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말씀2013.04.16 (화)
계시말씀
- 선포일
- 2013.04.16 (화)
- 성경 본문
- 새벽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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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너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 휴거 시기임을
깨닫고 행하여라
작성일 : 2013. 2. 20(수) 새벽 2:22
작성자 : 주희빈
(새벽에 기도할 때 주신 말씀입니다.)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아.
나는 너희 마음 보고 찾아간다.
나를 얼마나 보고 싶어 하는지
나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
그것 보고 찾아가.
오늘도 나는 수많은 섭리 신부들을 둘러보았다.
나 보고 싶어 하는 자 있는가 하고,
선생처럼 나에게 미쳐
오직 나만 위해 살고자 기도하는 자 있는가 하고...
특히 새벽은
나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라 하지 않았느냐.
그래서 이 새벽
나 보고 싶어 하는 자 찾아다녔다.
사랑하는 자들아.
이제 이 섭리는
오직 신부된 사랑을 하는 자만
내 눈에 띈다.
이 말이 무슨 뜻이냐고?
내가 말하지 않았느냐.
신부의 사랑은 상대격 사랑이라고.
동등한 입장에서 서로 사랑하는 것이라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듯
너희도 그리 사랑하지 않으면
나 만나기 힘들다.
오직 사랑 하나 보고 가는데
사랑 없이 어찌 나를 만나겠느냐.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날마다 너희의 사랑의 기름을 체크해야 한다.
열처녀 비유를 잊지 말아라.
실컷 기다리고도
기름이 없어 신랑 만나지 못한
미련한 다섯 처녀처럼 되어선
절대 안 된다.
지금부터는 오직 사랑 등불을 들고 있는 자만
내 눈에 띈다.
사랑의 등불이 꺼져 가지 않도록
늘 확인해야 해.
사랑아.
이 시간은 내가 너를 통해
이 섭리에 할 말을 전할 것이니
잘 적어 전해 주어라.
사랑하는 자들아.
영 휴거가 시작되었다고 하니
다들 긴장하며 ‘나는 휴거되었나?’
깊이 생각하는 자들이 많구나.
그런데 아직도 ‘나는 휴거와 상관없어.’ 하듯
그리 사는 자들도 많다.
휴거가 무엇이냐.
휴거란 바로 나와 일체 되는 것이다.
나와 생각이 같고 나와 삶이 같은 것이
바로 너희가 꿈꾸는 영 휴거의 실체임을 알아라.
쉽게 말해
육으로 선생과 같이 살았던 것이
바로 육 휴거의 삶이었듯
영으로 나와 함께 같이 사는 것이
바로 영 휴거의 삶이다.
육으로는 선생이 눈에 보이니
쉽게 생각하고 살 수 있지만
영으로는 내가 보이지 않으니
휴거가 되고 있는지
생각을 잘 못하고 있다.
육으로 선생 중심하며
선생과 하나 되는 것이 육 휴거의 삶이요
영으로는 선생 영을 통해 역사하는
나를 중심하며 사는 것이
영 휴거의 삶이다.
영으로 나를 만나야 한다.
영으로 나와 통해야 한다.
그래서 영 휴거의 삶에 있어서 가장 기본이
바로 기도인 것이다.
2012년 한 해
왜 그토록 기도를 시켰겠느냐.
영으로 나와 통하는 훈련을 시킨 것이다.
나와 만나서 통하는 훈련
이것이 되어야
삶 속에서 나와 통하는 삶을 살 수 있기에...
그러니 매일 삶 속에서
나와 대화하며 사는 삶을 살아야 한다.
기도 가운데 나를 만나는 자들 보면 부러워하지 않느냐.
내 심정 받아 전하는 자들 보면 부러워하지 않느냐.
이것은 섭리인 이라면,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나와 통하고자 간절히 기도하는 자라면
누구나 다 할 수 있는 것이다.
나와 심정의 대화는
누구나 다 할 수 있다.
계시자라 해서
그들만 나와 통하는 것이 아니다.
2012년 개통과 교통 말씀을 통해
누구나 나와 통할 수 있음을 말해 주었다.
기도하여 길을 뚫어라.
기도하여 개통의 길을 열어라.
어렵다고 하지 말고
나는 되지 않는다 낙심하지 말고
너희가 얼마나 간절히 원하는지,
너희가 얼마나 나와 만나고자 노력하는지
그것부터 체크해 보아라.
지금 나와 만나야
너희가 영 휴거가 되고 있는지
더 깊이 깨닫게 된다.
육으로는 백날이 가도 느끼기 힘들다.
이 말은 육의 차원에서는
느낄 수 없다는 말이다.
너희의 모든 생각이
오직 나에게 집중된 삶을 살아야
너희의 영이 휴거가 되었는지
느끼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영계 문은 열렸고
너희 영이 휴거가 되어
내 나라 왔다 갔다 하는 자들도 있다 하면
그 말이 실감나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사랑하는 자들아.
날마다 너희 영이 어디 있는지 기도하며 살아라.
그래야 너희 영이 휴거가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알 수가 있다.
깊이 기도하는 자들에겐
내가 은밀히 가르쳐 줄 것이다.
또한 휴거된 너희 영이
직접 너희에게 말을 하기도 할 것이다.
영 휴거를
먼 일처럼 생각하지 말아라.
지금 너희 삶 속에서
시급히 이루어야 할 일임을
절실히 깨달아라.
이미 내가 선생 통해
영 휴거의 방법에 대해 가르쳐 주었다.
그 말들이 생명의 말임을 알아야 한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여도
여러 가지 문제들을 다 해결해야 하듯
영 휴거도 어느 것 하나만 된다고 해서
이루지는 것이 아니다.
그러니 너희 삶을 날마다 되돌아보며
영 휴거를 위하여
그 모든 것을 최우선으로 하며 살아라.
선생이 살아 있을 때
목숨 걸고 행하여라.
선생이 살아 있을 때
이때 너희에게 주어지는 특권이다.
선생의 조건이 얼마나 큰지 알겠느냐.
그러나 선생의 그 조건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행치 않으면 아무 소용 없으니
그 얼마나 불쌍한 인생들이냐.
육으로도 영으로도 이 시대 사명자 통해
휴거가 일어나고 있으니
진정 그와 일체 된 삶을 살아라.
특히 지금 선포되는 말씀들은
성약역사 핵심의 말씀들이다.
이 말씀으로 너희가 구원을 받고
너희 영, 육의 휴거가 이뤄진다.
이 말씀으로 너희 삶을 변화시켜라.
이 말씀으로 너희의 생각을 변화시켜라.
이 말씀으로 시대 보낸 자와 완전 일체 되어라.
이 말씀으로 나와 완전 하나 되어라.
그래야 진정 나와 함께 영원히 같이 살 수 있다.
지금은 너희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영 휴거 시기임을 깊이 깨닫고
목숨 다해 행하길 원한다.
사랑하기에 심정 다해 외친
너희의 영원한 신랑 성자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