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말씀2013.04.14 (일)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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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 휴거를 통한 영 휴거의 이치
작성일 : 2013. 2. 21(목) AM 04:00
작성자 : 김민주
(육 휴거를 통해 영 휴거를 깨달으라는 말씀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말씀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나의 영 재림과 너희의 영 휴거를
문자 그대로만 믿는 자들이 있다.
어느 날 정한 때가 되어서
천사장의 나팔 부는 소리가 들리면
자기의 영이 나를 만나
천국에 가서 잔치하고
천국의 자기 집에 들어가 살 것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원할 때마다 그 영이 천국으로 가
천국의 것을 다 누리며 살 것으로 생각한다.
이것이 구약인들이
하나님이 직접 올 것을 기다린 것과
내가 다시 오면 불로써 심판한다는 것과
육신이 휴거된다고 믿는 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인간의 삶으로서 이치에 맞지 않다.
영 휴거의 이치는 이러하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이치에 합당하게 진행된다.
구약의 예언이 신약에서 이루어지고
신약의 예언이 성약에서 이루어지듯이,
구시대 역사의 진행을 보고
이 시대를 깨닫듯이,
지난 34년 간 육적 휴거를 이룬 것을 보면
영 휴거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알 수가 있다.
지난 세월 동안 육 휴거를
어떻게 이루었나 말해 보아라.
(육 휴거 기간 동안 시대 보낸 자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그 말씀대로 신부의 삶을 산
자가 육신 휴거를 이룬 자입니다. 본인은 잘 몰랐어도 시대의 말씀 따라 끝까지 온 자는 육 휴거를 이룬 자가
되었습니다.)
그러하다.
육 휴거에는
육 휴거 기간과 때가 있다.
영 휴거도 마찬가지다.
지금 섭리역사 독립의 해부터는
영 휴거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영 휴거는 어느 한 날이 아니라
기간이라 하였는데
그 기간이 시작된 것이다.
3차 부활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말씀을 선포하였다.
먼저는 육이요
그 다음은 신령한 자라 하였다.
선생 통해 먼저는 너희의 육,
즉 너희의 삶과 정신을 변화시키는 역사를 펴 왔다.
이제는 성자의 본체와 분체를 쪼개는 말씀으로
나를 정확히 인식하게 되었고,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나의 영과 온전히 일체 됨으로
이제는 영적인 역사를 펴 나간다.
영을 부활시키고 변화시키는 일을 한다는 것이다.
이를 두고 영 휴거 역사라고 한다.
육 휴거도 보아라.
어느 날, 어느 시에
뿅 하고 육 휴거를 이루었느냐?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신부의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다 보니
마지막 선과 악을 쪼개 내는 때에
선 편에 있는 자가 되어
새 역사까지 오지 않았느냐.
끝까지 하니
홀연히 육 휴거를 이룬 자가 되었다.
영 휴거의 이치도 이와 똑같다.
육 휴거 때는
육 휴거의 말씀을 전해 주었기로
그 말씀을 듣고 믿고 행하면
육 휴거를 이루는 자가 되지만,
지금 새로운 역사에는
나와 선생이 계속해서
너희의 영을 휴거시키는 말씀을 전하니
이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면
영 휴거를 이루는 자가 된다.
홀연히 변하는 것이다.
나는 이미 이 땅에 재림했다.
나의 사랑하는 자를 쓰고
본체가 재림했노라.
나를 맞은 자는 휴거를 이룬 자다.
나를 온전히 자기의 것으로 삼고
그 무엇보다 나를 사랑하는 인생을 살아
나를 신랑으로
완전히 맞은 자가 휴거된 자다.
선생 통해 나타나는 나 성자임을 깨닫고
나의 분체와 일체 되어 인생을 사는 자가
휴거를 이룬 자다.
자기의 모순, 자기의 문제점
그 한두 가지를 버리고
온전함에 이른 자가
영 휴거를 이룬 자가 된다.
(주님, 2013년 말씀의 차원을 높인다 하시고 말씀의 해라 하시더니 모든 말씀이 영 휴거를 위한 영적 차원의
첨단 말씀이네요. 이 말씀 듣고 깊이 깨달아 기도하며 행하면 영 휴거는 문제없겠어요.)
때에 맞는 이야기를 한다.
지금은 영 휴거의 때니
영 휴거를 이룰 수 있는 말씀만을 전한다.
지금 영 휴거의 말씀을 전하지 않으면
전하는 자도 듣는 자도
아무 유익이 없고 힘이 안 난다.
선생이 너희 모두의 영을 휴거시키려
오늘도 기도하고
오늘도 말씀 받고
오늘도 편지한다.
모두 휴거된 삶을 살게 하려고
매일매일 몸부림이다.
너희의 인생을 구원하는 자이니 그러하다.
그러니 너희의 잘못된 인식관을 다 깨부숴라.
문자대로 신앙하면
구시대 무지자들과 무엇이 다르냐.
자신의 영이 휴거될 때까지
바짝 신앙생활 하겠다고
일도 공부도 때려 치고
나만 따라다니는 자 있느냐.
모르고 나 따라다니니
그저 구경꾼에 불과하다.
영 휴거 이루면
그 휴거된 영의 능력으로
별 힘 안 쓰고 신앙생활 할 것으로 생각하느냐.
그것이 아니다.
휴거는 변화다.
자기가 만들어 놓은 대로
휴거의 영이 되는 것이다.
휴거된 영은
자기가 몸부림쳐 만들어 놓았으니
나를 사랑하며 사는 인생이 기쁜 것이다.
홀연히 휴거되는 것이다.
천사장의 나팔소리가 트럼펫이나 되는 것으로
생각하지 말아라.
영으로 듣는 나팔소리가 무엇이겠느냐.
육으로 듣는 나팔 소리를 생각하여 깨달아라.
내가 이미 단상의 말씀을 통해
영 휴거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다 이야기했다.
단상의 말씀을 귀히 여기지 않는 자는
휴거에 지장이 아주 크게 있다.
선생 통해 선포되는 말씀은
절대 한 마디도
소홀히 여기지 말아야 한다.
그 한마디가
너희의 영 휴거를 좌우하는 한 마디가 된다.
그가 누구인지 제대로 깨달아라.
그래야 휴거된다.
선생 모르고는 영 휴거 꿈도 못 꾼다.
각자 자기의 차원에서
조금 더 깨닫고자 기도하여라.
무엇이든지 조금 더 행할 때
차원이 높아지고 변화된다.
변화가 휴거다.
홀연히 변하는 삶을 사는 자가
휴거의 영으로 사는 자다.
휴거된 영으로 사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인생인지
그리 한 번 살아 보아라.
축복한다.
끝까지다.
이 말씀으로 휴거의 소망이
더욱 타오르길 원하는 성자니라.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