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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17 (수)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1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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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림과 휴거, 본체 분체, 때를 정확히 알아야 성자 능력이 나간다 작성일 : 2013. 2. 23(토) AM 03:20 작성자 : 정은별 (새벽에 ‘나는 얼마나 휴거의 영이 되었나.’를 두고 성자 주님께 기도할 때 주신 귀한 말씀입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나는 너의 사랑에 반응하는 성자니라. 너의 간절함에 반응하는 자니라. 사랑한다.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의 성자니라. 내가 너에게 찾아왔느니라. 사랑으로 나를 맞고, 사랑으로 나를 모시어 네 안에 나를 진정으로 들이어라. 나는 너의 임금이요, 구주요, 신랑이며, 사랑이라. 알겠느냐. 이를 진정 깨달아야 휴거의 근본, 그리고 이 시대 역사의 때를 더욱 깊이 깨닫는다. 지금이 어느 때이냐? 지금은 어떤 순간이냐? 지금이 얼마나 중요하냐? 임신한 여인의 해산이 임박한 급절하고 급절한 때다. 이미 산통이 시작되었고 양수가 터져 아이가 나오는 순간의 때이다. 이미 머리가 나오고, 몸이 빠져나온 자도 있다. 과정 가운데 나오다가 멈춘 자도 있고 나오지 못하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여 고통을 받고 있는 자도 있구나. 생명의 생사가 좌우되는 아주 긴급하고 중요한 때다. 이 때, 어미의 태에서 나오지를 못하면 세상을 볼 겨를 없이 사망에 처하게 된다. 이처럼 이미 새 역사로 나온 부활의 때에 부활되고 휴거되지 못한 자의 영은 사망의 주관권에 거하게 되니 이처럼 슬픈 일이 어디에 있냐. 신랑집 잔치가 시작되어 모두들 기쁜데 혼자서 신부집에 남아 있다면 이처럼 허망한 일이 어디 있냐. 사막 한가운데 떨어져 우두커니 홀로 서 있는 꼴이다. 그러니 지금 이 때를 알아라. 휴거의 근본을 깨달아야 한다. 휴거의 근본은 ‘영’이다. 육이 아니야. 제대로 알아야 해. 육만 가지고 이리 뛰고 저리 뛰기만 하면 안 돼. 시간 낭비다. 열차 떠나고 나면 다 소용없다. 영을 위해 살아야 해. 모두들 배워서 안다고들 하지 마라. 이를 확실히 깨닫고 알아 휴거된 자, 그리 많지가 않구나. 휴거의 근본은 ‘영’이고 영의 근본은 ‘성삼위’이다. 그러니 휴거의 최고 근본은 ‘성삼위’다. 네 마음에, 네 영혼에 성삼위의 사랑과 심정을 꼭꼭 담아야 해. 그래야 휴거된다. 그래서 ‘창조 목적’을 알아야 하는 것이야. 이성 타락되지 않아야 함은 당연한 것이며 그로 인한 성삼위의 한을 깨달아야 돼. 심정을 알아야 돼. 그래야 깨끗한 영, 진리로 정화된 구름, 성삼위의 사랑으로 창조 목적을 이룬 정결한 자가 된다. 그래야 너희 영이 원죄 이전의 에덴의 영이 된다. 고결한 영으로 삼위의 뜻을 이룬다. 재림과 휴거의 뜻, 너희를 진정코 사랑하여 내 나라 천국의 세계에 들여 혼인 잔치하며 1000년 동안 왕 노릇하며 살아갈 성약 천국의 뜻을 이룬다. 거대한 2000년 신약성을 이루었던 것처럼 구시대가 지나간 지금, 엄청난 1000년 성약성을 만들어 갈 귀한 부활과 휴거의 역사가 눈앞에 이루어져 가고 있다. 역사와 시대의 강물에 배를 띄워 성약의 돛을 달고, 사랑의 노를 저으며 인생의 몸을 이 역사에 싣고 가는 이 때다. 그러니 이때가 얼마나 중하고 중하냐. 어서 속히 자기가 자기의 것을 속히 행해야 한다. 어서 속히 자기를 깨끗하고 정결하게 하고 자기에게 예비된 처소를 향해 하나님의 성산을 오르고 또 올라야 한다. 자기를 급히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행하신다. 나 성자 주가 행한다.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감행한다. 그러니 재림과 휴거의 감각을 곤두세우고 본체와 분체의 가치와 분체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시대 역사 방법을 정확히 알고 창조 목적의 뜻을 정녕코 이루기 위해 시대의 청중 구름을 이끌어 가야 한다. 알겠느냐. 알았으면 바로 행하자. 성자 권능이 나간다. 분체가 능력으로 역사한다. 휴거의 영이 되어 시대를 날아다니게 될 것이다. 사랑한다. 너의 심령에 나의 신이 임하였다. 오늘 나의 감각을 영원토록 기억하자. 추억이다. 사랑의 시간이다. 안녕. 나는 너의 사랑 성자 구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