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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학교2013.04.19 (금)

진리성령운동 말씀

선포일
2013.04.19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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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 4월 19일 진리성령운동 말씀 > 할렐루야! 네. 진리성령운동의 밤입니다. 네. 오늘은 우리 위대한 학문을 하고 있는 섭리의 15기 신학 생들과 함께 이 월명동을 중심해서 성자 주님을 모시고, 또 그 분체의 영을 모시고, 우리 섭리세계 전체 진리 성령운동의 그 밤의 불을 밝히기 위해서 이 밤에 모였습니다. 다 같이 뜨겁게 인사하겠습니다. 할 렐루야. 네. 성령이 벌써부터 폭팔을 합니다.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 부터 나오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할 것이요,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 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의 일을 너희에 게 알리시리라. 아멘. 진리의 성령이 오늘 섭리사 전체 여러분 모두에게 온전하게 임할 것을 믿습니다. 이 성경에 성령을 받 아서 행한 일들, 그리고 성령을 받아서 행한 말들을 보면 참으로 위대하고 거짓이 없고 권세있고 능력 이 있다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성령을 받고 외칠 때에는 불이 나갔고 두려움이 없었고 그 누구보다 뛰어난 능력으로 시대의 진리를 외쳤습니다. 그렇다면 성령은 누구에게 임하는가? 여러분, 알고 있죠? 첫째 시대의 진리를 인정하는 자, 100% 믿는 자, 둘째 시대 보낸 자를 확실히 아는 자, 셋째 이 시대가 도대체 어떤 시대인지 확실하게 아는 자들, 바로 이들에게 성령이 강력하게 완전하게 임하게 됩니다. 진리의 확신 그리고 보낸 자에 대한 확신 그리고 시대의 확신의 그 터전 위에 성령이 임해서 능력이 일어난 것입니다. 성령이 임하게 되면 시대 보낸 자를 100% 인정하면서 베드로와 같은 고백을 하게 됩 니다. 그리고 성자 주님을 더욱 더 사랑하게 해주고 못 견뎌서 더 이상 참지 못해서 이 시대의 진리를 외치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여러분, 성령을 어디에 역사를 할까요? 섭리사에. 15기 신학생에게. 아멘. 요즘엔 섭리인 아니라면 그렇게 서럽다면서요? 네? 요즘에는 섭리인이 아니라면 그렇게 서럽다고 하더 라구요. 또 섭리인이면서 시대 말씀을 정말 완전하게 이해하고 완전하게 알기 위해서 더욱 더 노력하는 우리 신학생 같은 사람들이 아니면 서운해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성령, 섭리사에 역사하고 15기 신학생들 그리고 전세계 각 나라 모든 교회 각 여러분들 한 개인 개인 에게 성령은 역사하시죠? 그러면 정확하게 물어볼께요. 성령은 어디에 받습니까? 마음. 그렇죠. 손에다 받을 수도 없어요. 그렇다고 그릇을 준비해서 나는 그릇을 준비하겠어. 오늘은 여기에 성령을 가득 담아 서 집에 가서 성령으로 샤워할꺼야. 이렇게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어디에 성령을 받냐면 마음에 받습 니다. 마음. 성령의 불길, 그리고 성령의 능력이 내게 내려 온다고 하죠. 성령의 불길이 내게 내려와, 성 령의 능력이 나에게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성령으로 인한 불길, 능력, 권세, 은혜, 힘, 이 모든 것은 마 음에 받는 것입니다. 마음은 뭡니까? 뇌. 이 뇌를 보고 마음이라고 말하죠. 이 마음이 뜨거워져야 합니다. 그래야 행하게 됩 니다. 마음이 뜨거워야 행동도 뜨겁게 되죠. 마음에서 “음. 아.” 하면서 지식을 습득하는 것과 크게 “아. 아하.” 크게 반응하면서 이렇게 뜨겁게 깨닫는 것은 다릅니다. 여러분, 다르죠? 마음에서 작게 “아아.” 지식으로 습득하는 것과 목소리도 안 나와요. “아하하하!!” 깊이 깨닫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불같 이 뜨겁게 깨달아야만 뜨겁게 행할 수가 있습니다. 얼마나 깨달았는지 목이 다 건조하네요. 자 ,여러분 한 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마음이 뜨뜨미지근한 거예요. 마음이 미지근하면 여러분이 행실이 형식 적이게 됩니다. 혹은 행하더라도 억지로 행하게 되겠죠. 마음이 뜨거우면 불같이 행하게 되죠. 이 찬양도 똑같습니다. 내 마음이 뜨거우면 자연스럽게 찬양이 크게 나와요. 노래를 굳이 입으로 부르지 않아도 이미 주님께 갔어요. 그런데 어때요? 마음이 뜨겁지 않 으면 찬양을 하는데 형식이예요. 입을 움직이기는 하는데 눈물도 안 나오고, 그렇다고 웃음도 안 나오고 “언제 끝나나?” 따라하게 되겠죠. 마음이 생명이라는 것입니다. 이 마음이 뜨거워야 됩니다. 지난 번 성 령집회 때는 핵심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전해 주었습니다. 우주의 핵은 지구, 여러분 왜 지구가 핵이예요? 생명체 바로 사람이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구를 개발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지 않고 화성 만 개발하고 달만 개발한다면 지구는 폐허가 될 것입니다. 자, 지구의 핵은 사람이기 때문에 우주의 핵 은 지구입니다. 지구의 핵을 사람으로 두지 않는다면 사람은 이곳에서 살 수 없고 지구에 사람이 없다 면 지구는 폐허가 될 것입니다. 정말 맞습니까? 그렇다면 사람의 핵은 무엇인지 알고 있습니다. 사람의 핵은 곧 마음 혼 그리고 영입 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핵심이 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먼저는 마음이예요. 눈치가 얼마나 빠른지. 사람 의 핵은 뭐죠? 영. 마음. 마음. 가장 먼저 핵이 되는 것은 마음이예요. 왜냐하면 마음에서 모든 것이 결 정되기 때문입니다. 자, 그 이유를 먼저 한 번 들어보세요. 알고 있지만 한번 더 핵심, 왜 마음이 핵심이 되는지, 왜 마음이 뜨거워야 되는지 깨달아야 되기 때문입니다. 이 마음, 정신, 생각에 따라서 혼체가 형 성되어서 활동을 합니다. 혼체는 늘 같은 모습이 아닙니다. 어느 때는 눈이 퀭해서 혼체가 이상해요. 왜 그런고 하니 마음 정신 생각의 상태가 흐리멍덩하고 온전하지 못한 거예요. 그러면 혼체는 마음 정신 생각의 실상체이기 때문에 그 생각을 받아서 흐리멍덩하게 아주 이상한 모습으로 변해 있다는 것입니 다. 이 마음 정신 생각이 온전하면 혼체가 또렷하면서 활동을 확실하게 하게 됩니다. 혼체가 확실하지 못 하고 혼체가 또렷하게 활동하지 못할 때는 마음 정신 생각이 흐릿하기 때문입니다. 이래서 마음 정신 생각은 중요하죠. 왜냐하면 혼체를 활동하게 하니까. 자, 두 번째 왜 마음이 중요한가? 이 마음이 뜨거 우면 몸이 행하게 만들어 줍니다. 마음이 없는 자는 행할 수가 없습니다. 행해도 형식이고, 행해도 억지 입니다. 고로 아무 유익이 없어요. 마음에 따라서 사람은 몸으로 행하게 됩니다. 마음, 정신, 생각이 악 하면 악한 행실을 하게 되구요. 마음 정신 생각이 선하면 선한 행실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맞습니까? 자, 이렇게 마음이 혼체도 활동하게 하고, 그리고 마음이 자기 육신도 행하게 하기 때문에 중요합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육신의 행위를 받아먹고 누가 성장을 합니까? 영이 성장을 합니다. 영이 변화를 이루게 됩니다. 하늘나라의 형체로 휴거의 영으로 변화가 됩니다. 어떻게? 육신이 마음먹고 행하 는 것에 따라서. 그렇기 때문에 마음이 육혼영의 모든 운명을 결정짓는 생명과도 같습니다. 이 마음은 휴거에 있어서 생명이예요. 마음이 너무 너무나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음 곧 뇌에다가 진리를 주시고, 이 뇌 곧 마음에다 성령을 주시고, 이 마음이 깨닫도록 역사를 해 주십니다. 그리고 마 음에 능력, 권세, 힘을 주십니다. 이 마음이 강하고 온전해야 되요. 여러분, 마음으로 받는 것입니다. 능력, 힘, 은혜, 성령도 받는 것입니다. 마음에서 받으니까 아무 것도 아니겠네? 이것을 영계로 정확하게 보면 어떻게 하고 있느냐? 실제로 이 마음이 온전해서 혼체가 활동 을 하고 영체가 변화가 되면 이 마음에 성령을 받고 진리를 받으면 혼체나 영체가 진리의 검과 성령의 검을 들고 있습니다. 이것을 영계로 보면 정확하게 보입니다. 마음에 받았지만 혼체나 영체가 이 받은 것을 실제로 검을 갖고 들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탄은 진리의 검과 성령의 검을 가진 자를 가장 무 서워 합니다. 그것으로 본인들이 멸망당할 수 있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우리의 육과 영을 구원하고 우리의 육과 혼과 영을 온전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 마음이 너무나 중요합 니다. 이 마음이 핵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은 늘 말씀하시죠. 마음뺏기 싸움이다. 사람이 두 마음 을 가지고서는 살 수가 없어요. 세상의 마음 뺏기면 세상으로 몸을 써야 합니다. 사탄에게 마음을 뺏기 면 사탄을 위해서 몸을 마음을 써야 합니다. 성자에게 마음을 뺏기면 성자를 위해 살아야 합니다. 이 마 음 이 한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인간이기 때문에 이 마음이 너무나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인 간사의 문제는 이 마음에서 일어나요. 혈기 분노 싸움 전쟁 다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행복도 천국도 기 쁨도 보람도 다 마음에서 일어납니다. 그걸 가지고 몸으로 반영시켜 행하는 것입니다. 똑같은 손으로도 악을 행하면 악한 손이 되고 선을 행하면 선한 손이 되는 것입니다. 마음도 마찬가지 예요. 마음이 온전하지 않으니까 행실이 온전하지 않고 혼도 영도 온전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이렇게 말 씀하셨어요. “핵이 마음이다. 이 핵이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야 된다.”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 야 됩니다. 자,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는 것이 무엇인지 오늘 말씀을 할 겁니다. 정말 마음이 온전 한지 알겠고, 마음이 온전해야 되는 것, 마음이 핵심이고 생명이라는 것은 알겠는데, 마음이 왜 이렇게 마음대로 안 되지? 주님은 분명히 마음을 만들라고 하셨는데 마음이 왜 안 만들어지지? 정말 알 수가 없죠. 핵심인 마음을 뚫고 지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진리의 말씀을 들었어도 마음에 와닿지 않으면 헛일이예요. 지식으로는 알았는데 깨닫지 못 하면 헛일 입니다. 깨달으면 불이 옵니다. 그래서 진리의 성령이라는 것입니다. 시대의 진리말씀, 이 말씀은 정말 너를 살리는 말씀이야. 너의 육과 영을 살리는 말씀이야. 그런데 깨닫지 못하 니까 불이 안 와요. 그러 니행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생명을 살리는 말씀이 있어도 깨닫지 못하니 살릴 수가 없다는 거예요. 깨 닫지 못 하면 행할 수가 없습니다. 깨달으면 행하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주체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행하고 싶어서. 주님 사랑을 깨달은 자가 주님을 찬양하지 않고는 못 배기는 거예요. 주님 사랑을 깨달 으면 세상의 남녀의 사랑을 찬양하는 것을 못 봐요. 정말 꺠달으면 주님을 찬양하고 증거하고 싶고 이 말씀대로 살고 싶은 거예요. 그렇다면 여러분들에게 한 가지 질문을 할 것입니다. 이것은 똑같이 저에게도 선생님께서도 2주에 걸 쳐서 저에게 질문을 하셨어요. 자, 깨닫는 것은 무엇일까? 아는 것? 실천하는 것? 인정하는 것? 와닿는 것? 다 맞추었어요. 여기서 핵심적인 한 마디는 자기가 아는 것, 알겠어요? “깨닫는 것은 자기가 아는 것이다.” 깨닫는 것은 자기가 아는 것이다. 이 말은 무슨 말이냐 하면 누가 말해줬기 때문에 “음. 알겠 어.” 하는 게 아니구요. 누가 가르쳐 줬기 때문에 알겠다고 하는 정도가 아니라 누가 가르쳐 주었든 가 르쳐 주지 않았든 자기가 이제 아는 거예요. 아아아. 아. 아는 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냥 가르쳐줘서 누가 말해줘서 아는 게 아니라 정말 자기가 알고 마음에 와닿는 거예요. 여기 마음에 확 와닿는 거예요. 성령이 중요해. 한 시간 동안 예기를 했어요. 중요하지. “그런데 왜 나는 이렇게 성령집회 때만 되면 다른 데 가고 싶고 그러지?” 알기는 아는데 자기가 아직 몰랐어요. 말해줘서 알기는 아는데 가르쳐 줘 서 아는데 자기가 아직 모르는 거예요. 자기 스스로 아는 것입니다. 더 보태면 자기 혼자 깨달으면 안 되니까요. 스스로 아는데 어떻게 아느냐면 시대의 말씀을 듣고 자기가 스스로 깨달아 아는 것입니다. 그 래서 어느 정도까지 단계에 가냐면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 바로 이것이 깨닫는 것입니다. 너 무 너무 중요한 말씀이예요. 자기가 아는데 시대말씀을 듣고 깨달았어요. 누가 안 시켜도 스스로 행하는 것입니다. 정말 자기 마음 에 확 와닿았기 때문에 누가 시키지도 않았어요. 누가 권유하지 않았어요. 말씀을 듣고 깨닫고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 이것이 깨닫는 단계입니다. 여러분, 잘 보세요. 성령을 받을 자는 어떤 사람이 라고 했냐면 이 시대 말씀을 알고 보낸 자를 알고 이 시대를 100% 깨달은 자라고 했습니다. 이 말씀을 듣고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해요. “나 확실히 알았는데 어디까지 인정해야 되지? 나 진짜 알았는데 나 는 시대 보낸 자가 누구인지도 알았어. 섭리사 맞지 하나님의 역사야. 맞아. 그런데 나는 생활 가운데 조금 힘들기는 해. 그리고 이런 사람은 성령의 불이 식지 않는다고 했거든. 시대 보낸 자 인정하고 이 시대를 인정하면 성령의 불이 식지 않는다고 했는데 나는 성령의 불이 가끔 가다가 식어. 잘 식어.” 이 게 문제인 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인정하는 단계는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이 아닙니다.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시대 말 씀을 듣고 자기가 확실히 깨달아서 스스로 행하는 단계, 그 단계가 되면 여러분들은 말씀만 있어도 삽 니다. 말씀 하나로 사탄을 물리칠 수 있어요. 시대 보낸 자가 얼마나 귀한지 알기 때문에 그 이름으로 사탄을 물리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못 한다는 것은 아직 확실히 자기가 행할 만큼 못 깨달았기 때문입 니다. 베드로는 고백했습니다. “주는 그리스도이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고백처럼 베 드로는 이 고백을 하구요. 거꾸로 십자가를 지기까지 예수님을 부인하지 않았어요. 그의 삶을 보면 오직 그리스도를 증거했어요. 예수님이 돌아가셨어요. 그런데도 더 성령으로 증거하면서 그 시대의 메시야를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확실히 안다면 믿음, 사랑, 흔들리지 않습니다. 내 마음이 어느 정도 깨닫는지 우리는 정말 깊이 생각 해 봐야 됩니다. 정말 인정하는데요. 그냥 마음으로 인정한다니까요. 나는 믿어요. 믿는다니까요. 나는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도 믿어요. 섭리역사 맞아요. 선생님도 하나님이 정말 하나님이 쓰시고 성자가 쓰 시는 것을 맞습니다. 시대말씀, 휴거말씀 그렇게 휴거 이루죠. 그런데 기도를 안 해. 자기가 행하는 모순 들을 끊지 않아요. 깨달은 자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깨닫는 기도를 안해요 여러분, 다시 한 번 정의를 내립니다. 깨닫는 것은 자기가 시대 말씀을 깨닫고 스스로 행하는 단계입니 다. 스스로 행하는 단계 그 단계가 정말 깨닫는 단계라는 것입니다. 이 단계까지 오르려고 성령집회를 게속 진행하고 있어요. 내년에는 어떻게 될지 또 모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믿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오늘 말씀으로 올 한해는 말씀으로 더욱더 강력하게 역사하는 것입니다. 왜요? 제발 깨달으라고. 어느 단계까지? 스스로 행하는 단계까지 이 단계까지 오르지 못하면 휴거되지 못 한다고 보면 됩니다. 행하 지 못하는데 영이 어떻게 변화가 되겠습니까? 기도하는 것이 중요한 건지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어요. “기도가 안 되요.” 그러면서 말합니다. “너무 피곤해. 잠을 못 잤어.” 하루 이틀 일주일 정도 일년에 몇 번 정도는 당연히 피곤한 일이 있죠. 예상치 못 하게 밤을 샐 일이 있을 것이고, 예상치 못해서 정말 많 은 노동을 해서 정말 힘든 일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매일 피곤해요. 그래서 매일 안 해요. 나는 직장을 다녀서 워낙 피곤해. 직장에서 일 찍 돌아온 날도 피곤해. 왜? 어제 피곤했기 때문에. 주님이 나를 이해하시지 않겠어? 여러분, 정말 깨달 았다면 기도하지 않고는 못 배깁니다. 정말 깨달았다면 기도하지 않고는 못 배겨요. 올 해는 우리 섭리 역사에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기도의 불이 올랐어야 합니다. 여러분, 각 교회에 교역자들 한번 보세요. 얼 마나 기도의 수준이 올랐는지 체크해 보기 바랍니다. 휴거의 귀한 때라는 것을 깨달았는가. 그리고 휴거 에 있어서 혼체가 정말 중요하거든요. 내 영의 상태를 유일한 존재체이거든요. 내 영의 상태를 볼 유일 한 존재체예요. 혼체를 보려면 기도해야 되요. 기도하지 않고서는 절대 신령하지 않아서 혼체를 못 봐 요. 휴거에 있어서 기도는 너무나 중요해요. 혼체의 활동을 돕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기도를 안 해요. 못 깨달아서 그렇습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스스로 깨닫고 행하는 자가 진정 깨달은 자입니다. 믿습 니까? 아직 우리가 이 단계가 아니니까 말씀이 나오는 거예요. 섭리 전체에 기도가 왜 중요한지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직도 선생님은 전초를 해 주십니다. 왜? 우리가 스스로 행하는 단계는 아니기 때문 에. 그렇다면 휴거에 단계까지 오른 자가 지극히 적다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에게 묻겠습니다. 마음이 얼 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까? 마음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엄청나게 많이 했습니다. 특히 4월 8일 월요일 부터 일 주일간은 계속 마음에 대해서 말씀을 했구요. 새벽 잠언으로. 그리고 4월 10일 수요말씀은 다 마음 이야기였구요. 4월 12일 자체천국 말씀도 다 마음, 혼체에 대한 말씀이었어요. 그동안 생각 마음에 대해 말씀한 것은 섭리사에 반 이상을 차지할 것입니다. 이미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혼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머리로는 알고 있습니다. 마음이 정말 자기 혼체를 활동하게 하고, 육신을 행하게 만들고, 그로 인해서 자기 영체를 형성한다는 것을 정말 깨 달았습니까? 정말이예요? 정말이예요? 휴거되는데 있어서 마음은 핵심입니다. 왜요? 육이 행하게 해 주 니까요. 여러분, 이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영은 그냥 성장하지 않습니다. 육신이 행해줘야 해요. 어떻게? 성자와 그 분체와 일체되어서 시대 말씀대로 행해 줘야 영은 하늘나라 형체로 변화가 됩니다. 하나도 빼먹지 말고 기억하세요. 성자와 시대 분체와 일체되어서 시대 말씀에 따라 행해줘야 되요. 그래 야 영체는 하늘나라의 형체로 변화를 이룹니다. 혼체는 너무나 중요하죠. 왜요? 자기 영체를 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거든요. 거의 없어요. 영체를 봤다 고 하지만 거의 혼체를 본 것입니다. 영체를 직접 보면 변화된 영체를 보면 그냥 못 있어요. 너무 너무 빛이 나서 쳐다볼 수가 없어요. 꿈 속에서 자기 영체를 봤어도 쳐다보지를 못 해요. 쳐다볼 수 없는 만 들어진 영은 쳐다볼 수 없는 빛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빛이다.” 표현하지 않습니까? 형체 가 없어서 빛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너무 빛나서, 성자의 영체가 너무 빛나서 빛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영의 상태를 모르니까 충격을 안 받아요. 영의 상태를 모르니까 영을 의식을 안 하고 사는 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혼체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는 자들이 얼마나 자기 영체 의 상태를 확인하고 갈 수가 있을까요? 의식이 없어요. 모르기 때문에. 그러니 그저 육만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영체를 못 보니까요. 충격을 안 받는 거예요. 저게 내 모습이라고 한번만 본다고 생각해 보세 요. 흉측합니다. 흉측한 것을 자기가 보고 있으면 자기 상태 자기가 체크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혼체 는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어요. 혼체를 통해서 자기 영을 반영시켜 볼수 있구요. 혼체를 통해 영체를 보 고 자기 육에게 깨닫게 해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혼체, 너무 중요하죠. 혼체는 휴거에 있어서 핵심입니다. 그래서 작년에 혼체에 대해서 밝힌 겁니다. 엄 청난 비밀의 말씀이예요. 또 나올 건데요. 혼체에 대한 인봉이 또 나올 건데요. 이 말씀은 올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기본 혼체에 대한 말씀도 인식하지 못하고 그 말씀대로 이행하지 못하기 때문에. 받아도 사용을 못 하기 때문에. 알겠습니까? 모든 것은 마음, 정신, 생각에서 좌우가 됩니다. 그로 인해 혼체를 활동시키잖아요. 그러므로 자기 영의 상태를 보고 부족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움직이게 해주고 육이 행하게 해줍니다. 얼마나 마음이 중요하다는 겁니까? 여러분, 마음이 중요한 것을 깨달았습니까? 혼체가 제대로 활동하려면 마음이 확실하고 또렷해야 되기 때문에 기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모든 생각이 육적으로 흘러가요. 모든 게 육적으로 다 흘러가요. 말씀을 들어도 “왜? 왜? 왜?” 하면서 머리만 아파요. 생명의 말씀이 떨어지고 있어도 감히 나의 육과영을 살리는 말씀이 떨어지고 있어도 자기 중심적으로 자기 주관적으로 판단이 됩니다. 감히. 생명, 나의 육과 혼을 완전히 살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이 나가고 있어도 기도하지 않음으로 온전하게 판단을 못 해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내 마음을 온전하게 신령하게 해준다는 거예요. 기도의 불 이 붙어야 되요. 기도는 기본입니다. 기도는 호흡입니다. 마음이 온전해야 육의 행실이 온전하고, 그로 인해 영이 제대로 형성되어서 천국에 오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은 “온전한 마음으로 온전한 행위를 만들고 그로 인해 영원한 영의 형체 를 만들게 된다.” 하셨습니다. 정말 깨달았습니까? 진짜요? 정말 깨달았으면 우리의 삶이 지금과 같지는 않을 것입니다. 또 하나 묻겠습니다. 여러분은 성자 분체가 정말로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까? 그가 어떤 사명을 가지고 와서 행하는지 정말 깨달았습니까? 성자가 타고 오는 핵심 구름인 그 성자 분체가 얼마나 귀한지 깨달아야만 합니다. 진정 깨달았다면 우리의 삶은 우리의 행동은 지금보다 훨씬 더 차원 높게 달라집니다. 우리의 증거는 지금과는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애타는 이 마음은 지금과는 달 라질 것입니다. 죄를 가지고 더 이상 이 죄를 묻어둘 수가 없다는 거예요. 죄사함을 줄 자가 왔기 때문 에, 죄를 사해줄 자가 왔기 때문에 그의 사명을 정말 제대로 안다면 죄를 가지고 못 견딘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증거하지 않고는 못 견딘다는 거예요. 베드로, 사도 바울을 보십시오. 깨달은 자들 그들의 말, 그들의 삶이 어땠는지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옥에 갇혔어도 어떤 상황에서도 그들의 행실은 그 성령으로 고백 한 이후부터는 변함이 없었어요. 그들의 행함이 달랐다는 거예요. 스데반 집사를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 을 그 진리를 예수님을 증거함으로 인해서 돌에 맞아죽었어요. 성경에 나와 있습니다. 돌에 맞아죽는 그 순간, 그 얼굴이 천사와 같이 빛이 났다고 했습니다. 여러분, 몸이 안 아팠겠습니까? 아팠겠죠. 아픈 것 은 맞습니다. 그러나 제대로 알았기 때문에 맞으면서 기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거 깨닫지 못하면 성경을 어떻게 읽는 줄 아십니까? “왜 항상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렇게 몰매를 맞 고 돌에 맞으면서 기뻐한다고 그래? 진짜 짜증나. 정말. 돌에 안 맞고 할 수는 없어? 하나님의 역사는 왜 싹 다 그런 거야?” 이렇게 한다는 거예요. 깨달아야 합니다. 깨닫지 못한 자들로 인해서 핍박받은 거 잖아요. 그러나 깨달은 자로서 얼마나 기쁨이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아프기는 했다는 것입니다. 고통은 받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정말 시대 분체를 깨달았다면 학교생활 할 때, 직장생활을 할 때, 가정생 활 할 때, 섭리사의 각종 사역을 맡으면서 우리의 삶, 우리의 말, 우리의 행동은 달라집니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혼자 살고 싶어. 왜? 섭리사 다 좋아. 선생님도 좋아. 말씀도 좋 아. 다 좋아. 그런데 사람은 싫어. 그래서 혼자 살고 싶어.” 제대로 못 깨달으면 이렇습니다. 사람이 제 일 싫을 사람은 예수님 때는 예수님이십니다. 왜요? 사람으로 인해서 갖은 핍박을 당했기 때문에. 인간 으로서 메시야로서 도저히 사람으로서 당할 수 없는 일을 당했기 때문입니다. 사람 싫다는 소리 해요? 안 해요? 안 합니다. 우리가 이 시대에 와서 정말 주님의 몸이 되고 분체의 몸이 되면서 그의 신부가 정말 되기를 원한다면 진짜 되었다면 사람 싫다는 말을 안 합니다. 제가 몇 주전에요. 정말 선생님께요. 정말 성령을 받았다는 것을 진정 깨달았습니다. 선생님께서 “솔찍 하게 할 말도 하고 그래.” 그래서 솔찍하게 얘기를 했죠. 제가 왠만하면 솔찍하게 얘기를 안 하는데 솔 찍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 솔찍하게 말씀을 했습니다. “선생님. 세 줄, 네 줄만 읽지 마 시고 꼭 그 다음 줄을 읽으셔야 됩니다.” 했어요. 세 줄, 네 줄에는 이렇게 써 있었습니다. “선생님. 저 에게 솔찍하게 이야기를 하라구요. 저 정말 원하는 게 한 가지 있습니다.” 첫째줄. 그리고 둘째줄 “저는 요 혼자 있고 싶습니다.” 셋째줄, “그래서 만일 선생님께서 원하는 것을 말하라고 하신다면 혼자 일하게 해주세요. 혼자 말씀을 정리하고, 혼자 산속에서 공기를 맡으며 혼자 일을 하고 싶습니다.” 왜요? 사람을 부딪히는 게 무서운 거예요. “그런데 그러나 이것은 나의 어릴 적 생각, 하늘이 원하고 그리고 내가 깨달았으니 정말 저는 이 시대에 선생님처럼 많은 생명을 위해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이 좋지는 않았는데요. 내가 바꾸겠습니다. 바꿀 수 있어요. 제가 바꾸겠습니다. 제가. 정말 생명을 사랑하 게 바꾸겠다고. 내 마음을 완전하게 바꾸겠다고. 그래서 사람을 형식으로 대하지 않고, 생명을 형식으로 대하지 않고, 정말 주님 마음처럼 선생님 마음처럼 생명을 사랑하면서 시대 말씀 진실하게 외치면서 진 정 그렇게 살아가겠습니다. 저 바꾸겠습니다. 이게 저의 솔찍한 얘기인데 어떠세요?” 이렇게 편지를 드 렸습니다. 사람과 정말 많이 부딪히잖아요. 그렇죠? 사람 좋은 사람 많이 없어요. 한 몇 년 지나면요. 너무 많이 상처를 받으니까. 그런데 진정 깨달았다면 분체의 마음을 이 시대를 시대의 말씀을 깨달았다면 내가 바 꾸어주는 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맞습니까? 성자 분체 그는 과연 누구인가? 예수님 때 예수님이 아니고 서는 절대 구원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하늘의 깊은 비밀을 전할 수가 없었습니 다. 예수님이 아니고서는 죄를 사할 자가 절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유대종교인들은 이것을 몰랐어요. 그러니 하나님은 믿었어도 구원을 얻을 수가 없고 새시대 차원으로 거듭날 수가 없었 습니다. 이 시대가 이와 같습니다. 분체의 위력을 알아야 합니다. 메시야의 위력과 권세를 알아야 합니 다. 그가 왜 왔는지, 그가 어떤 사역을 하러 왔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난 번 성령집회 때 이 핵심을 말해줬어요. 핵심적인 것을 핵심만 얘기해 줬습니다. 어떤 신입생은 놀 라 뒤집어 자빠지면서 진짜 내가 깨달아서 내가 태어나서 눈물 처음 흘려봤어요. 내가 원래는 “내가 여 기가 맞나? 제대로 말씀을 전하나? 내가 이것을 잡아내야 되겠다.” 이래서 말씀을 전했다고 합니다. 그 때만 불받은 게 아니겠죠. 그동안 말씀을 본인의 머릿속에 쌓았다가 빵 터졌어요. 진리를 차곡차곡 쌓았 다가 빵 터져서 그 날 강사가 놀랜 겁니다. 본인이 간증을 30분씩 하더랩니다. 그리고 이번 부활절 말 씀을 들을 때도 크게 “아!” 감탄하면서 혼자 말씀을 들었대요. “아! 고린도전서 15장 50절 말씀이 아이 고 저 말씀이었구나.” 깨닫는 거예요. 의대생이예요. 깨달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메시야의 위력과 권세를 깨달아야 되요. 그런데 어떤 사람은 말씀을 전했는데도 불이 안 오는 거예요. 깨닫지 못 하면 불이 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 분체만 섬기라는 것이 아니라 그를 통해 하나님을 섬기 며 성령님을 섬기며 성자와 사랑하여 성자와 사랑일체되라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늘 말씀하셨죠. “내 말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선생님은 “내 말 을 듣고 나 보내신 자를 믿어봐. 내가 그가 아니야. 그러나 내 말을 들어봐라. 그렇지 않고는 하늘의 깊 은 비밀을 알 수가 없다.” 하십니다. 남자가 아이를 낳고 싶으면 여자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성자와 일체되기를 원하면 반드시 그가 보낸 자 그 분체와 일체되어야 합니다. 핵심 구름을 맞아야 됩니다. 말만 메시야예요? 말만 분체입니까? 아니 요. 진리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때를 맞추어야 합니다. 그 진리가 맞아 떨어져야 되요. 처음부터 끝까 지 모순이 없으며 그 진리대로 모든 것이 진행이 되어야 합니다. 그가 진리를 밝힌 대로 모순이 없이 휴거도 재림도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무나 메시야라고 할 수 없고, 아무나 분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때 예수님 한 사람입니다. 정말 하늘의 사명을 가지고 온 자가 아니라면 메시야라 고 할 수 없고, 내가 성자의 몸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오직 메시야의 이름으로 나가야만 죄가 사해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까? 여러분, 이것을 왜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지 아세요? 진짜 깨달아야 되요. 사람이 자기가 함부로 메시야라고 하면 큰 죄를 범하는 거 예요. 씻을 수가 없어요. 왜인줄 아십니까? 메시야는 죄사할 권세가 있어요. 죄라는 것은 사탄이 들러붙 는 먹이와 같습니다. 사탄이 들러붙는 최적의 조건이 죄예요. 자, 메시야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았는데 사탄이 들러붙었어요. 내가 조건도 세우고 탕감조건도 세우고 그리고 온전히 조건도 세웠어. 지금 복직 하고 있어. 그런데 예전의 모든 죄로 사탄에게 괴로움을 당하고 있어. 죄가 사해지지 않은 것입니다. 메 시야의 이름으로 첫 번째 죄사함을 받고 그리고 두 번째 본인이 행함으로 죄를 짓지 말아야 해요. 이 두가지 조건이 정확하게 맞아야 합니다. 메시야의 이름으로 먼저는 사탄이 떠나갑니다. 믿습니까? 그가 전하는 진리로 말미암아 실제로 육과 혼과 영이 변화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리고 그가 전하는 진리로 말미암아 구원을 이루고 창조목적 이루 어야 됩니다. 그리고 성자와 일체되어야만 해요. 그러므로 삼위일체 대상체가 되어야 해요. 그러므로 그 영이 영원히 살게 되어야 해요. 그러니 이거 잘못 이야기했다가는 큰 일이 나요. 오직 어떤 자만 말할 수 있느냐? 성자가 보낸 자만이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말씀을 정말 확실히 가져온 자가 아니면 감히 말 할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성자를 알고 하나님을 알고 성령을 알고 시대를 알고 성경의 비밀을 알고 하늘과 땅의 비밀을 알고 하늘로부터 죄사할 권세를 받았고 인간의 육과 혼과 영을 구원할 자가 아니라 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반드시 성자께서 오셔서 성자께서 택한 자라야 한다 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이 어마어마한 사명을 인간이 함부로 휘두르면서 행할 수 있습니까? 사탄이 본인이 죄를 사하다가 다 달라붙얼 거예요. 수백억만마리 지옥에서 지옥 사자들이 다 올라와서 그 사람을 휘휘 감을 것입니다. 그 러니 무슨 역사는 커녕 그대로 두겠습니까? 천대가 망합니다. 맞습니까? 여러분, 정말 분체를 깨달았다 면요. 얼마나 이 역사가 얼마나 위대한지 이걸 깨닫는다는 것입니다. 내가 얼마나 온전한 역사에 왔는지 꺠닫는다는 것입니다. 고로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 분체 핵심을 버리지 않아요. 사람들은 말해요. 죄를 어느 상황에서 많이 짓는지 아세요? 죄를 지을 때 다 이렇게 이야기해요. “외로워서. 형제도 나를 위로 해주지 않는데 선생님도 나를 위로해 주지 않으시네. 주님도 나 위로해 주시는지 모르겠고. 나 너무 힘 들어. 유혹이 너무 심해. 그러니까 나는 시대를 알지만 죄를 지을 수 밖에 없었어.” 여러분, 귀담아 들어 야 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내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아직까지 그런 사람들이 2013년까지 주님이 가만히 두지 않으십니다. 2013년도까지 못 발견 하고 회개 못 하면 그냥 사망이죠. 이렇게 해서 다 죄를 지어요. 여러분 정말 깨달았다면 그거 못하는 거예요. 핵심은 지킨다는 겁니다. 선악과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다면 핵심은 지킨다는 겁니다. 그래 도 그건 아닌 줄 알아. 알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은 이 분체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어요? 정말 깨 달아야 되요. 지금 깨달음의 기도 하고 있거든요. 깨달음의 기도 한 달 더 해야 합니다. 진짜 깨달아야 되요. 기도해야 되요. 섭리 전체가 기도함으로 마음에 불을 일으키고 신령해져야 해요. 마음에 불을 받 아서 육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영적으로 생각을 돌려야 됩니다. 이 마음을 온전하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습니까? 성자와의 사랑, 하늘과의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 달았어요? 뇌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꺠달았습니까? 깨달았다면 핵심 지체 뺏기지 않습니다. 영적으로 는 뇌요. 마음입니다. 마음을 안 뺏겨요. 육적으로는 육 과일입니다. 뻇기면 안 됩니다. 정말 깨달으면 누가 유혹해도 아무리 외로워도 지킬 것은 지키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문제를 일으킨 자들은 문제는 하 나예요. 깨닫지 못 해서. 말씀을 듣기는 했어. 알기는 했어. 지식으로 알고 인정했으나 그러나 스스로 그 말씀을 지키는 단계까지 가지 못 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자 본체와 분체에 대해서 정말 깨달았습니 까? 정말 깨달았다면 여러분은 지금보다 백배, 천배 능력과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저는 진짜 깨달았어요. 저는 성자 본체와 분체를 깨달으니까요. 불이 오기 시작하는데요. 이게 주체할 수 없습니다. “내가 깨달았으니 내가 성령 전해야죠. 내가 깨달았으니 내가 해야죠.” 고백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나는 너무 약한데요. 성자 본체 분체를 깨달은 거예요. 왜요? 성자 본체 전능자이십니 다. 못 할 것이 없어요. 정말 깨달았어요. 그는 스스로 낳은 자입니다. 스스로 행하는 자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하나님은 말씀하셨죠. 얼마나 대단하길래 스 스로 있느냐? 여러분, 한 번 부인해 보세요. “하나님. 스스로 있는 자 아닌 거 같아요.” 부인해 보라니까 요. 그리고 스스로 있는 전능하신 자라고 한번 인정해 보시고 확실히 믿어 보세요. 어떤 불을 받는가? 왜 나는 능력을 받지 못하고, 왜 나는 불을 받지 못할까? 인정은 하는데 지식으로 끝나는 거예요. 신의 능력이 내게 임한다고 생각을 하면 있잖아요. 사람이 사람이 다릅니다. 내 마음과 내 뜻대로 행할 수가 없어요. 성자는 신이죠. 그러니 육이 없어요. 그러니 영체시라 육쓰고 나타납니다. 능력을 주시죠. 그런 데 분체는 누구예요? 육이잖아요. 그러니 육체 한계 안에서 쓴다는 거예요. 아무리 사명이 분체라도 육 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가 없어요. 육신이 하늘로 ‘뿅’ 오르고 싶은데 육신이라서 못 오른다는 거예요. 그 런데 성자 전지전능한 자의 능력과 그 영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이사야 11장 1절에서 5절에 기록된 대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영, 지식의 영, 모략의 영, 모든 지혜의 영, 그 영들을 받았다는 겁니다. 그래서 달라요. 분체이기 때문에 핍박을 받습니다. 때리면 맞죠. 그러니 아프고 우리도 힘들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근본자는 본체이니까요. 능력을 충만하게 받고 영원까지 이 어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힘이 난다는 거예요. 어때요? 여러분, 성자는 볼 수 없으나 육신 통해 비추어 볼 수 있어요. 육신은 한계가 있어서 약하지만 전능하신 신이십니다. 근본은 성자라는 말이예요. 여러분, 이 말씀은 섭리사의 핵심입니다. 제가 저희 교회에서도 어떤 사람이 있어요. 재섭리예요. 제가 물어봤어 요. “뭐가 섭리사 와서 너를 사로잡았느냐?” “본체 분체말씀이요.” 이전에는 이것을 못 깨달아서 긴가 민가 했는데,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들으니까 부인을 못 하겠다고. 이 말씀을 들으면 놀라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어떻게 신이시면서 사람이신 예수그리스도이시라는 겁니 까? 이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은 선생님께서 섭리역사 30년 전한 말씀보다 더 핵이 되는 말씀이라고 했 어요. 핵이예요. 핵. 여러분, 일억 천만금을 얻어봤습니까? 몰라. 나는 일억천만금이 뭔지 모르겠어요. 아직까지. 도대체 일억 천만금은 뭔가? 얼마나 크길래 일억 천만금으로 표현을 했을까? 도대체 갖다가 다 붙였어요. 억, 천만금. 일억천만금, 너무 크다는 거예요. 아마 이 지구를 금으로 다 치장을 해도 일억 천만금이 될지 모르겠네요. 여러분은 일억천만금을 얻어 봤습니까? 그렇죠. 못 얻었죠. 그런데 얻었다는 거예요. 이 성자 본체 분체 말씀을 받은 자는 그리고 이 말씀대로 능력을 받은 자는 일억 천만금을 얻 은 자와 같습니다. 성자 본체 분체를 깨닫고 행함으로 어떻게 얻느냐. 땅에서 수백배로 얻습니다. 그리고 하늘에서 보화로 된 집과 정원을 받게 됩니다. 정말 깨달았어요? 내 육신, 내 핵적인 마음 하나 지키고 내가 내 육을 지 키고 나 구원을 받고 창조목적을 이룬 그 조건 하나로 일억 천만금 이상의 보상을 받는다는 겁니다. 여 러분, 시대 말씀을 듣고 깨닫고 성자 본체와 분체와 사랑일체되어서 스스로 행하는 자는 땅에서는 육으 로 하늘의 영으로 상급이 어마어마합니다. 진짜 깨달았어요? 진짜 깨달으면 이렇게는 안 산다는 거예요. 믿습니까? 정말 깨달았어요? 깨달아야 됩니다. 진짜 깨달았으면 이렇게는 안 산다는 거예요. 정말 깨달았다면 천국 가기 위해 몸부림칩니다. 정말 깨닫지 못한 자는 “천국 가기 위해서 뭘 저렇게 몸부림을 쳐?” 합니다. 그게 못 깨달은 자가 아니고서는 말을 못 하는 말이예요. 그게. 못 깨달은 자가 유일하게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천국 체질을 못 만들면 천국 못 간다. 이번 주 저에게는 최고 잠언이었 어요. 천국 체질 못 만들면 천국 못 간다. 여러분 뭔 줄 아세요? 섭리체질 못 만들면 섭리에 못 있어요. 처음에는 있어요. 섭리 체질이 안되면 섭리에는 못 있습니다. 섭리는 깨끗해야 되고 주님을 너무 사랑해 야 되요. 다른 데는 부끄러워서 고백을 못 하고 이상하다고 하는데 우리는 사랑 안하면 이상한 거예요. 말씀을 들을 때 정말 뜨겁게 아멘하면서 정말 뜨겁게 가슴으로 화답하는 거죠. 정말 이 말씀을 인정하 지 않고 형식으로 신앙생활을 하면 체질이 안 맞아서 못 있습니다. 우리 기성에 있던 주필승 목사님도 체질이 맞으니까 섭리사에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안 그래요? 기성 체질은 안 맞다는 거예요. 여기 오니까 너무 좋죠. 어느 때는 저보다 더 앞서 가세요. 그래서 “아이고. 참 대단하십니다.” 해요. 체질이 맞아야 같이 산다는 거예요. 이거는 엄청난 잠언이예요. 제가 신입생 때 선생님께 이 말씀 하나 듣고서 “ 내가 체질을 만들어야 되겠다. 체질을 못 만들면 같이 살지 못 하겠 다.” 이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그 때가 2001년도 아직 신입생 티를 벗어나기 전이었거든요. 여러분, 천 국은요. 체질 자체가 삼위일체를 사랑하는 체질이예요. 체질 자체가 그래요. 체질이. 그래서 신부로서의 사랑이 없으면 못 가. 가도 못 가. 뛰쳐 나갑니다. 알겠어요? 사랑체질 아니면 신부로서의 사랑체질이 아니면 천국에 갖다놔도 못 산다는 것입니다. 정말 천국을 못 깨달으니까 성자를 사랑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지 않는다는 겁니다. 또한 천국 못 가면 낙원이라도 가 고 싶다고 하는 겁니다. 정확하게 깨닫기 바랍니다. 천국, 천국급으로 100% 행하지 않으면 천국에 못 갑니다. 그 밑에 낙원급으로 행해야 갑니다. 또 하나 비밀 가르쳐 줄까요? 100% 신부급이라고 했어요. 이건 이따 이야기해줘야지. 맨 끝에 하고 싶으면 하고 안 하고 싶은면 안 할 거예요. 이따가 한 번 생각 해 볼께요. 정말 깨달았는지 보고 주님께서 감동을 주시면. 왜냐하면 거기까지는 내가 안 전해도 되는 부분이거든요. 100% 선에 올라야 휴거됩니다. 믿습니까? 낙원급 100%, 낙원 주관권에서 낙원급으로. 천국급 100%, 천국급 주관권에서 천국급으로 갑니다. 그러나 이 100%에서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럼 말 해줄께요. 이 진리는 제가 푼 것이 아닙니다. 누가 풀었습니까? 푼 자가 있다는 것입니다. 100% 급이 있어요. 여기에 40, 50, 60, 80, 99 도 있어요. 이 선은 다 휴거되지 않은 단계입니다. 100에 올라야 되요. 이게 이 안에서 어느 정도는 선 영계급, 낙원급이 아니예요. 성약 신부급에서는 무조건 100에 올라서 그 급에 올라야 합니다. 신약은 아 예 섞이지 않아요. 100%를 넘어서지 않으면 성약급에 넘어올 수가 없어요. 절대 안 됩니다. 신약에서 이루려면 신약급에서 100%, 자녀로 100%입니다. 자녀급으로 신약급에서 99, 90, 80은 다 휴거되지 않 습니다. 이거는 진리입니다. 100%. 자, 지금 주님이 100% 이걸 보신다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100%부터 휴거단계입니다. 지금 이 단계에 오른 사람들이 있어요. 영들이 휴거된 단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끝나는 게 아니예요. 100% 여기까지만 지금은 결정이 됐어요. 휴거되고 있는 가? 아닌가? 쟤는 휴거가 안 되었다? 결정할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100%로 올라올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20이어도 하기 나름이예요. 그래서 지금은 휴거된 자, 안 된자를 아예 나눈 게 아니라 휴거된 자 만 뽑아놓은 상태예요. 이게 100 상태예요. 우리가 마음을 놓을 수 없는 것이 무엇이냐? 안된 사람은 100의 단계에 도전해서 휴거단계에 올라가야 되죠? 정말 급해요. 여기서 100에서 주님은 무엇을 보시 냐? 200선에 올랐나? 300선에 올랐나? 400선에 올랐나? 그러니까 사람의 말로 따지기 때문에 그래요. 100이 완전 100인데 그 위를 더 표현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이렇게 표현을 하는 것입니다. 알겠죠? 100에서 더 빛나게 만들어야 해요. 빛나게 만들면 어떻게 되느냐. 100의 위에 꼭대기 예를 들어 400 이 되는 최고 단계에 올라가면 여기가 바로 성약의 핵심지입니다. 성약성의 핵심지입니다. 휴거단계 100%의 단계는 성약성 중에서도 성약성 밑에, 성약성 주관권에 있는데 성약성 핵심지 밑에 있는 단계, 200에 오르면 성약성 주관권에 있는데 성약성 주관권 옆에, 100% 휴거된 상태로 만들어서 더 빛나게 빛나게 빛나게 하는 해가 지금 2013년 언제 끝날지 몰라요. 언제 끝날지 모른다고 주님은 늘 말씀하고 계십니다. 휴거는 한 기간이다. 언제 끝날지 몰라요. 믿습니까? 여러분. 지금은 휴거되지 않는 자들이 휴거 단계로 올라가는 상태, 휴거되었어도 성약 핵심지에 거하느냐 못 거하느냐는 아무도 결정이 안 되었어요. 하기 나름이예요. 하기 나름이예요. 어떻게? 내가 정말 깨닫고 하느냐 못하느냐. 그래서 이번 주일날 얘기했죠. 미쳐야 되요. 이 정도는 미쳐줘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 잘 보세요. 농사짓는 자가 농사가 얼마나 귀한지 이것을 깨달았으면 그 하찮은 농사를 지으면서도 밥을 잘 안 먹어요. 잠을 잘 안 자요. 어때요? 최대한 알곡을 맺기까지 이 봄 여름에는 잠도 잘 안 자고 먹을 것도 잘 안 먹어요. 농사가 먼저예요. 하찮은 농사를 지어도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휴거기간 이 휴거기 간이 30년, 40년 이어지는 것도 아니예요. 한 기간, 언제 끝날지 아무도 몰라요. 이 시간에는 이거에 미 쳐야 오릅니다. 휴거 선에 오르느냐? 휴거 선에서도 성약 핵심지에 오르느냐? 여러분, 지금 몇 달이 될지 모르겠지만 요. 이 기간 안에 여러분의 영원한 영의 형태가 결정이 된다는 것입니다. 믿습니까? 얼마나 중요하겠어 요? 깨닫지 못하면 들어도 ‘흥’ 마음에 감동이 없어요. 저는 이 말씀 듣구요. 너무 긴장하게 되었어요. 마음에 불이 오더라구요. 주여. 내가 이런 때 피곤할 때 라도 기도를 제대로 못한 것은 내가 미친 거라 고. 진짜로. 내가 이 때 기도를 안 한 것은 내가 미친 거라고. 주님. 내가 이 때 주님께 사랑을 고백하지 않고 이 때 더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 것은 일생을 평생 잘 살아오다가 인생 망하게 하는 거라고. 정말 주님 깨달았다고. 진짜 깨달아야 됩니다. 여러분, 지식으로 아는 것과 마음으로 진정 꺠닫는 것은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성령이 중요한지 깨달았습니까? 성령이 중요한지를 깨닫지 못 하니까 아직도 성령을 안 받는 겁니다. 안 받는 자들 있어 요. 여러분, 단상에서 말씀을 전하면서도 성령집회 참석을 안 하는 자들도 있습니다. 성령이 얼마나 중 요한지를 알아야 성령의 역사로 발길을 돌려서 뜨겁게 기도하고 간절히 기도하며 간절히 간구하며 간절 히 회개하고 간절히 찬양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빠뜨리지 않고 받아들이기 위해서 역사한다는 것입 니다. 진짜 행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로 보입니까? 제가 하지만 저는 성령 없으면 역사 못 합니다. 나 말씀을 못 전합니다. 분체가 함께 해주지 않고, 주님이 함께 해주시지 않으면 나는 말씀을 못 전합니다. 성령이 말씀을 전할 때 정확하게 함께 해주시고, 불같이 능력을 주시고, 감동을 주심을 믿고 또 그와 같이 영계에서 모든 상 황이 일어나기 때문에 불같이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나의 말씀이 아니요, 시대의 보낸 자 가 전하는 말씀이요. 나는 그대로 전하면 성령은 이 위에 불을 준다는 것입니다. 안 받으면 누구 손해? 사람이 하는 것으로. “조은이가 하는 건가 보지? 너 잘났다. 니가 해라.” 평생 후회할 거예요. 평생 후회 할 겁니다. 아니 영원히 두고 후회할 것입니다. 믿습니까? 지식으로 아는 것, 깨닫는 것, 다릅니다. 여러분, 휴거가 정말 중요한지 깨달았습니까? 왜 휴거가 중요 한지 꺠달았는데 새벽에 기도하지 않고 말씀을 듣지 않고, 말씀을 행하는 것을 소홀히 하며 자기의 모 순을 지적해 주었을 때 왜 화를 내는 것입니까? 교역자들, 지도자들 잘 들어야 합니다. 저를 포함해서. 지금은 하늘이 휴거되기 위해 나를 휴거시켜 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의 휴거를 위해서 교역자들 지도 자들의 모순을 지적하고 있습니다. 불같이. 뜨겁게. 그런데도 받아들이지 않아 서운해요. 여러분, 깨닫지 못해서 그래요. 휴거를 깨닫지 못해.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감사가 넘쳐나야 되요. 하찮은 농사일도 그러한데 깨달으면 정말 귀한 것을 깨달으면 밥먹는 것을 잠자는 것을 거르는데 하물 며 이 어마어마한 휴거를 이루는데 여러분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미치게 본 거예 요. “니네가 미쳤구나. 진정 신앙에 미쳤구나.” 제대로 봤습니다. 미치지 않고는 갈 수가 없어요. ‘획가 닥’ 미친 거는 진짜 미친 거죠. 이상하게 미친 거죠. 이 미친 거랑 도달한 거랑은 다른 거죠. 도달한 겁 니다. 이게 어느 차원에 도달하면 미쳐 버리거든요. 믿습니까> 이 섭리사로 온 우리들은 정말로 깨닫는 거에 중점을 둬야 됩니다. 말씀을 듣는 것 깨닫는 거에 집중 하고, 말씀을 들을 때도 깨닫는 것에 집중하고, 기도할 때 성자의 마음을 깨닫기 위해서 집중하며, 그리 고 찬양을 할 때도 저암ᄅ 깨닫기 위해 고백하기 위해 찬양하는 것입니다. 베드로처럼 고백이 나와줘야 되요. “주여. 주여.” 고백이 나와줘야 합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정말 스스로 혼자 깨달아서 행하는 단계까지 가는 것, 그 단계까지 오르겠습니까? 우리 5월달까지 깨달음의 기도를 할 거 예요. 우리 4월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 안에 여러분들 우리의 차원을 강도를 완전 바꾸어 놔야 되겠습니다. 마음은 요술과 같아요. 아주 작아요. 그릇, 아주 작은 점같아요. 너무 작아. 갑자기 그런데 마음만 먹으 면 그냥 커져요. 만드는 대로 달라집니다. 그리고 그 만드는 씨앗을 주지 않습니까? 뭐예요? 성자 귀한 시대의 말씀입니다. 깨달아서 행함으로 100선에 올라오고, 100선에 올라온 자는 200, 300, 400에 올라 와서 이 성약 핵심지를 차지해야 됩니다. 언제까지? 체질이 될 때까지. 아. 오늘 진짜 귀한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요. 또 해줄 거예요. 자, 마음을 체질로 만드는 데 있어서 비밀이 하나 있어요. 답이예요. 여러분, 진짜 행할 거예요? 마음을 체질로 만드는데 있어서 어떻게 해야 하는가? 딱 한 가지 방법이 있어요. 매일 하는 것입니다. 매일. 이 것은 일억천만금 같은 성자의 생명의 말씀입니다. 매일하면 성공합니다. 매일, 매일, 매일 반복하는 겁니 다. 여러분, 매일 매일 얼굴을 관리하고 깨끗하게 씻기만 해도 얼굴이 괜찮아요. 매일 매일. 매일 매일 교회에서 한 사람을 두면서 그 사람 이름 불러가면서 인사를 해보세요. 한 번 교역자 해보세요. 매일 정 말 진실로 매일 그 생명을 두고 매일 기도해 보세요. 어떻게 되나? 어떻게 보세요. 매일 매일 딱 정해놓 고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해 보세요. 수백번씩. 어떻게 되나 보세요. 매일 하는 자는 성공합니다. 매일 하면 체질이 되어 버립니다. 체질이 되어야 안 힘들어요. 깨닫는 단 계, 정말 몸으로 행하는 단계, 이 단계는 진짜 체질이 되어야 합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체질상 안하 면 못 살아. 저는 체질이 된 게 있는데요. 이 신발장을 정리하지 않으면 못 살아요. 누구는 저를 보고 이렇더라구요. “너무 결벽증같애.” 아니 신발장 정리하는 게 무슨 결백증이예요? 신발장을 간격 맞추어 서 정리하는 게 아니라 신발장을 잘 정리해요. 저희 가족이 8식구잖아요. 아. 진짜 5분에 한번씩 나가봐 야 해요. 집에 딱 들어오면 현관문이 보이는데 신발이 16개 정도가 나뒹굴어져 있으면 정신이 없어요. “아. 내 마음방도 저러겠지?” 나는 우리 언니가 결백증세 같다고 했어요. 섭리에 왔는데 선생님께서 “니 육의 행위를 보고 니 마음 상태를 체크해. 니 방에 그렇게 더러운데 니 마음 방이 깨끗한지 확인해라.” 하시는 거예요. 역시 선생님 최고다. 결벽증인지 완전히 깨끗하게 해서 완전히 각을 딱딱해서 정리하겠죠. 그게 아니라 가지런히 정리를 하거든요. 우리 언니는 “너. 안 힘들 어?” 그랬어요. 그리고 옷을 개면 빨 것은 빨 거에 놓고, 그냥 놓을 것은 잘 정리해서 놓는데요. 나보고 집에 돌아오자 마자 그렇게 사는 게 힘들지 않냐고 피곤하지 않냐고 거예요. 그래서 “언니. 그렇게 사는 거 안 피곤해? 어떻게 정신이 없게 하고 살어? 깨끗하게 하고 살아야지.” 했어요. 이거 우리 언니 들으 면 뭐라고 하겠다. 왜 그러냐면 사람들은 힘들다고 하는데 매일 하다보니까 체질이 되어서 안 하고는 못 살겠어요. 안 하 고는 못 살겠어요. 여러분, 하찮은 육적인 것도 그렇죠. 기도 매일매일 하는 사람이 안 하는 못 살아요. 주님을 매일 찾는 사람이 안 찾으면 못 살아요. 말씀을 매일 깨달아야 된다고 집중해서 듣는 사람이 집 중을 안해서 들으면 그 날은 못 살아요. 안 산 거 같아요. 체질이 되었어요. 매일 해버릇 하니까요. 안 힘들어요. 맞아요. 비밀이 있어요. 성경에도 나와 있어요. 마음에는 원이로되 육신이 너무 약해. 마음에 는 원이로되 다른 말로 하면 깨닫지를 못 했구나. 마음으로는 너무 원해. 그런데 못 깨달은 거예요. 너 무 휴거되기를 원해요. 당연하죠. 휴거되기를 원하죠. 누가 휴거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그런데 휴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못 깨달았어요. 체질을 못 만들었어요. 그래서 휴거가 안되는 것입니 다. 깨달아야 되요. 정말 깨달아야 됩니다. 원하는 것과 깨닫는 것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자의 사랑을 원하는 것과 진정 그 사랑을 깨달은 것은 달라요. 섭리사에서 있고 있는 것과 섭리사에 진정 있고 싶은 사람은 행동 자체가 삶 자체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원해도 안 되는 것이 있어요. 왜? 깨닫지 못 했기 때문에. 과학세계를 보세요. 갈릴레이 보세요. 정말 깨달았죠. 지구는 돌아. 태양이 도는 것이 아니야. 그러니 거꾸로 매달아놨어도 평생 죽을 때까지 집에 가둬놨어도 절대 지동설을 주장했어요. 왜 요? 깨달았거든요. 정말 아는 단계로 간 거예요. 우리도 정말 깨달아야 누가 뭐래도 시대를 담대하게 증거할 수 있습니다. 영력을 받고 싶습니까? 능력 을 받고 싶어요? 막 성령의 불을 뿜어내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깨닫기 바랍니다. 꺠달은 자는 영력을 발합니다. 깨들은 자는 능력을 발합니다. 하늘의 권세를 발하고 깨달은 자는 성령을 뿜어 냅니다. 깨달 아야 됩니다. 이 역사 성약역사가 핵심역사라는 것을 깨달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이제 매듭짓겠습니다. 성약 이 신부역사 이 역사는 핵의 역사입니다. 핵에서 목적이 달성되고, 이 핵을 알지 못하면 안 되요. 성약역사가 핵심역사입니다. 이 역사가 창조목적을 이루는 역사입니다. 주님은 잠 언으로 “핵취하기다. 핵을 보유하기다.” 하셨습니다. 핵을 취해야 됩니다. 핵은 산 정상과 같아요. 산 정 상에 올라야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산 정상을 자는 산을 가진 자와 똑같습니다. 핵역사는 성약신부 역사예요. 핵역사는 성약 재림휴거역사입니다. 여기서 창조목적이 달성되게 됩니다. 이 핵을 뚫어야 되 요. 뚫는다는 것은 깨닫고 진정 이 역사에서 살아야 되요. 뚫고 나와야 됩니다. 그냥 거기서 보기만 하 는 게 아니라 뚫고 나와줘야 되요. 핵은 가나안 복지 역사, 그 주변 역사는 신광야 역사입니다. 구약은 애굽역사요, 신약은 신광야 역사요, 성약이 가나안 복지 역사입니다. 모세 때 이스라엘 백성들을 신광야로 끌어내기 위해 애굽에서 끌어낸 것이 아닙니다. 신광야로 끌어내기 위해 홍해바다를 가른 것이 아니예요. 근본의 목적은 가나안 복지를 차지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똑같애요. 하나님께서 구약을 시작하시고, 신약을 시작하신 이유는 이 마지막 창조목적 역사를 이루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성자께서 다시 오신다고 약속하셨잖아요. 다시 오는 것은 말씀을 통해서 알 수 있지 않습니까? 핵에 들어가면 다 가지고 있습니다. 핵에 들어가면 성자가 계십니 다. 핵 속에는 모든 비밀들이 다 들어 있습니다. 지상에서는 분체가 핵이며, 영으로는 성자 본체가 핵심입니다. 이 본체와 분체가 융합되고 일체되어서 섭리라는 새벽별을 만들어 냅니다. 믿습니까? 핵심자, 핵심자가 다 가지고 있어요. 이 세상 모든 종교 그 진리들을 다 합쳐도 이 시대 핵심자가 가지고 있는 진리를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믿습니까? 이 말 씀은 사람이 하는 말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을 이루시고 온인류를 책임지시는 성자께서 하시는 말씀입니 다. 창조목적을 이루는 말씀, 육과 혼과 영을 변화시켜주는 말씀, 진정 휴거되게 하고 재림을 맞게 하는 그 핵적인 말씀 이 세상 종교 다 합쳐도 없어요. 어디를 가도 없어요. 오직 핵심자, 그곳에서 목적을 이 루어야 되기 때문에 그 한 사람만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핵심은 마음, 마음이 성자와 일체되어 줘야 하고, 분체와 일체되어야만 합니다 이 핵심역사를 불신하면 핵심을 알려줘도 못 들어오죠. 여러분은 이 말씀을 듣고 핵융합 작용을 해야 되요. 누구와? 성 자와 분체와. 어떻게요? 사랑 진리 성령으로 융합해야 합니다. 사랑 진리 성령으로 하나되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말씀하겠습니다. 구약 1차 부활역사가 지나가고, 신약 2차 부활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 역사가 지나간 3차 부활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핵심역사, 휴거 재림의 역사이며 창조목적의 역사였죠. 이 역사 뺏기면 안 됩니다. 성약에서도 1978년부터 1999년까지 21년 동안 1차 육부활 역사가 진행되 었습니다. 1999년에서 2012년까지 14년 동안 2차 정신부활역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제 2013년부터 3차 영부활 역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역사는 핵역사 중에서도 핵심입니다. 핵에 핵을 쳐야 되요. 자. 핵에 핵을 치는 역사 이 천년에서 핵을 치는 역사, 분체 살아있고 육휴거 영휴거 진행되니 완전 핵에 핵에 핵입니다. 이 핵에서 핵을 뺏기면 안 되겠죠. 핵심 분체를 지키고, 핵심 마음 을 지키고, 핵심 사랑을 지켜야 됩니다. 그러므로 휴거 단계에 올라서 휴거 단계에 오른 자는 성약 핵심 지를 차지해야 되겠습니다. 믿습니까? 자, 깨닫기입니다. 여러분, 이미 진리는요. 너무나 많은 주일말씀, 수요말씀, 30개론 말씀, 새벽잠언 모 든 말씀들을 통해서 이미 다 전해졌어요. 이제 깨닫기입니다. 깨달아야 되요. 이 마음의 핵을 잡고서 혼 체 발견해야 되요. 영에 신경을 써야 할 때가 아니라 마음에 신경쓸 때라는 거예요. 믿습니까? 육신의 행위를 변화시켜 줄 그리고 영체를 변화시켜 줄 이 마음을 지키고 진정 행하는 단계까지 오르려면 깨달 아야 되요. 휴거가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은 정해진 게 없어요. 너는 휴거된 영이야. 여기까지. 이제 너 는 성약핵심지에 거할 거야. 아니 그 다음 단계에 거할 거야. 너는 그 다음 단계야. 이 단계는 아직 오 지 않았지만 휴거는 한 역사 한 기간입니다. 구약 가고 신약가고 성약오고, 성약에서 1차 부활 가고, 2차 부활 가고, 이제 3차 부활역사 왔잖아요. 똑같지 않잖아요. 이제 이 역사 지나가면 말씀이 달라진다는 거에요. 이 때가 가장 불이 붙어야 되요. 가장 불이 붙어서 얼굴만 봐도 불이 느껴져야 되요. 흥분이 되어서 “도대체 내가 이러고 살 수가 없어.” 정말 이럴 때라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깨달아야 됩니다. 진정 인정하는데요. 주님. 내가 어느 정도 인정 하고 있는지. 회개하시고 고백하시기 바랍니다. 성자 앞에 사랑을 고백하고, 내가 깨달았다고 해놓고 알 았다고 하고서 제대로 행하지 못한 것들을 진정 회개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위에 성령이 임할 것입 니다. 시대 말씀에 대해, 분체에 대해, 휴거에 대해, 이 시대에 대해 이 성령의 어마어마한 역사에 대해 모든 것들을 깊이 깨닫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온 세계 전체 이 모든 사람 들의 마음에 성령의 불 성령의 능력 성령의 은혜 성령의 권세 그리고 뜨거운 영력이 쏟아내려질 줄 믿 습니다. 임하소서. 성령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