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 말씀2013.04.19 (금)
계시말씀 a02c2c9a
- 선포일
- 2013.04.19 (금)
첨부 파일
- PDF
20130419 계시말씀_a02c2c9a.pdf
123.2 KB
섭리사의 부활절
작성일 : 2013. 4. 4(목) 새벽 3시
작성자 : 정예인
(기성 교회에서 부활절을 준비하는 것을 보니 섭리의 부활절이 생각났습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섭리의 부활절이 특별할 것 같았습니다. 기도 중에 성자 주님께서 말씀해 주신 것을 감동
으로 기록하였습니다.)
* 성자 주님의 말씀 *
사랑아.
올해는 구시대가 끝나고
새 시대 부활의 때를 알리는 해이다.
성자 본체가 육으로 쓰는 너희 선생 통해
나타났음을 알리는 부활의 날이다.
섭리사는 나의 분체인 너희 선생이 부활하여
너희 가운데 나타났다.
선생의 육과 영 부활을 알리는 날이 되어라.
선생 육이 살아 있고
선생 영이 나와 함께 섭리사에 부활했으니
성약역사 새 시대 첫 번째 부활의 날이다.
이 날을 섭리사에서 기리기를 바란다.
올해 섭리사는 독립 역사로
성약역사의 시작을 알리게 되었다.
더불어 구 역사 신약시대
나사렛 예수의 시대가 지나가고
성약시대는 나의 분체로
선생을 쓰고 나 성자가 나타났으며
옛 주관권에서 독립하여
역사의 주인도 바뀌고 주권도 바뀌었으며
말씀도 바뀌고 시대 사명자도 바뀌었다고 하였다.
그러니 올해의 부활절은 선생 통해
나 성자가 부활했음을 알리는 날이 되길 바란다.
이 역사를 따라오고 시대 말씀을 쫓아온 너희들은
나 성자와 선생을 믿고 따라오지만
저 기성은 아직도 모르고
과거와 똑같이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 죽음에서
사흘 만에 살아난 것을 기념하는
부활절을 맞고 있다.
그들은 예수의 부활을 육신 부활로 믿고
재림 때 예수가 육신으로 다시 온다고 믿고 있다.
아직도 육신 부활을 외치고
나사렛 예수가 다시 살아나서 올 것을 기다리고 있는
답답하고 안타까운 기성인들이다.
이미 성약역사는 흘러가고 있는데
아직도 하늘만 쳐다보고
기다리는 자들이 되었다.
기다리는 것도 너무 오래되어
모두 기다리다가 지쳐 버렸다.
신랑 없는 신부 집
잔치 끝난 잔치 집 분위기가 되어
더 이상 희망도 소망도 없이
외롭고 쓸쓸하고 적막한 곳이 되어 버렸다.
시대 핵심의 말씀도 없고 내가 보낸 자도 없으니
겉만 화려하게 치장한 고요한 기성인들이 되어 버렸다.
하지만 이 섭리사는 나 성자를 신랑으로 맞고
혼인 잔치를 시작한 곳이기에
기쁨과 행복과 희락이 넘쳐나는 곳이 되었다.
웃음이 끊이지 않고 사랑이 넘쳐나며
늘 잔치 집 분위기이다.
신랑을 맞고 사니
신부는 신랑의 사랑을 받으며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혼인 잔치를 하며 살고 있다.
이것이 주를 기다리는 모든 자들이 소망하던 일이 아니냐.
하지만 모르고 사니 신랑이 와도 모르고
혼인 잔치를 해도 모르고
구경꾼들이 되어 살고 있구나.
2013년 섭리사 부활절은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은 날이다.
구 역사 신약시대가 끝나고 성약시대가 왔음을 알리고
나 성자가 나의 분체인 선생을 통해
이 땅 가운데 나타났음을 알아야 한다.
선생 육신이 살아 있음을 감사하고
나와 일체 된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너희 가운데 나타났음을 깨달아야 한다.
신약 때 나사렛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후 3일 만에 부활하여
40일 간 제자들에게 나타나 역사하였다.
그 후 제자들은 영으로 부활한
나사렛 예수의 심정을 깨닫고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뛰고 달렸다.
성령을 받고 불같이 외치며 복음을 전했다.
사도 바울도 영으로 부활한 예수를 만나
회심하고 돌이켜서 수많은 생명을 전도하는
복음의 사역자가 되었다.
이 모든 것이 예수가
십자가에서 만민을 위해 죽어 주는
희생의 조건을 세운 후에 일어난 일이었다.
역사는 동시성이다.
이 시대도 너희 선생이 너희를 위해 죽음을 무릅쓰고
심정의 십자가를 지고 희생의 조건을 세워 주었다.
섭리역사는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공적 역사를 펴며
육적 독립과 부활의 말씀을 선포하였고
시대 복음을 듣고 믿고 따라온 자들은
1차 부활을 맞았다.
21년의 공적 역사가 끝나고
한 때 두 때 반 때의 무덤 기간을 지냈다.
2001년 부활을 알리며
정신적, 혼적 부활 기간으로 2차 부활을 맞게 되었고
2012년까지 총 네 번의 무덤 기간을 보내게 되었다.
시대 사명자가 너희를 위해
14년의 조건을 세워 주고
2012년까지 무덤 기간을 거치면서
2013년 새 시대 부활과 독립의
성약역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이로써 3차 부활을 맞게 되었고
이 기간은 영 휴거 기간으로
자기 영을 완전히 부활시키고
휴거의 영으로 만드는 기간이라고 말하였다.
지금 이 때는 성약 3차 부활의 때로
성경의 예언대로 나 성자가 다시 와서
마지막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펴나가고 있다.
섭리사는 선생이 14년 동안
너희를 위해 희생의 조건을 세워 주었기에
무덤 기간을 벗어날 수 있었다.
선생의 육신은 매인 바 되었지만
선생이 나 성자와 일체 되어
시대 말씀으로 너희를 살렸고
부흥 강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를 진행하였다.
지금은 선생의 영이 부활하여 너희 가운데 함께하고
육으로는 너희 모두에게 시대 핵심의 말씀을 전해 주며
섭리사를 통솔하며 가고 있다.
선생이 살아 있고
나 성자와 일체 되어 행하고 있으니
과거보다 성약역사는 희망과 소망이 있는 역사이다.
선생이 깊은 시대 말씀으로
너희 모두를 깨우쳐 주고 있고
부흥강사를 성령의 사역자로 삼아
너희 모두에게 성령의 역사를 일으켜 주고 있다.
그러니 너희는 과거 시대보다 더 유리하다는 것을 알아라.
보낸 자가 살아 있고 성령의 사역자가 있으니
얼마나 행복하냐.
부활절을 통해 선생이 너희와 함께 살고 있고
부활한 선생 영이 나 성자와 일체 되어
너희 가운데 나타났음을 믿고 시인하여라.
신약 때 제자들은 부활한 나사렛 예수를 만나
그의 고난과 심정을 깨달아 변화를 받게 되었고
성령을 받아 죽음을 무릅쓰고 복음을 외쳤다.
만약 신약시대 때 나사렛 예수의 육신이 살아서
그 시대 말씀을 전했다면 신약역사는 달라졌을 것이다.
예수가 살아 있을 때
3년 동안 전한 그 말씀을 가지고
그의 제자들이 복음의 사역자가 되어 뛰고 달려서
신약 복음의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이 시대는 너희 선생이 살아서
지금까지 34년 동안 복음을 외쳐 왔고
앞으로도 시대 진리의 말씀으로
1000년 성약역사를 이끌어 갈 것이다.
그러니 너희가 앞으로 어떻게 복음을 전하느냐에 따라
성약역사의 판도가 달라질 것이며
더욱더 창대한 역사가 펼쳐질 것이다.
너희에게 전하는 이 시대 말씀은
성경에 예언되고 인봉된 것이 모두 풀리는 말씀이며
당세뿐 아니라 후대까지 전해질 말씀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의 분체가 살아서 생생한 시대 말씀을 전하니
그 말씀의 위력이 어떠하겠느냐.
이제 과거 신약의 주관권에서 벗어나
성약의 주관권으로 넘어왔으니
모두 구시대의 사고와 관습을 벗어 버리고
새 시대 새 사람으로 변화되어라.
나 성자가 선생을 쓰고 나타나고
선생 영이 부활했으니
너희도 새롭게 변화되고 부활된 산 영이 되어라.
너희의 삶 속에서 말씀을 실천하고 자신을 만들고 고쳐서
먼저는 이 땅에서 육신 부활을 이루며 살기를 바란다.
너희 육신이 살아 있는 동안 이 새 역사를 만나고
내가 보낸 자를 만난 것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산 자들이 되어 그 사명과 책임을 다해야 된다.
이제 섭리사도 묶여 있던 것이 풀렸으니
성약시대가 왔음을 알리는 복음의 증인이 되어라.
이 성약역사의 기틀은
오직 나 성자가 육으로 쓰는 선생 통해
후대까지 뻗어 나갈 것이다.
나 성자가 선생 통해 나타났음을 모두가 진정 깨닫고
선생 통해 나 성자에게 나아오너라.
선생과 일체 된 것이
나 성자와 일체 된 것임을 알아라.
보낸 자와 일체 되는 것이 부활이다.
완전한 사랑으로 일체 되어야 한다.
간절히 사모하고 그리워하는 자들은
나 성자와 선생을 볼 것이며
함께하고 있음을 느낄 것이다.
선생과 통해야 나 성자와도 통한다.
선생이 너희 가운데 함께하고 있음을
진정 깨닫기 바란다.
부활절을 맞아
이 땅의 구원자가 얼마나 귀하고 중한지 깨닫고
그 위에 역사하는 나 성자에 대해서도 알아라.
이제 선생의 육도 영도 살아났으니
모두 감사하며 기뻐하여라.
올해 섭리사 부활절이
얼마나 뜻 깊고 의미 있는 날인지 깨닫고
부활의 기쁨을 누리는 자들이 되어라.
선생이 너희를 위해 희생의 십자가를 져 주었으니
너희도 영육으로 묶여 있던 자들이
모두 풀려나게 되었다.
그러니 이제 모두 시대 말씀을 외치고
선생의 심정을 받아 뛰고 달리기를 바란다.
모두 진정한 부활의 기쁨을 누리며
나 성자가 선생과 함께 부활했음을 깨닫고
올해 생명의 역사를 일으키자.
더욱 변화되어 영과 육의 완전한 부활을 하여
3차 부활을 완성하는 자들이 되기를 바란다.
나의 분체에 대해 제대로 깨닫고
새 시대 말씀을 행하여
차원 높여 완전한 부활에 도전하여라.
사랑한다.
너희 가운데 부활한 성자 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