입니다. 부활이 삶에서 일어납니다. 삶. 내 삶 가운데 마음, 정 신, 행동의 변화에서 부활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육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구원자를 믿고 새롭게 되고 변화된 삶이 ‘부활’이고, 그에 따라 여 러분의 영도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래서 ‘영’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 변화된 것이 ‘부활’입니 다. 내 삶이 변화가 되어야 그에 따라 영이 변화를 이루게 된다는 것입니다. 부활은 시체 부활과는 상 관이 없습니다. 바로 성경에 기록된 ‘죽은 자’란, 육이 죽는 것같이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죽어 있다고 말씀한 것입니다. 메시아가 재림할 때 타고 오는 구름도 역시 ‘하늘 구름’과는 상관없습니다. 이 구름은 ‘사람’입니 다. 성자는 땅에 가장 합당한 한 사람을 쓰고 나타나신다는 것입니다. 고로 구름 한 점 없는 날에도 성 자가 재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자가 타고 나타나는 이 구름을 풀어야 합니다. 이 구름은 ‘시대 택한 자’가 구름이고, ‘그를 따 르는 자들’이 구름입니다. 성자는 항상 시대에 택한 자 그 사람 구름을 쓰고 나타나서 말씀하십니다. 오 늘도 성자와 그 육으로 쓰이는 자는 ‘말씀’을 타고 나타났습니다. 성자가 다시 오실 때, 타고 오는 자가 바로 부활된 자입니다. 성자는 산 자를 타고 오십니다. 성경 에서는 그를 두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잠자는 자 가운데서 첫 번째로 부활한 첫 열매’라고 했습니다(고 전 15:20). 예수님도 그 시대에 잠자는 모든 자들 중에서 첫 번째로 살아난 자입니다. 이 시대 성자의 육이 된 자도 이 시대의 잠자는 모든 자들 가운데서 살아나 첫 번째로 부활하여 신부의 첫 열매가 되었습니다. (아멘.) 그렇게도 몸부림쳐서 살아났습니다. 아는 자가 살아난 자입니다. 행한 자가 살아난 자입니다. 여러분도 시대 재림의 말씀을 듣고 전능하신 성자를 맞고, 재림 시대를 맞고, 육도, 마음도, 혼도, 영도 부활되어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온 자들이 됐습니다. (아멘.) 그러므로 ‘육’이 먼저 성자를 맞 고 성자의 신부로 변화되는 부활을 이룹니다. 시대 신부의 말씀을 듣고 육도 영도 변화되어 자녀권 사 망권에서 신부권 생명권으로 나옵니다. 이것이 이 시대적인 ‘성약의 부활’이고, ‘성약의 휴거’입니다. 시대적으로 볼 때, 신약도 구약에서의 휴거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약은 휴거 역사가 아닙 니다. 과정의 역사입니다. 고로 신약에서는 재림과 휴거를 예언만 했습니다. 고로 신약은 휴거 역사인 성약과는 전혀 다릅니다. 차원도 다르며, 이루는 역사 그 뜻이 전혀 다르다는 말입니다. ‘육신’이 땅에서 성자와 분체를 완전히 믿고, 진리를 완전히 믿고 행하며, 성자를 온전히 사랑하는 자는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된 자로서 땅에서 휴거된 자입니다. 여러분, 땅에서 휴거되셨습니까? 땅에 서 휴거를 이루어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되면 여러분의 영은 자연스럽게 휴거를 이룰 줄 믿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육신’이 ‘사랑 타락’을 했기에 육도 영도 망했습니다. 마음이 타락하고 삶에서 타 락했습니다. 육신이 타락했다는 말입니다. 고로 육도 영도 망하고 말았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어느 시대 든지 ‘사랑 타락’을 제일 싫어하십니다. 여러분의 육신의 삶을 먼저 지켜야만, 마음을 지키고 행동을 지 켜야만 부활을 이루고 휴거된다는 말입니다. 성약권에서는 성자의 신부가 되고도 사랑의 타락을 한 자는 성자와 분체를 배신한 자입니다. 바로 이들이 십자가에 주를 못 박는 잔인한 자들입니다. 성자께서 계시자들을 통해서 사랑의 타락을 한 자들 에 대해서 밝힌 것을 모두 봤을 것입니다. 그 영들은 사망권에서 고통받고 있습니다. 육신이 잘못을 했 는데요. 그 영이 사망권에서 고통받고 있다는 말입니다. ‘사랑 타락’이 되면, 그 육도 영도 사망권에 가 있습니다. 구원받기 위해 회개하고, 용서받았어도 죄의 대가와 형벌을 받으면서 형벌 기간을 끝내고, 그리고 다시는 사랑 타락을 안 하고, 다시 공적을 세우고 조건을 세워야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살아납니다. 사랑의 타락을 하면, 최고 1급 영광의 자리는 뺏깁니다. 원상 복구되면 2급, 3급 영광의 자리에 갑니다. 성약시대는 성자께서 신랑으로 오셔서 신부들을 찾는 시대로서 바로 ‘사랑’이 최고 권세입니다. 신 랑 되신 성자가 최고로 보는 것이 ‘사랑’입니다. 그래서 삶에서 우리의 사랑, 우리의 마음, 우리의 행실 이 이 사랑을 지켜야 된다는 말입니다. 변치 않고 성자를 사랑하는 자가 최고 급의 부활과 휴거를 이룰 자입니다.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앞에 ‘사랑의 조건’을 못 세우고 타락함으로 인해 사탄을 사 랑함으로 하나님을 배신했습니다. 그러므로 어느 시대 누구든지 100% 하늘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우지 않으면, 그 시대에 해당되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이미 답을 다 가르쳐 주었습니다. 여 러분의 삶에서 이 말씀대로 마음변화, 행실변화를 이루어야 부활에 이르고, 휴거에 도달할 줄 믿습니다. ‘하나님 앞에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우는 기회의 때’가 바로 <재림 신부 시대> 때입니다. ‘100% 사랑의 조건을 세우기!’입니다. 바로 이 때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신부의 사랑을 허락하신 최고의 기회 의 때라는 것입니다. 성약 때는 결혼 때와 같은 때라서 만나는 때다. 만나서 영원히 헤어지지 않고 결혼하는 때와 같다 고 하셨어요. 인류 창조 이후, 구원역사 시작 이후 하늘 앞에 ‘최고의 사랑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여 러분, 그 주인공이 되시겠습니까? 그와 같은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 충만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00% 절대 사랑의 조건을 세우고 신부로 변화되어서, 육신이 완전한 ‘진리와 사랑의 부활’을 하 면, 육신을 따라서 영도 부활하게 됩니다. 육신의 행위대로 우리의 혼도 영도 점점 ‘사랑체’로 변화되고 그리고 ‘휴거의 영’으로 만들어져서 신부의 영으로 온전히 부활하게 됩니다. <완전한 사랑>이란 무엇일까요? 변하지 않는 거? 맞습니다. 정확하게 주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 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일점일획의 흠도 없이 영원히 변함없이 사랑하시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일점일 획의 흠도 없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한 사랑의 부활을 해야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것을 두고, 인간 창조를 방해한 사탄 앞에 떳떳하게 ‘여봐라~~’ 하십니다. 인간의 창조 자체를 반대하여 사 탄이 되었죠. 그 앞에 ‘여봐라’ 떳떳하게 하는 역사가 지금 진행중입니다. 성자의 말씀대로 ‘부활의 할아버지’는 <휴거>입니다. 다시 말해서 계속해서 변화되고 더 좋게 온 전하게 부활되면서 결국 육도 영도 휴거를 이루는 것입니다. <완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부활>되면, 육은 하늘로 올라가지 않고 이 땅에서 휴거의 삶을 살고, 영 은 성자 본체의 재림 때 하늘로 휴거됩니다. 지금 너무나 귀한 육 휴거와 영 휴거가 동시에 진행 중입 니다. 최고의 행복한 때 이 섭리역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휴거 기간은 한 기간입니다. 이 한 기간 한 번 가면 영원히 다시 오지 않을 기간이 진행 중이라는 것입니다. 오늘 이 부활의 예배 때 이것 을 확실히 깨닫고 돌아가시기를 진정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성약 섭리역사는 올해가 독립의 해입니다. 1999년부터 2012년까지 14년 동안, 성자는 그 분체와 함께 시대 죄와 섭리 자체의 죄를 놓고 조건을 다 세워 줬습니다. 2012년이 끝나고 2013년이 됐을 때 세계 각 나라 왕들이 바뀌듯, 하나님의 섭리역사도 새로운 주관권으로 바뀌었습니다. 곧 구시대에서 완 전히 벗어나 독립의 역사를 맞았습니다. 이제 1000년 성약역사는 더욱 더 점진적으로 영적으로 펼쳐 나갑니다. 마치 어린아이가 세월이 가면서 크듯이, 어린 묘목이 수십 년, 수백 년씩 가면서 크듯이, 하나님의 역사는 성자가 오시면 수백 년씩 가면서 점점 커집니다. 성약역사는 1000년이 가야 다 큽니다. 당세는 겨우 개척해 놓고 갑니다. 한 교회의 몇백 명, 혹은 몇천 명은 미래 앞에 하나의 개척입니다. 지금 섭리 사를 보면 한 교회에 몇 십명, 혹은 나 혼자, 어느 나라 어느 곳은 몇 백명입니다. 어느 나라는 몇 천명 어느 나라는 몇 만명입니다. 이것은 개척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천년이 가면 한 교회에 수십 만명이 모 여드는 역사가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자, 정말 그럴까요? 과거 역사를 보겠습니다. 이 과겨역사는 현재 역사의 거울입니다. 예수님 당세 때도 여기저기 한두 명씩 가정에서 개척했습니다. 그리고 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개 교회를 겨우 개척해 놓았고, 한 교회에는 수십 명밖에 없었습니다. 그 정도만 해 놓고 당세의 제자들과 사도들은 죽었습니다. 그런데 2000년이 지나니 이 신약역사는 세계적으로 커졌습니다. 이제 한 교회에 수만 명, 수십만 명씩 나옵니다. 떵떵거리고 자랑을 하죠. 신약역사는 ‘2012년 만에’ 거목 역사가 된 것 입니다. 여러분, 섭리역사 35년입니다. 천년 만에 어느 정도가 될지 이것은 당세 때 우리가 더 열심히 행하고, 이 당세 육휴거와 영휴거를 동시에 이루면서 행복한 시대를 따라가는 우리가 어떻게 행하느냐 에 따라서 더 크고 완전하게 성대하게 이루어 나갈 것을 믿습니다. 바로 지금 성경에 재림에 관해서 예언한 것들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전능하신 성자께서 그 분체의 인생 전성기 때부터 역사해 오셨습니다. 죽은 자들이 살아나고 구름 속으로 끌려 오고 들림 받 는 그 역사를 35년 동안 성자께서 그 분체를 통해서 계속 ‘육’으로 해 왔습니다. 이에 ‘영’들도 변화되 고 사망권에서 살아나는 역사를 해 왔습니다. 휴거 역사를 진행해도 참여하지 않는 자는 모릅니다. 예수님이 오셨어도 참여하지 않는 자도 몰랐 습니다. 지금 휴거가 진행되어도 참여하지 않고, 듣지 않는 자들은 모릅니다. 휴거되지 못한 자는 모릅 니다. 그러니 슬퍼하거나 낙심하지 마시고, 위축받지 마시고, 지금 진행되는 역사를 시인하며 삶 속에서 더욱 더 변화를 이루며 성자께서 분체에게 주신 휴거의 역사를 담대하게 증거하시기 바랍니다. (아멘!) 지금 역사는 진행 중입니다. 진행되는데 모르면, 쳐다보는 자들에게 망신당하고 창피당합니다. 사도 바울은 ‘휴거’에 대한 말씀을 하면서, 육신은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이어 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고전 15:50). 성자께서 깨우쳐 주셨기에 이 말씀을 확 실히 알고, 아주 못을 박아서 말씀했습니다. 혈과 육은 하늘나라를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 아주 못을 박아서 말했습니다. 부활과 휴거는 ‘육신 부활’도 아니고, ‘육신 휴거’도 아닙니다. 재림도 ‘예수님의 육신 재림’이 아 니고, ‘예수님의 영 재림’도 아닙니다. 전능하신 성자가 하나님 우편에 계시다가 영체로 재림하셨습니 다. 이것을 믿습니까? 그 성자가 땅에서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된 자, 곧 깨끗한 인(人)구름을 타고 도 적같이 나타나서 우리의 육도 영도 살리는 부활 역사를 펴시며, 먼저 우리의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시 며, 이어서 지금 영도 휴거시키고 계십니다. 성자 본체 전능하신 삼위일체의 이 ‘성자’의 인봉을 못 떼고 모르면, 육체 메시아만 믿고 따름으로 육적인 자가 됩니다. 메시아도 사람입니다. 그는 육신이니, 보이는 그만 믿고 따라가면 육적으로 끝납니 다. 근본자 본체, 곧 전능하시며 신령한 영체이신 성자를 구원주로 알고, 그를 제대로 믿고, 성령을 충 만하게 받아 시대를 시인하며,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야만 영적인 자가 됩니다. 믿습니까? 믿습니까? 구시대 신약은 ‘성자’를 못 풀고, 그 육이 되는 자를 성자로 알고 따르며 새 시대 말씀을 받아들이 지 않았기에 여전히 성자의 인봉이 풀렸음에도 불구하고, 성자의 인봉을 몰라서 지극히 영적인 자들이 되어야 할 자들이 지극히 육적인 자들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성경도 육적으로만 풉니다. 그러면 땅과 육체만 중심하기 때문에 미래에 영의 희망도 없게 되고, 천국의 희망도 없게 됩니다. 여러분, 맞습니까? 현실을 한 번 보세요. 저 또한 그러했습니다. 육적인 것만 계속 풀어 주니까 그 곳에서는 천국의 대한 희망이 최고였는데, 나이가 들수록 천국에 대한 희망, 영에 대한 희망은 나이가 들수록 점점 사라졌어 요. 신령해야 말씀을 제대로 알고, 분체를 맞고, 그를 통해 성자를 맞게 됩니다. ‘영’을 잡아야 됩니다. 이 시대가 영을 잡아야 합니다. 육도 영적으로 살아야 희망이 있습니다. 구시대 기성은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며 영계를 밝혔어도 그러나 역시 구시대 주관권이며 구시대 차원의 역사입니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하는 역사가 진행됩니다. 새 시대 새 말씀을 듣고 행하는 성령 의 역사는 본질상 차원이 다릅니다. (아멘!) 본질상 다릅니다. 같을 수가 없습니다. 영적인 것이란, 무엇일까? 갑자기 눈이 안 보이다가 “보여. 보인다. 보여. 니 마음 상태가 마음이 시커멓구먼.” 그러면 무당이죠. 영적인 것은 무엇일까? 여러분, 선생님을 한 번 잘 생각해 보세요. 선 생님께서 35년 동안 섭리를 이끌어 오시면서 영적인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십니다. 언제 한 번 “보인다 보여.” 이 단상에서 눈이 휙휙 돌아가서 그렇게 한 적이 있어요? 없어요? 영적인 그것은 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일수록 중심은 완전한 성자예요. 절대 벗어나지 않습니다. 영적인 것이란 무엇이냐면 이 시대 진리의 근본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좌로나 우로나 치우지 지 않습니다. 모든 것을 말씀으로 확인을 한다는 것입니다. 고로 영적인 자는 이 시대 진리의 근본을 알고 사는 자입니다. 시대 말씀을 100% 제대로 알고 행해야 성령을 받아도 제대로 받습니다. 시대말씀 을 모르는 자들은 성령을 눈만 뒤집여져서 받아요. 기도하면 남는 것이 없어요. 무서워. 그래서 못 하게 해요. 눈이 돌아가면서 나가 떨어져 안 되요 안 되요. 성령을 제대로 받아야 되요. 성령은 무슨 성령이 냐? 진리의 성령입니다. 성령은 분체가 없을 때, 예수님이 돌아가셨을 때, 성령으로 예수님을 증거했어 요. 예수님은 오직 시대말씀으로 증거하셨습니다. 성자가 보낸 육 역시 볼 수 없을 때 성령으로 역사했 어요. 진리로 역사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말씀으로 분별하고, 제대로 성령을 받아서 불을 받고, 영계 를 체험한다는 것입니다. 섭리사에서도 진리를 제대로 모르고 성령을 받으면, 성령이 금방 식습니다. 진리는 계속 사상을 무장시킵니다. 성령을 제대로 받은 자는 섭리사를 안 나가요. 성령을 제대로 받은 자는 사상이 잘못 되 지 않습니다. 왜요? 진리로 사상을 게속 무장시키기 때문입니다. 고로 시대 진리를 제대로 모르는 자는 속이 빈 것과 같고 사상이 세워지지 않아서 고로 성령을 받아도 그때뿐입니다. 시대 진리를 제대로 아 는 자가 성령을 받아야 육도 영도 제대로 부활되고 휴거됩니다. 여러분, 성령을 꼭 받아야 합니다. 성령 이 진리로 우리의 사상을 무장시켜 주기 때문입니다. 깨닫지 못 하는 것을 깨닫게 해주고, 진리로 나를 굳게 해주고 온전하게 깨닫게 해서 부활과 휴거를 이루게 해 줍니다. 금년도 성령집회의 총제목은 ‘진리 성령 운동’입니다. 성령집회는 말씀 집회이며, 진리 집회입니 다. 올해는 <말씀의 해>입니다. 이 말을 다른 말로 하면 성령의 해, 우리를 휴거시켜주는 절호의 기회 의 때, 마지막 기회는 지나가고 이제는 완전하게 우리의 영과 육을 바꾸어줄 수 있는 말씀으로 역사하 는 해입니다. 고로 ‘말씀’이 최고입니다. 말씀은 곧 하나님이요, 성령님이요, 성자요, 그 분체입니다. 고 로 섭리사의 모든 집회는 말씀을 정말 능력 있게 전하는 자들만 허락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듣고, 모두 ‘말씀’으로 더욱 온전해지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오늘 부활절의 꽃과 열매는 말씀이라는 것입니 다. 말씀으로 성령도 받고, 말씀으로 변화도 되고, 휴거도 되고, 회개도 하고, 말씀으로 나머지 못한 것 을 행하겠다는 결심을 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성자 주님은 “동물은 사냥할 때 이빨로 잡고, 사람은 입으로 잡는 것이다. 그러니 말씀으로 시대 를 잡아라! 말씀으로 육과 혼과 영을 잡아라!” 하셨습니다. 아직도 말씀의 능력이 최고인지 모르는 자들 은 성자의 말을 더디 믿는 자들입니다. 답답합니다. 말씀을 최고의 능력으로 믿는 자, 이런 사람들은 올 해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말씀대로 행하고 사상을 굳혀서 올해는 이 말씀대로 온전히 행함으로 변화를 이룰 것입니다. 현재 매주 금요일에는 한 달에 두 번은 생방송으로 진리성령운동이 진행되고 있고, 한 번은 명 설 교(명 강의)가 진행되고, 한 번에서 두 번은 자체 기도회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체 기도회가 진행되는 금요일에는 성자의 계시를 차원 높이 받는 자들이 돌아가면서 생방송으로 집회하게 할 것입니 다. 유능한 자들이 합니다. 다 이 차원으로 다 올라오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아줌마도 괜찮아. 아저씨 도 괜찮아. 키가 작아도 괜찮아. 뚱뚱해도 괜찮아. 성자의 계시의 차원을 높이 받는 자, 깊이 받는 자, 그는 성자와 일체된 자입니다. 앞으로는 이런 자들에게 생방송 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어때요? 희망이고, 보람이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자리에 올라오셔서 성자의 계시, 이 시대 외치고자 하시는 말씀을 분체의 몸이 되고, 주님의 몸이 되어 힘있게 부흥강사가 되어 힘있게 외쳐 주기를 바라겠습니 다. 시대 말씀은 너무나 귀합니다. ‘시대 말씀’ 때문에 변화도 되고, 부활도 되고, 육도 영도 휴거된 것입니다.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들어야 홀연히 변화됩니다. 오늘 성경본문 말씀처럼 ‘마지막 나팔 소리’는 ‘시대 말씀’입니다. 천사장의 나팔 소리는 이것은 마지막 나팔소리가 아니라 영 휴거를 시작한다는 신호입니다. 성자가 보낸 자가 전 하는 말씀, 곧 시대 마지막 나팔 소리를 들어야 육도 영도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됩니다. (아멘.) 이 시대 성자의 말씀을 못 들으면,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나오지 못 합니다. 휴거되지 않습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도 듣지 못합니다. 마지막 시대 말씀나팔소리를 들어야 합니다. 섭리사가 기성과 다른 것은 ‘시대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유대인과 다른 것은 시대말씀 이었습니다. 기성에서도 금식도 하고, 성령의 불도 받고, 은혜도 받습니다. 그러나 기성에는 섭리사와 같은 말씀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대 부활과 휴거의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아멘.) ‘시대 말 씀’이 있다는 것은 성자가 시대 분체로 쓰는 사명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땅에 있는 자는 누구나 땅의 것만 받아서 행합니다. 하나님의 역사가 위대하고, 능력있고, 능치 못 함이 없는 것은 바로 모든 것은 절대적으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그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여 러분이 이 삶을 더욱 더 위대하게 살려면 반드시 이것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계속 이것을 강조합니다. <재림>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중 성자가 하십니다. 성자는 땅의 구원을 도맡아 행하십니다. 이 성자가 육신으로 변화되어 오는 것이 아니라, 육신을 쓰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초림 때인 예수님 때는 성자가 ‘아들’로 오셔서 예수님을 분체로 삼으시고 그를 만주의 주로 삼으 시고 그리고 신약 구원역사를 펴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 있었을 때는 성자가 예수님의 육 신을 가지고 행하심으로 예수님은 메시아 사명과 아들 사명을 가지고 구약 종 차원에 있는 자들을 아들 로 구원했습니다. 예수님의 육신이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에는 육신을 쓰신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영을 쓰고 성자가 역사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영으로 신약권에서 2000년 동안 메시아로서 행해 왔습니다. 재 림역사인 성약역사 전까지 2000년 동안 신약역사를 펴 나갔습니다. 그리고 성약역사가 시작되면, 하나님의 보좌에서 성자가 ‘신랑’으로 강림하셔서 먼저 땅에 예비해 놓은 자, 가장 먼저 영이 부활되어 살아 있는 자, 신부로 준비된 자를 ‘재림의 분체’로 삼으십니다. 성 자가 그를 신부로 취해 쓰시면서, 그를 통해 먼저 땅에서 <육신 휴거 역사>를 시작하십니다. <육신 휴거 역사>는 곧 ‘부활 역사’입니다. 성자께서 신약에서 약속하신 대로 인간의 육과 영이 신부로 변화되는 재림의 말씀을 그 분체를 통해 선포하시며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그 분체를 통해 성 자의 말씀을 듣고, 성자를 신랑으로 삼고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자는 신부로 변화되어 부활됩니다. 섭리사의 여러분들이 이렇게 해 왔습니다. 신약 때는 구약 종 주관권에서 신약 자녀권으로 부활됐습니다. 성약 때는 신약 자녀 주관권에서 성약 신부권으로 부활됩니다. 오늘 말씀을 들어보니까 처음부터 끝까지 부활과 휴거 이야기만 하지요? 왜요? 부활 때니까요. 부활절에는 부활 이야기를 해야 은혜입니다. 지금은 휴거 때이니 <재림과 휴거>, <성자와 분체> 에 관한 말씀을 안 하면 힘이 없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역사하지 않으십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도 부활에 대한 생각을 머릿 속에 꽉 넣고 있어야 성자께서 역사하시는 부활의 역사를 마음껏 느 낄 수가 있습니다. 제때 할 것을 해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절대적으로 역사하시며 영광 받으시고, 땅의 분체도 최고로 힘 있게 말씀을 전하며, 시대를 따르는 사람들에게도 은혜와 진리와 성령이 충만합니다. 또한 만물도 천사도 사람도 돕습니다. 여러분, 오늘 날씨 한 번 보세요. 오늘 월명동 안 오신 분들은 날씨 걱정 많이 하셨잖아요. 우리 섭리사 비랑 너무 친해. 월명동 밖에서 행사할 때는 비가 와서 비가 많이 올 거야. 오전 내내 비가 오 지 않았으면 이 모래 먼지가 코와 입으로 다 들어갔을 것입니다. 너무 아름다운 날씨이지 않습니까? 햇 빛이 있어서 따뜻한데, 바람이 불어서 시원하죠? 역시 부활 이 부활의 때, 제 때에 맞는 역사를 진행하 니까 만물도 돕고, 주님도 돕고, 그리고 우리와 함께 하는 천사도 우리를 지금 이 순간 돕고 있습니다. 믿습니까? 성자 주님은 늘 선생이 성자의 계시를 받아서 설교를 쓸 때마다 “설명을 잘 해라. 설명을 잘 받아 서 써라.” 하십니다. 지금 성자께서 분체에게 주신 말씀을 설교로 해 주고 있습니다. 말씀 대언은 선생 의 분체를 통해서 성령님께서 감동시키시며 하고 있습니다. 육적인 자는 누구든지 ‘육신 부활’을 주장하고, 그런 자에게는 성경이 모두 그같이 보입니다. 그리 고 다 육으로만 해석하는 거 같습니다. 개 눈으로 보면 보는 것마다 개가 보듯이 보이고, 벌 눈으로 보 면 보는 것마다 벌이 보듯이 보입니다. 사람이 봐야 사람이 보듯 보입니다. 성경 해석도 설명도 그러합 니다. 자기가 주장하고 보는 대로 그리고 자기가 마음 속에 품은 대로 이 성경이 보입니다. 모세 때도 가나안 복지를 육적으로 본 자들은 제대로 못 보고 못 들어갔습니다. 이와 같이 부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 부활’로 봐야 이 시대의 가나안 복지에 들어오게 됩니다. <죽은 자의 육신 부활>과 <예수님의 육신 부활>을 주장하는 자는 다 육적인 자들이요,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성령은 받되, 성령이 역사하실 때 스쳐 지나가고, 영이 영계를 제대로 못 가 보고, 혼에 대 해서도 모르고, 혼을 부인하고, 혼을 알지도 못 하며 마음·정신·생각들을 하나의 혼이라고 보는 자들입 니다. 정말 뒤죽박죽으로 보는 자들입니다. 사람에게는 육체 - 혼체 - 영체가 있습니다. 이것을 인정하고 제대로 깨닫지 못 하면 절대 휴거 되지 못 합니다. 이는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이 시대 성자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여러분들은 말씀을 들 으려고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려고 교회로 온 것입니다. 그러니 일억 천만금 같은 이 말씀 이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기 바랍니다. 육체는 쉽게 보듯이, 그냥 보면 보죠. 눈만 뜨면 보입니다. 육체에 속한 혼체는 꿈에서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꿈의 세계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합니다. 꿈에 나오는 자가 혼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체는 영의 세계에서만 볼 수 있기에 거의 잘 못 봅니다. 혼체를 마음, 정신, 세계를 이룬 실체로 알고 살아야 합니다. 그 혼체가 여러분의 엉체를 반사시켜 볼 수 있고, 영의 상태를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대 로 행해서 휴거를 이룰 수가 있습니다. 자기 영체는 잘 안 보여요. 고로 잘 모릅니다. 자기 영체도 못 보는데, 전능하신 성자 본체와 성령 본체인 영체를 볼 수 있겠습니까? 고로 들으라는 것입니다 혼체를 통해 영체를 보듯이 중보자를 통해 분체를 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영체 앞에 육체와 영체의 중보자인 ‘혼체’가 있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인간 사이 를 중보하는 중보자가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일억 천만금같이 귀한 말씀입니다. (* 여기에 첨가될 문장 두 단락 정도 있음) 반드시 성자 본체가 나타나야 <재림역사>가 시작됩니다. 선생이 10대 때 굴에서 기도를 하는데 예수님의 영이 나타나셔서 그 때 물었습니다. “주님. 본체입니까?” 주님은 “나 본체가 예수의 형체 를 쓰고 왔다.” 했습니다. 이 때는 이 말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이 말씀이 밝히 밝혀지고 나니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였습니다. “나 본체가 예수의 형체를 쓰고 나타났다.” 이 말씀 그대로였습니다. 신약 초림역사는 근본의 구세주 성자 본체가 왔기에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탄생으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성자 본체가 오셔서 시작되었고, 그와 동시에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이니다. 성약 재림역사 도 근본의 구세주 성자 본체가 와야 시작됩니다. 그런데 영체라 안 보이시니까 가장 합당한 분체를 쓰 고 역사하십니다. 영체인 성자 본체가 와야 역사가 시작되듯이, 우리 영체가 육을 통해서 변화되고 부 활되어야 합니다. 영은 육을 통해 이룹니다. 우리의 육의 부활은 육신 행실 통해 이룹니다. 성자 본체 또한 합당한 자, 육신 통해서 오십니다. 영체가 너무 중요해요. 영이 온전히 부활하지 못하면, 천국에 못 갑니다. 행여 썩은 시체가 부활한다 해도 육은 영원히 육이라서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이 세상 육체 덩이가 사는 세상인 줄 아는 자들은 정말 무지한 자들입 니다. 천국을 하나의 세상으로만 생각합니다. 그냥 먹고 사는데 조금 더 잘 먹고, 잘 사는 세계, 참으로 무치한 자들, 그러니까 육의 세계보다 조금 더 좋은 세계로 아니까 몸부림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 시 지극히 육에 속한 자들입니다. 육체는 천국에도, 낙원에도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지극히 상식적인 영계에 대해서도 모르면서, 어 떻게 최고 차원인 천국에 대해서 그들이 어떻게 알겠습니까? 기성에서는 또 이렇게 말합니다. 육신이 영으로 변해서 천국에 간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아니 혼체와 영체가 따로 있는데, 어떻게 육체가 영체 로 변합니까? 몰라서 그래요. 쪼개지 못 해서 그렇습니다. 본체와 분체를 쪼개지 못 하고, 영체와 혼체 를 쪼개지 못 하기 때문에, 혼체와 육체를 쪼개지 못 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습니까? 낙원과 천국을 쪼 개지 못 하니 이런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의 말은 듣지도 말고 믿지도 말기 바랍니다. 절대 휴거 와 부활은 그런 말씀으로는 이룰 수가 없습니다. 전능자 하나님은 ‘영’을 창조하려고 인간의 육신도 창조하셨습니다. 육이 영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 니라, 육의 마음과 행실로 인해서 원래부터 존재하는 영이 변화되고 부활됩니다. 우리의 육신이 행함으 로 인해서 원래 내 육이 태어나면서 창조된 영체가 변화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육이 영으로 변화된 다고 하는 사람들은 엄마 뱃속에서 알아서 그 안에 어떤 세포가 아기로 변화된다는 것과 같아요. 이런 일은 없어요. 씨를 받아야 합니다. 난자는 씨를 받아야 생명을 탄생시킬 수 있어요. 그 씨는 바로 성자 의 말씀입니다. 말씀을 통해, 분체를 통해, 반드시 우리의 육신의 행실을 통해 우리 영체를 만드는 것입 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인간의 육을 통해 인간의 영을 재창조하여 ‘온전히 변화되고 부활되고 휴거된 영’을 데리고 영원한 일을 행하십니다. 육신이 세상에서 살 때 하나님과 메시아를 믿지 못 하고 그 말씀을 듣지 않음으로 자기 영을 구원 하지 못한 자는 세상 전체를 다 자기 것으로 누리고 살았어도 차라리 태어나지 않은 것만 못 합니다. ‘영’을 창조하려고 천지를 창조하고, 인간의 육을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아멘!) 영구원해야 합니다. 영 부활시켜야 합니다. 그래서 영만 중심해서 살지 말고, 육신의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영을 중심 해서 살라는 말입니다. 믿습니까? 나는 직장을 다니는데 어떻게 하죠? 영을 중심해서 여러분의 삶을 온 전하게 하고, 여러분의 생각이 행실과 영을 혼체를 변화시킨다는 것을 깨닫고, 마음이 늘 주님 중심하고 살라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육에 속한 혼은 자기 영을 구원했어도 육은 천국에 못 가니까 육을 대신하여 혼이 천국에 가도록 하나님이 창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이 혼은 죽으면 영과 일체됩니다. 완벽하게 다 쪼갰어요. 쪼개면 불이 붙습니다.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천국에 갑니다. 육신은 매일 늙고, 매일 병들고, 쭈글쭈글해지고, 그 총명했던 생각도 흐려집니다. 40~50대가 넘 어가면 기억력이 많이 감퇴됩니다. 선생도 기억력이 많이 감퇴됐기에 혼과 영을 사용해서 영계에서 성 자의 말씀을 받고 섭리사를 다스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못 합니다. 교역자들도 40세, 50세가 넘으면 알아보게 기억력이 감퇴되어 헛소리를 하고 상식에 어긋난 행동 도 많이 합니다. 그리고 가끔씩 내가 언제 그랬냐고 자기가 말했던 것들을 잊어 버립니다. 그것을 40대 50대 사람이 보면 이해가 가는데 정말 안 한 것 같은데, 10대, 20대, 30대 젊은이들이 보면 표가 나고, 미치고, 팔짝 뜁니다. 했는데 그거 했는데, 죽어도 안 했다고 하니까요. 영계에서 보면 다 압니다. 그러 니 혼과 영을 잡아서 혼과 영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리고 육신이 젊었을 때 더 확실하게 뛰어야 합니 다. 나이로 인한 ‘기억력 감퇴’는 하나의 치매입니다. 의학적으로 봤을 때요. 치매도 병입니다. 이렇게 육신은 그 사명이 메시아라도 사람의 육신은 나이가 들면 자꾸 쇠퇴합니다. 육신이 늙기 전에 젊고, 청 청할 때 휴거와 부활을 이루면서 더 확실하게 보람있게 섭리 역사를 뛰라는 것입니다. 육신이 늙어서 기억력이 감퇴되었다면 혼과 영을 붙잡고, 더욱 더 주님을 붙잡고 바짝 섭리를 뛰라는 것입니다. 성경 고린도전서 15장 50-54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기독교의 재림관이며 휴거관입니 다. 기독교는 이 말씀에 중점을 두고 재림과 휴거에 대해 믿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이 말씀을 한 번 보겠습니다. 먼저 15장 50절 말씀을 보면 『형제들아 내가 이것을 말하노니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이어받 을 수 없고 또한 썩는 것은 썩지 아니하는 것을 유업으로 받지 못하느니라』했습니다. - 이 말씀은 성 경 그대로 썩을 육신이 썩지 않을 세계 천국을 유업으로 받을 수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했습니까? 15장 51절 앞부분을 보면 『보라 내가 너희에게 비밀을 말하노니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했습니다. 우리가 다 잠잘 것이 아니요. - 여기서 ‘잠’은 육신이 죽은 것을 말한 것이 아닙니다. 육신이 잠을 자면 기능을 못 하듯이, 사망권에 있는 육과 영들은 신앙의 잠에 들었다는 말입니다. 고로 여기서 말한 것 신앙의 잠에 다 들어있는 것은 아니니, 다 육과 영이 사망권에 있다는 말은 아닙니다. 계속해서 15장 51절과 52절 말씀을 보면 『우리가 다 잠 잘 것이 아니요 마지막 나팔에 순식간에 홀연히 다 변화되리니, 나팔 소리가 나매 죽은 자들이 썩지 아니할 것으로 다시 살아나고 우리도 변화 되리라』 했습니다. - 육도 영도 사망권에서 잠자는 자들이 마지막 나팔 소리가 나면 홀연히 변화된다 고 했습니다. - 여기서 ‘마지막 나팔’은 앞부분에 말했듯이 ‘메시아가 외치는 생명의 말씀’입니다. 정리 하면 육과 영이 이 시대에 메시야가 외치는 말씀을 듣고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사망권에서 나온다는 말 이예요. 성자께서 신약 때 예수를 통해서 시대 말씀의 나팔을 불었을 때, 육과 영이 사망권에서 잠자던 자 들이 살아났습니다. 맞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 51절에 나오는 ‘마지막 나팔’의 근본은 신약의 말씀이 아닙니다. 바로 재림의 말 씀으로서 성자께서 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전하시는 말씀입니다. 여러분은 그 말씀을 듣고 있습니다. 재림의 말씀이 마지막 나팔입니다. 그 말씀이 신구약 전체의 마지막 나팔 소리입니다. 믿습니까? 이 나팔 소리를 들으면, 순식 간에 다 변화된다고 했습니다. 재림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그 육이 신부로 변화되고 부활되고, 그에 따라 그 영도 신부로 부활되고 변화됩니다. 기독교에서는 흔히 이 말씀을 두고 ‘재림 때 천사가 나팔 불면 육신이 영으로 변화된다.’ 합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 16절에서 17절 말씀과 헷갈린 거죠. 맞습니까? 천사장의 나팔 소리가 그리 위력 있습니까? 고린도전서 15장의 말씀은 마지막 나팔소리 재림의 나팔소리입니다.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그 렇게 위력이 있습니까? 그 나팔 소리에 어떻게 육이 영으로 홀연히 변화됩니까? 그러니 자꾸 환상적인 신앙으로 바뀌고, 육신 따로 영 따로 논다는 거예요. 메시아와 천사가 100년 동안 입술이 터지도록 나 팔을 불어도 육은 영으로 변하지 않습니다. 육이 영으로 부활되지 않습니다. 정말 나팔 부는 원시인들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나팔을 ‘붕-’ 하고 부니 육이 영으로 부활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 나팔을 부 니 우리 행실의 삶이 변화되면서, 원래 존재하고 있는 영체가 변화된다는 말입니다. 완전히 쪼개집니다. 이 말씀을 듣고 부활이 되겠습니까? 과거 역사를 보면 알 수 있다고 했어요. 과거 역사인 초림 신약역사를 볼 때, 하나님께서 성자와 함께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행하셨을 때 어떻게 부활 역사를 펴 나가셨습니까? 아들급의 시대 말씀을 외쳤을 때 그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이 구약 종권에서 신약 자녀권으로 변화되고 부활됐습 니다. 맞습니까? 역사의 증표입니다. 그리고 때가 되니, 신약권의 육도 영도 구약 제도에서 벗어나 독립 됐습니다. 그것이 바로 구약이 기다리던 대희망 역사로서 지금의 신약역사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과거에는 예수님 때는 말씀 외쳐서 육과 영을 부활시키고, 이 시대는 재림 시대니까 뭔가 변화됐겠지. 나팔을 불어서 육과 영을 변화시킨다? 말이 되요? 과거에는 덜 발달된 시대 니까 음식으로 밥을 먹고, 요즘에는 음식을 분쇄시켜서 뿌려주면 영양분을 흡수합니까? 똑같애요. 과거 나 현재나 진행하는 방법은 똑같으나, 다만 차원이 높아질 뿐입니다. 이와 같이 성자는 자신의 육으로 쓰는 분체를 통해서 마지막 나팔 소리인 시대 말씀을 외쳐서 그 말을 믿고 따르는 자들의 육과 영을 신부급 차원으로 홀연히 변화시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인 절대 사랑 의 대상체로 변화되게 하셨습니다. 맞습니까? ‘육’도 땅에서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인 신부로 홀연히 변 화되고, 육의 행실을 받아서 ‘영’도 하늘나라로 휴거되려고 홀연히 사랑의 대상인 신부로 변화되는 것입 니다. 진짜 오늘 말씀을 듣고 확실히 알았다고 정리하고, 쪼개고, ‘정말 시대의 악이 쪼개지는구나. 비 진리가 쪼개지고, 내 마음에 악이 쪼개지는구나.’ 진정 깨닫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런데 왜 신약 때는 이렇게 구체적으로 말을 안 했을까? 그 때 일이 아니니까요. 맞습니까? 구약 때는 신약 때의 일을 다 말하지 않았죠. 그 때 일이 다 아니니까. 신약 때는 그때의 일이 아니니까 ‘휴 거’에 대해서 성경에 조금만 말해 놨습니다. 모든 것은 성경의 예언대로 전능하신 성자가 다시 오셔서 직접 성약역사를 펴실 때, 그 분체를 통해서 그제야 다 말씀하십니다. 때가 되면 밝힌다는 말씀대로 지 금 다 밝히 말해주고 계십니다. 지금까지 35년 동안 말씀하신 것만 해도 신약성경의 수백 배 이상을 말 씀했습니다. 35년 동안 성자와 함께 행한 일을 다 기록하고 말하려면 50년 동안 해도 못 다 합니다. 2000년 전에는 성자의 초림 때입니다. 고로 그 시대에는 초림역사를 펴셨습니다. 재림역사는 그 시대에 펼 역사가 아닙니다. 고로 그때는 재림과 휴거에 대해서 조금만 말해 놨습니다. 이때는 재림시 대로서 성자께서 지금 직접 행하고 계시기에 성자께서 신약성경에 말씀하신 것들을 이 시대와 연관 지 어 제대로 풀어 주시며 설명을 너무도 잘해 주시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고린도전서 15장 53절을 보면 『이 썩을 것이 반드시 썩지 아니할 것을 입겠고 이 죽을 것이 죽지 아니함을 입으리로다』 했습니다. - 썩을 육신이 하나님과 성자와 메시아를 믿고 재림의 말 씀을 들음으로 그 혼체와 영체가 사망권에서 썩지 않음을 입는다는 것입니다. 썩어 없어질 육신이 자기 영을 위해 제대로 못 자고, 못 입고, 못 먹고 고생하면서 시대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자를 사랑하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함으로 자기 혼과 영을 영원히 썩지 않는 천국의 영혼으로 변화시켜 부활시켰습니다. 육신은 10대, 20대, 30대가 지나고 점점 늙으면, 정신이 흐릿해지고 행동도 느려져서 자기 혼과 영을 사망에서 구원하여 변화시키고 부활시키기가 정말 힘듭니다. 고로 육신이 젊었을 때 인생 황금기 때에 성자와 분체를 만나서 육은 땅에서 휴거시켜 성자의 신부가 되어서 살고, 그 육의 행위로 영도 휴 거의 영으로 변화시키고 부활시켜 휴거 주관권에서 사니, 얼마나 행복입니까? 20년, 30년, 10년, 1년, 일주일, 하루 따라온 보람이 여기 있습니다. 이렇게 젊었을 때부터 따라와서 휴거를 이룬 여러분들은 지구 세상에서 최고의 인생이 된 것입니다. 오늘은 여러분 시인하는 날이예요. 마음이 변화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아담과 하와 이후 구원역사 6000년 만에, 또 우주와 지구 창조 이후 137억 년 만에 최고 이상세계 역사를 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은 섭리역사 황금기 타작마당입니다. 휴거의 때라는 거죠. 지금은 ‘육 있는 자’ 먼저 땅에서 휴거시키고, 그동안 성자의 사랑의 대상체 가 되어서 살다가 휴거의 영으로 완전히 변화되어 부활된 ‘영’들은 성자 본체를 맞고 한 명, 한 명 휴거 되고 있습니다. 천국으로요. 지금이 그런 때라는 것입니다. 지금은 ‘영이 휴거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때입니다. 이때는 절대 휴거되고 싶어서 미칠 정도가 돼야 방향을 잡고, 자기 육이 자기 영을 위해 최선을 다해서 휴거됩니다. 어느 정도? 미칠 정도요. 이 때가 그 때니까요. 이 기간이 끝나면 미칠 정도가 되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 한 때 좀 미쳐 봐야 되 지 않겠습니까? 미친다는 것은 도달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도달해야 징도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징을 칠 때도 손잡이가 징에 닿아야 소리가 나요. 도달해서 미칠 정도가 되어야 됩니다. 평생 미쳐도 소용이 없어요. 이 때 미쳐 살아야 합니다. 제 때에 맞는 실천, 제 때의 삶인 줄 믿습니다. 휴거는 마치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미치듯, 성자와 시대 진리에 미쳐야 휴거에 신경을 써서 행하 여 휴거를 이룹니다. 휴거에 본격적으로 신경을 써야 합니다. 이 월명동을 어떻게 만든 줄 아십니까? 월명동을 만들 때도 선생은 미쳐서 했기에 이같이 만들었습니다. 성자의 시대 말씀도 미쳐서 전하고 있 습니다. 미치지 않고서는 이 환경에서도 전할 수 없습니다. 미친다는 것은 제대로 성자께 미치고, 진리 에 미쳐서 중심을 잡고 제대로 행해야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사람이 선생에게 편지를 보내왔는데, 자기 혼이 자기 영은 휴거되지 못했다고 하면서, 울상 을 하며 발을 동동 구르더랍니다. 앞에 어떤 글씨가 써져 있기에 자세히 보니 ‘무엇을 못 해서 휴거되 지 못했다.’라고 써져 있더랍니다. 그런데 글씨가 흐려서 못 봤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행하지 않으면 글 씨가 안 보입니다. 내게 편지하여 자기가 못 한 것이 뭐냐고 묻기에 “본체로 가는 문인 분체와 멀면 성자의 방에 어 떻게 들어가느냐. 사랑이다. 네가 성자와 직접 통하겠느냐. 그 육을 통해서 성자 본체에게 가야 통한 다.” 하고 멘토링 해 주었습니다. “분체를 알고 시대 말씀을 확실히 알고 사랑해야 된다.” 했습니다. 이와 같이 멘토링을 받고 여러분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나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고린도전서 15장 54절을 보면, 『이 썩을 것이 썩지 아니함을 입고 이 죽을 것이 죽 지 아니함을 입을 때에는 사망을 삼키고 이기리라고 기록된 말씀이 응하리라』 했습니다. - 이 말은 육이 성자의 마지막 재림 말씀을 듣고 자기 혼과 영을 변화시켜 자기 영이 온전한 부 활의 영이 되어 성자의 신부가 되면, 사망은 끝나 버리고 사탄을 이긴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면 자기 의 육을 통해 자기 영을 온전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면 사망을 삼켜 버리고, 이겨 버린다는 말입니다. 완전한 영이 되었으니, 육도 온전히 행하면 사탄이 못 옵니다. 육도 혼도 영도 완전히 부활되면 사탄 불가침입니다. 조건을 주면 사탄이 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저는 첫 번째 말씀을 전할 때 한 가지만 주문을 했습니다. 오늘은 말씀이 꽃이 고 열매니까 귀를 오직 한 가지만 집중시켜서 오늘 말씀을 듣고 제대로 깨닫자구요. 조건 안 주면 되 요. 이 귀를 딴 데 돌리지 않고, 이 마음을 딴 데 안 주는 조건만 딱 지키면 사탄이 절대 못 와요. 맞아 요? 제가 말씀을 전하는데 햇빛이 너무 쨍쨍한 거예요. 눈이 부시다고 의식하면 사탄이 와서 못 전해 요. “감사합니다.” 하니 괜찮아요. 사탄은 조건 붙이면 와요. 아까 저는 원고를 보는데 꽃이 걸리적거 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거하고 전하니 말씀이 잘 보여요. 내 마음 속에 온전하지 못한 것은 꽃을 치우 듯이 치우면 되요. 조건을 안 주면 사탄이 절대 올 수 없습니다. 사탄은 마음을 타고 옵니다. 사탄이 한 일은 6천년 동안 똑같아요. (* 여기서부터) 사탄은 구원역사 6000년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시대 보낸 자를 사랑하는 것을 최고 극적으로 막으며 반대하며 하나님의 역사를 침범했습니다. 사탄은 악한 자들을 통해서 방해 하고 꾑니다. 또한 마음이 온전하지 못할 때 그 마음을 타고 들어와 방해하고 꾑니다. 특히 완전한 사 랑과 진리로 부활하지 못 하도록 사랑으로 꾀어 타락하게 했어요. 여러분에게 정말 알라고 몇 가지만 깨우쳐 주면서 오늘 말씀을 매듭짓겠습니다. 어떤 사람은 섭리사에 온 지 15년이나 되었고 나이가 35세나 됐는데, 남자와 여자 둘이 아담과 하와가 못 이룬 뜻을 이룬다고 하며 수시로 인대산에 가서 이성 관계를 하면서 수년 동안 살았습니다. 그러면서 중고등부를 인도했습니다. 초등학교 교사들입니다. 사랑의 타락을 안 하려면 지켰어야 해요. 성자가 더는 못 보겠다고 하시며 “사람을 보내라.” 하여 다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은 계속해서 사 탄의 꾐을 받고 스스로 좋아서 이성 관계를 하면서, 선생에게 계획적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이성 타락을 하고 계획적으로 숨기고 속인 자들은 주를 속였으니, 주도 계획적으로 행한 대로 대한다고 하셨 습니다. 사탄은 ‘사랑’ 부분을 최고로 기습 공격합니다. 분체를 중심하지 않고 자기를 중심하니 이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선생에게 서운하게 생각하고 섭리사를 나가서 계획적으로 상습적으로 몇 년간 이성 으로 타락하며 놀았습니다. 자기 죄를 선생에게 뒤집어씌우고 섭섭함으로 싸우니, 그 죗값이 배나 더 큽니다. 금식한다고 회개가 됩니까? 긴긴 세월 조건을 세우고 탕감을 받고 회개해야 됩니다. 지금은 휴 거기간입니다. 휴거에 미쳐야 할 때. 아이를 밴 산모가 아이에게 미치지 않으면 아이를 제대로 안에서 성장시킬 수가 없어요. 정말 미쳐야 해요. 그래야 자기 몸을 보호한다는 것입니다. 휴거는 휴거에 미쳐 야 해요. 휴거 기간에는 이성 죄가 너무 무섭습니다. 남은 휴거해서 올라갈 때 자기는 회개해야 합니다. 이 성 죄는 죄로 인한 형벌 기간을 오랫동안 거치며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2012년까지 회개한 자 는 복이 있으며, 그러나 말씀을 듣고도 섭리사를 오래 뛰어 왔어도 이것을 알면서도 휴거 기간인 줄 알 면서도 이 죄를 또 짓는 자들은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지킨 여러분들은 계속 해서 지키면서 주님께 감 사하면서 “내가 지키기를 잘 했구나.” 온전하게 더 하기 바랍니다. 주의 신부가 되어 살면서도 이성 죄를 지은 자들은 최고 영광의 자리에는 못 들어갑니다. 이성 죄가 없는 자들도 자기 영과 육을 100% 더욱 완전하게 변화시키고 부활시켜 성자를 맞아 휴거되려 몸부림치고 있는데, 미련하게 지금 이 때 이성 죄를 짓고 있습니다. 그러니 너무나 안타깝습 니다. 어떤 사람들은 목사 사명을 가지고서 몇 년 동안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고, 클럽에나 다니고, 남자들을 만나서 수십 번을 이성 타락을 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죄를 회개하지도 않고 전초하며 단상 에 계속 섰습니다. 완전히 사탄의 몸이 되어 행했습니다. 7년을 숨겼습니다. 스스로 회개하지 않으면 사탄들이 벌 떼같이 달라붙어서 그 영을 사망으로 끌고 갑니다. 거짓말하 는 자는 성 밖에 있는 자로서 휴거에서 제외됩니다. 모두 제대로 모르고 있기에 확실히 알라고 말해 주 는 것입니다. (* 여기까지는 문서로만 나간다.) 고로 온전하게 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더 열심히 하시구요. 수료한 여러분들 말씀을 들은 여러분 들은 지난 날 모든 것들을 분체를 확실히 앎으로 휴거에 오르면 되겠고, 계속해서 조건을 세워서 탕감 기간을 받는 여러분들은 온전하게 행함으로 휴거에 오르시고, 절대 이 기간에 어떤 일도 발생하지 않도 록 여러분의 마음과 몸을 온전하게 지키시기를 바라겠습니다. 1%만 부활되지 않아도 천국도, 낙원도 못 갑니다. 낙원도 낙원급 조건을 100% 세워야 갈 수 있 습니다. 여러분, 이것을 확실하게 알아야 합니다. ‘천국에 못 가면 낙원에 가면 되지.’ 생각하는 자는 모 르는 자입니다. 제발 제대로 알기 바랍니다. 낙원도 낙원급에서 100% 조건 세워야 간다. 믿습니까? 지 옥도 100% 자격이 돼야 갑니다. 자기 육의 행위대로 그 영이 그에 해당되는 곳으로 갑니다. 오늘 ‘영 부활, 영 휴거’의 말씀을 듣고, 모두 온전히 부활되어 휴거되기를 축원합니다. 이제 성자 주님께서 마지막으로 짧게 말씀해 주시고 마치겠습니다. <성자의 말씀> 오늘 내 분체와 함께 부활절 말씀을 같이 했다. 내 분체를 통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말씀을 듣고, 나머지 못 한 것을 행하여 마지막으로 혼과 영을 100% 온전히 변화시켜 내 사랑하 는 신부가 되어라. 휴거의 영이 되어라. 지금 휴거가 진행 중이다. 더 강조도 할 필요 없고, 조급한 말 도 필요 없다. ‘너희 영이 휴거되어 천국에 가느냐, 아니면 휴거되지 못하여 천국에 못 가 낙오된 영이 되느냐, 사망이 삼키는 영이 되느냐.’ 하는 것은 마지막 이때 너희 하기에 달려 있다. 벌써 결정되는 순간이다. 누가 휴거됐느냐, 안 됐느냐는 과정 중이니 안 밝힌다. 너희 혼이 영을 반사시켜 보고 말해 줄 것 이다. 그러니 마음과 정신과 생각을 온전히 하여 너희의 혼체를 활동시켜라. 2013년은 섭리역사 독립의 해다. 이제 너희는 신약 주관권을 완전히 벗어났으니 빛을 발해라. 섭리역사는 한 나라다. 한 나라 중에서도 이 곳 월명동은 중앙이다. 섭리역사가 사랑의 핵심지이 며, 나의 사랑의 장소다. 이 곳 월명동은 지구가 여자의 몸이라면, 나 성자가 사랑의 구원역사를 시작한 이곳은 여자의 금단의 열매와 같은 곳이다. 그곳이 바로 이곳 월명동이다. 그리고 이곳 월명동은 내 분체가 태어난 곳으로서 삼위일체가 계획한 곳이고 예정한 곳이다. 성약 의 에덴동산이다. 이곳의 모양과 형상이 그같이 생기지 않았느냐. 고로 생명의 역사가 여기에서 뻗어 나간다. 모두 내 가르침과 설명을 잘 듣고 깨닫기 바란다. 육신이 살아 있을 때 미련 없이 사용하여라. 1000년 동안 이곳에 구름같이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간다. 이곳은 재림의 시작지요, 재림역사가 끝나는 곳이다.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다. 여기서 성약의 신부의 첫 열매로 부활한 나의 신부를 찾았다. 신약 때 내가 보낸 예수를 절대 주 로 믿고 사랑하며 신랑으로 대하고 행한 것이 곧 나 성자를 그리 대한 것이 되었다. 너희 선생은 예수 가 재림할 것으로 믿고 기다렸기에, 나 성자가 다시 왔을 때 나를 맞은 것이다. 나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았느냐. 구름은 사람이다. 유일신 하나님과 내가 보낸 예수를 메시 아로 믿고 기다리면서 그를 절대적으로 사랑함으로 신부의 조건이 되어 택함을 받은 자가 나 성자가 타 고 온 깨끗한 구름이다. 나 성자는 그 사람 구름을 타고 다시 왔다. 전능자와 성령님과 나 성자의 최고의 비밀을 너희에게 밝힌 것이다. 섭리사를 따라오다가 만 자들 은 성자 본체와 분체와 재림과 휴거를 완전히 밝히기 전에 나갔다. 육적 휴거 과정만 거치다가 만 것이 다. 끝까지 가야 된다. 나 성자는 이 시대 분체를 택하여 가르칠 것을 다 가르쳐서 세상에 내보냈다. 그는 나 성자의 육 으로서 너희를 구원하는 자가 되었고, 이 시대가 기다리는 자가 되었다. 나 성자를 모르고 스스로 행한다면 나의 육이 될 수 있겠느냐. 나 성자를 알고 믿고, 나의 재림을 맞는 자가 그리고 신부로 첫 번째로 부활된 자가 나의 육으로서 온 천하의 구원자다. 나 성자 본체를 모르는 자는 스스로 된 구원자다. 고로 그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다. 나 성자가 재림하여 나의 분체를 통해서 너희 육신을 땅에서 휴거시키고, 너희 혼과 영은 온전한 신부로 부활시켜 천국으로 휴거시킨다. 이것을 알고 마지막으로 온전한 사랑의 부활을 이루어라! 어느 시대든지 역사를 이루고 가도 아는 자만 알고 모르는 자는 모른다.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 과 나 성자가 하는 일이니 의심하지 말고 믿고, 최선을 다해 나의 말을 행하고 나를 사랑하면서 빛을 발하며 복음을 전하여라. 너희 육과 영을 부활시키고 휴거시키고 있는 성자 주니라. 샬롬! 성삼위께 뜨거운 박수로 감사의 박수 보내 드리겠습니다. 기도함으로 말씀 마치겠습니다. 마침기도) 부활의 때 그 역사 35년 동안 진행해 오면서 휴거역사를 지나 이제 마지막 영휴거 역사까지 진행 하고 있는 이 때입니다. 오늘 부활절을 맞이해서 부활은 무엇이고, 휴거는 무엇이며, 재림은 누가 어떻 게 하는지 다시 한 번 짚어주시며 확실하게 쪼개어 알게 하심으로 사탄이 떠나가게 하시며 악이 떠나가 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 때에 맞는 이 말씀을 전하니 만물도 도우며, 성삼위도 도우며, 천사 도 도우며, 모든 상황들이 도우며, 그리고 성령으로 역사하는 너무나 귀한 날이 아니겠습니까. 주님. 우리의 마음과 우리의 행실 우리의 삶에서 온전한 변화를 이룸으로 삶의 변화로 말미암아 근본의 영부활을 이루게 하시리라 믿습니다. 이 마지막 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 이 귀한 때가 얼마나 귀한 때인지를 정말로 깨닫고서 주님 이 때에 맞는 행실과 주님 이 때에 맞는 생각을 갖고 살아가게 하 여 주시옵소서. 마치 남녀가 결혼하기 전 최고의 사랑의 꽃을 피울 때는 그것 밖에 안 보이지 않습니 까. 이 휴거의 때 한 기간 지나가면 끝나는 때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행실이 휴거에 미치게 하여 주시 옵소서. 이것은 바로 미쳐야만 그 방향을 잡고서 모든 것을 행할 수 있지 않겠사옵나이까. 우리의 중심 이 그것으로 쏠리지 않는다면 지금은 어떤 것도 이룰 수가 없습니다. 삶 가운데 육의 행위를 하면서 삶을 살아가면서 이 마음의 중심은 절대 주님을 두고 살아가면서 그 하나 하나 행하는 모든 것이 주와 일체되어 행할 때에 그 모든 것이 주와 함께 행하는 휴거의 행위 이며 휴거의 변화인 줄 믿습니다. 그와 같이 삶을 살아갈 줄 역사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진실로 주님의 능력 은혜 사랑 감사를 드리고 다시 오신 성자 주님을 찬양하고 다시 오신 성자 주님의 놀라운 말씀으 로 변화시켜 주심에 진실로 감사 영광 돌리며 우리의 마음과 사랑을 드립니다. 온전케 되는데 있어서 성령으로 더욱 더 뜨겁게 역사해 주실 것을 믿사오며 시대의 진리의 말씀 최고의 위력과 권세있는 말씀으로 우리를 살려 주시며 우리의 중심을 바로 잡아주시는 줄 믿사오니 최 고의 권위인 말씀 속에 녹아지게 하시리라 믿사오며 영적으로 거듭나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말씀 이제 천년을 덮으며 육천년 모든 역사를 다 덮을 줄 믿습니다. 이 말씀을 힘있게 외치며 증거하는 모든 자들에게 능력과 은혜 또한 더 하여 주시옵소서. 크신 능력 크신 사랑 크신 은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지금 이 시간 성삼위께서 역사하심을 믿고 그 분체가 영으로 함께 하며 부활과 독립을 힘차게 외침을 믿습니다. 귀한 은혜 감사드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 도드립니다. 아멘. 봉헌기도) 우리의 영을 창조하시기 위해서 그리고 우리의 영을 영원한 사랑의 대상체로 만들어서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하시려고 우리의 육신과 영혼도 창조하시고 메시야도 보내주시며 시대 말씀으로 역사하시고 성령 으로 역사하시며 만물로 그리고 천사들로 각종 각색으로 역사하시는 하나님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립 니다. 인생이 마지막 남아야 될 단 한가지가 바로 완전한 진리와 사랑으로 휴거된 영인 줄 믿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이 우리의 삶이 얼마나 귀한지를 깨닫고 이 시대 성자가 온 줄 깨닫고 이 시대 분 체를 만나는 것이 얼마나 행복인 줄 깨닫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이 마음을 깨닫고 이것을 깨닫고 행 한 모든 자는 부활을 이루고 휴거를 이룬 자로서 이 세상에 태어난 보람이 있으며 기쁨이 있으며 진정 한 가치를 알고 살아간 자가 아니겠사옵나이까. 주님. 이 시간 부활된 우리의 온전한 마음을 드리기를 원하오며 우리의 바뀐 마음과 행위를 주께 드리 겠다고 다시 한 번 결심힙나다. 주님께 드리며 사는 삶인 것 같지만 결국은 자기가 행한대로 자기가 영 원히 누리며 살지 않겠사옵나이까. 우리의 마음이 너무나 중요하오니 이 시간 주께서 받고 싶어 하시는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진실한 마음 사랑의 마음 오직 주님을 바라보는 그 마음을 주께 드리게 하여 주시 옵소서. 부활절을 맞이하여 이 독립의 때를 맞이하여 다시 한 번 결심하고 주께 드리는 우리의 마음을 드리게 하심을 진실로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온전히 마음 기업 세웠사오니 이제 행실의 기업을 세우고 그에 따 라 영혼의 기업을 온전히 세우게 하실라 믿사오며 이 영혼의 기업을 세웠사오니 주님 육적인 모든 땅 이 땅을 주님 차지하기 위해서 건축의 모든 기업을 세워주시옵시고 생명역사의 기업까지 온전하게 세워 갈 수 있도록 온전하게 역사하셔 주시옵소서. 오늘 주 앞에 드린 우리의 마음과 시간을 주님께서 받아주신 줄 믿습니다. 이 시간 주께 드린 귀한 예 물을 드렸사오니 주님께서 받아주시어서 하늘 역사 위해 사용하게 해 주시옵시고 주님 더욱 더 기쁜 마 음으로 온전한 마음으로 우리의 마음과 삶과 주님께 드릴 것을 드리는 섭리인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역 사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역사하시며 함께 하시며 우리에게 부활을 이룰 수 있도록 인도하시는 성삼 위의 크신 은혜와 사랑에 진실로 감사드리며 다시 한번 우리의 깊은 사랑과 온전한 사랑을 주 앞에 드 리며 이 모든 것을 살아서 역사하시는 성자 예수님의 이름으로 봉헌기도 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축 도> 예수님의 영부활, 그리고 완전하게 변화된 우리의 영부활, 그리고 성자 본체의 재림 그리고 이 시 대 가장 합당한 자 신부의 첫 열매가 된 자를 구름으로 삼고 오시는 성자 주님 진정으로 우리 육신을 통해서 시대의 분체가 전하는 그 말씀을 듣고 성자와 사랑이 일체되어야만 부활되고 휴거된다는 것을 깨닫는 우리 모두에게 주님의 크신 사랑과 능력과 은혜가 온전하게 내리리라 믿습니다. 이 말씀을 인정 하며 시인하며 삶 속에서 나머지 못한 것들을 온전하게 행함으로 주께서 원하시는 변화와 변화와 변화, 그리고 부활과 부활과 부활을 이루어 휴거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지금은 사랑의 목적을 가지고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시고 성자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극진하 신 사랑과 이 땅에 오셔서 마지막 영부활, 영휴거 역사를 진행하시는 성자의 크신 사랑과 확실한 진리 속에 더욱 더 뜨겁게 나타나시는 성령님의 감동감화 역사하심이 온세계 모든 자들에게 충만하여 이 시 대 마지막 나팔소리를 듣고 행하여 육도 영도 온전한 진리와 사랑의 부활을 이루기를 성부 성자 성령님 의 이름으로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 밑에 부활절 시 있음. (시는 말씀 전에 읽어라.) <부활과 휴거> 이제는 사망에서 살아났으니 저마다 자기 육과 혼과 영을 온전히 변화만 시키면 된다 휴거의 영이 될 때까지 변화다 죄에서 이끌어 냈는데도 자기 변화 못 시키면 또 사망으로 간다 마지막 역사다 휴거는 거듭해서 차원 높이는 부활의 역사로 이루어진다 온전한 말씀으로 변화된다 온전히 주를 알고 성자를 사랑함으로 휴거는 이루어진다 모든 죄는 흠 없이 깨끗이 회개다 자기를 온전하게 만든 자는 휴거를 하고 있다 천국으로 휴거는 영들만 하니 저마다 자기 영혼을 마음에 느끼며 깨닫게 된다 휴거되고픈 자 진실로 마음 다해 말씀을 들으며 행하여라 휴거는 남 이야기가 아니다 자기 이야기다 영원한 영혼의 운명이 잠시뿐인 육신의 때에 좌우되고 끝난다 그런데 잠이 오느냐 밥이 먹히느냐 진정 휴거를 아는 선생은 그리 못 한다 성약 독립의 첫 부활절이다 성자의 말씀을 듣고 온전히부활되어 변화돼야 한다 행할 것을 행해야 온전한 부활이다 휴거다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마지막으로 행하여라 휴거를 위해 성자도 그 분체도 마지막 말씀과 사랑을 쏟는다 2013년 4월 8일 새벽 3시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