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말씀2013.04.17 (수)
130417 수요말씀
- 선포일
- 2013.04.17 (수)
- 성경 본문
- 이사야 11장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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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17일 수요말씀> 중요 말씀
설명을 잘해라
설명은 증거다. 설명으로 의문이 풀어진다
(삼위일체 성자와 예수님의 위치의 한계)
본 문 이사야 11장 1-5절
요한복음 5장 19절, 5장 24절, 8장 28절, 8장 42절, 14장 10절
빌립보서 2장 6절
디모데전서 2장 5절
* 잠언의 말씀에는 핵심 인봉과 핵심 증거가 들어 있다.
고로 설교자들은 여러 번 읽고 내용을 소화한 뒤 전해야 된다.
잠언이라고 해서 그냥 읽고 끝내지 말고,
설교하듯이 심정을 넣어서 하나하나 전해 줘야 된다.
설교하듯 하라 했다고 해서 자기 부연 설명을 넣으라는 말이 아니다.
잠언 내용 그대로 읽어 주되, 읽는 데서 끝내지 말고
성자와 분체의 심정을 담아 하나하나 전해 줘야 된다.
잠언을 읽을 때 번호를 부르지 않고,
번호가 바뀔 때 조금씩 쉬어 가면서 전해 주면 된다.
할렐루야! 영원하신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을 빕니다.
오늘도 말씀을 들을 때 성령님의 뜨거운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
기를 축원합니다.
지난 3월 31일 주일말씀은 ‘설명을 잘해라.’라는 주제로 <선악과>
에 대해서 설명해 주며 깨우쳐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에는 복잡한 강
의를 간단히 설명해 주면서, <삼위일체의 성자와 예수님의 위치의 한계>
를 깨우쳐 주겠다고 했지요? 오늘은 그 말씀을 ‘잠언’으로 한 동작씩
간단하게 설명해 주겠습니다.
1.지나왔는데 싸울 것 없다.
2.지나치다 싸울 일은 참고, 강 건너와서 싸우지 말아라.
3.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지구 세상 70억의 사람들이 저마다 그때그
때 처지에 따라서 수백 가지로 행한 대로 대하신다. 개인의 행위에 따
라서 대해 주시는 가짓수를 대강만 계산해도, 하루에 2조 1천억 가지
다. 그러니 전지전능하시다.
4.사람도 상대의 행위에 따라서 수백 가지로 대한다.
5.답을 알아도 설명을 잘 못 하면 이해가 안 되고, 속 시원한 답을 못
준다.
6.<삼위일체>에 관한 것도, <재림>에 관한 것도 답을 알아도 설명을 모
순 없이 잘해야 된다.
7.설명의 차원을 높여라!
지금부터 삼위일체 성자와 예수님의 위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면서, 초
림 때에 이어서 재림 때에 성자는 어떻게 오시는지 설명해 주겠습니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1>
8.삼위일체는 절대 신이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시다.
(하늘의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나온다.)
9.<성자가 육신으로 나타났을 때>는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난
‘예수’다. 성자가 예수를 쓰고 나타났으니, ‘육으로 볼 때는 예수를
성자’라고 한다. 그러나 절대 신이신 본 삼위일체 성자가 아니다. 예
수는 성자의 육이다. (삼위일체 중 성자가 예수 쓰고 나타나시는 그림 도표)
10.절대 신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는 하나님의 보좌에 앉아 계신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가 하나님 보좌에 앉아 계시는 모습)
11.쪼개야 근본을 확실히 안다. 가정의 식구도 안 쪼개면 할아버지, 할
머니, 아버지, 어머니, 딸, 아들 모두 그냥 한 가족으로 본다. / 쪼개
야 각각 본다. 여섯 가지로 완전히 차원이 다르게 확실히 구분해서
보면, 각자 ‘임무’도 다르고 ‘위치’도 다르다. (동그라미 그리고, 그 안
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딸, 아들 모두 넣고, 겉에다 ‘한 가족’ 써 넣는다. / 그리
고 가족 계보를 넣어서 쪼개서 보여 준다.)
이와 같이 삼위일체이신 하나님, 성령님, 성자와 땅에서 인간으로 태
어난 예수는 그 위치가 전혀 다르다. (삼위일체는 오직 하나님, 성령님, 성자, 그
밑에 성자가 쓰시는 육신 예수를 보여 준다.) <끝>
(* 계속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님을 믿으면서 꼭 알아야 될 말씀
을 전해 주겠습니다. 중요한 말씀이니, 집중해서 잘 듣기 바랍니다. 화면
을 보겠습니다.) <영상2> 중요 영상
12.기성인들은 이렇게 알고 있다. 예수님이 하늘나라 하나님 보좌에 앉
아 계시다가, 지상에 내려와서 마리아의 몸 안에서 성령으로 잉태되
어 사람으로서 복음을 전하다가, 각종 핍박을 받아 십자가에서 죽고
3일 만에 살아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 하나님 보좌에 앉았다가, 다시
육신으로 보이게 재림하실 줄로 알고 있다. 예수를 전능하신 본 삼위
일체 성자로 알고 있다. / 이 말은 들어도 말 같지 않고 이상하지 않
느냐. (잠언 내용 그대로 영상 제작 : 핵심은 ‘육신이신 예수님’이 그와 같이 하는 것! 중요)
13.온전한 말을 들어 보자.
삼위일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다. 그중의 성자가 아들로서 세상
에 오셔서 나사렛 예수를 그의 육으로 쓰기 위해 성령으로 역사하여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셨다. / 그리고 성자가 예수의 육을 전
적으로 키우시고, 30대 때부터 천국 복음을 전파하게 하셨다. 구약의
약속대로 행하셨다. 예수는 성자의 육으로서 절대적으로 성자가 쓰셨
고, 하나님과 성령님도 온 인류의 구세주로 쓰셨다. 삼위일체가 예수
를 통해서 행하신 것이다. (삼위일체 성자가 하늘에서 오시고, 화살표 밑으로 되어 있
고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난 예수님 그림 도표 / 영화 영상으로 예수님 성장하는 모습, 그리고 복
음 전하시는 모습)
예수님이 삼위일체의 신으로서 하늘 보좌에 계시다가 사람으로 변화
되어 땅에 온 것이 아니다. 이사야 11장 1-5절 말씀처럼 예수님 위
에 하나님의 지혜, 총명, 모략, 재능,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여
그가 성자의 육이 되어 사람으로서 메시아로서 행했다. (육신 예수님이 하
늘 보좌에 계시다가 사람으로 변화되어 땅에 오는 모습 / 육신 예수님 위에 삼위일체 계시고, 화
살표로 예수님에게 지혜의 영, 총명의 영, 모략의 영, 재능의 영,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임하는
모습 (지혜의 영, 총명의 영, 모략의 영, 재능의 영,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은 글씨로 표현)
그러나 그 시대에 하나님을 믿던 자들은 하나님이 그와 같이 오셨다
는 것을 모르고 예수님을 불신했다. 예수를 따른 자들은 예수님을 하
나님이 보낸 자로 알고 믿었다. 그들은 곧 베드로를 포함한 열두 제
자들과 그 시대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알고 믿고 따랐던 자들이다. (예
수님을 불신하는 자들 / 예수님을 따랐던 베드로 포함 열두 제자들 : 영화 영상)
예수님을 불신한 자들은 구약 종교에 속하여 하나님을 기다리던 자들
이다. 결국 사회인들과 정치인들까지 구약 율법인들의 말을 듣고, 예
수님을 불신하여 큰 죄인으로 누명을 씌우고 ‘종교법’으로 예수님
을 십자가에 매달아 죽였다. (예수님을 핍박하는 유대 종교인들, 결국 예수님을 때리
고, 가시 면류관 씌우고, 종교법으로 처벌하여 십자가에 매다는 모습 : 영화 영상)
이미 믿고 따를 기회도 주었고, 구원받을 기회도 주었고, 회개할 기
회도 주었다. 그러나 끝내 믿고 따르지 않았다. 그대로 두면 더 악평
하고 핍박만 할 뿐이었다. 이미 시대의 판국이 ‘악’으로 기울었다.
‘불신’으로 기울었다. (예수님이 핍박 받는 가운데서도 외치는 모습 / 그러나 핍박은
날로 더해가는 모습 : 영화 영상)
고로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죄로 멸망받을 죄인들을 살리기 위해서 대
신 죽어 주셨다. 그리고 3일 만에 ‘영’이 부활했다. (예수님 십자가에 매
달려 죽는 모습 : 영화 영상 / 그리고 3일 만에 ‘영’이 부활하는 모습 : 이 부분은 그릴 것)
그 ‘영’이 전능하신 성자와 함께 하늘나라로 가서 하나님께 모든
것을 보고하고, 성자는 하나님 보좌에 앉으시고, 예수의 영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서 신약 영계인 낙원으로 가셨다. 그 영은 낙원
으로 가서 신약 영계와 신약 육계를 통치하셨다. 통치는 역시 성자가
예수의 영을 쓰고 지시하며 계속 행하셨다. / 예수의 육신은 영계에
못 가니, 죽은 대로 세상에 묻힌 바가 되었다. (예수님의 영과 성자가 같이 하
늘나라로 가서 성자는 하나님 보좌에 앉고, 예수의 영은 낙원으로 가시는 모습, 그리고 신약 영
계와 기독교를 통치하시는 모습 / 그 육신은 땅에 묻힌 모습 : 잘 표현해야 함.)
예수님의 영은 성자와 함께 지금도 신약의 육계와 영계에서 신약 차
원 급으로 역사를 펴면서 낙원급 구원역사를 펴고 계신다.
‘예수의 영’과 ‘성자의 영’은 전혀 다르다. 성자는 전지전능하시
며 무소부재 하신 존재자다. 삼위일체다. (성자의 영은 삼위일체 중 한 존재, 그
밑에 화살표 해서 성자가 쓰시는 예수 나오고, 그 옆에 육과 영이 있는 모습)
<재림>은 신약역사의 정한 기간이 끝나면, 성경의 약속대로 ‘성자’
가 다시 오셔서 하신다. (삼위일체의 예수가 재림하시는 모습) <끝>
(* 신약 때도, 성약 때도 성자가 오셨는데, 어떤 입장으로 어떻게 오셨는
지 설명해 주겠습니다.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3> 중요 영상
<신약 초림> 때는 성자께서 ‘아들’로 오셨다. 고로 그 몸으로 쓸
자도 ‘아들 입장’이어야 한다. 아들은 낳아야 된다. 그러나 구약
4000년 동안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인해서 형벌 기간을 거치며
‘종 주관권’ 안에 있었기에 그 후손들은 모두 ‘종급’이었다. 고
로 하나님은 예수님을 종이 아닌 아들로 삼기 위해서 성령으로 잉태
하게 하여 깨끗한 마리아의 몸에서 태어나게 하시고, 성자의 몸으로
쓰셨다. (성자가 오시는데 그 옆에 ‘아들’이라고 쓰고, 아들 입장으로 오시는 것 표현, 구약
4000년 삼각 도표 나오면서, 그 밑에 ‘종급’이라고 써 넣는다. / 성자가 하늘에서 와서 땅의 마리
아 품에 안긴 예수님 옆에 서 있는 그림 도표 나온다.)
<성약 재림> 때는 성자께서 ‘신랑’으로 오신다. 고로 그 몸으로 쓸
자는 ‘신부 입장’이 되어서 다시 오실 성자를 가장 먼저 맞아야 한
다. 아들은 낳지만, 신부는 낳을 수가 없다. 신랑 앞에 ‘최고 사랑의
조건’을 세워서 ‘신부’가 되어야 한다. (성자가 다시 오시는데 그 옆에 ‘신
랑’이라고 쓰고, 신랑 입장으로 오시는 것 표현, 성자 앞에 최고의 사랑의 조건을 세운 자가 신부
임을 표현한다.)
그래서 하나님은 신약 아들급, 곧 기독교에서 살던 자들 중에서 신약
의 메시아 예수님을 신랑으로 삼고 사랑하며 신부같이 단장하고 재림
을 예비하고 준비한 자 한 명을 신부로 택하여 그를 키우고 가르쳐서
재림 때 성자의 육으로 삼는다. 마치 한 남자가 많은 여자들 중에서
자기 앞에 사랑으로 최고 합당한 한 여자를 골라서 결혼하듯 한다.
(신약 2000년 삼각 도표 나오면서, 그 안에 그동안 사용했던 선생님의 삶이 그림으로 표현된 영
화 같은 영상이 나온다. 늘 예수님 찾고, 기도하고... 그리고 예수님 만나고, 붓을 받고 사명을 받
는 모습)
그가 바로 재림 때 땅에 보이는 성자 분체요, 땅의 구원자다. 전능하
신 성자는 그 육을 가지고 성약 재림역사를 펴신다. (성약 삼각 도표 나오면
서, 위에 성자가 계시고, 시대 분체 쓰고 오시는 모습 : 도표 밑에 자막 ‘성약 재림역사 1000
년’)
육신은 땅을 면치 못하니, 성자는 ‘먼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자신을 그를 통해 보이면서 시대 신부의 말씀, 재림의 말씀, 성약의
말씀을 전하며 역사하신다. 이때 그 말씀을 듣고 분체를 알고, 분체
를 통해 성자와 사랑 일체 되어 따르는 것이 ‘시대 부활’이요, 땅
에서 하는 ‘육적 휴거 역사’다. 그가 전하는 말씀을 듣고 분체를
알고, 성자와 사랑 일체 된 자가 ‘육신 휴거’된 자다. (육적 휴거 도표
보여 주기)
그때 육의 행위에 따라서 ‘영’도 육과 같이 신부로 변화를 이루고,
점점 하늘나라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완성된다. 그렇게 준비하면서
천사장이 나팔 부는 때를 기다린다.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신
령하신 성자 본체가 재림하시면, 신부로 완전히 준비된 영들만 휴거
시켜 천국으로 데리고 가신다. 이것이 ‘영적 휴거’다. (육의 행위가 변
화됨에 따라서 영이 점점 신부의 영으로 변화되는 모습 / 그러다가 천사장이 나팔 불고 성자가
오시면, 성자 맞고 휴거되어 천국으로 가는 모습 보여 주기.)
‘인자, 곧 메시아는 구름 타고 온다.’ 했다. 여기서 구름은 곧 ‘사
람’이다. 그 구름은 축소하면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 사명자 신
부 구름’이다. 확대하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청중 인(人)구
름’이다. (4월 5일 천성운 때 구름 도표 한 번 더 보여 주기.) <끝>
마태복음 25장 1-13절을 보면, 재림 때는 인자가 ‘신랑’으로 온
다고 성자가 예수님을 통해서 말씀하셨다. 신약 때도 ‘재림 때는 신
랑이 도둑같이 온다. 그때를 알지 못하니 깨어 준비하여라.’ 하고
가르쳤다.
재림 때도 초림 때와 같이 성자께서 땅의 합당한 한 사람의 육신을
쓰고 ‘신랑’으로 오셨다. 이미 오셔서 재림과 휴거 역사를 진행 중
이다. <역사>는 모르면 한 시대가 지나가도 모른다. 알고 그 말씀에
따라서 사는 자만 그 역사에 해당되어 따라가며 휴거를 이룬다.
14.설명을 잘해 줘야 성경도, 성자의 계시도 제대로 해석하고 전달한다.
15.먼저는 어떤 입장에서 한 말인지 말한 자의 의도를 근본으로 하고,
그 말을 설명해 줘야 된다. (계시를 분별하는 잠언이다.)
16.어떤 입장과 의도에서 그 말을 했는지 반드시 근본을 알고, 그와 연
결시켜 말해 주지 않으면, 말한 자는 착오 없이 했는데 듣는 자는 그
말을 들어 보고 틀렸다고 한다. (항상 어떤 의미에서 그와 같은 말을
했는지, 묻고 파악해야 된다.)
17.빌립보서 2장 6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두고 말하기를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
지 아니하시고』 했다. 어떤 입장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했는지, 그 의도를 깨달아야 된다.
18.나사렛 예수 자체는 하나님의 본체가 아니다. 창조자도 아니다. 예수
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났을 때 시작한 생명이다. 그러나 예수님에게
하나님의 신이 임해서 그대로 행했다. 사도 바울은 그것을 보고 예수
님이 하나님의 본체라고 한 것이다.
사도 바울은 예수 자체를 성자로 봤다. 그때는 하나님이 임한 것은
알았으나, 성자가 임한 것은 확실히 몰랐다. 그때는 성자와 예수를
쪼개지 못했다. 알았다면 쪼개서 말했을 것이다.
고로 디모데전서 2장 5절을 보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두고 말하
기를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자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한 것이다.
19.어느 편에 서서 말했는지 알아야 된다. 신약 때는 성자께서 신약에
해당되는 것만 밝히셨다. 성약시대의 것은 밝히지 않으셨다.
20.애인에게 할 사랑의 행위를 자녀들에게는 하지 않는 것같이, 신약 때
는 자녀급 말씀만 밝혔다.
21.메시아가 어느 차원과 어느 한계로 살았는지, 메시아를 안 해 본 자
는 모른다. 고로 모두 메시아를 잘못 알고 있다.
22.선지자를 해 본 자만 선지자가 어떻게 하나님의 계시를 받는지 알고,
그 범위와 한계도 안다.
23.여자 10억 명이 있다 해도 남자가 아니면, 절대 남자에 대해서 제대
로 모른다. 이와 같이 ‘메시아 예수’에 대해서도 구약시대에서도
신약시대에서도 그 권한과 범위와 한계와 모든 것을 모른다. 세상에
서는 알 자가 없다. 만일 하나님이 명하여 누가 또 메시아를 해 본다
면, 그는 알 것이다.
24.처녀가 10억 명이 있는데, 그중의 한 명만 아기를 낳아서 길렀다. 나
머지는 아기를 낳은 자의 속도 모르고, 그 권한이 어디까지인지도 모
른다. 아마 그중에서 누가 또 아기를 낳고 길렀다면, 그 여자만 알
것이다. / 메시아도 해 보지 않고서는 그 권한과 범위와 육의 한계를
모른다. 해 본 자만 안다.
25.왕을 해 본 자만이 그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알지, 다른 사람들은 모
른다. 메시아도 누가 해 보지 않고는 권한을 모른다.
26.왕비를 해 보기 전에는 왕비에 대해서 별의별 평가를 다 한다. 어떤
것은 무리하게 평가하며 지나치게 권세를 꺾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누군가 왕비를 해 봤다면, 그 여자는 왕 앞에 왕비의 권한과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알고, 왕비가 왕 앞에 어떻게 살았는지 안다.
27.메시아 예수님의 권한과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세상의 아무도 모른다.
그러나 이 시대에 성자의 사명을 받고 온 자는 안다. 그가 사명을 받
고 해 봤기에 아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은 전능하신 삼위일체가
아니었구나.’ 하고 안다. 메시아도 똑같은 사람이다. 다만 삼위일체
의 영이 임하고 성자가 육으로 썼기에 다르다. 똑같은 사람이기에 신
약 때도 유대 종교인들은 예수님을 안 믿은 것이다. 임금도 권한만
엄청나지, 똑같은 사람이 아니냐. 메시아도 신의 능력을 받아서 신과
일체 되어 행하되, 사람의 범위 내에서 행한다.
28.어느 시대든지 정치 세계, 경제 세계, 사랑 세계, 종교 세계, 정보 세
계 모두 아는 자만 알고 행하고 가지, 모르는 자는 한 시대가 가도
모른다. 오히려 모르는 자는 모르니 아는 자들을 핍박하고 불신한다.
그러니 더욱 아는 자들이 극비리에 하고 간다. 그러니 더욱 알 수가
없다. 만일 진정 믿고 좇는다면 자기 지체, 자기 혈통, 자기 애인, 자
기 동료로 취급하여 가르쳐 준다.
29.존재물의 온전한 설명이 생명이다.
30.존재자 사연 설명이다.
31.설명이 생명이다.
32.알고 제대로 설명하여라.
33.‘설명’은 음식을 맛있게 요리하는 것과 같다.
34.설명의 요리사가 되어라!
35.미인도 설명을 잘해 줘야 사람들이 미인을 보고서 감동받는다.
36.설명으로 의문을 풀어 헤친다.
37.인봉된 말씀의 ‘설명의 키’를 받은 자가 시대 주인이다. 시대 주인
이 ‘설명’으로 성경의 의문을 풀어 헤친다.
38.설명할 때 순서가 바뀌면 안 된다. 먼저 순서를 정하고, 그 설명에
들어갈 말만 해야 된다.
39.설명을 잘해라. 그래야 비유한 것의 실체가 풀린다.
40.설명이 복잡하면, 답을 줘도 문제 같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4>
41.성경에 기록된 ‘메시아가 타고 오는 구름’은 ‘사람’이다. 왜 사
람을 구름으로 비유했는가? 구름에 대해서 설명해야 된다. (4월 5일 천
성운 때 사용했던 구름 도표 넣을 것)
구름은 각종 물이 햇볕에 증발되어 수증기로 변화되어 하늘 높이 떠
서 다시 깨끗한 물과 만나 뭉친다. 제일 높은 구름은 제일 깨끗한
구름이다. 그 밑에 있는 구름은 보다 덜 깨끗하다. 그 밑에 비가 되
는 구름은 무거운 구름이다. 땅의 더러운 물이 햇빛에 이끌려서 깨
끗한 구름 물이 된 것이다. (구름이 만들어지는 과정)
하나님과 성자는 태양과 같다. 구원자도 태양과 같다. 죄악의 세계에
서 하나님과 성자께 이끌려 말씀 듣고 회개하고 변화되어 깨끗하게
된 자는 ‘구름’과 같다. ‘인(人)구름’이다. / 그 구름을 타고 전
능자 성자가 온다고, 세상 그 어떤 비유보다 가장 합당하게 비유하
여 말한 것이다. 성자는 핵심 인구름을 타고 오시고, 메시아도 시대
를 따르는 청중 인구름을 타고 온다. (하나님과 성자가 구원자 통해 전하시는 말
씀 듣고 깨끗하게 되어 시대 주관권 안에 들어온 모습 / 4월 5일 천성운 때 구름 도표 다시 넣
기.) <끝>
42.처녀도 신랑 앞에 이성적으로 볼 때 깨끗한 구름이라고 볼 수 있다.
43.성경의 모든 비유는 왜 그때마다 그것을 들어 비유했는지, 먼저 그
존재물을 근본으로 설명해 주고, 그다음에 본체를 설명해 주는 것이
다.
44.신약시대 때나 성약시대 때나 첫째 ‘성자가 타고 오는 사람’을 두
고 ‘구름’으로 비유했고, 둘째 ‘성자가 그 핵심 구름과 함께 구원
역사를 펴고 시대 말씀을 전했을 때 시대를 따르는 사람들’을 두고
‘구름’으로 비유했다.
45.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를 두고 남자 아담은 ‘생명나무’로 비유했
고, 여자 하와는 ‘선악과’로 비유했다. 왜 하와를 선악과로 비유했
는지 보아라. 과일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보아라. 하와는 과일같이 둥
글게 안 생겼는데, 왜 과일로 비유했는지 보아라. 하와의 몸에서 과
일같이 생긴 것을 찾아보아라. 눈인가, 입인가, 코인가, 손인가, 발인
가 보아라. 그 과일을 따먹으니 임신됐다고 했다. 그래도 그 과일을
모른다면, 구시대에서 살아라. 모르면 구시대다. 그곳은 신앙의 원시
인들이 사는 곳이다.
46.‘설명’은 어떤 존재물이나 어떤 문제에 대해 가르쳐 의문을 푸는
것이다. ‘하나의 증거’다.
47.좋은 물건을 잘못 설명하면, 별로로 여기고 안 사 간다.
48.사람도 그 사람의 위치와 사명까지 외람되지 않게 잘 소개하고 잘 증
거해 줘야 사람들이 거부하지 않는다.
49.대강 설명하며 증거하지 말고, 처음부터 아예 온전하게 세밀히 가르
치고 증거하여라.
50.‘성자’를 제대로 설명하며 가르쳐 주는 자가 그의 분체요, 성자가
보낸 시대 사명자다.
51.성자가 보낸 자가 성자에 대해서 제일 잘 안다. 다른 자는 성자에게
안 배웠으니 모른다.
52.자기가 믿는 구원자도 제대로 모르는 자들이 많다. 보낸 자를 제대로
알아야 그의 수제자다. 고로 그의 분체가 된다.
53.‘설명의 차원’에 따라서 ‘말씀의 능력’이 좌우된다.
54.예수님께서 그 시대에 하나님에 대해서 모든 자들에게 설교하고 가르
칠 때 아무도 의문을 다는 자 없게, 대답하는 자 없게 잘 설명하고
가르쳐 주셨다.
55.설명을 잘하도록 연구하여라.
56.설명은 크게도 해 주고 작게도 해 주어라. 또 같은 이치의 진리와 연
관해서 해 줄 때, 더 아름답고 신비하고 웅장한 진리가 된다.
57.그릇된 사고를 가지고 있는 자에게는 먼저 전초를 해 줘야 된다. 고
로 그 그릇된 사고를 없애는 설명을 먼저 해 주기다.
58.그릇된 사고와 인식을 가지고 성경을 보면, 성경이 자기 잘못된 사고
로 인식되고, 스스로 잘못되게 설명이 된다.
(* 화면을 보겠습니다.) <영상5>
59.성경은 ‘핵심’을 두고서 어떤 것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가지로
설명이 된다. / 가령 메시아가 땅에 오면 ‘영적으로는 성자’가 오
시고, ‘육적으로는 성자가 육으로 쓰는 자’가 온다. 고로 ‘메시아
는 영체만 온다. 육체로만 온다.’가 아니다. 두 가지로 온다. (자막 /
영적으로는 하늘의 성자가 오시는 모습 / 육적으로는 성자가 그 육을 쓰고 오시는 모습) <끝>
60.요한일서 2장 22절을 보면 『거짓말하는 자가 누구냐. 예수께서 그
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자가 아니냐.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그가
적그리스도니』 했다.
요한일서 4장 3절을 보면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
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했다.
예수님은 사람으로서 육체로 왔다. 고로 메시아가 육체로 오는 것을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61.초림 때 성자는 육체를 쓰고 오셨다. 전능하신 성자는 영체로서 예수
님의 육체를 쓰고 나타나셨기 때문이다.
62.재림 때도 전능하신 성자는 영체로서 땅의 육체를 쓰고 오신다. 이를
부인하는 자가 적그리스도다.
63.세상의 구원할 자들은 모두 ‘육신’이다. 고로 육과 통하고, 육과
같이 뜻을 펴면서, 육적 휴거 역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성자는 육신
을 쓰고 오셔야 된다.
64.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사람’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뜻을 펴신
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선지자들, 사사들, 중심인물 등 하나님의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셨다. 그리고 가끔 천사들을
시켜서 사람에게 그 뜻을 전달하실 때도 있었다.
65.성자는 영체로 재림하셔서 땅의 한 육체를 쓰고 나타나 재림의 뜻을
펴시면서 <육적 휴거>, <영적 휴거>를 시키신다.
66.<초림 때>도 성자는 영체로서 하늘에서 오셨고, 성자의 육으로 쓰는
예수님은 사람인 육체로서 땅에서 왔다. <재림 때>도 성자는 하늘에
서 와서 땅의 한 사람 육체를 쓰고 역사하신다. 그가 땅에 있는 자들
이 기다리는 주다. 근본은 성자이시다.
67.주는 성자가 늘 쓰기에 성경의 예언을 이루고, 현실에 이룰 것들을
이룬다. 그 역사에 참여하여 같이 뛰고 행하며 뜻을 이루는 자들만
알고 따른다. 역사에 참여하지 않는 자들과, 그 역사에 왔어도 같이
행하지 않는 자들은 모른다.
68.잘못된 종교는 잡초가 한 계절에 끝나듯이 당세에 끝난다.
69.온전하신 성자가 오셔서 주인이 되어 그가 육으로 쓰는 분체를 쓰고
모두 심판하여 없애신다.
70.하루면 배울 것을 안 배우고, 평생 모르고 산다.
71.하루 날 잡아서 배워라. 배울 것을 다 배우고, 평생 배운 것을 써먹
으면서 지상에서도 보람 있게 살고, 영원히 자기 혼과 영을 빛나게
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