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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15 (월)

130415 ~130419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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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5일 월요일 새벽 잠언> * 번호가 이어지는 잠언은 한 맥의 잠언이기 때문에 전체를 같이 봐야 확실히 이해가 된다. 새벽에는 시간상 나눠서 전해 주지만, 잠언을 듣고 꼭 한 맥으로 한 번 더 봐야 확실하게 이 해되고 행하여 얻을 것을 얻는다. 1.악이 선하게 된다 해서 염소가 양같이 되지는 않는다. 양으로서 양같이 선해야 된다. 2.악인들이 잠깐 목적을 두고 선하게 된 것은 마치 염소가 잠깐 양같이 된 것과 같다. 이는 본성이 있기에 그 본성이 또 나온다. 3.본래 양인데, 염소 같은 성격으로 변한 양을 본래 양의 성품으로 만들어야 양이라고 인정 한다. 하나님도 성자도 의인을 이같이 취급하신다. 4.같은 시대에 살아도 어떤 사람은 당세에 해당되는 차원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30년, 70 년, 100년 뒤떨어져서 낮은 차원으로 살고, 어떤 사람은 30년, 70년, 100년 앞질러 높 은 차원으로 산다. <사회 삶의 세계>도 그러하고, <신앙의 세계>도 그러하다. 5.몸은 흥분되어야만 느끼지만, 마음과 생각은 집중해야 느낀다. 6.도시에서는 낮에 여러 가지 소리가 난다. 자기가 듣고자 하는 소리에 집중해야 들린다. 7.몸도 어떤 일을 하거나 운동을 하는 데 집중하면, 흥분되어 예리한 것을 느낀다. 8.자기 육은 자기 영이 영계에 가는 것을 모른다. 고로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면 서 가는 것이다. 그러면 혼체가 영계에서 활동한다. 육체가 할 것을 혼체가 하면, 그것도 하나의 영의 세계다.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면, 자기 혼체가 영계에 가서 활동하면서 영의 것을 본 다. 혼체가 차원 높이 깊이 가면, 자기 영체도 보고, 영계에 있는 영들도 본다. 천국과 낙 원과 선영계, 그리고 지옥 등 각종 영의 세계를 본다. 자기 영이 자기 육체를 이탈하여 행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기 혼체가 활동한다. 자기 혼체와 영체가 일체 되어 육체를 이탈하여 행하기도 하고, 혼체 따로 영체 따로 행하기도 한다. 9.사람의 몸에는 신경세포가 있다. 신경만 살아 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신경을 자극하 는 ‘자료’가 있어야 느낀다. 10.몸에 자료만 있다고 느끼는 것이 아니다. 신경세포가 살아 있어야 느낀다. 11.섭리사를 한 지체로 보자. 섭리사에는 <신경세포> 같은 ‘섭리인’이 있다. 또 <핵인 자료> 같은 ‘선생’이 있다. 둘 다 살아 있어야 시대를 느끼고, 기쁨도 희망도 슬픔도 느낀다. <자료>인 ‘선생’만 살아 있고, <신경세포>인 ‘섭리인’이 죽어 있으면 못 느낀다. 또한 <신경세포>인 ‘섭리인’은 살아 있는데, <자료>인 선생이 죽어 있으면 못 느낀다. 12.예수님 때도 <자료>와 같은 ‘예수님’이 죽으니, <신경세포>와 같은 ‘제자들과 따르 는 자들’이 시대를 못 느꼈다. 고로 성령의 역사를 하여 ‘성령’께서 <자료 역할>을 해 주셨다. 13.‘몸’은 건드리고 자극해야 느끼지만, ‘마음’은 생각해야 느낀다. 14.‘몸’을 가만히 놔두면 무기력하여 찬 것과 더운 것을 못 느낀다. 몸은 자극을 주는 대 로 느낀다. 이와 같이 ‘마음’도 가만히 놔두면 아무것도 못 느끼고 무기력하다. 생각 해야 느낀다. 생각하는 대로 느낀다. 15.기계나 기구를 보아라. 가만히 놔두면 그대로 있다. 작동시켜야 움직인다. 이와 같이 ‘몸’은 온종일 가만히 놔두면 그대로 있다. ‘마음’도 온종일 가만히 놔두면 빈 마음 으로 그대로 있다. 16.‘몸’을 가지고 일을 해야 일이 되듯이, ‘마음’을 가지고 생각해야 일이 된다. 17.마음을 가지고 생각하는 대로 일을 하게 된다. 18.‘몸’은 움직이는 것이 일이고, ‘마음’은 생각하는 것이 일이다. 19.‘몸’을 가지고 일을 많이 하면 피곤하듯이, ‘마음’도 많이 생각하면 일을 한 것이라 서 피곤하다. 20.마음의 일 중에 최고로 피곤한 일이 있다. 걱정·근심·염려되는 일을 당하여 그것을 생 각할 때 최고로 피곤하다. 21.<육>은 ‘행함’으로 일을 하지만, <마음>은 ‘생각함’으로 일을 한다. 22.‘육체의 일’과 ‘정신적인 일’이 있다. 23.‘몸 가지고 행하는 것’은 육체의 일이고, ‘마음 가지고 생각하는 것’은 정신적인 일 이다. 24.어느 때 몸은 가만히 누워서 꼼짝도 않고, 마음 가지고 생각만 하는 일을 하기도 한다. 25.마음 가지고 계획하고 설계하고 구상하는 것도 다 일이다. 26.사람이 생각하는 일을 할 때 뇌를 영상으로 보면, 신경세포가 움직인다. 생각하는 대로 움직이는 것이 보인다. 27.육신이 일을 하면 몸이 움직이는 것이 보이듯이, 마음으로 이 일 저 일을 생각할 때 뇌 를 영상으로 보면, 신경세포가 움직이는 것을 볼 수 있다. 28.사람은 ‘몸’과 ‘생각’, 이 두 개가 합쳐져서 일을 한다. 29.가령 글을 쓸 때도 머리로는 생각하고 몸인 손으로 글을 쓴다. 각종 일을 할 때도 머리 로는 생각하고 몸으로 같이 일한다. 30.육체 안에 몸과 마음을 쪼개서 본 것이다. <2013년 4월 16일 화요일 새벽 잠언> 31.생시에 육체인 몸은 가만히 누워 있어도 마음을 가지고 여러 가지 생각을 한다. 가령, 시를 구상하여 마음에 외워 놓기도 한다. 어떤 것을 생각하면, 생각나지 않던 것이 생각 나기도 한다. 그러다가 육신이 잠을 자면, 마음·생각·정신이 혼체와 일체 되어서 완전한 혼체가 되 어 혼계에서 활동한다. 사람들은 이것을 하나의 정신세계인 ‘꿈의 세계’라고 불러 왔 다. 꿈속에서 일어나는 현상을 별것 아닌 것으로 여겨 왔다. 32.인간의 마음·정신·생각의 세계가 인생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별것도 아니냐? 인간은 육체가 있어도 마음·정신·생각을 빼면 식물인간과 같다. 마치 뇌를 빼놓은 것 같다. 고로 마음·정신·생각이 혼체로 형성되어 활동하는 ‘꿈 세계’는 정말 중요한 세계 다. 인간의 근본을 좌우하는 ‘영의 세계’다. 이 세계는 마음·정신·생각이 일체 된 ‘혼체 세계’로서 하나의 영적 세계다. 마음·정신·생각으로 인해 영체 세계가 이루어지는데, 그 첫 단계가 ‘혼체 세계’다. 그 혼체를 통해서 다음 두 번째 단계인 ‘영체 세계’로 가게 된다. 영체 세계란 영의 세계라는 말이다. 33.겉 세계인 육체 세계와, 속 세계인 마음·정신·생각, 혼체 세계가 하나 되어 한 몸을 이루어 존재한다. / 육신이 살아 있을 때는 마음·정신·생각이 혼체가 되어 육체와 일 체 되어서 존재하다가, 육신이 죽으면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인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되어서 영원히 존재한다. 34.육체에 마음·정신·생각과 혼체가 없으면 식물인간이다. 이와 같이 영체에도 마음·정 신·생각과 혼체가 없으면 식물인간 영체가 된다. 35.가령 마음·정신·생각이 악하다면, 그 영체도 악하다. 마음·정신·생각이 선하다면, 그 영체도 선하다. 마음·정신·생각이 선하다면, 그 육체의 행위도 선하다. 36.가령 어떤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절대 사랑하고 그 마음에 인정했다면, 그 혼체도 영체도 그와 같은 처지의 존재가 된다. 37.창조주는 인간을 <삼위일체 실재체>로 창조하셨다. 보이는 육체 - 안 보이는 마음·정 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 - 영체다. 사람들은 보이는 육체는 아는데, 안 보이는 혼체와 영체는 모른다. (그림) 38.사람은 육체 - 혼체 - 영체, 이 세 존재가 하나 되어 각각 존재하면서 산다. 같이 살 때 육체가 행한 대로 혼체와 영체가 변화되고 형성된다. 그러다 때가 되어 육체가 죽으 면, 혼체와 영체는 일체 되어 육체가 살았을 때 행한 대로 형성되어 그에 맞는 영의 세 계로 가서 영원히 살아간다. 39.사람들은 ‘꿈의 세계’를 하나의 평범한 꿈의 세계로 칭했지만, 근본은 ‘영의 기본 세 계인 혼의 세계’다. 40.‘혼의 세계’도 하나의 인생 삶의 세계다. 사람이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차원을 높 여서 혼적으로 인생을 살아가면, 육의 세계와 혼의 세계 두 세계를 살게 된다. 여기서 마음·정신·생각과 혼의 차원을 영적 수준까지 높여서 살아가면, 육의 세계와 혼의 세 계에서도 살고 영의 세계에서도 살아 세 세계에서 살게 된다. 41.혼의 세계에서도 육의 세계에서 하듯이 다양하게 많은 일을 한다.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육체를 쓰고서 남녀 간에 사랑도 하고, 일도 하고, 놀러 가기도 한다. 육의 세계에서도 관광을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보듯이, 혼의 세계에서도 자기 마음·정 신·생각이 혼체를 쓰고서 혼의 영계에서 다니면서 여러 가지를 행한다. 혼체는 육체보 다 수십억만 배 더 빨리 다니면서 공중도 걸어 다니고 하늘을 날아다니며 별과 달을 가 까이에서 보고, 영의 세계들을 본다. 42.사람이 육의 세계에서도 똑같은 것을 한자리에서 봐도 각자 지능대로 하늘과 땅같이 다 르게 보이듯이, 혼적으로 보면 이 세상 만물들이 육으로 보는 것과는 달리 보인다. 43.가령 한 여자를 봐도 화가에게는 그 형체가 더 또렷하게 보이고, 의 상 전문가에게는 의 상에 따라 달리 보이고, 그 여자의 애인에게는 그 여자가 사랑체로 더욱 돋보인다. / 혼 의 세계에서도 자기 마음·생각·정신의 수준에 따라서, 또 혼체의 수준과 지능의 차원 에 따라서 보인다. 44.육신이 자기가 좋아하는 곳에 자주 가듯이, 혼체도 자기가 좋아하는 혼의 세계에 자주 간다. 45.육으로는 가기가 힘들고 제한된 곳도 육신이 잘 때 혼체가 갔다 온다. 혼체는 지구 끝에 도 갔다 온다. 혼체의 수준이 높고 지능이 발달되어 있으면, 여러 군데 못 가는 곳 없이 다 다니면서 보고, 자기 육신이 잠에서 깨면 자기 육에게 알려 준다. 어느 때 자기 육이 10년, 20년, 30년 후에 할 것도 혼체가 성자께 계시를 받아서 미리 알기도 한다. 46.하나님이나 성자나 구원자가 낮에도 계시해 주지만, 새벽에 마음·정신·생각을 집중하 고 기도할 때나, 기도하고 밤에 잘 때 혼체에게 영적 세계에서 계시를 많이 해 주신다. 47.혼체를 제대로 알면, 그와 같이 영체도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혼체 위에 있는 것 이 영체이고, 혼의 세계 위에 있는 것이 영의 세계다. 자기 영이 영의 세계를 다니면서 산다. 48.혼체 발달은 영체 발달이다. 49.육체가 있듯이 혼체가 있고, 혼체가 있듯이 영체가 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영 체이시다. 세 분이 완전히 각각 존재하신다. 하나님과 성자는 완전히 남성 존재자이시 고, 성령님은 완전히 여성 존재자이시다. 이 세상의 모든 남자와 여자는 지체가 구분되 어 있듯이, 혼의 세계도 영의 세계도 완전히 구분되어 있다. 50.<혼의 세계>는 ‘혼’으로 보고 확인하고, <영의 세계>는 ‘영’으로 보고 확인한다. <육의 세계>는 ‘육’의 눈으로 보고 확인한다. 51.천사도 남자 천사, 여자 천사로 구분되어 있다. 그 지체도 사람의 남녀같이 구분되어 있 다. 52.사람이 ‘영의 세계’에 가기는 어려워도 그보다 한 차원 낮은 ‘혼의 세계’에 가기는 쉽다. 53.혼의 세계도 전능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다 총괄하시며 육의 세계같이 다스리고 지배하신다. 고로 삼위가 허락해야 혼의 세계의 기본 이상을 보고 겪게 된다. 54.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그냥 보면 수준 낮게 보니 모른다. 육 세계 - 혼 세계 - 영 세계다. <2013년 4월 17일 수요일 새벽 잠언> 55.쪼개서 보면 완전히 알게 된다. 56.성자 본체가 있고, 분체가 있다. 성자 본체는 삼위일체 중의 한 존재로 절대 신이다. 분 체는 세상에서 육으로 사는 인간이다. 절대 신은 절대 육체를 대상으로 삼고 그를 그의 육으로 쓰신다. 이 원리는 마치 ‘절대 남자는 절대 상대 여자를 짝으로 쓴다.’라는 말 과 같다. 57.신약은 성자의 초림 때다. 이때 성자 본체는 아들로 오셨고, 그 분체는 나사렛 예수님이 다. 나사렛 예수님은 아들로서 분체였다. 성약은 성자의 재림 때다. 이때 성자는 신랑으 로 오시고, 세상에서 성자 앞에 신부의 조건을 세운 자가 재림의 분체가 된다. 그를 주 로 믿고 성자께 나아가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여 성자를 사랑함으로 육도 영도 휴거되 는 것이다. 58.자기가 믿는 자가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모르고 무조건 ‘하나님이다. 성령님이다. 전능 자다.’ 하고 믿고 산다. 그러니 믿다가 헷갈리기도 하고 낙심하기도 한다. 59.땅에서 육체를 가지고 태어난 인간은 창조자가 아니다. 삼위일체가 아니다. 창조자 삼위 일체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이시다. 이 삼위만이 절대 신이다. 나머지는 모두 분체 로 쓰여지고, 손발로 쓰이는 자다. 성자의 초림 때 분체는 한 사람밖에 없었고, 성자의 재림 때 분체도 한 사람밖에 없다. 성자의 분체로 쓰이는 그 사람은 창조자가 아니고 삼위일체 본체가 아니다. 신이 아니 다.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사명을 받고, 그의 몸이 되어 일할 뿐이다. 사 람들은 그를 보고 “하나님이 나타났다. 성자가 나타났다. 성령이 나타났다.” 한다. 성자는 그 육신을 쓰고 인간의 육과 영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신다. ‘육 휴 거’는 육신 통해 시키시고, 그 육을 통해서 그 영을 변화시켜 ‘영 휴거’ 시키신다. 성자가 신랑으로 오셔서 먼저는 그 육으로 쓰는 자를 분체로 삼고 다 준비시켜 놓고 성 자는 다시 하늘로 간다. 그동안은 분체가 관리하게 하고, 천사장이 나팔 불 때 신랑의 몸으로 오셔서 준비된 영들을 휴거시켜 분체의 영과 함께 하늘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 다. 60.자기 영이 자기 육을 이탈할 때, 영이 이탈할 때가 있고 혼이 이탈할 때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혼을 영으로 보고 헷갈려 한다. 혼과 영을 쪼개서 분별하여라. 육이 잠을 잘 때는 혼이 육을 이탈한다. 흔히 영은 자기 육이 깊이 기도하여 신령할 때 육을 이탈한 다. 61.영이 많이 성장하면, 자유롭게 자기 육을 벗어나 살게 된다. 62.어느 때는 혼과 영이 같이 일체 되어 육을 이탈하기도 한다. 63.사람이 잠을 잘 때 뇌 자체에서 생각하고 작용한 것을 꿈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맞다. 그런 때도 있다. 꿈에서 혼체가 활동하지 않아도 뇌 자체에서 생각한 것이 떠오르는데, 이것을 꿈꾼 것같이 생각하기도 한다. 이는 마치 생시에 육신이 가만히 있는데, 생각만 하여 행한 것과 같다. 그것을 착각하여 육과 일체 되어 행한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64.마음·정신·생각이 자기 육과 일체 되어 행한 일이 있고, 마음·정신·생각으로만 행한 일이 있다. 이와 같이 육신이 잠을 잘 때 혼체와 일체 되어 행할 때도 있고, 뇌 속에서 자기 마음과 생각 자체로만 생각하고 행한 것이 있다. 쪼개서 분별하면 둘 다 확실히 알 게 된다. 65.육신이 벽에 기대어 앉아 가만히 있어도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일체 시켜 어떤 한 가 지를 집중해서 생각함으로 혼체 차원까지 가 보면, 생각한 것이 그대로 보인다. 이는 환 상이나 영상이다. 누구나 마음·정신·생각이 있고 혼체가 있으니, 누구나 이같이 하면 된다. 66.사람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몸으로 닿으면서 느낀다. 또한 마음에 생각해 보면서 느끼고, 마음과 생각의 귀로 들으면서 느낀다. 67.기도하는 것도 육으로 일하는 것과 똑같다. 기도하면 자기 혼체가 영체와 일체 되어 행 하게 되고, 기도를 받으신 하나님께서 사람을 보내거나 천사를 보내어 행해 주시고, 혹 은 자기 마음을 감동시키며 역사해 주시고, 혹은 상황과 여건을 틀어 역사해 주신다. 68.기도를 안 해도 성자께서 기본으로 해 주시는 것이 있다. 기도하면 기도대로 합당한 것 을 더해서 해 주신다. 69.기도하니, 내 혼체가 어떤 사람의 혼체를 찾아가서 이야기했다. 그는 내 말을 듣고 좋아 했다. 그 후에 며칠 있다가 그 사람에게서 편지가 왔다. 꿈에서 보고 편지했다고 했다. 그러나 하나의 일반적인 꿈으로만 알고 있기에 “기도 가운에 내 혼이 네 혼을 직접 만 나 이야기했다. 꿈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꿈에서 말한 대로 내 육도 그러하다.” 했다. 그러니 그 사람은 확신을 가지고 행했다. 결국 그리되었다. 70.사람들은 ‘성자’ 하면, 나사렛 예수님을 생각한다. 땅에서 육체로 생각하면 맞다. 그 러나 전능자 영체로 생각하여라. 그러면 성자는 삼위일체요, 창조자요, 절대 신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쪼개서 봐야 확실하다. 71.모르고 믿는 자들아, 모두 체험해 봐라! 72.호랑이를 모르고 사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은 호랑이를 너무 좋아했다. 누가 고양 이를 주면서 호랑이라고 했다. 고양이를 선물로 받은 사람은 호랑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몰랐으나, 고양이를 호랑이로 알고 길렀기에 그 ‘기쁨’은 호랑이를 알고 기르는 자와 똑같았다. 그러나 호랑이를 제대로 알로 제대로 기르는 자만큼 ‘얻을 것’은 얻지 못했 다. 73.‘사과’를 모르는 사람에게 앵두를 주면서 사과라고 가르쳐 주고 먹게 했다. 그 사람은 사과를 먹는 ‘기쁨’을 가지고 살았다. 그러나 사과를 먹은 자와 같은 ‘영양가’는 흡 수하지 못했다. 74.다 큰 남자에게 “네가 원하고 바라던 자가 이 사람이다.” 하며 8~9세의 여자 아이를 주면서 사랑하며 살라고 했다. ‘사랑의 기쁨’은 충만했다. 그러나 ‘사랑의 행실’을 제대로 못 하니 곤고했다. 그러다 후에 보니, 남자는 여자 아이와 헤어져서 살고 있었 다. “실상 네 상대는 이 사람이다.” 하며 20대 이상의 성장된 여자를 짝으로 주니, 그 때는 기쁨도 충만하고 실제로 사랑도 하면서 살았다. / 육체를 가진 성자, 곧 성자 분체 와, 전능하신 영체 성자는 다르다. 땅과 하늘같이 다르다. 75.성부, 성자, 성신에 대해서 제대로 아는 자가 없다. 76.제대로 알면,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제대로 변화되어 있다. 77.사람은 아는 대로 행하는데, 알고 행한 만큼 그 육도 혼도 영도 형체가 만들어져 결과체 가 된다. 78.자기를 길러 주고, 키워 주고,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사랑해 주니 그 사람을 자기 엄마 로 보고 애인으로 봤다. 키워 준다고 해서 다 엄마가 아니다. 사랑해 준다고 해서 다 애 인이 아니다. 배다른 엄마였다. 키워 준 자를 통해서 근본자를 알아라. 79.<성부, 성자, 성신>을 확실히 가르쳐 줘라. 이를 모르니 전체를 모르게 된다. 80.<육체 - 혼체 - 영체>를 제대로 가르쳐 줘라. 이를 제대로 모르니 육계와 영계를 모른 다. 81.<성자 본체와 분체>를 확실히 가르쳐 줘라. 이것을 알아야 제대로 믿고 구원받고 전능 자를 알게 된다. 82.<영 휴거와 육 휴거>를 쪼개서 확실히 가르쳐 줘라. 그래야 시대를 알고, 육도 영도 제 대로 휴거된다. 육은 누구를 통해 어떻게 변화되어 어디로 휴거되는지, 영은 누구를 통 해 어떻게 휴거되는지 제대로 알고 가르쳐 줘라. 83.<역사>를 쪼개서 제대로 가르쳐 줘라. 그래야 자기가 구시대에 사는지, 새 시대에 사는 지, 구약인인지, 신약인인지 안다. 84.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제대로 가르쳐 줘야 동성연애를 안 하고 제대로 살듯, 시대 말씀 을 제대로 가르쳐야 제대로 알고 행하며 산다. 85.사람은 쓰기에 달려 있다. 시장에서 사 온 새 수건도 걸레로 쓰면 바로 걸레가 되고 걸 레 취급받는 것이다. 86.사람은 누가,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자기도 매시간 누구에게 쓰이고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새 수건도 천하게 쓰면 걸레로 쓰인다. 사람도 천하게 쓰면 천하게 쓰이고, 귀하게 쓰면 귀하게 쓰인다. 87.사람들은 자기 개인적인 심정이 상하면, 상대를 걸레 취급하며 악평하고 우습게 평가하 면서 사람들에게 인식시킨다. 88.새 수건을 걸레로 쓰니, 방도 응접실도 덜 깨끗했다. <2013년 4월 18일 목요일 새벽 잠언> 1.천국은 올라가는 길이고, 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다. 2.천국은 빛의 나라, 보화의 나라, 사랑의 나라, 기쁨의 나라다. 지옥은 캄캄하고, 더럽고, 냄새 나는 고통의 나라다. 3.지옥은 내려가는 길이라서 누구나 힘들지 않게 쉽게 간다. 고로 지옥으로 가는 자들이 많 다. 4.천국은 올라가는 길이라서 가기 힘들다. 고로 천국으로 가는 자가 적다. 5.천국도 지옥도 자기 행실로 가게 된다. 6.예수님의 육신이 태어난 후부터 성부, 성자, 성령님은 그 육신을 통해 행하셨다. 7.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는 예수님을 통해 일하지 않으셨다. 8.어떤 사람은 너무 모르고 모르니, 예수님이 태어나기 전에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 아브라함이 태어나기도 전에 예수님이 일했다고 한다. 예수님이 그 말씀을 하신 것은 아 브라함 전부터 계셨던 하나님이 예수님을 통해서 하신 말씀이다. 9.오직 성부, 성자, 성령님만이 절대 신이다. 10.삼위일체가 예수님을 구원주로 삼고 세상을 구원하는 육신으로 쓰셨다. 고로 예수님이 행한 것이 삼위일체가 행한 것이다. 성자께서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를 져 주셨고, 대신 죽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세상에 보낸 메시아 예수님과 함께 죄를 대신하셨으니, 온 인류가 살 길이 생긴 것이다. 11.세상의 선지자나 중심인물이나 메시아가 행했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같이 행하 셨으니, 삼위일체가 한 격이 된다. 그래서 큰 것이다. 12.모세가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듯이, 예수님이 천지를 창조하지 않았다. 13.천지를 창조하신 자는 유일신이며 절대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14.성자는 이 세상의 구원을 총담당 하시고, 시대마다 합당한 한 사람을 자신의 육으로 삼 고 쓰셨다. 초림 때 한 명, 재림 때 한 명이다. 15.성자께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함께 합당한 자를 택하고 뽑고 만들어 자기 육으로 삼고 선 지자로, 혹은 왕으로, 혹은 메시아로 쓰신다. 16.땅에서 육으로 태어난 자는 선지자든, 왕이든, 메시아든 누구든지 청년기를 지나고, 중 년기를 지나고, 노년기를 지나서 늙어 죽는다. 이는 전능자가 정한 천법이다. 17.인간은 매일 세포가 죽어 가니 매일 살이 늙어 가고, 얼굴에 주름이 져 가고, 마음과 정 신이 늙어 간다. 그러니 어서 늙기 전에 죽기 전에 행하여라. 18.이 세상의 그 어떤 종교든지 하나님과 주를 최고로 잘 믿는 자들이라도 육신이 안 죽고 영생한다고 하는 자들은 성경을 잘못 푸는 자들이다. 속지 말아라! ‘육신’은 누구나 매일 늙어 간다. 삼위일체와 메시아를 절대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함으로 구원받 고 살면, ‘영’이 안 늙는다는 것이다. 19.육신이 죽는 것은 정해져 있으니, 모두 그리 알고 살아라. 20.육신은 꼭 죽는다. 부모도, 애인도, 왕도, 구원자도 생명이 있고 호흡이 있는 자는 때가 되면 다 죽는다. 21.주가 다시 오시면, 육신이 하늘나라로 휴거된다는 말은 성경에 없다. ‘영의 휴거’다. 22.육신은 한 명도 하늘나라로 휴거되지 못한다. 23.전능하신 성자가 재림하고, 휴거의 영으로 온전히 만들어진 영만 천국으로 휴거된다. 24.육신이 시대 사명자를 통해서 세상에 다시 오신 성자를 믿고 그 말씀을 듣고 행하며 성 자를 사랑함으로 시대 구원을 받고 성자의 신부가 되어 사는 것을 <육신 휴거>라 한다. 25.성자는 삼위일체 중의 한 분으로서, 하나님 격으로 절대 신이다. 26.성자가 다시 오셔서 세상에 육신이 있는 자들 중에 성자 앞에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를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시킨다. 그리고 그를 자기 육으로 삼고, 그를 통해 재림의 복음을 전하여 믿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부활시킨다. 성자는 지상에서 첫 번째로 신부로 부활 된 자를 신부로 삼고, 구원자로 삼고, 분체로 삼고, <재림 구원역사>를 펴 나가신다. 27.이 세상의 육신을 가진 자는 한 명도 빠짐없이 다 죽는다. ‘육’은 마치 해가 서산에 지듯이 죽는다. ‘영’은 마치 해가 서산에 넘어갔으니 다른 지역에 있듯이, 영혼이 구 원받으면 육의 세계에서 영의 세계로 넘어가 영의 세계에서 빛난다. 28.지구 세상이 생긴 이후로 특별히 100세 이상 산 사람은 극히 소수다. 그나마 얼마 안 가서 죽는다. 그러나 구약성경을 보면 600세, 900세 살았다고 나온다. 이는 그 시대의 계산법으로 따진 나이다. 지금의 한 달을 한 살로 따진 것이다. 혹은 각 시대마다 여러 가지로 나이를 따져서 나이 계산을 한 것이다. 1년을 365일로 계산하지 않았을 때는 1 년을 30일로 계산하기도 했다. 거의 한 달을 한 살로 계산하고 살았다. 그러니 요즘보다 도 오래 못 살고 죽었는데도 그 시대 나이 계산법으로 따져서 930세, 969세 먹고 죽었 다고 성경에 써 놓은 것이다. 이 시대 사람들이 1년을 365일로 계산하여 그같이 나이가 먹은 줄 알고 기적이라 하며 놀랐다. 29.하나님이 사람을 하늘로 데려갔다고 하니, 육신을 데리고 간 줄 알고 놀라며 육이 하늘 로 휴거됐다고 놀랐다. ‘영’이다. 인식을 바로 하여라. 인식을 잘못하면 혼자 미치광 이가 되고, 기성의 원시인 꼴이 된다. 고로 휴거된다고 미친 사람처럼 옷을 해 입고 기 다리고, 자기 집이나 농토나 차를 남에게 줬다. 영이 휴거돼도 육신은 생을 다 할 때까지 세상에서 살아야 되니, 자기가 사는 집을 남 에게 주면 안 된다. 다 헌금해도 안 된다. 킥킥. 육신도 성자의 신부이니, 세상에서 성 자를 신랑으로 대하고 믿고 사랑하며 그 뜻대로 살아야 된다. 분체와 함께 죽을 때까지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 고로 돈도, 옷도, 땅도, 집도 필요하다. 30.모르면 미친 짓 하고, 생각과 인식을 잘못하면 혼자 미친 듯 짝사랑한다. 결국 얼마나 부끄러운 짓을 했느냐. 자기 사랑하던 자가 와서 온전한 자를 택하여 결혼하고 떠난다. 이 시대의 구시대가 그리되었다. 31.주는 주를 사랑하는 자 중에서 젊고, 멋지고, 지혜롭고, 최고로 시대를 잘 알고 주 뜻대 로 행하며 사는 자에게 오셨다. (월명동 총각) 32.육신이 열 내야 마음에 느껴지고, 마음이 들어가야 육신이 들어간다. 33.마음이 들어가야 육신이 들어간다. 34.돼지가 다니는 길과 집은 사냥꾼이 사냥하려고 지키고 있다. <2013년 4월 19일 금요일 새벽 잠언> 1.깨어 있어야 급한 상황에 처했을 때 성자 주님이 계시하시는 것을 급히 받는다. 2.깨어 있다는 것은 잠에서 깨어 있듯 마음·정신·생각이 딴 데 있지 않고, 성자 주님께 향해 있는 것을 말한다. 3.하루가 멀다 하고 수시로 성자 주님과 통하고 성자께 확인해야 된다. 4.급할 때는 1분이 멀다 하고 초를 다투는 때도 있다. 5.성자께 급한 것을 받아 놓고 전할 사람이 없어서 이 급한 때 어쩌냐고 발을 동동 구르고 몸을 구르면서 기도하니, 성자는 사람을 보내어 이 급한 말을 전해 주게 하셨다. 그리고 눈을 감고 기도했다. 그때 환상 중에 나의 혼체가 내 방에 있는데 사랑하는 자가 면담을 하려고 내 방에 들어왔다. 그런데 내가 그 순간만 시간이 있었다. 그 여자는 순간 내게 할 말을 했다. 그리고 순간 떠났다. 곧이어 내 방문을 열고 남자 네 명이 왔다. 이들은 내게 면담하러 온 자들이 아니었고, 나를 살피려고 온 자들이었다. 그들은 검은 옷을 입고 있었고, 키도 크고 몸집도 컸다. 그들은 내 방을 두리번거리다가, 내가 달갑지 않게 대하니 나갔다. 6.기도 중에 이 장면을 보고 깨달았다. 그 여자는 내 심부름을 하는 자였다. 그리고 내게 순 간 고할 것을 고한 것은 빨리 가서 내가 급히 전할 것을 전한다 함이었다. 그다음에 사탄 의 영과 인(人)사탄이 들어왔다. / 꿈에서 혼체는 생시에 육체가 행할 일을 먼저 잘 풀어 준다. 그러니 꿈을 꾸면, 꿈 계시와 생시를 접목시켜 서로 상응된다는 것을 쪼개서 깨달아 야 된다. 7.(주 편) 사랑하니까 사랑 비유로 보인다. 8.묻는 것에 따라 성자께서 말씀하신다. 고로 묻기를 잘해야 된다. 묻는 것은 자기 수준과 차원이다. 9.성자 주님은 인간이 물어볼 때, 그 차원에 합당하게 대답해 주신다. 10.자기 차원대로 물으니, 성자가 대답하시며 계시를 주셔도 묻는 자의 차원에 해당되는 답 이다. 11.모르면 물어보지도 못한다. 12.차원이 높을수록 높은 차원의 것을 물어보게 된다. 13.고로 깊은 진리는 사명자가 깨닫게 된다. 14.성자 주님을 깊이 알아야 깊이 높이 물어보게 된다. 15.성자께 묻는 것은 자기 차원이다. 자기 실력이다. 16.자기가 깊이 기도하며 깊은 단계에서 깊이 물어보던 것도 그 차원에서 나오면, 왜 그런 것을 성자께 물었는지 그 의미를 잘 모른다. 17.지혜는 아는 것이다. 지혜 있는 자가 물어볼 내용도 많다. 18.많은 것을 알고 행하지 못하면 유익한 것이 없다. 19.‘시의 영감’이 오면 즉시 써서 모두 보게 해야 자기에게 유익이다. ‘하늘의 진리’도 그러하다. 진리를 알지 못하고, 전하지 않고, 행하지 않으면 열매 없는 과일 나무와 같 다. 20.진리를 알았으면, 육으로 영으로 행하여라. 21.무엇을 물어보느냐가 그렇게도 중하다. 22.성자와 서로 통했을 때 남녀가 사랑으로 통한 것을 보여 주신다. 고로 기도는 사랑이다. 23.신앙의 삶 속에서 성자와의 사랑에 빠져 살아라. 24.영계는 못 속인다. 자기가 성자를 사랑으로 대하지 않으면, 혼계에서도 영계에서도 그대 로 보인다. 25.어떤 일은 기회가 20초다. 깨어 있는 자만 20초의 기회를 얻고 행한다. 그 20초의 기 회를 잡아 행하면 청중의 운명을 좌우시킨다. 26.기회를 위해서 1시간 동안 계시받았다. 기회 시간은 20초였다. 180배 차이였다. 27.번개처럼 행해야 된다. 28.내가 첫 번째 기회를 놓치니, 성자 주님은 두 번째에는 17분을 주셨고, 세 번째에는 20 초를 주셨다. 깨어 있으니 행한 것이다. 29.영적인 자만 안 것을 비호같이 행한다. 30.미련하면 알려 줘도 못 행한다. 31.지혜로운 자와 미련한 자의 차이는 맨 앞과 맨 끝이다. 32.아는 자와 모르는 자의 차이는 머리와 꼬리 차이다. 33.행하는 자와 행치 않는 자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다. 34.행한 자는 하늘로 오르고, 행하지 못한 자는 땅에 붙어 다닌다. <2013년 4월 2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아는 자가 중심자다. 2. 아는 자가 할 수 있다. 3. 아는 자가 시범자다. 4. 아는 자가 표상자다. 5. 아는 자가 성자를 맞고 주를 맞는다. 5. 아는 자는 눈을 뜬 자이고,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6. 아는 자의 역사다. 7. 아는 자가 주인이다. 8. 성자는 아는 자에게 사명을 주신다. 9. 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모든 것을 아신다. 10. 성자는 아는 자와 통하시고 동행하신다. 11. 아는 만큼 더 사랑하시는 성자 주님이시다. 12. 모르는 자는 성자 주님이 사랑해도 모른다. 13. 성자에 대해 아는 만큼 행하면, 성자는 역사하신다. 14. 성자에 대해 모르고 행하면 의미를 몰라서 느낌도, 감동도, 기쁨도, 즐거움도, 보람도 없 다. 15. 알고 사는 자는 천국이 되어 살아간다. 16. 모르고 사는 자는 맛을 모르고 사는 자다. 17. 모르고 행하는 자는 사랑을 받아도 아무 느낌 없이 산다. 18. 사랑은 육체의 사랑보다 정신의 사랑이 불같이 강하다. 19. 정신이 가지 않는 사랑은 물 같고, 정신이 가는 사랑은 불 같다. 20. 생각이 가지 않고 행한 일은, 행했어도 무슨 일을 했는지 모른다. 21. 인간은 생각과 정신으로 살아간다. 22. 생각 없이 산 삶은 식물인간 삶이다. 23. ‘생각’은 육체의 초자연적 존재체인 정신체다. 고로 자기 생각을 제2의 육체 같은 형 체라고 생각하여라. ‘육체’는 하나의 생각의 지체다. 24.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체’가 있다. 혼체는 제 2의 육체이기도 하면서, 제2의 신령체이기도 하다. 그 위에 ‘영체’가 있다. 자기 혼 체도 영체도 자기 육체와 형상이 비슷하지만,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서 그때그때 다르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변화되어 있어서 보다 더 다르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그 형체가 육체보다 뛰어나다. 25.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하나의 육체로 보아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에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26. 하나님이 주신 만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존재하는지 배우고 깨닫고, 육신 세계와 영 의 세계도 배우고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해야 많은 것을 제대로 판단하고 행하고 얻고 살게 된다. 27. 보이는 육신은 보이지 않는 마음·정신·생각과 혼체와 영체의 결과다. 혼체는 꿈에 보 이고, 영체는 영계에서 보면 보인다. 고로 혼체와 영체는 보이지 않지만, 꿈 세계인 혼 의 세계와 영의 세계에서는 보이는 존재체다. 28. 보이는 유형 세계, 곧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의 결과체이고 상대체 세계다. 29. 사람은 아는 만큼 마음과 몸으로 활동하다가 죽는다. 30. 알고 행하며 살아야 10배, 100배, 1000배 가치 있게 살게 된다. 31. 아는 자와 대화가 되고, 아는 자와 일도 하게 되고, 아는 자와 먹고 살아야 힘도 오고 능력도 온다. 32.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산다면, 힘과 능력을 얻게 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영원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33. 알아야 하나 되고, 융합되고, 일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