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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18 (목)

계시말씀 4b7f25d9

선포일
2013.04.18 (목)
성경 본문
눅 17:20-21

첨부 파일

영 휴거에 대한 환상을 버려라 지금 네 영이 휴거되는 기로에 서 있다 작성일 : 2013년 1월 17일(목) 작성자 : 김영광 (2013년 1월 17일 주님께 받은 계시입니다. 1월 15일 화요일 새벽 잠언에 환상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상고하면서 주님께 기도하며 감동으로 적은 말씀입 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하는 나의 섭리사 신부들. 드디어 3차 영 휴거의 때가 왔도다. 이 날만 기다리고 고대한 나 성자다. 진정 아담 이후 마지막 복직의 역사. 진실로 하늘과 땅이 만나는 때, 바로 지금을 삼위는 너무나도 학수고대하였다. 사랑아. 허나 너의 신랑은 애가 탄다. 진정 내가 너희 옆에 있건만 진실로 나와 함께하고자 몸부림치는 자가 많지 않으니 말이다. 오늘 이 시간 너희의 그 모든 환상을 깨고자 나 성자가 말하노라. 2009년도부터 재림의 때를 선포한 이후, 나 성자는 마지막 아담인 너희 선생을 통해 극적 십자가의 조건을 세우고 이제 부활하였노라. 그리고 너희에게 이렇게 말했다. “보라, 새 역사다. 보라, 새 말씀이다. 보라, 새 사람이다. 진정 마음, 정신, 생각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느냐.” 하고 말이다. 사랑아. 휴거가 무엇이냐. 한 마디로 나 성자와 동행이다. 이 한 마디가 바로 휴거다. 천국이란 곳이 무엇이냐. 나 성자와 같이 사는 곳이다. 그곳이 진정 천국이다. 나 성자가 없으면 그곳은 천국이 아니다. 사랑아. 내가 무엇을 이야기하려고 하는지 아느냐. 성경을 보자. (눅 17:20-21) [20] 바리새인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어느 때에 임하나이까 묻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 되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21]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 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2000년 전 나 성자의 초림 때, 유대인들은 내게 그리스도가 오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여 자신들을 구원시켜 준다 하였는데 하나님의 나라는 언제 임하느냐고 물었다. 사랑아. 이 시대 영 휴거도 환상에만 젖어 있으면 마치 2000년 전 유대인들과 같이 되노라. 천국은 곧 나 성자이자, 내 분체이며 너에게 있어서는 네 마음에 나 성자와 분체를 받아들임으로 진정 사랑의 세계를 이룸이 천국인 것이다. 그것이 휴거인 것이다. 그 동안 해왔던 말이라 생각하느냐. 성경을 보자. (요 3:12)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거든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 사랑아. 이 땅은 진정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라 했다. 제발 깨달아라. 지금 네가 누구를 최우선의 사랑으로 두고 사느냐가 곧 너의 휴거의 결정이 됨이라. 네가 최우선에 두는 것이 내가 아니라면 나와 너는 남이라. 나는 너를 모른다. 왜 미련한 다섯 처녀에게 내가 너를 모른다고 했겠느냐. 그들의 최우선은 내가 아니었기 때문이다. 이미 78년도부터 내 분체를 통해 휴거 말씀을 선포했다. 진정 신부의 사랑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어떻게 모시고 살아야 하는지 너희에게 가르쳐 주었고, 진정 하나님을 만나는 때가 되서 너희에게 재림과 휴거의 최고의 말씀을 선포했다. 하지만 너희는 마치 (눅 12:1)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 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위 성경 구절처럼 바리새인과 이 시대 기성인들과 같이 외식과 형식주의에 빠지고 있구나. 나 성자는 너희 신혼골수를 감찰하는 전능자 신이다. 내가 왜 이 지상에 마지막 아담을 준비시켜 그를 통해 역사를 펼치겠느냐. 진실로 진실로 사랑해서다. 너희를 진정 사랑해서다. 너희를 진정 신부로 삼고자 함이다. 그런데 너희는 섭리사에 온 목적이 무엇이냐? 오직 100% 사랑이다. 휴거? 바로 오직 100% 나와 내 분체를 제대로 알고 시대 말씀을 진정 믿고, 배우고, 깨달아 행하는 것이다. 그것이 휴거다. 천사장의 나팔이 중한 것이 아니다. 휴거 날이 중한 것이 아니다. 그건 하나의 영적 현상일 뿐!! 중요한 것은 지금 휴거되어야 하는 것이다. 지금 나를 100% 사랑하며 삶 속에서 나와 선생을 모시며, 그로 인해 하나님과 성령님과 나를 최우선에 두고 살아야 하는 것이다. 영 휴거가 되면 뭐가 크게 달라질 것 같으냐. 영 휴거는 육 휴거의 과정 가운데 만들어진 영을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다. 이미 만들어진 영은 휴거가 되었든 안 되었든 네 혼체를 매개함으로 네 육을 돕고 역사하고 있다. 또한 그 영은 이미 나와 개통과 소통이 가능하기에 나와 동행하면서 그 육도 나와 동행하는 것이다. 꼭 영이 휴거되어야 너희 영이 너희 육을 돕고 엄청난 역사를 하고 그런 것이 아니다. 너희가 행하는 만큼, 너희가 만들어진 만큼이다. 휴거된 자의 모습이 궁금하냐. 너희는 무엇을 상상하고 있느냐. 내가 정확히 이야기하마. 비유를 들어 설명할게. 두 남녀가 있다. 서로 너무 사랑했다. 그래서 그 둘은 약속했다. 우리 영원히 함께하자고. 그래서 결혼했다. 그리고 아이를 낳으며 평생 죽을 때까지 사랑하며 그 아이들을 사랑으로 키우며 살았다. 이 이야기가 바로 육 휴거, 영 휴거, 7만 선교다. 육 휴거는 나와 네 분체와 동행이며 사랑하는 삶이다. 삶 속에서 그 날이 연속되니 이제는 더 이상 때려야 땔 수 없는 단계에 이르니 곧 일체요, 한 몸이 됨이라. 그리할 때 너희 변화된 영을 내가 천국에 데려가는 것이다. 그럼 이 지상에선 어떻겠느냐. 결혼하니 그 사랑 더욱 영원히 불태우며 아이를 갖고 싶지 않느냐. 그것이 7만 선교다. 그럼 여기서 사랑의 기준은 무엇이냐. 바로 시대 말씀, 나 성자의 진리다. 진리라는 길을 따라 나와 분체와 네가 서로 동행하는 것이 휴거되는 과정인 것이며, 휴거의 결과이자 앞으로 휴거의 삶인 것이다. 이것이 너희의 창조 목적이다. 너희가 이뤄야 할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너희는 이를 위해 창조주께서 창조하셨다. 이 길을 가지 않는 자는 영원한 고통의 길을 가게 되노라. 그것이 너희의 운명이다. 사랑아. 진실한 사랑만 원한다. 오직 나는 진실한 사랑만 받는다. 나와 동행하기 위한 방법에선 기도, 전도, 관리, 강의, 찬양, 감사, 말씀 상고, 성전 관리, 성전 봉사, 어려운 형제 돕기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 그러나 주가 방법이 되어 방법론에 빠져선 안 된다. 예를 들어 7시간 완전한 기도에 대해 이야기했을 때 7시간만 채운다고 완전한 기도가 아니다. 아무리 7시간 기도했어도 그 시간에 나를 향한 진실한 사랑, 나와 함께하고픈 그 진실함이 빠져 있었다면 차라리 단 한 마디 ‘주님, 진실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영원히 함께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진실한 고백보다 못하다는 것이다. 왜? 나는 진실된 것만 받기 때문이다. 진정 차원을 높여라. 나와 만나자. 나와 통하자. 지금이다. 바로 지금. 지금 휴거되어라. 시간이 없다 하는 자들아. 인식을 바꿔라. 너희 인식을 바꾸면 나와 잠자는 시간까지 합하여 24시간 동행할 수 있다. 선생이 그렇지 않느냐. 너희 모든 삶에 있어서 나와 동행한다고 생각해 봐. 전도, 관리, 강의, 교회 가는 것 등 종교 생활만이 나와 동행이 아니다. 네가 일할 때, 네가 밥 먹을 때, 네가 운전할 때, 네가 회의할 때, 네가 누군가를 만날 때, 네가 공부할 때 나는 항상 네 옆에 있고, 네가 잠을 잘 때는 혼계와 영계에서 내가 옆에 있단다. 네가 인식만 바꾸면 나와 동행이다. 이것이 휴거다. 인식관의 전환이요, 구시대에서 새 시대로의 전환이다. 옆에만 두지 말고 대화하자. 사랑의 대화를 하자. 선생을 위한 대화를 하자. 섭리역사를 위한 대화를 하자. 그리고 네가 원하는 것에 대해 대화하자. 나 성자는 너의 진실한 부름을 기다린다. 이것이 진정 휴거된 자의 삶이며, 3차 영 휴거의 때의 모습이다. 마지막으로 권면하노니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알고 모셔라. 육으로만 모시지 말고 영으로 함께하는 선생을 느껴라. 그가 곧 나다. 선생에 대해 제대로 아는 만큼 휴거되리라. 앞으로 1000년 간 이것이 휴거의 깊은 진리다. 사랑한다. 너희 영원한 신랑, 성자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