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15 (월)
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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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4.15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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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휴거의 때다
작성일 : 2012. 03. 01(금요일, am 5시 35분 )
작성자 : 정 솔향
(이틀 전 꿈에서 선생님께서 새로 주신 표어라고 하면서
사람들이 깜짝 놀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2013년은 재림의 마지막 때다.>
제 혼체 또한 이 표어를 보고 올해가 재림의 마지막 때이면 올해 안에 휴거 준비를 못한 자들은 휴거 준비를
해야 한다며 놀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계속 꿈에서 본 표어가 생각이 났고 새벽 예배 후
꿈에 대해 성자 주님께 집중하며 여쭤 보았습니다.
그때 들린 성자 주님의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주님, 꿈에서 본 표어를 생각하니 가슴이 뜨끔합니다.
2013년은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때이지요?
휴거를 준비하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휴거가 되고 있는 때인 것이지요?
‘2012년은 마지막 기회다.
시간이 없다.’고 재촉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진정 2013년이 어떤 해인지 깨닫고 긴장하며
영을 더 온전히 준비해야 되겠습니다.
주님. 제가 느끼고 있는 것이 맞는지요? )
2013년은 영 휴거의 때이다.
2012년 선생이 말하였다.
“마지막 기회다. 마지막이다.” 하였다.
1년 동안 각 지역으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남을 보았지.
올해는 영이 휴거되고 있는 때다.
영 휴거는 어느 한 날이 아니라고 하였다.
한 기간을 두고 하는 말이다.
미리 잘 익은 과일은 다 따서
상자에 담아 두고
때가 되면 차가 싣고 간다.
이처럼 지금 미리 택해 놓은
휴거의 영들을 휴거시키고 있다.
한 날이 아니니
온전히 준비된 자들부터
휴거되고 있는 때이다.
한 트럭 싣고 가고 또 싣고 가고
차례대로 준비된 자들은 휴거되는 때이다.
고로 작년보다
지금은 더욱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의 싸움이다.
마음, 정신, 생각을
온전히 나 성자와 일체시켜
시간을 다스리며
너희 영을 만들어라.
다른 것에 마음 뺏기지 말아라.
긴장해야 된다.
긴장의 허리띠를 졸라매야 휴거된다.
나태하고 게으른 자, 뒤쳐진 자들은
때 놓치고 평생 영원토록 후회할 것이냐.
나 성자도 선생도
너희를 적극적으로 돕고 행할 때
너희 책임분담을 행하며 따라오너라.
나와 선생은 모든 것을 다 행하였다.
나머지는 너희의 책임분담이다.
영원한 구원을 얻는데
자신이 힘쓰고 노력하지도 않고
얻으려는 자는 도둑 심보다.
내가 애태우고
선생이 애를 태우며 행한 만큼
너희 또한 애를 태우며 행해야 된다.
이때를 나 성자와 같이
선생과 같이 귀히 여기며
하늘을 위해 온전히 사는 자,
영과 혼과 육을 다해
나 성자를 사랑하는 자는 휴거되리라.
긴장해야 얻을 수 있다.
한낱 세상의 것도 긴장하며
애를 쓰고 노력해서 얻는데
하늘의 영원한 천국 길을
거저 얻을 수 있겠느냐.
시간 투자, 사랑 투자다.
그것만이 휴거되는 지름길이다.
지금은 너희가 미리 끊어 놓은
비행기 티켓의 시간에 맞춰서 타기 위해
악착같이 뛰어 가야 하는 때이다.
때가 되면 비행기는 떠난다.
급할 때는 뒤도 안 돌아본다.
잠시 잠깐 1초라도 다른 곳을 쳐다보다가
때를 놓친다.
운명이 뒤바뀐다.
고로 때가 무섭다.
때는 너희를 기다리지 않고
정한 시간대로 흘러간다.
수많은 자를 태운 비행기 한 대가
너 한 사람을 기다리겠느냐.
제 때 되면 간다.
휴거도 그러하다.
미리 준비하게 하여
때를 알려 주었으니
제때 못 따라오면 끝나는 것이다.
고로 너희들은
지금 이때 부지런히 만들어라.
마지막 3차 부활의 때다.
1초라도 다른 곳을 쳐다보면
그 1초로 너희 운명이 좌우된다.
바로 눈앞에서
비행기를 놓쳤다고 생각해 보아라.
‘아 1분만 빨리 왔다면...’
‘아 1초만 빨리 왔다면...’할 것이다.
이처럼 1분, 1초가 귀한 때다.
시간 싸움이다.
고로 이것을 가슴 뜨끔하게 깨닫고
2013년이 시작되는 이 때
어서 빨리 긴장하여
더욱 자신의 할 일을 찾아 뛰고 달려라.
깨닫기 위해 기도하고
행하기 위해 기도하며
때를 놓치지 않기 위해
기도하여라.
간절히 구하여라.
(성자 주님. 그럼 영 휴거가 진행되는 이때에
자신이 영 휴거가 되었는지 어떻게 아나요?)
먼저는 자기의 영이 알게 되고
육으로는 누가 말해 주지 않아도
자기가 깊이 기도하면 느낀다.
자기가 때를 깨닫고
깊이 기도하면 알게 된다.
홀연히 변화되어 홀연히 휴거되는 것이다.
요란스럽고 소란스럽게 휴거되는 것이 아니다.
고로 육으로 보면 잘 모른다.
영으로 봐야 알게 되고
영으로 느껴야 깨닫는다.
영적 재림과 영적 휴거의 역사다.
하늘은 은밀하게 역사하신다.
휴거된 자는 자기가 알 것이다.
고로 모두 자신의 영 휴거를 두고
깊이 기도하여라.
영 휴거가 안 된 것 같다고
낙심하지 말아라.
사탄의 유혹에 넘어가지 말아라.
너희는 나 성자가 꼭 붙들고 있으니
너희의 책임분담만 열심을 다해 행하여라.
때를 알고 부지런히 행하는 자는
결국 나를 맞는다.
알겠느냐.
고로 절대 낙심치 말고 포기치 말아라.
행하는 자는 결국 나를 맞는다.
이 말씀과 그동안 선생을 통해 전해 준 말씀을
지식적으로 보는 것에서 끝나지 말고
살아 있는 말씀으로 보고 실천하여라.
살아 있는 말씀이
너희를 살아 있게 만든다.
산 자가 나를 맞는다.
죽은 자가 어찌 나를 맞겠느냐.
조금 더 행하라고 하였다.
조금 더 행함으로 휴거가 좌우되고
휴거의 차원이 좌우된다.
더 높은 차원의 휴거를 이루자.
나 성자와 영원히 함께하는
가장 높은 신부급 구원을 이루어라.
100%다.
신부로서 100% 온전한 준비다.
어렵지 않다.
조금만 더 하면 된다.
지금은 행하면 되는 때이다.
고로 행하여라.
움직여라.
시간의 칼자루를 잡고
나 성자의 몸이 되어 행하여라.
그러한 자에게 표적과 기적이 일어난다.
이 말씀을 불같이 받아들이고
작은 것부터 변화하는 자에게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고로 낙심치 말고 행하자.
내 말을 믿느냐.
(아멘!)
올해는 6000년 역사가 기다린
마지막 성약 신부급 휴거의 때다.
간절히 기도하며 간구하는 자에게는
더 깊은 것을 보여 주고 깨닫게 하리라.
아는 자의 역사이며 행하는 자의 역사다.
긴장하여 모두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라고 말하는 성자 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