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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말씀2013.04.20 (토)

130420 새벽잠언

선포일
2013.04.20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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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4월 20일 토요일 새벽 잠언> 1. 아는 자가 중심자다. 2. 아는 자가 할 수 있다. 3. 아는 자가 시범자다. 4. 아는 자가 표상자다. 5. 아는 자가 성자를 맞고 주를 맞는다. 5. 아는 자는 눈을 뜬 자이고, 모르는 자는 소경이다. 6. 아는 자의 역사다. 7. 아는 자가 주인이다. 8. 성자는 아는 자에게 사명을 주신다. 9. 성자는 전능자이시다. 모든 것을 아신다. 10. 성자는 아는 자와 통하시고 동행하신다. 11. 아는 만큼 더 사랑하시는 성자 주님이시다. 12. 모르는 자는 성자 주님이 사랑해도 모른다. 13. 성자에 대해 아는 만큼 행하면, 성자는 역사하신다. 14. 성자에 대해 모르고 행하면 의미를 몰라서 느낌도, 감동도, 기쁨도, 즐거움도, 보람도 없다. 15. 알고 사는 자는 천국이 되어 살아간다. 16. 모르고 사는 자는 맛을 모르고 사는 자다. 17. 모르고 행하는 자는 사랑을 받아도 아무 느낌 없이 산다. 18. 사랑은 육체의 사랑보다 정신의 사랑이 불같이 강하다. 19. 정신이 가지 않는 사랑은 물 같고, 정신이 가는 사랑은 불 같다. 20. 생각이 가지 않고 행한 일은, 행했어도 무슨 일을 했는지 모른다. 21. 인간은 생각과 정신으로 살아간다. 22. 생각 없이 산 삶은 식물인간 삶이다. 23. ‘생각’은 육체의 초자연적 존재체인 정신체다. 고로 자기 생각을 제2의 육체 같은 형체라고 생각하여라. ‘육체’는 하나의 생각의 지체다. 24. 인간에게는 ‘육체’가 있고, 마음·정신·생각의 실상체인 ‘혼 체’가 있다. 혼체는 제2의 육체이기도 하면서, 제2의 신령체이기도 하다. 그 위에 ‘영체’가 있다. 자기 혼체도 영체도 자기 육체와 형 상이 비슷하지만, 혼체는 자기 마음·정신·생각의 상태에 따라서 그때그때 다르다. 그러나 영체는 자기 육신의 행위대로 변화되어 있 어서 보다 더 다르고,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되었기에 그 형체가 육체보다 뛰어나다. 25. 자기 ‘마음·정신·생각’을 하나의 육체로 보아라.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에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하기 때문이다. 26. 하나님이 주신 만물들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존재하는지 배우고 깨닫 고, 육신 세계와 영의 세계도 배우고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뇌 로 판단하고, 몸으로 행해야 많은 것을 제대로 판단하고 행하고 얻 고 살게 된다. 27. 보이는 육신은 보이지 않는 마음·정신·생각과 혼체와 영체의 결과 다. 혼체는 꿈에 보이고, 영체는 영계에서 보면 보인다. 고로 혼체와 영체는 보이지 않지만, 꿈 세계인 혼의 세계와 영의 세계에서는 보 이는 존재체다. 28. 보이는 유형 세계, 곧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의 결과체이 고 상대체 세계다. 29. 사람은 아는 만큼 마음과 몸으로 활동하다가 죽는다. 30. 알고 행하며 살아야 10배, 100배, 1000배 가치 있게 살게 된다. 31. 아는 자와 대화가 되고, 아는 자와 일도 하게 되고, 아는 자와 먹고 살아야 힘도 오고 능력도 온다. 32. 이 모든 것을 아시는 창조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 함께 산다 면, 힘과 능력을 얻게 되고 영원한 기쁨을 누리며 영원한 것을 얻고 살게 된다. 33. 알아야 하나 되고, 융합되고, 일체 된다.