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부서 말씀2013.04.18 (목)

계시말씀

선포일
2013.04.18 (목)

첨부 파일

세상 것을 접하지 말라는 말씀의 근본 작성일 : 2012. 3. 1(금) 작성자 : 이선진 (사랑하는 주님, 그동안 주님께서 선생님 통해 각종 세상, 사탄 것들 아예 접하지도 말라는 말씀 수시로 해 주 셨잖아요. 이제 영 휴거 때인데도 저도 그렇고 아직 많은 섭리인들, 특히 SS, 대학부가 세상 것에 많은 유혹 을 당하고 있으며 거기에 빠져 중독까지 된 자들이 많아요. 그러면서 주님을 외면하기까지 했고요. 사랑하는 주님, 세상 것을 아예 접하지 말라는 그 말씀의 근본을 더더욱 깨우쳐 주셔서 저희 섭리인들이 보다 근본까지 납득, 설득이 되게 해 주세요.) *성자 주님의 말씀* 사랑하는 내 신부야, 오늘은 이에 대한 근본을 보다 깊이 깨우쳐 줄게. 잘 들어 봐. (네, 주님!) 먼저 세상 속의 세상 것, 사탄 것을 분별해 보자. 세상의 각종 언론, 미디어, 영상, 만화, TV 등에는 물론 안 좋은 것들도 있지만 나 성자가 보기에 좋은 것도 있다. 다 나쁘고 사탄 것이라는 게 아냐. 그 중에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증거해 주는 것도, 교훈적인 깨달음을 주는 것도, 사람의 마음을 보다 밝고 긍정적으로 바꾸어 주는 것도 있다. 그러나 그러함에도 ‘아예 접하지 말라.’는 말에는 다음과 같은 본의도, 속 심정도 들어 있다. 첫째, 아직 너희의 중심이 흔들린다. 만약 너희가 선생, 부흥강사같이 어떠한 것을 접할지라도 오직 그 마음속에 나 성자, 나 성자와의 사랑만을 중심한다면 세상 것들 중 나 성자가 보기에 합당한 것들에 한에서는 허락해 주고 보게 해 주었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를 보여 주면 두 개, 세 개로 빠지고 처음에 내가 허락해 준 것에서 점점 수위를 높여가 아예 사탄의 영역 쪽에 있는 것을 접하는 너희를 보았다. 그러면서 아예 나와의 사랑, 중심은 온데간데없고 그것에 중독되어 완전히 중심을 빼앗겨 버리는 너희를 오랜 세월 지켜보았다. 고로 아직은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강철같이 오직 나와의 사랑 중심을 지키지는 못하기에 그럴 바엔 아예 접하지 않는 쪽이 낫겠다 판단하여 접하지 말라고 한 것이야. 너희의 나를 향한 중심이 온전해지기 전까지는 차라리 접하지 않는 쪽이 낫겠다 말해 준 것이야. 너희가 그 어떠한 것보다 나를 최우선시하는 마음만 지켰어도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았을 게다. 그러나 나와의 사랑을 최우선 중심에 두고 살아나가다가도 세상 것을 접하자 정신 못 차리고 금세 세상 쪽으로 마음이 쏠려 버리는 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이러한 심정에 아예 접하지 말아라 한 것이야. 이러한 나의 근본 속 심정을 헤아려 다오. 사랑아, 천국의 성약성은 매사에 항상 날 최우선시한 자들만이 올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수시로 무시로 이랬다저랬다 날 최우선시하는 마음이 변하니 그럴 거면 접하지 말라는 게다. 너희의 마음은 너희가 제일 잘 알지 않느냐. 세상 것을 접하였을 때 너희의 중심이 나에게서 세상 쪽으로 가는지 안 가는지를 너희가 더 잘 알지 않느냐. 감당 못하면 안 하는 게 나으니라. 나 성자가 보기에 합당한 것들부터 접하다 점점 선을 넘어 사탄 것을 접하거나, 혹은 나 성자와 약속한 만큼만 접하기로 해 놓고선 점점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다 하루 해지고 각종 기회들 놓치고 인생 해지지 않았느냐. 맞지 않느냐. 너희 각자의 인생을 되돌아보아야 해. 분별없이, 나에게 기도해 보지도 않고 접하는 게 너무나 많았다. 사랑아, ‘진리’란 하나의 울타리와 같아. 그 안에서 양들은 풀도 뜯어 먹고 서로 놀고 쉬며 누릴 수 있는 것들은 다 누린다. 그 울타리만 벗어나면 각종 맹수들 이리와 늑대들이 득실거린다. 여기에서 양들에게 이 울타리가 구속이냐 아니면 보호해 주는 안식처이냐. (바깥 사정 모르고 만족 못하는 무지한 양들에게는 구속, 감옥과도 같을 것이나 진정 깨달은 양들에게는 보호 해 주는 최고의 안식처입니다.) ‘울타리’란 양들에게 있어 감옥이 아니라 보호해 주는 안식처와 같아. 구속하기 위함이 아니라는 거야. 고로 아직 감당하지 못할 신부들을 저 사탄 마귀로부터 보호해 주기 위하여 ‘접하지 말라.’말한 것이지 너희를 구속하려 ‘접하지 말라.’한 게 아냐. 이를 깨달았으면 좋겠구나. (맞아요, 주님. 예전의 제 자신을 봐도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것 하나를 접하다가 그만 거기에 빠져 주님도 잊 고 점점 더 주님이 싫어하시는 것, 아예 사탄의 것까지 접하는 것을 발견했어요. 역시 근본은 그 어떤 것에서 도 절대 주님 중심, 사랑 중심 지킴이군요! 주님, 더욱 더 깨우쳐 주세요.) 맞아. 나 성자가 무슨 교도관도 아니고 너희를 구속하기 위해 그 같은 말씀을 선포하였겠느냐. 그것이 아니라 진정 내 사랑하는 신부를 보호해 주고자 하는 신랑의 마음으로, 나의 양을 지키고자 하는 목자의 심정으로 그같이 말한 거야. 또한 나 성자는 애인인 네가 그냥 천국이 아닌 천국 성약성 중에서도 최대로 나 성자와 가깝게 사는 곳에 와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계속해서 진리의 수준을 높여 너에게 말해 주는 거야. 마치 한 나라에서 유명한 대학과 전 세계에서 유명한 대학 둘 다 좋지만 그 중에서도 전 세계에서 유명한 대학이 더 좋듯 나 성자는 네가 천국 중에서도 최첨단 제일의 천국에 와 주길 바라는 마음에 그같이 수준 높은 진리의 말씀을 선생 통해 전하여 믿고 행하라고 한 것이야. 그러니 나 성자의 근본 속 심정을 깨달아 너희가 보다 더 열을 내어 주도적으로 나와의 사랑에 도전해 주었으면 좋겠구나. 또한 ‘성자 주님은 맨날 날 구속하셔.’하지 말고 먼저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절대 언제 어디에서도 변질되지 않을 ‘나 성자 중심의 마음’으로 연단해. 그리고 보다 더 시대 말씀, 기도, 깨달음으로 분별력을 더더욱 갖추어 누릴 것은 누리고 과감히 버릴 것은 버리는 똑똑한 신부되었으면 좋겠구나. 사랑아, 이것이 나 성자의 근본 속심정이다. 구속의 애인이 아닌 진정 진리 안의 참 자유함을 누리게 해 주고픈 자유와 사랑의 애인이다. 알겠지. (진정 자유와 사랑의 애인이신 주님, 특히 섭리의 중고등부, 대학부 중에 중심을 자꾸 잃고 세상, 사탄 것에 많이 노출, 중독된 신부들이 많아요. 이들에게도 한 말씀 해 주세요.) 사랑하는 중고등부, 대학부의 신부들아. 너희를 죄인 다루듯 구속하기 위함이 아닌 보다 더 좋은 것, 재미있는 것, 참 행복과 축복을 선사해 주기 위해 세상을 쳐다보지 말고 애인인 나 성자만 쳐다보라 함이다. 고로 오해, 불평불만 그만 하고 보다 더 근본 속 심정을 깨달아 나와의 사랑에 더욱 더 집중, 도전해 봐. 그러면 진정한 낙, 행복이 너희에게 올 거야. 물론 좋은 영상물이나 미디어, 매체도 있으나 실상 사탄의 논리와 이론이 들어간 안 좋은 것들이 너무나 많다. 너희가 이 시대의 보낸 자와 같이 절대 나 성자 중심의 마음, 시대 말씀으로 다져진 분별력이 없거든 아예 접하지 않는 쪽이 낫겠구나. 여기에서 내가 말하는 건 주변 환경, 사람으로 인해 자신이 원하지 않았는데 어쩔 수 없이 접하게 된 그러한 것이 아닌 너희 스스로가 선택해서 접하는 것을 의미해. 너희가 선생과 부흥강사처럼 절대 나 성자와의 사랑 중심, 분별력만 갖추게 되면 그때그때 나 성자가 전후좌우 다 따져 접해도 될 것은 접하게 해 줄 것이야. 그러니 우선은 연단, 성장과 발전이야. 알겠지. (주님, SS와 대학부들 중 특히 인터넷 게임, 스마트폰 게임에 중독된 신부들이 많은데 이 같은 것은 보다 사 탄의 논리, 이론이 들어간 것이죠?) 맞다. 세상 것들 중에서도 특히 중독성이 심한 것들이 있다. 이러한 것은 주의 깊게 살펴야만 해. 중독성이 심한 것들 치고 사탄의 논리나 이론이 안 들어간 것이 거의 없다. ‘중독’이란 무엇이겠느냐. 중독되면 그 머릿속엔 중독된 것만 내내 생각이 난다. 그러면 자동으로 나 성자 최우선의 마음은 사라져. 고로 ‘중독’이란 곧 ‘나 성자 최우선 마음 포기’이다. 고로 천국은 오직 선생같이 나 성자 최우선으로 산 자만 가는 곳이니 세상, 사탄 것에서 중독된 것이 있거든 ‘천국행 티켓’은 자동 박탈이다. 이를 알아야 해. (사랑하는 주님, 이치와 근본까지 깊이 깨우쳐 주신 주님께 진정 사랑과 감사 영광 돌려요. 섭리 신부들에게 아주 큰 힘이 되는 말씀이 될 거에요.) 그래, 사랑아. 이와 같이 나 성자의 근본 속 심정을 깨달아야 오해하지 않고 더욱 더 우리 서로간의 사랑을 불태울 수 있다. 모르는 것,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있거든 더 물어 봐. 나 성자가 친히 말씀, 감동, 깨달음, 꿈으로 깨우쳐 줄 것이야. 사랑해. 오늘은 세상 것을 아예 접하지 말라는 말씀의 근본 이치까지 깨우쳐 주었다. 안녕. 사랑의 근본 성자 주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