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16 (화)
계시말씀 67d690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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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생이 살아 있을 때가 마지막이다
작성일 : 2013년 3월 7일(목)
작성자 : 김영광
(새벽에 기도 중 주님께 받은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진정 알아라. 제발 깨달아라.
진실로 마지막이다.
휴거의 마지막이다.
너희가 구원받을 최고 기회이다.
진정 마지막임을 알아라.
사랑아.
내 육이 살아 있을 때가 진정 마지막이다.
이때 나를 맞아
진정 휴거된 신부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면
영원히 이 기회를 다시는 못 잡는다.
사랑아.
진정 전능자인 나 성자가
2000년 이후 다시 이 땅을 밟았다.
나의 육을 통해 너희에게 왔다.
진정 개미 비유 들었지?
개미와 대화를 하려면
개미가 되어야 한다고.
이와 같이 나 성자가
선생의 육을 통해서 너희에게 왔다.
너희를 사랑하여
하나님의 마지막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왔다.
지난 역사는
마치 임금이 백성의 모습으로 변장하여
백성들 가운데 나타나
왕비가 될 자를 뽑는 때와 같구나.
하지만 전 역사도, 구시대도
백성의 모습으로 변장하니
진정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하찮게 대했구나.
또한 나를 모르는 이방에게는
내가 누군지 은밀히 이야기해도 잘 모르니
그저 백성 신분에서
큰 자인 줄만 알고 따랐지.
그래도 너희를 사랑하기에,
진실한 신부들을 뽑기 위해
너희를 지극정성으로 키웠다.
하지만 이제는 다르다.
아담 안에서 죽은 모든 자들을 살리기 위해
나 성자는 후 아담을 통해
죽음에서 부활함으로
인류의 자녀라는 첫 열매이자, 첫 문으로
예수를 통해서만이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었다.
이와 같이 이제는 마지막 아담인 선생을 통해
지난 무덤의 세월을 거침으로
인류의 첫 신부의 열매로 완전히 부활하였다.
선생이 곧 나이다.
오직 그의 모습으로 내가 나타나며,
그를 통해서만 인류는 구원받을 수 있다.
인류는 성약 주관권 시대에 살고 있으며,
구시대 인물을 통해선
더 이상 구원 역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는 다시 말해 인류가 그리 소망한
천상 천국 문이 열림을 의미하며,
그리 휴거가 되길 간절히 소망하는 자들이
하늘로 오르는 역사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이젠 백성으로 변장한 나 성자가
백성의 모습이 아닌 왕의 본 모습으로
너희 앞에 나타났음을 알아라.
진정 전능자요,
오직 신부만을 택함으로
그들과 혼인잔치를 이루기 위해 온 나 성자다.
진실로 깨달아라.
진정 기다려 줄 때는,
그리고 조건 세워 줄 때는
너희에게 사랑을 구걸했지.
하지만 더 이상은 아니다.
이제 나에게 신부들만 보인다.
준비된 자들만 보인다.
나머지는 그나마 마지막 기회를 준다.
바로 선생이 살아 있을 때가
마지막 기회다.
내가 너희에게 해 줄 것은 다 해 주었다.
너희에게 구걸하며,
너희 모든 죄를 대신
내 육을 통해 사해 주었다.
너희가 합당한 조건 세우지 않을지라도
용서해 주고, 용서해 주었다.
하지만 이젠 다르다.
이제 그 과정 가운데 만들어진 신부들!
오직 그들과만 함께한다.
선생이 진정 누구인지
아는 자와만 함께한다.
진정 신랑이 누구인지 알고 맞고
사랑하는 자와만 함께한다.
나머지는 이제 마지막이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가 마지막이다.
제발... 마지막으로 말한다.
진정 휴거되어라.
변화되어라.
진정 선생이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깨닫고 대하여라.
법이 달라졌다.
신부법이다.
더 이상 구시대 법으로 나를 모시면
성약성에 들어갈 수 없다.
나 성자와 선생과 함께하지 못한다.
자기 수준급 영계에서 나를 모시게 된다.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 기회는 두 번 다시 오지 않는다.
선생의 인생의 해가 지고 있다.
그러니 달라진 법으로
나 성자를 대하여라.
진정 깊이 깨닫고 행하여라.
단순히 생각하고 행치 말라.
날이 달라짐을 아직도 모르겠느냐.
나 성자가 너희를 대함이 달라졌음을
진정 알지 못하겠느냐.
사랑아.
축복 중 최고의 축복이 무엇인지 아느냐.
바로 깨달음이다.
성경도 억지로 푸는 자는 다 망한다고 했지?
깨달음은 삼위가 허락치 않으면 깨달을 수 없다.
깨달음은 오직 영의 것이기 때문이다.
깨달아야 천국에 갈 수 있다.
깨달아야 진정 신랑을 알고 대한다.
못 깨달으면 육은 나 성자의 육을 본다 할지라도
영은 나 성자와 남남이다.
그래서 마지막 선생 통해
나 성자가 십자가를 질 때
성령의 역사를 일으킴으로
너희를 진정 휴거케 하기 위해
전능자인 나 성자가 열을 냈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 법이 달라졌다.
너희가 열을 내야 한다.
너희의 책임분담으로
나 성자를 제대로 알고 깨달음으로
너희의 구원을 이뤄 나가야 한다.
성령을 받아라.
성령을 소멸치 마라.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마지막 성령이다.
전심을 다하라.
이제는 내가 내려가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올라와야 한다.
그러니 휴거를 이룬 자들은
더욱 차원 높은 휴거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치며,
휴거를 이루지 못한 자들은
휴거를 이루기 위해 힘써라.
허나 빈익빈 부익부란 말이 있듯이,
지금도 나 성자를 제대로 알고 맞은 자들은
나와 더 가까워지기 위해 몸부림치나
나 성자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맞지 못한 자들은
더욱 나 성자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고 있구나.
사랑아.
다시 한 번 말한다.
나 성자가 거할 육이 살아
너희에게 나 성자가 직접 진리를 말하고,
성령을 주는 이때가 마지막임을 알아라.
이 기회를 놓치면
앞으로 영원히 이 기회는 오지 않는다.
오직 지금이다.
지금이 너희의 마지막이다.
이 인류의 마지막이다.
이 땅 가운데 성자의 출현이
정확히 두 번 뿐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그것도 나 성자가
육과 영을 함께 직접 쓰고 나타나는 때는
오직 한 번!
바로 지금임을 잊지 말아라.
사랑아.
지구가 생긴지 137억 년 만에,
종교역사가 시작한지 6000년 만에
전에도 없고, 후에도 없을 마지막이다.
매일 축복과 심판이 나뉘고 있다.
그나마 선생이 살아 있기에
너희가 보호받고 있는 것이다.
진정 마지막임을 깨닫고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길 원한다.
선생이 살아 있는 이때가 최고로 휴거되는
마지막 기회의 때이다.
너는 제발 깨달아라.
2000년 전 나사렛 예수가 부활했다는 것은
곧 나 성자가 나사렛 예수를 쓰고,
그 모습으로 나타나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2000년 간 이루어졌다.
이는 다시 말해, 구약의 법이 아닌
신약의 법으로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신약이라는
새로운 성서가 쓰여지지 않았느냐.
이제는 선생이 부활했다.
이 말은 다시 말해 2012년 이후로
나 성자는 더 이상 구시대 육의 모습이 아닌
새 시대 육의 모습으로
그 영을 쓰고 나타난다는 것이다.
더 이상은 신약의 법이 아닌
새 시대인 성약의 법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것이다.
신약은 끝났다.
마태복음에서부터 계시록에 이르는
모든 신약의 말씀을 다 이루었다.
선생 통해 이뤘다.
더 이상 구시대의 말씀으로 나를 모시면,
나를 만날 수 없노라.
그러니 새 시대 계명대로
나 성자를 다시 대하여라.
선생 살아 있을 때가 최고 축복이다.
진정 이제는 마지막임을 알고
전심을 다해 휴거를 이뤄라.
선생의 노정이
곧 신부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선생이 어떻게 내 신부가 될 수 있었는지,
그것을 평생 너희에게 지금도 가르치고 있다.
그 진리를 지켜 행하여라.
휴거가 진행되고 있는 지금,
선생이 살아 있는 지금,
너희에겐 마지막임을
진정 명심하고 행하길 바란다.
이미 너희에게 십자가까지 져 주었기에
더 이상 대속도 없다.
정말 마지막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
전심을 다해 휴거되길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